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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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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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 CD123-GSPT1 항체-분해약물 접합체 ‘ORM-1153’의 미국 FDA IND 승인 발표

오름테라퓨틱은 ORM-1153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소식을 공유하고, 1상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개요를 설명하기 위해 컨퍼런스 콜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전, 미국 보스톤, 2026년 8월 23일 – 항체-분해약물 접합체(DAC) 분야를 선도하는 바이오테크 기업 오름테라퓨틱(이하 ‘오름’ 또는 ‘회사’, KRX: 475830)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CD123-GSPT1 DAC인 ‘ORM-1153’에 대한 임상시험계획 신청(IND)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오름은 2026년 말까지 재발성 또는 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및 기타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ORM-1153의 최초 인체 투여 제1상 임상시험을 개시할 계획이다. 
오름테라퓨틱 최고 의료 책임자(CMO) 올라프 크리스텐센(Olaf Christensen) 의학박사는 “ORM-1153의 IND 승인은 또 하나의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DAC를 임상 단계로 진입시키고, 당사의 CD123 발현 혈액암 대상 연구 확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정밀한 세포 선택적 약물전달 기술과 표적 단백질 분해 기술을 하나의 약물로 결합함으로써, ORM-1153은 중증 혈액암 환자에서 치료 효과와 내약성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ORM-1153은 오름의 TPD²® 접근법을 활용해 GSPT1 분해약물 페이로드를 CD123 발현세포에 전달하고, 이를 통해 GSPT1의 정밀한 표적 분해를 유도한다.

2026년 미국암연구학회(AACR) 연례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전임상 연구에서 ORM-1153은 다양한 AML 모델에서 폭넓은 활성을 보였으며, AML 환자 유래 1차 세포(primary AML patient samples) 및 TP53 관련 모델에서의 활성 또한 확인되었다. 또한 저용량에서도 생체 내 활성을 나타냈으며 반복 투여 시 양호한 내약성이 확인되었다. 
최초 인체 투여 제1상 임상시험에서는 재발성 또는 불응성 AML 및 기타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ORM-1153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약력학 및 예비 항종양 활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제1상 임상시험은 미국 내 다기관에서 약 4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향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수 있다.오름테라퓨틱은 ORM-1153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에 대해 논의하고 1상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개요를 공유하기 위해 한국 시간 8월 24일 월요일 오전 7시(미국 동부 시간 8월 23일 일요일 오후 6시)에 컨퍼런스 콜을 개최한다.

https://www.orumrx.com/news/orum-therapeutics-announces-us-fda-clearance-of-an-ind-application-for-orm-1153-a-novel-cd123-gspt1-degrader-antibody-conjugate
HSBC: 메모리

시장 성장 및 밸류에이션

폭발적인 시장 확대: HBM 시장은 2022년 10억 달러에서 2028년 약 1,960억 달러 규모까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공격적인 CAGR: 2025년부터 2028년까지 HBM 시장은 연평균 70%의 매우 높은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높은 연간 성장률 지속: 전망 기간 동안 전년 대비 성장률 역시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체적으로 2025년 +83%, 2026년 +89%, 이후에도 성장을 이어가며 2028년에는 +43% 성장해 시장 규모가 1,9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트 수요 및 DRAM 내 비중

전체 비트 수요: HBM 전체 비트 수요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연평균 37% 성장해, 2025년 230억 Gb 환산에서 2028년 590억 Gb 환산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체 DRAM에서 HBM 비중 확대: 전체 DRAM 수요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도 꾸준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기에는 한 자릿수 초반의 미미한 수준이었으나, 2025년 약 7%에서 2028년 약 10%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https://x.com/intelfabs/status/2091321917957689677?s=46

https://x.com/pequityresearch/status/2091330516565860396?s=46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보도자료 중 팀 쿡(Tim Cook), 애플 CEO: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마이크론은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사랑하고 사용하는 애플의 혁신적인 제품들에 메모리 기술을 공급해 온 중요한 파트너였습니다. 마이크론 연구소(Micron Research Labs)의 출범과 함께, 마이크론은 반도체 연구 분야의 리더십 유산을 바탕으로 향후 수십 년간 메모리 및 컴퓨팅 분야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끌어 갈 것입니다. 애플은 미국의 혁신을 굳게 믿고 있으며, 마이크론이 미국 내에서 첨단 제조 및 R&D 역량을 확장해 나가는 것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뭔가 톤 변화가..)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TVA, 데이터센터 전기요금 대폭 인상

-최대 공공 유틸리티업체인 TVA는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을 제조업체용 요금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고 10%의 요금 인상 결정

-기존 고객은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적용

-신규 고객은 MW당 150만달러의 선불 용량 요금도 부과

-TVA는 트럼프정부의 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 서명

-RPP는 다음의 다섯가지에 대해 책임
they must build, procure, or purchase new power supply; cover the full cost of any new infrastructure needed to deliver that power; pay agreed rates regardless of actual electricity use; invest in local hiring and workforce training; and work with grid operators to bolster grid resilience, including by making backup generation available when supply runs tight

한마디로 AIDC 사업자들은 지역과 국가의 부담 없이 자신들의 비용으로 운용하라는 것이네요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us-utility-tva-imposes-new-rates-on-data-center-firms/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이란 최고 정치인들, 전쟁 종식을 촉구
대통령과 국회 의장은 테헤란이 영향력을 가질 때 탈출 협상하고 경제를 다져야 한다고 밝힘 - WSJ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이란 대통령 :

“미국과의 합의는 전쟁이 교착 상태에 빠진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이란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안이다.”



https://x.com/i/status/2091465809772376455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경구 GLP-1 처방: Wegovy pill 반등, Lilly Foundayo는 첫 주춤

Novo Nordisk의 경구 Wegovy 처방이 지난주 17.6만건 이상으로 1월 출시 이후 최고치 기록. 전주 일시적인 감소 이후 다시 반등

경구제가 전체 Wegovy 처방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3% → 35%로 상승. 경구 Wegovy가 전체 프랜차이즈의 약 1/3 수준까지 침투

반면 Lilly의 경구 GLP-1 Foundayo는 5주 연속 증가 이후 처음으로 감소. 주간 처방이 38,928건 → 36,620건(-5.9% WoW)으로 하락

당뇨·비만 치료제 전체 시장 점유율은 Lilly 56.7%(+0.1%p WoW), Novo 37.1%(+0.3%p WoW). 여전히 Lilly가 우위지만, 지난주에는 Novo가 상대적으로 점유율을 더 확대

경구 GLP-1 경쟁은 아직 초기. Wegovy pill은 브랜드 인지도와 선점 효과를 기반으로 처방이 재차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Foundayo는 공복·물 섭취 제한이 없는 복용 편의성을 앞세우고 있어 향후 처방 추이가 관전 포인트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oral-glp-1-tracker-launch-trajectories-lilly-foundayo-novo-wegovy-pill

참고) 캡처 본은 8/14일 업데이트 기준
📌 코스닥 유증·CB 10.9조원 뜯어보니…‘자금의 질’은 달랐다

314개사 509건 발행결정…운영·채무상환에 65%
같은 ‘운영자금’도 R&D부터 사업운영까지 성격 제각각
0% CB·글로벌 기관 투자…‘누가·어떤 조건으로·어디에’가 핵심

10.9조원 중 65%가 운영·채무상환
같은 ‘운영자금’도 달랐다…디앤디파마텍 0% CB
유증 83% 제3자배정·CB 99.6% 사모…‘누가 투자했나’도 중요
결국 봐야 할 것은 ‘자금의 질’

어디에 쓰는 돈인가. 어떤 조건의 돈인가. 그리고 누가 넣는 돈인가.
조달 규모와 함께 ‘자금의 질’을 살펴봐야 하는 이유다.


https://markettimes.co.kr/?p=1165
『알테오젠(196170.KQ) - 암 백신 또한 키트루다SC가 메인』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암 백신 시대 도래, 가장 메인 폐암은 키트루다SC 병용
8월 19일 전세계 최초 mRNA 기반 모더나 암 백신 Intismeran(V940) + 키트루다 병용 흑색종(피부암) 임상 3상 성공. 모더나 +177%, MSD 역사적 신고가 달성. 암 백신 병용 임상 8개 중 매출액 비중 가장 높은 비소세포폐암은 지난 5월 키트루다SC와 병용 개시. 여전히 키트루다SC가 MSD의 핵심 전략임을 주목(매출 비중: 비소세포폐암 45% vs. 흑색종 10%)

▶️ 모더나와 MSD가 개척한 암 백신. 후발주자도 모두 키트루다가 메인
모더나 고형암 백신 V940, 키트루다 병용 흑색종 보조 3상(INTerpath-001)에서 키트루다 단독 대비 이점 최초 입증. 주요 평가변수 RFS(무재발 생존기간) 및 2차 평가변수 DMFS(원격전이 없는 생존기간)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성공. 연내 상세 데이터 학회 발표 및 허가 논의 계획

6월 ASCO 2026에서 임상 2b상 키트루다 단독 대비 키트루다 + 암 백신 요법이 5년 RFS(재발 및 진행 위험) -49% 달성해 3상 데이터 우려 없음

MSD는 암 백신 시장 절대 강자로 급부상. 2022년 모더나 암 백신에 옵션 행사로 손익 50:50 계약 체결해 발표 당일 시가총액은 MSD가 더 크게 상승. 모더나 외 IO Biotech(실패), BioNTech, PDS Biotech, Nykode 등도 키트루다와 병용 중이며 MSD가 약물 지원. BioNTech의 BNT113과 Nykode의 abi-suva 병용요법도 각각 올해/내년 중간 결과 발표 예정

▶️ Valuation & Risk: 키트루다SC의 펀더멘털, 계약∙임상 모멘텀까지
키트루다SC 전환율은 J-code 부여 3개월만에 10.6% 두 자릿수 전환율 달성 및 월매출 2억달러 돌파. 이미 L/O 3건 성공 + 연내 최소 2건 이상의 복수 계약 목표로 역대 최대 성과 예상. 최근 MSD 이중항체 ADC SC 특허 공개로 빅파마들 모두 ADC SC로 전환 흐름. 업종 내 Top pick 유지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497

위 내용은 2026년 8월 24일 7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ABF 기판, 부족의 기울기가 가팔라진다

TSMC, 메모리 다음 병목으로 ABF 기판 강조

- TSMC는 최근 OCP APAC Summit에서 CoWoS 대면적화와 AI 수요 확대에 따른 ABF 기판 공급 부족이 첨단 패키징의 주요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언급

- 이는 CoWoS 기반 3DFabric으로 갈수록 패키지 대면적화와 연결 복잡도 증가로 인한 작은 결함·소재 편차가 수율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기 때문
(그림 2, 기존 Flip-chip 대비 패키지 면적 5배 이상, Pin count 최대 100배 증가, 연결 Pitch는 90μm에서 40μm로 미세화)

- 또한 최근 고객사들이 공급 안정화를 위해 ABF 기판의 멀티소싱을 확대하고 있으나, 업체별 기판 특성 차이로 CoWoS 공정의 수율 관리 및 최적화 부담이 오히려 확대

- 결국 단순한 공급처 다변화만으로는 ABF 부족 해소가 어려운 만큼, 고사양 ABF 기판의 안정적 공급 역량을 갖춘 업체의 가치와 공급망 내 협상력·가격 결정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

아지노모토가 더하는 ABF 공급난 → 선두권 ABF 기판 업체의 가치 부각

- 당사 채널체크에 따르면 일본 아지노모토는 최근 고객사들에게 절대적인 공급 부족으로 인해 AI 및 고사양 수요에 대한 우선 배정 전략을 통보

- 이는 2Q26 기준 ABF 생산라인이 이미 풀가동 중인 가운데, 신규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간 내 공급 확대 여력이 제한적이기 때문

- 이에 따라 제한된 ABF 물량이 주요 AI 고객 및 고사양 제품 중심으로 우선 배정되며, 고사양 ABF 기판 양산 레퍼런스와 안정적인 수율을 확보한 선두권 기판 업체로의 물량 집중 심화 전망

- 이는 선두 업체들의 공급망 내 협상력 및 판가 인상 여력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아지노모토의 AI 및 고사양 수요 우선 배정 전략은 선두권 업체와 후발 업체 간 격차를 더욱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거으로 예상

삼성전기 투자전략 점검

- 2028년 출시 예정인 NVIDIA Feynman을 비롯해 차세대 AI 가속기의 면적이 2026년 대비 약 3~5배까지 확대될 전망

- 단순 계산으로 AI 시스템 수요가 현재 예상의 절반 수준에 그치더라도 ABF 기판 면적 기준 수요는 2026년 대비 여전히 1.5~2배 수준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의미

- 여기에 대면적화·고다층화로 수율 부담까지 높아지며 실질 Capa 수요는 더욱 확대될 전망

- 이러한 환경에서는 선제적으로 대규모 증설에 나서는 업체일수록 성장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구조

- 특히 당사는 삼성전기의 향후 ABF 기판 증설 규모가 주요 경쟁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공격적인 Capa 확대를 기반으로 고사양 AI 기판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기대

- 구조적인 기판 면적 증가와 공급 부족이 장기화되는 국면에서 공격적인 Capa 확보를 기반으로 삼성전기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역시 지속 확대될 여지가 높다고 판단

https://buly.kr/7QOnT5d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오름테라퓨틱

2022년 ADC조차 생소하던 시절 오름은 이미 차세대 모달리티 DAC를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2022년 말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고 불과 10개월 뒤 글로벌 빅파마 BMS는 2상까지 진행하던 자체 물질을 중단하고 오름의 약물을 가져갔습니다.

그 약물은 현재까지 2년 넘게 임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름의 두 번째 DAC 파이프라인 ORM-1153까지 미국 FDA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BMS가 가져간 첫 번째 물질은 CD33을 표적으로 하고 ORM-1153은 CD123을 표적으로 합니다.

같은 GSPT1 분해 기술을 서로 다른 표적에 적용하며 오름의 DAC 플랫폼이 하나의 물질로 끝나는 기술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2026년 AACR에서 공개된 ORM-1153 전임상 데이터에서는 다양한 AML 모델과 치료가 까다로운 TP53 관련 모델에서도 활성이 확인됐고 저용량에서도 효과와 반복 투여 시 내약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약 42명의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사람에게 투여하는 임상에 들어갑니다.

첫 번째 DAC는 BMS가 개발하고 두 번째 DAC는 오름이 직접 개발합니다.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글로벌 빅파마의 선택을 받았다면 이제는 후속 파이프라인까지 임상에 진입시키면서 플랫폼의 확장성을 증명할 차례입니다.

물론 IND 승인은 임상 성공을 보장하는 결과가 아니라 이제 본격적인 검증을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BMS의 임상 데이터와 ORM-1153의 자체 임상이 함께 가시화된다면 2027년은 오름의 DAC 기술이 진짜 가치를 평가받는 원년이 될 수 있습니다.

8월 24일 월요일 오전 7시 컨퍼런스콜에서 회사가 어떤 임상 전략과 향후 계획을 공개할지도 주목해보겠습니다.

2027년 오름테라퓨틱이 대한민국 바이오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가길 기대합니다.

PS : ORM-1153도 승인받았으므로 언제든 공동개발 형식으로 대형딜이 불시에 나올수가 있습니다. 플랫폼 + 물질딜 언제든 공시 기대해도 좋습니다.
알지노믹스, 美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입주…RNA 신약개발 확대
2026.08.24 / 히트뉴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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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알지노믹스가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일라이 릴리의 바이오 이노베이션 허브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에 입주한다고 24일 밝혔다.
② 이번 입주를 통해 RNA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과 미국 현지 연구개발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③ 보유 중인 200개 이상의 타깃 질환 유전자 뱅크를 활용해 치료 후보물질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임상 인프라 구축과 파트너십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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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입주 개요
①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는 바이오기업에 실험실(Wet Lab) 시설을 제공하고 일라이 릴리 연구자 및 경영진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② 릴리 벤처스, 릴리 익스플로R&D, 릴리 튠랩과 함께 '릴리 카탈라이즈360'을 구성하고 있다.
③ 알지노믹스는 이를 통해 미국 현지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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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향후 계획
① 200개 이상의 타깃 질환 유전자 뱅크를 활용한 치료 후보물질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②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장기적으로 추진한다.
③ 미국 현지 연구인력 확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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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표 발언
①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는 "글로벌 바이오 생태계와의 협력을 발판으로 RNA 치료제 개발 및 사업화를 진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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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히트뉴스는 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기업 알지노믹스가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일라이 릴리의 바이오 이노베이션 허브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에 입주해 RNA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과 미국 현지 연구개발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알지노믹스는 200개 이상의 타깃 질환 유전자 뱅크를 활용해 후보물질 개발을 가속화하고, 장기적으로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인프라 구축과 파트너십 확대, 현지 연구인력 확보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584

#알지노믹스, #일라이릴리, #릴리게이트웨이랩스, #RNA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샌디에이고, #히트뉴스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DRAM 및 NAND) 시장의 공급 부족(Undersupply)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기존 대비 공급 부족 폭을 대폭 확대하여 수정 제시

DRAM 수급 전망
핵심 전망: 2026년 5.0% 공급 부족에 이어, 2027년에는 공급 부족률이 5.9%로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추이: 2021년(-2.7%) 이후 2022년(+1.3%)과 2023년(+2.9%)에는 초과 공급 상태였으나, 2024년(-0.9%)과 2025년(-1.4%)을 거치며 다시 공급 부족 국면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전망치 수정(New vs. Old):
2026년: 기존 -4.9%에서 -5.0%로 소폭 하향 조정(부족 심화)
2027년: 기존 -2.5%에서 -5.9%로 공급 부족 폭 대폭 확대
2028년: -3.9% 수준의 공급 부족 지속 전망


NAND 수급 전망
핵심 전망: 2026년 4.4% 공급 부족, 2027년에는 4.6%의 공급 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추이: 2019~2023년 동안 지속되었던 공급 과잉(2023년 +3.2%)이 마무리되고, 2024년(-0.8%)과 2025년(-0.6%)부터 본격적인 공급 부족세에 진입했습니다.

전망치 수정(New vs. Old):
2026년: 기존 -4.2%에서 -4.4%로 소폭 하향 조정
2027년: 기존 -2.1%에서 -4.6%로 공급 부족 폭이 2배 이상 확대
2028년: -3.0% 수준으로 수급 불균형 유지 전망


수급 환경 종합 분석
DRAM과 NAND 모두 2024년을 기점으로 공급 과잉에서 공급 부족으로 돌아섰으며, 2026~2027년에 공급 부족 현상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2027년 수급 전망치가 두 메모리 제품군 모두 대폭 하향(DRAM -3.4%p 추가 하락, NAND -2.5%p 추가 하락)된 점은 향후 수년간 타이트한 공급 환경과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386400748

꽤 많은 품을 들여서 직접 분석해봤습니다. 허혜민 연구원님께서 올 4월에 발간한 '가치의 귀환' 이라는 리포트에서 디앤디파마텍의 DD01 파이프라인 가치를 임상 결과 발표 이전 1.8조, 성공한다면 5.2조 원으로 추정한 적이 있습니다. 그 리포트를 제가 직접 스프레드시트에 여러 가정사항들을 포함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제가 직접 구현해본 케이스에서도 선급금 포함 약 5.6조 정도의 가치로 추산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정사항들이 변화한다면 지금 구축해놓은 이 모델에 대입하여 가치 추산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6.08.24 10:12:07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8조 4,550억) A0101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ig Tech Data Center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309억

계약시작 : 2026-06-08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09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