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ETF Morning Brief 2026.08.19]
■ 장기금리 부담 지속, AI주 중심 조정
미 증시는 반도체·메모리 약세가 지수 하락을 주도하며 나스닥 -1.33%. 전일 미 3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장기금리는 1~2bp 하락했지만, ①미국 재정적자와 국채 공급 확대, ②AI CapEx를 위한 회사채 발행 증가가 장기금리 상승 압력으로 지속.
특히 AI 투자 확대에 따른 회사채 공급이 국채와 자금을 놓고 경쟁하는 crowding out 우려와 CDS 상승까지 겹치며 AI 관련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결. 반면 시장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30%, 연말까지 약 22bp 인상만 반영하고 있어 단기 Fed 기대와 장기금리 흐름의 괴리가 이어지는 상황.
■ 미·이란 협상 공백 지속, 호르무즈 운항 리스크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미·이란 간 진행 중인 대화도 없고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으며,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이 “open and operating” 상태라고 주장.
다만 시장 추적 데이터에서는 실제 원유 통행량이 미국 정부 추정치보다 낮게 나타나고 있으며, 최근 해협을 통과하던 선박 2척이 공격받아 최소 1명이 사망하는 등 운항 리스크는 지속. 단기간 내 외교적 해결 기대도 낮은 가운데 WTI는 +0.4%.
■ AI 투자 확대 지속, 자금조달 리스크도 부각
주가 조정에도 실제 AI 인프라 투자계획은 계속 확대. Amazon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투자규모를 기존 120억달러에서 180억달러로 확대하고 Shreveport에 세 번째 캠퍼스를 추가하기로 결정.
BofA 펀드매니저 설문에서도 71%가 올해 AI CapEx 축소를 예상하지 않는다고 답한 반면, AI 버블은 최대 Tail Risk,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신용 이벤트 요인으로 지목. 즉 AI 투자 수요 자체는 견조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부채·금융 부담에 대한 시장 경계는 높아지는 모습.
Anthropic도 IPO를 앞두고 기존 신용한도를 10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
■ 오늘 밤 20년물 입찰·새벽 FOMC 의사록
오늘 미 재무부는 160억달러 규모 20년물 국채를 입찰하고, 7월 FOMC 의사록 공개.
7월 회의에서는 Fed가 금리를 동결했지만 해맥·카시카리·로건이 25bp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던 만큼, 추가 긴축 필요성에 얼마나 많은 위원들이 공감했는지가 핵심.
다만 회의 이후 물가 둔화와 고용 약화가 확인된 만큼 의사록 자체는 다소 지난 정보라는 평가. 시장은 현재 9월 인상 가능성을 약 30%, 연말까지 약 22bp의 인상을 반영 중이며, 다음 주요 이벤트는 8월 28일 워시 의장의 잭슨홀 연설.
===========
■ 주요 종목
» Amazon(-0.7%)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기존 120억달러에서 180억달러로 확대. 기존 Caddo·Bossier Parish에 이어 Shreveport에 세 번째 캠퍼스 추가.
» Home Depot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수요가 더 많은 카테고리로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지만 주택 구매여력 부담으로 대형 프로젝트 소비는 여전히 부진.
» Alibaba(+2.8%)
Alipay가 AI Agent를 활용해 상점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는 신규 Merchant Platform 출시.
» Fabrinet(-19.5%)
분기 매출·EPS와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Datacom 매출이 전분기 대비 다시 감소. FY26 Nvidia 관련 매출도 전년 대비 -21%를 기록하며 급락.
» Baidu(-12.7%)
2분기 매출·이익 예상 하회. AI 사업은 성장했지만 시장 기대에 못 미쳤고 CapEx는 전년 대비 약 200% 증가. 기존 온라인 광고사업 부진도 지속.
» Amylyx Pharmaceuticals(+63.8%)
Avexitide의 Phase 3 LUCIDITY 임상에서 1차 및 모든 2차 평가지표 충족. 중증 저혈당 이벤트를 위약 대비 55% 감소시켰으며 연말까지 NDA 제출 계획.
» Haemonetics(+15.9%)
CSL Plasma와 미국 내 NexSys PCS·Persona PLUS 장비 공급계약 체결. FY27 가이던스 유지.
» Duolingo(+7.3%)
DA Davidson이 Neutral→Buy로 상향. 핵심 서비스의 수익화 잠재력과 DAU 성장 가속을 긍정적으로 평가.
» Targa Resources(+7.1%)
ExxonMobil과 20년 장기계약 체결. Permian Delaware에 신규 천연가스 처리시설 3곳을 건설해 2028년 상반기 가동 예정.
» Bath & Body Works(+6.5%)
Citi가 Neutral→Buy로 상향. 밸류에이션과 신제품 판매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
» Carvana(-7.3%)
주요 주주 Mark Walter가 연방정부 조사와 관련해 약 4%의 지분을 매각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
» Anthropic
IPO를 앞두고 신용한도를 10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 추진.
» OpenAI
사이버보안·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프런티어 모델 학습 규모 확대 속도를 일시적으로 늦추기로 결정. 별도로 고위험 주제에 대한 보호기능을 강화한 ‘ChatGPT for Teens’ 출시.
» Etched
특화 AI 추론칩 투자 기대 속 신규 투자라운드에서 기업가치 210억달러 평가.
» Meta(-4.5%)
29개 주정부가 제기한 청소년 중독 관련 연방법원 재판 시작. Instagram·Facebook이 청소년 정신건강에 해로운 방식으로 설계됐다는 주장이 쟁점.
» Apple(+1.5%)
EU와의 분쟁 해결을 위해 유럽 내 대체 앱스토어 관련 수수료 체계 변경 발표.
S&P500 -0.69%, NASDAQ -1.33%, DOW -0.22%
■ 장기금리 부담 지속, AI주 중심 조정
미 증시는 반도체·메모리 약세가 지수 하락을 주도하며 나스닥 -1.33%. 전일 미 3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장기금리는 1~2bp 하락했지만, ①미국 재정적자와 국채 공급 확대, ②AI CapEx를 위한 회사채 발행 증가가 장기금리 상승 압력으로 지속.
특히 AI 투자 확대에 따른 회사채 공급이 국채와 자금을 놓고 경쟁하는 crowding out 우려와 CDS 상승까지 겹치며 AI 관련주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연결. 반면 시장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30%, 연말까지 약 22bp 인상만 반영하고 있어 단기 Fed 기대와 장기금리 흐름의 괴리가 이어지는 상황.
■ 미·이란 협상 공백 지속, 호르무즈 운항 리스크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미·이란 간 진행 중인 대화도 없고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으며,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이 “open and operating” 상태라고 주장.
다만 시장 추적 데이터에서는 실제 원유 통행량이 미국 정부 추정치보다 낮게 나타나고 있으며, 최근 해협을 통과하던 선박 2척이 공격받아 최소 1명이 사망하는 등 운항 리스크는 지속. 단기간 내 외교적 해결 기대도 낮은 가운데 WTI는 +0.4%.
■ AI 투자 확대 지속, 자금조달 리스크도 부각
주가 조정에도 실제 AI 인프라 투자계획은 계속 확대. Amazon은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투자규모를 기존 120억달러에서 180억달러로 확대하고 Shreveport에 세 번째 캠퍼스를 추가하기로 결정.
BofA 펀드매니저 설문에서도 71%가 올해 AI CapEx 축소를 예상하지 않는다고 답한 반면, AI 버블은 최대 Tail Risk, 하이퍼스케일러 CapEx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신용 이벤트 요인으로 지목. 즉 AI 투자 수요 자체는 견조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부채·금융 부담에 대한 시장 경계는 높아지는 모습.
Anthropic도 IPO를 앞두고 기존 신용한도를 10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
■ 오늘 밤 20년물 입찰·새벽 FOMC 의사록
오늘 미 재무부는 160억달러 규모 20년물 국채를 입찰하고, 7월 FOMC 의사록 공개.
7월 회의에서는 Fed가 금리를 동결했지만 해맥·카시카리·로건이 25bp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던 만큼, 추가 긴축 필요성에 얼마나 많은 위원들이 공감했는지가 핵심.
다만 회의 이후 물가 둔화와 고용 약화가 확인된 만큼 의사록 자체는 다소 지난 정보라는 평가. 시장은 현재 9월 인상 가능성을 약 30%, 연말까지 약 22bp의 인상을 반영 중이며, 다음 주요 이벤트는 8월 28일 워시 의장의 잭슨홀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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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Amazon(-0.7%)
루이지애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기존 120억달러에서 180억달러로 확대. 기존 Caddo·Bossier Parish에 이어 Shreveport에 세 번째 캠퍼스 추가.
» Home Depot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수요가 더 많은 카테고리로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지만 주택 구매여력 부담으로 대형 프로젝트 소비는 여전히 부진.
» Alibaba(+2.8%)
Alipay가 AI Agent를 활용해 상점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는 신규 Merchant Platform 출시.
» Fabrinet(-19.5%)
분기 매출·EPS와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Datacom 매출이 전분기 대비 다시 감소. FY26 Nvidia 관련 매출도 전년 대비 -21%를 기록하며 급락.
» Baidu(-12.7%)
2분기 매출·이익 예상 하회. AI 사업은 성장했지만 시장 기대에 못 미쳤고 CapEx는 전년 대비 약 200% 증가. 기존 온라인 광고사업 부진도 지속.
» Amylyx Pharmaceuticals(+63.8%)
Avexitide의 Phase 3 LUCIDITY 임상에서 1차 및 모든 2차 평가지표 충족. 중증 저혈당 이벤트를 위약 대비 55% 감소시켰으며 연말까지 NDA 제출 계획.
» Haemonetics(+15.9%)
CSL Plasma와 미국 내 NexSys PCS·Persona PLUS 장비 공급계약 체결. FY27 가이던스 유지.
» Duolingo(+7.3%)
DA Davidson이 Neutral→Buy로 상향. 핵심 서비스의 수익화 잠재력과 DAU 성장 가속을 긍정적으로 평가.
» Targa Resources(+7.1%)
ExxonMobil과 20년 장기계약 체결. Permian Delaware에 신규 천연가스 처리시설 3곳을 건설해 2028년 상반기 가동 예정.
» Bath & Body Works(+6.5%)
Citi가 Neutral→Buy로 상향. 밸류에이션과 신제품 판매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
» Carvana(-7.3%)
주요 주주 Mark Walter가 연방정부 조사와 관련해 약 4%의 지분을 매각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
» Anthropic
IPO를 앞두고 신용한도를 10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 추진.
» OpenAI
사이버보안·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프런티어 모델 학습 규모 확대 속도를 일시적으로 늦추기로 결정. 별도로 고위험 주제에 대한 보호기능을 강화한 ‘ChatGPT for Teens’ 출시.
» Etched
특화 AI 추론칩 투자 기대 속 신규 투자라운드에서 기업가치 210억달러 평가.
» Meta(-4.5%)
29개 주정부가 제기한 청소년 중독 관련 연방법원 재판 시작. Instagram·Facebook이 청소년 정신건강에 해로운 방식으로 설계됐다는 주장이 쟁점.
» Apple(+1.5%)
EU와의 분쟁 해결을 위해 유럽 내 대체 앱스토어 관련 수수료 체계 변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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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IPO 앞두고 신용한도 100억달러 이상 확대
Anthropic이 IPO를 앞두고 은행 신용한도를 지난해 확보한 25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은행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출 약정 규모가 클수록 은행이 받는 수수료가 커지고, 대출단에서 높은 순위를 확보할수록 향후 Anthropic IPO에서도 더 큰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현재 MS·GS·JPM이 IPO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움직임은 Anthropic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150억 달러 규모의 별도 부채 조달을 추진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나왔습니다. Google이 지원하는 구조로, 140억 달러 브리지론 등이 포함됩니다.
Anthropic과 OpenAI 모두 비공개로 IPO 서류를 제출한 가운데, OpenAI 역시 최근 사용할 수 있는 신용한도를 5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 출처: Bloomberg
Anthropic이 IPO를 앞두고 은행 신용한도를 지난해 확보한 25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은행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출 약정 규모가 클수록 은행이 받는 수수료가 커지고, 대출단에서 높은 순위를 확보할수록 향후 Anthropic IPO에서도 더 큰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현재 MS·GS·JPM이 IPO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번 움직임은 Anthropic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위해 150억 달러 규모의 별도 부채 조달을 추진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나왔습니다. Google이 지원하는 구조로, 140억 달러 브리지론 등이 포함됩니다.
Anthropic과 OpenAI 모두 비공개로 IPO 서류를 제출한 가운데, OpenAI 역시 최근 사용할 수 있는 신용한도를 5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했습니다.
-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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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트럼프, 이르면 올가을 김정은과 정상회담 추진"
미 당국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대면 회담을 추진하는 방안을 비공개로 논의했습니다.
특히 11월 중국 선전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아시아 순방 기간 김정은과 만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준비는 시작되지 않았지만, 트럼프는 이번 회담을 중단된 북미 대화를 재개할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한미 연합훈련 축소 역시 김정은에게 회담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조치라는 분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7550?rc=N&ntype=RANKING
미 당국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대면 회담을 추진하는 방안을 비공개로 논의했습니다.
특히 11월 중국 선전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아시아 순방 기간 김정은과 만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적인 준비는 시작되지 않았지만, 트럼프는 이번 회담을 중단된 북미 대화를 재개할 기회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한미 연합훈련 축소 역시 김정은에게 회담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조치라는 분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57550?rc=N&ntype=RANKING
Naver
WSJ "트럼프, 이르면 올가을 김정은과 정상회담 추진"(종합)
11월 APEC 기간 대면 가능성…회담 추진 방안 비공개 논의 "이란전 성과 없자 북미 정상회담에 의욕 보여" 지적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올가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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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9 15:41:27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24,070,000주(400,043억)
시총대비 : 3.3%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취득방법 : 장내매수
중개업자 : SK증권(SK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6-08-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0002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095조 7,385억) A00066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24,070,000주(400,043억)
시총대비 : 3.3%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취득방법 : 장내매수
중개업자 : SK증권(SK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6-08-1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90002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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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8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9일 장마감 기준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9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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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휴머노이드, 美보다 먼저 ‘양산→현장→데이터’ 선점
(Bloomberg 요약)
중국이 올해 휴머노이드 산업에 1,000억위안($148억)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이 2050년 $5조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중국이 앞선 건 AI ‘두뇌’보다 양산과 실제 배치입니다. 블룸버그의 인용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판매의 약 97%가 중국 업체에서 나오며, 유니트리·아지봇·유비테크는 테슬라·피규어 AI 등 미국 업체보다 훨씬 많은 물량을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번 Unitree IPO의 전략적 투자자 구성도 이를 보여줍니다. 공모 물량 약 20%를 딥시크·텐센트 계열과 CNPC·China Southern Power Grid·China Telecom 등 국유기업이 가져갔습니다. 딥시크·텐센트는 AI ‘두뇌’를 고도화하고, 국유기업들은 유전·정유시설·전력망 등 실제 산업현장 적용을 지원합니다.
중국 정부도 올해 말까지 제조현장에 1만대 이상의 휴머노이드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먼저 대량생산해 현장에 깔고, 실제 작업에서 데이터를 확보해 다시 모델을 개선하는 구조입니다.
아직 정교한 손 동작과 자율적으로 판단·행동하는 AI 모델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다만 중국이 완성형 로봇을 기다리기보다 ‘양산 → 현장 배치 → 데이터 축적 → AI 개선’의 학습 사이클을 먼저 돌리기 시작했다는 점을 주목해볼만 합니다.
- 출처: Bloomberg
(Bloomberg 요약)
중국이 올해 휴머노이드 산업에 1,000억위안($148억) 이상을 투자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이 2050년 $5조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현재 중국이 앞선 건 AI ‘두뇌’보다 양산과 실제 배치입니다. 블룸버그의 인용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판매의 약 97%가 중국 업체에서 나오며, 유니트리·아지봇·유비테크는 테슬라·피규어 AI 등 미국 업체보다 훨씬 많은 물량을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번 Unitree IPO의 전략적 투자자 구성도 이를 보여줍니다. 공모 물량 약 20%를 딥시크·텐센트 계열과 CNPC·China Southern Power Grid·China Telecom 등 국유기업이 가져갔습니다. 딥시크·텐센트는 AI ‘두뇌’를 고도화하고, 국유기업들은 유전·정유시설·전력망 등 실제 산업현장 적용을 지원합니다.
중국 정부도 올해 말까지 제조현장에 1만대 이상의 휴머노이드를 투입할 계획입니다. 먼저 대량생산해 현장에 깔고, 실제 작업에서 데이터를 확보해 다시 모델을 개선하는 구조입니다.
아직 정교한 손 동작과 자율적으로 판단·행동하는 AI 모델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다만 중국이 완성형 로봇을 기다리기보다 ‘양산 → 현장 배치 → 데이터 축적 → AI 개선’의 학습 사이클을 먼저 돌리기 시작했다는 점을 주목해볼만 합니다.
- 출처: Bloomberg
※ 본 내용은 Bloomberg 기사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당사의 투자 의견 또는 전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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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운드리, AI 수요에 가격 최대 15% 인상
Reuters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7월부터 4·5나노 등 파운드리 신규 주문 가격을 최대 15% 인상했습니다.
AI 칩 수요로 TSMC의 첨단공정 캐파가 빠듯해지면서 삼성으로 고객 수요가 이동하는 흐름입니다.
특히 중국 수요가 강합니다. 미국의 첨단 장비 수출통제로 중국 업체들의 해외 파운드리 의존도가 높아진 가운데, 중국·미국 고객의 SF4 가격은 10~15%, 대만은 5~10% 인상됐습니다.
삼성 평택 SF4 라인은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 중입니다. 퀄컴용 로직칩과 자사 HBM용 base die를 함께 생산하고 있으며, 삼성은 올해 파운드리 매출의 절반 이상을 첨단공정, AI·HPC 비중은 30%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객 확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Tesla·Apple에 이어 Broadcom과 AI 칩 생산 계약을 맺었고, Nvidia의 신규 AI 추론 프로세서도 삼성 생산이 예정돼 있습니다. Google 역시 SF4 공정 활용을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점유율은 아직 삼성 7% vs TSMC 70%+로 격차가 크지만, TSMC 캐파 부족을 계기로 삼성 파운드리가 가동률·가격·고객 확보를 동시에 개선하는 구간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 출처: 로이터
Reuters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7월부터 4·5나노 등 파운드리 신규 주문 가격을 최대 15% 인상했습니다.
AI 칩 수요로 TSMC의 첨단공정 캐파가 빠듯해지면서 삼성으로 고객 수요가 이동하는 흐름입니다.
특히 중국 수요가 강합니다. 미국의 첨단 장비 수출통제로 중국 업체들의 해외 파운드리 의존도가 높아진 가운데, 중국·미국 고객의 SF4 가격은 10~15%, 대만은 5~10% 인상됐습니다.
삼성 평택 SF4 라인은 지난해 말부터 풀가동 중입니다. 퀄컴용 로직칩과 자사 HBM용 base die를 함께 생산하고 있으며, 삼성은 올해 파운드리 매출의 절반 이상을 첨단공정, AI·HPC 비중은 30%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객 확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Tesla·Apple에 이어 Broadcom과 AI 칩 생산 계약을 맺었고, Nvidia의 신규 AI 추론 프로세서도 삼성 생산이 예정돼 있습니다. Google 역시 SF4 공정 활용을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점유율은 아직 삼성 7% vs TSMC 70%+로 격차가 크지만, TSMC 캐파 부족을 계기로 삼성 파운드리가 가동률·가격·고객 확보를 동시에 개선하는 구간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 출처: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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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시 머니코믹스 “개미는 지금에”
타임 액티브 ETF가 출연합니다 !!
많관부 ~~~
https://www.youtube.com/live/epkoqHr7GLk?si=298g5_zQaXfw8u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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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주식 잘 모르면 액티브ETF 사면 되나요?
▶ 아직도 안 챙기셨어요? 152만원 가만히 두면 손해입니다💸
인터넷, 정수기, 휴대폰 쓰고 있다면 누구나 챙기는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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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은 오프라인 매장 한정 혜택(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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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na, mRNA 암 백신 3상 성공…주가 프리마켓 2배 급등
Moderna가 Merck와 공동 개발 중인 흑색종 mRNA 암 백신이 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동사는 이를 mRNA 암 백신이 후기 임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낸 첫 사례라고 설명했는데요.
환자 맞춤형 mRNA 백신과 Keytruda 병용요법으로, 3상에서 흑색종 재발·전이 억제 목표를 모두 달성했습니다.
발표 직후 Moderna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두 배 이상 급등하며 2024년 이후 최고치, 공동 개발사 Merck도 6% 상승했습니다.
- 출처: FT
Moderna가 Merck와 공동 개발 중인 흑색종 mRNA 암 백신이 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보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동사는 이를 mRNA 암 백신이 후기 임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낸 첫 사례라고 설명했는데요.
환자 맞춤형 mRNA 백신과 Keytruda 병용요법으로, 3상에서 흑색종 재발·전이 억제 목표를 모두 달성했습니다.
발표 직후 Moderna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두 배 이상 급등하며 2024년 이후 최고치, 공동 개발사 Merck도 6% 상승했습니다.
- 출처: FT
🔥7❤3👏3
미 재무부 바이백 확대 발표
미 재무부가 10~20년•20~30년 구간 장기 국채의 유동성 지원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적용되며, 이후 바이백 규모는 다음 분기 국채 발행계획에서 다시 발표할 예정입니다.
발표 이후 미국 30년물 국채는 상승폭을 확대했고, 금리는 최대 9bp 하락한 5.19%까지 내려갔습니다.
재무부는 장기물 바이백에서 시장 참가자들의 매도 제안이 지속적으로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며, 장기 국채 시장의 유동성을 추가로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장기금리 상승과 장기물 수급 부담이 부각되는 가운데, 재무부가 바이백 확대를 통해 장기물 시장의 유동성 지원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sb0607
미 재무부가 10~20년•20~30년 구간 장기 국채의 유동성 지원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9월 9일부터 11월 4일까지 적용되며, 이후 바이백 규모는 다음 분기 국채 발행계획에서 다시 발표할 예정입니다.
발표 이후 미국 30년물 국채는 상승폭을 확대했고, 금리는 최대 9bp 하락한 5.19%까지 내려갔습니다.
재무부는 장기물 바이백에서 시장 참가자들의 매도 제안이 지속적으로 강하게 유입되고 있다며, 장기 국채 시장의 유동성을 추가로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장기금리 상승과 장기물 수급 부담이 부각되는 가운데, 재무부가 바이백 확대를 통해 장기물 시장의 유동성 지원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https://home.treasury.gov/news/press-releases/sb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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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8.20]
■ 미 재무부 장기채 바이백 확대, 30년물 금리 10bp 급락
미 증시는 강보합 마감. 이날 핵심은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용 바이백 규모를 기존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발표한 점. 최근 5.3%를 넘어 19년 만의 최고치까지 올랐던 미 30년물 금리는 발표 이후 약 10bp 하락한 5.20%까지 내려왔고 달러 -0.8%, 금 +2.8%.
다만 이번 조치가 정부 재정적자나 AI CapEx 관련 회사채 공급 등 장기금리 상승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은 아니라는 평가도 제기. 도이치뱅크는 사실상 장기금리를 억제하기 위한 ‘소프트한 금융억압’에 가깝다고 평가했고, Evercore ISI도 효과가 빠르게 사라질 경우 오히려 시장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 다만 이날 160억달러 규모 20년물 국채 입찰 수요는 기대에 못 미치며, 장기채에 대한 경계는 여전.
■ FOMC 의사록,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둬
7월 FOMC 의사록에서 다수 위원들은 물가가 충분히 둔화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평가. 중동 분쟁 재격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도 언급하며 매파적 경계감 유지.
다만 대부분 위원들은 연말까지 물가가 다시 둔화할 것으로 예상했고 인플레이션 기대도 안정적으로 평가. 이에 내용은 매파적이었지만 시장 예상보다는 덜 강경했다는 평가가 나왔으며, 연말까지 금리 인상 기대는 약 24bp로 큰 변화 없음.
다음 핵심 이벤트는 28일 워시 의장의 잭슨홀 미팅
■ 모더나·머크, 최초의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3상 성공
Moderna(+177%)와 Merck가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Intismeran과 Keytruda 병용요법의 임상 3상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발표. 병용요법은 Keytruda 단독 대비 암이 다시 생기거나 다른 장기로 퍼지는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춤.
특히 환자별로 맞춤 제작하는 mRNA 암백신이 처음으로 임상 3상에서 효과를 입증했다는 점이 핵심. 흑색종뿐 아니라 폐암·방광암·신장암·췌장암 등 다른 암으로도 같은 기술을 확장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짐. Merck 입장에서는 향후 Keytruda 특허만료 이후를 대비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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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oderna(+177.0%)
Merck와 공동 개발한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Intismeran+Keytruda 병용요법의 Phase 3에서 1차·주요 2차 평가지표 충족.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최초 Phase 3 성공으로 플랫폼 재평가.
» Merck(+12.6%)
Keytruda와 Intismeran 병용요법 성공. Keytruda 특허만료 이후 매출 공백을 완화할 수 있는 신규 성장동력으로 주목.
» SK하이닉스
장 마감 후 약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발표. 2025~2027년 누적 FCF의 최소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할 계획.
» Marvell(+9.9%)
Google과 맞춤형 반도체 공동개발 계약 체결. Google에 최대 5,900만주의 Marvell 주식을 주당 $206.58에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 부여. 계약 가치는 최대 122억달러로 평가.
» Estée Lauder(+16.3%)
분기 매출·이익·마진 예상 상회.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성장과 비용절감 효과를 바탕으로 FY27 영업이익률 전망 상향.
» Target(+4.3%)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연간 가이던스 상향. 고객 트래픽 증가가 동일매장 매출 개선을 견인하며 소비 회복 기대를 지지.
» Toll Brothers(+4.0%)
분기 EPS·매출 예상 상회. 주택 관련주는 장기금리 하락도 긍정적으로 작용.
» Duolingo(+4.6%)
8월 일간활성이용자(DAU)가 전년 대비 약 27.4% 증가하고 있다고 공개.
S&P500 +0.21%, NASDAQ +0.16%, DOW +0.22%
■ 미 재무부 장기채 바이백 확대, 30년물 금리 10bp 급락
미 증시는 강보합 마감. 이날 핵심은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용 바이백 규모를 기존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발표한 점. 최근 5.3%를 넘어 19년 만의 최고치까지 올랐던 미 30년물 금리는 발표 이후 약 10bp 하락한 5.20%까지 내려왔고 달러 -0.8%, 금 +2.8%.
다만 이번 조치가 정부 재정적자나 AI CapEx 관련 회사채 공급 등 장기금리 상승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은 아니라는 평가도 제기. 도이치뱅크는 사실상 장기금리를 억제하기 위한 ‘소프트한 금융억압’에 가깝다고 평가했고, Evercore ISI도 효과가 빠르게 사라질 경우 오히려 시장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 다만 이날 160억달러 규모 20년물 국채 입찰 수요는 기대에 못 미치며, 장기채에 대한 경계는 여전.
■ FOMC 의사록, 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둬
7월 FOMC 의사록에서 다수 위원들은 물가가 충분히 둔화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평가. 중동 분쟁 재격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방 리스크도 언급하며 매파적 경계감 유지.
다만 대부분 위원들은 연말까지 물가가 다시 둔화할 것으로 예상했고 인플레이션 기대도 안정적으로 평가. 이에 내용은 매파적이었지만 시장 예상보다는 덜 강경했다는 평가가 나왔으며, 연말까지 금리 인상 기대는 약 24bp로 큰 변화 없음.
다음 핵심 이벤트는 28일 워시 의장의 잭슨홀 미팅
■ 모더나·머크, 최초의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3상 성공
Moderna(+177%)와 Merck가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Intismeran과 Keytruda 병용요법의 임상 3상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발표. 병용요법은 Keytruda 단독 대비 암이 다시 생기거나 다른 장기로 퍼지는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춤.
특히 환자별로 맞춤 제작하는 mRNA 암백신이 처음으로 임상 3상에서 효과를 입증했다는 점이 핵심. 흑색종뿐 아니라 폐암·방광암·신장암·췌장암 등 다른 암으로도 같은 기술을 확장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짐. Merck 입장에서는 향후 Keytruda 특허만료 이후를 대비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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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oderna(+177.0%)
Merck와 공동 개발한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Intismeran+Keytruda 병용요법의 Phase 3에서 1차·주요 2차 평가지표 충족.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최초 Phase 3 성공으로 플랫폼 재평가.
» Merck(+12.6%)
Keytruda와 Intismeran 병용요법 성공. Keytruda 특허만료 이후 매출 공백을 완화할 수 있는 신규 성장동력으로 주목.
» SK하이닉스
장 마감 후 약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발표. 2025~2027년 누적 FCF의 최소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할 계획.
» Marvell(+9.9%)
Google과 맞춤형 반도체 공동개발 계약 체결. Google에 최대 5,900만주의 Marvell 주식을 주당 $206.58에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 부여. 계약 가치는 최대 122억달러로 평가.
» Estée Lauder(+16.3%)
분기 매출·이익·마진 예상 상회.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성장과 비용절감 효과를 바탕으로 FY27 영업이익률 전망 상향.
» Target(+4.3%)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연간 가이던스 상향. 고객 트래픽 증가가 동일매장 매출 개선을 견인하며 소비 회복 기대를 지지.
» Toll Brothers(+4.0%)
분기 EPS·매출 예상 상회. 주택 관련주는 장기금리 하락도 긍정적으로 작용.
» Duolingo(+4.6%)
8월 일간활성이용자(DAU)가 전년 대비 약 27.4% 증가하고 있다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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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설명충(忠)
» TIME 글로벌바이오액티브 ETF
“이 암에는 이 약”에서 “이 환자의 암에는 이 환자만의 약”으로
Moderna와 Merck가 공동 개발 중인 개인맞춤형 mRNA 암치료제 intismeran autogene이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개인맞춤형 신생항원(neoantigen) 치료제이자 mRNA 기반 암치료제로는 최초의 긍정적 임상 3상 결과입니다.
TIME 글로벌바이오액티브 ETF는 8월 20일 기준 PDF에서 Merck 4.0%, Moderna 2.9%를 편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Moderna는 국내 상장 ETF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비중에는 19일 미국장에서 발생한 Moderna의 주가 급등분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상승분은 21일 공시 PDF부터 반영될 예정입니다.
1. 대체 뭐가 다른 치료제일까?
대부분의 기존 약물치료는 환자마다 약 자체를 새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intismeran은 환자의 암을 먼저 분석한 뒤, 환자마다 치료제를 별도로 만들어주는 방식입니다.
같은 흑색종 환자라도 A환자와 B환자의 암이 가진 돌연변이는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먼저 환자의 종양을 분석해 그 사람의 암이 가진 고유한 돌연변이를 찾고, 이 가운데 면역세포가 암을 알아보고 공격하도록 만들 수 있는 표적을 고릅니다.
이 표적을 최대 34개까지 담아 환자 한 명을 위한 mRNA 치료제를 별도로 제작합니다.
쉽게 말하면, A환자의 암에는 A환자의 암을 겨냥한 약을 새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2. 이번 3상이 왜 중요할까?
이번 INTerpath-001 임상에는 수술로 암을 제거한 뒤에도 재발 위험이 높은 흑색종 환자 1,137명이 참여했습니다.
Intismeran + Keytruda 병용군은 Keytruda 단독군보다
암의 재발 없이 생존하는 기간과
다른 장기로 전이되지 않고 생존하는 기간
두 지표를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회사는 임상적으로도 의미 있는 개선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개인맞춤형 암치료에는 큰 질문이 있었습니다.
“환자마다 약을 따로 만들어 실제 치료할 수 있을까?”
“이 복잡한 방식을 많은 환자에게 확대할 수 있을까?”
“결국 기존 치료보다 효과가 좋을까?”
이번 결과가 중요한 이유는 1,000명이 넘는 대규모 임상 3상에서 Keytruda 단독 대비 재발과 원격전이 관련 지표를 유의하게 개선했다는 점입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효과 수치와 전체생존기간(OS)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임상은 계속 진행되며 세부 데이터는 향후 국제 학회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3. 이제 중요한 건 ‘다른 암에서도 되느냐’
이번 방식이 흑색종뿐 아니라 다른 암에서도 반복적으로 효과를 보인다면, intismeran은 하나의 신약 후보를 넘어 여러 암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플랫폼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Moderna와 Merck는 이미 비소세포폐암·방광암·신장암 등에서 임상 2·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췌장암·위암 등에서도 초기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Roche와 BioNTech 역시 대장암과 췌장암에서 유사한 개인맞춤형 mRNA 암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즉 앞으로는 “intismeran이 얼마나 많이 팔릴까”뿐 아니라 “개인맞춤형 암치료라는 방식이 얼마나 많은 암으로 확장될까”입니다.
4. 그래서 TIME 글로벌바이오액티브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개인맞춤형 암치료가 커진다는 것은 약 하나만 바뀐다는 뜻이 아닙니다.
환자마다 다른 약을 만들려면 우선 그 사람의 암이 어떻게 다른지 읽어야 합니다. 따라서 암의 유전자 정보를 분석하는 기술이 중요해집니다.
이후 수많은 돌연변이 가운데 어떤 부분을 치료 표적으로 삼을지 골라내는 데이터·알고리즘 기술도 필요합니다.
한편 개인맞춤형 정밀의료가 확대되면서, 치료 이후 혈액검사 등을 통해 몸 안에 암의 흔적이 남아 있는지 추적하는 MRD(미세잔존질환) 검사 역시 별도의 성장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TIME 글로벌바이오액티브는 Merck 4.02%, Moderna 2.89%뿐 아니라 MRD 분야의 Natera 3.53%, 유전체 분석 분야의 Illumina 2.04%도 편입하고 있습니다.
결국 개인맞춤형 암치료가 확산될수록
암을 읽고 → 환자별 치료 표적을 찾고 → 맞춤형 약을 만들고 → 치료 후 암의 흔적을 추적하는 정밀의료 밸류체인 전반의 중요성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559호(2026.08.20)
※ 본 내용은 ETF 및 편입 종목에 대한 설명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자유의사항]
» TIME 글로벌바이오액티브 ETF
“이 암에는 이 약”에서 “이 환자의 암에는 이 환자만의 약”으로
Moderna와 Merck가 공동 개발 중인 개인맞춤형 mRNA 암치료제 intismeran autogene이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개인맞춤형 신생항원(neoantigen) 치료제이자 mRNA 기반 암치료제로는 최초의 긍정적 임상 3상 결과입니다.
TIME 글로벌바이오액티브 ETF는 8월 20일 기준 PDF에서 Merck 4.0%, Moderna 2.9%를 편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Moderna는 국내 상장 ETF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비중에는 19일 미국장에서 발생한 Moderna의 주가 급등분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으며, 상승분은 21일 공시 PDF부터 반영될 예정입니다.
1. 대체 뭐가 다른 치료제일까?
대부분의 기존 약물치료는 환자마다 약 자체를 새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intismeran은 환자의 암을 먼저 분석한 뒤, 환자마다 치료제를 별도로 만들어주는 방식입니다.
같은 흑색종 환자라도 A환자와 B환자의 암이 가진 돌연변이는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먼저 환자의 종양을 분석해 그 사람의 암이 가진 고유한 돌연변이를 찾고, 이 가운데 면역세포가 암을 알아보고 공격하도록 만들 수 있는 표적을 고릅니다.
이 표적을 최대 34개까지 담아 환자 한 명을 위한 mRNA 치료제를 별도로 제작합니다.
쉽게 말하면, A환자의 암에는 A환자의 암을 겨냥한 약을 새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2. 이번 3상이 왜 중요할까?
이번 INTerpath-001 임상에는 수술로 암을 제거한 뒤에도 재발 위험이 높은 흑색종 환자 1,137명이 참여했습니다.
Intismeran + Keytruda 병용군은 Keytruda 단독군보다
암의 재발 없이 생존하는 기간과
다른 장기로 전이되지 않고 생존하는 기간
두 지표를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했습니다. 회사는 임상적으로도 의미 있는 개선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개인맞춤형 암치료에는 큰 질문이 있었습니다.
“환자마다 약을 따로 만들어 실제 치료할 수 있을까?”
“이 복잡한 방식을 많은 환자에게 확대할 수 있을까?”
“결국 기존 치료보다 효과가 좋을까?”
이번 결과가 중요한 이유는 1,000명이 넘는 대규모 임상 3상에서 Keytruda 단독 대비 재발과 원격전이 관련 지표를 유의하게 개선했다는 점입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효과 수치와 전체생존기간(OS)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임상은 계속 진행되며 세부 데이터는 향후 국제 학회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3. 이제 중요한 건 ‘다른 암에서도 되느냐’
이번 방식이 흑색종뿐 아니라 다른 암에서도 반복적으로 효과를 보인다면, intismeran은 하나의 신약 후보를 넘어 여러 암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플랫폼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Moderna와 Merck는 이미 비소세포폐암·방광암·신장암 등에서 임상 2·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췌장암·위암 등에서도 초기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Roche와 BioNTech 역시 대장암과 췌장암에서 유사한 개인맞춤형 mRNA 암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즉 앞으로는 “intismeran이 얼마나 많이 팔릴까”뿐 아니라 “개인맞춤형 암치료라는 방식이 얼마나 많은 암으로 확장될까”입니다.
4. 그래서 TIME 글로벌바이오액티브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
개인맞춤형 암치료가 커진다는 것은 약 하나만 바뀐다는 뜻이 아닙니다.
환자마다 다른 약을 만들려면 우선 그 사람의 암이 어떻게 다른지 읽어야 합니다. 따라서 암의 유전자 정보를 분석하는 기술이 중요해집니다.
이후 수많은 돌연변이 가운데 어떤 부분을 치료 표적으로 삼을지 골라내는 데이터·알고리즘 기술도 필요합니다.
한편 개인맞춤형 정밀의료가 확대되면서, 치료 이후 혈액검사 등을 통해 몸 안에 암의 흔적이 남아 있는지 추적하는 MRD(미세잔존질환) 검사 역시 별도의 성장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TIME 글로벌바이오액티브는 Merck 4.02%, Moderna 2.89%뿐 아니라 MRD 분야의 Natera 3.53%, 유전체 분석 분야의 Illumina 2.04%도 편입하고 있습니다.
결국 개인맞춤형 암치료가 확산될수록
암을 읽고 → 환자별 치료 표적을 찾고 → 맞춤형 약을 만들고 → 치료 후 암의 흔적을 추적하는 정밀의료 밸류체인 전반의 중요성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559호(2026.08.20)
※ 본 내용은 ETF 및 편입 종목에 대한 설명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타임폴리오 TIME 글로벌바이오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ㅣ합성총보수 연 0.91%(운용: 0.69%, 판매: 0.04%, 신탁: 0.04%, 사무: 0.03%, 기타비용: 0.34%)ㅣ위험등급 2등급(높은위험)ㅣ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33% 발생
[투자자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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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 창설 7개월 만에 ‘드론 강습대대’ 해체
WSJ에 따르면 미 육군이 지난 1월 유럽에 창설한 약 600명 규모 드론 강습대대를 단계적으로 해체합니다.
동 부대는 우크라이나전에서 드론·지상로봇 전술을 배우고 이를 미군 전체에 확산하기 위해 만든 실험부대입니다.
배경에는 크리스토퍼 라네브 육군참모총장 직무대행의 ‘기본으로 돌아가기(back-to-basics)’ 기조가 있습니다. 전임 랜디 조지가 현장 부대를 통해 드론·로봇 기술을 빠르게 실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라네브는 기본 전투역량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육군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군이 드론 자체를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중국의 드론 우위를 따라잡기 위해 11억달러 규모 드론 투자 프로그램을 추진 중입니다.
드론 전담부대를 별도로 키우는 방식에서 기존 전투부대의 기본 전투역량과 첨단기술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전담부대 해체가 우크라이나·중동에서 중요성이 확인된 드론전 역량 강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우려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 출처: WSJ
WSJ에 따르면 미 육군이 지난 1월 유럽에 창설한 약 600명 규모 드론 강습대대를 단계적으로 해체합니다.
동 부대는 우크라이나전에서 드론·지상로봇 전술을 배우고 이를 미군 전체에 확산하기 위해 만든 실험부대입니다.
배경에는 크리스토퍼 라네브 육군참모총장 직무대행의 ‘기본으로 돌아가기(back-to-basics)’ 기조가 있습니다. 전임 랜디 조지가 현장 부대를 통해 드론·로봇 기술을 빠르게 실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라네브는 기본 전투역량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육군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군이 드론 자체를 포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중국의 드론 우위를 따라잡기 위해 11억달러 규모 드론 투자 프로그램을 추진 중입니다.
드론 전담부대를 별도로 키우는 방식에서 기존 전투부대의 기본 전투역량과 첨단기술을 결합하는 방향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전담부대 해체가 우크라이나·중동에서 중요성이 확인된 드론전 역량 강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우려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 출처: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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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다.
구체적인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이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가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주식소각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 방식이 지배구조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 등 실적 변동을 살펴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2356?sid=101
환원 규모는 1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SK하이닉스에 이어 또 한번 역대 최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이다.
구체적인 방안은 현금배당 중심이 될 전망이다. SK하이닉스가 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주식소각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반면 삼성전자는 배당 방식이 지배구조 관리에 더 도움이 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발표 이후에도 현금흐름 등 실적 변동을 살펴 추가적인 주주환원을 지속적으로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2356?sid=101
Naver
[단독]삼성전자, 사상 최대 주주환원 100조 시대 공식화.."내년에 더"
삼성전자가 이달말 이사회를 열고 국내 기업으로서는 사상 최대 규모인 100조원대 주주환원 정책을 확정해 발표한다. 반도체 초호황기를 맞아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회사의 주인인 주주와 성과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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