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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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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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원유 #사우디 #바이든 #증산 #이란 #매크로 #원자재 #단상 1. OPEC+ 가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감산한게 일 580만 배럴 씩 감산 함. 2. 2021년 7월에 들어서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매월 40만 배럴 씩 합의 했었음 3. 이번에 7-8월 계획 예정대비 50% 추가 증산이면 매월 40만 배럴에서 추가 50% 인 20만 배럴 정도로 결과적으로 60만 배럴 수준 생산하기로 “OPEC+ 회의에서 6월에 이미 결정되었었음”.…
좋은 코멘트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저도 헷갈린게

1) 50프로 증산 확정(43->68만배럴)에서 추가로 50프로 추가(대략 100만배럴)인건지
2) 아니면 기존 50프로에 대한 코멘트였는지

였는데 후자인것 같습니다. 이 경우 이미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코노미스트 #p2e

"장현국 대표는, 1년에 새로 나오는 게임이 5만개인데 위믹스가 이 게임들의 기축통화가 된다면 위믹스 가격은 상상할 수 없는 가치로 뛸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의 호언장담과 달리 위메이드 주가와 위믹스 가격은 연일 하락하고 있다"

"코인 기반으로 한 P2E는 사실상 끝났다고 본다. 다만 NFT를 붙이는 방식은 장기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본다. 유저 유입측면에서 효과가 입증된만큼 많은 게임사들이 블록체인을 도입할 것으로 본다"
(가져온 글)
#출처 : 페이스북 성창욱님

1. 기사에서 주로 나오는 50%의 의미

50% 증산은 7~8월 생산량으로 이미 6월 opec+회의에서 미국이 opec+에 압박을 넣어 합의된 내용이며, 시행중입니다.

그냥 외교적 수사로 저번에 너네 증산해줘서 고마워. 정도의 메세지로 해석하시면 되구요.

공식성명 상에서는 아래와 같이 표현하였습니다.
The United States has welcomed the increase in production levels 50 percent above what was planned for July and August.

2. 오늘 합의문의 의의

오늘 성명문에서 한국 기자들이 계속 외국 신문사 제목만 보고 그대로 긁어와서 문제가 생기는 것 같은데, 핵심은 바로 문장입니다.

1에서 언급한 7~8월의 기진행된 증산을 These steps로 표현,
몇 주이내로 추가적인 조치(Further steps)가 있을 것으로 명시하였습니다.

These steps and further steps that we anticipate over the coming weeks have and will help stabilize markets considerably.

3. 추가적인 조치(Further steps)의 의미?

몇 주내로 있을 opec+ 8월 회의를 의미합니다.
여기에서 9월 이후 생산량에 대한 가이던스가 제시될 전망입니다.

4. 증산규모에 대하여

즉 오늘 입장문에서는 얼마나 증산할지에 대해 명시한 바 없습니다.
그 규모는 8월 opec+회의에서 확인할 수 있을듯 합니다.

7~8월 증산 반영시 사우디 아람코는 이미 1100만 배럴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사우디의 (공식적) 최대 캐파가 1200만 배럴 수준으로 증산 여력이 크지 않는 상황이라는 점은 참고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우디는 중동내에서 uae, 쿠웨이트 + 이라크 같은 국가들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이들 국가의 유휴 생산량은 일 250만 ~ 300만 배럴 수준입니다.

또한 사우디가 opec회의에서 증산을 결정할 경우 주위 회원국들이 이러한 방향성을 따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우디와 이들의 국가들이 적극적으로 응해줄 경우, 미국이 원하는 만큼 유가 안정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합의문의 핵심입니다.

부차적으로 미국과 사우디의 협력에서 이야기 된 안보, 원전, 방산등은 uae와 같은 수니파 국가들에게도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한 부분이라 증산에 협조할 유인은 충분합니다.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tatements-releases/2022/07/15/fact-sheet-results-of-bilateral-meeting-between-the-united-states-and-the-kingdom-of-saudi-arabia/?fbclid=IwAR1aNXqIT3TUa1Usxc1jagH3XSm17mCNxySnl9nqRXiuFWlxWLbkDwqSwr4
Forwarded from Buff
에스엠, 에스파/슈퍼주니어 팬싸 커트라인 조작 논란
https://www.youtube.com/watch?v=UzQ_onb_MKw

1. 코로나 대형 발발 이후로, 본격 나오는 초반 팬싸라 팬들의 관심과 열혈팬들의 긴장감이 가뜩이나 높아져있던 상황

2. 이번 슈쥬/에스파 팬싸에서 각각 50명을 뽑는데, 이중 9명이 중복으로 나와버림

3. 50명 안에 한번 드는것도 엄청나게 어려운 확률인데, 동시에 양쪽 리스트에 포함될 확률이 50명 중 20%인 9명에 적용되려면 이게 가능한 확률이냐는 논란 확산

4. 이 9명중 한명 본인이 실제 트위터에 등판하면서 논란 폭발. 본인은 "에스파 팬이며, 슈쥬 앨범을 산 적이 없는데, 내 이름이 슈쥬 팬싸 당첨 명단에 있다. 당연히 슈쥬 당첨 문자는 안왔고, 에스파 당첨 문자만 왔다"

5. 단순 전산실수라고 하기에는, 이름만 갖다 쓴 사람은 당첨 문자를 받지 못했음. = 의도적 팬싸 공급물량 조절로 팬싸컷 상향 주작 아니냐는 논란 발생한 것

6. 반대로 "아니 에스엠이 하꼬도 아니고, 슈쥬랑 에스파가 팬덤 없는 뒷방 그룹도 아닌데 이런 짓을 왜 굳이 하냐? 할려고해도 이렇게 허접하게 하겠냐"는 주장도 힘을 얻는 상황.

7. 다만, 예전에 스타쉽은 멤버 인적사항을 팬싸 당첨 명단에 넣었다가 걸리고 (엌ㅋㅋㅋ), 프로듀스x 통계 조작때는 허접한 함수로 일괄 변경했다가 팬들이 함수를 방정식으로 풀어버림.
= 주작은 원래 막 엄청 정교하게 하기보단, '에이 뭐 이거 안걸리겠지'하고 대충 하다 걸리는 것이라는 아이돌 주작의 역사

정리: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Forwarded from Buff
**로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이 달라서 안걸릴거라 생각한건지..

1. 누가 봐도 동일 인물들인 사람들이 리스트에 존재

2. 에스파와 슈쥬 동시 (골수) 팬인 사람이 얼마나 될까
2022.07.18 10:45:41
기업명: 해성디에스(시가총액: 1조 6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62억(예상치: 2,059억)
영업익: 541억(예상치: 491억)
순익: 458억(예상치: 364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2Q 2,162억 / 541억 / 458억
2022.1Q 1,996억 / 483억 / 398억
2021.4Q 1,875억 / 299억 / 242억
2021.3Q 1,709억 / 280억 / 229억
2021.2Q 1,594억 / 182억 / 1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8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스팀 유저 상위 게임(6위 배틀그라운드)
Forwarded from BUYagra
IR News

IR NewsISC , 2분기 매출 500억 대 달성... '창사 이래 최대 실적'

2022.07.18

안녕하십니까 ISC IR 팀입니다. 금일 오전 당사의 2분기 잠정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ISC의 2분기 및 상반기 매출은 모두 사상 최대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 매출은 매출 516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으로 영업이익률 34%를 달성했으며 반기 매출은 932억, 영업이익은 347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131% 증가했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의 주요인은 시스템반도체용 테스트소켓과 메모리반도체용 테스트소켓의 동반성장에서 기인한 것으로 모바일, 서버용 시스템반도체 테스트소켓과 낸드플래시향 테스트소켓의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또한 실리콘러버소켓의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첨단제품군 출시, 자체 칩을 개발하는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 매출 역시 크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1분기 대비 다소 감소하였으나 이는 제품 믹스 상 1분기 대비 마진율이 다소 낮은 중저가 제품군의 판매가 늘어난데 있습니다.

1회성 요인으로 당사의 올해 영업상황에 큰 영향은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3분기는 글로벌 경제 환경의 악화로 다소 보수적인 시각이 높으나 현재 반도체 공급난이 해소되지 않았고 소켓 수주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저희 ISC의 모든 임직원은 남은 하반기에도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해 수익률이 돋보이는 운용사가 많지만 운용에서 가장 중요한건 MDD와 변동성 관리입니다. 이것을 잘해야 수익률의 복리와 함께 투자자들의 이탈이 줄어들어 수탁고의 복리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걸 가장 잘하는 T사가 대표적으로 업계를 리드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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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운용의 처절한 자기고백 "기대 못미쳐 죄송합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07141727422080104547


머스트자산운용의 사모펀드가 지난해부터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투자자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머스트자산운용이 설정한 펀드 7종의 연초후 수익률은 -40%를 밑돌고 있다. 머스트일반사모투자신탁 1호(-42.7%)와 2호(-43.9%), 3호(-41.1%), 4호(-44%), 5호(-42.9%), 6호(-42.4%) 등이다. 지난해 말 설정된 8호 수익률도 -42.6%에 달할 정도로 극도의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옐런 방한, 통화스와프 김칫국 논란(?)

오늘 옐런 재무장관이 방한합니다. 언론에서는 한미 통화 스와프 논의 가능성은 적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통화정책은 재무부가 아니라 연준 소관이라 적절치 않다는 설명이네요.

미국은 해줄 생각도 없는데 우리가 먼저 김칫국부터 마신건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45846632395832&mediaCodeNo=257
옐런 장관은 희토류와 태양광 패널 등의 제품을 중국에 의존하지 않기 위해 동맹국과의 무역 관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https://www.news1.kr/articles/4746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