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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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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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9 17:03:24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108조 5,76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5,375억(예상치: 84,063억)
영업익: 2,374억(예상치: 4,728억)
순익: -(예상치: 3,89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85,375억 / 2,374억 / -
2022.3Q 76,482억 / 5,219억 / 1,877억
2022.2Q 50,706억 / 1,956억 / 899억
2022.1Q 43,423억 / 2,589억 / 2,266억
2021.4Q 44,394억 / 757억 / 7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098003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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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9 17:03:24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108조 5,76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5,375억(예상치: 84,063억) 영업익: 2,374억(예상치: 4,728억) 순익: -(예상치: 3,89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4Q 85,375억 / 2,374억 / - 2022.3Q 76,482억 / 5,219억 / 1,877억 2022.2Q 50,706억 / 1,956억…
[(삼성/조현렬) LGES 잠정실적]

■ 요약: 매출액은 컨센서스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하회(-48%).
컨센서스 하회는 2가지 일회성 요인에 기인.

■ 4Q 일회성 요인:
크게 2가지로 구성(약 2,840억원).
1) 연간실적 호조에 따른 성과급 반영과
2) 원가 상승에 따른 2019/2021년 ESS 리콜 비용 추가 반영에 기인.


■ 매출액 8.54조원
(+12%QoQ; 컨센 +4%, 삼성 +8%)


■ 영업이익 2,374억원
(-55%QoQ; 컨센 -48%, 삼성 -32%)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티웨이항공(091810) - P(가격)&Q(수요)&C(비용)이 동시에 개선


투자포인트

1. 엔더믹으로 항공수요 폭증 및 좌석공급의 부족: 동사는 작년 3분기부터 타 LCC대비 빠르게 국제선 공급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가고 있으며, 작년(22년) 10월부터 주력노선인 일본노선이 본격적으로 오픈되면서, 급증하는 항공수요 대비 부족한 항공좌석의 공급으로 인해 일본노선의 경우 약 2배 이상으로 ASP 가 상승해 있으며, 여기에 주요 동남아 노선(베트남, 태국, 대만, 홍콩 등)이 운항이 재개되면서 동사가 운행하는 노선의 올해(23년)의 전반적인 ASP는 예년 대비 약 1.5배 이상 증가해있다. 또한 동사는 COVID-19기간 동안, ‘김포-제주’와 같은 모객수가 높고 마진이 좋은 국내선 Slot의 추가 확보로, 국제선 비수기 시기에 국내선으로 실적을 방어할 수 있다.

2. 기재수 증가와 장거리 노선 확충 및 국내선 강화: 국내 LCC 전반적으로 COVID-19이전에 약 150대의 항공기를 보유하였지만, COVID-19를 지나면서 경쟁사들이 기재수를 줄이거나 영업을 중단하면서 국내 LCC 전체적으로 약 120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그에 반해 티웨이항공은 2018년도에 보유 기재수가 약25대였으나, 현재는 30대(단거리용 B737-800 27대 & 장거리용 A330-300 3대)로 증가하였다. 특히나 장거리용 A330-300 은 COVID-19기간에 평균 대비 저렴한 가격대로 임차계약을 맺어서 동사의 비용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장거래 비행기는 단거리 비행기 대비 약 2배의 매출효과를 나타내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의 단거리 비행기기준 보유대수는 약 33대 수준이다.

3. 자본잠식 우려 해소&추가 자본조달 이슈 없음 / 경쟁사 대비 동사 주가는 극심한 저평가: 동사의 2022년 4분기 실적은 BEP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티웨이항공의 가장 큰 이슈는 ‘자본잠식 우려’인데, 22년도 4분기에 BEP에 근접하는 실적을 기록하면, 동사는 자본잠식 우려 해소 및 추가적인 자본조달 이슈에서 자유롭게 된다. 동사의 2022년 예상 매출액은 5,082억원(YoY +137.0%), 영업손실 1,005억원(YoY 적자지속)로 경쟁사 대비 3분기에 다소 이른 시점에 국제선을 확장하여 3분기 손실은 컸으나 4분기에 적자폭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3년 예상 매출액은 1조1,347억원(YoY +123.3%), 영업이익은 814억원(YoY 흑자전환)로 해외여행 정상화 및 기재수 확대와 ASP 증가로 인해 매출액의 성장 및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경쟁사(제주항공 약 38대 보유 / 진에어 약 26대 보유 / 에어부산 약 20대 보유) 대비 보유 기재수(30대)와 올해 실적 개선을 고려하면 주요 LCC상장업체 시가총액(제주항공 약 1.1조원 / 진에어 약 8,600억원)대비 동사의 시가총액(약 4,500억원)은 너무나 저평가 되어 있으며, 향후 시가총액 약 8,500~1.1조원까지 주가의 높은 Upside가 있다고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c11.kr/19flq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주식시장의 선순환이 이루어지려면
사업이 잘 안되거나 투자 필요할 때 유증하고
돈 많이 벌었을 때 소각하는 사이클이 보편화되는 것도 한 방법.

단순히 주가 부양을 위한 자사주 매입만으로 끝나면 안됨.

[단독]자사주 매입 후 소각 의무화…당국, 제도 손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34221?sid=101

주요 안건에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의무화와 인적분할 시 자사주에 대한 신주 배정 금지 등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자사주 제도의 구멍은 지난해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동안 업계와 금융투자 전문가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된 이슈다. 특히 인적분할 시 지배주주가 더 출자하지 않고도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게 하는 소위 '자사주 마법'과 관련해서는 2015년 이후 지금까지 자사주에 대한 신주배정 금지, 자사주 의무 소각, 배정된 신주의 의결권 제한 등 관련 법안이 9건 발의된 바 있다.
[단독] 美서 생산 현대차 GV70도 ‘전기차 보조금’ 못받을 듯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1/10/JPHQT3OQQBE7VJT3XEBTNXBDI4/

올 상반기 현지 출시될 GV70 전기차는 판매가가 6만5000달러(8079만원)부터 시작할 전망이다. IRA가 정한 승용 전기차 가격 상한을 넘기 때문에 SUV로 분류돼야만 보조금 대상이 된다. 미국 차량 분류 규정은 3열 좌석을 제공하거나, 4륜 구동 또는 무게가 6000파운드(약 2721㎏) 이상이면서 차체 높이가 일정 기준을 넘어야 SUV로 인정한다. 하지만 GV70은 3열 좌석이 없고 차체 높이도 기준에 미달한다.
[에이비엘바이오 급락]

안녕하세요.
금일 저희 이상훈 대표님 증여관련하여 악성기사가 나오면서 주가가 하락폭이 큰 상황입니다. 배우자분에게 증여(25,000 주) 이슈로 2달간 주가로 세금을 내는 걸로 호재가 없을 거라고 판단되었다고 하는데 일단 배우자에게 증여할 경우 6억원까지는 비과세이며, 증여 세금 문제로 나올 수 있는 호재를 미룰 일은 없으며 그렇게까지 보고 저희 대표님께서 증여를 하실 분도 아니기에 기관분들께 잘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106000743
[기사]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7604
중국산 로봇의 저가경쟁력이 강점인데 로봇업체들 탐방가서 물어보면, 미국에서 중국산 로봇에 반감이 생각보다 높다고 함.
수출이 본격화되기엔 시일이 걸릴 수도 있겠지만 중국산과 가격 격차가 크지 않고 소프트웨어 강점이 높은 한국산 로봇이 생각보다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이 강할 수 있음.

[뉴스핌 라씨로] 협동로봇 관심↑...뉴로메카 "공장 증설, 해외진출 박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109000735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뉴로메카는 올해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포항 공장 설립을 추진중이다. 공장 설립이 완료되면 생산능력은 기존 연간 600여대에서 6000여대로 10배 확대된다. 2024년에는 포항 제2공장과 제3공장 증설까지 계획하고 있다. 제3공장까지 증설하면 연간 1만 8천여대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공격적인 증설에 나서는 이유는 그만큼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로메카는 현재 중국, 베트남, 미국에 현지 법인이 설립돼 있으며, 올해 1분기에 일본, 2024년 1분기에 유럽에 진출할 예정이다.
그럼 9조템임플란트?

오스템임플란트 정조준 강성부 “현 주가의 5배 가치 지닌 기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2515

▷오스템은 판매량 기준으로는 세계 1위의 임플란트 회사입니다. 치과와 관련된 대부분의 제품라인을 확보하고 있고요. 해당 시장은 기본적으로 확장성과 성장성이 크고, 진입장벽이 높은데 그 중에서도 오스템임플란트는 가장 성장이 빠른 중국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오스템임플란트의 주가가 회사가 가진 내재가치 대비 5분의 1도 안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평가의 가장 큰 원인은 기업거버넌스(지배구조)에 있고요. 글로벌 선두권 업체인 스트라우만의 시총이 22조원, 덴츠플라이시로나의 시총이 9조원인 걸 보면 더욱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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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in talks to invest $10 bln in ChatGPT owner -Semafor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icrosoft-talks-invest-10-bln-chatgpt-owner-semafor-2023-01-10/
단순히 검색에만 그치면 한계가 있을텐데, 문장검토와 더 나은 문장 제안 - 회신 이메일 제안 같은건 업무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긴 할듯.

MS, 챗GPT(ChatGPT)로 구글과 전면전…생산성·검색 앱에 확대 고려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7335

더버지 보도에 따르면, MS는 GPT-3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했으며 GPT의 언어 기술을 워드, 파워포인트 등의 생산성 앱과 검색 등에 결합시키는 초기 작업에 착수했다.

더인포메이션도 MS는 텍스트 생성 GPT 모델을 MS워드의 자동완성 기능에 이미 통합했으며, MS워드의 다른 기능으로의 확대는 물론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에 추가 통합을 위한 작업도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웃룩 받은편지함에서 원하는 이메일을 빠르게 찾고, AI가 회신 이메일을 제안하는 등의 기능 강화가 검토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MS워드의 경우에는 AI가 사용자가 작성한 문장을 검토하고 더 나은 문장을 제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