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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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공식채널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한 의견 및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본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손실(원금 손실 포함)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본 게시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개인에게 있으며, 신중하게 검토 후 개인의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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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주요 은행들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2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립니다.

14일(화)에는 BoA, 씨티그룹, 골드만, JPM, 웰스파고가, 15일(수)에는 블랙록과 모건스탠리가 실적을 발표합니다.

이밖에도 15일 ASML과 J&J, 16일 GE에어로스페이스, 넷플릭스, 유나이티드헬스, TSMC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경제지표 가운데서는 14일 발표되는 6월 CPI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이어 15일 PPI, 16일 소매판매 지표가 발표됩니다.

■ 7월 13일(월)
- 미국 재무부, 6월 재정수지 발표.

■ 7월 14일(화)
- 실적: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
- 6월 중소기업 낙관지수 발표
-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헤드라인 전년 동기 대비 +3.8% 전망(5월 4.2%), 근원 CPI +2.8% 전망(5월 2.9%)

■ 7월 15일(수)
- 실적: ASML, 블랙록, J&J, 모건스탠리, 유나이티드항공.
-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 전년 동기 대비 +6.2% 전망(5월 6.5%) 근원 PPI는 +5.2% 전망(5월 4.9%)
- 연준 베이지북 공개

■ 7월 16일(목)
- 실적: GE 에어로스페이스, 넷플릭스, TSMC, 유나이티드헬스
- 6월 소매판매 발표. 전월 대비 +0.3% 전망(5월 +0.9%).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1% 전망 (5월 +0.8%)

■ 7월 17일(금)
- 6월 주택착공 건수 발표
- 미시간대 7월 소비자심리지수 발표. 시장 예상치는 51.5로, 6월보다 약 2pt 상승할 전망. 5월 기록한 사상 최저 수준에서는 회복했지만, 여전히 역사적 평균을 크게 밑도는 수준

출처: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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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닉스2X 순매수, 전자2X 순매도 닉스-2X 순매도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10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닉스2X 순매수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13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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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7.14]
DOW -0.3%, S&P500 -0.8%, NASDAQ -1.5%


■ 반도체 급락, AI CAPEX 피크아웃 우려 재부각
미 증시는 반도체주 약세와 유가 급등에 하락 마감. SOX지수는 -4.8% 급락했고, 나스닥은 -1.5% 하락. 다만 기술주를 제외한 S&P500은 보합권에 머물러, 시장 전반보다는 AI·반도체에 매도가 집중된 모습.

닉스·마이크론·엔비디아·TSMC 등 AI 수혜주가 동반 하락.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함께, 빅테크가 향후 AI 설비투자를 계속 확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 시장은 이번 실적 시즌에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가이던스를 핵심 변수로 확인할 전망.

■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직후 변동성 확대
SK하이닉스는 국내 증시에서 약 15% 급락, 미국 ADR도 정식 거래 첫날 약 9% 하락. 지난 금요일 ADR이 13%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과 국내 기술주 급락이 함께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

■ 호르무즈 리스크에 유가·금리 동반 급등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화물에 20% 수수료를 부과하고 이란 선박 봉쇄를 재개하겠다고 밝히며 유가 급등. WTI는 하루 만에 +9.4% 상승해 78달러, Brent는 83달러를 상회. 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로 2년물 국채금리는 4.27%, 10년물은 4.62%, 30년물은 5.10%까지 상승. 시장이 반영하는 7월 금리 인상 확률도 약 47%로 높아지며 성장주와 기술주에 부담으로 작용.

■ 실적 시즌 개막
금주 JPM, BofA, Citi, GS, Wells Fargo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시작. IPO·M&A·트레이딩 활성화에 힘입어 투자은행과 자본시장 부문의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이미 높아진 기대에 따른 차익실현 가능성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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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SK하이닉스(-15.4%·한국 / 약 -9%·ADR)
미국 ADR 정식 거래 첫날 급락. 차익실현과 한국 기술주 전반의 급락, AI CAPEX 지속성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

» Micron(-4.3%)
메모리주 전반의 차익실현과 AI 설비투자 피크아웃 우려로 하락.

» NVIDIA(-3.5%)
반도체주 매도세와 금리 상승 부담에 약세. 실적 시즌에서 빅테크 AI CAPEX 유지 여부가 핵심 변수.

» TSMC(-2.9%)
6월 매출이 전년 대비 67.9% 급증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지만, AI 투자 지속성 우려에 주가는 하락. 7월 16일 실적 발표 예정.

» Intuit(+5.4%), SalesForce(+4.8%), ServiceNow(+3.3%)
반도체 급락 속 AI HW → SW로 순환매, 연초 AI 대체 우려로 낙폭이 컸던 엔터프라이즈 SW에 저가 매수세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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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암호화폐로 14억달러 벌고 수익은 주식·채권으로 이동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가족의 암호화폐 사업에서 14억달러 이상을 벌었지만, 수익의 상당 부분은 주식과 채권 등 전통 자산으로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트럼프가 후원한 주요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개인투자자들은 올해 4월 기준 23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의 주식·채권 보유액은 2024년 말 2억2,500만~6억800만달러에서 2025년 말 7억300만~26억달러로 최소 4배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트럼프가 암호화폐를 장기적인 자산 저장 수단으로 보기보다, 관련 사업에서 수익을 낸 뒤 전통 금융자산으로 옮기는 전략을 취한 것으로 평가했다.

출처: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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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대중국 칩 통제 강화 속 아시아 구매 승인 고객 절반으로 축소

엔비디아가 자사 AI 칩의 중국 유입을 막기 위해 싱가포르·말레이시아·일본 고객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기존 구매 승인 고객의 절반 이상을 새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했다. 제외된 기업 상당수는 AI 연산에 특화된 네오클라우드 업체로, 심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보완한 뒤 재신청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고객 데이터센터를 직접 방문하고, 계약을 검증하며, 최종 사용자를 면담하는 등 현장 실사를 확대했다. 미국 상무부도 이 과정에 감독과 정책적 지원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3국을 통한 우회 유입 문제가 불거진 데 따른 조치다.

제3국을 통한 중국 반입 단속이 강화되면서 중국의 AI 칩 부족도 심화되고 있다.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수요는 급증했지만, 미국의 수출 규제와 중국의 H200 구매 제한, 국산 칩 생산 제약이 겹친 영향이다.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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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닉스2X 순매수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13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코스닥150레버가 있긴하지만,,)
커버드콜, 미국대표지수, 인버스2X를 순매수, 레버리지를 순매도한 개인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14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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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 ADR 상장 검토

삼성전자가 미국 ADR 상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투자은행들과 예비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 아직 상장 추진 여부는 결정하지 않았다.

회사는 최근 변동성이 커진 메모리 반도체 주가 흐름을 지켜보며 의사결정을 내릴 계획이다.

다만 관계자들은 삼성전자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매우 광범위하고 노사 갈등이 반복되는 점이 미국 상장 구조를 설계하는 데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로, 실제 상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삼성전자 측은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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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IPO 준비 착수

딥시크가 중국 본토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에 착수했으며, 이르면 올해 말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해 2027년 상장을 추진할 전망.

IPO에 앞서 추가 투자 유치도 추진 중. 최근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기업가치 최소 4,800억위안(약 710억달러)을 목표로 100억위안 이상을 추가 조달하는 방안을 논의.

조달 자금은 컴퓨팅 인프라 확대와 AI 연구에 투입할 계획. 딥시크는 단기 수익화보다 오픈소스 모델 개발과 AGI 연구를 우선하겠다는 방침을 유지.

-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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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7.15]
DOW +0.02%, S&P500 +0.38%, NASDAQ +0.90%


■ 물가 완화에 기술주 반등

미 증시는 예상치를 하회한 6월 CPI와 반도체 저가 매수세에 상승 마감. SOX +2.5%, NVDA·MU·SNDK 등 반도체주 동반 강세. 반면 IBM이 SW와 인프라 사업부문 수요 부진으로 인한 잠정실적 부진으로 -25.2% 급락, 어제 상승한 SW섹터 하락

■ 6월 CPI 예상 하회, 7월 인상 가능성 급락
6월 CPI는 전월 대비 -0.4%로 2020년 4월 이후 최대 하락폭 기록. 전년 대비 상승률도 3.5%로 전월과 시장예상을 모두 하회. 에너지(-5.7%)와 휘발유(-9.7%) 가격 하락이 물가 둔화 주도. 근원 CPI도 전월 대비 보합·전년 대비 +2.6%로 컨센 하회. 이에 7월 금리 인상 확률 42%에서 17%로 급락. 다만 중동 긴장 재개로 유가가 다시 오르고 있어 물가 안정이 이어질지는 불확실.

■ 대형 은행 실적 호조
미국 대형 은행들은 주식 트레이딩과 투자은행 부문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컨센을 웃도는 실적 발표. 골드만삭스는 SpaceX IPO 등 자본시장 회복에 힘입어 IB 수수료가 55%, 주식 트레이딩 매출이 72% 증가하며 +9.0% 상승. JPMorgan도 전 사업부 사상 최대 수익을 기록하며 +2.5% 상승. 반면 씨티그룹과 웰스파고는 호실적에도 각각 -5.3%, -2.7% 하락. 높아진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실적 수치보다 향후 가이던스와 시장 반응이 더 중요해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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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NVIDIA(+4.1%)
미국 정부 승인 아래 소량의 H200 칩 중국 수출이 시작됐다는 소식에 상승. 실제 출하량은 제한적이지만 중국 매출 재개 가능성이 부각.

» SKHY(+27.3%)
Barclays가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과 HBM 경쟁력을 근거로 목표가 330달러를 제시하며 급등. 레버리지 ETF 상장과 옵션 거래 개시도 단기 수급을 자극.

» IBM(-25.2%)
2분기 잠정 매출과 EPS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며 사상 최대 일일 하락폭 기록. 고객들이 AI 인프라 확보를 위해 예산을 서버·스토리지·메모리로 전환하면서 대형 계약 체결이 지연.

» ServiceNow(-5.8%) / Accenture(-2.9%)
IBM 실적 부진 여파로 소프트웨어·IT 서비스 수요 둔화 우려가 확산되며 동반 하락.

» CrowdStrike(+12.1%) / Okta(+10%) / Zscaler(+7%) / Palo Alto(+7%)
IBM의 사이버보안 관련 계약 지연 언급이 보안 수요 확대 신호로 해석되며 사이버보안주 동반 강세.

» Goldman Sachs(+9.0%)
주식 트레이딩 매출이 72%, IB 수수료가 55% 급증하며 대규모 어닝 서프라이즈. SpaceX IPO와 M&A·채권 발행 회복이 실적을 견인했고, 딜 파이프라인도 5년 만의 최고 수준.

» Apple(-0.8%)
KeyBanc가 아이폰 가격 인상과 미국 내 교체 수요 둔화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Underweight로 하향.

» Meta(+0.7%)
전·현직 직원들이 AI 시스템을 활용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승인된 휴직 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차별이 발생했다며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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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딥시크 IPO 준비 착수 딥시크가 중국 본토 상장을 목표로 IPO 준비에 착수했으며, 이르면 올해 말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해 2027년 상장을 추진할 전망. IPO에 앞서 추가 투자 유치도 추진 중. 최근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기업가치 최소 4,800억위안(약 710억달러)을 목표로 100억위안 이상을 추가 조달하는 방안을 논의. 조달 자금은 컴퓨팅 인프라 확대와 AI 연구에 투입할 계획. 딥시크는 단기 수익화보다 오픈소스…
딥시크 연 매출 5억 달러 근접

딥시크의 연환산 매출이 설립 3년 만에 4억~5억달러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OpenAI와 Anthropic보다 낮은 가격으로 최신 V4 모델을 제공하면서도 50% 이상의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컴퓨팅 인프라를 최적화해 적은 수의 칩으로 더 많은 AI 요청을 처리하면서 모델 운영 비용을 낮춘 것이 높은 수익성의 배경으로 꼽혔다.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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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light, 70억달러 규모 홍콩 IPO 승인 임박

중국 광통신 장비업체 Zhongji Innolight가 중국 증권당국의 홍콩 상장 승인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승인이 확정되면 이르면 이번 주 홍콩거래소의 상장 심사 절차에 들어갈 전망이다. 회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약 70억달러를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성사될 경우 최근 수년간 홍콩 최대 규모 IPO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Innolight는 AI와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광트랜시버를 생산하며 엔비디아와 알파벳, 메타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 중국 본토 상장사들은 자금 조달과 투자자 기반 확대를 위해 홍콩 이중상장을 잇달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 홍콩 IPO 시장의 신규 상장 조달액은 약 350억달러에 달했다.

-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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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마인드 CEO 허사비스, “AGI 수년 내 도래…프론티어 AI 출시 전 검증해야”

Google DeepMind CEO이자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데미스 허사비스가 X를 통해 미국 주도의 ‘프론티어 AI 표준기구’ 설립 제안.

미국의 Anthropic 최첨단 모델 수출 제한과 중국 DeepSeek·Z.ai의 기술력 향상으로 AI 안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나온 제안.

핵심은 기업의 자율적인 안전 권고를 넘어, 프론티어 모델에 출시 전 사전심사 체계를 적용하고 향후 미국 시장 배포 요건으로 제도화하자는 구상.

허사비스가 제시한 주요 방안

- 미국 금융산업규제기구(FINRA)와 유사한 민관 합동 표준기구 설립
- 일정 기준을 넘는 모델을 ‘프론티어 모델’로 지정하고, 오픈·폐쇄형 여부와 개발 국가에 관계없이 동일 기준 적용
- 프론티어 모델을 출시 최대 30일 전에 제출해 사이버보안, 생물학적 위협, 안전장치 우회 등 고위험 능력 사전 평가
- 연방기관 및 미국 국립연구소와 협력해 국가안보 관련 위험 검증
- 모델의 성능·안전성을 담은 기술문서 공개, 내부 사이버보안 강화, 핵심 인력 검증, 안전·보안 연구 투자 확대
- 평가 기준을 정기적으로 갱신하고, 포화되거나 실효성이 떨어진 벤치마크는 폐기·교체
- 초기에는 자율 참여로 시작하되, 평가 체계가 검증되면 미국 시장 배포를 위한 의무 절차로 전환
- 출시 이후 중대한 취약점 발견 시 표준기구와 공동 대응
- 위험이 심각하다고 판단될 경우 프론티어 AI 기업들의 개발 속도를 공동으로 늦추는 방안도 조율


허사비스는 프론티어 모델이 이미 사이버보안 위험을 높이고 있으며, 성능 발전에 따라 핵·생물학적 위협도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 AGI는 불과 몇 년 안에 등장할 수 있고, AI의 영향은 산업혁명보다 10배 크고 10배 빠를 수 있다는 전망.

- 출처: @demishassa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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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많이될거야

출처: @sahilypa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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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재봉쇄, 비축유 소진 속 원유 공급난 우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재개되면서 세계 원유 공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운항이 다시 크게 위축됐다. 브렌트유는 이번 주 10% 이상 급등해 배럴당 85달러 수준까지 올랐다.

문제는 앞선 공급 충격을 완화했던 원유 재고가 거의 소진됐다는 점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회원국들은 지난 3월 발표한 4억 배럴 규모의 긴급 비축유 방출 계획 가운데 약 3억 배럴, 즉 75%를 이미 시장에 공급했다. 남은 물량도 몇 주 안에 소진될 전망이다.

전쟁 전 약 4억 배럴에 달했던 정부 전략비축유를 제외한 상업용 원유 재고도 사실상 소진된 상태다. 호르무즈 해협의 운항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이라크와 쿠웨이트 등의 수출 감소를 대체할 원유를 확보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정제유 시장도 빠듯하다.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러시아 정유시설의 공급 차질까지 겹치면서 유럽 디젤 선물가격은 이번 주 14% 상승했다.

시장은 외교적 돌파구가 마련되지 않는 한, 부족한 비축유와 민간 재고가 유가와 공급 불안을 더욱 키울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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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7.16]
DOW +0.3%, S&P500 +0.4%, NASDAQ +0.6%


■ 빅테크 상승, 메모리주는 공급 확대 우려

미 증시는 PPI 둔화와 빅테크 강세에 상승 마감. 애플·MS·아마존·알파벳이 지수를 지지한 반면, SOX지수는 -2.1% 하락.

ASML은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에도, EUV 장비가 기존 메모리 생산라인의 처리량을 높여 예상보다 빠르게 공급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 여기에 CXMT의 대규모 자금조달까지 더해지며 메모리주 전반 하락.

■ PPI 예상 하회, 금리 인상 우려 완화
6월 PPI는 전월 대비 -0.3%로 시장 예상을 하회. 에너지 가격은 -6.4%, 휘발유는 -12% 하락했으며, 근원 PPI도 전월 대비 +0.2%로 예상보다 낮게 집계.

CPI에 이어 PPI도 둔화하면서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약 10%까지 하락.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지났을 가능성을 제시하며 현재 통화정책이 적절히 자리 잡고 있다고 평가. 다만 미·이란 충돌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물가 경계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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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Apple(+4.0%)
중국 정부가 Alibaba Qwen 기반 Apple Intelligence 출시를 승인. 중국 내 AI 서비스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사상 최고치 경신.

» ASML(+2.2%)
2분기 매출과 EPS 컨센 상회, 연간 매출 가이던스 430억~450억유로로 상향. EUV 장비를 통한 메모리 생산성 향상 가능성이 공급 확대 우려로 연결.

» Micron(-8.2%) / SK하이닉스 ADR(-9.0%)
ASML의 메모리 생산성 개선 언급, CXMT의 대규모 자금조달, 애플의 CXMT 칩 테스트 보도로 공급 확대 우려가 부각.

» PayPal(+17.2%)
Stripe와 Advent가 주당 60.50달러, 약 530억달러 규모의 공동 인수를 제안했다는 보도에 급등.

» BlackRock(+6.6%)
실적이 예상을 웃돌고 운용자산이 15조달러를 돌파. 2분기 동안 AUM이 1조달러 이상 증가.

» Morgan Stanley(+0.4%)
주식 트레이딩과 자산관리 부문 호조로 분기 최대 매출과 순이익 기록. 자산관리 순유입도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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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Barron's) AI 데이터센터 반발 확산 데이터센터 건설이 미국 전역에서 소음·전기요금·환경 부담 논란에 부딪히며, AI 산업의 핵심 병목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는 Barron's의 분석. 미국 뉴욕주 제네시 카운티에서는 90에이커 규모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을 두고 주민 반대가 거세지고 있음. 주민들은 저주파 소음, 전력 사용 증가, 전기요금 상승, 환경 훼손을 우려하고 있으며, 뉴욕주는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유예 법안까지 검토 중. 미국 내…
뉴욕주, 대형 데이터센터 신규 허가 일시 중단

뉴욕주가 미국 최초로 전력 사용량 50MW 이상인 대형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최대 1년간 중단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기요금이 상승하고, 전력망과 수자원 부담이 커지는 한편 지역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결정이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데이터센터 개발이 공공요금과 천연자원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며, 대형 데이터센터에 적용되는 판매세 감면 혜택 폐지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건설 중단 기간 뉴욕주는 포괄적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데이터센터 건설·운영에 적용할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고, 관련 기준이 확정되면 중단 조치를 해제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 여러 주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과 환경 영향을 제한하는 법안이 잇따라 발의되고 있지만, 주 차원의 전면적인 건설 중단 조치가 시행된 것은 뉴욕이 처음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미국인 3명 중 1명만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AI 인프라 확충을 둘러싼 규제 압력과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 출처: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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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사이버보안 사업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

마이크로소프트가 둔화된 보안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사이버보안 사업을 AI 기반 취약점 탐지와 자동화 중심으로 재편한다. 기업들이 코드 점검과 사이버 방어를 위해 Anthropic·OpenAI 등 AI 업체에 지출을 늘리자, 확대되는 AI 보안 수요를 자사 매출로 연결하려는 전략이다.

Security Copilot의 에이전트 기능과 코드 취약점 탐지 도구 MDASH, 핵심 제품 Defender에 투자를 집중한다. 반면 매출 기여도가 낮은 Sentinel의 개발비는 줄이고, 인력 감축과 임원 교체 등 조직 개편도 병행했다.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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