🇺🇸 7/4 미국시장리뷰
👨💻 → 오늘은 미국 독립기념일이므로 휴장. 한국장은 미국장 데이터 중 ⓐ상승종목비율 ⓑRussell 2000 ⓒSuper 6를 제외한 주식의 평균상승률 ⓓ<$2B 이하 작은 주식들의 상승률로 대략 점쳐보는 편, 그렇게 본다면 오늘은 꽤 괜찮을 듯
주요 지수 : 나스닥, S&P, 러셀, 다우
- 상승종목비율 : 219%, 142% 🟢 (🟢🟡🔴)
지수 (7/2 → 7/3 → 7/4)
- Nasdaq : +0.83% → +0.84% → +0.88%
- Russell 2000 : -0.86% → +0.19% → +0.14%
Super 6
- Super 6 : +1.39% → +0.75% → +0.78%
- 그외 모든주식 : -0.79% → +0.20% → +0.76%
시가총액별
- >$200B : +0.36% → +0.73% → +0.61%
- <$2B : -2.31% → -0.06% → +2.04%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원자재
- 📉약세 : 헬스케어, 바이오텍, 금융, 필수소비
종목
- 📈강세 : 테슬라/전기차, 신재생/BESS, 원자력, AI HW
- 📉약세 : GLP-1, 코인, 빅파마, 의료기기, 방산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6%), MSFT(+0.3%), GOOGL(+0.3%), AMZN(-1.2%), META(+0.1%) :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All-time High 연일 경신 중, 아마존도 부근에서 유지. 에버코어가 체크했던 것에 이어서 윌리엄 블레어에서도 구글 AI 오버뷰가 순풍임을 확인. 클릭율과 전환율을 증가시키고 있다는 것. 구글의 저력에 대해서 아직 시장은 2023년 초 버전의 구글로 가정하고 있다고 생각
- AI HW - NVDA(+5%), TSM(+4%), MU(+3%), AVGO(+4%), ANET(+2%), CAMT(+2%), VRT(+6%) : 최근 연일 쏠려있던 수급 해소하느라 매도강세였던 엔비디아가 오랜만에 가볍게 상승. 웬만한 구루보다 잘 맞추는 거 같은 낸시 펠로시의 6/24 매수세 유입. AVGO + NVDA 매수
- 전기차 - TSLA(+7%), NIO(+8%), XPEV(+9%), LI(+7%) : 테슬라는 수렴 윗 저항선을 깨고 안착. ESS는 EPS상 연간 30% 정도 더해지는 그림. 올해 말로 갈수록 모델2가 기다리고 있는 만큼 유리한 국면
- 신재생/전력기기 - FSLR(+7%), FLNC(+8%), ARRY(+5%), NXT(+5%), ETN(+2%), PWR(+3%), POWL(+4%) : 장중 NYT가 바이든 후보자 사퇴썰에 대해 언급, 백악관이 부인하긴 했으나 상승. FCX 오랜만에 +4% 상승마감. 행정기관의 규제를 되돌리는 건 쉽지만, Republican Sweep만 아니면 IRA 세액공제를 뒤집기는 어려움. MS에서 첫 코멘트
- 금 - GOLD(+4%), NEM(+4%), FNV(+3%) : 짭비농이나 공장수주, ISM 서비스업지수가 50 이하로 하회하면서 경기둔화에 대해서 프라이싱
👨💻 → 오늘은 미국 독립기념일이므로 휴장. 한국장은 미국장 데이터 중 ⓐ상승종목비율 ⓑRussell 2000 ⓒSuper 6를 제외한 주식의 평균상승률 ⓓ<$2B 이하 작은 주식들의 상승률로 대략 점쳐보는 편, 그렇게 본다면 오늘은 꽤 괜찮을 듯
주요 지수 : 나스닥, S&P, 러셀, 다우
- 상승종목비율 : 219%, 142% 🟢 (🟢🟡🔴)
지수 (7/2 → 7/3 → 7/4)
- Nasdaq : +0.83% → +0.84% → +0.88%
- Russell 2000 : -0.86% → +0.19% → +0.14%
Super 6
- Super 6 : +1.39% → +0.75% → +0.78%
- 그외 모든주식 : -0.79% → +0.20% → +0.76%
시가총액별
- >$200B : +0.36% → +0.73% → +0.61%
- <$2B : -2.31% → -0.06% → +2.04%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반도체, 테크, 원자재
- 📉약세 : 헬스케어, 바이오텍, 금융, 필수소비
종목
- 📈강세 : 테슬라/전기차, 신재생/BESS, 원자력, AI HW
- 📉약세 : GLP-1, 코인, 빅파마, 의료기기, 방산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6%), MSFT(+0.3%), GOOGL(+0.3%), AMZN(-1.2%), META(+0.1%) :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All-time High 연일 경신 중, 아마존도 부근에서 유지. 에버코어가 체크했던 것에 이어서 윌리엄 블레어에서도 구글 AI 오버뷰가 순풍임을 확인. 클릭율과 전환율을 증가시키고 있다는 것. 구글의 저력에 대해서 아직 시장은 2023년 초 버전의 구글로 가정하고 있다고 생각
- AI HW - NVDA(+5%), TSM(+4%), MU(+3%), AVGO(+4%), ANET(+2%), CAMT(+2%), VRT(+6%) : 최근 연일 쏠려있던 수급 해소하느라 매도강세였던 엔비디아가 오랜만에 가볍게 상승. 웬만한 구루보다 잘 맞추는 거 같은 낸시 펠로시의 6/24 매수세 유입. AVGO + NVDA 매수
- 전기차 - TSLA(+7%), NIO(+8%), XPEV(+9%), LI(+7%) : 테슬라는 수렴 윗 저항선을 깨고 안착. ESS는 EPS상 연간 30% 정도 더해지는 그림. 올해 말로 갈수록 모델2가 기다리고 있는 만큼 유리한 국면
- 신재생/전력기기 - FSLR(+7%), FLNC(+8%), ARRY(+5%), NXT(+5%), ETN(+2%), PWR(+3%), POWL(+4%) : 장중 NYT가 바이든 후보자 사퇴썰에 대해 언급, 백악관이 부인하긴 했으나 상승. FCX 오랜만에 +4% 상승마감. 행정기관의 규제를 되돌리는 건 쉽지만, Republican Sweep만 아니면 IRA 세액공제를 뒤집기는 어려움. MS에서 첫 코멘트
- 금 - GOLD(+4%), NEM(+4%), FNV(+3%) : 짭비농이나 공장수주, ISM 서비스업지수가 50 이하로 하회하면서 경기둔화에 대해서 프라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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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미국시장리뷰 #2
- 코멘트 : 오늘 미국장은 휴장입니다.
- 주간 이벤트 : 독립기념일 휴장, EU-中 전기차 관세부과 (목) NFP 비농 (금)
- 코멘트 : 오늘 미국장은 휴장입니다.
- 주간 이벤트 : 독립기념일 휴장, EU-中 전기차 관세부과 (목) NFP 비농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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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 전기차 주간보험등록대수 (~06/30) #2
👨💻 → 궁금해서 4Q23, 1Q24, 2Q24 평균 내수판매량을 봤는데 4~5월이 부진했고 현재는 수요도 YTD 최고수준으로 올라온 듯
- 1) 테슬라 : 14,100대
- 2) Li Auto : 13,000대 (+)
- 3) Huawei : 12,500대 (++)
4Q23 내수평균
- Tesla : 13,285대
- BYD : 53,985대
- Li Auto : 10,146대
- Huawei : 4,285대
1Q24 내수평균
- Tesla : 11,138대
- BYD : 45,271대
- Li Auto : 7,091대
- Huawei : 7,340대
2Q24 내수평균
- Tesla : 11,256대
- BYD : 58,296대
- Li Auto : 8,339대
- Huawei : 7,254대
📌 6월 내수평균 (4Q23)
- Tesla : 13,800대 (13,285대)
- BYD : 63,150대 (53,985대)
- Li Auto : 11,525대 (10,146대)
- Huawei : 10,350대 (4,285대)
👨💻 → 궁금해서 4Q23, 1Q24, 2Q24 평균 내수판매량을 봤는데 4~5월이 부진했고 현재는 수요도 YTD 최고수준으로 올라온 듯
- 1) 테슬라 : 14,100대
- 2) Li Auto : 13,000대 (+)
- 3) Huawei : 12,500대 (++)
4Q23 내수평균
- Tesla : 13,285대
- BYD : 53,985대
- Li Auto : 10,146대
- Huawei : 4,285대
1Q24 내수평균
- Tesla : 11,138대
- BYD : 45,271대
- Li Auto : 7,091대
- Huawei : 7,340대
2Q24 내수평균
- Tesla : 11,256대
- BYD : 58,296대
- Li Auto : 8,339대
- Huawei : 7,254대
📌 6월 내수평균 (4Q23)
- Tesla : 13,800대 (13,285대)
- BYD : 63,150대 (53,985대)
- Li Auto : 11,525대 (10,146대)
- Huawei : 10,350대 (4,28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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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내에서는 공급부족으로 여러 GPU로 학습 중 (자료: tomshardware)
👨💻 → 바이두가 이미 중국 내 AI 컴퓨팅 수요에 비해 GPU 수입/공급이 부족하여 멀티칩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었음
5/16, 바이두 1Q24 컨퍼런스콜 중, 엔비디아 GPU의 가용성이 부족하기에 여러 다양한 공급업체의 GPU를 클러스터화하여 LLM을 훈련시키는 데 성공했다는 내용:
number two, we have superior capabilities and insights in GPU cluster management.
Leveraging our technical expertise, we can now integrate GPUs from various vendors into a unified computing cluster to train an LLM. Our platform has demonstrated very high efficiency with this set-up on a GPU cluster that is composed of hundreds, even thousands of GPUs. This is an important breakthrough because of the limited availability of imported GPUs.
👨💻 → 바이두가 이미 중국 내 AI 컴퓨팅 수요에 비해 GPU 수입/공급이 부족하여 멀티칩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었음
5/16, 바이두 1Q24 컨퍼런스콜 중, 엔비디아 GPU의 가용성이 부족하기에 여러 다양한 공급업체의 GPU를 클러스터화하여 LLM을 훈련시키는 데 성공했다는 내용:
number two, we have superior capabilities and insights in GPU cluster management.
Leveraging our technical expertise, we can now integrate GPUs from various vendors into a unified computing cluster to train an LLM. Our platform has demonstrated very high efficiency with this set-up on a GPU cluster that is composed of hundreds, even thousands of GPUs. This is an important breakthrough because of the limited availability of imported GPUs.
Tom's Hardware
Chinese AI firms mixing different GPUs inside individual AI servers to combat GPU shortages from US sanctions
Could you run an AI data center with a hodgepodge of GP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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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 건설기계, 사내 워크로드 온프레미스에서 오라클 클라우드로 이전 중 (자료: DCD)
- 온프레미스 VMware 환경에서 500개의 가상서버와 100개의 데이터베이스를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로 마이그레이션할 예정
- 온프레미스 VMware 환경에서 500개의 가상서버와 100개의 데이터베이스를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로 마이그레이션할 예정
DCD
Hitachi Construction Machinery migrates to Oracle's cloud
Claims move has cut operating costs by 20 per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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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기존 아이오와 데이터센터 $5.5B 투자에 더해 $1B 추가투자 계획 발표 (자료: DCD)
- CSP들은 Utilization rate랑 주요 계약 들어오는 수요를 보고 추가투자를 결정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AI 컴퓨팅 수요가 좋다는 간접적인 뉴스로 읽을 수 있음
- CSP들은 Utilization rate랑 주요 계약 들어오는 수요를 보고 추가투자를 결정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AI 컴퓨팅 수요가 좋다는 간접적인 뉴스로 읽을 수 있음
DCD
Google to invest another $1bn in Council Bluffs data center, Iowa
On top of $5.5bn already invested in Io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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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Fortress Energy, 데이터센터 사업부 출범 (자료: DCD)
- 오늘 흥미로웠던 뉴스, 뉴 포트리스 에너지는 글로벌 LNG 메이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을 위한 데이터센터 BTM 전력용(직접전력공급) 천연가스 발전소를 위해 별도의 사업부인 Klondike Digital Infrastructure 출범
- 오늘 흥미로웠던 뉴스, 뉴 포트리스 에너지는 글로벌 LNG 메이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을 위한 데이터센터 BTM 전력용(직접전력공급) 천연가스 발전소를 위해 별도의 사업부인 Klondike Digital Infrastructure 출범
DCD
New Fortress Energy launches data center unit
Company offering behind-the-meter campuses at natural gas s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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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TrendForce:DDR4, DDR5 공급 부족으로 가격 소폭 상승. DDR4는 공급이 줄었지만 소비자 가전 수요가 크게 반등하지 않아 향후 가격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 한편 DDR5은 삼성이 생산능력을 HBM에 더 많이 배정해 공급물량이 줄어든 데다 최근 바이어들의 문의가 많아 가격 소폭 상승
> 【TrendForce:DDR4、DDR5供货吃紧 价格略有上涨】《科创板日报》4日讯,TrendForce最新报告指出,DRAM现货价格因DDR4、DDR5供货吃紧,略有上涨。原本从退役模组中剥离出来的旧DDR4芯片供应量略有减少,加上DDR4芯片现货价格已跌至2023年底的0.9美元低点,因此近期有小幅反弹;不过消费电子需求并未出现明显反弹,因此预计DDR4芯片价格涨幅有限。DDR5方面,由于三星将更多1alpha nm产能分配给HBM导致供应量收紧,加上近期有特殊情况买家询价,因此DDR5产品价格略有上涨。(来自科创板日报APP)
> 【TrendForce:DDR4、DDR5供货吃紧 价格略有上涨】《科创板日报》4日讯,TrendForce最新报告指出,DRAM现货价格因DDR4、DDR5供货吃紧,略有上涨。原本从退役模组中剥离出来的旧DDR4芯片供应量略有减少,加上DDR4芯片现货价格已跌至2023年底的0.9美元低点,因此近期有小幅反弹;不过消费电子需求并未出现明显反弹,因此预计DDR4芯片价格涨幅有限。DDR5方面,由于三星将更多1alpha nm产能分配给HBM导致供应量收紧,加上近期有特殊情况买家询价,因此DDR5产品价格略有上涨。(来自科创板日报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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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FO9ASIzp
- 아마존 플라이휠의 핵심은 최저가입니다. 단순히 저가에 상품을 파는 게 아니라, 저가에 팔고도 더 나은 마진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비용구조를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 역대 최고 영업이익률 10.7%에 가장 큰 기여를 한 지역물류전략을 살펴보고,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아마존의 성장동력 세 가지와 최근에 중요했던 두 가지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 아마존은 작년에 Regional을 강조했고 올해는 새로운 인바운드 아키텍처와 재고관리 및 Local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MWPVL 데이터를 통해 최근의 물류전략에 대해 다룬 심화자료입니다.
🐾 이전 글
- 오픈AI 퇴사자의 글 #4 : 엔드게임을 향하여, 사막에서 봅시다
- 트럼프가 당선된다면? 트럼프의 생각 : Agenda 47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1일~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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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신고가를 이끈 아마존의 카드 : 물류전략 'Regionalization'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아마존 플라이휠의 핵심은 최저가입니다. 단순히 저가에 상품을 파는 게 아니라, 저가에 팔고도 더 나은 마진을 가질 수 있을 정도로 '비용구조를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역대 최고 영업이익률 10.7%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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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에 대한 AI 반도체 판매가 제한된 상황에서도, 엔비디아는 2024년에 중국에서 120억 달러 규모의 AI 반도체 관련 매출을 기록할 전망[FT]
» 엔비디아는 미국 규제를 피하기 위해 설계된 H20 칩 100만 개 이상을 중국에 공급할 예정인데, 이는 중국의 화웨이가 자국에서 만든 Ascend 910B 칩의 예상 판매량의 2배 수준
» 이론상으로는 H20의 성능이 화웨이의 910B보다 낮지만, 실제로는 우수한 메모리 성능을 바탕으로 크게 앞서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
» 화웨이와 파트너들은 복잡한 프로세서를 충분히 생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대부분의 중국 AI 기업들은 이미 엔비디아의 생태계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AI 모델을 구축했기 때문에 화웨이의 인프라로 전환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
» 엔비디아는 미국 규제를 피하기 위해 설계된 H20 칩 100만 개 이상을 중국에 공급할 예정인데, 이는 중국의 화웨이가 자국에서 만든 Ascend 910B 칩의 예상 판매량의 2배 수준
» 이론상으로는 H20의 성능이 화웨이의 910B보다 낮지만, 실제로는 우수한 메모리 성능을 바탕으로 크게 앞서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
» 화웨이와 파트너들은 복잡한 프로세서를 충분히 생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대부분의 중국 AI 기업들은 이미 엔비디아의 생태계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AI 모델을 구축했기 때문에 화웨이의 인프라로 전환하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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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의 시대, Function Calling에 특화한 세일즈포스 "xLAM-1B" (자료: AI타임스)
- 이전 애플 Siri가 보여준 혁신처럼 LLM, LMM의 방향성을 넘어 LAM(Large Action Model) 연구의 시대, API 함수호출(Function Calling)에 특화된 LLM이 개발 중
👨💻 #1 →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 뭔가를 요청했을 때 그걸 수행하기 위해서 어떤 앱/API를 써서 수행할 수 있을 것인가를 조정해주는 것이 LAM. 애플 App Intent도 Function Calling의 이름을 바꾼 것
👨💻 #2 → 벤치마크 비교도 마찬가지로 함수호출 시 얼마나 정확도가 높았느냐를 체크한 것. 더 작게 만들어야 API면에서 사용자에게 선택받을 수 있다보니 요즘은 최대한 데이터 품질을 높이는 게 중요
- 이전 애플 Siri가 보여준 혁신처럼 LLM, LMM의 방향성을 넘어 LAM(Large Action Model) 연구의 시대, API 함수호출(Function Calling)에 특화된 LLM이 개발 중
👨💻 #1 →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 뭔가를 요청했을 때 그걸 수행하기 위해서 어떤 앱/API를 써서 수행할 수 있을 것인가를 조정해주는 것이 LAM. 애플 App Intent도 Function Calling의 이름을 바꾼 것
👨💻 #2 → 벤치마크 비교도 마찬가지로 함수호출 시 얼마나 정확도가 높았느냐를 체크한 것. 더 작게 만들어야 API면에서 사용자에게 선택받을 수 있다보니 요즘은 최대한 데이터 품질을 높이는 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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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호주 최고 기밀정보 처리하는 정부클라우드 협력 (자료: Bloomberg)
- 요즘 이미 웬만한 기업들의 On-premise → Cloud 마이그레이션 사이클들이 진행됐다고 보다보니, CSP들은 대기업의 전환 & 정부의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영업 중
- 공공분야 클라우드는 성장성이 세고 단일 계약규모도 크며 계약하면 계속 유지/확대될 거라 기대할 수 있음. 보안에 대한 홍보이기도
- 대표적인 예가 2019년 미국 국방부의 $10B 규모 JEDI 프로젝트. 물론 2021년 이것이 취소되고 AWS, Azure, GCP, OCI를 멀티벤더로 삼는 JWAC(Joint Warfighter Cloud Capability)가 출범
- 요즘 이미 웬만한 기업들의 On-premise → Cloud 마이그레이션 사이클들이 진행됐다고 보다보니, CSP들은 대기업의 전환 & 정부의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영업 중
- 공공분야 클라우드는 성장성이 세고 단일 계약규모도 크며 계약하면 계속 유지/확대될 거라 기대할 수 있음. 보안에 대한 홍보이기도
- 대표적인 예가 2019년 미국 국방부의 $10B 규모 JEDI 프로젝트. 물론 2021년 이것이 취소되고 AWS, Azure, GCP, OCI를 멀티벤더로 삼는 JWAC(Joint Warfighter Cloud Capability)가 출범
Bloomberg.com
Amazon to Build High-Security Data Center for Australia
Amazon.com Inc. will partner with the Australian government for a cloud data system to handle top secret information, in a move that Canberra says will improve the nation’s cyber capabilities and deepen security cooperation with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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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美 기밀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살펴보면
2020년 → CIA "C2E(Commercial Cloud Enterprise)"
- 규모는 'Multibillion', 멀티벤더 (AWS, Azure, GCP, OCI, IBM Cloud)
2022년 → NSA "Wild and Stormy"
- 규모는 $10B, 단일벤더 (AWS)
2019~2022년 → DoD "JWCC(Joint Warfighting Cloud Capability)"
- 규모는 $9B, 멀티벤더 (AWS, Azure, GCP, OCI)
2020년 → CIA "C2E(Commercial Cloud Enterprise)"
- 규모는 'Multibillion', 멀티벤더 (AWS, Azure, GCP, OCI, IBM Cloud)
2022년 → NSA "Wild and Stormy"
- 규모는 $10B, 단일벤더 (AWS)
2019~2022년 → DoD "JWCC(Joint Warfighting Cloud Capability)"
- 규모는 $9B, 멀티벤더 (AWS, Azure, GCP, OCI)
FedScoop
CIA quietly awards C2E cloud contract possibly worth billions
The secretive agency quietly awarded the contract to five of the largest cloud providers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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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40년 만에 행정부/사법부 힘의 균형이 바뀌다 (자료: Bloomberg) - 반응은 많이 없지만 실제로 세상을 바꿀만한 판결이 나옴. 지난 40년간의 트렌드를 바꾼 이번 판결: 1984년의 Chevron U.S.A., Inc. v. 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 Inc.(a.k.a. Chevron deference)에 대한 판결을 뒤집은 것 - 간단하게 보자면 1984년 쉐브론 판결은 행정부 내 환경, 소비자, 금융…
셰브론 존중이 깨지고나서...
- 바이든의 배출가스 규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
- 에너지 섹터 내의 소송/불확실성에 대한 우려
- 사이버보안 규제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
1984년 셰브론 재판(Chevron U.S.A. v. the 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 당시, 법률이 모호할 때 이를 해석하는 기관으로서 사법부가 아닌 행정부 기관의 의견을 존중해줬음
최근 이를 뒤집었는데, 이제 모호할 때는 사법부가 그 결정을 담당하겠다고 다시 지휘봉을 가져온 것. 모호한 규제조항이 있을 때 소송해서 사법부로 가져갈 확률이 높아진 것
예를 들어, SEC가 상장기업이 사이버보안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4영업일 내로 SEC에 보고하도록 하는 규제를 발표했었는데, 이에 대해 美 상공회의소와 기업협회측에서 'SEC가 의회가 만든 원래 의도를 넘어 사건에 대한 권한을 확대해석한 게 아니냐'고 서면의견 제출
- 바이든의 배출가스 규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
- 에너지 섹터 내의 소송/불확실성에 대한 우려
- 사이버보안 규제에 대한 불확실성 우려
1984년 셰브론 재판(Chevron U.S.A. v. the 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 당시, 법률이 모호할 때 이를 해석하는 기관으로서 사법부가 아닌 행정부 기관의 의견을 존중해줬음
최근 이를 뒤집었는데, 이제 모호할 때는 사법부가 그 결정을 담당하겠다고 다시 지휘봉을 가져온 것. 모호한 규제조항이 있을 때 소송해서 사법부로 가져갈 확률이 높아진 것
예를 들어, SEC가 상장기업이 사이버보안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4영업일 내로 SEC에 보고하도록 하는 규제를 발표했었는데, 이에 대해 美 상공회의소와 기업협회측에서 'SEC가 의회가 만든 원래 의도를 넘어 사건에 대한 권한을 확대해석한 게 아니냐'고 서면의견 제출
Reuters
Biden tailpipe emission rules on shakier ground after Supreme Court ruling
A U.S. Supreme Court decision limiting federal regulatory powers to interpret ambiguous laws could undermine President Joe Biden's effort to cut tailpipe emissions from the nation’s vehicle fleet, two environmental law attorneys told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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