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마두로에게 자발적으로 떠나지 않으면 미국이 무력을 고려할 것이라고 경고 —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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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BTC 가격은 트럼프 트레이딩의 종말이다"
미국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및 전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좌성향)인 폴 크루그먼이 자신의 블로그에서 10월 말 이후 25% 이상 급락한 비트코인(BTC) 가격에 대해 친-크립토 정책을 펼치고 일가가 크립토 업계에 몸담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위태롭기 때문이라고 지적. 폴 그루그먼 曰 "BTC는 트럼프 트레이딩 그 자체다. BTC는 트럼프 당선 이후 급등했고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위기로 급락했다. 트럼프는 401(k) 연금계좌에 크립토 투자를 허용했고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를 사면했다. 이처럼 크립토에 호의적인 트럼프의 권력이 눈에 띄게 악화되고 있다. 버지니아와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겼고 (+뉴욕주는 맘다니, MAGA 핵심 인사 마조리 테일러 그린이 사임했다)"고 언급
Source : Substack, Paul Krugman
미국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및 전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좌성향)인 폴 크루그먼이 자신의 블로그에서 10월 말 이후 25% 이상 급락한 비트코인(BTC) 가격에 대해 친-크립토 정책을 펼치고 일가가 크립토 업계에 몸담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위태롭기 때문이라고 지적. 폴 그루그먼 曰 "BTC는 트럼프 트레이딩 그 자체다. BTC는 트럼프 당선 이후 급등했고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위기로 급락했다. 트럼프는 401(k) 연금계좌에 크립토 투자를 허용했고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자오를 사면했다. 이처럼 크립토에 호의적인 트럼프의 권력이 눈에 띄게 악화되고 있다. 버지니아와 뉴저지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이 이겼고 (+뉴욕주는 맘다니, MAGA 핵심 인사 마조리 테일러 그린이 사임했다)"고 언급
Source : Substack, Paul Krugman
위 자료는 폴리마켓의 2026년 미 의회 중간선거 다수당 전망 베팅. 민주당이 11월 이후 치고 올라가 76%의 확률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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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딘스티커 Dean's Ticker
"BTC 가격은 트럼프 트레이딩의 종말이다" 미국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및 전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좌성향)인 폴 크루그먼이 자신의 블로그에서 10월 말 이후 25% 이상 급락한 비트코인(BTC) 가격에 대해 친-크립토 정책을 펼치고 일가가 크립토 업계에 몸담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위태롭기 때문이라고 지적. 폴 그루그먼 曰 "BTC는 트럼프 트레이딩 그 자체다. BTC는 트럼프 당선 이후 급등했고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정치적 위기로 급락했다. 트럼프는…
사실 제일 궁금한 건 트럼프 트레이딩 파워가 약해지면 GPU와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어떻게 되는지?
1차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향 고성능 GPU 수출을 제한하고 있다는 점인데, 수출 허용하는 방향으로 시장이 해석할 수도 있음. 이는 곧 엔비디아 주가 상승의 원동력, AMD에도 호재,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체에도 긍정적이긴 함
1차적으로 떠오르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향 고성능 GPU 수출을 제한하고 있다는 점인데, 수출 허용하는 방향으로 시장이 해석할 수도 있음. 이는 곧 엔비디아 주가 상승의 원동력, AMD에도 호재,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체에도 긍정적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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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엔화 약세 저지를 위한 환율 개입, 미국의 용인 '조건'은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인가
외환시장에서 엔화 약세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엔저를 막기 위한 엔 매수·달러 매도 외환 개입에 대한 관심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달러를 매도하는 개입은 일본의 판단만으로 독단적으로 실행하기 어렵다. 사전에 미국의 이해나 양해를 얻는 것이 통상적이기 때문이다. 과연 미국은 고개를 끄덕여줄 것인가, 이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엔화 약세가 두드러지기 시작한 것은 10월 이후다. 달러 대비 한때 10엔 정도 하락했다. 그 기저에는 일본의 낮은 실질 금리가 있다. 일본은행의 정책 금리가 0.5% 정도인 반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3%다. 이를 뺀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 2.5% 수준으로 가라앉아 있다. 여기에 더해진 것이 타카이치 사나에 정권의 정책으로 인해 일본의 재정 규율이 느슨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것이 엔 매도의 재료가 되고 있다.
1. 카타야마 재무상, 개입도 "당연히 고려할 수 있다"
이러한 엔화 시세 하락을 정권도 "우려하고 있다"(카타야마 사츠키 재무상). 엔저가 진행되면 수입 물가에 상승 압력이 가해져 국내 물가로 전가되기 쉽다. 고물가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정권 입장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카타야마 재무상의 엔 매도 견제 발언도 서서히 톤이 강해지고 있어, "(개입도 선택지로서) 당연히 고려할 수 있다"라는 말까지 나왔다.
문제는 개입 실행에 대해 미국이 이해를 표하거나 용인할 것인가이다. 대일 무역 적자 축소를 중요시하는 미국 역시 엔화 하락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개입에 무조건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시세의 인위적인 조작은 가능한 한 피해야 한다는 것이 미·일·유럽 간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기 때문이다. 미·일 재무장관이 9월에 발표한 공동 성명을 보더라도, "환율은 시장에서 결정되어야 한다"라고 명기되어 있다. 인위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그렇다고 개입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성명에서는 "환율의 과도한 변동이나 무질서한 움직임은 경제 및 금융 안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도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환율의 과도한 변동이나 무질서한 움직임에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유보된다"는 조건부로 개입은 용인된다.
2. 미국, 개입 전에 일본은행 금리 인상이라는 생각 시사
다만, 설령 미국이 최근의 엔저를 '과도'하다고 인정하더라도, 거기에 일본 측의 정책이 관련되어 있다고 미국 측이 생각한다면, 우선은 그것을 시정하도록 요청해 올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미국 측은 일본의 금융 정책에 엔저의 원인이 있다고 보고 있다는 말이 들린다.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에 뒤처져 있는 것이 엔저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베센트 장관과 친분 있는 인물의 지적이다.
베센트 장관은 10월 하순 엑스(X, 구 트위터)에 올린 게시글에서도 "일본 정부가 일본은행에 정책의 자유도를 인정하는 자세"가 "과도한 환율 변동을 피하기 위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엔 매도를 막고 싶다면 개입 전에 먼저 일본은행이 금리를 올려 '지나치게 낮은 실질 금리'를 수정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미국 측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해도 이상할 것은 없다.
문제는 타카이치 정권 내부 혹은 정권 주변에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에 대한 신중론이 존재해 왔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 자세 자체가 엔 매도의 요인이 되고, 나아가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이 미국 측의 개입 용인을 위한 사실상의 조건이 된다면, 정권으로서도 금리 인상 반대를 계속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한 분위기는 일본은행에도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일본은행으로부터 가까운 장래의 금리 인상을 시장이 반영하도록 촉구하는 듯한 발신이 이어지고 있다"(BNP파리바증권의 코노 류타로 씨)라는 견해가 확산되고 있다.
3. 12월 금리 인상, 최종적으로 우에다 총재가 결단할까
예를 들어, 기존에 금리 인상을 제안했던 2명의 심의위원 외에도 다음과 같은 발언이 나오고 있다. "(극히 낮은) 실질 금리를 균형 상태로 되돌리는 금리 정상화를 추진하는 것이 미래에 의도치 않은 왜곡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서도 필요하다"(코에다 준코 심의위원), "경제나 물가 정세를 보면, 금리를 올려도 좋은 환경은 갖추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마스 이치교 심의위원).
결과적으로 금리 스왑 시장의 동향을 바탕으로 한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결정 시기 확률 예상치는, 다음 금융정책결정회합이 있는 12월(57%)이 그다음 회합인 내년 1월(29%)을 크게 웃돌게 되었다(데이터는 도쿄단시 리서치 제공).
심의위원 사이에 금리 인상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최종적으로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결단할지가 12월 금리 인상 결정의 열쇠를 쥐고 있다. 일본은행 내에 감도는 것은 그런 분위기다. 그런 만큼 주목을 끄는 것이 우에다 총재의 내일(12월 1일) 강연이다.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이다.
외환시장에서 엔화 약세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엔저를 막기 위한 엔 매수·달러 매도 외환 개입에 대한 관심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달러를 매도하는 개입은 일본의 판단만으로 독단적으로 실행하기 어렵다. 사전에 미국의 이해나 양해를 얻는 것이 통상적이기 때문이다. 과연 미국은 고개를 끄덕여줄 것인가, 이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엔화 약세가 두드러지기 시작한 것은 10월 이후다. 달러 대비 한때 10엔 정도 하락했다. 그 기저에는 일본의 낮은 실질 금리가 있다. 일본은행의 정책 금리가 0.5% 정도인 반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3%다. 이를 뺀 실질 금리는 마이너스 2.5% 수준으로 가라앉아 있다. 여기에 더해진 것이 타카이치 사나에 정권의 정책으로 인해 일본의 재정 규율이 느슨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것이 엔 매도의 재료가 되고 있다.
1. 카타야마 재무상, 개입도 "당연히 고려할 수 있다"
이러한 엔화 시세 하락을 정권도 "우려하고 있다"(카타야마 사츠키 재무상). 엔저가 진행되면 수입 물가에 상승 압력이 가해져 국내 물가로 전가되기 쉽다. 고물가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정권 입장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다. 카타야마 재무상의 엔 매도 견제 발언도 서서히 톤이 강해지고 있어, "(개입도 선택지로서) 당연히 고려할 수 있다"라는 말까지 나왔다.
문제는 개입 실행에 대해 미국이 이해를 표하거나 용인할 것인가이다. 대일 무역 적자 축소를 중요시하는 미국 역시 엔화 하락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개입에 무조건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시세의 인위적인 조작은 가능한 한 피해야 한다는 것이 미·일·유럽 간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이기 때문이다. 미·일 재무장관이 9월에 발표한 공동 성명을 보더라도, "환율은 시장에서 결정되어야 한다"라고 명기되어 있다. 인위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그렇다고 개입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성명에서는 "환율의 과도한 변동이나 무질서한 움직임은 경제 및 금융 안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도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환율의 과도한 변동이나 무질서한 움직임에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유보된다"는 조건부로 개입은 용인된다.
2. 미국, 개입 전에 일본은행 금리 인상이라는 생각 시사
다만, 설령 미국이 최근의 엔저를 '과도'하다고 인정하더라도, 거기에 일본 측의 정책이 관련되어 있다고 미국 측이 생각한다면, 우선은 그것을 시정하도록 요청해 올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미국 측은 일본의 금융 정책에 엔저의 원인이 있다고 보고 있다는 말이 들린다.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에 뒤처져 있는 것이 엔저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베센트 장관과 친분 있는 인물의 지적이다.
베센트 장관은 10월 하순 엑스(X, 구 트위터)에 올린 게시글에서도 "일본 정부가 일본은행에 정책의 자유도를 인정하는 자세"가 "과도한 환율 변동을 피하기 위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엔 매도를 막고 싶다면 개입 전에 먼저 일본은행이 금리를 올려 '지나치게 낮은 실질 금리'를 수정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미국 측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해도 이상할 것은 없다.
문제는 타카이치 정권 내부 혹은 정권 주변에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에 대한 신중론이 존재해 왔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 자세 자체가 엔 매도의 요인이 되고, 나아가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이 미국 측의 개입 용인을 위한 사실상의 조건이 된다면, 정권으로서도 금리 인상 반대를 계속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한 분위기는 일본은행에도 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일본은행으로부터 가까운 장래의 금리 인상을 시장이 반영하도록 촉구하는 듯한 발신이 이어지고 있다"(BNP파리바증권의 코노 류타로 씨)라는 견해가 확산되고 있다.
3. 12월 금리 인상, 최종적으로 우에다 총재가 결단할까
예를 들어, 기존에 금리 인상을 제안했던 2명의 심의위원 외에도 다음과 같은 발언이 나오고 있다. "(극히 낮은) 실질 금리를 균형 상태로 되돌리는 금리 정상화를 추진하는 것이 미래에 의도치 않은 왜곡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서도 필요하다"(코에다 준코 심의위원), "경제나 물가 정세를 보면, 금리를 올려도 좋은 환경은 갖추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마스 이치교 심의위원).
결과적으로 금리 스왑 시장의 동향을 바탕으로 한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결정 시기 확률 예상치는, 다음 금융정책결정회합이 있는 12월(57%)이 그다음 회합인 내년 1월(29%)을 크게 웃돌게 되었다(데이터는 도쿄단시 리서치 제공).
심의위원 사이에 금리 인상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최종적으로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결단할지가 12월 금리 인상 결정의 열쇠를 쥐고 있다. 일본은행 내에 감도는 것은 그런 분위기다. 그런 만큼 주목을 끄는 것이 우에다 총재의 내일(12월 1일) 강연이다. 중요한 이벤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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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해외주식 투자 '서학개미'보다 더 공격적
국민연금, 올해 3분기까지 245억달러 투자...전년비 92% ↑
서학개미, 166억250만 달러 투자...전년보다 74% 늘어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85175
국민연금, 올해 3분기까지 245억달러 투자...전년비 92% ↑
서학개미, 166억250만 달러 투자...전년보다 74% 늘어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85175
Naver
국민연금 해외주식 투자 '서학개미'보다 더 공격적
국민연금이 올해 들어 개인투자자보다 더 공격적으로 해외주식 투자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내국인의 해외 주식 매수가 환율 상승 요인가운데 하나로 지목되고 있어서 더 주목된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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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경제가 전망에 부합할 경우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실질 금리는 지금도 매우 낮은 수준. 기준금리 인상과 별개로 완화적 기조는 유지할 예정
3. 내년 춘투 임금 협상을 주시 중
4. 다음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의 장단점 검토할 것. 환율이 미치는 영향이 증가한 상황
1. 경제가 전망에 부합할 경우 기준금리 인상할 것
2. 실질 금리는 지금도 매우 낮은 수준. 기준금리 인상과 별개로 완화적 기조는 유지할 예정
3. 내년 춘투 임금 협상을 주시 중
4. 다음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의 장단점 검토할 것. 환율이 미치는 영향이 증가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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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일본은행 총재, 12월 금리 인상 사실상 '예고'인가... 히미노 부총재 사례 답습하나
일본은행이 12월 금리 인상 결정으로 한층 더 기울고 있습니다. 1일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다음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되돌아보면 일본은행이 정책금리를 현행 0.50% 정도로 인상했던 올 1월, 히미노 료조 부총재는 회의 직전에 '일정'과 '금리 인상'을 거론하며 논의하겠다고 명언한 바 있습니다. 시장은 우에다 총재 또한 히미노 부총재의 사례를 따라 다음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의 우에다 총재는 1일 오전 나고야시에서 열린 금융경제간담회에서 "18~19일로 예정된 다음 결정회의를 향해 본지점을 통해 기업의 임금 인상 태도에 관해 정력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의에서는 "대내외 경제·물가 정세와 금융자본시장의 동향을 다양한 데이터와 정보를 바탕으로 점검 및 논의하고,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적절히 판단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번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을 결정했던 올 1월에도 금리 인상 '예고'가 있었습니다. 1월 23~24일 개최된 결정회의에 앞서 1월 14일, 가나가와현에서 열린 금융경제간담회에 참석한 히미노 부총재는 "다음 주 결정회의에서는 '전망 리포트(경제·물가 정세의 전망)'에 정리할 경제·물가 전망을 기초로, 금리 인상을 단행할지 정책위원들 간에 논의하고 판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말대로 일본은행은 0.25%의 금리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우에다 총재가 다음 회의에서의 '일정'과 '금리 인상'을 파고든 메시지를 시장 참가자들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를 교환하는 익일물 금리 스왑(OIS) 시장의 거래를 바탕으로 산출해보면, 지난 주말 60% 미만이었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은 1일 낮 무렵 75%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정책금리의 영향을 받기 쉬운 신규 발행 2년물 국채 금리 또한 17년 반 만에 주요 저항선인 1%를 넘어섰습니다.
신중한 것으로 여겨졌던 우에다 총재가 금리 인상에 발을 들인 것은 정부 측에 대한 배려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에다 총재는 "완화의 정도를 적절히 조정해 나가는 것은 금융·자본시장의 안정을 확보하면서 물가안정목표를 원활하게 실현함과 동시에, 우리 경제를 지속적인 성장 궤도에 올리기 위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정부와 일본은행의 노력을 최종적으로 성공시키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적극 재정을 내세우는 타카이치 사나에 정권의 탄생을 계기로 외환시장에서는 엔저·달러 강세 진행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엔저 진행은 수입 물가 상승을 통해 국내 인플레이션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며, 막 물가 상승 대책을 내놓은 타카이치 정권에게도 타격이 될 수 있습니다. 정부와 시장 쌍방을 살피며, 일본은행은 정책 정상화를 향한 다음 수를 드디어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12월 금리 인상 결정으로 한층 더 기울고 있습니다. 1일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다음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되돌아보면 일본은행이 정책금리를 현행 0.50% 정도로 인상했던 올 1월, 히미노 료조 부총재는 회의 직전에 '일정'과 '금리 인상'을 거론하며 논의하겠다고 명언한 바 있습니다. 시장은 우에다 총재 또한 히미노 부총재의 사례를 따라 다음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의 우에다 총재는 1일 오전 나고야시에서 열린 금융경제간담회에서 "18~19일로 예정된 다음 결정회의를 향해 본지점을 통해 기업의 임금 인상 태도에 관해 정력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의에서는 "대내외 경제·물가 정세와 금융자본시장의 동향을 다양한 데이터와 정보를 바탕으로 점검 및 논의하고,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적절히 판단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번 일본은행이 금리 인상을 결정했던 올 1월에도 금리 인상 '예고'가 있었습니다. 1월 23~24일 개최된 결정회의에 앞서 1월 14일, 가나가와현에서 열린 금융경제간담회에 참석한 히미노 부총재는 "다음 주 결정회의에서는 '전망 리포트(경제·물가 정세의 전망)'에 정리할 경제·물가 전망을 기초로, 금리 인상을 단행할지 정책위원들 간에 논의하고 판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말대로 일본은행은 0.25%의 금리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우에다 총재가 다음 회의에서의 '일정'과 '금리 인상'을 파고든 메시지를 시장 참가자들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를 교환하는 익일물 금리 스왑(OIS) 시장의 거래를 바탕으로 산출해보면, 지난 주말 60% 미만이었던 12월 금리 인상 확률은 1일 낮 무렵 75%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정책금리의 영향을 받기 쉬운 신규 발행 2년물 국채 금리 또한 17년 반 만에 주요 저항선인 1%를 넘어섰습니다.
신중한 것으로 여겨졌던 우에다 총재가 금리 인상에 발을 들인 것은 정부 측에 대한 배려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에다 총재는 "완화의 정도를 적절히 조정해 나가는 것은 금융·자본시장의 안정을 확보하면서 물가안정목표를 원활하게 실현함과 동시에, 우리 경제를 지속적인 성장 궤도에 올리기 위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정부와 일본은행의 노력을 최종적으로 성공시키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적극 재정을 내세우는 타카이치 사나에 정권의 탄생을 계기로 외환시장에서는 엔저·달러 강세 진행의 기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엔저 진행은 수입 물가 상승을 통해 국내 인플레이션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며, 막 물가 상승 대책을 내놓은 타카이치 정권에게도 타격이 될 수 있습니다. 정부와 시장 쌍방을 살피며, 일본은행은 정책 정상화를 향한 다음 수를 드디어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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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AI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1. AI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거품인가, 합당한가?
핵심 결론: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지지될 수 있는 수준입니다.
1) 과거 버블과의 차별점: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의 AI 설비투자(Capex) 붐을 1990년대 후반의 닷컴 버블과 비교하며 지속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건스탠리는 현재 상황이 당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2) 질적 우위: 오늘날의 주식 시장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들은 과거에 비해 훨씬 높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운영 효율성이 뛰어나고, 수익성이 강력하며, 실질적인 잉여 현금 흐름(Free Cash Flow)을 창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3) 이익 마진 조정 밸류에이션(PEM): 단순한 주가수익비율(P/E)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익 마진을 고려하여 조정한 P/E(Forward P/E Normalized by Profit Margins)를 살펴볼 때,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훨씬 더 합리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보고서의 Exhibit 1, 2 참조) .
4) 거시경제 환경: 현재의 매크로(거시경제) 환경 자체가 과거 버블 당시와는 다르게 밸류에이션을 지지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5) AI 주식의 리더십 복귀: 긴 조정 기간을 거친 후 AI 관련 주식들이 다시 시장의 리더십을 되찾고 있으며, 이러한 초과 성과(Outperformance)를 유지하는 핵심 열쇠는 매출 전망치의 상향 조정(Revenue Revisions)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 AI 설비투자 관련 채권 발행이 크레딧 시장에 미치는 영향
핵심 결론: 기술적 수급 환경은 덜 우호적일 것이며, 특히 투자적격등급(IG) 회사채에 부정적입니다.
1) 수급 불균형 우려: AI 설비투자와 관련된 자금 조달 수요로 인해 채권 공급이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요 또한 강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투자적격등급(IG) 시장의 기술적 환경(Technical Environment)은 이전보다 덜 지지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발행의 질적 변화: AI 관련 기업들의 고품질 채권 발행이 늘어나는 한편, 인수합병(M&A) 사이클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M&A 사이클은 사모펀드(Sponsor)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간의 전략적(Strategic) M&A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IG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 정책적 배경과 기업 심리: 통화 완화, 재정 확대, 규제 완화라는 '정책 3박자(Policy Triumvirate)'가 기업들의 심리를 부양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대차대조표(Balance Sheet)가 다소 약화되는 것을 용인하게 만들 가능성을 높입니다.
4) 투자 의견 하향: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모건스탠리는 미국 투자적격등급(IG) 크레딧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Underweight)**로 두 단계 하향 조정했습니다.
5) 섹터별 재무 건전성 비교:
i)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 순레버리지(Net Leverage) 0.7x, 현금/부채 비율 132%로 매우 우량한 재무 상태를 보입니다.
ii) 유틸리티(Utilities): 순레버리지 5.6x로 상대적으로 재무 부담이 큰 상태입니다.
iii) 정보기술(IT): 순레버리지 0.7x, 현금/부채 비율 54%로 양호합니다.
3. 향후 12개월 연준(Fed) 금리 인하 경로
핵심 결론: 향후 12개월 동안 3회의 추가 인하가 예상되며, 2026년 상반기까지 인하 기조가 이어질 것입니다.
1) 금리 목표: 연준은 앞으로 12개월 내에 세 차례 더 금리를 인하하여, 최종적인 정책 금리 목표 범위를 3.0%~3.25% 수준으로 낮출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노동 시장 전망: 경제 성장이 다소 둔화됨에 따라 노동 수요가 감소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2026년 2분기(2Q26) 경 약4.7%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노동 공급(경제활동인구)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어 실업률이 급격하게 치솟는 급등세는 제한될 것입니다.
3) 인플레이션 경로:
헤드라인 및 근원 PCE(개인소비지출) 물가는 관세 부과 등의 영향으로 2026년 1분기(1Q26)에 각각 2.8%와 3.1% 근처에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관세의 영향이 줄어들면서 2026년 4분기 기준으로는 각각 2.5%와 2.6% 수준으로 점차 완화될 것입니다.
4) 통화 정책 시사점: 노동 시장의 연착륙(Softer labor market)과 점진적인 인플레이션 하락이 결합되면서, 연준은 서두르지 않고 신중한 속도(measured pace)로 금리 인하를 지속할 수 있는 여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4. 미 달러화(USD)의 향후 방향성
핵심 결론: 2026년 상반기까지 달러화 약세 압력이 지속될 것입니다.
1) 환율 전망: 달러화에 대한 하방 압력이 2026년까지 이어져, 달러 인덱스(DXY)는 2026년 상반기에 94 수준에서 바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약세 요인 분석:
i) 리스크 프리미엄: 단기적으로 미국 노동 시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 약세에 베팅하는 리스크 프리미엄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ii) 금리차 축소와 헤지 비용: 미국과 그 외 국가(ROW) 간의 금리 차이가 줄어들면서,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달러 자산에 대한 환헤지 비용이 감소합니다. 이는 환헤지 활동을 증가시키고, 결과적으로 달러 매도 압력을 높이는 유인이 됩니다.
3) 모건스탠리 전망치(MS Forecast): 컨센서스나 선물 시장(Forward)의 예상보다 더 가파른 달러 약세를 점치고 있습니다. 2026년 내내 달러 약세 리스크 프리미엄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 미국 기업 이익 회복의 확산 여부
핵심 결론: 그렇습니다. 초기 사이클의 역동성과 정책적 순풍이 광범위한 회복을 이끌 것입니다.
1) 새로운 강세장(New Bull Market): 모건스탠리는 현재 시장이 새로운 강세장에 진입했으며, 특히 그동안 지수 내에서 소외되었던 영역(lagging areas)을 중심으로 초기 사이클(Early-cycle) 형태의 이익 회복이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 이익 성장의 동력:
i) 비용 구조의 효율화(Leaner cost structures)
ii) 이익 수정 비율의 개선세 확산(Improving earnings revisions breadth)
iii) AI 도입을 통한 효율성 증대(AI-driven efficiency gains)
iv) 억눌렸던 수요(Pent-up demand)의 회복
3) 2026년 EPS 전망: 이러한 요인들에 힘입어 2026년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7%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향후 12개월간의 연준 금리 인하와 성장을 촉진하는 세금 및 규제 정책 또한 긍정적인 순풍(Tailwinds)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4) 투자 전략: 이익 회복세가 대형주에서 소형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제시합니다.
i) 소형주(Small caps): 대형주 대비 초과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2026년까지 소형주의 EPS 성장률이 대형주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hibit 11 참조).
ii)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해당 섹터에 대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6. 요약 및 사용자님을 위한 제언:
이 보고서는 "AI 주도 성장은 펀더멘털에 기반하여 지속되겠지만, 채권보다는 주식이 유리하며, 주식 내에서도 소형주와 소비재 등 그동안 덜 올랐던 분야로 온기가 퍼질 것"이라는 거시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동시에 "달러 약세와 금리 인하"라는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이 2026년까지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1. AI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거품인가, 합당한가?
핵심 결론: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지지될 수 있는 수준입니다.
1) 과거 버블과의 차별점: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의 AI 설비투자(Capex) 붐을 1990년대 후반의 닷컴 버블과 비교하며 지속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건스탠리는 현재 상황이 당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2) 질적 우위: 오늘날의 주식 시장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들은 과거에 비해 훨씬 높은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운영 효율성이 뛰어나고, 수익성이 강력하며, 실질적인 잉여 현금 흐름(Free Cash Flow)을 창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3) 이익 마진 조정 밸류에이션(PEM): 단순한 주가수익비율(P/E)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익 마진을 고려하여 조정한 P/E(Forward P/E Normalized by Profit Margins)를 살펴볼 때,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훨씬 더 합리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보고서의 Exhibit 1, 2 참조) .
4) 거시경제 환경: 현재의 매크로(거시경제) 환경 자체가 과거 버블 당시와는 다르게 밸류에이션을 지지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5) AI 주식의 리더십 복귀: 긴 조정 기간을 거친 후 AI 관련 주식들이 다시 시장의 리더십을 되찾고 있으며, 이러한 초과 성과(Outperformance)를 유지하는 핵심 열쇠는 매출 전망치의 상향 조정(Revenue Revisions)에 달려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2. AI 설비투자 관련 채권 발행이 크레딧 시장에 미치는 영향
핵심 결론: 기술적 수급 환경은 덜 우호적일 것이며, 특히 투자적격등급(IG) 회사채에 부정적입니다.
1) 수급 불균형 우려: AI 설비투자와 관련된 자금 조달 수요로 인해 채권 공급이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요 또한 강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투자적격등급(IG) 시장의 기술적 환경(Technical Environment)은 이전보다 덜 지지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발행의 질적 변화: AI 관련 기업들의 고품질 채권 발행이 늘어나는 한편, 인수합병(M&A) 사이클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M&A 사이클은 사모펀드(Sponsor)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간의 전략적(Strategic) M&A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IG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3) 정책적 배경과 기업 심리: 통화 완화, 재정 확대, 규제 완화라는 '정책 3박자(Policy Triumvirate)'가 기업들의 심리를 부양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대차대조표(Balance Sheet)가 다소 약화되는 것을 용인하게 만들 가능성을 높입니다.
4) 투자 의견 하향: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모건스탠리는 미국 투자적격등급(IG) 크레딧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축소(Underweight)**로 두 단계 하향 조정했습니다.
5) 섹터별 재무 건전성 비교:
i)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 순레버리지(Net Leverage) 0.7x, 현금/부채 비율 132%로 매우 우량한 재무 상태를 보입니다.
ii) 유틸리티(Utilities): 순레버리지 5.6x로 상대적으로 재무 부담이 큰 상태입니다.
iii) 정보기술(IT): 순레버리지 0.7x, 현금/부채 비율 54%로 양호합니다.
3. 향후 12개월 연준(Fed) 금리 인하 경로
핵심 결론: 향후 12개월 동안 3회의 추가 인하가 예상되며, 2026년 상반기까지 인하 기조가 이어질 것입니다.
1) 금리 목표: 연준은 앞으로 12개월 내에 세 차례 더 금리를 인하하여, 최종적인 정책 금리 목표 범위를 3.0%~3.25% 수준으로 낮출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노동 시장 전망: 경제 성장이 다소 둔화됨에 따라 노동 수요가 감소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실업률은 2026년 2분기(2Q26) 경 약4.7%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노동 공급(경제활동인구)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어 실업률이 급격하게 치솟는 급등세는 제한될 것입니다.
3) 인플레이션 경로:
헤드라인 및 근원 PCE(개인소비지출) 물가는 관세 부과 등의 영향으로 2026년 1분기(1Q26)에 각각 2.8%와 3.1% 근처에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관세의 영향이 줄어들면서 2026년 4분기 기준으로는 각각 2.5%와 2.6% 수준으로 점차 완화될 것입니다.
4) 통화 정책 시사점: 노동 시장의 연착륙(Softer labor market)과 점진적인 인플레이션 하락이 결합되면서, 연준은 서두르지 않고 신중한 속도(measured pace)로 금리 인하를 지속할 수 있는 여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4. 미 달러화(USD)의 향후 방향성
핵심 결론: 2026년 상반기까지 달러화 약세 압력이 지속될 것입니다.
1) 환율 전망: 달러화에 대한 하방 압력이 2026년까지 이어져, 달러 인덱스(DXY)는 2026년 상반기에 94 수준에서 바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약세 요인 분석:
i) 리스크 프리미엄: 단기적으로 미국 노동 시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달러 약세에 베팅하는 리스크 프리미엄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ii) 금리차 축소와 헤지 비용: 미국과 그 외 국가(ROW) 간의 금리 차이가 줄어들면서,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 달러 자산에 대한 환헤지 비용이 감소합니다. 이는 환헤지 활동을 증가시키고, 결과적으로 달러 매도 압력을 높이는 유인이 됩니다.
3) 모건스탠리 전망치(MS Forecast): 컨센서스나 선물 시장(Forward)의 예상보다 더 가파른 달러 약세를 점치고 있습니다. 2026년 내내 달러 약세 리스크 프리미엄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 미국 기업 이익 회복의 확산 여부
핵심 결론: 그렇습니다. 초기 사이클의 역동성과 정책적 순풍이 광범위한 회복을 이끌 것입니다.
1) 새로운 강세장(New Bull Market): 모건스탠리는 현재 시장이 새로운 강세장에 진입했으며, 특히 그동안 지수 내에서 소외되었던 영역(lagging areas)을 중심으로 초기 사이클(Early-cycle) 형태의 이익 회복이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 이익 성장의 동력:
i) 비용 구조의 효율화(Leaner cost structures)
ii) 이익 수정 비율의 개선세 확산(Improving earnings revisions breadth)
iii) AI 도입을 통한 효율성 증대(AI-driven efficiency gains)
iv) 억눌렸던 수요(Pent-up demand)의 회복
3) 2026년 EPS 전망: 이러한 요인들에 힘입어 2026년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17%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향후 12개월간의 연준 금리 인하와 성장을 촉진하는 세금 및 규제 정책 또한 긍정적인 순풍(Tailwinds)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4) 투자 전략: 이익 회복세가 대형주에서 소형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제시합니다.
i) 소형주(Small caps): 대형주 대비 초과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2026년까지 소형주의 EPS 성장률이 대형주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Exhibit 11 참조).
ii) 임의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해당 섹터에 대해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6. 요약 및 사용자님을 위한 제언:
이 보고서는 "AI 주도 성장은 펀더멘털에 기반하여 지속되겠지만, 채권보다는 주식이 유리하며, 주식 내에서도 소형주와 소비재 등 그동안 덜 올랐던 분야로 온기가 퍼질 것"이라는 거시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동시에 "달러 약세와 금리 인하"라는 우호적인 유동성 환경이 2026년까지 이어질 것임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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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브로드컴 목표가 $460으로 상향
TPU를 사용하여 100% 훈련된 제미나이 3(Gemini 3)의 성공적인 출시와 향후 구글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TPU 임대 가능성에 이어, 당사는 최신 TPUv7과 최신 엔비디아(NVDA) 블랙웰 울트라(Blackwell Ultra) 간의 경쟁 구도를 분석하고, 유닛, 평균판매단가(ASP), 세대별로 구분된 최신 TPU 세부 모델을 발표합니다.
전반적으로 당사는 이러한 TPU 활용도 증가가 주요 설계 파트너인 브로드컴(AVGO)에게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2025년 예상(CY25E) 기준 약 5~6천 달러의 ASP와 약 200만 유닛의 규모가 2026년 예상(CY26E)에는 1만 2천~1만 5천 달러의 ASP와 300만 유닛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구글 내부 수요 및 앤스로픽(Anthropic)/메타(Meta) 등의 잠재적 수요가 계속 늘어난다면 공급 능력에 기반하여 360만~380만 유닛까지 상향 여력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하며, 매출 전망 및 목표 주가(PO)를 기존 400달러에서 46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2027년의 본격적인 생산 확대를 반영하여, 기존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7배 대신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3배(여전히 과거 11~40배 범위 내)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다만, 컴퓨팅/ASIC 비중 증가를 고려하여 총이익률(GM)은 소폭 하향 조정했으며, 전체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는 대체로 기존 수준을 유지합니다.
TPU를 사용하여 100% 훈련된 제미나이 3(Gemini 3)의 성공적인 출시와 향후 구글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TPU 임대 가능성에 이어, 당사는 최신 TPUv7과 최신 엔비디아(NVDA) 블랙웰 울트라(Blackwell Ultra) 간의 경쟁 구도를 분석하고, 유닛, 평균판매단가(ASP), 세대별로 구분된 최신 TPU 세부 모델을 발표합니다.
전반적으로 당사는 이러한 TPU 활용도 증가가 주요 설계 파트너인 브로드컴(AVGO)에게 긍정적이라고 판단합니다. 2025년 예상(CY25E) 기준 약 5~6천 달러의 ASP와 약 200만 유닛의 규모가 2026년 예상(CY26E)에는 1만 2천~1만 5천 달러의 ASP와 300만 유닛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구글 내부 수요 및 앤스로픽(Anthropic)/메타(Meta) 등의 잠재적 수요가 계속 늘어난다면 공급 능력에 기반하여 360만~380만 유닛까지 상향 여력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하며, 매출 전망 및 목표 주가(PO)를 기존 400달러에서 46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2027년의 본격적인 생산 확대를 반영하여, 기존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7배 대신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 33배(여전히 과거 11~40배 범위 내)를 적용한 결과입니다. 다만, 컴퓨팅/ASIC 비중 증가를 고려하여 총이익률(GM)은 소폭 하향 조정했으며, 전체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는 대체로 기존 수준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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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 시높시스 지분 투자 $SNPS
엔비디아가 산업 전반의 설계·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시높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는 주당 $414.79(현 $418.01) 으로 시높시스 보통주 $2.0B치 매입. 시높시스는 엔비디아 CUDA 라이브러리와 피지컬AI 솔루션으로 칩 설계, 물리적 검증, 분자 시뮬레이션, 전자기 분석, 광학 시뮬레이션 등 자사의 컴퓨팅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할 예정
Source : Nvidia
엔비디아가 산업 전반의 설계·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시높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는 주당 $414.79(현 $418.01) 으로 시높시스 보통주 $2.0B치 매입. 시높시스는 엔비디아 CUDA 라이브러리와 피지컬AI 솔루션으로 칩 설계, 물리적 검증, 분자 시뮬레이션, 전자기 분석, 광학 시뮬레이션 등 자사의 컴퓨팅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할 예정
Source : Nvi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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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모건스탠리) AI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1. AI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 거품인가, 합당한가? 핵심 결론: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지지될 수 있는 수준입니다. 1) 과거 버블과의 차별점: 일부 투자자들은 현재의 AI 설비투자(Capex) 붐을 1990년대 후반의 닷컴 버블과 비교하며 지속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건스탠리는 현재 상황이 당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합니다. 2) 질적 우위: 오늘날의 주식 시장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들은 과거에…
어리버리님 하이퍼스케일러는 AA-인데 다른건 BBB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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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버리: 최근 서브스택 리딩방에서 테슬라 비판
테슬라는 자사주 매입 없이 매년 약 3.6%씩 주주 지분을 희석시키고 있습니다. 위 차트는 이러한 수준의 희석이 초래할 수 있는 현재 가치 훼손의 양상을 보여줍니다.
최근 일론 머스크의 1조 달러 보상 패키지 소식을 감안하면, 지분 희석은 계속될 것이 확실합니다.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현재 터무니없이 고평가되어 있으며, 꽤 오랫동안 고평가 상태였습니다.
[여담이지만, 일론 숭배자들은 경쟁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전기차에 올인했고, 그다음 경쟁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자율주행에 올인했으며, 지금은 로봇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경쟁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만 말이죠.]
아래는 Business Insider 기사
https://michaeljburry.substack.com/p/foundations-the-tragic-algebra-of
테슬라는 자사주 매입 없이 매년 약 3.6%씩 주주 지분을 희석시키고 있습니다. 위 차트는 이러한 수준의 희석이 초래할 수 있는 현재 가치 훼손의 양상을 보여줍니다.
최근 일론 머스크의 1조 달러 보상 패키지 소식을 감안하면, 지분 희석은 계속될 것이 확실합니다.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현재 터무니없이 고평가되어 있으며, 꽤 오랫동안 고평가 상태였습니다.
[여담이지만, 일론 숭배자들은 경쟁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전기차에 올인했고, 그다음 경쟁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자율주행에 올인했으며, 지금은 로봇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경쟁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만 말이죠.]
아래는 Business Insider 기사
마이클 버리가 돌아왔고, 테슬라를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인 이 투자자는 자신의 서브스택(Substack) 게시물을 통해 일론 머스크의 자동차 회사가 "터무니없이 고평가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버리는 엔비디아와 팔란티어에 대한 대규모 하락 베팅을 공개한 바 있으며,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AI 열풍을 비판해 왔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세계 최대 기술 기업들과 잇달아 대립각을 세우고 있으며, 이제는 일론 머스크에게 싸움을 걸고 있습니다.
'빅쇼트'로 유명한 이 투자자는 앞서 엔비디아와 팔란티어에 대한 하락 베팅을 공개한 데 이어, 일요일 늦은 저녁 자신의 서브스택에 올린 글에서 테슬라가 "터무니없이 고평가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버리는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현재 터무니없이 고평가되어 있으며, 꽤 오랫동안 고평가 상태였다"라고 적었습니다. 또한 그는 머스크의 1조 달러 규모 보상 패키지가 회사 주식 가치를 계속 희석시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전설적인 투자자는 "여담이지만, 일론 숭배자들은 경쟁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전기차에 올인했고, 그다음 경쟁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자율주행에 올인했으며, 지금은 로봇에 올인하고 있다. 경쟁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만 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버리가 테슬라를 겨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는 2021년 5억 3천만 달러 규모의 테슬라 주식 하락 베팅을 했으나 몇 달 후 포지션을 청산했으며, 당시 CNBC에 이는 "단지 트레이딩이었을 뿐"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테슬라 측은 버리의 게시물에 대한 논평 요청에 즉각적으로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머스크의 전기차 회사는 이 투자자의 공격 대상이 된 가장 최근의 거대 기술 기업입니다.
2008년 주택 시장 붕괴에 베팅한 사실이 영화 '빅쇼트'로 유명하게 그려진 버리는 현재의 AI 열풍이 거품이라는 소신을 거침없이 밝혀왔습니다.
지난달 그는 엔비디아와 팔란티어에 대한 하락 베팅을 공개하며 두 회사와 설전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행보를 바꿔 11월에 자신의 헤지펀드 등록을 취소하고 지난주에 서브스택을 개설했습니다.
테슬라가 고평가되었다고 주장한 것은 버리가 처음이 아닙니다. 테슬라 주식은 이익의 250배가 넘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보다 훨씬 높으며, 또 다른 유명 공매도 투자자인 짐 차노스 역시 2023년에 테슬라가 고평가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공매도 세력에 반격하는 머스크
연초 DOGE(정부효율화부) 관련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회사의 로보택시 출시에 환호하면서 테슬라 주가는 2025년 들어 11% 상승했습니다.
머스크는 테슬라 비판론자들과 공매도 세력을 맹비난하며, 테슬라가 지구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장담해 왔습니다.
지난달 테슬라 주주들이 승인한 이 억만장자의 1조 달러 보상 패키지는 향후 10년 동안 회사의 시가총액이 엔비디아 가치의 거의 두 배인 8조 5천억 달러까지 상승하는 것을 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이버트럭 제조사인 테슬라는 8월 기준 약 41%의 점유율로 미국 전기차 시장을 계속 지배하고 있지만, 경쟁사들이 더 많은 전기차 모델을 출시함에 따라 그 수치는 최근 몇 년간 하락했습니다.
머스크는 테슬라의 로보택시와 옵티머스 로봇이 회사의 미래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테슬라는 이 분야에서도 구글이 지원하는 웨이모(Waymo)나 중국 로봇 스타트업 유니트리(Unitree) 같은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 있습니다.
https://michaeljburry.substack.com/p/foundations-the-tragic-algebra-of
Substack
Foundations: The Tragic Algebra of Stock-Based Compensation
First, the algebra.
❤9😁1🤣1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모건스탠리: 시장 오해? 과거 메모리 가격 상승기, 샤오미 수익률 실제 개선
•모건스탠리는 시장의 일반적 인식을 뒤집으며, 2016-17년, 2019-21년, 2022-23년 메모리 가격 상승 주기를 되짚어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DRAM 가격이 상승할 때 샤오미 스마트폰의 평균 마진은 실제로 개선되는 모습
•이러한 괴리가 발생한 주요 요인은 세 가지임. (1)스마트폰 제조사의 비용 전가 능력, (2)가격 상승 주기의 시간차로 인한 이익(타이밍 보너스), (3)샤오미의 프리미엄 제품군 보호 전략
•모건스탠리는 또한 가격 상승 주기의 길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경고, 향후 마진 전망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424#from=ios
•모건스탠리는 시장의 일반적 인식을 뒤집으며, 2016-17년, 2019-21년, 2022-23년 메모리 가격 상승 주기를 되짚어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DRAM 가격이 상승할 때 샤오미 스마트폰의 평균 마진은 실제로 개선되는 모습
•이러한 괴리가 발생한 주요 요인은 세 가지임. (1)스마트폰 제조사의 비용 전가 능력, (2)가격 상승 주기의 시간차로 인한 이익(타이밍 보너스), (3)샤오미의 프리미엄 제품군 보호 전략
•모건스탠리는 또한 가격 상승 주기의 길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경고, 향후 마진 전망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424#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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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겐하임) 구글 목표가 $375로 상향
2026년을 바라보는 당사의 관점은 2024년 및 2025년의 전망과 대체로 일관됩니다. 즉, 당사의 분석 대상 기업 중 가장 규모가 큰 기업들이 탁월한 성장과 투자자 수익을 견인하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당사는 알파벳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비즈니스, 광고 및 소비자 시장에서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변화가 곧 확장의 기회라는 투자자들의 확신이 더해짐에 따라 추가적인 상대적 멀티플 확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의 이러한 확신은 다음 세 가지 주요 발전 사항에 기인합니다. (1) 급증하는 기업용 AI 수요에 힘입은 독보적인 클라우드 수주잔고 성장, (2) 수익화 구조가 개선되고 있는 유튜브의 지속적인 스트리밍 시청 점유율 우위, (3) 채택 지표가 빠르게 성장하며 선도적인 AI 플랫폼으로 부상한 구글 제미나이입니다. 특히 최근의 주가 상승이 이러한 테마들에 대한 긍정적인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하지만, 수주잔고 성장에 기반했을 때 현재 시장 컨센서스가 클라우드 부문의 연간 환산 매출 잠재력을 약 400억 달러가량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타당한 강세 시나리오도 확인됩니다. 당사는 주로 구글 클라우드 부문 매출의 상향 조정과 추가적인 마진 확대에 힘입어 알파벳의 2026년 및 2027년 매출과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세부 내용에 기술된 바와 같이 12개월 목표 주가를 기존 330달러에서 375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을 바라보는 당사의 관점은 2024년 및 2025년의 전망과 대체로 일관됩니다. 즉, 당사의 분석 대상 기업 중 가장 규모가 큰 기업들이 탁월한 성장과 투자자 수익을 견인하기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입니다. 당사는 알파벳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비즈니스, 광고 및 소비자 시장에서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변화가 곧 확장의 기회라는 투자자들의 확신이 더해짐에 따라 추가적인 상대적 멀티플 확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의 이러한 확신은 다음 세 가지 주요 발전 사항에 기인합니다. (1) 급증하는 기업용 AI 수요에 힘입은 독보적인 클라우드 수주잔고 성장, (2) 수익화 구조가 개선되고 있는 유튜브의 지속적인 스트리밍 시청 점유율 우위, (3) 채택 지표가 빠르게 성장하며 선도적인 AI 플랫폼으로 부상한 구글 제미나이입니다. 특히 최근의 주가 상승이 이러한 테마들에 대한 긍정적인 심리를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하지만, 수주잔고 성장에 기반했을 때 현재 시장 컨센서스가 클라우드 부문의 연간 환산 매출 잠재력을 약 400억 달러가량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타당한 강세 시나리오도 확인됩니다. 당사는 주로 구글 클라우드 부문 매출의 상향 조정과 추가적인 마진 확대에 힘입어 알파벳의 2026년 및 2027년 매출과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합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세부 내용에 기술된 바와 같이 12개월 목표 주가를 기존 330달러에서 375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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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미 반도체 시장 현황: AI 논쟁의 변화, NVDA의 PER 저점 도달(재차), SOX 랠리의 확산
1. NVDA의 역풍에도 견고했던 SOX의 한 주
NVDA가 1%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SOX(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약 10% 상승하며 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고, 3.7% 상승한 S&P 500 지수(SPX)를 상회했습니다. 주요 강세 종목으로는 CRDO(+33%, AI 중소형주 랠리, 실적 발표 예정 및 12월 1일 Amazon re:Invent 컨퍼런스 개막), AVGO(+18%, 잠재적 TPU 점유율 확대), COHR(+18%, AI 중소형 광통신주 랠리), INTC(+18%, 파운드리 수주 가능성 관련 언론 보도), MRVL(+15%, AI 랠리, 실적 발표 예정, Amazon re:Invent) 등이 있었습니다. 또한 아날로그 반도체 선도 기업인 ADI(+14%)는 산업 및 자동차용 칩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조정(beat/raise)을 발표하며 눈에 띄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2. AI 논쟁, 설비투자(Capex)에서 경쟁 구도로 이동
한동안 AI 설비투자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투자자들의 논쟁은 이제 경쟁으로 옮겨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OpenAI와 Google Gemini LLM 간의 경쟁, 그리고 Google/AVGO 기반 TPU와 기존 NVDA GPU 기반 칩 간의 경쟁입니다. 두 칩 옵션의 기술적 장단점은 별도의 AVGO 프리뷰 노트에서 다루겠지만, 다음 사항을 강조합니다.
1) 타이트한 산업 공급 상황과 NVDA의 할당 우위로 인해 내년에 고객 믹스를 변경하기는 어렵습니다.
2) TPU는 구글 데이터센터 내에서만 검증된 반면, GPU는 구글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실제로 구글의 GPU 구매액(2025년 예상 약 100억 달러)은 AVGO로부터의 TPU 구매액과 유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3) 2026년 하반기로 예상되는 NVDA의 차기 'Vera Rubin' 플랫폼이 경쟁 구도를 다시 바꿀 수 있습니다.
4) AVGO(약 60% 매출총이익률)와 구글의 마진 중첩(Margin stacking) 구조는 더 큰 규모의 경제를 통해 달성되는 NVDA의 75% 마진 수준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현재 상황이 지난 2025년 1월 DeepSeek 사태 때처럼 과장된 국면이며, 2030년 1조 2천억 달러 규모(현재의 3배)로 성장할 AI 반도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매력적인 매수 기회라고 믿습니다.
3. 역사적 저점 수준에 근접한 NVDA 밸류에이션
NVDA는 현재 선행 주가수익비율(PE) 약 25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2023년 10월과 2022년 7월의 이전 저점 수준입니다(단, 2025년 1월 DeepSeek 사태 당시의 약 20배보다는 높음). 역사적으로 NVDA 주가가 선행 PE 25배에 근접할 때마다 향후 3~6개월 내에 30~40배 수준으로 반등했으며, 지난 5년간 평균 선행 PE는 37배였습니다. 게다가 NVDA 주가는 현재 AVGO의 선행 PE 42배 대비 약 40%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10%에서 +7% 수준의 할인/프리미엄을 보였던 것과 비교하면 역대 최대 폭입니다. 즉, 시장 컨센서스는 이미 개념적으로 최소 10포인트 이상의 (2026년 하반기/2027년 예상) AI 시장 점유율이 AVGO로 이동할 것이라고 암묵적으로 가정하고 있는 셈입니다.
4. AI(전력, 광학), 아날로그 주식 상승 견인
지난주 SOX 랠리는 광범위하게 나타났으며, 일반적인 메모리/클라우드/장비주 외에도 (그동안 부진했던) 아날로그 주식들이 평균 7~8% 상승했습니다. ADI(견고한 실적 상회/가이던스 상향)와 인피니언(Didier Scemama 담당)의 14% 이상 주간 상승을 언급합니다. AI 전력 공급 및 광학(레이저 드라이버) 부문은 산업 및 자동차 시장의 수요가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선별된 아날로그 주식들의 추가적인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AI 전력 수혜는 광범위하겠지만(NVDA는 14개의 파트너사를 강조), 우리는 AI 전력 분야가 장기적 구조적 성장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GPU 대 TPU 주요 차이점
아래에서 2025년 하반기부터 생산이 확대될 NVDA의 최신 'Blackwell Ultra' GPU(B300/GB300)와 AVGO/GOOGL의 최신 'Ironwood' v7 TPU의 주요 사양을 비교합니다.
칩 단위에서 보면 NVDA의 Blackwell Ultra가 물리적으로 더 큰 칩이며, 트랜지스터 수가 더 많고, 다이 크기가 크며, TPUv7 대비 50% 더 많은 HBM3e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레벨 확장성 측면에서 GB300은 현재 랙당 최대 72개 GPU, 포드당 576개 GPU(8x NVL72 = SuperPOD)까지 확장 가능한 반면, TPUv7은 랙당 최대 64개 TPU, 포드당 최대 9,216개 TPU(144 랙 = 1 포드)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력당 성능 면에서는 최적화된 특정 워크로드(예: FP8 정밀도)에서 TPUv7(와트당 약 5.42 TFLOPs)이 GB300(와트당 약 3.57 TFLOPs)을 능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분석을 위해 TPU당 전력 소비를 약 0.85kW(TPU, CPU, 네트워크 등을 포함한 9,216개 TPU 포드 = 10MW)로 가정했습니다. 참고로 AVGO TPU는 FP4를 기본 지원하지 않으므로 이에 대한 지표나 경쟁 비교는 없습니다.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GB300 NVL72의 대여 비용은 GPU당 시간당 약 6.30달러인 반면, TPUv7은 칩당 시간당 약 3.50달러(구글 마진을 고려한 외부 고객의 경우 약 25% 높음) 수준일 수 있습니다. 이는 FP4/NVFP4 워크로드에서는 NVDA GB300의 TCO가 시간당 약 45% 더 낮지만, FP8 워크로드에서는 TPUv7이 최대 40% 더 낮을 수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아래 도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성능과 소유 비용은 특정 워크로드, 최적화 정도, 생태계 지원 등에 크게 좌우될 것입니다. TPU가 제한된 작업에 대해서는 최적화가 잘 되어 있을 수 있지만, 기존의 지배력과 광범위한 생태계 지원을 고려할 때 대다수의 AI 워크로드에서는 GPU가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NVDA의 역풍에도 견고했던 SOX의 한 주
NVDA가 1%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SOX(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약 10% 상승하며 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했고, 3.7% 상승한 S&P 500 지수(SPX)를 상회했습니다. 주요 강세 종목으로는 CRDO(+33%, AI 중소형주 랠리, 실적 발표 예정 및 12월 1일 Amazon re:Invent 컨퍼런스 개막), AVGO(+18%, 잠재적 TPU 점유율 확대), COHR(+18%, AI 중소형 광통신주 랠리), INTC(+18%, 파운드리 수주 가능성 관련 언론 보도), MRVL(+15%, AI 랠리, 실적 발표 예정, Amazon re:Invent) 등이 있었습니다. 또한 아날로그 반도체 선도 기업인 ADI(+14%)는 산업 및 자동차용 칩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조정(beat/raise)을 발표하며 눈에 띄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2. AI 논쟁, 설비투자(Capex)에서 경쟁 구도로 이동
한동안 AI 설비투자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투자자들의 논쟁은 이제 경쟁으로 옮겨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OpenAI와 Google Gemini LLM 간의 경쟁, 그리고 Google/AVGO 기반 TPU와 기존 NVDA GPU 기반 칩 간의 경쟁입니다. 두 칩 옵션의 기술적 장단점은 별도의 AVGO 프리뷰 노트에서 다루겠지만, 다음 사항을 강조합니다.
1) 타이트한 산업 공급 상황과 NVDA의 할당 우위로 인해 내년에 고객 믹스를 변경하기는 어렵습니다.
2) TPU는 구글 데이터센터 내에서만 검증된 반면, GPU는 구글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실제로 구글의 GPU 구매액(2025년 예상 약 100억 달러)은 AVGO로부터의 TPU 구매액과 유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3) 2026년 하반기로 예상되는 NVDA의 차기 'Vera Rubin' 플랫폼이 경쟁 구도를 다시 바꿀 수 있습니다.
4) AVGO(약 60% 매출총이익률)와 구글의 마진 중첩(Margin stacking) 구조는 더 큰 규모의 경제를 통해 달성되는 NVDA의 75% 마진 수준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우리는 현재 상황이 지난 2025년 1월 DeepSeek 사태 때처럼 과장된 국면이며, 2030년 1조 2천억 달러 규모(현재의 3배)로 성장할 AI 반도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매력적인 매수 기회라고 믿습니다.
3. 역사적 저점 수준에 근접한 NVDA 밸류에이션
NVDA는 현재 선행 주가수익비율(PE) 약 25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2023년 10월과 2022년 7월의 이전 저점 수준입니다(단, 2025년 1월 DeepSeek 사태 당시의 약 20배보다는 높음). 역사적으로 NVDA 주가가 선행 PE 25배에 근접할 때마다 향후 3~6개월 내에 30~40배 수준으로 반등했으며, 지난 5년간 평균 선행 PE는 37배였습니다. 게다가 NVDA 주가는 현재 AVGO의 선행 PE 42배 대비 약 40%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10%에서 +7% 수준의 할인/프리미엄을 보였던 것과 비교하면 역대 최대 폭입니다. 즉, 시장 컨센서스는 이미 개념적으로 최소 10포인트 이상의 (2026년 하반기/2027년 예상) AI 시장 점유율이 AVGO로 이동할 것이라고 암묵적으로 가정하고 있는 셈입니다.
4. AI(전력, 광학), 아날로그 주식 상승 견인
지난주 SOX 랠리는 광범위하게 나타났으며, 일반적인 메모리/클라우드/장비주 외에도 (그동안 부진했던) 아날로그 주식들이 평균 7~8% 상승했습니다. ADI(견고한 실적 상회/가이던스 상향)와 인피니언(Didier Scemama 담당)의 14% 이상 주간 상승을 언급합니다. AI 전력 공급 및 광학(레이저 드라이버) 부문은 산업 및 자동차 시장의 수요가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선별된 아날로그 주식들의 추가적인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AI 전력 수혜는 광범위하겠지만(NVDA는 14개의 파트너사를 강조), 우리는 AI 전력 분야가 장기적 구조적 성장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GPU 대 TPU 주요 차이점
아래에서 2025년 하반기부터 생산이 확대될 NVDA의 최신 'Blackwell Ultra' GPU(B300/GB300)와 AVGO/GOOGL의 최신 'Ironwood' v7 TPU의 주요 사양을 비교합니다.
칩 단위에서 보면 NVDA의 Blackwell Ultra가 물리적으로 더 큰 칩이며, 트랜지스터 수가 더 많고, 다이 크기가 크며, TPUv7 대비 50% 더 많은 HBM3e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레벨 확장성 측면에서 GB300은 현재 랙당 최대 72개 GPU, 포드당 576개 GPU(8x NVL72 = SuperPOD)까지 확장 가능한 반면, TPUv7은 랙당 최대 64개 TPU, 포드당 최대 9,216개 TPU(144 랙 = 1 포드)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력당 성능 면에서는 최적화된 특정 워크로드(예: FP8 정밀도)에서 TPUv7(와트당 약 5.42 TFLOPs)이 GB300(와트당 약 3.57 TFLOPs)을 능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 분석을 위해 TPU당 전력 소비를 약 0.85kW(TPU, CPU, 네트워크 등을 포함한 9,216개 TPU 포드 = 10MW)로 가정했습니다. 참고로 AVGO TPU는 FP4를 기본 지원하지 않으므로 이에 대한 지표나 경쟁 비교는 없습니다.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GB300 NVL72의 대여 비용은 GPU당 시간당 약 6.30달러인 반면, TPUv7은 칩당 시간당 약 3.50달러(구글 마진을 고려한 외부 고객의 경우 약 25% 높음) 수준일 수 있습니다. 이는 FP4/NVFP4 워크로드에서는 NVDA GB300의 TCO가 시간당 약 45% 더 낮지만, FP8 워크로드에서는 TPUv7이 최대 40% 더 낮을 수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아래 도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성능과 소유 비용은 특정 워크로드, 최적화 정도, 생태계 지원 등에 크게 좌우될 것입니다. TPU가 제한된 작업에 대해서는 최적화가 잘 되어 있을 수 있지만, 기존의 지배력과 광범위한 생태계 지원을 고려할 때 대다수의 AI 워크로드에서는 GPU가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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