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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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공식채널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한 의견 및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본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손실(원금 손실 포함)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본 게시물은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개인에게 있으며, 신중하게 검토 후 개인의 책임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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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과창판 IPO 등록 승인 획득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가 유니트리(Unitree, 宇树科技)의 최초 공개 주식 발행 및 과창판 상장을 위한 IPO 등록 신청을 승인.

이에 따라 유니트리는 향후 12개월 내 제출한 투자설명서와 발행·인수 계획에 따라 주식 발행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음.

이번 승인으로 유니트리는 A주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장사가 될 것.

-출처: CS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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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삼성과 자체 AI 칩 개발 논의

앤트로픽이 AI 모델 운영 비용을 낮추고 컴퓨팅 인프라 통제력을 높이기 위해 자체 AI 칩 개발을 초기 검토 중. 삼성전자는 잠재적 제조 파트너로 거론되며, 앤스로픽은 삼성의 2나노 공정과 첨단 패키징 시설 활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삼성전자는 지난 5월 앤트로픽의 650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에 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함께 참여한 바 있음. AI 성장에 HBM 등 고성능 메모리 확보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앤트로픽이 핵심 메모리 공급사들과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

계약이 성사될 경우 삼성 파운드리에는 상징적인 대형 AI 고객 확보가 될 것. AI 칩 수요가 TSMC 생산능력을 압도하는 상황에서, 삼성은 2나노 공정과 첨단 패키징을 앞세워 TSMC와의 격차를 좁힐 기회를 노리고 있음. 다만 앤트로픽의 자체 칩 개발은 아직 설계·테스트·양산 전의 초기 검토 단계이며, 기존처럼 엔비디아 GPU, AWS Trainium, 구글 TPU 등 다양한 칩을 병행하는 전략은 유지될 것으로 보임.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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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7.03]
DOW +1.1%, S&P500 +0.0%, NASDAQ -0.8%


■ 다우는 신고가, 반도체는 이틀째 급락
미 증시는 업종별 차별화 속 혼조 마감. 헬스케어·필수소비재·유틸리티 등 방어주와 경기민감주 일부가 상승한 반면, 기술주와 반도체주는 약세.

SOX지수는 -5.2% 하락하며 이틀 연속 급락. 상반기 AI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주에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메타의 잉여 AI 컴퓨팅 자원 판매 가능성과 추론 효율 개선 논의가 HBM·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로 연결.

■ AI 투자, 이제는 수요보다 효율성 논쟁
시장은 AI 수요 자체보다 “막대한 AI 투자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익화될 수 있는지”를 보기 시작. 메타가 AI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을 검토하면서, AI 인프라가 신규 매출원이 될 수 있다는 기대와 동시에 공급 과잉 우려가 함께 부각.

반도체 조정의 배경에는 추론 칩 아키텍처 다변화도 존재한다는 시각. Cerebras 등 HBM 의존도가 낮은 추론용 칩이 주목받으며, 엔비디아 GPU와 HBM 중심의 기존 AI 인프라 밸류체인에 대한 가격 결정력 논쟁이 확대.

다만 메모리 가격 흐름 자체는 여전히 우호적. DRAM과 NAND 계약가격은 6월에도 상승했고, AI 서버향 HBM·DDR5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환경을 감안하면 2026년까지 가격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유지.

■ 고용 둔화, 금리 부담 일부 완화
6월 미국 비농업 고용은 5.7만명 증가에 그치며 예상치를 하회. 실업률은 4.2%로 하락했지만, 노동참가율 하락 영향이 컸고 고용 과열이 완화됐다는 해석이 우세.

고용 둔화는 단기 금리 인상 부담을 낮추며 2년물 국채금리 하락으로 이어짐. 다만 연준은 여전히 물가를 최우선 변수로 보고 있어, 시장은 연내 최소 1회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는 모습.

유가는 미·이란 협상 진전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긴장 완화 기대 속 전쟁 이전 수준 부근에서 등락. WTI는 68달러대, Brent는 71달러대에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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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eta(-5.0%)
AI 에이전트 개발 진척 둔화 발언과 잉여 AI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 가능성이 공급 과잉 우려로 이어지며 하락.

» Micron(-10.6%)
반도체 차익실현과 HBM 수요 둔화 우려 속 급락.

» Sandisk(-10.6%) / Western Digital(-6.3%)
메모리주 전반 약세에 동반 하락.

» Tesla(-7.0%)
2분기 차량 인도량이 48만126대로 전년 대비 25% 증가하며 컨센을 크게 상회. 다만 이미 높아진 기대와 향후 수익성 확인 부담이 반영되며 주가는 하락.

» Anthropic
맞춤형 AI 칩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협의 중이라는 보도.

» Robinhood(+3.8%)
미즈호 목표가 상향($115 → $130) 글로벌 온라인 브로커리지 시장의 첫 하이퍼스케일러가 될 수 있다는 평가.

» Palantir(+2.8%)
D.A. Davidson이 투자의견 Buy, 목표가 175달러. 하단 AI 모델이 바뀌어도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통해 기업 고객의 전환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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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도 AI 비용 관리 착수

테슬라가 사내 AI 플랫폼을 통해 직원들의 AI 활용을 촉진해왔지만, 토큰 사용 비용이 급증하자 사용량 추적과 내부 순위 공개에 이어 주당 200달러 한도를 도입했다.

테슬라는 직원들이 OpenAI, Anthropic, xAI, Cursor 등의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사내 AI 플랫폼 ‘Bottle Rocket’을 운영하며 AI 활용을 장려해왔다. 일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매주 수천 달러어치의 토큰을 사용했고, 일부 팀은 내부 대시보드를 통해 직원별 토큰 사용량을 추적하고 순위까지 매긴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AI 사용 비용이 빠르게 늘어나자 테슬라는 오는 7월 6일부터 직원들의 AI 지출을 주당 200달러로 제한하기로 했다. 한도를 초과하려면 별도 승인을 받아야 하며, 다만 xAI 베타 제품 사용분은 한도 계산에서 제외된다.

테슬라의 이번 조치는 AI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내세우는 기업들조차 실제 도입 과정에서는 비용 통제에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메타플랫폼스, 우버, 월마트 등도 직원들의 AI 활용을 적극 독려해왔지만, 최근에는 사용량과 비용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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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중국 기업의 Claude 우회 사용 차단 강화

Anthropic이 중국 기업들의 Claude 및 Claude Code 우회 사용 차단을 강화하고 있다는 FT 보도.

중국 본토에서는 Claude 사용이 제한돼 있지만, 일부 중국 기업들은 해외 법인, 클라우드, VPN, 중계 계정 등을 통해 우회 접근해 온 것으로 확인. 이에 Anthropic은 중계 서비스 단속, 약관 위반 계정 차단, 접속 위치·컴퓨터 시간대 등 중국 본토 사용 정황 탐지를 강화 중.

Anthropic은 중국 본토 기업뿐 아니라 중국계 기업이 지배하는 해외 자회사도 Claude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중국 은행 결제와 미지원 지역 접속도 제한.

그럼에도 일부 기업들은 싱가포르 법인·회사 내부망·Microsoft Azure 등을 통해 Claude API에 접근해 온 것으로 알려짐. 바이트댄스는 직접 접근을 제공하지는 않았지만, 엔지니어들의 개인 구독료 비용 처리를 허용한 것으로 전해짐.

중국 기업들이 Claude를 계속 쓰려는 배경은 Claude Code의 높은 코딩 성능과 증류 활용 가능성. 이는 중국 AI 기업들이 여전히 미국 프런티어 모델에 대한 수요가 크다는 점을 보여줌.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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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중국 기업의 Claude 우회 사용 차단 강화 Anthropic이 중국 기업들의 Claude 및 Claude Code 우회 사용 차단을 강화하고 있다는 FT 보도. 중국 본토에서는 Claude 사용이 제한돼 있지만, 일부 중국 기업들은 해외 법인, 클라우드, VPN, 중계 계정 등을 통해 우회 접근해 온 것으로 확인. 이에 Anthropic은 중계 서비스 단속, 약관 위반 계정 차단, 접속 위치·컴퓨터 시간대 등 중국 본토 사용 정황…
알리바바, 7월 10일부터 Claude 사용 전면 금지

알리바바가 Anthropic의 보안·계정 차단 리스크를 이유로 Claude와 Claude Code 등 Anthropic 제품을 내부에서 전면 삭제하도록 지시

알리바바는 올해 초부터 직원들의 AI 활용을 장려하며 Claude, GPT, Gemini 등 외부 모델 사용 비용까지 지원해옴. 특히 개발자들은 Claude Code, OpenAI Codex, 알리바바의 Qoder 등을 Agent 도구로 자주 사용해왔음.

그러나 Anthropic이 알리바바를 “산업급 모델 증류 공격” 주체로 지목하면서 양측 갈등, 이후 중국 사용자 대상 대규모 계정 차단과 Claude Code 내 사용자 식별 코드 논란까지 불거짐.

이에 알리바바는 7월 10일부터 Claude 계열 모델과 Claude Code 등 Anthropic 제품 사용을 내부적으로 금지한 것으로 전해짐.

- 출처: 智东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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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저 무서워요..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3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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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on's) AI 데이터센터 반발 확산

데이터센터 건설이 미국 전역에서 소음·전기요금·환경 부담 논란에 부딪히며, AI 산업의 핵심 병목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는 Barron's의 분석.

미국 뉴욕주 제네시 카운티에서는 90에이커 규모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을 두고 주민 반대가 거세지고 있음. 주민들은 저주파 소음, 전력 사용 증가, 전기요금 상승, 환경 훼손을 우려하고 있으며, 뉴욕주는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유예 법안까지 검토 중.

미국 내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은 이미 상당히 높음.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는 44%, 찬성은 21%, 거주 지역 내 건설에 대해서는 반대가 57%.

문제는 데이터센터가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라는 점. MS, 구글, 아마존, 메타, 오픈AI 등은 AI 수요 대응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증설이 필요하지만, 지역사회 반발과 규제가 프로젝트 지연·취소로 이어지고 있음. 올해 1분기에만 1,30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75건이 지역 반대로 지연되거나 차단

투자 측면에서는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보다 특정 대형 프로젝트 의존도가 높은 코어위브 같은 AI 클라우드 업체가 더 취약하다는 분석. 학습용 데이터센터는 입지 유연성이 있지만, 추론용 데이터센터는 지연시간 문제로 수요지 근처에 있어야 해 지역 반발 리스크가 더 중요해질 수 있음.

• 출처: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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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미국 오픈소스 AI 모델” 앞세워 정부·기업 고객 공략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는 The Information과의 인터뷰에서 정부와 기업이 오픈AI·앤스로픽 같은 폐쇄형 AI 모델에 직접 의존하기보다, 팔란티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엔비디아의 미국산 오픈소스 모델을 안전하게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팔란티어 CEO는 최근 폐쇄형 AI 모델 업체들이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거나 과도한 비용을 부과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팔란티어가 고객과 AI 모델 업체 사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레이어”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카프에 따르면 일부 미국 정부 고객들은 팔란티어의 도움을 받아 앤스로픽 등 독점 모델에서 엔비디아의 오픈소스 모델인 네모트론(Nemotron) 등으로 전환했다. 구체적인 기관명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발언상 미 국방부가 엔비디아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팔란티어는 미국 정부기관이 네모트론을 자사 소프트웨어를 통해 안전하게 사용하고, 각 업무 목적에 맞게 조정·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도 출시했다. 카프 CEO는 네모트론이 전장 관련 사용 사례에서는 폐쇄형 모델과 동등하거나 일부 더 우수한 성능을 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픈소스 모델이 독점 모델과 성능 면에서 “동등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되는 즉시, 상업 고객을 포함한 팔란티어의 모든 고객이 이를 활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네모트론 개선용 새 “엔진” 발표 이후 고객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오픈소스 모델이 실제로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의 품질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벤치마킹 업체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최신 네모트론은 미국산 오픈소스 모델 중 가장 앞선 모델로 평가되지만,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과 중국 오픈소스 모델보다는 지능 측면에서 뒤처지는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카프 CEO는 중국 모델의 보안 우려를 제기하며 기업들이 비용 절감만 보고 중국 모델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향후 선택지가 “미국산 오픈 모델이냐, 중국산 오픈 모델이냐”로 빠르게 좁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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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주관 수수료 약 0.5% 검토

SK하이닉스가 미국 상장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관사들에 공모 금액의 약 0.5%를 수수료로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전체 발행주식의 최대 2.5%를 발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으나, 최종 공모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회사는 기본 수수료 외에 재량적 인센티브를 추가로 지급할 수도 있으며,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세부 조건은 변경될 수 있다.

회사의 최근 시가총액 약 1조1천억 달러를 기준으로 하면, 이번 공모는 약 265억 달러 규모가 될 수 있다. 0.5% 수수료율을 적용할 경우 총 수수료는 1억3천만 달러를 넘을 수 있다. 이번 거래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가 주관하고 있다.

0.5%라는 수수료율은 미국 기준으로 낮은 수준이다. 미국 대형 IPO의 경우 통상 1% 이상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스페이스X는 0.67%)

과거 미국에 상장한 아시아 기업들은 자국 시장보다 높은 수수료를 지급한 사례가 있다. 2014년 250억 달러를 조달한 알리바바는 성과 보수를 포함해 인수단에 3억 달러를 지급했다.

-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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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SpaceX의 나스닥100 편입(7일, 화),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 발표(7일, 화), SK하이닉스의 ADR 나스닥 상장(10일, 금) 등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벤트가 예정돼 있습니다.

7월 6일 월요일
» ISM 6월 서비스업 PMI 발표(컨센 54.2, 5월 54.5)
» 외환시장에서 원화와 달러 24시간 거래

■7월 7일 화요일
»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
» SpaceX 나스닥100 편입
» 미국 5월 무역수지 발표

■7월 8일 수요일
» FOMC 의사록 공개
» 한국 5월 경상수지 발표

■7월 9일 목요일
» 중국 6월 물가지수 발표
» 미국 기존주택판매 지표 발표
» 펩시코 실적 발표

■7월 10일 금요일
» SK하이닉스 ADR 상장
» 델타항공 실적 발표
» 일본 6월 기업물가지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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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IPO 승인

지난 7월 2일 유니트리가 IPO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 상장은 중국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섹터의 밸류 기준을 제시할 이벤트로 평가됩니다.

유니트리는 현재 주관사 계획, 공모가 산정, 주식 청약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빠르면 7월 말 증시에 데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니트리는 최소 4,040만 주를 매각해 약 42억 위안, 약 6억1,840만 달러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는 최소 10% 지분 매각에 해당하며, 이를 기준으로 한 초기 기업가치는 약 420억 위안으로 추산됩니다.

조달 자금은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로봇 모델 개발, 로봇 본체 연구, 신제품 개발, 생산능력 확대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출처: SCMP, Youtube(@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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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IPO 승인 지난 7월 2일 유니트리가 IPO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 상장은 중국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섹터의 밸류 기준을 제시할 이벤트로 평가됩니다. 유니트리는 현재 주관사 계획, 공모가 산정, 주식 청약 절차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빠르면 7월 말 증시에 데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니트리는 최소 4,040만 주를 매각해 약 42억 위안, 약 6억1,840만 달러를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는 최소 10% 지분 매각에 해당하며, 이를…
#이렇게바꿈
» TIME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산업액티브 ETF(0185L0)

최근 한 달간 포트폴리오에서는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의 모멘텀 강화를 반영해 중국 로봇 핵심 부품 기업 비중을 확대했습니다.

중국 로봇 섹터는 유니트리 IPO 승인, 테슬라 Optimus 양산 기대, 엔비디아의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인력 채용 소식 등이 맞물리며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특히 Leader Harmonious Drive System은 신고가를 경신하며 섹터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① 유니트리 IPO 승인
7월 2일 CSRC가 유니트리의 과창판 IPO 등록 신청을 승인했습니다. 유니트리는 중국 휴머노이드 대표 기업으로, 2025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5,500대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번 IPO가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의 밸류에이션 기준을 제시하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② 테슬라 Optimus 양산 기대
테슬라는 프리몬트 공장 Model S/X 생산라인을 Optimus 전용 라인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설비 설치와 테스트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무라증권은 Optimus Gen 3 프리몬트 생산라인의 연간 생산능력 목표가 기존 5만 대에서 약 7만 대로 상향됐고, 28년에는 오스틴에 약 7만 대 규모의 신규 생산능력이 추가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테슬라 로봇 공급망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③ 7~8월 중국 AI·로봇 이벤트 및 엔비디아 중국 모멘텀
7~8월에는 WHRG(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게임), WAIC(세계 인공지능 컨퍼런스), WRC(세계 로봇 컨퍼런스) 등 중국 AI·로봇 분야의 핵심 이벤트가 연이어 예정돼 있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중국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인력을 채용한다는 소식도 더해지며, 중국 로봇 생태계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본 내용은 ETF 및 편입 종목에 대한 설명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419호(2026.07.06)
상품정보
타임폴리오 TIME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산업액티브증권상장투자신탁(주식형) l 총보수 연 0.80%(운용:0.69%, 판매: 0.02%, 신탁:0.06%, 사무:0.03%) ㅣ 위험등급 2등급(높은위험)

[투자자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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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저 무서워요..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3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6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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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 플랫폼, 중소기업 SaaS 대체 움직임 확산

중소기업들 중 Replit·Claude Code·Lovable 같은 AI 개발 도구로 자체 앱을 만들어 Salesforce·HubSpot 등 기존 SaaS 계약을 줄이거나 해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The Information 보도.

Greenleaf Management는 Salesforce와 부동산 SaaS를 자체 앱으로 대체해 연간 약 10만 달러를 절감. Seattle Seawolves, Hank AI, Atonom 등도 Claude Code·Lovable로 CRM·청구·티켓 판매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며 비용을 크게 낮춤.

다만 대기업은 Salesforce·ServiceNow 등에 쌓인 데이터와 맞춤형 워크플로우가 복잡해 전면 교체가 쉽지 않음. 컨설팅 업계도 “기존 SaaS 위에 AI 기능을 얹는 방식이 더 현실적”이라는 평가. 그럼에도 Sanofi처럼 ServiceNow 사용을 줄여 수백만 달러를 아낀 대기업 사례도 나오며, AI가 장기적으로 SaaS 업체들의 가격 결정력과 고객 락인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 확대.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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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07:39:4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859조 1,166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0,000억(예상치 : 1,729,950억/ -1%)
영업익 : 894,000억(예상치 : 846,241억/ +6%)
순이익 : -(예상치 : 731,258억)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710,000억/ 894,000억/ -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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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7.07]
DOW +0.3%, S&P500 +0.7%, NASDAQ +1.1%


■ 반도체 반등, AI 트레이드 재점화
미 증시는 기술주와 반도체주 반등에 상승 마감. 엔비디아가 서버 지연 보도에도 로드맵 유지 입장을 밝히며 투심 방어, AMD·ASML·브로드컴 등 AI 반도체주도 강세. 비트코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우호적 언급에 약 2% 상승. 시장은 실적 시즌 시작 전까지 관망세를 이어가며, 삼성전자 잠정실적, SK하이닉스 ADR 상장, 다음 주 ASML·TSMC 실적을 통해 AI 투자 사이클 지속 여부를 확인할 전망.

■ AI 리더십, 하이퍼스케일러·인프라로 확산?

최근 시장 관심은 반도체에서 하이퍼스케일러와 AI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 모건스탠리는 반도체 모멘텀은 약화되고 있지만, MSFT·AMZN·META 등 하이퍼스케일러의 상대 매력은 높아지고 있다고 평가.

■ 서비스업 견조, 금리 부담 완화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54.0으로 확장 국면을 유지. 고용은 개선됐고 가격 지수는 4개월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며 비용 압력 완화를 시사. 지난주 부진한 고용지표 이후 단기 국채금리는 하락. 시장은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춰 보고 있으며, 이번 주 FOMC 의사록에서 연준의 물가 판단을 확인할 예정.

■ 유가는 공급 과잉 우려에 약세
유가는 사우디의 대폭적인 원유 가격 인하로 공급 과잉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WTI는 68달러대, Brent는 72달러 부근에서 마감. 미·이란 협상 진전과 호르무즈 리스크 완화도 유가 상단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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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NVIDIA(+0.4%)
서버 지연 보도 이후 “로드맵은 유지되고 있다”고 밝히며 낙폭 제한. Foxconn의 2분기 매출이 AI 수요에 힘입어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점도 투심 방어.

» Broadcom(+3.7%)
애플과 2031년까지 맞춤형 칩 공급 계약을 확대. 애플 AI 서버 칩과 주문형 반도체 협력 기대가 부각.

» AMD(+6.6%)
Goldman Sachs가 목표가를 450달러에서 640달러로 상향. AI 수요 지속과 견조한 실적 가이던스 기대가 반영.

» ASML(+3.2%)
Bernstein이 목표가를 1,971달러에서 2,623달러로 상향. AI 주도의 첨단 로직·메모리 증설 수혜 기대가 지속.

» TeraWulf(+4.9%)
Anthropic과 켄터키 데이터센터 20년 임대 계약 체결. 초기 계약 기간 동안 약 190억달러 매출이 예상되며 AI 데이터센터 전환 스토리 부각.

» Microsoft(-1.0%)
대규모 구조조정 발표. 전체 인력의 약 2.1%를 즉시 감원하고, Xbox 부문도 추가 인력 감축과 스튜디오 분리를 추진.

» SpaceX(-1.0%)
7월 7일 나스닥100 편입을 앞두고 소폭 하락. 유동주식수 제한으로 초기 지수 비중은 1% 미만일 것으로 예상.

» Dell Technologies(+4.4%)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 행사에서 델 컴퓨터 구매를 언급하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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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OpenAI 연구원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와 영국 자산운용사 베일리 기포드, 기술주 투자사 코튜 등이 SK하이닉스의 280억 달러 규모 미국 증시 추가 상장 물량 중 최대 70억 달러어치 매입 가능성을 시사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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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6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7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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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ipu AI, 자체 AI칩 개발 검토

Zhipu AI가 GLM 시리즈 수요 급증으로 컴퓨팅 부담이 커진 가운데, 미국 수출규제로 고성능 AI 칩 확보에도 제약이 생기자 자체 AI 칩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는 The Information 보도.

현재 Zhipu AI는 화웨이 칩, 중국산 칩, 일부 엔비디아 칩을 함께 사용 중. 다만 미국 수출규제로 중국 파운드리들의 첨단 생산 장비 확보가 제한되고, Zhipu AI도 화웨이 하드웨어에 맞춘 추가 소프트웨어 최적화가 필요한 상황. 동사가 미국 제재 명단에 오른 만큼, 실제 개발 시 중국 업체와 협력하고 중국 파운드리에서 생산할 가능성이 큼.

이번 검토의 배경에는 GLM-5.2의 빠른 확산이 있음. GLM-5.2는 출시 후 Vercel 플랫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모델로 꼽혔고, 첫 주 일일 토큰 사용량이 최대 27배 증가. 코인베이스도 AI 비용 절감을 위해 GLM-5.2를 실험 중이며, 오라클 클라우드에서도 제공되고 있음.

Zhipu AI는 일회성 매출에 가까운 온프레미스 구축보다 클라우드 기반 API 판매 확대에 집중하고 있음. 다만 사용량이 늘수록 모델 제공사가 부담해야 하는 컴퓨팅 비용도 커지는 만큼, 자체 칩은 장기적으로 외부 칩 의존도를 낮추고 추론 비용을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됨. 실제 개발까지는 2년 이상 걸릴 전망.

이는 구글 TPU, 아마존 Trainium, 오픈AI·브로드컴 칩, 알리바바 T-Head, 바이트댄스 자체 칩 프로젝트처럼 주요 AI 기업들이 모델 운영 비용을 낮추기 위해 자체 칩으로 이동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음.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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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7.08]
DOW -0.4%, S&P500 -0.4%, NASDAQ -1.8%

AI 차익실현·중동 리스크에 기술주 약세
미 증시는 중동 긴장 재고조와 AI 반도체 차익실현이 겹치며 하락 마감. SOX 4% 이상 급락. 최근 AI 관련주 급등 후 밸류 부담이 부각되는 가운데, 시장은 다음주 본격적 실적 시즌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투자 지속 여부와 가이던스 확인할 전망

유가 급등, 중동 긴장 재부각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 군사행동을 실시하고, 미국이 이란산 원유 판매 관련 제재 예외를 철회하면서 유가가 상승. WTI는 배럴당 72달러를 상회했고, 미 국채금리는 한 달 만에 최고 수준까지 상승하며 달러도 강세를 보임.

트럼프, NATO서 그린란드 재차 요구
트럼프 대통령은 NATO 정상회담에서 그린란드는 “미국이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덴마크와 유럽을 압박. 유럽이 협조하지 않을 경우 유럽 주둔 미군 철수 가능성까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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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icrosoft(+0.5%)
AI 비용 절감을 위해 Excel·Outlook 등 일부 제품에서 OpenAI·Anthropic 모델 대신 자체 AI 모델 적용을 확대한다는 보도

» Amazon(+0.8%)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 AI 데이터센터와 칩 투자 확대를 위한 자금 조달 성격

» SpaceX(-6.8%)
나스닥100 편입에도 기술주 회피 흐름 속 하락.

» DeepSeek/Zhipu AI
로이터 및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AI 시스템용 자체 AI 칩 개발을 추진 중. 중국 AI 기업들의 자체 반도체 확보 움직임이 확대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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