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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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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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2071480177

14일 투자금융 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의 상속인들은 상속 재원 마련을 위해서 도쿄 증시에 상장된 넥슨 지분을 담보로 약 7000억원 가량을 조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거래는 JP모건과 골드만삭스가 맡았다.

거래구조는 '칼라'(collarㆍ한도설정) 계약으로 진행됐다. 주가 한도를 설정, 넥슨이 도쿄 증시에 상장된 만큼 주가 변화에 따른 위험을 헤지하는 형태다. 즉 주가와 상관없이 가격 하한선을 설정하고 그만큼의 담보가치를 인정하는 형태로, 그 가격보다 주가가 오른만큼은 해당 증권사가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로 알려졌다.
Forwarded from Macro Trader
SK Hynix Inc. is considering cutting its 2023 capital expenditure by about a quarter to 16 trillion won ($12.2 billion) in response to slower electronics demand than anticipated,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The world’s second largest memory maker is sticking largely with plans to spend about 21 trillion won this year building up DRAM and NAND capacity, the people said. But rising uncertainty over dwindling demand for the chips that go into everything from smartphones to servers has forced a rethink of expansions next year, they said, asking not to be identified talking about undisclosed plans.

함의: 스마트폰에서 서버에 이르기까지 부진한 수요 예상에 SK하이닉스는 내년 설비투자의 25%를 축소할 것으로 전해짐.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공복혈당 131 → 89
당화혈색소 6.2 → 5.6
중성지방 250 → 75
외인 선물매도가 1조를 초과하였습니다.
자화전자 강세 배경입니다

애플 아이폰15에 ‘잠망경’ 탑재 전망, LG이노텍 수율과 수익성 강화 기대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286933

애플이 아이폰15부터 고사양 '잠망경 렌즈’를 채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LG이노텍이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나온다.

궈밍치 대만 TF인터내셔널증권 연구원은 14일 트위터에 “아이폰15의 고사양 잠망경 렌즈 탑재로 애플의 카메라 공급업체들은 2년의 고속성장 주기에 진입할 것”이라며 “주요 수혜자는 LG이노텍, 코웰, 자화, 라간정밀 등이다”고 분석했다.
신세계-서울옥션 관련 공시입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하이닉스 부적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SK하이닉스 시총이 자본총계보다 낮을 때 (PBR 1배 언더) 매수는 기다림은 있더라도 실패는 없었던 영역
[한투증권 김진우] 6월 유럽 자동차 판매(시장 -16.9%, 현대 -9.3%, 기아 +2.1%)

(Implications)
● 현대기아는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점유율 기록을 새로 써나가는 중. 합산 점유율 기준 유럽 내 4위 그룹으로 자리매김. 이는 할인이나 신차 싸이클 덕분이 아닌 새로운 세그먼트 진출 덕분. 향후 경쟁이 다시 살아나도 점유율의 수성을 통해 펀더멘털 개선을 증명할 전망


(Data)
● 6월 유럽 자동차 판매량(EU+EFTA+UK, 등록대수 기준)은 1,066,137대(-16.9% YoY, 이하 모두 YoY)를 기록

● 국가별로 덴마크(-26.9%), 영국(-24.3%), 독일(-18.1%), 이탈리아(-15.0%), 프랑스(-14.2%), 네덜란드(-8.9%), 스페인(-7.8%) 약세, 아이슬란드(+35.7%) 강세

● 6월 현대차는 49,833대 판매(-9.3%), 점유율 4.7%(+0.4%p YoY, -0.4%p MoM). 기아는 51,752대 판매(+2.1%), 점유율 4.9%(+0.9%p YoY, -0.2%p MoM). 6월 합산 점유율 9.5%(+1.3%p YoY, -0.7%p MoM)

● 이외에 점유율 순서로 폭스바겐그룹 -26.0%(점유율 24.0%), PSA -12.7%(점유율 14.8%), Renault +0.7%(점유율 12.0%), 현대기아 -3.9%(점유율 9.5%), Toyota -12.7%(점유율 6.8%), BMW -18.0%(점유율 6.8%), Daimler -1.3%(점유율 5.5%), FCA -26.0%(점유율 5.4%), Ford -23.3%(점유율 3.6%) 기록

● 월초에 발표한 유럽 주요국(독일, 프랑스, 영국, 노르웨이, 이탈리아, 스웨덴, 스페인)의 6월 합산 전기차 판매량은 106,152대(+0.5% YoY). 자동차 시장 내 전기차 점유율은 12.8%(+2.3%p YoY, +1.7%p MoM)
Forwarded from 주식 공시알리미
[케어젠]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해지내용 : Skin Care and Hair Care products
해지금액(원) : 9,256,831,111
매출액대비(%) : 19.76
계약상대 : Body Sculpt
시작일 : 2017-07-17
종료일 : 2022-07-16
연환산(%) : 3.95
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멍멍약사)
형 거기 왜감?
Forwarded from 런던투자노트
1. FED July FOMC
100 bps 인상은 이제 더 이상 main scenario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어제 나온 Waller와 Bullard의 comment를 볼 때, 75 bps 인상을 기대하는 것이 합리적 같네요. 중요한 관건은 오늘 나오는 Michigan 서베이 기대 인플레이션 수치입니다. 현재 1년 기대치는 5.3%, 5-10년 기대치는 3% 예상하고 있는데, 이와 비슷한 수치가 나오거나 그 이하라면 7월 FOMC 100 bps 인상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5-10년 기대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3.3%또는 그 이상으로 튀어야 100 bps 인상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첨부한 chart 처럼 최근 미국 가솔린 가격 하락세를 볼 때, 오늘 기대 인플레이션 수치가 다시 크게 튀어오를 가능성은 낮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번 주 CPI 발표 후 미국 금리 시장 움직임을 봐서는 9월 전까지 금리가 지난 달 고점을 다시 찍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겠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올 해 들어 처음으로 향후 두 달간은 미국 장기 채권을 buy the dip 해도 좋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리가 단순히 단기 고점을 형성했다고 자신있게 주식 비중을 늘려도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하반기에는 나름 채권이 포트폴리오에서의 수비수 역할을 할 수 있겠다라는 판단입니다.
사우디의 증산관련 뭐가 나올건가봅니다.

Biden


- I had a productive set of meetings in Saudi Arabia.
- We've done some major business with Saudis.
- Saudi Arabia will collaborate with us on a sustainable energy plan.
- I had an excellent discussion about securing global energy security and adequate oil supplies.
- I anticipate that Saudi Arabia will take further energy-related moves in the coming weeks.

Saudi Official

- The choice to increase oil production will not be based on hysteria or politics.
- If we see there is an oil scarcity, more will be produced.
- Saudi Arabia is collaborating with OPEC+ to ensure enough supply.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사우디의 증산관련 뭐가 나올건가봅니다. Biden - I had a productive set of meetings in Saudi Arabia. - We've done some major business with Saudis. - Saudi Arabia will collaborate with us on a sustainable energy plan. - I had an excellent discussion about securing global energy…
사우디 증산 관련 뉴스입니다. 유가와 물가 안정에 기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audi Arabia agrees to increase oil production levels, will help 'stabilize markets,' White House says
https://www.foxnews.com/politics/saudi-arabia-agrees-to-work-with-us-to-increase-oil-production-levels-will-help-stabilize-markets-white-ho

The White House on Friday said Saudi Arabia has committed to increasing oil production in July and August—a move that will help "stabilize markets considerably."

The commitment from Saudi Arabia came after bilateral meetings between President Biden and administration officials and King Salman bin Abdulaziz al Said and Crown Prince Mohammed bin Salman, as well as Saudi Ministers.

"Saudi Arabia has committed to support global oil market balancing for sustained economic growth," the White House said. "We have welcomed the increase in production levels 50 percent above what was planned for July and August."


————
파파고 해석

백악관은 금요일 사우디 아라비아가 7월과 8월에 석유 생산을 늘리기로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조치는 "시장을 상당히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우디의 이러한 약속은 바이든 대통령과 행정부 관리들, 살만 빈 압둘아지즈 사이드 국왕과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 그리고 사우디 각료들의 양자 회담 이후에 이루어졌다.

백악관은 "사우디아라비아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세계 석유시장 균형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우리는 생산 수준이 7월과 8월에 계획했던 것보다 50% 증가한 것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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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증산 관련 뉴스입니다. 유가와 물가 안정에 기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Saudi Arabia agrees to increase oil production levels, will help 'stabilize markets,' White House says https://www.foxnews.com/politics/saudi-arabia-agrees-to-work-with-us-to-increase-oil-production-levels…
참고로 6월초에 뉴스가 나왔던 OPEC+의 전체 원유 증산량은 7~9월 3개월간 43.2만배럴 -> 64.8만배럴로 50% 증가되었습니다.

이 당시 코멘트는 전세계 원우수요의 0.7%로 파격적이지는 않다라는 코멘트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추가 증산이 되는 것인지, 사우디만 추가로 증산을 하는지 등에 따라 센티가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주식독학
#원유 #사우디 #바이든 #증산 #이란 #매크로 #원자재 #단상

1. OPEC+ 가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감산한게 일 580만 배럴 씩 감산 함.

2. 2021년 7월에 들어서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매월 40만 배럴 씩 합의 했었음

3. 이번에 7-8월 계획 예정대비 50% 추가 증산이면 매월 40만 배럴에서 추가 50% 인 20만 배럴 정도로 결과적으로 60만 배럴 수준 생산하기로 “OPEC+ 회의에서 6월에 이미 결정되었었음”.

4. 이번에 바이든이 가서 추가로 이끌어 낸 것은 없어 보임. 해당채널에서 언급한 백악관 피셜 크로스체크나, Fox News에서 인용한 말은 “사우디가 OPEC+ 회의에서 6월에 7-8월 증산 50% 합의한 것을 환영했다 (have welcomed)”는 것이지 이번에 방문해서 “추가로 50% 더 이끌어냈다”라는게 아님. (인사 치례로 한 말을 가지고 백악관 피셜이라고 팩트체크라고 하다니..)

5. 외신을 보더라도 이번 방문을 통한 사우디와 미국의 관계 개선 등에 포커스를 맞추고있고, 주식쟁이들의 기대와 다르게 사우디는 증산에 대해 OPEC+와 협의하겠다는 둥 원론적인 얘기를 했고; 바이든은 “수주 내에 사우디가 뭔가 에너지 관련 추가 액션하지 않을까하고 기대하고있다” 정도의 코멘트가 전부임.

6. 실제 저 보도 이후에도 원유 가격 반응은 잠잠했음을 알 수 있음. 기사 제목이 어그로성이라 헷갈릴 순 있지만 기사를 읽어보면 추가 증산 이끌어 낸게 아니란 걸 알 수 있음.

이란 제재 해소 등 원유 증산국을 늘리는게 더 효과적일 듯. 근데 저런 내용을 팩트체크도 없이 서로 여기저기 퍼나르다보니 시장에 노이즈가 더 심해지는 듯.

*매크로나 커머디티 사실 잘 몰라서 미리 예측해서 대응하지 않고, 결과에 대응하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원자재 애널 등이 볼만한 코멘트 올리면 추가 공유할 예정

by t.iss.one/SelfStudy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