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J/
전일 제주은행 급등 간략의견
어제 여의도 큰형님들께서 제주와 STO와의 관계를 감히...소생에게 여쭤보셨는데. 기술적인 인뎁스한 설명은 길어지니 차치. 블록체인 예시를 하나 전달드립니다
코인 알고리즘 트레이딩 업체들이 VC업에서 투자를 유치받을 때 투자자들의 엑시트 질의가 있는 경우 논리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향후 코인 ETF나 코인 트레이딩 펀드가 생길 경우 현재의 펀드매니저들이나 증권사 시스템이 운용할 수 있을 것 같냐? ' 진짜 레알입니다. 그래서 블록체인 결합시대가 다가 올 때 본인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펀딩을 받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주은행과 STO는 직접적 연관은 없다 생각합니다.
다만 인터넷전문은행을 위한 신한지주와 제주은행의 관계가 더 명확해지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엔 네이버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지만, STO와 연관해보니 지난 연합인포맥스 2보 기사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 생각되어졌네요.
그 뒷 배경에서 언급되었던 두나무와 신한지주와의 '뜨밤'을 보내야할 굳건한 이유 중 하나가 STO일 거란 거고, 지주내에서 중금리외에도 증권사에서 STO 거래의 선점을 고려한다면 당연히 현재 가상거래소 중 그나마 정상적?이라 생각되는 두나무의 기술지도와 노하우 협력이 제일 필수적일 겁니다.
까놓고. 지금 신한지주에서 STO한다 할 때, 얼마나 많은 인재가 블록체인과 그 생태계 이해하고 준비하냐고요.사고난다에 손모가지 건다. 해외 얼마나 많은 증권사들도 STO 한다고 했다가 실패했는데.
게다가 얼마나 많은 네트워킹이 있다고 블록체인 협업 비지니스를 키워갈건지 . 그리고 검증 역할을 할건지? 지금의 가상거래소는 단순 중개역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한국 거래소 같은 역할을 같이하게 됩니다. 그런데 증권사 하나에서 어떻게할까요? 일각에서는 신한 VC에서 하면된다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업계에 조금이라도 몸담았거나 네트워킹 되는 분들은 신한VC 얘기나오면 그저 웃고 갑니다
게다가 STO와 가상거래 시장은 서로 상호보완적이면서도 엄연히 다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유입요인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죠. 사실 가장 큰 이유는 앞서 언급한대로 블록체인 업체들의 검증과 유입, 생태계 유입, 게다가 가상자산에 관심있는 고객들의 STO 유입이 중요합니다. 두나무 입장에서도 오히려 역으로 신한증권 STO 고객이 될 수 있겠죠.
게다가 하나 더 중요한 생각. 예전 언론기사나온대로 추측을 해보면(이전 기사 찾아보면 3분기가 케이뱅크 계약종료일로 추측함), 신한지주가 제주은행을 두나무에게 준다 가정하죠. 보답으로 두나무가 연동계좌를 제주은행(가칭 두나무 은행) 과 더불어 '신한'에도 연동을 한다면...? 과연 이게 무리한 상상일까요? 그렇다면 5-700만 코인에 미쳐있는 우리 광신도들 형들의 파워를 무시하지말라구요~! 아시죠? 코스닥 거래대금보다 과거 코인이 더 높았던 것.
마지막으로 거래소 트레이딩에 대한 노하우와 더불어 가상거래소에서도 준비한 NFT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 람다는 그 중 하나로 시작일거고. 블록체인업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다들 압니다. 두나무의 시장 지배력과 얼마나 씨뿌리기를 했는지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1273?sid=105
'눈에 띄는 곳은 두나무 블록체인 자회사 람다256이다. 이 회사는 STO 서비스 플랫폼인 '루니버스 STO'를 통해 STO 발행 및 유통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예술작품, 탄소배출권, 부동산 등 STO 발행 사업자들에게 STO 유통사 연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특히 발행사들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직접 투자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전일 제주은행 급등 간략의견
어제 여의도 큰형님들께서 제주와 STO와의 관계를 감히...소생에게 여쭤보셨는데. 기술적인 인뎁스한 설명은 길어지니 차치. 블록체인 예시를 하나 전달드립니다
코인 알고리즘 트레이딩 업체들이 VC업에서 투자를 유치받을 때 투자자들의 엑시트 질의가 있는 경우 논리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향후 코인 ETF나 코인 트레이딩 펀드가 생길 경우 현재의 펀드매니저들이나 증권사 시스템이 운용할 수 있을 것 같냐? ' 진짜 레알입니다. 그래서 블록체인 결합시대가 다가 올 때 본인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펀딩을 받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주은행과 STO는 직접적 연관은 없다 생각합니다.
다만 인터넷전문은행을 위한 신한지주와 제주은행의 관계가 더 명확해지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엔 네이버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지만, STO와 연관해보니 지난 연합인포맥스 2보 기사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 생각되어졌네요.
그 뒷 배경에서 언급되었던 두나무와 신한지주와의 '뜨밤'을 보내야할 굳건한 이유 중 하나가 STO일 거란 거고, 지주내에서 중금리외에도 증권사에서 STO 거래의 선점을 고려한다면 당연히 현재 가상거래소 중 그나마 정상적?이라 생각되는 두나무의 기술지도와 노하우 협력이 제일 필수적일 겁니다.
까놓고. 지금 신한지주에서 STO한다 할 때, 얼마나 많은 인재가 블록체인과 그 생태계 이해하고 준비하냐고요.사고난다에 손모가지 건다. 해외 얼마나 많은 증권사들도 STO 한다고 했다가 실패했는데.
게다가 얼마나 많은 네트워킹이 있다고 블록체인 협업 비지니스를 키워갈건지 . 그리고 검증 역할을 할건지? 지금의 가상거래소는 단순 중개역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한국 거래소 같은 역할을 같이하게 됩니다. 그런데 증권사 하나에서 어떻게할까요? 일각에서는 신한 VC에서 하면된다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업계에 조금이라도 몸담았거나 네트워킹 되는 분들은 신한VC 얘기나오면 그저 웃고 갑니다
게다가 STO와 가상거래 시장은 서로 상호보완적이면서도 엄연히 다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유입요인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죠. 사실 가장 큰 이유는 앞서 언급한대로 블록체인 업체들의 검증과 유입, 생태계 유입, 게다가 가상자산에 관심있는 고객들의 STO 유입이 중요합니다. 두나무 입장에서도 오히려 역으로 신한증권 STO 고객이 될 수 있겠죠.
게다가 하나 더 중요한 생각. 예전 언론기사나온대로 추측을 해보면(이전 기사 찾아보면 3분기가 케이뱅크 계약종료일로 추측함), 신한지주가 제주은행을 두나무에게 준다 가정하죠. 보답으로 두나무가 연동계좌를 제주은행(가칭 두나무 은행) 과 더불어 '신한'에도 연동을 한다면...? 과연 이게 무리한 상상일까요? 그렇다면 5-700만 코인에 미쳐있는 우리 광신도들 형들의 파워를 무시하지말라구요~! 아시죠? 코스닥 거래대금보다 과거 코인이 더 높았던 것.
마지막으로 거래소 트레이딩에 대한 노하우와 더불어 가상거래소에서도 준비한 NFT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 람다는 그 중 하나로 시작일거고. 블록체인업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다들 압니다. 두나무의 시장 지배력과 얼마나 씨뿌리기를 했는지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1273?sid=105
'눈에 띄는 곳은 두나무 블록체인 자회사 람다256이다. 이 회사는 STO 서비스 플랫폼인 '루니버스 STO'를 통해 STO 발행 및 유통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예술작품, 탄소배출권, 부동산 등 STO 발행 사업자들에게 STO 유통사 연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특히 발행사들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직접 투자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Naver
가상자산거래소, 증권업 진출?…STO 유통 가이드라인에 바뀔 미래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가 오는 2월 초 토큰 증권 발행 및 유통 규율을 발표한다. 증권형토큰(이하 STO) 발행과 유통을 분리하는 방향을 검토 중인 가운데 가상자산업계의 증권사 인수시도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오강호, 이병화, 황성환, 원재희, 최태용, 김병수
▶ 로봇; 출사표(出師表)
I. 2023년을 빛낼 투자유망주 '로봇’
- 생산성, 효율성 등 요구로 패러다임 변화 수혜
- 1) 정부 정책 지원, 2) 고객사 확대, 3) 설비 투자 증가
II. 패러다임 변화의 주인공 ‘산업용 로봇’
- 인간의 팔을 모방한 산업용 로봇
- 급성장하는 협동 로봇 시장
III. 준비 완료 ‘서비스용 로봇’
- 로봇 시장의 새로운 바람
- ① F&B 로봇, ② 배송 로봇
IV. 로봇 부품 구성 이해하기
- 5가지 부품으로 완성되는 로봇
▶ Top Picks
1) 감속기: 에스피지, 해성티피씨, 에스비비테크
2) 소프트웨어 및 협동 로봇: 뉴로메카, 코닉오토메이션
3) 제어기: 아진엑스텍, 알에스오토메이션
원문 보고서: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2024
위 내용은 2023년 1월 26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오강호, 이병화, 황성환, 원재희, 최태용, 김병수
▶ 로봇; 출사표(出師表)
I. 2023년을 빛낼 투자유망주 '로봇’
- 생산성, 효율성 등 요구로 패러다임 변화 수혜
- 1) 정부 정책 지원, 2) 고객사 확대, 3) 설비 투자 증가
II. 패러다임 변화의 주인공 ‘산업용 로봇’
- 인간의 팔을 모방한 산업용 로봇
- 급성장하는 협동 로봇 시장
III. 준비 완료 ‘서비스용 로봇’
- 로봇 시장의 새로운 바람
- ① F&B 로봇, ② 배송 로봇
IV. 로봇 부품 구성 이해하기
- 5가지 부품으로 완성되는 로봇
▶ Top Picks
1) 감속기: 에스피지, 해성티피씨, 에스비비테크
2) 소프트웨어 및 협동 로봇: 뉴로메카, 코닉오토메이션
3) 제어기: 아진엑스텍, 알에스오토메이션
원문 보고서: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2024
위 내용은 2023년 1월 26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홍식이형...!
(하나증권 김홍식) HFR - 오해가 부른 주가 하락, 이 가격에선 급등도 가능하다
- 매수 유지/PT 8만원으로 상향, 장/단기 매수 적기 평가
당사 HFR 분석 담당자를 최수지/김홍식에서 김홍식/고연수로 변경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 12개월 목표주가는 8만원으로 상향
1) 장/단기 실적 전망 낙관적이고, 2) 이익 급증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 폭이 크지 않아 Valuation상 매력적이라 매수 추천
- 2022년 4분기/2023년 전년동기비 높은 이익 성장 전망
최근 2022년 4분기 HFR 실적 쇼크 및 2023년 이익 감소 가능성을 언급하는 투자가들이 다수 존재. 하지만 당사에선 HFR 2022년 4분기 매출액을 1,145억원(+22% YoY, -10% QoQ), 영업이익 329억원(+103% YoY, -20% QoQ)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원/달러 환율 하락이 매출/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지만 수량 측면에선 전분기비 비슷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2023년 실적 전망도 낙관적. 미국 AT&T와 버라이즌이 C밴드 사용 폭을 크게 늘릴 예정이기 때문. 작년대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은 무난히 달성 가능해 보임
- 올해 미국 C밴드 투자 증대는 당연, 냉정히 따져봐야
버라이즌 CEO가 2024년 CAPEX 감축을 언급하면서 HFR 단기 급락. 하지만 당사에선 이 사안에 대해 면밀히 따져 볼 것을 권고. 1) 일반적으로 통신서비스 주주들은 CAPEX 증대를 좋아하지 않고, 2) 통신사 CEO는 주주와 정부 눈치를 봐야하는 입장이며, 3) 버라이즌이 2023년 말 5G 주파수 활용 폭을 160MHz로 늘리겠다고 언급했고, 4) 2023년 C밴드 투자 가속화로 조기에 투자를 완료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기 때문
최근에는 IDC 투자 이슈로 인해 국내외 통신사 전체 CAPEX 흐름과 5G 투자 간의 연동성도 크게 떨어진 상태. 일상적인 버라이즌 경영진 CAPEX 숫자 언급에 투자가들이 예민하게 반응했다는 판단. 이젠 미국 C밴드 투자 흐름에 주목할 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t.iss.one/HanaResearchTelecom
(하나증권 김홍식) HFR - 오해가 부른 주가 하락, 이 가격에선 급등도 가능하다
- 매수 유지/PT 8만원으로 상향, 장/단기 매수 적기 평가
당사 HFR 분석 담당자를 최수지/김홍식에서 김홍식/고연수로 변경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 12개월 목표주가는 8만원으로 상향
1) 장/단기 실적 전망 낙관적이고, 2) 이익 급증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 폭이 크지 않아 Valuation상 매력적이라 매수 추천
- 2022년 4분기/2023년 전년동기비 높은 이익 성장 전망
최근 2022년 4분기 HFR 실적 쇼크 및 2023년 이익 감소 가능성을 언급하는 투자가들이 다수 존재. 하지만 당사에선 HFR 2022년 4분기 매출액을 1,145억원(+22% YoY, -10% QoQ), 영업이익 329억원(+103% YoY, -20% QoQ)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원/달러 환율 하락이 매출/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지만 수량 측면에선 전분기비 비슷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2023년 실적 전망도 낙관적. 미국 AT&T와 버라이즌이 C밴드 사용 폭을 크게 늘릴 예정이기 때문. 작년대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은 무난히 달성 가능해 보임
- 올해 미국 C밴드 투자 증대는 당연, 냉정히 따져봐야
버라이즌 CEO가 2024년 CAPEX 감축을 언급하면서 HFR 단기 급락. 하지만 당사에선 이 사안에 대해 면밀히 따져 볼 것을 권고. 1) 일반적으로 통신서비스 주주들은 CAPEX 증대를 좋아하지 않고, 2) 통신사 CEO는 주주와 정부 눈치를 봐야하는 입장이며, 3) 버라이즌이 2023년 말 5G 주파수 활용 폭을 160MHz로 늘리겠다고 언급했고, 4) 2023년 C밴드 투자 가속화로 조기에 투자를 완료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기 때문
최근에는 IDC 투자 이슈로 인해 국내외 통신사 전체 CAPEX 흐름과 5G 투자 간의 연동성도 크게 떨어진 상태. 일상적인 버라이즌 경영진 CAPEX 숫자 언급에 투자가들이 예민하게 반응했다는 판단. 이젠 미국 C밴드 투자 흐름에 주목할 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t.iss.one/HanaResearchTelecom
Telegram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통신 관련 소식 및 리포트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blog.naver.com/archiveofs/222993303564
여기도 찾아보면 매출 성장 빠르게 올라오는 종목들이 눈에 보임,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일본 애플 1등이면 좀 쎼긴한데.. https://game.mk.co.kr/view.php?year=2023&no=68750
2위로 밀리긴 했지만, 이 동네가 리니지처럼 압도적으로 길게 1등만 오래 해먹는 시장은 아니라는 것 생각하면, 상위권에 계속 있는건 긍정적.
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https://youtu.be/oHY0DtG4eHw
아 그리고 SAMG엔터가 제작중인 메탈카드봇 3월 방영 관련 저번주에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
와이프가 유치원 선생님이라서 애기들한테 물어보라고 이야기 했는데
메탈카드봇 반응이 생각이상으로 괜찮더라구요.
애기들 믿어서.... 일단 관종 종목으로는 추가 중입니다.
피터린치 방법으로 오랜만에 해보네요.
아 그리고 SAMG엔터가 제작중인 메탈카드봇 3월 방영 관련 저번주에 이야기가 계속 나와서
와이프가 유치원 선생님이라서 애기들한테 물어보라고 이야기 했는데
메탈카드봇 반응이 생각이상으로 괜찮더라구요.
애기들 믿어서.... 일단 관종 종목으로는 추가 중입니다.
피터린치 방법으로 오랜만에 해보네요.
YouTube
메탈카드봇 METAL CARDBOT | 2nd Teaser | COMING SOON🤖
#메탈카드봇 #변신로봇 #METALCARDBOT
자, 배틀을 시작해볼까?
메탈카드봇, 셋업!
COMING SOON🤖
자, 배틀을 시작해볼까?
메탈카드봇, 셋업!
COMING SOON🤖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ChatGPT, 미국 의사 면허 시험(USMLE) 통과 가능 수준]
OpenAI의 대화형 챗봇 인공지능 ChatGPT가 최근 몇주 동안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ChatGPT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심지어는 창의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내어놓으면서, 논문 작성 등 여러 분야에 대한 다양한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hatGPT는 텍스트 기반의 챗봇 형식의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의학 분야에서는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요. (사실 좀 찾아봐도 많이 안 나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ChatGPT가 미국 의사 면허 시험(USMLE)을 무난히 통과할 정도의 실력(?)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nsible Health라는 실리콘밸리의 병원 연구자들이 진행한 연구이고, 아직 peer-review 되지는 않은 연구입니다.
연구에서는 USMLE의 Step 1 (의대생 2학년 대상), Step 2CK (의대생 4학년 대상), Step 3 (전공의 1년차 대상)의 문제를 테스트 하였습니다. USMLE 웹사이트에 2022년 6월 공개된 샘플 문제 376개 중에서, 이미지, 그래프 등이 포함된 문제를 제외한 (ChatGPT는 텍스트 기반입니다) 총 305 문제가 최종적으로 테스트 되었습니다.
문제의 형식은 Open-ended (선택지를 제외하고 의문문으로 변환해서 입력), Multiple Choice (with/without forced justification)의 세 가지 방식으로 입력되었습니다. ('forced justification'이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 테스트 결과는 두 명의 physician 이 검토하여, accuracy, concordance, insight 세 가지 측면을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accuracy 가 모든 평가 방식에 50% 이상, 대부분은 60% 이상을 보여주면서, USMLE를 무난하게 통과할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해마다 다르지만 USMLE의 통과 기준이 60% 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응답은 대부분 높은 수준의 concordance를 보여주었으며, 응답의 88.9%에서 적어도 하나의 significant insight 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ChatGPT가 의학 교육에도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논문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번 논문 내용과 다소 상관 없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는데요. Ansible Health에서는 ChatGPT가 USMLE 문제까지 잘 풀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나자, 임상 워크플로우의 일환으로 ChatGPT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보험사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거나, 영상의학과의 판독문을 쓰는 등의 반복적인 writing task,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더 나아가서는 브레인스토밍에도 활용한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문서 작업이나 환자 케어에 들어가는 시간을 33% 절감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이런 결과는 future publication 이라고 나옵니다.)
#최윤섭
OpenAI의 대화형 챗봇 인공지능 ChatGPT가 최근 몇주 동안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ChatGPT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심지어는 창의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내어놓으면서, 논문 작성 등 여러 분야에 대한 다양한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hatGPT는 텍스트 기반의 챗봇 형식의 인공지능이기 때문에, 의학 분야에서는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궁금했는데요. (사실 좀 찾아봐도 많이 안 나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ChatGPT가 미국 의사 면허 시험(USMLE)을 무난히 통과할 정도의 실력(?)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nsible Health라는 실리콘밸리의 병원 연구자들이 진행한 연구이고, 아직 peer-review 되지는 않은 연구입니다.
연구에서는 USMLE의 Step 1 (의대생 2학년 대상), Step 2CK (의대생 4학년 대상), Step 3 (전공의 1년차 대상)의 문제를 테스트 하였습니다. USMLE 웹사이트에 2022년 6월 공개된 샘플 문제 376개 중에서, 이미지, 그래프 등이 포함된 문제를 제외한 (ChatGPT는 텍스트 기반입니다) 총 305 문제가 최종적으로 테스트 되었습니다.
문제의 형식은 Open-ended (선택지를 제외하고 의문문으로 변환해서 입력), Multiple Choice (with/without forced justification)의 세 가지 방식으로 입력되었습니다. ('forced justification'이라는 게 뭔지 잘 모르겠네요..) 테스트 결과는 두 명의 physician 이 검토하여, accuracy, concordance, insight 세 가지 측면을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accuracy 가 모든 평가 방식에 50% 이상, 대부분은 60% 이상을 보여주면서, USMLE를 무난하게 통과할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해마다 다르지만 USMLE의 통과 기준이 60% 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응답은 대부분 높은 수준의 concordance를 보여주었으며, 응답의 88.9%에서 적어도 하나의 significant insight 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ChatGPT가 의학 교육에도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논문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번 논문 내용과 다소 상관 없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는데요. Ansible Health에서는 ChatGPT가 USMLE 문제까지 잘 풀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나자, 임상 워크플로우의 일환으로 ChatGPT를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보험사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거나, 영상의학과의 판독문을 쓰는 등의 반복적인 writing task,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더 나아가서는 브레인스토밍에도 활용한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문서 작업이나 환자 케어에 들어가는 시간을 33% 절감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이런 결과는 future publication 이라고 나옵니다.)
#최윤섭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ChatGPT에 대해서 이것저것 뒤져보고 있는데, 벌써 이런 영상을 올리신 의사 선생님도 계시네요. (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선생님이신 것 같습니다.)
ChatGPT에 갑상선 환자의 증례를 (문장을 완성하지 않고) 간단한 설명 및 증상 정도로만 넣고, 이 환자에 대해서 가능한 병명, 진단을 위해서 필요한 검사들, 이 환자에 대한 치료법을 차례대로 질문을 던지면서 논의(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를 진전시켜 나가네요.
결과적으로 보면 환자 증례에 대해서 아주 정확한 진단을 하지는 못했지만, 전반적으로 꽤 괜찮은 수준의 질병에 대한 이해와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전문의 정도는 안되겠지만, 수련의나 전공의 정도 수준은 되겠다고 평하고 계시네요.
#최윤섭
ChatGPT에 갑상선 환자의 증례를 (문장을 완성하지 않고) 간단한 설명 및 증상 정도로만 넣고, 이 환자에 대해서 가능한 병명, 진단을 위해서 필요한 검사들, 이 환자에 대한 치료법을 차례대로 질문을 던지면서 논의(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를 진전시켜 나가네요.
결과적으로 보면 환자 증례에 대해서 아주 정확한 진단을 하지는 못했지만, 전반적으로 꽤 괜찮은 수준의 질병에 대한 이해와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전문의 정도는 안되겠지만, 수련의나 전공의 정도 수준은 되겠다고 평하고 계시네요.
#최윤섭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YouTube
[ ChatGPT : AI 로 환자 진료하기: 갑상선 질환 ]
[ ChatGPT : AI 로 환자 진료하기: 갑상선 질환 ]
https://chat.openai.com/chat
[ Patient case ]
26 years old female
palpitation for 3 months
Weight loss 4 kg in 4 months
Irregular menstruation for 3 months
CBC: within normal limits
TSH 0.01 uIL/mL
free T4 2.0 ng/dL…
https://chat.openai.com/chat
[ Patient case ]
26 years old female
palpitation for 3 months
Weight loss 4 kg in 4 months
Irregular menstruation for 3 months
CBC: within normal limits
TSH 0.01 uIL/mL
free T4 2.0 ng/d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