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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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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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비올 컨콜 중
- 4분기 실적 매출도 좋고 마진 40%대
- 1q23도 1월부터 숫자 매우매우 괜찮은 편
- 23년 예상 매출 430억 opm 45% 전망 (영업이익 200-250억원)
- 2월말까지 중국 엔데믹과 겹치며 근시일내 실펌X 중국 허가 기대

+ 동향 추가
- 22년은 4Q > 2Q > 3Q > 1Q (4Q는 목표치 상회하는 업황 호조
- 실펌X는 22년 1,000대 판매 -> 23년은 훨씬 상회 전망 (1월부터 숫자 긍정적)
- 실펌 ASP는 해외가 훨씬 높은편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8월 CPI 발표 후, 바이든 등판 기사

오늘과 같이 CPI 발표 후, 바이든이 등판했던 적은 작년 8월 딱 한 번 뿐인데요. 당시에 CPI가 예상보다 선방하고, MoM 기준으로 0% 수준이 나왔습니다.

이에 바이든은 신나서 "자기 경제계획이 잘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입을 털었었구요, 당시 기사 제목을 봐도 그렇게 나왔습니다.

오늘도 딱 그때처럼 나오는 것을 보니 CPI가 적어도 나쁘지 않게 나왔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상승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또 하나, 오늘 바이든의 연설 주제는 '경제와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기 위한 노오력'이라고 하는군요. 이정도면 거의 옆집 할아버지도 CPI 잘 나올거라고 예상하는 정황....일단 지켜보시죠🫠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에너지 가격은 전월대비 4.5% 하락

에너지 제외한 서비스는 0.5% 상승했으며, 주거비용은 전월대비 0.8% 증가 (전년대비 7.5% 증가)
Forwarded from BUYagra
선방한건지 아닌지 솔직히 헷갈림. 에너지 가격 떨어진거 말곤 주거비용 상승은 거슬리고… 고용은 역시나 강하고. 헷갈린다 헷갈려. 정답은 곧 시장이 알려주겠죠 🤔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해당 기사로 지어소프트가 전일 시외 상한가를 기록하더니..개장 이후 주가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39071
지어소프트(현재 시총 약 1800억원)

희망 공모가 밴드가 약 9600억 - 1.2조원, 밸류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만일 성공한다고 한다면 산술적으로 지어소프트의 가치는 러프하게

약 1조원에 (지주회사 할인 빡씨게 )70%를 하면 약 3000억에 대한 지분가치 약 43% = 약 1300억원의 가치 Add up은 가능해보입니다.
의료기기 관련주 실적 및 밸류에이션

루트로닉도 최근 수출데이터 좋다라는 얘기가 들림.

시총 작은 종목들 움직임이 상당히 좋고, 내용만 보면 비올, 원텍, 이루다 모두 각자 장점이 있어 체크해볼만함.

자리잡은 의료기기들은 소모품이 늘어나던, 새로운 영업을 뚫던 꾸준하게 이익이 늘어나는 모습.
공장에서 입는 로봇 쓰는 현대차그룹, 브랜드 만들고 사업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69500?sid=103

요건 협동로봇이 아니라 웨어러블 로봇쪽.

협동로봇이 독자적 or 보조적으로 일하는 로봇이라면 위에서 나온 로봇은 사람의 힘을 강화시키거나 자세를 잡는 등 효율성을 강화시키는 로봇.

어떤 형태로든, 형태는 다양화되겠지만, 결국 생산 현장에서 로봇 채택률이 앞으로 올라가는 것은 큰 흐름상 거스를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으로 예상됨.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이 조여져가고 있어 제4인터넷전문은행 니즈는 계속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긴 함.
다만 아직 구체적인 정황은 없기 때문에 선대응하기엔 투자기간이 너무 길어질 수 있음.

인터넷 은행, 금융당국에 "중·저신용자 비중 요건 완화해달라" 요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574376?sid=101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금융당국에 인가를 신청하며 금융당국에 전체 가계신용대출 잔액 중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맞추겠다는 계획을 써낸 바 있다. 중·저신용자의 기준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기준 하위 50%다.

계획에 따르면 올해 카카오뱅크는 전체 가계 신용대출 중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30%로 맞춰야 한다. 케이뱅크와 토스뱅크의 목표치는 각각 32%, 44%다. 지난해 대비 2~7%포인트(p)가량 상향된 수치다.

....

다만 금융당국이 요청대로 요건을 완화해줄지는 미지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설립 취지 자체가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확대'이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인터넷 은행의 요청에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요건이 완화될 경우, 취약차주의 자금난이 심각해져 더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비올 컨콜 이후 금일 미용기기 관련주들 주가가 좋네요.
비올 관련해서 스터디할만한 정리글 참고용으로 공유 드립니다

# 결론
-4Q22 컨센서스 소폭 상회 예상. 23년 가이던스도 여전히 공격적으로 제시. (환율 보수적인 1150원 기준 430 / 200억 이상[opm 45%])
-> 1200원 환율대에선 OP 200억 초반으로 PER 10배 이하. 현재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업황이라는 관점 여전히 유효.
-1Q23 주문량도 매우 가파르다고 사측에서 긍정적인 톤으로 언급. (역대급이라는 표현 사용)
-23년 3월 중국 진출, 24년 브라질 진출 등 국가 확장 및 소모품 매출 성장(최근 2년간 2배씩 성장) 등 긍정적 흐름 예상
-PEER 중 가장 마진율이 높으며, 성장률도 평균 이상인데, 밸류에이션은 제일 싼 회사라고 판단

# 시장 개요
-글로벌 에스테틱 의료기기 사업 영위. 연간 12~15% 성장률.
-미국 중심으로 피부 의료기기 시장 꾸준한 성장. 수출 비중 85%.
-마이크로니들 RF 원천 기술 등 보유. 미세 바늘을 이용해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에 주입하여 치료.
-2019년부터 미국 매출 발생하면서 마이크로니들 인지도 확대.

# 사업부별 현황(제품 라인업 소개 등)

1. 스칼렛
-창립 이후 2010년 출시.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 인증 완료.
-3Q22 누적 판매대수 2,400대, 출시 10년 이후에도 장비 매출 19%를 차지할 정도로 롱런. (해외 발생)
-고주파 파장을 주입하는 방식이 다른데, 타이트닝, 모공 축소하는 목적으로 사용.

2. 실펌
-세계 최초로 기미, 홍조, 주근깨 등을 색소 치료 하는 기기.
-2015년 출시, 고가 제품군.

3. 실펌X
-동사 라인업 중 최고가 장비. (리테일 기준 1억 이상 추정) 임모드 장비 등과 경쟁. 동사의 현재 가장 주력 장비.
-FDA 2020년 인증, 미국, 유럽 등에서 주로 판매. 현지에서 비올 타이틀 붙여서 직접 대리점 등 통해서 판매.
-따라서, 2021년 9월에 처음 출시가 출시 된 이후 신중하게 대리점 선택하여 올해부터 매출 발생하는 것.
-3Q22 누적 판매대수 900대로 추세가 매우 좋음. 소모품 종류 적응증별로 4개로 구분하여 소모품 매출 성장에도 용이한 장비. (적응증 : 여드름, 눈가 등)
-피부과 트렌드과 복합 치료로 하는 트렌드로 변화, 마이크로니들 사용이 편하고 부작용이 적고, 엑소좀 등 약물과 복합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미국에서 긍정적 반응. 관련 논문 등 통해 긍정적 평가 받고 있음.

4. 신제품
-장비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있음.
-울세라 같은 HIFU 장비군, 빠르면 23년 늦어도 24년 초 출시 계획.
-실펌X 차세대 모델도 RF 비침습 디바이스로 준비중.

# 국가별 매출 현황
-북미 > 아시아 > 유럽 > 중동순
-북미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음(2021년 40%, 22년 30%대)
-아시아 내에서 일본 매출 비중이 높음. (아시아 매출 비중 21%)
-중동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음 (매출 1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