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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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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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 삼전이 명운을 건게 아니라 기자들 계좌가 명운을 건듯. ㅋㅋ재탕 삼탕 기사가 많다
Forwarded from RedWoods
근데 이게 보니까 "너무한거 아니냐"를 타고 오르는거 보니 주도주는 그냥 눈 딱감고 사는게 맞나 싶기도 하다
Forwarded from 선수촌
뭔지 모르지만 찌라시 콜을 받은듯한 모습이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일본 애플 1등이면 좀 쎼긴한데.. https://game.mk.co.kr/view.php?year=2023&no=68750
매번 1위는 못하겠지만 일매출 10억 내외만 유지하고, Yostar와 수익 배분하더라도 지금 시총 1조면...?

주가에 비해 쎈 재료는 맞는거같은데 호가가 다들 고민 많은 호가라 확신은 못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대표주로 상한가로 진입했는데, 지난주 기사지만 이런 트렌드가 계속 될 것으로 생각.
아직은 로봇 1대당 0.5~0.8명정도의 인력을 대체할 수 밖에 없겠지만, 로봇 가격은 계속 싸지고 인력 대체비율도 더 높아질 것이기 때문.

오늘 화제가 됐던 치킨봇도 구매를 하더라도 2년 안에 인건비 다 뽑고 남는 수준이고, 로봇 수명이 6~7년이라 쳐도 4~5년은 전기세만 내면 인건비 대폭 줄이게 됨.
식당의 서빙로봇이 흔해졌는데 조리로봇 뿐만 아니라 공장이나 산업 현장에서도 침투율이 빠르게 올라올 것.

한 달에 60만원 받는 로봇, 일자리 빼앗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91882?sid=105

이들은 “폭등하는 인건비에 재료비 상승까지 감당할 수 없다” “갑자기 그만 두는 직원이 너무 많아 지쳤다” “이젠 4대 보험에 명절 상여금까지 챙겨야 하는 세상” “영업시간을 늘려보려니 야간·주말 수당을 감당할 수 없다”는 등을 언급했다.

배달의민족도 딜리S란 서빙로봇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장점으로 “무거운 식기를 동시에 서빙할 수 있고,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식당을 운영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이렇게 묻는다. “월 30만원의 서빙로봇과 월 180만원의 직원을 두고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

그 외에도 집안일을 대신하는 집사로봇, 치킨을 튀기는 로봇, 곰탕이나 스테이크를 요리하는 로봇 등 공장이 아닌 일상생활에 파고든 로봇은 종류도 다양하다. 이미 개발·생산 단계가 아닌, 월 100만~200만원대로 상용화된 로봇들이다. 이 비용들은 대부분 1명의 인건비를 넘지 않는다.
2023.01.25 16:11:57
기업명: LG이노텍(시가총액: 6조 6,50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5,477억(예상치: 66,387억)
영업익: 1,700억(예상치: 5,039억)
순익: 2,039억(예상치: 3,944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65,477억 / 1,700억 / 2,039억
2022.3Q 53,874억 / 4,448억 / 3,021억
2022.2Q 37,026억 / 2,899억 / 2,063억
2022.1Q 39,517억 / 3,671억 / 2,675억
2021.4Q 57,231억 / 4,298억 / 2,62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258004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070
Forwarded from 선수촌
ChatGPT에서 가장 강력한 기능인 wife function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J/
전일 제주은행 급등 간략의견

어제 여의도 큰형님들께서 제주와 STO와의 관계를 감히...소생에게 여쭤보셨는데. 기술적인 인뎁스한 설명은 길어지니 차치. 블록체인 예시를 하나 전달드립니다

코인 알고리즘 트레이딩 업체들이 VC업에서 투자를 유치받을 때 투자자들의 엑시트 질의가 있는 경우 논리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향후 코인 ETF나 코인 트레이딩 펀드가 생길 경우 현재의 펀드매니저들이나 증권사 시스템이 운용할 수 있을 것 같냐? ' 진짜 레알입니다. 그래서 블록체인 결합시대가 다가 올 때 본인들의 역할을 기대하며 펀딩을 받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제주은행과 STO는 직접적 연관은 없다 생각합니다.
다만 인터넷전문은행을 위한 신한지주와 제주은행의 관계가 더 명확해지는 것입니다. 저도 처음엔 네이버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지만, STO와 연관해보니 지난 연합인포맥스 2보 기사가 괜히 나온게 아니라 생각되어졌네요.

그 뒷 배경에서 언급되었던 두나무와 신한지주와의 '뜨밤'을 보내야할 굳건한 이유 중 하나가 STO일 거란 거고, 지주내에서 중금리외에도 증권사에서 STO 거래의 선점을 고려한다면 당연히 현재 가상거래소 중 그나마 정상적?이라 생각되는 두나무의 기술지도와 노하우 협력이 제일 필수적일 겁니다.

까놓고. 지금 신한지주에서 STO한다 할 때, 얼마나 많은 인재가 블록체인과 그 생태계 이해하고 준비하냐고요.사고난다에 손모가지 건다. 해외 얼마나 많은 증권사들도 STO 한다고 했다가 실패했는데.

게다가 얼마나 많은 네트워킹이 있다고 블록체인 협업 비지니스를 키워갈건지 . 그리고 검증 역할을 할건지? 지금의 가상거래소는 단순 중개역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한국 거래소 같은 역할을 같이하게 됩니다. 그런데 증권사 하나에서 어떻게할까요?  일각에서는 신한 VC에서 하면된다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업계에 조금이라도 몸담았거나 네트워킹 되는 분들은 신한VC 얘기나오면 그저 웃고 갑니다


게다가 STO와 가상거래 시장은 서로 상호보완적이면서도 엄연히 다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유입요인이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죠. 사실 가장 큰 이유는 앞서 언급한대로 블록체인 업체들의 검증과 유입, 생태계 유입, 게다가 가상자산에 관심있는 고객들의 STO 유입이 중요합니다. 두나무 입장에서도 오히려 역으로 신한증권 STO 고객이 될 수 있겠죠.


게다가 하나 더 중요한 생각. 예전 언론기사나온대로 추측을 해보면(이전 기사 찾아보면 3분기가 케이뱅크 계약종료일로 추측함), 신한지주가 제주은행을 두나무에게 준다 가정하죠. 보답으로 두나무가 연동계좌를 제주은행(가칭 두나무 은행) 과 더불어 '신한'에도 연동을 한다면...? 과연 이게 무리한 상상일까요? 그렇다면 5-700만 코인에 미쳐있는 우리 광신도들 형들의 파워를 무시하지말라구요~! 아시죠? 코스닥 거래대금보다 과거 코인이 더 높았던 것.

마지막으로 거래소 트레이딩에 대한 노하우와 더불어 가상거래소에서도 준비한 NFT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네요. 람다는 그 중 하나로 시작일거고. 블록체인업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다들 압니다. 두나무의 시장 지배력과 얼마나 씨뿌리기를 했는지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1273?sid=105


'눈에 띄는 곳은 두나무 블록체인 자회사 람다256이다. 이 회사는 STO 서비스 플랫폼인 '루니버스 STO'를 통해 STO 발행 및 유통 기술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예술작품, 탄소배출권, 부동산 등 STO 발행 사업자들에게 STO 유통사 연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특히 발행사들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직접 투자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오강호, 이병화, 황성환, 원재희, 최태용, 김병수

로봇; 출사표(出師表)

I.  2023년을 빛낼 투자유망주 '로봇’ 
- 생산성, 효율성 등 요구로 패러다임 변화 수혜
- 1) 정부 정책 지원, 2) 고객사 확대, 3) 설비 투자 증가 

II. 패러다임 변화의 주인공 ‘산업용 로봇’
- 인간의 팔을 모방한 산업용 로봇
- 급성장하는 협동 로봇 시장

III. 준비 완료 ‘서비스용 로봇’
- 로봇 시장의 새로운 바람
- ① F&B 로봇, ② 배송 로봇

IV. 로봇 부품 구성 이해하기 
- 5가지 부품으로 완성되는 로봇

  Top Picks
 1) 감속기: 에스피지, 해성티피씨, 에스비비테크
 2) 소프트웨어 및 협동 로봇: 뉴로메카, 코닉오토메이션 
 3) 제어기: 아진엑스텍, 알에스오토메이션

원문 보고서: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2024

위 내용은 2023년 1월 26일 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홍식이형...!

(하나증권 김홍식) HFR - 오해가 부른 주가 하락, 이 가격에선 급등도 가능하다

- 매수 유지/PT 8만원으로 상향, 장/단기 매수 적기 평가

당사 HFR 분석 담당자를 최수지/김홍식에서 김홍식/고연수로 변경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 12개월 목표주가는 8만원으로 상향

1) 장/단기 실적 전망 낙관적이고, 2) 이익 급증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 폭이 크지 않아 Valuation상 매력적이라 매수 추천

- 2022년 4분기/2023년 전년동기비 높은 이익 성장 전망

최근 2022년 4분기 HFR 실적 쇼크 및 2023년 이익 감소 가능성을 언급하는 투자가들이 다수 존재. 하지만 당사에선 HFR 2022년 4분기 매출액을 1,145억원(+22% YoY, -10% QoQ), 영업이익 329억원(+103% YoY, -20% QoQ)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원/달러 환율 하락이 매출/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지만 수량 측면에선 전분기비 비슷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파악되기 때문

2023년 실적 전망도 낙관적. 미국 AT&T와 버라이즌이 C밴드 사용 폭을 크게 늘릴 예정이기 때문. 작년대비 20% 이상의 매출 성장은 무난히 달성 가능해 보임

- 올해 미국 C밴드 투자 증대는 당연, 냉정히 따져봐야

버라이즌 CEO가 2024년 CAPEX 감축을 언급하면서 HFR 단기 급락. 하지만 당사에선 이 사안에 대해 면밀히 따져 볼 것을 권고. 1) 일반적으로 통신서비스 주주들은 CAPEX 증대를 좋아하지 않고, 2) 통신사 CEO는 주주와 정부 눈치를 봐야하는 입장이며, 3) 버라이즌이 2023년 말 5G 주파수 활용 폭을 160MHz로 늘리겠다고 언급했고, 4) 2023년 C밴드 투자 가속화로 조기에 투자를 완료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기 때문

최근에는 IDC 투자 이슈로 인해 국내외 통신사 전체 CAPEX 흐름과 5G 투자 간의 연동성도 크게 떨어진 상태. 일상적인 버라이즌 경영진 CAPEX 숫자 언급에 투자가들이 예민하게 반응했다는 판단. 이젠 미국 C밴드 투자 흐름에 주목할 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t.iss.one/HanaResearchTe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