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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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클로드 Fable 5와 Mythos 5에 대한 수출 통제 해제

내일부터 접근 권한 복구 시작 예정

출처: @Anthropic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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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6월 수출 1천22억달러…사상 첫 1천억달러 돌파

한국의 올해 6월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1천억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신기록을 세웠다.

산업통상부는 6월 수출액이 1천22억4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0.9%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수출액이 월 기준으로 1천억달러를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월간 수출 최대액은 5월의 877억5천만달러였다.

주력인 반도체 수출은 199.5% 급증한 448억달러로 사상 첫 400억달러를 돌파했다.
15🔥2😍1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전닉레버리지 순매수 5천억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1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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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메타가 AI 개발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칩을 확보하는 가운데, 향후 여유 컴퓨팅 자원을 외부 고객에게 판매해 매출화하는 방안을 검토.

사업 방향은 크게 두 가지. 1) AWS 베드록처럼 메타 인프라 위에서 AI 모델을 제공하고 개발자에게 API 이용료를 받는 방식. 2) 코어위브 같은 네오클라우드 업체처럼 GPU 등 컴퓨팅 인프라 용량 자체를 임대하는 방식.

이 계획은 메타의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인 ‘메타 컴퓨트’의 일부이며, 배경에는 메타의 막대한 AI 투자 부담이 있음. 메타는 초지능 개발을 목표로 데이터센터와 고가의 칩 등 AI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한 상태이며, 투자자들은 이 비용을 어떻게 회수할지 우려해 왔음. 클라우드 사업은 이러한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는 수단 중 하나가 될 수 있음.

저커버그도 지난 5월 “API 서비스나 컴퓨팅 판매는 검토 대상”이라며, 외부 기업들이 메타에 API 구축이나 컴퓨팅 구매 가능성을 문의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다만 아직 계획은 초기 단계이며, 실제 사업 전략은 바뀔 수 있음.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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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스페이스X는 이미 협업 중

머스크가 계열사 인력을 빌려 쓰는 수준을 넘어, 테슬라·스페이스X·xAI를 가로지르는 공동 프로젝트 체계를 만들고 있다는 The Information의 분석.

그 대표 사례가 550억달러 규모 반도체 제조 프로젝트 ‘테라팹’.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공동 투자하는 프로젝트로, 자율주행차·휴머노이드 로봇·데이터센터 등 머스크의 AI 사업에 필요한 칩과 소재를 확보하기 위한 생산기지.

테라팹 조직은 대부분 스페이스X 인력으로 구성. 스타링크, 스타십, 드래곤 등 스페이스X 핵심 사업부 인력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일부 테슬라 인력과 인텔 출신 반도체 인력도 합류함. 인텔은 테라팹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고, 머스크는 인텔 제조공정을 활용해 칩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음.

The Information이 테슬라 조직도를 분석한 결과,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이미 핵심 사업에서 사실상 한 몸처럼 움직이는 모습.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차세대 로드스터, xAI의 AI 에이전트 ‘매크로하드’ 등 여러 프로젝트에서 협업해 왔고, 일부 임원들은 양사에서 동시에 역할을 맡고 있음.

최근 시장에서는 머스크가 두 회사의 합병을 제안할 수 있다는 관측도 커지고 있음. 다만 실제 합병이 임박했다는 공개적 신호는 아직 없음.

-출처: The Information
10🤝3👀1
[TIME ETF Morning Brief 2026.07.02]
DOW -0.0%, S&P500 -0.2%, NASDAQ -0.7%


■ AI 반도체 랠리, 숨고르기

미 증시는 기술주 약세 속 하락 마감. S&P500은 -0.2%, 나스닥은 -0.7% 하락했고, SOX지수는 -6.3% 급락. 상반기 AI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주에 차익실현이 집중되며 시장 부담으로 작용.

마이크론,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등 메모리 관련주가 동반 하락. 다만 메모리 가격 흐름은 여전히 강함. DRAM과 NAND 계약가격은 6월에도 상승했고, AI 서버향 HBM·DDR5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환경을 감안하면 2026년까지 우호적인 가격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

■ AI 지출의 질문, 비용에서 수익화로
AI 투자에 대한 시장의 질문은 계속 변화 중. 과거에는 “AI 수요가 있느냐”가 핵심이었다면, 지금은 “막대한 AI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는 구간.

메타는 외부 고객에게 AI 컴퓨팅 파워와 모델 접근권을 판매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강세. 그동안 AI 지출을 내부 서비스 고도화로만 설명해야 했던 메타가, AWS·Azure·Google Cloud처럼 AI 인프라를 외부 매출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

반면 CoreWeave 등 AI 클라우드 인프라주는 메타의 진입 가능성에 경쟁 심화 우려가 반영되며 급락. AI 인프라 시장이 커지는 동시에, 공급자 간 경쟁과 가격 민감도도 높아지는 모습.

■ 워시 발언에 7월 금리 인상 부담 완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최근 4주간 인플레이션 기대와 물가 리스크가 낮아졌다고 언급. 동시에 물가 안정 목표는 재확인했지만,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겠다고 밝힘.

발언 이후 2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하락했고, 시장의 7월 금리 인상 우려도 일부 완화. 다만 연준은 여전히 물가를 최우선 변수로 보고 있어, 목요일 발표될 고용지표만으로 정책 기대가 크게 바뀌기는 어려울 전망.

ISM 제조업 지수는 6개월 연속 확장세를 유지하며 미국 경기의 회복력을 확인. 미·이란 협상 진전에 유가도 하락하면서 원자재발 인플레이션 부담은 다소 낮아지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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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eta(+8.8%)
AI 컴퓨팅 파워와 모델 접근권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검토 보도에 급등. AI 투자 비용을 신규 매출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기대 부각.

» CoreWeave(-13.9%)
메타의 AI 클라우드 사업 진출 가능성에 경쟁 심화 우려 확대. 주요 고객 의존도와 가격 경쟁 부담이 재부각.

» Micron(-10.6%)
AI 반도체주 차익실현 속 급락. 다만 DRAM·NAND 가격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급 부족과 데이터센터 수요 기반의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는 지속.

» Sandisk(-10.6%) / Western Digital(-6.3%)
메모리주 전반 약세에 동반 하락. NAND 가격 상승 기대는 유지됐지만, 단기 급등 이후 차익실현 압력이 우세.

» SpaceX(-7.8%)
Wedbush가 투자의견 Buy, 목표가 190달러로 커버리지 개시. 로켓 발사, 위성 인터넷, 컴퓨팅 인프라를 아우르는 수직통합형 사업 구조를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지만 주가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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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OpenAI, 미 정부에 지분 5% 지급 방안 논의

오픈AI가 정치적 규제 리스크를 줄이고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를 안정화하기 위해, 미국 정부가 오픈AI 지분 5%를 보유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는 FT 보도.

CEO 샘 알트먼은 AI가 만들어낼 부를 국민과 공유하려면 정부나 공공기금이 AI 기업 지분을 보유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옴.

구조는 오픈AI뿐 아니라 앤스로픽, 구글, 메타 등 미국 주요 AI 기업들도 각각 지분 5%를 알래스카 영구기금 같은 공공·국부펀드 형태의 기구에 배정하는 방식으로, 다른 기업들이 동의할지는 불확실.

배경에는 워싱턴 내 AI 규제 압박이. 데이터센터 건설, 일자리 영향, 사이버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고,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 출시도 미국 정부 심사로 지연된 바. 일부 공화당 인사와 트럼프 참모들은 더 강한 AI 규제를 선호.

다만 논의는 아직 초기 단계로 실제 정부 지분 보유가 이뤄지려면 의회 입법이 필요할 가능성도. 오픈AI는 논평을 거부했고, 백악관도 즉각 응답하지 않음.

-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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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클라우드 매출 공유’ 모델 도입

엔비디아, AI 스타트업과 연구기관, 기업들이 대규모 GPU 인프라를 직접 구축하지 않고도 AI 컴퓨팅 자원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새로운 사업모델 도입.

핵심은 엔비디아와 협력하는 AI 클라우드 사업자가 엔비디아 GPU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엔비디아는 기존 GPU 판매 매출에 더해 해당 지원 용량에서 발생하는 클라우드 매출 일부를 나눠 받는 구조. 즉, 엔비디아가 단순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AI 사용량 증가에 따라 반복 수익을 얻는 모델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

AI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부지 선정, 전력 조달, 장비 구축을 기다리지 않고 엔비디아 기반 풀스택 컴퓨팅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엔비디아 측 설명.

초기 협력사로는 샤론 AI와 퍼머스 언급. 샤론 AI는 최대 4만 개의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GB300 GPU를 배치할 예정이며, 퍼머스는 인도네시아 바탐에 최대 360MW, 17만 개 엔비디아 GPU 규모의 DSX AI 팩토리 캠퍼스를 구축할 계획.

- 출처: NVIDIA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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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마음: 이게뭐야이게뭐야이게뭐야이게뭐야

@jaericmoore_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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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전닉레버리지 순매수 5천억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1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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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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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은 NATO에 너무 많은 돈을 내고 있다

미국이 NATO에 다른 어떤 회원국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하고 있지만, 그에 비해 얻는 것은 거의 없음.

미국의 국방 지출이 9,990억 달러인 반면, 영국은 905억 달러, 프랑스는 665억 달러, 이탈리아는 488억 달러, 폴란드는 443억 달러에 그친다.

이건 말도 안된다.


-출처: @realDonald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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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과창판 IPO 등록 승인 획득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가 유니트리(Unitree, 宇树科技)의 최초 공개 주식 발행 및 과창판 상장을 위한 IPO 등록 신청을 승인.

이에 따라 유니트리는 향후 12개월 내 제출한 투자설명서와 발행·인수 계획에 따라 주식 발행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음.

이번 승인으로 유니트리는 A주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 상장사가 될 것.

-출처: CS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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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삼성과 자체 AI 칩 개발 논의

앤트로픽이 AI 모델 운영 비용을 낮추고 컴퓨팅 인프라 통제력을 높이기 위해 자체 AI 칩 개발을 초기 검토 중. 삼성전자는 잠재적 제조 파트너로 거론되며, 앤스로픽은 삼성의 2나노 공정과 첨단 패키징 시설 활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삼성전자는 지난 5월 앤트로픽의 650억달러 규모 자금 조달에 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함께 참여한 바 있음. AI 성장에 HBM 등 고성능 메모리 확보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앤트로픽이 핵심 메모리 공급사들과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

계약이 성사될 경우 삼성 파운드리에는 상징적인 대형 AI 고객 확보가 될 것. AI 칩 수요가 TSMC 생산능력을 압도하는 상황에서, 삼성은 2나노 공정과 첨단 패키징을 앞세워 TSMC와의 격차를 좁힐 기회를 노리고 있음. 다만 앤트로픽의 자체 칩 개발은 아직 설계·테스트·양산 전의 초기 검토 단계이며, 기존처럼 엔비디아 GPU, AWS Trainium, 구글 TPU 등 다양한 칩을 병행하는 전략은 유지될 것으로 보임.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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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7.03]
DOW +1.1%, S&P500 +0.0%, NASDAQ -0.8%


■ 다우는 신고가, 반도체는 이틀째 급락
미 증시는 업종별 차별화 속 혼조 마감. 헬스케어·필수소비재·유틸리티 등 방어주와 경기민감주 일부가 상승한 반면, 기술주와 반도체주는 약세.

SOX지수는 -5.2% 하락하며 이틀 연속 급락. 상반기 AI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주에 차익실현이 집중됐고, 메타의 잉여 AI 컴퓨팅 자원 판매 가능성과 추론 효율 개선 논의가 HBM·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로 연결.

■ AI 투자, 이제는 수요보다 효율성 논쟁
시장은 AI 수요 자체보다 “막대한 AI 투자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익화될 수 있는지”를 보기 시작. 메타가 AI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을 검토하면서, AI 인프라가 신규 매출원이 될 수 있다는 기대와 동시에 공급 과잉 우려가 함께 부각.

반도체 조정의 배경에는 추론 칩 아키텍처 다변화도 존재한다는 시각. Cerebras 등 HBM 의존도가 낮은 추론용 칩이 주목받으며, 엔비디아 GPU와 HBM 중심의 기존 AI 인프라 밸류체인에 대한 가격 결정력 논쟁이 확대.

다만 메모리 가격 흐름 자체는 여전히 우호적. DRAM과 NAND 계약가격은 6월에도 상승했고, AI 서버향 HBM·DDR5 수요와 제한적인 공급 환경을 감안하면 2026년까지 가격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유지.

■ 고용 둔화, 금리 부담 일부 완화
6월 미국 비농업 고용은 5.7만명 증가에 그치며 예상치를 하회. 실업률은 4.2%로 하락했지만, 노동참가율 하락 영향이 컸고 고용 과열이 완화됐다는 해석이 우세.

고용 둔화는 단기 금리 인상 부담을 낮추며 2년물 국채금리 하락으로 이어짐. 다만 연준은 여전히 물가를 최우선 변수로 보고 있어, 시장은 연내 최소 1회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는 모습.

유가는 미·이란 협상 진전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긴장 완화 기대 속 전쟁 이전 수준 부근에서 등락. WTI는 68달러대, Brent는 71달러대에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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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eta(-5.0%)
AI 에이전트 개발 진척 둔화 발언과 잉여 AI 컴퓨팅 자원 외부 판매 가능성이 공급 과잉 우려로 이어지며 하락.

» Micron(-10.6%)
반도체 차익실현과 HBM 수요 둔화 우려 속 급락.

» Sandisk(-10.6%) / Western Digital(-6.3%)
메모리주 전반 약세에 동반 하락.

» Tesla(-7.0%)
2분기 차량 인도량이 48만126대로 전년 대비 25% 증가하며 컨센을 크게 상회. 다만 이미 높아진 기대와 향후 수익성 확인 부담이 반영되며 주가는 하락.

» Anthropic
맞춤형 AI 칩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협의 중이라는 보도.

» Robinhood(+3.8%)
미즈호 목표가 상향($115 → $130) 글로벌 온라인 브로커리지 시장의 첫 하이퍼스케일러가 될 수 있다는 평가.

» Palantir(+2.8%)
D.A. Davidson이 투자의견 Buy, 목표가 175달러. 하단 AI 모델이 바뀌어도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통해 기업 고객의 전환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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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도 AI 비용 관리 착수

테슬라가 사내 AI 플랫폼을 통해 직원들의 AI 활용을 촉진해왔지만, 토큰 사용 비용이 급증하자 사용량 추적과 내부 순위 공개에 이어 주당 200달러 한도를 도입했다.

테슬라는 직원들이 OpenAI, Anthropic, xAI, Cursor 등의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사내 AI 플랫폼 ‘Bottle Rocket’을 운영하며 AI 활용을 장려해왔다. 일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은 매주 수천 달러어치의 토큰을 사용했고, 일부 팀은 내부 대시보드를 통해 직원별 토큰 사용량을 추적하고 순위까지 매긴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AI 사용 비용이 빠르게 늘어나자 테슬라는 오는 7월 6일부터 직원들의 AI 지출을 주당 200달러로 제한하기로 했다. 한도를 초과하려면 별도 승인을 받아야 하며, 다만 xAI 베타 제품 사용분은 한도 계산에서 제외된다.

테슬라의 이번 조치는 AI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내세우는 기업들조차 실제 도입 과정에서는 비용 통제에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메타플랫폼스, 우버, 월마트 등도 직원들의 AI 활용을 적극 독려해왔지만, 최근에는 사용량과 비용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다.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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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중국 기업의 Claude 우회 사용 차단 강화

Anthropic이 중국 기업들의 Claude 및 Claude Code 우회 사용 차단을 강화하고 있다는 FT 보도.

중국 본토에서는 Claude 사용이 제한돼 있지만, 일부 중국 기업들은 해외 법인, 클라우드, VPN, 중계 계정 등을 통해 우회 접근해 온 것으로 확인. 이에 Anthropic은 중계 서비스 단속, 약관 위반 계정 차단, 접속 위치·컴퓨터 시간대 등 중국 본토 사용 정황 탐지를 강화 중.

Anthropic은 중국 본토 기업뿐 아니라 중국계 기업이 지배하는 해외 자회사도 Claude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중국 은행 결제와 미지원 지역 접속도 제한.

그럼에도 일부 기업들은 싱가포르 법인·회사 내부망·Microsoft Azure 등을 통해 Claude API에 접근해 온 것으로 알려짐. 바이트댄스는 직접 접근을 제공하지는 않았지만, 엔지니어들의 개인 구독료 비용 처리를 허용한 것으로 전해짐.

중국 기업들이 Claude를 계속 쓰려는 배경은 Claude Code의 높은 코딩 성능과 증류 활용 가능성. 이는 중국 AI 기업들이 여전히 미국 프런티어 모델에 대한 수요가 크다는 점을 보여줌.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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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Anthropic, 중국 기업의 Claude 우회 사용 차단 강화 Anthropic이 중국 기업들의 Claude 및 Claude Code 우회 사용 차단을 강화하고 있다는 FT 보도. 중국 본토에서는 Claude 사용이 제한돼 있지만, 일부 중국 기업들은 해외 법인, 클라우드, VPN, 중계 계정 등을 통해 우회 접근해 온 것으로 확인. 이에 Anthropic은 중계 서비스 단속, 약관 위반 계정 차단, 접속 위치·컴퓨터 시간대 등 중국 본토 사용 정황…
알리바바, 7월 10일부터 Claude 사용 전면 금지

알리바바가 Anthropic의 보안·계정 차단 리스크를 이유로 Claude와 Claude Code 등 Anthropic 제품을 내부에서 전면 삭제하도록 지시

알리바바는 올해 초부터 직원들의 AI 활용을 장려하며 Claude, GPT, Gemini 등 외부 모델 사용 비용까지 지원해옴. 특히 개발자들은 Claude Code, OpenAI Codex, 알리바바의 Qoder 등을 Agent 도구로 자주 사용해왔음.

그러나 Anthropic이 알리바바를 “산업급 모델 증류 공격” 주체로 지목하면서 양측 갈등, 이후 중국 사용자 대상 대규모 계정 차단과 Claude Code 내 사용자 식별 코드 논란까지 불거짐.

이에 알리바바는 7월 10일부터 Claude 계열 모델과 Claude Code 등 Anthropic 제품 사용을 내부적으로 금지한 것으로 전해짐.

- 출처: 智东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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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2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저 무서워요..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7월 3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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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on's) AI 데이터센터 반발 확산

데이터센터 건설이 미국 전역에서 소음·전기요금·환경 부담 논란에 부딪히며, AI 산업의 핵심 병목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는 Barron's의 분석.

미국 뉴욕주 제네시 카운티에서는 90에이커 규모의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을 두고 주민 반대가 거세지고 있음. 주민들은 저주파 소음, 전력 사용 증가, 전기요금 상승, 환경 훼손을 우려하고 있으며, 뉴욕주는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유예 법안까지 검토 중.

미국 내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은 이미 상당히 높음.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는 44%, 찬성은 21%, 거주 지역 내 건설에 대해서는 반대가 57%.

문제는 데이터센터가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라는 점. MS, 구글, 아마존, 메타, 오픈AI 등은 AI 수요 대응을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증설이 필요하지만, 지역사회 반발과 규제가 프로젝트 지연·취소로 이어지고 있음. 올해 1분기에만 1,30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75건이 지역 반대로 지연되거나 차단

투자 측면에서는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보다 특정 대형 프로젝트 의존도가 높은 코어위브 같은 AI 클라우드 업체가 더 취약하다는 분석. 학습용 데이터센터는 입지 유연성이 있지만, 추론용 데이터센터는 지연시간 문제로 수요지 근처에 있어야 해 지역 반발 리스크가 더 중요해질 수 있음.

• 출처: Barr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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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미국 오픈소스 AI 모델” 앞세워 정부·기업 고객 공략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는 The Information과의 인터뷰에서 정부와 기업이 오픈AI·앤스로픽 같은 폐쇄형 AI 모델에 직접 의존하기보다, 팔란티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엔비디아의 미국산 오픈소스 모델을 안전하게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팔란티어 CEO는 최근 폐쇄형 AI 모델 업체들이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거나 과도한 비용을 부과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팔란티어가 고객과 AI 모델 업체 사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레이어”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카프에 따르면 일부 미국 정부 고객들은 팔란티어의 도움을 받아 앤스로픽 등 독점 모델에서 엔비디아의 오픈소스 모델인 네모트론(Nemotron) 등으로 전환했다. 구체적인 기관명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발언상 미 국방부가 엔비디아 모델을 테스트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팔란티어는 미국 정부기관이 네모트론을 자사 소프트웨어를 통해 안전하게 사용하고, 각 업무 목적에 맞게 조정·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도 출시했다. 카프 CEO는 네모트론이 전장 관련 사용 사례에서는 폐쇄형 모델과 동등하거나 일부 더 우수한 성능을 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픈소스 모델이 독점 모델과 성능 면에서 “동등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되는 즉시, 상업 고객을 포함한 팔란티어의 모든 고객이 이를 활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네모트론 개선용 새 “엔진” 발표 이후 고객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오픈소스 모델이 실제로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의 품질을 따라잡을 수 있을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벤치마킹 업체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최신 네모트론은 미국산 오픈소스 모델 중 가장 앞선 모델로 평가되지만,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과 중국 오픈소스 모델보다는 지능 측면에서 뒤처지는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카프 CEO는 중국 모델의 보안 우려를 제기하며 기업들이 비용 절감만 보고 중국 모델을 선택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향후 선택지가 “미국산 오픈 모델이냐, 중국산 오픈 모델이냐”로 빠르게 좁혀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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