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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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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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결국 임직원들에게 실적에 따라 결정되는 성과급인 ‘생산성 격려금(PI)’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오늘(12일) 오전 이같은 내용을 직원들에게 알리며 "PI 성과급은 기본급의 100%로 내일(13일)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사내 공지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로 집계될 경우 PI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비올 컨콜 중
- 4분기 실적 매출도 좋고 마진 40%대
- 1q23도 1월부터 숫자 매우매우 괜찮은 편
- 23년 예상 매출 430억 opm 45% 전망 (영업이익 200-250억원)
- 2월말까지 중국 엔데믹과 겹치며 근시일내 실펌X 중국 허가 기대

+ 동향 추가
- 22년은 4Q > 2Q > 3Q > 1Q (4Q는 목표치 상회하는 업황 호조
- 실펌X는 22년 1,000대 판매 -> 23년은 훨씬 상회 전망 (1월부터 숫자 긍정적)
- 실펌 ASP는 해외가 훨씬 높은편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8월 CPI 발표 후, 바이든 등판 기사

오늘과 같이 CPI 발표 후, 바이든이 등판했던 적은 작년 8월 딱 한 번 뿐인데요. 당시에 CPI가 예상보다 선방하고, MoM 기준으로 0% 수준이 나왔습니다.

이에 바이든은 신나서 "자기 경제계획이 잘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입을 털었었구요, 당시 기사 제목을 봐도 그렇게 나왔습니다.

오늘도 딱 그때처럼 나오는 것을 보니 CPI가 적어도 나쁘지 않게 나왔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상승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또 하나, 오늘 바이든의 연설 주제는 '경제와 인플레이션을 해결하기 위한 노오력'이라고 하는군요. 이정도면 거의 옆집 할아버지도 CPI 잘 나올거라고 예상하는 정황....일단 지켜보시죠🫠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에너지 가격은 전월대비 4.5% 하락

에너지 제외한 서비스는 0.5% 상승했으며, 주거비용은 전월대비 0.8% 증가 (전년대비 7.5% 증가)
Forwarded from BUYagra
선방한건지 아닌지 솔직히 헷갈림. 에너지 가격 떨어진거 말곤 주거비용 상승은 거슬리고… 고용은 역시나 강하고. 헷갈린다 헷갈려. 정답은 곧 시장이 알려주겠죠 🤔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해당 기사로 지어소프트가 전일 시외 상한가를 기록하더니..개장 이후 주가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https://www.businessplus.kr/news/articleView.html?idxno=39071
지어소프트(현재 시총 약 1800억원)

희망 공모가 밴드가 약 9600억 - 1.2조원, 밸류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만일 성공한다고 한다면 산술적으로 지어소프트의 가치는 러프하게

약 1조원에 (지주회사 할인 빡씨게 )70%를 하면 약 3000억에 대한 지분가치 약 43% = 약 1300억원의 가치 Add up은 가능해보입니다.
의료기기 관련주 실적 및 밸류에이션

루트로닉도 최근 수출데이터 좋다라는 얘기가 들림.

시총 작은 종목들 움직임이 상당히 좋고, 내용만 보면 비올, 원텍, 이루다 모두 각자 장점이 있어 체크해볼만함.

자리잡은 의료기기들은 소모품이 늘어나던, 새로운 영업을 뚫던 꾸준하게 이익이 늘어나는 모습.
공장에서 입는 로봇 쓰는 현대차그룹, 브랜드 만들고 사업 본격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69500?sid=103

요건 협동로봇이 아니라 웨어러블 로봇쪽.

협동로봇이 독자적 or 보조적으로 일하는 로봇이라면 위에서 나온 로봇은 사람의 힘을 강화시키거나 자세를 잡는 등 효율성을 강화시키는 로봇.

어떤 형태로든, 형태는 다양화되겠지만, 결국 생산 현장에서 로봇 채택률이 앞으로 올라가는 것은 큰 흐름상 거스를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