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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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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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주가흐름은 BE와 동조화, 하지만 동사는 고객사보다 Q성장이 가파르며 규모의 경제에 따른 마진 개선 예상되므로 추후 OUTPERFORM 가능
+ 800v 시스템 내 랙 탑재로 BE 외 엔비디아라는 고객사가 추가됨. 이는 "연료전지보다 더 큰 잠재력"
L-SAM 에서 한화그룹 매출 비중이 훨씬 높은걸로 파악되어 업데이트 합니다!

★★KR Defence: Future value of air defence systems with L-SAM. Buy Hanwha Aero


* Amid the current mkt focus on Cheongung II (M-SAM II) demand from the Middle East, the future value of K-Defence air defence systems lies with L-SAM for higher altitude missile interception with the exports slated to start this year.

=> The revenue weight for Cheongung II is c. 60% LIG Nex1, 30% Hanwha Systems and 10% Hanwha Aerospace, so yes LIG Nex1 (079550) is the biggest beneficiary in the near future. A single Cheongung II battery consists of four launchers, a radar, and a combat control center, with LIG Nex1 producing the combat control center and intercept missiles, Hanwha Aerospace (012450) the launchers, and Hanwha Systems (272210) the multifunction radar.

However, for L-SAM, the ratio improves in favour of Hanwha Group with - c. 13% LIG Nex1, 29% Hanwha Systems and 58% Hanwha Aerospace (i.e. Hanwha Group weight 87% vs LIG Nex1 13%) - thus, as we hear more news flows on L-SAM orders/exports this year, it is Hanwha Aerospace that should re-rate the most in my view given the jump in L-SAM revenue weight to 58% from 10% in Cheongung II and also consolidates Hanwha Systems earnings too.

Would continue to add Hanwha Aerospace here rather than chasing LIG Nex1.
Forwarded from 선수촌
음 그래서 터는건가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자꾸 돌리지 좀 마라 티난다 ㅋㅋ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뭔 기준도없이 1~2조 주식으로만 포트탑에 14%채우고 그럽니까
두에빌도 우주다.
2026.03.06 16:19:50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62조 7,75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두산 대형 가스터빈 패키지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3-06
계약종료 : 2029-11-30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680116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40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Forwarded from 루팡
CITIC Securities, "메모리 수요 예상치 상회 전망... 공급 부족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

업황 호조 확인: 2월 이후 키옥시아(Kioxia)의 실적 및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했고, 1분기 낸드(NAND) 계약가가 인상되었습니다. 또한, 중국 내 메모리 모듈 업체인 바이윈 스토리지(Biwin Storage, 佰维存储)의 1~2월 실적 공시가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으면서 메모리 산업의 높은 업황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습니다.

장기 공급 부족 예견: 메모리 수요가 예상을 계속 뛰어넘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현상이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투자 추천 분야: 단기 실적 폭발력이 강한 메모리 모듈 업체

메모리 원천 제조사(Original Manufacturers)

원천 제조사와 밀접하게 협력하는 설계 업체(Design Companies)


https://finance.sina.com.cn/jjxw/2026-03-07/doc-inhqcipv5497607.shtml
사실 펀드 매니저가 제일 먼저 없어질 줄 알았는데, 테마주가 남아있는 이상 마지막까지 주식투자자는 살아남을 수 있지않을까

“현재 5살 아이들, 15년 뒤 직업 구할 필요 없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2990?sid=105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성공한 벤처 투자자 중 한 명으로 유명한 비노드 코슬라는 최근 포천지와 인터뷰에서 “2034년부터 4년 뒤까지 모든 일자리의 80%가 AI에 대체될 수 있다”며 “AI와 로봇 역할 확대로 15년 뒤에는 생존과 생계를 위해 일을 하고 직업을 고를 필요가 없어질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