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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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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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신용자 대출 공급이 조여져가고 있어 제4인터넷전문은행 니즈는 계속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긴 함.
다만 아직 구체적인 정황은 없기 때문에 선대응하기엔 투자기간이 너무 길어질 수 있음.

인터넷 은행, 금융당국에 "중·저신용자 비중 요건 완화해달라" 요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574376?sid=101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금융당국에 인가를 신청하며 금융당국에 전체 가계신용대출 잔액 중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맞추겠다는 계획을 써낸 바 있다. 중·저신용자의 기준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기준 하위 50%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카카오뱅크는 전체 가계 신용대출 중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30%로 맞춰야 한다. 케이뱅크와 토스뱅크의 목표치는 각각 32%, 44%다. 지난해 대비 2~7%포인트(p)가량 상향된 수치다.

....

다만 금융당국이 요청대로 요건을 완화해줄지는 미지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설립 취지 자체가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확대'이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인터넷 은행의 요청에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요건이 완화될 경우, 취약차주의 자금난이 심각해져 더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비올 컨콜 이후 금일 미용기기 관련주들 주가가 좋네요.
비올 관련해서 스터디할만한 정리글 참고용으로 공유 드립니다

# 결론
-4Q22 컨센서스 소폭 상회 예상. 23년 가이던스도 여전히 공격적으로 제시. (환율 보수적인 1150원 기준 430 / 200억 이상[opm 45%])
-> 1200원 환율대에선 OP 200억 초반으로 PER 10배 이하. 현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업황이라는 관점 여전히 유효.
-1Q23 주문량도 매우 가파르다고 사측에서 긍정적인 톤으로 언급. (역대급이라는 표현 사용)
-23년 3월 중국 진출, 24년 브라질 진출 등 국가 확장 및 소모품 매출 성장(최근 2년간 2배씩 성장) 등 긍정적 흐름 예상
-PEER 중 가장 마진율이 높으며, 성장률도 평균 이상인데, 밸류에이션은 제일 싼 회사라고 판단

# 시장 개요
-글로벌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 영위. 연간 12~15% 성장률.
-미국 중심으로 피부 의료기기 시장 꾸준한 성장. 수출 비중 85%.
-마이크로니들 RF 원천 기술 등 보유. 미세 바늘을 이용해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주입하여 치료.
-2019년부터 미국 매출 발생하면서 마이크로니들 인지도 확대.

# 사업부별 현황(제품 라인업 소개 등)

1. 스칼렛
-창립 이후 2010년 출시.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 인증 완료.
-3Q22 누적 판매대수 2,400대, 출시 10년 이후에도 장비 매출 19%를 차지할 정도로 롱런. (해외 발생)
-고주파 파장을 주입하는 방식이 다른데, 타이트닝, 모공 축소하는 목적으로 사용.

2. 실펌
-세계 최초로 기미, 홍조, 주근깨 등을 색소 치료 하는 기기.
-2015년 출시, 고가 제품군.

3. 실펌X
-동사 라인업 중 최고가 장비. (리테일 기준 1억 이상 추정) 임모드 장비 등과 경쟁. 동사의 현재 가장 주력 장비.
-FDA 2020년 인증, 미국, 유럽 등에서 주로 판매. 현지에서 비올 타이틀 붙여서 직접 대리점 등 통해서 판매.
-따라서, 2021년 9월에 처음 출시가 출시 된 이후 신중하게 대리점 선택하여 올해부터 매출 발생하는 것.
-3Q22 누적 판매대수 900대로 추세가 매우 좋음. 소모품 종류 적응증별로 4개로 구분하여 소모품 매출 성장에도 용이한 장비. (적응증 : 여드름, 눈가 등)
-피부과 트렌드과 복합 치료로 하는 트렌드로 변화, 마이크로니들 사용이 편하고 부작용이 적고, 엑소좀 등 약물과 복합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미국에서 긍정적 반응. 관련 논문 등 통해 긍정적 평가 받고 있음.

4. 신제품
-장비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있음.
-울세라 같은 HIFU 장비군, 빠르면 23년 늦어도 24년 초 출시 계획.
-실펌X 차세대 모델도 RF 비침습 디바이스로 준비중.

# 국가별 매출 현황
-북미 > 아시아 > 유럽 > 중동순
-북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음(2021년 40%, 22년 30%대)
-아시아 내에서 일본 매출 비중이 높음. (아시아 매출 비중 21%)
-중동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음 (매출 10%대)
<삼성 전종규>
시진핑 "다푼다." 한한령 해제 수혜주를 보자

시진핑 대사면

안녕하세요. 시진핑주석이 광폭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중국의 호주산 석탄수입재개 뉴스가 있었는데요, 이번엔 보잉입니다. 미국의 보잉수입의 문도 열렸습니다.

■ 호주산 석탄 수입 재개

지난주에 블룸버그 기사는 4월부터 호주 석탄을 수입할 것이라는 예상을 실었었는데요, 1월부터 시작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미국은 2020년 8월 4자 안보기구 창설을 선언합니다. 미국, 일본, 인도, 호주입니다. 이 네 나라는 중국을 남태평양에서 제어하기 위한 조합이라 중국은 강력하게 반발하고 그 불똥은 호주 수입제재였습니다.

호주산 석탄수입이 2년만에 재개된 것입니다.

■ 보잉 맥스, 4년만에 운행 재개

월스트리트 저널 등은 오늘 중국에서 보잉 맥스가 4년만에 운행이 재개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오늘 12시 45분 남방항공의 광저우발 정저우행 보잉 737 맥스기종이 운행했다고 하는데요, 중국항공당국은 2018년 보잉 맥스의 항공사고를 빌미로 전면적으로 맥스 운행을 금지시킨바 있습니다.

■ 리오프닝 + 한한령 해제 기대

시진핑 주석의 3월 대관식을 앞두고 친시장정책이 시작되었다고 판단됩니다. 매우 빠르고 강한 러브콜입니다. 중국이 내수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대외규제 완화는 긍정적인 방향입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한한령이 폐기될것입니다. 컨텐츠 수입과 게임 판호에서 확인될 것인데요, 마침 중국 OTT에서 한국 컨텐츠가 방영되기 시작했습니다.

리오프닝 + 한한령 해제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받) SK이노베이션(정유) : 성과급 2000%, 주식 2350만원
—> 만 1 년차 연봉 1억 3천
SK온 : 성과급 1500%, 주식 1570만원
—> 만 1 년차 연봉 1억 1천
> 갑자기 긍정적인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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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준금리에 대한 새로운 컨센서스: 상반기 50bp 인상 이후 향후 18개월동안 200bp 인하 예상. 2023년은 2022년과 완전히 상반될 것. 핵심 요인은 인플레이션이 낮아질 것이기 때문인데, 반면 미국 경제는 아직 침체에 진입하지 않음. 이러한 이상적인 골디락스는 이미 시장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상황

市场新共识:美联储上半年还有50基点加息,接下来18个月降息200基点
2023年市场的赢家与输家与2022年截然相反,核心原因是通胀持续走低,但美国经济尚未走入衰退,美银最新报告称当下这种理想的“金发姑娘”已经对市场不能再好了。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수출데이터 개망한 2022년 12월 PI첨단소재 진천
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애플 공장 문닫은 덕인것 같네요
챗GPT 기반 AI 변호사, 美대법원서 변론 나설까

챗GPT(ChatGPT) API를 바탕으로 법률에 특화한 AI 변호사를 만들어 법정에서 변론을 계획 중인 기업이 등장했다.

대화형 법률 상담 서비스를 개발하는 두낫페이(DoNotPay)는 세계 첫 로봇 변호사로 불리며 주차위반 딱지 취소 소송이나 이혼 조정 합의서 작성 보조 등 변호사 업무를 대신해준다. 2016년에는 서비스 개시 21개월 만에 25만 건에 이르는 주차 위반 취소 소송을 수령하고 이 중 16만 건을 인정하게 만드는데 성공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두낫페이 CEO인 조슈아 브라우더는 앞으로 미국 대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인 재판에 두낫페이를 참여시키겠다고 표명했다. 실제로 나가는 건 인간 변호사지만 변호사는 에어팟을 장착해 두낫페이가 실시하는 주장을 반복할 뿐이라고 한다. 브라우더 CEO는 실현을 위해 100만 달러를 지불해도 좋다고 밝히고 있다.
세부내용. 기존에 잘 알려진 원전 방산 등은 무난한 수준이고 오히려 방산은 살짝 아쉬울 수도 있음.

모두 합쳐 40조라서 기대를 넘는 서프라이즈까진 아니고 무난무난한 수준.

새로 보이는건 탄소쪽 언급이 좀 있었음. 그럼 탄소포집 관련주를 봐야하나 라는 생각

UAE, 한국에 40조 투자... 원자력·방산 넘어 기후·문화콘텐츠 협력도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18456?sid=100

양국은 두 정상이 임석하에 13개의 MOU를 한꺼번에 체결했다. 우선 '포괄적 전략적 에너지 파트너십을 통한 전략적 에너지 관계 강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해 △탄화수소 경제 △산업 탈탄소화 △에너지 금융 △투자 등에 있어 협력을 약속했다. 포스트 오일 시대를 준비 중인 UAE의 경제전략에 맞춰 수소 에너지 동맹을 위한 선언을 함께한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수소도시 건설을 위한 협력 대상을 구체화하는 '도시 내 수소생산·저장·운송·활용분야 MOU'와 탄소제로 공급망과 SMR(소형모듈원전) 기술개발 가속 등 프로젝트 발굴을 골자로 한 '넷제로 가속화 프로그램 MOU' 등을 체결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세부내용. 기존에 잘 알려진 원전 방산 등은 무난한 수준이고 오히려 방산은 살짝 아쉬울 수도 있음. 모두 합쳐 40조라서 기대를 넘는 서프라이즈까진 아니고 무난무난한 수준. 새로 보이는건 탄소쪽 언급이 좀 있었음. 그럼 탄소포집 관련주를 봐야하나 라는 생각 UAE, 한국에 40조 투자... 원자력·방산 넘어 기후·문화콘텐츠 협력도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18456?sid=100 양국은 두 정상이…
전기차는 별개로 보고 수소가 눈에 띄는데, 기존 주도주가 많아 주가 반응도 좋을 것으로 생각. 다른 언급된 것들은 새로운 주도섹터가 될지 고민은 필요. 차후 구체적인 스케쥴이나 규모가 나온다면 확률은 더 높아질 수 있음

국토부 "UAE와 해외건설 수주지원 위한 협력 기반 구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06444?sid=101


사업은 양국이 함께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5년간 340억원을 투입해 수소충전소 기술을 국내와 UAE 현지에서 실증한다. 사막 기후에 적합한 태양광 활용 수전해 수소의 대량 생산 기술을 개발해 저렴한 수소 생산과 활용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UAE 현지 실증부지 확정과 관련 인허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내년부터 UAE 현지에서 실증사업이 착수돼 수소 관련 해외시장 개척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이에 더해 우리나라와 UAE는 지난 2015년 체결한 교통협력 MOU를 미래모빌리티 협력 MOU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자율자동차, 모빌리티 교통수단 서비스(MaaS), 전기·수소차 등 최신 모빌리티 트렌드를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UAE는 올 11월 개최 예정인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유치에 따라 친환경 그린에너지 기반 대중교통 정책에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지능성·친환경성을 추구하는 우리나라의 미래 모빌리티 정책과 협력 잠재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한 건설인프라 협력을 넘어 지능형교통시스템(ITS),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 등 스마트 기술을 더한 ‘스마트인프라 협력 MOU’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국간 건설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스마트 기술 활용을 촉진하여 인프라분야에서 우리기업의 수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앞으로 계속 보게 될 뉴스

로봇이 세탁통 만들고 무인차로 운반… "올 자동화율 70%로"
https://www.fnnews.com/news/202301151845517858

로봇의 역할도 커졌다. 테네시 공장의 통합생산라인에서는 세탁·건조통과 인버터, 다이렉트 드라이브 서브(DD)모터 등 무거운 부품 조립, 화염이 발생하는 용접, 손이 많이 가는 나사 체결 등 위험하고 까다로운 작업은 로봇이 수행한다. 각 생산 단계별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도 인공지능으로 자동화했다. 설비 감지 시스템을 구축해 설비 이상으로 발생하는 생산성 저하 요인을 사전에 인지해 대응할 수 있다.

또 LG전자는 생산기술원에서 제작한 무인운반차(AGV)를 테네시 공장에 166대 도입했다. AGV는 최대 600㎏의 적재함을 최적의 경로로 자동 운반한다. LG전자 관계자는 "과거에는 사람이 일일이 하루에 6000번 이상 부품을 나르는 작업을 해야 했다"라며 "하지만 AGV가 3만개 이상의 공장 내 위치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단 이동거리를 찾아 움직이면서 시간과 인력을 절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1, 2층 간 부품을 이동시키는 공중 컨베이어도 갖춰 입체적인 물류 자동화를 이뤄낸 것도 테네시 공장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