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Seek V4 Pro·Grok 4.6, 나란히 Agent 성능 강화
DeepSeek V4 Pro 정식판과 xAI Grok 4.6이 비슷한 시점에 공개. 두 모델 모두 이번 업데이트에서 코딩·Agent의 실제 업무 수행 능력 강화에 초점.
가격은 100만 토큰당
» DeepSeek: 입력 $0.435 / 출력 $0.87
» Grok 4.6: 입력 $2 / 출력 $6
→ DeepSeek 약 1/5, 약 1/7.
※ DeepSeek는 근시일 내 API 가격 상당 폭 인상 계획.
※ Grok은 입력 프롬프트가 20만 토큰 이상일 경우 입력 $4 / 출력 $12로 상향
① DeepSeek V4 Pro
: Preview 대비 Agent 성능 급상승
V4-Pro-0813 정식판으로 업데이트. API 모델명은 기존 deepseek-v4-pro를 그대로 사용하며 1M context(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량)·최대 384K output, Responses API·Tool Calling 등을 지원.
공개된 벤치마크 기준 Preview 대비
= Terminal Bench 2.1: 72.1 → 87.9
= CyberGym: 52.7 → 83.3
= DeepSWE: 12.8 → 62.7
= DSBench-Hard: 31.1 → 67.2
Terminal Bench에서는 Fable 5(88.0)에 근접. 다만 모든 벤치마크에서 최상위 모델을 앞선 것은 아님.
② Grok 4.6
: ‘장시간 일하는 Agent’에 초점
Grok 4.5 대비 long-running Agent, 즉 한두 번 답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단계의 작접을 오랫동안 이어서 수행하는 능력 집중 강화.
리서치·정보 분석·코딩부터 실제 앱이나 결과물 제작까지 여러 단계를 이어서 수행하고, 긴 작업에서는 스스로 결과물을 테스트·검증하는 능력도 개선.
4.5 대비
= DeepSWE 54→65.9%
= APEX-Agents 47.1→57.5%
= Terminal-Bench v3.0 15.7→26% 등 Agent 성능이 전반적으로 상승.
Reasoning 강도는 low~xhigh 4단계로 조절 가능.
두 모델 모두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gent’로 경쟁 축을 옮기는 모습.
DeepSeek는 특히 가격 대비 Agent 성능, Grok 4.6은 긴 시간 여러 단계를 수행하는 Agent 능력을 전면에 내세움.
DeepSeek V4 Pro 정식판과 xAI Grok 4.6이 비슷한 시점에 공개. 두 모델 모두 이번 업데이트에서 코딩·Agent의 실제 업무 수행 능력 강화에 초점.
가격은 100만 토큰당
» DeepSeek: 입력 $0.435 / 출력 $0.87
» Grok 4.6: 입력 $2 / 출력 $6
→ DeepSeek 약 1/5, 약 1/7.
※ DeepSeek는 근시일 내 API 가격 상당 폭 인상 계획.
※ Grok은 입력 프롬프트가 20만 토큰 이상일 경우 입력 $4 / 출력 $12로 상향
① DeepSeek V4 Pro
: Preview 대비 Agent 성능 급상승
V4-Pro-0813 정식판으로 업데이트. API 모델명은 기존 deepseek-v4-pro를 그대로 사용하며 1M context(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량)·최대 384K output, Responses API·Tool Calling 등을 지원.
공개된 벤치마크 기준 Preview 대비
= Terminal Bench 2.1: 72.1 → 87.9
= CyberGym: 52.7 → 83.3
= DeepSWE: 12.8 → 62.7
= DSBench-Hard: 31.1 → 67.2
Terminal Bench에서는 Fable 5(88.0)에 근접. 다만 모든 벤치마크에서 최상위 모델을 앞선 것은 아님.
② Grok 4.6
: ‘장시간 일하는 Agent’에 초점
Grok 4.5 대비 long-running Agent, 즉 한두 번 답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단계의 작접을 오랫동안 이어서 수행하는 능력 집중 강화.
리서치·정보 분석·코딩부터 실제 앱이나 결과물 제작까지 여러 단계를 이어서 수행하고, 긴 작업에서는 스스로 결과물을 테스트·검증하는 능력도 개선.
4.5 대비
= DeepSWE 54→65.9%
= APEX-Agents 47.1→57.5%
= Terminal-Bench v3.0 15.7→26% 등 Agent 성능이 전반적으로 상승.
Reasoning 강도는 low~xhigh 4단계로 조절 가능.
두 모델 모두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gent’로 경쟁 축을 옮기는 모습.
DeepSeek는 특히 가격 대비 Agent 성능, Grok 4.6은 긴 시간 여러 단계를 수행하는 Agent 능력을 전면에 내세움.
※ DeepSeek 벤치마크 수치는 DeepSeek 측 공개 수치를 인용한 외부 자료 기준. 공식 상세 릴리스는 아직 미게시.
출처: DeepSeek API Docs, xAI, OpenRouter 및 공개 비교자료
❤5⚡1✍1
유럽 천연가스 재고, 2009년 이후 8월 초 기준 최저
8월 10일 기준 EU 가스 저장률은 59%로, 관련 통계가 시작된 2009년 이후 같은 시점 기준 최저 수준.
지난해 재고 확충이 부진했던 데다 겨울철 풍력발전 감소로 가스 소비가 늘었고, 올해는 호르무즈 차질에 따른 카타르 LNG 공급 감소와 아시아의 LNG 확보 경쟁까지 겹침. 특히 여름 가스 가격이 겨울보다 비싸지면서 미리 사서 저장할 경제적 유인도 약화.
문제는 유럽의 높은 저장가스 의존도. 저장분이 겨울철 가스 수요의 약 30%, 한파·저풍속 시 50% 이상을 담당. 겨울에는 난방으로 가스 소비가 약 2배 늘어, 낮은 재고로 겨울에 진입할수록 공급 충격과 가격 급등에 취약.
이에 시장은 정부 개입 여부, 특히 EU 최대 저장능력을 가진 독일에 주목. 이탈리아·네덜란드는 이미 지원에 나섰지만 독일은 아직 시장에 맡기겠다는 입장. 정부가 직접 재고 확보에 나설 경우 공급 안정에는 도움이 되지만, 아시아와의 LNG 확보 경쟁을 심화시켜 가격을 더 끌어올릴 가능성도 있음.
호르무즈가 다시 열리면 공급 여건은 개선되겠지만 즉각적인 정상화는 어려움. 카타르→유럽 운송에만 2주 이상 걸리고, 감산된 Ras Laffan LNG 시설과 취소된 공급 물량 회복에도 시간이 필요.
- 출처: Bloomberg
8월 10일 기준 EU 가스 저장률은 59%로, 관련 통계가 시작된 2009년 이후 같은 시점 기준 최저 수준.
지난해 재고 확충이 부진했던 데다 겨울철 풍력발전 감소로 가스 소비가 늘었고, 올해는 호르무즈 차질에 따른 카타르 LNG 공급 감소와 아시아의 LNG 확보 경쟁까지 겹침. 특히 여름 가스 가격이 겨울보다 비싸지면서 미리 사서 저장할 경제적 유인도 약화.
문제는 유럽의 높은 저장가스 의존도. 저장분이 겨울철 가스 수요의 약 30%, 한파·저풍속 시 50% 이상을 담당. 겨울에는 난방으로 가스 소비가 약 2배 늘어, 낮은 재고로 겨울에 진입할수록 공급 충격과 가격 급등에 취약.
이에 시장은 정부 개입 여부, 특히 EU 최대 저장능력을 가진 독일에 주목. 이탈리아·네덜란드는 이미 지원에 나섰지만 독일은 아직 시장에 맡기겠다는 입장. 정부가 직접 재고 확보에 나설 경우 공급 안정에는 도움이 되지만, 아시아와의 LNG 확보 경쟁을 심화시켜 가격을 더 끌어올릴 가능성도 있음.
호르무즈가 다시 열리면 공급 여건은 개선되겠지만 즉각적인 정상화는 어려움. 카타르→유럽 운송에만 2주 이상 걸리고, 감산된 Ras Laffan LNG 시설과 취소된 공급 물량 회복에도 시간이 필요.
- 출처: Bloomberg
❤3🙏3✍1🤓1
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2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3일 장마감 기준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3일 장마감 기준
❤7✍2🙏1👀1
YMTC, NAND 출하량 기준 첫 세계 3위
SCMP가 인용한 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중국 YMTC가 2Q 글로벌 NAND 비트 출하량의 14%를 차지하며 처음 세계 3위에 진입, 키옥시아를 추월. 1위 삼성전자(25%), 2위 SK하이닉스·Solidigm(22%).
※ 비트 출하량은 칩 개수가 아닌 출하된 전체 저장용량 기준.
YMTC 출하량은 +22% YoY, +5% QoQ. 중국 내 공급 확대와 최신 3D NAND 생산 증가가 배경.
다만 매출 기준으로는 아직 세계 5위. 마이크론·키옥시아보다 낮으며, 저마진 소비자용 제품 비중이 높고 고부가 기업용 SSD(eSSD) 비중이 낮기 때문.
YMTC는 하반기 eSSD 비중 확대 + 생산능력 증설 추진할 계획.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동사는 우한 2공장 가동률을 높이고 3공장 건설·장비 설치를 진행 중이며, 올해 월 3.5만장 규모의 웨이퍼 캐파 추가, 2027~28년에는 더 큰 폭의 증설이 추정.
- 출처: SCMP, Counterpoint Research
SCMP가 인용한 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중국 YMTC가 2Q 글로벌 NAND 비트 출하량의 14%를 차지하며 처음 세계 3위에 진입, 키옥시아를 추월. 1위 삼성전자(25%), 2위 SK하이닉스·Solidigm(22%).
※ 비트 출하량은 칩 개수가 아닌 출하된 전체 저장용량 기준.
YMTC 출하량은 +22% YoY, +5% QoQ. 중국 내 공급 확대와 최신 3D NAND 생산 증가가 배경.
다만 매출 기준으로는 아직 세계 5위. 마이크론·키옥시아보다 낮으며, 저마진 소비자용 제품 비중이 높고 고부가 기업용 SSD(eSSD) 비중이 낮기 때문.
YMTC는 하반기 eSSD 비중 확대 + 생산능력 증설 추진할 계획.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동사는 우한 2공장 가동률을 높이고 3공장 건설·장비 설치를 진행 중이며, 올해 월 3.5만장 규모의 웨이퍼 캐파 추가, 2027~28년에는 더 큰 폭의 증설이 추정.
- 출처: SCMP, Counterpoin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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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8.14]
■ PPI 둔화에 금리 하락, 증시 상승
7월 생산자물가는 전월 대비 보합으로 예상치(+0.1%)를 하회, 근원 PPI도 +0.2%로 예상치(+0.3%)보다 낮게 발표. 전년 대비로는 헤드라인 +4.7%, 근원 +4.2%로 모두 6월보다 둔화. 다만 서비스 물가는 일부 강했으며, 자산운용 서비스 가격이 +6.5% 급등한 것은 일회성 요인으로 평가.
물가 둔화에 국채금리는 4~7bp 하락,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34%까지 하락. 해맥 총재는 여전히 Fed가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시장은 이번 주 물가 지표 이후 금리 인상 기대를 낮춰 반영. 여기에 AI 관련 실적에서 수요 개선, ROI 개선, 가격 협상력과 컴퓨팅 가격 상승이 부각되며 반도체·메모리·AI 인프라주가 강세.
■ Sandisk, FY28~30 중장기 목표 공개
Sandisk는 Investor Day에서 FY2028~FY2030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영업이익률 약 75%, 조정 FCF 마진 약 50%를 장기 목표로 제시.
다년간의 고객 계약과 시장 성장 전망을 근거로 장기 수익성 목표에 자신감을 나타냈으며, 사업 투자 이후 발생하는 잉여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회사는 플래시 메모리 시장이 2027년 약 5,00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오늘 밤 7월 소매판매 발표
7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1%로 6월 +0.2%에서 둔화 예상. 자동차 제외 +0.2%, 자동차·유류 제외 +0.3%, GDP에 반영되는 Control Group은 +0.4% 전망.
낮아진 휘발유 가격과 6월로 앞당겨진 아마존 프라임데이 소비의 반작용이 하방 요인. 다만 Visa·Mastercard의 견조한 7월 소비 흐름과 낮은 실업률을 감안하면 소비 회복력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은 유지.
===========
■ 주요 종목
» Sandisk(+13.7%)
FY28~30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매출총이익률 약 80%, FCF 마진 약 50% 목표 제시. 사업 투자 이후 잉여현금 100%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 Reddit(시간외 +11.4%)
8월 18일 장 마감 후 S&P500 편입 예정. Equity Residential에 인수되는 AvalonBay Communities를 대체.
» Workday(+17.8%)
Silver Lake가 Workday 인수를 논의 중이라는 Reuters 보도에 급등.
» Cisco(-8.4%)
4분기 실적과 다음 분기·FY27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 주문은 2개 분기 연속 +35% 증가했지만 FY27 성장률 둔화와 마진 하락 우려가 부각.
» Coherent(-8.0%)
4분기 EPS 1.74달러·매출 20.5억달러로 컨센 상회, 다음 분기 전망도 기대 상회. AI 광통신 수요와 백로그는 강했지만 제품 믹스 영향의 마진 가이던스가 부담.
» Cerebras(-11.9%)
2분기 매출과 마진이 예상 상회하고 FY26 매출·마진 전망도 상향. 다만 최근 주가 급등으로 기대치가 높았던 가운데 가이던스가 시장의 높은 눈높이를 충족하지 못하며 하락.
» AMD(+0.0%)
AI 성장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최대 50억달러 규모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 추진.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채권 발행.
» Alphabet(+0.5%)
코딩·에이전트 워크플로를 강화한 Gemini 3.7 Flash 공개. 다만 차기 플래그십 Gemini 3.5 Pro 출시 일정은 제시하지 않음.
» DeepSeek
IPO 가능성을 앞두고 주력 V4 모델의 AI 서비스 가격을 수 배 수준 인상.
» Anthropic
주요 투자자들이 10월 IPO에서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기대한다는 FT 보도. 별도로 회사는 잠재 IPO를 앞두고 고위급 투자자 미팅을 시작.
» OpenAI
최고매출책임자(CRO) Denise Dresser가 취임 1년이 되기 전에 회사를 떠날 예정.
» Birkenstock(+11.6%)
EPS는 예상 하회했지만 매출·EBITDA가 예상 상회. FY26 매출 전망을 기존 가이던스 상단으로 높이고 EBITDA 전망도 상향.
» Tapestry(-16.5%)
4분기 EPS와 마진은 예상 상회했지만 FY27 전망이 시장 기대를 밑돎. 북미 성장률도 전분기 +20%에서 +7%로 둔화.
» Netflix(+5.4%)
빌 애크먼의 Pershing Square가 Netflix 315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 전체 포트폴리오의 4.9% 규모.
» Hertz(-16.3%)
빌 애크먼이 X Spaces에서 Hertz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고 밝히며 급락.
DOW +0.13%, S&P500 +0.65%, NASDAQ +0.81%
■ PPI 둔화에 금리 하락, 증시 상승
7월 생산자물가는 전월 대비 보합으로 예상치(+0.1%)를 하회, 근원 PPI도 +0.2%로 예상치(+0.3%)보다 낮게 발표. 전년 대비로는 헤드라인 +4.7%, 근원 +4.2%로 모두 6월보다 둔화. 다만 서비스 물가는 일부 강했으며, 자산운용 서비스 가격이 +6.5% 급등한 것은 일회성 요인으로 평가.
물가 둔화에 국채금리는 4~7bp 하락,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34%까지 하락. 해맥 총재는 여전히 Fed가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시장은 이번 주 물가 지표 이후 금리 인상 기대를 낮춰 반영. 여기에 AI 관련 실적에서 수요 개선, ROI 개선, 가격 협상력과 컴퓨팅 가격 상승이 부각되며 반도체·메모리·AI 인프라주가 강세.
■ Sandisk, FY28~30 중장기 목표 공개
Sandisk는 Investor Day에서 FY2028~FY2030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80%, 영업이익률 약 75%, 조정 FCF 마진 약 50%를 장기 목표로 제시.
다년간의 고객 계약과 시장 성장 전망을 근거로 장기 수익성 목표에 자신감을 나타냈으며, 사업 투자 이후 발생하는 잉여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회사는 플래시 메모리 시장이 2027년 약 5,00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오늘 밤 7월 소매판매 발표
7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1%로 6월 +0.2%에서 둔화 예상. 자동차 제외 +0.2%, 자동차·유류 제외 +0.3%, GDP에 반영되는 Control Group은 +0.4% 전망.
낮아진 휘발유 가격과 6월로 앞당겨진 아마존 프라임데이 소비의 반작용이 하방 요인. 다만 Visa·Mastercard의 견조한 7월 소비 흐름과 낮은 실업률을 감안하면 소비 회복력에 대한 전반적인 시각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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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Sandisk(+13.7%)
FY28~30 매출 성장률 10%대 중후반, 매출총이익률 약 80%, FCF 마진 약 50% 목표 제시. 사업 투자 이후 잉여현금 100%를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
» Reddit(시간외 +11.4%)
8월 18일 장 마감 후 S&P500 편입 예정. Equity Residential에 인수되는 AvalonBay Communities를 대체.
» Workday(+17.8%)
Silver Lake가 Workday 인수를 논의 중이라는 Reuters 보도에 급등.
» Cisco(-8.4%)
4분기 실적과 다음 분기·FY27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 주문은 2개 분기 연속 +35% 증가했지만 FY27 성장률 둔화와 마진 하락 우려가 부각.
» Coherent(-8.0%)
4분기 EPS 1.74달러·매출 20.5억달러로 컨센 상회, 다음 분기 전망도 기대 상회. AI 광통신 수요와 백로그는 강했지만 제품 믹스 영향의 마진 가이던스가 부담.
» Cerebras(-11.9%)
2분기 매출과 마진이 예상 상회하고 FY26 매출·마진 전망도 상향. 다만 최근 주가 급등으로 기대치가 높았던 가운데 가이던스가 시장의 높은 눈높이를 충족하지 못하며 하락.
» AMD(+0.0%)
AI 성장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최대 50억달러 규모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 추진.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의 채권 발행.
» Alphabet(+0.5%)
코딩·에이전트 워크플로를 강화한 Gemini 3.7 Flash 공개. 다만 차기 플래그십 Gemini 3.5 Pro 출시 일정은 제시하지 않음.
» DeepSeek
IPO 가능성을 앞두고 주력 V4 모델의 AI 서비스 가격을 수 배 수준 인상.
» Anthropic
주요 투자자들이 10월 IPO에서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기대한다는 FT 보도. 별도로 회사는 잠재 IPO를 앞두고 고위급 투자자 미팅을 시작.
» OpenAI
최고매출책임자(CRO) Denise Dresser가 취임 1년이 되기 전에 회사를 떠날 예정.
» Birkenstock(+11.6%)
EPS는 예상 하회했지만 매출·EBITDA가 예상 상회. FY26 매출 전망을 기존 가이던스 상단으로 높이고 EBITDA 전망도 상향.
» Tapestry(-16.5%)
4분기 EPS와 마진은 예상 상회했지만 FY27 전망이 시장 기대를 밑돎. 북미 성장률도 전분기 +20%에서 +7%로 둔화.
» Netflix(+5.4%)
빌 애크먼의 Pershing Square가 Netflix 315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 전체 포트폴리오의 4.9% 규모.
» Hertz(-16.3%)
빌 애크먼이 X Spaces에서 Hertz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고 밝히며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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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전에서 주력 드론 MQ-9 리퍼 25% 손실
= WP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전에서 정찰·정밀타격용 무인기 MQ-9 Reaper 최소 45대를 손실. 전쟁 전 보유량의 약 25%에 해당. 이란전 첫 한 달 동안 Tomahawk 850발+, Patriot·THAAD 1,000발+도 사용하며 핵심 무기 재고가 빠르게 감소.
= 문제는 생산 속도가 소모량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 보수 성향 싱크탱크 AEI에 따르면 THAAD는 현재 연간 최대 96발 생산 가능한 반면, 미 국방부는 향후 5년간 약 2,600발 확보를 추진. 현재 생산속도라면 약 27년이 필요하며, 주문부터 인도까지 생산 리드타임도 약 3년에 달한다는 분석.
= 트럼프 행정부는 재고 보충을 위해 670억 달러 규모의 이란전 추가예산을 추진하고 주요 방산업체들과 증산을 위한 기본합의도 체결. 다만 실제 증산을 위한 정식 계약과 자금은 아직 마련되지 않아, 예산이 확보돼도 재고 회복까지는 수년이 걸릴 전망.
출처: WP
= WP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전에서 정찰·정밀타격용 무인기 MQ-9 Reaper 최소 45대를 손실. 전쟁 전 보유량의 약 25%에 해당. 이란전 첫 한 달 동안 Tomahawk 850발+, Patriot·THAAD 1,000발+도 사용하며 핵심 무기 재고가 빠르게 감소.
= 문제는 생산 속도가 소모량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 보수 성향 싱크탱크 AEI에 따르면 THAAD는 현재 연간 최대 96발 생산 가능한 반면, 미 국방부는 향후 5년간 약 2,600발 확보를 추진. 현재 생산속도라면 약 27년이 필요하며, 주문부터 인도까지 생산 리드타임도 약 3년에 달한다는 분석.
= 트럼프 행정부는 재고 보충을 위해 670억 달러 규모의 이란전 추가예산을 추진하고 주요 방산업체들과 증산을 위한 기본합의도 체결. 다만 실제 증산을 위한 정식 계약과 자금은 아직 마련되지 않아, 예산이 확보돼도 재고 회복까지는 수년이 걸릴 전망.
출처: 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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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예정된 중국 휴머노이드 관련 이벤트
① 유니트리 상장(예정)
공식 상장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상장 시 A주 최초의 휴머노이드 완성품 기업이 될 전망.
공모가는 주당 150.80위안, 약 61억 위안(9.04억 달러)을 조달할 예정. 개인투자자 청약에는 모집 물량의 8,000배 이상 주문이 몰림.
공모가 기준 밸류에이션은 2025년 순이익의 219배, 매출의 36배. 최대 외부주주는 Meituan(9.65%)이며, Tencent·Alibaba·Ant Group·China Mobile·Geely 등 중국 주요 기업들도 투자자로 참여.
Unitree는 중국의 모터·센서·배터리 등 공급망과 수직계열화를 활용해 저렴한 가격으로 고성능 로봇을 양산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대표 기업.
② WRC 2026(8/19~23)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로봇대회로, 주제는 ‘인간·로봇 공생, 공급·수요 융합’. 참가기업 300곳 이상(+36% YoY), 최초 공개 신제품 150개+ 예정.
올해는 단순 기술·제품 전시를 넘어 구매 상담과 산업 밸류체인 협력을 강화해 로봇의 실제 산업 적용을 가속하는 데 초점.
③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대회 2026(8/22~26)
16개국 666개 팀, 2,056대 참가. 전년 대비 팀 수 +138%, 로봇 수 4배로 확대.
올해는 기존 달리기·축구 등 경기뿐 아니라 공장·호텔·가정·응급구조 등 실제 작업 시나리오를 확대, 휴머노이드의 실사용 능력을 본격적으로 검증할 예정.
+ 이밖에도
AgiBot 7월 24일 홍콩 IPO 절차에 착수.
- 출처: Reuters, WRC2026, WHRGOC, @Zero
① 유니트리 상장(예정)
공식 상장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상장 시 A주 최초의 휴머노이드 완성품 기업이 될 전망.
공모가는 주당 150.80위안, 약 61억 위안(9.04억 달러)을 조달할 예정. 개인투자자 청약에는 모집 물량의 8,000배 이상 주문이 몰림.
공모가 기준 밸류에이션은 2025년 순이익의 219배, 매출의 36배. 최대 외부주주는 Meituan(9.65%)이며, Tencent·Alibaba·Ant Group·China Mobile·Geely 등 중국 주요 기업들도 투자자로 참여.
Unitree는 중국의 모터·센서·배터리 등 공급망과 수직계열화를 활용해 저렴한 가격으로 고성능 로봇을 양산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대표 기업.
② WRC 2026(8/19~23)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로봇대회로, 주제는 ‘인간·로봇 공생, 공급·수요 융합’. 참가기업 300곳 이상(+36% YoY), 최초 공개 신제품 150개+ 예정.
올해는 단순 기술·제품 전시를 넘어 구매 상담과 산업 밸류체인 협력을 강화해 로봇의 실제 산업 적용을 가속하는 데 초점.
③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대회 2026(8/22~26)
16개국 666개 팀, 2,056대 참가. 전년 대비 팀 수 +138%, 로봇 수 4배로 확대.
올해는 기존 달리기·축구 등 경기뿐 아니라 공장·호텔·가정·응급구조 등 실제 작업 시나리오를 확대, 휴머노이드의 실사용 능력을 본격적으로 검증할 예정.
+ 이밖에도
AgiBot 7월 24일 홍콩 IPO 절차에 착수.
- 출처: Reuters, WRC2026, WHRGOC,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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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애플, 알리바바 지원 받아 중국 전용 자체 AI 모델 개발
= Reuters에 따르면 애플은 알리바바와 협력해 중국 시장 전용 자체 LLM을 훈련.
= 기존에는 중국 내 생성형 AI 기능을 위해 Qwen 등 현지 업체의 모델을 활용하는 방향에 무게를 뒀지만, 이제는 알리바바의 지원을 받아 자체 모델까지 직접 개발한 것.
= 중국에서는 OpenAI의 ChatGPT, Anthropic의 Claude 등 미국 AI 모델을 사용할 수 없어 애플은 현지 파트너 의존이 불가피했음. 하지만 자체 중국 전용 모델을 확보하면서 중국에서 판매되는 아이폰·맥 등의 AI 경험을 보다 직접적으로 통제 가능.
= Apple Intelligence는 향후 몇 달 내 iOS 업데이트를 통해 중국에 출시될 전망. 핵심은 애플 자체 모델 + Alibaba Qwen·Baidu 등 중국 현지 모델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각 모델의 구체적인 역할 분담은 아직 불분명.
= 계획대로 출시되면 애플은 중국에서 자체 AI 모델 제공을 승인받은 최초의 외국 기업이 될 전망. AI 기능에서 앞서간 Huawei 등 중국 업체에 빼앗긴 경쟁력을 회복하려는 목적.
- 출처: Reuters
= Reuters에 따르면 애플은 알리바바와 협력해 중국 시장 전용 자체 LLM을 훈련.
= 기존에는 중국 내 생성형 AI 기능을 위해 Qwen 등 현지 업체의 모델을 활용하는 방향에 무게를 뒀지만, 이제는 알리바바의 지원을 받아 자체 모델까지 직접 개발한 것.
= 중국에서는 OpenAI의 ChatGPT, Anthropic의 Claude 등 미국 AI 모델을 사용할 수 없어 애플은 현지 파트너 의존이 불가피했음. 하지만 자체 중국 전용 모델을 확보하면서 중국에서 판매되는 아이폰·맥 등의 AI 경험을 보다 직접적으로 통제 가능.
= Apple Intelligence는 향후 몇 달 내 iOS 업데이트를 통해 중국에 출시될 전망. 핵심은 애플 자체 모델 + Alibaba Qwen·Baidu 등 중국 현지 모델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각 모델의 구체적인 역할 분담은 아직 불분명.
= 계획대로 출시되면 애플은 중국에서 자체 AI 모델 제공을 승인받은 최초의 외국 기업이 될 전망. AI 기능에서 앞서간 Huawei 등 중국 업체에 빼앗긴 경쟁력을 회복하려는 목적.
- 출처: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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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M-5.3 공개 — Who's your Bias? It's ME!
= Z.ai(즈푸AI)가 주력 모델 GLM-5.3을 공개하며 Anthropic·OpenAI와의 경쟁 강화.
= GLM-5.2와 동일한 743B(7,430억) 베이스 모델에 포스트 트레이닝을 확대해 성능을 개선. Z.ai 자체 Code Bench에서 코딩 성능은 전작 대비 50% 향상.
= 특히 사이버보안 성능이 크게 개선. 실제 코드베이스 테스트에서 269개 프로젝트의 취약점 2,436개를 발견했고, 이 중 1,097개가 중·고위험 수준이었다고 설명.
= 인프라도 확대 중. Bloomberg에 따르면 지난 7월 중국산 AI 칩 최소 1만 개를 탑재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완료했으며, ARR은 10억 달러에 도달.
- 출처: Z.AI, Bloomberg
= Z.ai(즈푸AI)가 주력 모델 GLM-5.3을 공개하며 Anthropic·OpenAI와의 경쟁 강화.
= GLM-5.2와 동일한 743B(7,430억) 베이스 모델에 포스트 트레이닝을 확대해 성능을 개선. Z.ai 자체 Code Bench에서 코딩 성능은 전작 대비 50% 향상.
= 특히 사이버보안 성능이 크게 개선. 실제 코드베이스 테스트에서 269개 프로젝트의 취약점 2,436개를 발견했고, 이 중 1,097개가 중·고위험 수준이었다고 설명.
= 인프라도 확대 중. Bloomberg에 따르면 지난 7월 중국산 AI 칩 최소 1만 개를 탑재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완료했으며, ARR은 10억 달러에 도달.
- 출처: Z.AI,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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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압박에 미국 LLM, 중간급부터 가격 인하
= OpenAI·Anthropic이 저가 중국 모델로 이동하는 고객을 붙잡기 위해 중간급 모델 가격을 본격 인하.
= OpenAI는 GPT-5.6 Luna 가격을 80% 인하, Anthropic은 Opus 5를 최고급 Fable 5의 절반 가격에 출시.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모델의 고객 지불 가격은 거의 25% 하락.
= 미국 업체들은 중간급 모델 가격은 내리되, 최상위 프런티어 모델 가격은 방어하는 모습.
= 다만 토큰당 가격만으로 실제 비용을 비교하기는 어려움. 더 비싼 모델도 적은 토큰·시도로 작업을 끝내면 작업당 비용은 낮아질 수 있음.
= Artificial Analysis 기준 GPT-5.6 Luna(max)는 DeepSeek V4 Flash(max)와 비슷한 성능이지만 작업당 비용은 2배에 가까운 수준, Opus 5(medium)는 Kimi K3(max)와 성능·비용이 유사.
- 출처: FT
= OpenAI·Anthropic이 저가 중국 모델로 이동하는 고객을 붙잡기 위해 중간급 모델 가격을 본격 인하.
= OpenAI는 GPT-5.6 Luna 가격을 80% 인하, Anthropic은 Opus 5를 최고급 Fable 5의 절반 가격에 출시.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모델의 고객 지불 가격은 거의 25% 하락.
= 미국 업체들은 중간급 모델 가격은 내리되, 최상위 프런티어 모델 가격은 방어하는 모습.
= 다만 토큰당 가격만으로 실제 비용을 비교하기는 어려움. 더 비싼 모델도 적은 토큰·시도로 작업을 끝내면 작업당 비용은 낮아질 수 있음.
= Artificial Analysis 기준 GPT-5.6 Luna(max)는 DeepSeek V4 Flash(max)와 비슷한 성능이지만 작업당 비용은 2배에 가까운 수준, Opus 5(medium)는 Kimi K3(max)와 성능·비용이 유사.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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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3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4일 장마감 기준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4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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