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221042?cds=news_my
한편, 미국과 사우디는 양자회담 후 성명을 통해 사우디와 이집트의 연안에서 미군 및 평화유지군이 철수하는 것에서부터 5G와 6G 모바일 기술 및 사이버 보안 협력에 이르는 일련의 패키지를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221042?cds=news_my
한편, 미국과 사우디는 양자회담 후 성명을 통해 사우디와 이집트의 연안에서 미군 및 평화유지군이 철수하는 것에서부터 5G와 6G 모바일 기술 및 사이버 보안 협력에 이르는 일련의 패키지를 발표했다.
Naver
사우디 방문한 바이든, 왕세자와 주먹 인사…"카슈끄지 문제 제기"
김현 특파원 = 취임 이후 첫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주먹 인사를 나누고 양자 회담에서 사우디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암살 문제에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사우디의 증산관련 뭐가 나올건가봅니다.
Biden
- I had a productive set of meetings in Saudi Arabia.
- We've done some major business with Saudis.
- Saudi Arabia will collaborate with us on a sustainable energy plan.
- I had an excellent discussion about securing global energy security and adequate oil supplies.
- I anticipate that Saudi Arabia will take further energy-related moves in the coming weeks.
Saudi Official
- The choice to increase oil production will not be based on hysteria or politics.
- If we see there is an oil scarcity, more will be produced.
- Saudi Arabia is collaborating with OPEC+ to ensure enough supply.
Biden
- I had a productive set of meetings in Saudi Arabia.
- We've done some major business with Saudis.
- Saudi Arabia will collaborate with us on a sustainable energy plan.
- I had an excellent discussion about securing global energy security and adequate oil supplies.
- I anticipate that Saudi Arabia will take further energy-related moves in the coming weeks.
Saudi Official
- The choice to increase oil production will not be based on hysteria or politics.
- If we see there is an oil scarcity, more will be produced.
- Saudi Arabia is collaborating with OPEC+ to ensure enough supply.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사우디의 증산관련 뭐가 나올건가봅니다. Biden - I had a productive set of meetings in Saudi Arabia. - We've done some major business with Saudis. - Saudi Arabia will collaborate with us on a sustainable energy plan. - I had an excellent discussion about securing global energy…
사우디 증산 관련 뉴스입니다. 유가와 물가 안정에 기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audi Arabia agrees to increase oil production levels, will help 'stabilize markets,' White House says
https://www.foxnews.com/politics/saudi-arabia-agrees-to-work-with-us-to-increase-oil-production-levels-will-help-stabilize-markets-white-ho
The White House on Friday said Saudi Arabia has committed to increasing oil production in July and August—a move that will help "stabilize markets considerably."
The commitment from Saudi Arabia came after bilateral meetings between President Biden and administration officials and King Salman bin Abdulaziz al Said and Crown Prince Mohammed bin Salman, as well as Saudi Ministers.
"Saudi Arabia has committed to support global oil market balancing for sustained economic growth," the White House said. "We have welcomed the increase in production levels 50 percent above what was planned for July and August."
————
파파고 해석
백악관은 금요일 사우디 아라비아가 7월과 8월에 석유 생산을 늘리기로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조치는 "시장을 상당히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우디의 이러한 약속은 바이든 대통령과 행정부 관리들,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이드 국왕과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 그리고 사우디 각료들의 양자 회담 이후에 이루어졌다.
백악관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세계 석유시장 균형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우리는 생산 수준이 7월과 8월에 계획했던 것보다 50% 증가한 것을 환영한다."
Saudi Arabia agrees to increase oil production levels, will help 'stabilize markets,' White House says
https://www.foxnews.com/politics/saudi-arabia-agrees-to-work-with-us-to-increase-oil-production-levels-will-help-stabilize-markets-white-ho
The White House on Friday said Saudi Arabia has committed to increasing oil production in July and August—a move that will help "stabilize markets considerably."
The commitment from Saudi Arabia came after bilateral meetings between President Biden and administration officials and King Salman bin Abdulaziz al Said and Crown Prince Mohammed bin Salman, as well as Saudi Ministers.
"Saudi Arabia has committed to support global oil market balancing for sustained economic growth," the White House said. "We have welcomed the increase in production levels 50 percent above what was planned for July and August."
————
파파고 해석
백악관은 금요일 사우디 아라비아가 7월과 8월에 석유 생산을 늘리기로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조치는 "시장을 상당히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우디의 이러한 약속은 바이든 대통령과 행정부 관리들,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이드 국왕과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 그리고 사우디 각료들의 양자 회담 이후에 이루어졌다.
백악관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세계 석유시장 균형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우리는 생산 수준이 7월과 8월에 계획했던 것보다 50% 증가한 것을 환영한다."
Fox News
Saudi Arabia agrees to increase oil production levels, will help 'stabilize markets,' White House says
The White House announced that Saudi Arabia will increase oil production in the summer months-- a move officials say will help to stabilize the markets.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사우디 증산 관련 뉴스입니다. 유가와 물가 안정에 기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audi Arabia agrees to increase oil production levels, will help 'stabilize markets,' White House says https://www.foxnews.com/politics/saudi-arabia-agrees-to-work-with-us-to-increase-oil-production-levels…
참고로 6월초에 뉴스가 나왔던 OPEC+의 전체 원유 증산량은 7~9월 3개월간 43.2만배럴 -> 64.8만배럴로 50% 증가되었습니다.
이 당시 코멘트는 전세계 원우수요의 0.7%로 파격적이지는 않다라는 코멘트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추가 증산이 되는 것인지, 사우디만 추가로 증산을 하는지 등에 따라 센티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당시 코멘트는 전세계 원우수요의 0.7%로 파격적이지는 않다라는 코멘트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추가 증산이 되는 것인지, 사우디만 추가로 증산을 하는지 등에 따라 센티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주식독학
#원유 #사우디 #바이든 #증산 #이란 #매크로 #원자재 #단상
1. OPEC+ 가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감산한게 일 580만 배럴 씩 감산 함.
2. 2021년 7월에 들어서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매월 40만 배럴 씩 합의 했었음
3. 이번에 7-8월 계획 예정대비 50% 추가 증산이면 매월 40만 배럴에서 추가 50% 인 20만 배럴 정도로 결과적으로 60만 배럴 수준 생산하기로 “OPEC+ 회의에서 6월에 이미 결정되었었음”.
4. 이번에 바이든이 가서 추가로 이끌어 낸 것은 없어 보임. 해당채널에서 언급한 백악관 피셜 크로스체크나, Fox News에서 인용한 말은 “사우디가 OPEC+ 회의에서 6월에 7-8월 증산 50% 합의한 것을 환영했다 (have welcomed)”는 것이지 이번에 방문해서 “추가로 50% 더 이끌어냈다”라는게 아님. (인사 치례로 한 말을 가지고 백악관 피셜이라고 팩트체크라고 하다니..)
5. 외신을 보더라도 이번 방문을 통한 사우디와 미국의 관계 개선 등에 포커스를 맞추고있고, 주식쟁이들의 기대와 다르게 사우디는 증산에 대해 OPEC+와 협의하겠다는 둥 원론적인 얘기를 했고; 바이든은 “수주 내에 사우디가 뭔가 에너지 관련 추가 액션하지 않을까하고 기대하고있다” 정도의 코멘트가 전부임.
6. 실제 저 보도 이후에도 원유 가격 반응은 잠잠했음을 알 수 있음. 기사 제목이 어그로성이라 헷갈릴 순 있지만 기사를 읽어보면 추가 증산 이끌어 낸게 아니란 걸 알 수 있음.
이란 제재 해소 등 원유 증산국을 늘리는게 더 효과적일 듯. 근데 저런 내용을 팩트체크도 없이 서로 여기저기 퍼나르다보니 시장에 노이즈가 더 심해지는 듯.
*매크로나 커머디티 사실 잘 몰라서 미리 예측해서 대응하지 않고, 결과에 대응하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원자재 애널 등이 볼만한 코멘트 올리면 추가 공유할 예정
by t.iss.one/SelfStudyStock
1. OPEC+ 가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감산한게 일 580만 배럴 씩 감산 함.
2. 2021년 7월에 들어서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매월 40만 배럴 씩 합의 했었음
3. 이번에 7-8월 계획 예정대비 50% 추가 증산이면 매월 40만 배럴에서 추가 50% 인 20만 배럴 정도로 결과적으로 60만 배럴 수준 생산하기로 “OPEC+ 회의에서 6월에 이미 결정되었었음”.
4. 이번에 바이든이 가서 추가로 이끌어 낸 것은 없어 보임. 해당채널에서 언급한 백악관 피셜 크로스체크나, Fox News에서 인용한 말은 “사우디가 OPEC+ 회의에서 6월에 7-8월 증산 50% 합의한 것을 환영했다 (have welcomed)”는 것이지 이번에 방문해서 “추가로 50% 더 이끌어냈다”라는게 아님. (인사 치례로 한 말을 가지고 백악관 피셜이라고 팩트체크라고 하다니..)
5. 외신을 보더라도 이번 방문을 통한 사우디와 미국의 관계 개선 등에 포커스를 맞추고있고, 주식쟁이들의 기대와 다르게 사우디는 증산에 대해 OPEC+와 협의하겠다는 둥 원론적인 얘기를 했고; 바이든은 “수주 내에 사우디가 뭔가 에너지 관련 추가 액션하지 않을까하고 기대하고있다” 정도의 코멘트가 전부임.
6. 실제 저 보도 이후에도 원유 가격 반응은 잠잠했음을 알 수 있음. 기사 제목이 어그로성이라 헷갈릴 순 있지만 기사를 읽어보면 추가 증산 이끌어 낸게 아니란 걸 알 수 있음.
이란 제재 해소 등 원유 증산국을 늘리는게 더 효과적일 듯. 근데 저런 내용을 팩트체크도 없이 서로 여기저기 퍼나르다보니 시장에 노이즈가 더 심해지는 듯.
*매크로나 커머디티 사실 잘 몰라서 미리 예측해서 대응하지 않고, 결과에 대응하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원자재 애널 등이 볼만한 코멘트 올리면 추가 공유할 예정
by t.iss.one/SelfStudyStock
주식독학
#원유 #사우디 #바이든 #증산 #이란 #매크로 #원자재 #단상 1. OPEC+ 가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감산한게 일 580만 배럴 씩 감산 함. 2. 2021년 7월에 들어서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매월 40만 배럴 씩 합의 했었음 3. 이번에 7-8월 계획 예정대비 50% 추가 증산이면 매월 40만 배럴에서 추가 50% 인 20만 배럴 정도로 결과적으로 60만 배럴 수준 생산하기로 “OPEC+ 회의에서 6월에 이미 결정되었었음”.…
좋은 코멘트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저도 헷갈린게
1) 50프로 증산 확정(43->68만배럴)에서 추가로 50프로 추가(대략 100만배럴)인건지
2) 아니면 기존 50프로에 대한 코멘트였는지
였는데 후자인것 같습니다. 이 경우 이미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50프로 증산 확정(43->68만배럴)에서 추가로 50프로 추가(대략 100만배럴)인건지
2) 아니면 기존 50프로에 대한 코멘트였는지
였는데 후자인것 같습니다. 이 경우 이미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스크랩 by 훵키클리닉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가져온 글)
#출처 : 페이스북 성창욱님
1. 기사에서 주로 나오는 50%의 의미
50% 증산은 7~8월 생산량으로 이미 6월 opec+회의에서 미국이 opec+에 압박을 넣어 합의된 내용이며, 시행중입니다.
그냥 외교적 수사로 저번에 너네 증산해줘서 고마워. 정도의 메세지로 해석하시면 되구요.
공식성명 상에서는 아래와 같이 표현하였습니다.
The United States has welcomed the increase in production levels 50 percent above what was planned for July and August.
2. 오늘 합의문의 의의
오늘 성명문에서 한국 기자들이 계속 외국 신문사 제목만 보고 그대로 긁어와서 문제가 생기는 것 같은데, 핵심은 바로 문장입니다.
1에서 언급한 7~8월의 기진행된 증산을 These steps로 표현,
몇 주이내로 추가적인 조치(Further steps)가 있을 것으로 명시하였습니다.
These steps and further steps that we anticipate over the coming weeks have and will help stabilize markets considerably.
3. 추가적인 조치(Further steps)의 의미?
몇 주내로 있을 opec+ 8월 회의를 의미합니다.
여기에서 9월 이후 생산량에 대한 가이던스가 제시될 전망입니다.
4. 증산규모에 대하여
즉 오늘 입장문에서는 얼마나 증산할지에 대해 명시한 바 없습니다.
그 규모는 8월 opec+회의에서 확인할 수 있을듯 합니다.
7~8월 증산 반영시 사우디 아람코는 이미 1100만 배럴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사우디의 (공식적) 최대 캐파가 1200만 배럴 수준으로 증산 여력이 크지 않는 상황이라는 점은 참고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우디는 중동내에서 uae, 쿠웨이트 + 이라크 같은 국가들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이들 국가의 유휴 생산량은 일 250만 ~ 300만 배럴 수준입니다.
또한 사우디가 opec회의에서 증산을 결정할 경우 주위 회원국들이 이러한 방향성을 따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우디와 이들의 국가들이 적극적으로 응해줄 경우, 미국이 원하는 만큼 유가 안정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합의문의 핵심입니다.
부차적으로 미국과 사우디의 협력에서 이야기 된 안보, 원전, 방산등은 uae와 같은 수니파 국가들에게도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한 부분이라 증산에 협조할 유인은 충분합니다.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tatements-releases/2022/07/15/fact-sheet-results-of-bilateral-meeting-between-the-united-states-and-the-kingdom-of-saudi-arabia/?fbclid=IwAR1aNXqIT3TUa1Usxc1jagH3XSm17mCNxySnl9nqRXiuFWlxWLbkDwqSwr4
#출처 : 페이스북 성창욱님
1. 기사에서 주로 나오는 50%의 의미
50% 증산은 7~8월 생산량으로 이미 6월 opec+회의에서 미국이 opec+에 압박을 넣어 합의된 내용이며, 시행중입니다.
그냥 외교적 수사로 저번에 너네 증산해줘서 고마워. 정도의 메세지로 해석하시면 되구요.
공식성명 상에서는 아래와 같이 표현하였습니다.
The United States has welcomed the increase in production levels 50 percent above what was planned for July and August.
2. 오늘 합의문의 의의
오늘 성명문에서 한국 기자들이 계속 외국 신문사 제목만 보고 그대로 긁어와서 문제가 생기는 것 같은데, 핵심은 바로 문장입니다.
1에서 언급한 7~8월의 기진행된 증산을 These steps로 표현,
몇 주이내로 추가적인 조치(Further steps)가 있을 것으로 명시하였습니다.
These steps and further steps that we anticipate over the coming weeks have and will help stabilize markets considerably.
3. 추가적인 조치(Further steps)의 의미?
몇 주내로 있을 opec+ 8월 회의를 의미합니다.
여기에서 9월 이후 생산량에 대한 가이던스가 제시될 전망입니다.
4. 증산규모에 대하여
즉 오늘 입장문에서는 얼마나 증산할지에 대해 명시한 바 없습니다.
그 규모는 8월 opec+회의에서 확인할 수 있을듯 합니다.
7~8월 증산 반영시 사우디 아람코는 이미 1100만 배럴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사우디의 (공식적) 최대 캐파가 1200만 배럴 수준으로 증산 여력이 크지 않는 상황이라는 점은 참고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우디는 중동내에서 uae, 쿠웨이트 + 이라크 같은 국가들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이들 국가의 유휴 생산량은 일 250만 ~ 300만 배럴 수준입니다.
또한 사우디가 opec회의에서 증산을 결정할 경우 주위 회원국들이 이러한 방향성을 따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우디와 이들의 국가들이 적극적으로 응해줄 경우, 미국이 원하는 만큼 유가 안정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합의문의 핵심입니다.
부차적으로 미국과 사우디의 협력에서 이야기 된 안보, 원전, 방산등은 uae와 같은 수니파 국가들에게도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한 부분이라 증산에 협조할 유인은 충분합니다.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tatements-releases/2022/07/15/fact-sheet-results-of-bilateral-meeting-between-the-united-states-and-the-kingdom-of-saudi-arabia/?fbclid=IwAR1aNXqIT3TUa1Usxc1jagH3XSm17mCNxySnl9nqRXiuFWlxWLbkDwqSwr4
The White House
FACT SHEET: Results of Bilateral Meeting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Kingdom of Saudi Arabia
Today, President Biden met in Jeddah with the leaders of Saudi Arabia, our hosts for the upcoming Summit with the Gulf Cooperation Council (GCC)
Forwarded from Buff
에스엠, 에스파/슈퍼주니어 팬싸 커트라인 조작 논란
https://www.youtube.com/watch?v=UzQ_onb_MKw
1. 코로나 대형 발발 이후로, 본격 나오는 초반 팬싸라 팬들의 관심과 열혈팬들의 긴장감이 가뜩이나 높아져있던 상황
2. 이번 슈쥬/에스파 팬싸에서 각각 50명을 뽑는데, 이중 9명이 중복으로 나와버림
3. 50명 안에 한번 드는것도 엄청나게 어려운 확률인데, 동시에 양쪽 리스트에 포함될 확률이 50명 중 20%인 9명에 적용되려면 이게 가능한 확률이냐는 논란 확산
4. 이 9명중 한명 본인이 실제 트위터에 등판하면서 논란 폭발. 본인은 "에스파 팬이며, 슈쥬 앨범을 산 적이 없는데, 내 이름이 슈쥬 팬싸 당첨 명단에 있다. 당연히 슈쥬 당첨 문자는 안왔고, 에스파 당첨 문자만 왔다"
5. 단순 전산실수라고 하기에는, 이름만 갖다 쓴 사람은 당첨 문자를 받지 못했음. = 의도적 팬싸 공급물량 조절로 팬싸컷 상향 주작 아니냐는 논란 발생한 것
6. 반대로 "아니 에스엠이 하꼬도 아니고, 슈쥬랑 에스파가 팬덤 없는 뒷방 그룹도 아닌데 이런 짓을 왜 굳이 하냐? 할려고해도 이렇게 허접하게 하겠냐"는 주장도 힘을 얻는 상황.
7. 다만, 예전에 스타쉽은 멤버 인적사항을 팬싸 당첨 명단에 넣었다가 걸리고 (엌ㅋㅋㅋ), 프로듀스x 통계 조작때는 허접한 함수로 일괄 변경했다가 팬들이 함수를 방정식으로 풀어버림.
= 주작은 원래 막 엄청 정교하게 하기보단, '에이 뭐 이거 안걸리겠지'하고 대충 하다 걸리는 것이라는 아이돌 주작의 역사
정리: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https://www.youtube.com/watch?v=UzQ_onb_MKw
1. 코로나 대형 발발 이후로, 본격 나오는 초반 팬싸라 팬들의 관심과 열혈팬들의 긴장감이 가뜩이나 높아져있던 상황
2. 이번 슈쥬/에스파 팬싸에서 각각 50명을 뽑는데, 이중 9명이 중복으로 나와버림
3. 50명 안에 한번 드는것도 엄청나게 어려운 확률인데, 동시에 양쪽 리스트에 포함될 확률이 50명 중 20%인 9명에 적용되려면 이게 가능한 확률이냐는 논란 확산
4. 이 9명중 한명 본인이 실제 트위터에 등판하면서 논란 폭발. 본인은 "에스파 팬이며, 슈쥬 앨범을 산 적이 없는데, 내 이름이 슈쥬 팬싸 당첨 명단에 있다. 당연히 슈쥬 당첨 문자는 안왔고, 에스파 당첨 문자만 왔다"
5. 단순 전산실수라고 하기에는, 이름만 갖다 쓴 사람은 당첨 문자를 받지 못했음. = 의도적 팬싸 공급물량 조절로 팬싸컷 상향 주작 아니냐는 논란 발생한 것
6. 반대로 "아니 에스엠이 하꼬도 아니고, 슈쥬랑 에스파가 팬덤 없는 뒷방 그룹도 아닌데 이런 짓을 왜 굳이 하냐? 할려고해도 이렇게 허접하게 하겠냐"는 주장도 힘을 얻는 상황.
7. 다만, 예전에 스타쉽은 멤버 인적사항을 팬싸 당첨 명단에 넣었다가 걸리고 (엌ㅋㅋㅋ), 프로듀스x 통계 조작때는 허접한 함수로 일괄 변경했다가 팬들이 함수를 방정식으로 풀어버림.
= 주작은 원래 막 엄청 정교하게 하기보단, '에이 뭐 이거 안걸리겠지'하고 대충 하다 걸리는 것이라는 아이돌 주작의 역사
정리: 버프 텔레그램 https://t.iss.one/bufkr
YouTube
kpop에 신뢰 잃어버리는 팬들 sm 마저 주작인가..
클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Buff
**로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이 달라서 안걸릴거라 생각한건지..
1. 누가 봐도 동일 인물들인 사람들이 리스트에 존재
2. 에스파와 슈쥬 동시 (골수) 팬인 사람이 얼마나 될까
1. 누가 봐도 동일 인물들인 사람들이 리스트에 존재
2. 에스파와 슈쥬 동시 (골수) 팬인 사람이 얼마나 될까
주식독학
#원유 #사우디 #바이든 #증산 #이란 #매크로 #원자재 #단상 1. OPEC+ 가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감산한게 일 580만 배럴 씩 감산 함. 2. 2021년 7월에 들어서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매월 40만 배럴 씩 합의 했었음 3. 이번에 7-8월 계획 예정대비 50% 추가 증산이면 매월 40만 배럴에서 추가 50% 인 20만 배럴 정도로 결과적으로 60만 배럴 수준 생산하기로 “OPEC+ 회의에서 6월에 이미 결정되었었음”.…
Naver
사우디 "미국과 증산 논의 없었다…인플레는 탄소중립 정책 탓"
바이든 참석 정상회의 관련…"이스라엘과 '연합방위 체계' 논의도 없어" 이승민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 외무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방문 기간 중 원유 증산 논의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7.18 10:45:41
기업명: 해성디에스(시가총액: 1조 6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62억(예상치: 2,059억)
영업익: 541억(예상치: 491억)
순익: 458억(예상치: 364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2Q 2,162억 / 541억 / 458억
2022.1Q 1,996억 / 483억 / 398억
2021.4Q 1,875억 / 299억 / 242억
2021.3Q 1,709억 / 280억 / 229억
2021.2Q 1,594억 / 182억 / 1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8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기업명: 해성디에스(시가총액: 1조 6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62억(예상치: 2,059억)
영업익: 541억(예상치: 491억)
순익: 458억(예상치: 364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2Q 2,162억 / 541억 / 458억
2022.1Q 1,996억 / 483억 / 398억
2021.4Q 1,875억 / 299억 / 242억
2021.3Q 1,709억 / 280억 / 229억
2021.2Q 1,594억 / 182억 / 1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8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美 동부 실리콘밸리’ 뉴욕시 역할론 급부상
삼성, 지난달 이어 이달 뉴욕시 관계자와 면담
8월 언팩서 폴드4·플립4·워치5 공개 예정
https://theguru.co.kr/news/article.html?no=38741
삼성, 지난달 이어 이달 뉴욕시 관계자와 면담
8월 언팩서 폴드4·플립4·워치5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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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잦아지는 삼성전자·뉴욕시 만남…'빅애플 프로젝트' 합류설 솔솔
[더구루=정예린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시와 잇따라 회동한다.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갤럭시 언팩'을 한달여 앞둔 가운데 삼성전자의 모바일 혁신 전진기지인 뉴욕과의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뉴욕을 방문, 현지 관계자와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난달 말 에릭 애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