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6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536.0만$ (1개월 환산 2,304.1만$, -11.7% y-y, +5.7% m-m)
※ 미국 276.7만$, 중국 254.8만$, 일본 157.9만$
▶️필러(3304.99.9000)
- 8,934.7만$ (1개월 환산 13,402.1만$, -13.0% y-y, -29.1% m-m)
※ 중국 2,653.2만$, 일본 1,553.0만$, 미국 696.4만$
▶️임플란트(9021.29.0000)
- 4,697.0만$ (1개월 환산 7,045.5만$, +22.1% y-y, +10.8% m-m)
※ 중국 2,133.1만$, 러시아 508.4만$, 이란 324.9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932.6만$ (1개월 환산 5,898.9만$, -10.2% y-y, -4.7% m-m)
※ 미국 885.4만$, 일본 548.5만$, 중국 200.3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859.9만$ (1개월 환산 1,289.9만$, -47.5% y-y, -44.2% m-m)
※ 미국 200.4만$, 프랑스 174.1만$, 일본 154.9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05.8만$ (1개월 환산 458.7만$, -74.4% y-y, -46.9% m-m)
▶️PCR 진단키트(3822)
- 19,765.1만$ (1개월 환산 29,647.4만$, +107.9% y-y, -19.5%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7,666.9만$ (1개월 환산 11,500.4만$, -67.4% y-y, +43.0%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981.3만$ (1개월 환산 1,472.0만$, -35.1% y-y, -22.2% m-m)
▶️백신(3002.41.0000)
- 8,415.3만$ (1개월 환산 12,622.3만$, +685.9% y-y, -18.1%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28.6만$ (1개월 환산 342.9만$, -48.2% y-y, -57.0%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2022년 6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536.0만$ (1개월 환산 2,304.1만$, -11.7% y-y, +5.7% m-m)
※ 미국 276.7만$, 중국 254.8만$, 일본 157.9만$
▶️필러(3304.99.9000)
- 8,934.7만$ (1개월 환산 13,402.1만$, -13.0% y-y, -29.1% m-m)
※ 중국 2,653.2만$, 일본 1,553.0만$, 미국 696.4만$
▶️임플란트(9021.29.0000)
- 4,697.0만$ (1개월 환산 7,045.5만$, +22.1% y-y, +10.8% m-m)
※ 중국 2,133.1만$, 러시아 508.4만$, 이란 324.9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932.6만$ (1개월 환산 5,898.9만$, -10.2% y-y, -4.7% m-m)
※ 미국 885.4만$, 일본 548.5만$, 중국 200.3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859.9만$ (1개월 환산 1,289.9만$, -47.5% y-y, -44.2% m-m)
※ 미국 200.4만$, 프랑스 174.1만$, 일본 154.9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05.8만$ (1개월 환산 458.7만$, -74.4% y-y, -46.9% m-m)
▶️PCR 진단키트(3822)
- 19,765.1만$ (1개월 환산 29,647.4만$, +107.9% y-y, -19.5%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7,666.9만$ (1개월 환산 11,500.4만$, -67.4% y-y, +43.0%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981.3만$ (1개월 환산 1,472.0만$, -35.1% y-y, -22.2% m-m)
▶️백신(3002.41.0000)
- 8,415.3만$ (1개월 환산 12,622.3만$, +685.9% y-y, -18.1%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28.6만$ (1개월 환산 342.9만$, -48.2% y-y, -57.0%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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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SK온·삼성SDI, 美 투자 속도전 https://v.daum.net/v/20220621114449267
Daum | 헤럴드경제
LG엔솔·SK온·삼성SDI, 美 투자 속도전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의 미국 투자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발 빠르게 미국 내 전지 기지 구축을 마무리 짓고, 초격차 기술 제품 생산으로 글로벌 배터리 시장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이 엿보인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는 최근 테네시주에 짓고 있는 2공장의 철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54514
박 원내대표는 회의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리고 있는 정유업계에 고통 분담을 요구하겠다”고도 말했다. 김 의장은 회의에서 “서민들은 ℓ당 2000원이 넘는 기름값을 감당하지 못해 고통받는 사이 대기업 정유사들은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정유사 초과이익을 최소화하거나 기금 출연을 통해 환수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회의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리고 있는 정유업계에 고통 분담을 요구하겠다”고도 말했다. 김 의장은 회의에서 “서민들은 ℓ당 2000원이 넘는 기름값을 감당하지 못해 고통받는 사이 대기업 정유사들은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정유사 초과이익을 최소화하거나 기금 출연을 통해 환수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aver
민주당 “유가 200원 이상 낮추는 법개정 즉시 추진…정유사 초과이익 환수”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1일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200원 이상 떨어뜨려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즉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DIGITIMES
Large-size DDI demand unlikely to rebound until end-2022
Large-size display driver ICs (DDI) demand is unlikely to pick up until the end of 2022, as continuous inventory adjustments at clients and production reductions by panel makers are sending DDI shipment momentum for TV and Chromebook applications lower than…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LG전자 (066570): 자동차부품이 희망이다
[BUY(Maintain), 목표주가: 150,000원]
1) IT Set 업체로서 인플레이션 영향 더욱 부정적
- 원자재 가격 및 물류비 상승, 구매력 하락에 따른 Set 수요 감소로 반영, 환율 수혜 제한적
- 2분기 연결 영업이익 8,148억원(QoQ -57%, YoY -7%), 단독 영업이익 5,486억원(QoQ -64%, YoY -26%)으로 하향
- 특히 TV가 부진. 수요 침체 속 업계 유통 재고 많은 상태
2) 자동차부품이 위안
-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프로젝트 확대에 힘입어 2분기 흑자 전환 성공할 것
-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완화되고 있어 하반기 흑자 기조 정착도 낙관적
3) 실적 전망 하향하더라도 올해 예상 PER 5.9배, PBR 0.8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큰 상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480
▶LG전자 (066570): 자동차부품이 희망이다
[BUY(Maintain), 목표주가: 150,000원]
1) IT Set 업체로서 인플레이션 영향 더욱 부정적
- 원자재 가격 및 물류비 상승, 구매력 하락에 따른 Set 수요 감소로 반영, 환율 수혜 제한적
- 2분기 연결 영업이익 8,148억원(QoQ -57%, YoY -7%), 단독 영업이익 5,486억원(QoQ -64%, YoY -26%)으로 하향
- 특히 TV가 부진. 수요 침체 속 업계 유통 재고 많은 상태
2) 자동차부품이 위안
-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프로젝트 확대에 힘입어 2분기 흑자 전환 성공할 것
-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완화되고 있어 하반기 흑자 기조 정착도 낙관적
3) 실적 전망 하향하더라도 올해 예상 PER 5.9배, PBR 0.8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큰 상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480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밀 선물 5% 급락
어제 미국 밀 선물이 급락하였습니다.
이번 주부터 미국/유럽에서 밀 수확 시즌이 도래하는데 기온이 올라가면서 미국 밀 수확이 앞당겨지고 있고, 이것이 물량 부담으로 이어져 가격을 끌어내렸다는 의견입니다.
https://www.zawya.com/en/markets/equities/grains-wheat-slips-to-2-1-2-month-low-corn-soy-also-lower-w95w6n9t
어제 미국 밀 선물이 급락하였습니다.
이번 주부터 미국/유럽에서 밀 수확 시즌이 도래하는데 기온이 올라가면서 미국 밀 수확이 앞당겨지고 있고, 이것이 물량 부담으로 이어져 가격을 끌어내렸다는 의견입니다.
https://www.zawya.com/en/markets/equities/grains-wheat-slips-to-2-1-2-month-low-corn-soy-also-lower-w95w6n9t
Zawya
Grains: Wheat slips to 2-1/2 month low; corn, soy also lower
Corn and soybeans also slipped, giving back some of their recent gains
신영증권 박소연
(위) 밀 선물 5% 급락 어제 미국 밀 선물이 급락하였습니다. 이번 주부터 미국/유럽에서 밀 수확 시즌이 도래하는데 기온이 올라가면서 미국 밀 수확이 앞당겨지고 있고, 이것이 물량 부담으로 이어져 가격을 끌어내렸다는 의견입니다. https://www.zawya.com/en/markets/equities/grains-wheat-slips-to-2-1-2-month-low-corn-soy-also-lower-w95w6n9t
전일 밀가격 급락과 더불어 대두/대두유 가격도 조정세를 보이는 모습입니다.
음식료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보입니다. 다만 2분기 실적은 높은 가격의 원재료가 반영되기 때문에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음식료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보입니다. 다만 2분기 실적은 높은 가격의 원재료가 반영되기 때문에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시장 하락 코멘트-금리 역전?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오늘 시장 하락을 유발하는 개별 뉴스는 없습니다. 그러나 다음달에 본격적으로 금리 역전이 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크지 않을까 짐작 중입니다.
금리역전 시기에 채권은 유입되었지만 주식은 3번 중 2번 유출이 되었는데 최근 무역적자 등을 고려하면 이번 역전 시기에 자금 유출 가능성은 적지 않아 보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년반 만에 한미 금리 뒤집힌다…과거 역전기 자금 오히려 유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55578?sid=101
주식의 경우 1기 역전기에는 209억3천만달러가 들어왔지만, 2기와 3기 역전기에는 263억4천만달러, 83억6천만달러씩 빠져나갔다.
그러나 주식의 경우도 단순히 금리 격차 때문에 모두 유출됐다고 말하기 어렵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2기에는 외환위기 이후 한국 증시에 대거 들어온 외국인들이 주가 급등과 원화 절상(가치상승)에 따른 차익을 실현하려는 경향이 강했고, 3기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미·중 무역 갈등과 반도체 경기 논란 등이 겹쳐 주식시장 자체가 약세였기 때문이다.
한·미 금리역전 임박…대규모 자금유출 가능성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21801?sid=101
반면 올해 경제 상황은 2018년과 다르기 때문에 한·미 금리역전에 따른 시장 충격이 더 클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세계 경제가 저성장·저물가의 늪에 빠져있던 2018~2019년에는 원·달러 환율이 1100원대에서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와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의 공격적인 긴축이 맞물리면서 물가가 치솟고 있는 현재 원·달러 환율은 1300원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올랐다.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이 금리인상 국면에 접어든 데다,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으로 무역수지마저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원화 약세 압력이 더 큰 상황이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오늘 시장 하락을 유발하는 개별 뉴스는 없습니다. 그러나 다음달에 본격적으로 금리 역전이 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크지 않을까 짐작 중입니다.
금리역전 시기에 채권은 유입되었지만 주식은 3번 중 2번 유출이 되었는데 최근 무역적자 등을 고려하면 이번 역전 시기에 자금 유출 가능성은 적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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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반 만에 한미 금리 뒤집힌다…과거 역전기 자금 오히려 유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55578?sid=101
주식의 경우 1기 역전기에는 209억3천만달러가 들어왔지만, 2기와 3기 역전기에는 263억4천만달러, 83억6천만달러씩 빠져나갔다.
그러나 주식의 경우도 단순히 금리 격차 때문에 모두 유출됐다고 말하기 어렵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2기에는 외환위기 이후 한국 증시에 대거 들어온 외국인들이 주가 급등과 원화 절상(가치상승)에 따른 차익을 실현하려는 경향이 강했고, 3기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미·중 무역 갈등과 반도체 경기 논란 등이 겹쳐 주식시장 자체가 약세였기 때문이다.
한·미 금리역전 임박…대규모 자금유출 가능성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21801?sid=101
반면 올해 경제 상황은 2018년과 다르기 때문에 한·미 금리역전에 따른 시장 충격이 더 클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세계 경제가 저성장·저물가의 늪에 빠져있던 2018~2019년에는 원·달러 환율이 1100원대에서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와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의 공격적인 긴축이 맞물리면서 물가가 치솟고 있는 현재 원·달러 환율은 1300원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올랐다.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이 금리인상 국면에 접어든 데다,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으로 무역수지마저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원화 약세 압력이 더 큰 상황이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시장 하락 코멘트-금리 역전?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오늘 시장 하락을 유발하는 개별 뉴스는 없습니다. 그러나 다음달에 본격적으로 금리 역전이 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크지 않을까 짐작 중입니다. 금리역전 시기에 채권은 유입되었지만 주식은 3번 중 2번 유출이 되었는데 최근 무역적자 등을 고려하면 이번 역전 시기에 자금 유출 가능성은 적지 않아 보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년반 만에 한미…
사실 이유를 찾는다고 찾아도 이런 하락에서 무슨 의미가 있겠냐 생각입니다.
매도실익 없다, 라떼는 버티니 올랐다 라는 말은 내 계좌를 책임져주지 않으니 주의하시고
멘탈관리 + 건강관리 + 리스크관리가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매도실익 없다, 라떼는 버티니 올랐다 라는 말은 내 계좌를 책임져주지 않으니 주의하시고
멘탈관리 + 건강관리 + 리스크관리가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6월 수출=
* 금주 국내 주식시장 하락은 너무 거칠어 보입니다. 딱히 눈에 보이는 악재가 있는 게 아닌데도 말입니다. 굳이 주식시장 하락 이유를 찾자면, 세 가지입니다.
* 1) 미국 증시 반등이 기술적 반등일 뿐, 재반락 가능성이 높다는 점 때문입니다. 이번 분기 들어 미국증시가 하루 2% 이상 상승한 날은 겨우 6번째에 불과합니다.
* 문제는 그 이전 5번 사례(미국 주가 2% 이상 상승)를 보면, 2% 이상 주가 반등한 후 그 다음 날 평균적으로 -2.5% 이상 하락했습니다. 주가가 반등 후 더 큰 폭으로 하락한 바 있습니다.
* 2) 국내 6월 수출 (-) 가능성 때문입니다. 6월 1~20일 수출은 -3.4%yoy를 기록했습니다(5월 1~20일 +23.9%yoy).
* 일평균 수출로 보면 6월 1~20일 수출은 +11%yoy 증가했습니다. 최악은 아니지만, 수출은 둔화되고, 무역적자는 확대되고 있습니다(6월 1~20일 -76억 달러 vs 5월 -17억 달러).
* 무역적자는 국내 증시 PER과 환율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글로벌 경기에 예민한 대만(-2.4%)와 홍콩(-1.1%) 증시도 불안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 3) 파월의장 의회 증언을 앞두고, 좋은 내용이 나올 것도 없는데다, EU정상회의(23~24일)에서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금 관련)를 준비 중이라는 점도 부담을 가중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 완전히 새로운 악재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오래전 주가 조정을 보였던 헬스케어와 방어적 소비재를 제외하면, 주가는 무차별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 2020/3월 KOSPI를 연상시킵니다. 당시 3월 둘째주에 한주 만에 -13% 하락하며, 2천을 깨자마자 1,700을 하회했고, 그 이후 쉬지 않고 1,400대까지 밀린 바 있습니다.
* 당시와는 달리 지금은 중앙은행이 도와줄 수 없습니다. 더 취약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훅 밀린 주가는 의외로 빨리 복원되곤 했습니다.
* KOSPI 2200이면, 코로나19 이전 수준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생긴 버블(?)은 사라졌습니다. 이러한 패닉은 악재의 끝자락에서 종종 발생했음을 염두해둘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6월 수출=
* 금주 국내 주식시장 하락은 너무 거칠어 보입니다. 딱히 눈에 보이는 악재가 있는 게 아닌데도 말입니다. 굳이 주식시장 하락 이유를 찾자면, 세 가지입니다.
* 1) 미국 증시 반등이 기술적 반등일 뿐, 재반락 가능성이 높다는 점 때문입니다. 이번 분기 들어 미국증시가 하루 2% 이상 상승한 날은 겨우 6번째에 불과합니다.
* 문제는 그 이전 5번 사례(미국 주가 2% 이상 상승)를 보면, 2% 이상 주가 반등한 후 그 다음 날 평균적으로 -2.5% 이상 하락했습니다. 주가가 반등 후 더 큰 폭으로 하락한 바 있습니다.
* 2) 국내 6월 수출 (-) 가능성 때문입니다. 6월 1~20일 수출은 -3.4%yoy를 기록했습니다(5월 1~20일 +23.9%yoy).
* 일평균 수출로 보면 6월 1~20일 수출은 +11%yoy 증가했습니다. 최악은 아니지만, 수출은 둔화되고, 무역적자는 확대되고 있습니다(6월 1~20일 -76억 달러 vs 5월 -17억 달러).
* 무역적자는 국내 증시 PER과 환율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글로벌 경기에 예민한 대만(-2.4%)와 홍콩(-1.1%) 증시도 불안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 3) 파월의장 의회 증언을 앞두고, 좋은 내용이 나올 것도 없는데다, EU정상회의(23~24일)에서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금 관련)를 준비 중이라는 점도 부담을 가중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 완전히 새로운 악재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오래전 주가 조정을 보였던 헬스케어와 방어적 소비재를 제외하면, 주가는 무차별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 2020/3월 KOSPI를 연상시킵니다. 당시 3월 둘째주에 한주 만에 -13% 하락하며, 2천을 깨자마자 1,700을 하회했고, 그 이후 쉬지 않고 1,400대까지 밀린 바 있습니다.
* 당시와는 달리 지금은 중앙은행이 도와줄 수 없습니다. 더 취약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훅 밀린 주가는 의외로 빨리 복원되곤 했습니다.
* KOSPI 2200이면, 코로나19 이전 수준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생긴 버블(?)은 사라졌습니다. 이러한 패닉은 악재의 끝자락에서 종종 발생했음을 염두해둘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오.
Forwarded from 🌸Crypto Judy🐰🌸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신용잔고에 대해 생각해볼만한 글 공유드립니다.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2/06/20220622.html
신용잔고의 증가가 두드러진 것이 17년정도라고 보면, 빚내서 투자하는 것이 일상화된 시기에서 정상적인 시기로 돌아가기 위해서 증권회사에서 빌린 돈만 5-10조를 갚아야 한다.
은행이나 기타 금융권, 친인척, 지인에게 빌린 돈도 갚아야 한다면 얼마나 될지 짐작하기도 어렵다. 아마 증권회사에서 빌린 돈보다 적지는 않을 것이다.
퉁쳐서 15조로 놓자.
....
외국인이 팔고 있고, 기관도 사고 싶지 않은 표시가 역력한데, 빚투개인이 빚만 15조를 갚아야 한다면 누가 사나?
저가 매수를 시도하는 다른 개인의 자금이 필요하다.
이런 상황이면 수급이 개선되는 것은 요원하다.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2/06/20220622.html
신용잔고의 증가가 두드러진 것이 17년정도라고 보면, 빚내서 투자하는 것이 일상화된 시기에서 정상적인 시기로 돌아가기 위해서 증권회사에서 빌린 돈만 5-10조를 갚아야 한다.
은행이나 기타 금융권, 친인척, 지인에게 빌린 돈도 갚아야 한다면 얼마나 될지 짐작하기도 어렵다. 아마 증권회사에서 빌린 돈보다 적지는 않을 것이다.
퉁쳐서 15조로 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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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팔고 있고, 기관도 사고 싶지 않은 표시가 역력한데, 빚투개인이 빚만 15조를 갚아야 한다면 누가 사나?
저가 매수를 시도하는 다른 개인의 자금이 필요하다.
이런 상황이면 수급이 개선되는 것은 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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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회귀 - 신용잔고 20220622
10여년 이상 시장에 착실하게 후행해왔던 신용잔고가 현재 20조원 수준이다. 후행하지만 양성 피드백을 만들어서 추세를 강화시키는 증폭기 역할을 한다. 대개 부채가 하는 역할이 그렇다. (통화량/신용창조, 부동산, 코인...) 현재 지수는 2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