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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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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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6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536.0만$ (1개월 환산 2,304.1만$, -11.7% y-y, +5.7% m-m)
※ 미국 276.7만$, 중국 254.8만$, 일본 157.9만$

▶️필러(3304.99.9000)
- 8,934.7만$ (1개월 환산 13,402.1만$, -13.0% y-y, -29.1% m-m)
※ 중국 2,653.2만$, 일본 1,553.0만$, 미국 696.4만$

▶️임플란트(9021.29.0000)
- 4,697.0만$ (1개월 환산 7,045.5만$, +22.1% y-y, +10.8% m-m)
※ 중국 2,133.1만$, 러시아 508.4만$, 이란 324.9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932.6만$ (1개월 환산 5,898.9만$, -10.2% y-y, -4.7% m-m)
※ 미국 885.4만$, 일본 548.5만$, 중국 200.3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859.9만$ (1개월 환산 1,289.9만$, -47.5% y-y, -44.2% m-m)
※ 미국 200.4만$, 프랑스 174.1만$, 일본 154.9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05.8만$ (1개월 환산 458.7만$, -74.4% y-y, -46.9% m-m)

▶️PCR 진단키트(3822)
- 19,765.1만$ (1개월 환산 29,647.4만$, +107.9% y-y, -19.5%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7,666.9만$ (1개월 환산 11,500.4만$, -67.4% y-y, +43.0%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981.3만$ (1개월 환산 1,472.0만$, -35.1% y-y, -22.2% m-m)

▶️백신(3002.41.0000)
- 8,415.3만$ (1개월 환산 12,622.3만$, +685.9% y-y, -18.1%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28.6만$ (1개월 환산 342.9만$, -48.2% y-y, -57.0%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54514


박 원내대표는 회의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리고 있는 정유업계에 고통 분담을 요구하겠다”고도 말했다. 김 의장은 회의에서 “서민들은 ℓ당 2000원이 넘는 기름값을 감당하지 못해 고통받는 사이 대기업 정유사들은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정유사 초과이익을 최소화하거나 기금 출연을 통해 환수하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키움/전기전자 김지산]

LG전자 (066570): 자동차부품이 희망이다
[BUY(Maintain), 목표주가: 150,000원]

1) IT Set 업체로서 인플레이션 영향 더욱 부정적
- 원자재 가격 및 물류비 상승, 구매력 하락에 따른 Set 수요 감소로 반영, 환율 수혜 제한적
- 2분기 연결 영업이익 8,148억원(QoQ -57%, YoY -7%), 단독 영업이익 5,486억원(QoQ -64%, YoY -26%)으로 하향
- 특히 TV가 부진. 수요 침체 속 업계 유통 재고 많은 상태
2) 자동차부품이 위안
-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프로젝트 확대에 힘입어 2분기 흑자 전환 성공할 것
-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완화되고 있어 하반기 흑자 기조 정착도 낙관적
3) 실적 전망 하향하더라도 올해 예상 PER 5.9배, PBR 0.8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큰 상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RDetailView?sqno=9480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밀 선물 5% 급락

어제 미국 밀 선물이 급락하였습니다.

이번 주부터 미국/유럽에서 밀 수확 시즌이 도래하는데 기온이 올라가면서 미국 밀 수확이 앞당겨지고 있고, 이것이 물량 부담으로 이어져 가격을 끌어내렸다는 의견입니다.

https://www.zawya.com/en/markets/equities/grains-wheat-slips-to-2-1-2-month-low-corn-soy-also-lower-w95w6n9t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받은글)

오늘 중소형주 JP모건 매도는 대부분 키움증권 CFD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시장 하락 코멘트-금리 역전?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오늘 시장 하락을 유발하는 개별 뉴스는 없습니다. 그러나 다음달에 본격적으로 금리 역전이 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크지 않을까 짐작 중입니다.

금리역전 시기에 채권은 유입되었지만 주식은 3번 중 2번 유출이 되었는데 최근 무역적자 등을 고려하면 이번 역전 시기에 자금 유출 가능성은 적지 않아 보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년반 만에 한미 금리 뒤집힌다…과거 역전기 자금 오히려 유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55578?sid=101

주식의 경우 1기 역전기에는 209억3천만달러가 들어왔지만, 2기와 3기 역전기에는 263억4천만달러, 83억6천만달러씩 빠져나갔다.

그러나 주식의 경우도 단순히 금리 격차 때문에 모두 유출됐다고 말하기 어렵다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2기에는 외환위기 이후 한국 증시에 대거 들어온 외국인들이 주가 급등과 원화 절상(가치상승)에 따른 차익을 실현하려는 경향이 강했고, 3기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미·중 무역 갈등과 반도체 경기 논란 등이 겹쳐 주식시장 자체가 약세였기 때문이다.

한·미 금리역전 임박…대규모 자금유출 가능성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21801?sid=101

반면 올해 경제 상황은 2018년과 다르기 때문에 한·미 금리역전에 따른 시장 충격이 더 클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세계 경제가 저성장·저물가의 늪에 빠져있던 2018~2019년에는 원·달러 환율이 1100원대에서 비교적 안정적이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와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의 공격적인 긴축이 맞물리면서 물가가 치솟고 있는 현재 원·달러 환율은 1300원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올랐다. 미국을 포함한 주요국이 금리인상 국면에 접어든 데다,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수입물가 상승으로 무역수지마저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원화 약세 압력이 더 큰 상황이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6월 수출=

* 금주 국내 주식시장 하락은 너무 거칠어 보입니다. 딱히 눈에 보이는 악재가 있는 게 아닌데도 말입니다. 굳이 주식시장 하락 이유를 찾자면, 세 가지입니다.

* 1) 미국 증시 반등이 기술적 반등일 뿐, 재반락 가능성이 높다는 점 때문입니다. 이번 분기 들어 미국증시가 하루 2% 이상 상승한 날은 겨우 6번째에 불과합니다.

* 문제는 그 이전 5번 사례(미국 주가 2% 이상 상승)를 보면, 2% 이상 주가 반등한 후 그 다음 날 평균적으로 -2.5% 이상 하락했습니다. 주가가 반등 후 더 큰 폭으로 하락한 바 있습니다.

* 2) 국내 6월 수출 (-) 가능성 때문입니다. 6월 1~20일 수출은 -3.4%yoy를 기록했습니다(5월 1~20일 +23.9%yoy).

* 일평균 수출로 보면 6월 1~20일 수출은 +11%yoy 증가했습니다. 최악은 아니지만, 수출은 둔화되고, 무역적자는 확대되고 있습니다(6월 1~20일 -76억 달러 vs 5월 -17억 달러).

* 무역적자는 국내 증시 PER과 환율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글로벌 경기에 예민한 대만(-2.4%)와 홍콩(-1.1%) 증시도 불안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 3) 파월의장 의회 증언을 앞두고, 좋은 내용이 나올 것도 없는데다, EU정상회의(23~24일)에서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금 관련)를 준비 중이라는 점도 부담을 가중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 완전히 새로운 악재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오래전 주가 조정을 보였던 헬스케어와 방어적 소비재를 제외하면, 주가는 무차별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 2020/3월 KOSPI를 연상시킵니다. 당시 3월 둘째주에 한주 만에 -13% 하락하며, 2천을 깨자마자 1,700을 하회했고, 그 이후 쉬지 않고 1,400대까지 밀린 바 있습니다.

* 당시와는 달리 지금은 중앙은행이 도와줄 수 없습니다. 더 취약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훅 밀린 주가는 의외로 빨리 복원되곤 했습니다.

* KOSPI 2200이면, 코로나19 이전 수준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생긴 버블(?)은 사라졌습니다. 이러한 패닉은 악재의 끝자락에서 종종 발생했음을 염두해둘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힘내십시오.
Forwarded from 🌸Crypto Judy🐰🌸
역대 환율 1300원 돌파 시점



97년 IMF 외환위기 국가부도 났을때   ( 코스피  -80%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시..   코스닥  -80%   코스피  지수  -50% 

 2001년 카드채 금융위기.

 2008년  리먼사태   코스피 -50% 


그리고 오늘.


#환율 #역대기록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신용잔고에 대해 생각해볼만한 글 공유드립니다.

https://runmoneyrun.blogspot.com/2022/06/20220622.html

신용잔고의 증가가 두드러진 것이 17년정도라고 보면, 빚내서 투자하는 것이 일상화된 시기에서 정상적인 시기로 돌아가기 위해서 증권회사에서 빌린 돈만 5-10조를 갚아야 한다.

은행이나 기타 금융권, 친인척, 지인에게 빌린 돈도 갚아야 한다면 얼마나 될지 짐작하기도 어렵다. 아마 증권회사에서 빌린 돈보다 적지는 않을 것이다.

퉁쳐서 15조로 놓자.

....

외국인이 팔고 있고, 기관도 사고 싶지 않은 표시가 역력한데, 빚투개인이 빚만 15조를 갚아야 한다면 누가 사나? 

저가 매수를 시도하는 다른 개인의 자금이 필요하다.

이런 상황이면 수급이 개선되는 것은 요원하다.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미르M 서버 24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