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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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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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에 이어 추가로 말레이시아

[단독] 폴란드 FA-50 48대 이번주 계약…FA-50 사상 최대 수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0999103?sid=100

KAI 핵심 관계자는 "FA-50 48대, 3조 원대 수출로 FA-50 수출 역사상 최대 규모"라며 "마무리 협상이 끝나는 대로 15, 16일 양일 중에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FA-50은 폴란드에 이어 말레이시아 수출도 확실시됩니다.

KAI 관계자는 "FA-50 18대, 1조 원대 말레이시아 수출 협상도 타결이 임박했다"며 "이르면 다음 주 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폴란드에 이어 추가로 말레이시아 [단독] 폴란드 FA-50 48대 이번주 계약…FA-50 사상 최대 수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0999103?sid=100 KAI 핵심 관계자는 "FA-50 48대, 3조 원대 수출로 FA-50 수출 역사상 최대 규모"라며 "마무리 협상이 끝나는 대로 15, 16일 양일 중에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FA-50은 폴란드에 이어 말레이시아 수출도…
예전에 나왔던 이 기사의 연장선으로 계약이 계속 기대될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방산계약 특성상 하루이틀만에 뚝딱 나올건 아니겠지만 레퍼런스가 쌓여가는건 긍정적.

초음속 KF-21 날자 경공격기 FA-50 문의 쇄도, KAI 1000대 판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8501


31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F-21의 비행 성공으로 기존에는 수요가 없었던 중유럽과 아프리카, 중동에서도 경공격기 FA-50에 대한 문의가 한국항공우주산업에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그동안 동남아시아에서 쌓았던 성과를 기반으로 미국시장과 중유럽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넓히면 1천대가 넘는 FA-50 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Forwarded from Veh
Let's get you ready for today’s us cpi data. this one is pretty simple: consensus is a softening in inflation. if that's wrong = market rally was misguided. otherwise all good.

7.9 < cpi < 8.1 = market is right
cpi > 8.1 = bearish
cpi > 8.5 = very bearish
cpi < 7.9 = bullish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8월 미국 CPI 예상치 상회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매크로/전략 키키
Photo
1. 미친 푸드
2. 전월보다 낙폭이 컸던 에너지
3. 미친 Core CPI

75bp 확정이라고 받아들이시면 될거 같습니다.
Forwarded from RedWoods
종토방 보니 2차전지 얘기가...?
Forwarded from RedWoods
이건가
폐배터리 기업 9 - 인선이엔티 주가
https://blog.naver.com/ywkim9/222873897333

폐배터리 이야기가 돌면서 스터디하다가 나온 블로그입니다. 밑줄 친 부분도 잘 나와있지만,

인선모터스가 폐배터리 보관 사업으로 회수하고, 라씨온과 TMC가 재활용..

기술은 아이에스동서가 투자한 회사들에서 가져오니 인선이엔티가 아니라 아이에스동서가 수혜가 아닐까 생각되다가도 폐기물 관련 업이라 인선이엔티를 봐야할거 같다라는 생각도.. 일단 관련 기업 가능성으로 체크.


[단독] IS동서, 캐나다 ‘리시온’에 200억 추가 투입… “배터리 재활용 밸류체인 구축”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2/07/12/STH3T7BY2BCFTAWKAEFHVIRTKA/

IS동서는 연간 폐배터리 7500톤(t), 전기차 1만5000대가 쓸 수 있는 배터리 재활용 시설을 연내 국내에 착공할 계획이다. 시설 구축에 3000억원 정도를 투입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 시설엔 리시온의 재활용 기술이 적용된다. 리시온은 폐배터리를 효율적으로 파쇄해 그 부품을 최대 95%까지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했다.
몇일 전 덕우전자 꿈을 꾸었는데 꿈내용이 네이버 게시판에 올라오고 아래같은 글이 도는거보니 조심히 접근해야할 것 같네요 혹여나 쭉 날라간다면 보유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받은 글)

#덕우전자

LG엔솔 향 원통형 CAP ASS'Y 신규 아이템
기존 비상장 업체가 대응하던 것인데
벤더 다변화 차원에서 덕우전자 선정

- 신흥에스이씨가 삼성sdi한테 넣는 각형 캡 아쎄이랑 같은 것
- 600억 규모 투자 (300억 차입?)
- 2,000억~2,500억 / High-single 마진 목표로

- 기존 아이폰 브라켓 본업에서 1,500~2,000억 버는데,
마진도 기존 아이템보다 더 좋음
- 성우/희성정밀 (비상장, 확인필요) 비상장 2개랑 트리플 벤더로 같이 들어가는 것으로 보임
[(삼성/조현렬) 엘앤에프 미국 증설 불허 관련]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엘앤에프의 양극재 미국 공장 건설에 대하여 정부의 불허 명령이 발표되었습니다.
이 같은 결정의 배경과 시사점에 대해 공유드리겠습니다.


■ 산업기술보호위원회, 미국 투자를 불허

9/14일 제40회 산업기술보호위원회
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하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는 2007년부터 국가핵심기술에 대하여 수출승인, 산업기술 보호정책 등을 심의/의결하는 행사입니다.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되면, 이는 수출(매각/이전) 또는 M&A(JV설립 포함)를 위해 산업부장관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산업기술보호위원회가 국가안보/국민경제 파급효과 등을 검토하여 해당 행위를 허가합니다.
금번 위원회에서 총 4건(자동차/철강/조선/배터리 소재)이 상정되었습니다.
이 중 배터리 소재(엘앤에프)의 기술수출에 대하여 불승인 의결하였습니다.


■ 국가핵심기술의 범위는?

배터리 관련 국가핵심기술(총 73개) 중 배터리는 전기전자(총 4개) 산업 영역에 포함 되어있습니다.
이는 리튬이온배터리(파우치형/각형), 하이니켈(80%이상) 양극재, 전력케이블, 전고체 배터리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엘앤에프의 해외투자는 하이니켈 양극재에 해당되기 때문에 산업기술보호위원회 심의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향후 국내 양극재업체 대부분은 이와 같은 과정을 통과해야합니다.
다만 양극재 외 여타소재는 국가핵심기술에 해당되지 않아 정부의 승인이 불요할 것입니다.


■ 엘앤에프에 대한 불허 배경은?

산자부에서 밝힌 불승인 사유(산자부 보도자료 인용)는
1) 해외유출 시 국내 산업경쟁력과 국가안보에 부정적 영향 우려,
2) 기술이전에 대한 구체적 사유 부재,
3) 기술 보호/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대책 부족
등을 꼽았습니다.
특히 1)과 2)보다 3)에 대해 강조한만큼 향후 승인의결을 위해 보안대책 강구를 요구받을 전망입니다.


■ 시사점 1, 정부의 기술안보 강화 전망

금번 위원회에서 추가 논의된 부분은 산업기술보호법 개정
입니다.
현재 산업기술보호위원회의 근거가 되는 해당 법안을 개정하여 기술보호 사각지대 해소 및 제재수단 정비하겠단 입장입니다.
즉, 법안의 실효성을 확충하겠단 의미이며, 앞으로 정부의 기술안보 정책도 강화될 것을 시사합니다.
특히 미국의 IRA 시행 이후 한국에서도 협상력 확보 차원에서도 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시사점 2, 엘앤에프 펀더멘털 영향 제한적

금번 불승인 의결에도 산자부는 보안대책 보충할 경우 재검토하겠단 입장
입니다.
그리고 엘앤에프 외 다수 양극재업체가 미국 진출을 계획한 후, 아직 수출승인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즉, 이는 엘앤에프만의 개별적인 문제라 보기 어렵고, 소재업체의 보안책 기준이 개선되면 해결될 문제라 판단됩니다.
따라서 동사의 펀더멘털에 대한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https://www.pv-magazine.com/2022/09/09/solar-industry-braces-for-impact-of-inner-mongolias-shift-on-power-prices/

- 중국 내몽골 지역 8월 30일 전력 가격 할인 즉시 중단 결정
- 이 지역의 2021년말 기준 폴리실리콘 생산량 7.4만MT, 2023년 35.8만MT(중국의 24.5%)
- 지난 2년동안 중국 기업들은 싼 전력 가격으로 약 30조원 투자
- 이번 결정으로 IHS 애널리스트는 폴리실리콘 생산비용 12~15% 증가 예상
- 지난 7월에는 내몽골 지역 신규 잉곳 및 웨이퍼 생산 계획 대폭 확대했으나 전력 가격 정책 변화로 계획은 철회될 수 있음

https://t.iss.one/Globalinsightandstocks
2022.09.15 16:07:39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1조 5,347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라이크기획과의 프로듀싱 계약 조기 종료 검토)

1. 공시제목 : 라이크기획과의 프로듀싱 계약 조기 종료 검토 2. 공정공시 정보
 
- 당사는 프로듀싱 계약 상대방인 라이크기획으로부터 프로듀싱 계약의 조기 종료 의사를 수령한바, 이와 관련하여 검토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 추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계약 조기 종료가 확정되면 지체없이 공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3. 정보제공 사항
 
- 정보제공자 : IR Unit([email protected])
 
- 정보제공대상자 : 시장관계자 등
 
- 정보제공(예정) 일시 : 2022년 9월 15일 공정공시 이후 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본 공시는 이사회 결의 전 사전공시 건입니다.
 
- 해당 내용은 향후 당사의 경영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9159003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에스엠 - NH투자증권 레포트 관련]

포인트가 3군데 보임

1. 프로듀싱은 아티스트 및 콘텐츠 완성도를 좌우하기 때문에 프로듀서에 대한 인세 지급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2. 근데 '최대주주인' 이수만이 소유한 사업체인 라이크기획으로 가는 점이 문제다.

3. 이번 라이크기획향 계약 조기종료로 연간 250~300억 규모로 지급되던 인세 중 30% 이상(약 80억)이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 이상하지 않나? 여기서부터 뇌피셜 -

1) 30%이 절감된다는건 70%은 준다는 소리

2) 문제가 되는 '최대주주 이수만이 가진 라이크기획으로'는 해소될 것임. 어떻게 해소될까?

3) 최대주주가 아닌 '프로듀서 이수만'에게 지급되는 것이라면?

4) 이것과 오버랩되는게 CJ나 카카오에 요구했던 '연봉 100억 내놔라'

5) 지분 매각 + 프로듀서(&임원)로서 사업에 참여 + 적정 수준의 이익을 보장해주는 조건이 어느정도 확정되었기 때문에 라이크기획 조기종료 공시가 나온 것으로 생각됨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케어젠 임원 2명이 각각 5000주와 4300주를 매도하였습니다. 상여금 1만주의 절반 정도 매도한 것인데요. 현재 10억원 이상의 소득세율은 45% 입니다. 소득세 납부 목적으로 사료됩니다. 이 2명의 임원은 여전히 지분을 4만주와 25천주씩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지금 시점에 팔았는지가 중요한데요
무언가 임박한 발표가 나오고 주가가 오른 뒤에 매도하면 미공개정보 이용 가능성이 있고, 좋은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 되기 때문에 사전에 정리한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