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Merck)와 모더나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키트루다' + mRNA 치료제 'intismeran'의 흑색종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병용 치료요법은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비교해 주평가지표(primary endpoint)인 무재발 생존(RFS)과 주요 부평가지표(key secondary endpoint)였던 전이 무재발 생존(DMFS) 모두 hit 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이미 흑색종 절제 환자들에 보조요법으로 표준치료제로 자리잡은 키트루다 단독과 비교해 처음으로 개선된 효과를 나타낸 임상 3상이며, mRNA 항암치료제 중 처음으로 positive 결과를 낸 시험이라고 밝혔습니다.
MSD와 모더나는 이 병용요법을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방광암, 신장세포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9개의 임상 2상과 3상을 진행 중으로 밝혔고, 지난 4월 당사의 파트너제품 '키트루다 큐렉스'도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에서 intismeran과 병용하는 임상을 진행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기사 및 PR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5218
- PR: https://www.merck.com/news/merck-and-moderna-announce-phase-3-interpath-001-trial-of-intismeran-autogene-plus-keytruda-met-endpoints-of-recurrence-free-survival-rfs-and-distant-metastasis-free-survival-dmfs-in-patient/
이 병용 치료요법은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비교해 주평가지표(primary endpoint)인 무재발 생존(RFS)과 주요 부평가지표(key secondary endpoint)였던 전이 무재발 생존(DMFS) 모두 hit 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이미 흑색종 절제 환자들에 보조요법으로 표준치료제로 자리잡은 키트루다 단독과 비교해 처음으로 개선된 효과를 나타낸 임상 3상이며, mRNA 항암치료제 중 처음으로 positive 결과를 낸 시험이라고 밝혔습니다.
MSD와 모더나는 이 병용요법을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방광암, 신장세포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9개의 임상 2상과 3상을 진행 중으로 밝혔고, 지난 4월 당사의 파트너제품 '키트루다 큐렉스'도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에서 intismeran과 병용하는 임상을 진행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기사 및 PR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5218
- PR: https://www.merck.com/news/merck-and-moderna-announce-phase-3-interpath-001-trial-of-intismeran-autogene-plus-keytruda-met-endpoints-of-recurrence-free-survival-rfs-and-distant-metastasis-free-survival-dmfs-in-patient/
www.press9.kr
알테오젠 기술 담긴 피하 키트루다, 모더나-MSD 신약 3상에 투입 - PRESS9
[프레스나인] 모더나와 MSD(머크)가 공동 개발 중인 신생항원 면역항암제 인티스메란 오토진(intismeran autogene)의 비소세포폐암(NSCLC) 보조요법 신규 임상에 알테오젠의 제형 전환 기술이 적용된 피하주사(SC...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
숏 포지션 청산이 진짜 역대급으로 터짐
비트+이더 숏이 거의 다 터진듯
비트+이더 숏이 거의 다 터진듯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장마감까지 더 상승해 마무리 🙂
모더나 +176.97% (52주 신고가)
MSD +12.60% (역사적 신고가)
이뮤노반트 +1.49% (52주 신고가)
NBI 지수 +6.39% (역사적 신고가)
LABU +17.78% (52주 신고가)
XBI +5.90% (52주 신고가)
모더나 +176.97% (52주 신고가)
MSD +12.60% (역사적 신고가)
이뮤노반트 +1.49% (52주 신고가)
NBI 지수 +6.39% (역사적 신고가)
LABU +17.78% (52주 신고가)
XBI +5.90% (52주 신고가)
[기술수출 명암③] 디앤디파마텍, "파트너 완주능력 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916
---연내 DD01 중심의 대규모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사업개발(BD) 전략은.
▲경쟁력 있는 임상 결과를 토대로 연내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도출해낼 수 있도록 BD 활동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단순 숫자 자체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강력한 상용화 의지와 리소스를 갖고 글로벌 임상 3상을 빠르게 완수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찾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다만 MASH 치료제 시장의 잠재성과 미충족 수요, 제한된 허가 품목, 경쟁력 있는 글로벌 임상 2상 조직생검 데이터 등을 감안하면 자보페그두타이드가 보유한 가치를 충분히 반영한 유의미한 계약 규모를 기대한다. 기술이전 이후 해당 약물이 실제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출시돼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자리 잡아야 장기적으로 판매 로열티 수익이 극대화되고 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916
---연내 DD01 중심의 대규모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사업개발(BD) 전략은.
▲경쟁력 있는 임상 결과를 토대로 연내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도출해낼 수 있도록 BD 활동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단순 숫자 자체보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강력한 상용화 의지와 리소스를 갖고 글로벌 임상 3상을 빠르게 완수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찾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있다. 다만 MASH 치료제 시장의 잠재성과 미충족 수요, 제한된 허가 품목, 경쟁력 있는 글로벌 임상 2상 조직생검 데이터 등을 감안하면 자보페그두타이드가 보유한 가치를 충분히 반영한 유의미한 계약 규모를 기대한다. 기술이전 이후 해당 약물이 실제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출시돼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자리 잡아야 장기적으로 판매 로열티 수익이 극대화되고 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
연합인포맥스
[기술수출 명암③] 디앤디파마텍, "파트너 완주능력 본다"
기술 수출을 진행하는 제약바이오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일까. 코스닥 상장사 디앤디파마텍[347850]은 연내 대규모 기술수출을 추진하면서 계약 규모를 넘어 계약 상대방의 '완주 능력'을 주요하게 ...
[K바이오 M&A 진단]中 바이오텍 쇼핑하는 빅파마…K바이오 M&A 빅딜 후보군은②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4521?sid=105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4521?sid=105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카가)
—-
하닉 자사주 40조 감이 잘 없으신거 같은데...
상반기 외국인이 코스피 전체 매도 금액이 149조입니다.
기관 상반기 매수 35조
개인 상반기 매수 100조
하닉 자사주는 3개월 동안 40조 매수
근데 전자도 한방 남음
하닉 자사주 40조 감이 잘 없으신거 같은데...
상반기 외국인이 코스피 전체 매도 금액이 149조입니다.
기관 상반기 매수 35조
개인 상반기 매수 100조
하닉 자사주는 3개월 동안 40조 매수
근데 전자도 한방 남음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JP Morgan: SK hynix, 2027년까지 최소 1,300억 달러 추가 주주환원 가능 (중국언론 인용)
• JP Morgan은 SK hynix가 40조원(290억달러)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2027년까지 주주들에게 최소 1,300억 달러를 추가로 환원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SK hynix는 2025~2027년 주주환원 규모를 누적 FCF의 50% 이하에서 50% 초과로 상향
•JP Morgan의 애널리스트는 이에 따라 기존에 발표된 계획 외에도 2027년까지 최소 180조원의 추가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음. 이는 현재 시가총액의 약 16%에 해당하는 규모임.
• JP Morgan은 이러한 대규모 주주환원이 최근 주가 급락 이후 주가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평가. Jay Kwon은 “최악의 시기는 지났다”며 중기적으로 SK hynix에 대한 시장 심리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투자자들에게 비중확대를 권고
>摩根大通称,继宣布40万亿韩元(290亿美元)股票回购计划后,SK海力士到2027年可能再向股东回报至少1300亿美元。摩根大通分析师Jay Kwon在报告中指出,SK海力士在周三宣布股票回购计划时表示,将2025年至2027年期间的股东回报承诺上调至累计自由现金流的50%以上,而之前是不超过50%。Kwon估计,这意味着到2027年,在已经公布的计划之外,公司至少还将提供180万亿韩元的额外股东回报,相当于当前总市值的16%。他认为,这将有助于在近期抛售后为股价提供支撑。Kwon表示,最糟糕的时期已经过去,预计从中期来看,市场对SK海力士的情绪将逐步改善,并建议投资者增持。(来自科创板日报APP)
• JP Morgan은 SK hynix가 40조원(290억달러)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2027년까지 주주들에게 최소 1,300억 달러를 추가로 환원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SK hynix는 2025~2027년 주주환원 규모를 누적 FCF의 50% 이하에서 50% 초과로 상향
•JP Morgan의 애널리스트는 이에 따라 기존에 발표된 계획 외에도 2027년까지 최소 180조원의 추가 주주환원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음. 이는 현재 시가총액의 약 16%에 해당하는 규모임.
• JP Morgan은 이러한 대규모 주주환원이 최근 주가 급락 이후 주가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평가. Jay Kwon은 “최악의 시기는 지났다”며 중기적으로 SK hynix에 대한 시장 심리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투자자들에게 비중확대를 권고
>摩根大通称,继宣布40万亿韩元(290亿美元)股票回购计划后,SK海力士到2027年可能再向股东回报至少1300亿美元。摩根大通分析师Jay Kwon在报告中指出,SK海力士在周三宣布股票回购计划时表示,将2025年至2027年期间的股东回报承诺上调至累计自由现金流的50%以上,而之前是不超过50%。Kwon估计,这意味着到2027年,在已经公布的计划之外,公司至少还将提供180万亿韩元的额外股东回报,相当于当前总市值的16%。他认为,这将有助于在近期抛售后为股价提供支撑。Kwon表示,最糟糕的时期已经过去,预计从中期来看,市场对SK海力士的情绪将逐步改善,并建议投资者增持。(来自科创板日报APP)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전기본 #원전계속운전 #메가프로젝트 #전력수요 #SMR
<3대 메가프로젝트 위해… 수명 다한 9기 핵발전소 모두 연장 가능성>
-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가 전력수요는 2041년까지 38.4GW·연간 260TWh로 추산되며, 이는 2025년 국내 총발전량 596TWh의 43.6% 수준
-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인 태양광 80GW·풍력 20GW를 모두 달성해도 연간 발전량은 약 150TWh로, 추가 수요 260TWh 가운데 약 110TWh가 부족하다는 분석
- KEEI 발표에서는 2030년까지 수명이 끝나는 원전 9기의 계속운전과 신규 원전 2기 건설을 1단계 대안으로 제시했으며, 원전 계속운전을 비용·속도 측면에서 유리한 무탄소 전원으로 평가
- 2035년 전후에도 대형원전·SMR을 주요 전원으로 검토하고, 송·변전설비 54건 중 30건이 지연되는 상황에 대응해 기존 선로 증설·신규선로 지중화·ESS 활용 등 계통 보강도 함께 제안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73774.html#ace04ou
<3대 메가프로젝트 위해… 수명 다한 9기 핵발전소 모두 연장 가능성>
-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가 전력수요는 2041년까지 38.4GW·연간 260TWh로 추산되며, 이는 2025년 국내 총발전량 596TWh의 43.6% 수준
-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인 태양광 80GW·풍력 20GW를 모두 달성해도 연간 발전량은 약 150TWh로, 추가 수요 260TWh 가운데 약 110TWh가 부족하다는 분석
- KEEI 발표에서는 2030년까지 수명이 끝나는 원전 9기의 계속운전과 신규 원전 2기 건설을 1단계 대안으로 제시했으며, 원전 계속운전을 비용·속도 측면에서 유리한 무탄소 전원으로 평가
- 2035년 전후에도 대형원전·SMR을 주요 전원으로 검토하고, 송·변전설비 54건 중 30건이 지연되는 상황에 대응해 기존 선로 증설·신규선로 지중화·ESS 활용 등 계통 보강도 함께 제안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73774.html#ace04ou
한겨레
3대 메가프로젝트 위해… 수명 다한 9기 핵발전소 모두 연장 가능성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라 2041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2030년까지 수명을 다하는 9기의 핵발전소(원전)가 모두 연장 운전될 가능성이 커졌다. 정부가 20일 연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토론회에서 원전 수명 연장(계속운전
Forwarded from TNBfolio
일론 머스크 "mRNA 기술이 질병 치료를 소프트웨어 문제로 전환할 것" - 야후 파이낸스
(by https://t.iss.one/TNBfolio)
- 일론 머스크는 인공 RNA 기술이 발전하면서 질병 치료가 생물학적 영역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한 소프트웨어 문제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Moderna와 Merck는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mRNA 암 백신과 Keytruda 병용 임상 3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했다.
- 이번 임상 성공 소식에 힘입어 암 백신 개발에 성공한 Moderna의 주가는 177% 폭등했다.
- 일론 머스크는 인공지능과 Tesla의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결합해 인류에게 보편적이고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을 강조했다.
- 유사한 mRNA 항암 치료제를 개발 중인 BioNTech와 Arcturus Therapeutics 등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시장에서 동반 급등세를 기록했다.
https://finance.yahoo.com/healthcare/articles/elon-musk-says-mrna-tremendous-031829506.html
(by https://t.iss.one/TNBfolio)
- 일론 머스크는 인공 RNA 기술이 발전하면서 질병 치료가 생물학적 영역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한 소프트웨어 문제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Moderna와 Merck는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mRNA 암 백신과 Keytruda 병용 임상 3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했다.
- 이번 임상 성공 소식에 힘입어 암 백신 개발에 성공한 Moderna의 주가는 177% 폭등했다.
- 일론 머스크는 인공지능과 Tesla의 Optimus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결합해 인류에게 보편적이고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을 강조했다.
- 유사한 mRNA 항암 치료제를 개발 중인 BioNTech와 Arcturus Therapeutics 등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시장에서 동반 급등세를 기록했다.
https://finance.yahoo.com/healthcare/articles/elon-musk-says-mrna-tremendous-0318295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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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Bfolio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한국형 빅바이오텍 신화 쓴다” < 인터뷰 < 기사본문 - 인사이트코리아
Q. DD01 임상 2상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확보했다. 연내 대형 LO를 위해 남은 기간 무엇을 준비하나
A. 글로벌 제약사의 LO 검토 관점에서 기준을 충족하는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데이터 패키지를 구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ASL 2026에서 독립된 복수의 병리학자 판독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조직생검 결과를 공개했고, Qfibrosis를 활용해 신뢰도를 높였다. 유효성에 더해 안전성까지 확보되어 잠재적 Best in class 약물로 보고 있다.
Q. MASH 시장은 마드리갈, 노보, 릴리 등 경쟁이 본격화 중이다. DD01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A. 레즈디프라, 세마글루타이드, 터제파타이드는 체중감소가 우선이고 그 부수적 효과로 mash가 해소. 하지만 DD01 은 글루카곤 활성화로 간 지방을 직접 개선. 실제 임상에서는 12주 만에 전체 투약군의 약 절반의 mash가 정상화되었다. 빠른 기전이 파트너링에서 독보적 차별성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본다.
Q. 경구 GLP-1 시장이 형성중인데, 오럴링크의 강점은 무엇인가?
A. 경구비만약 시장은 위고비필, 릴리의 파운다요를 중심으로 재편중. 초기 처방은 펩타이드 형식의 위고비필이 앞선다. 이는 펩타이드의 안전성과 효능이 검증되어 있기 때문. 오럴링크는 펩타이드에 비타민의 일종인 비오틴을 결합해 동물실험 기준 흡수율을 기존 10배 이상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원가경쟁력과 차별성을 확보.
Q. UCN2 는 어디까지 자체 개발하나?
A. 연내 유의미한 전임상 결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전임상 결과가 나오거나 초기임상에서 효과가 확인되는 시점에 글로벌 제약사와 LO 논의가 있을 것.
Q. 연내흑자가 확보되면 재원분배 계획은?
A. TLY012 개발속도 향상과 오럴링크를 활용한 초기단계 프로그램에 투자할 계획이다.
Q. 연내 LO와 흑자전환이 이루어진 뒤 회사의 목표는?
A. 내년 임상에 들어가는 TLY012는 이미 미국에서 만성췌장염, 전신경화증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특히 만성췌장염은 지정사례가 단 3건이 불과할 만큼 독점적 가치가 있음. 간경화증에서 유효성이 확인되면 다양한 섬유화 질환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다. 나아가 하이브리드 모델의 성공으로 한국형 빅바이오텍의 이정표가 되는 것이 회사의 목표.
Q. DD01 임상 2상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확보했다. 연내 대형 LO를 위해 남은 기간 무엇을 준비하나
A. 글로벌 제약사의 LO 검토 관점에서 기준을 충족하는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데이터 패키지를 구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ASL 2026에서 독립된 복수의 병리학자 판독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조직생검 결과를 공개했고, Qfibrosis를 활용해 신뢰도를 높였다. 유효성에 더해 안전성까지 확보되어 잠재적 Best in class 약물로 보고 있다.
Q. MASH 시장은 마드리갈, 노보, 릴리 등 경쟁이 본격화 중이다. DD01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A. 레즈디프라, 세마글루타이드, 터제파타이드는 체중감소가 우선이고 그 부수적 효과로 mash가 해소. 하지만 DD01 은 글루카곤 활성화로 간 지방을 직접 개선. 실제 임상에서는 12주 만에 전체 투약군의 약 절반의 mash가 정상화되었다. 빠른 기전이 파트너링에서 독보적 차별성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본다.
Q. 경구 GLP-1 시장이 형성중인데, 오럴링크의 강점은 무엇인가?
A. 경구비만약 시장은 위고비필, 릴리의 파운다요를 중심으로 재편중. 초기 처방은 펩타이드 형식의 위고비필이 앞선다. 이는 펩타이드의 안전성과 효능이 검증되어 있기 때문. 오럴링크는 펩타이드에 비타민의 일종인 비오틴을 결합해 동물실험 기준 흡수율을 기존 10배 이상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원가경쟁력과 차별성을 확보.
Q. UCN2 는 어디까지 자체 개발하나?
A. 연내 유의미한 전임상 결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전임상 결과가 나오거나 초기임상에서 효과가 확인되는 시점에 글로벌 제약사와 LO 논의가 있을 것.
Q. 연내흑자가 확보되면 재원분배 계획은?
A. TLY012 개발속도 향상과 오럴링크를 활용한 초기단계 프로그램에 투자할 계획이다.
Q. 연내 LO와 흑자전환이 이루어진 뒤 회사의 목표는?
A. 내년 임상에 들어가는 TLY012는 이미 미국에서 만성췌장염, 전신경화증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특히 만성췌장염은 지정사례가 단 3건이 불과할 만큼 독점적 가치가 있음. 간경화증에서 유효성이 확인되면 다양한 섬유화 질환으로 적응증 확장이 가능하다. 나아가 하이브리드 모델의 성공으로 한국형 빅바이오텍의 이정표가 되는 것이 회사의 목표.
인사이트코리아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한국형 빅바이오텍 신화 쓴다”
[인사이트코리아 = 안혜완 기자] “(유망한 신약 후보물질을) 조기에 라이선스 아웃하는 (국내 바이오텍업계) 패러다임을 깨겠다.”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는 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신약 후보물질 가치를 임상 데이터로 입증한 뒤 후기 단계에서 대형 기술수출(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