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의 네오핀이 국내 코인원에 상장한다는 뉴스로 네오위즈홀딩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조정을 받던 네오핀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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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여톺 스터디 발표자료 5.롯데렌탈.pdf
오토앤이 올라가며 엠로, 롯데렌탈 등도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오토앤은 실적 추정이 안되어 내부 스터디에서 수급 고나련 코멘트로만 따로 논의했었고, 자료는 롯데렌탈올려드렸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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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2 10:37:02
기업명: 현대백화점(시가총액: 1조 7,90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발행회사: 주식회사 지누스 (ZINUS INC.)
회사와 관계: -
주요사업: 가구 제조업
취득금액: 8,946억원
취득방법: 구주 인수 및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현금취득)
취득목적: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글로벌 시장 진출, 온라인 사업역량 강화)
취득 후 지분율: 35.82%
자기자본대비: 17.12%
시가총 액대비: 49.97%
취득예정일자: 2022-05-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22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9960
기업명: 현대백화점(시가총액: 1조 7,90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발행회사: 주식회사 지누스 (ZINUS INC.)
회사와 관계: -
주요사업: 가구 제조업
취득금액: 8,946억원
취득방법: 구주 인수 및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현금취득)
취득목적: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글로벌 시장 진출, 온라인 사업역량 강화)
취득 후 지분율: 35.82%
자기자본대비: 17.12%
시가총 액대비: 49.97%
취득예정일자: 2022-05-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22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9960
Naver
현대백화점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건자재 실적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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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 또 다시 거론되는 ‘납품단가 연동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3171654056160827
시멘트 18% 협상 중인데 또 20% 인상검토?…업계 패닉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374&aid=0000279435
납품단가 연동제가 되며 건설사에는 원가 부담이 늘어나고, 건자재 업체는 원가 상승분을 전이시킬 수 있지만 원재료 부담이 있어 건설-건자재 주가가 뉴스에 비해 주가움직임의 폭이 적은 편입니다. 단적인 예로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멘트주의 주가 움직임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재활용이 많이 되고 재고를 미리 축적해놓은 알루미늄폼(삼목에스폼, 금강공업)은 주가에서도 보여주었던 것처럼 실적에서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목에스폼, 거푸집 1위 업체… 투입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기대“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315500163
김세련 연구원은 “알루미늄 거푸집은 무게가 가벼워 빠른 시공이 가능하고, 건설 폐기물이 적게 나오면서 재활용을 통해 영업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는 품목”이라며 “박근혜 정부 착공 빅사이클을 지난 후 2018년부터 저가 단가 경쟁으로 마진 출혈이 발생하기도 했던 거푸집은 최근 건설 경기의 가파른 회복세에 힘입어 판매가격의 상승 및 기존 악성재고의 소진 등으로 마진 정상화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분양, 착공 확대와 거푸집 매출까지 1.0~1.5년의 래깅을 고려하면 향후 거푸집 수요가 더욱 증가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최근 삼목에스폼의 알루미늄폼 순재고자산 증가 역시도 이러한 수요 증가를 대응하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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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 또 다시 거론되는 ‘납품단가 연동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3171654056160827
시멘트 18% 협상 중인데 또 20% 인상검토?…업계 패닉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374&aid=0000279435
납품단가 연동제가 되며 건설사에는 원가 부담이 늘어나고, 건자재 업체는 원가 상승분을 전이시킬 수 있지만 원재료 부담이 있어 건설-건자재 주가가 뉴스에 비해 주가움직임의 폭이 적은 편입니다. 단적인 예로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멘트주의 주가 움직임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재활용이 많이 되고 재고를 미리 축적해놓은 알루미늄폼(삼목에스폼, 금강공업)은 주가에서도 보여주었던 것처럼 실적에서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목에스폼, 거푸집 1위 업체… 투입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기대“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315500163
김세련 연구원은 “알루미늄 거푸집은 무게가 가벼워 빠른 시공이 가능하고, 건설 폐기물이 적게 나오면서 재활용을 통해 영업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는 품목”이라며 “박근혜 정부 착공 빅사이클을 지난 후 2018년부터 저가 단가 경쟁으로 마진 출혈이 발생하기도 했던 거푸집은 최근 건설 경기의 가파른 회복세에 힘입어 판매가격의 상승 및 기존 악성재고의 소진 등으로 마진 정상화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분양, 착공 확대와 거푸집 매출까지 1.0~1.5년의 래깅을 고려하면 향후 거푸집 수요가 더욱 증가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최근 삼목에스폼의 알루미늄폼 순재고자산 증가 역시도 이러한 수요 증가를 대응하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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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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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중국 스마트폰 출하 부진 지속
(삼성증권 IT 이종욱)
■ 중국 2월 스마트폰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CAICT).
1,450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1.9% 하락했습니다.
작년 1-3월의 높은 기저 효과와 2월이 가장 출하가 낮은 달이기는 하지만
실망스러운 수치인 것은 분명합니다.
■ 출하량 부진의 이유 중 5G 스마트폰의 정체도 한 몫 하고 있는데요.
5G의 비중은 76.5%로 두달 연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위 20%의 스마트폰에서 5G용 반도체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애플의 중국내 점유율은 14.1% (작년2월은 10.1%)로
비수기에도 높은 점유율을 기록 중입니다.
올해는 무난히 15%(작년은 13.5%)를 달성하리라 예상됩니다.
작년 중국 내수 출하량이 CAICT기준 3.4억대였는데, 올해는 10%정도 감소가 전망됩니다
오포와 비보의 역성장이 확실시되고 있고
샤오미 역시 작년 수준의 출하량을 전망합니다.
■ 이미 작년 3분기부터 모든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보수적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중요한 것은 언제가 바닥이냐는 점입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2분기 말에 부품 주문이 바닥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가 안 좋은 것을 아는 지금 바닥을 보자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2/3/22 공표자료)
(삼성증권 IT 이종욱)
■ 중국 2월 스마트폰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CAICT).
1,450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1.9% 하락했습니다.
작년 1-3월의 높은 기저 효과와 2월이 가장 출하가 낮은 달이기는 하지만
실망스러운 수치인 것은 분명합니다.
■ 출하량 부진의 이유 중 5G 스마트폰의 정체도 한 몫 하고 있는데요.
5G의 비중은 76.5%로 두달 연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위 20%의 스마트폰에서 5G용 반도체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애플의 중국내 점유율은 14.1% (작년2월은 10.1%)로
비수기에도 높은 점유율을 기록 중입니다.
올해는 무난히 15%(작년은 13.5%)를 달성하리라 예상됩니다.
작년 중국 내수 출하량이 CAICT기준 3.4억대였는데, 올해는 10%정도 감소가 전망됩니다
오포와 비보의 역성장이 확실시되고 있고
샤오미 역시 작년 수준의 출하량을 전망합니다.
■ 이미 작년 3분기부터 모든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보수적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중요한 것은 언제가 바닥이냐는 점입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2분기 말에 부품 주문이 바닥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가 안 좋은 것을 아는 지금 바닥을 보자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2/3/22 공표자료)
[KB: 시황컨설팅] KB리서치 마감코멘트 0322
KOSPI 2,700선 회복
장 마감 코멘트
- KOSPI 2,710pt (+0.89%)/ KOSDAQ 924pt (+0.68%)
- 빅스텝 시사한 파월과 유가 급등에도 선반영 인식에 KOSPI 2,700선 회복 마감
- 파월 의장,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다고 강조하며 필요하다면 50bp 인상 (빅스텝)도 가능하다고 언급했으며 이에 전일 미 증시는 낙폭 확대, 미 국채 금리는 동반 상승 (특히 10년물 금리는 2.3% 돌파)
- 이에 연방기금 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5월 50bp 인상 가능성도 59.4%로 급등
- 파월 의장은 경기 연착륙을 전망했으나 일부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경기 우려가 나타났으며, 5월 FOMC 50bp 인상 여부와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화두가 될 전망
- 유가는 유럽연합이 수입량의 약 25%의 비중을 차지하는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수입 금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
- 이에 러시아는 중국으로의 원유 공급을 늘리겠다며 서방이 러시아 원유를 거부하면 유가는 배럴당 300~5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 또한 우라늄 수출 중단도 언급하는 등 원자재 가격 변동 우려는 여전
- 외국인은 현물 순매도 마감했지만, 삼성에스디에스와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일부 종목의 블록딜에 매도세 집중되며 시장 영향 제한
- 전쟁, 미 경기와 인플레이션, 연준 정책 등에 당분간 제한된 박스권 흐름 연장 전망
장 마감 특징주 (*당사 커버리지 종목)
- 상승업종: 보험 +2%대, 자동차, 은행 등 +1%대 / 하락업종: 헬스케어 -1%대
- 농기계 관련주: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글로벌 식량 위기가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는 유엔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의 발언에 관련주 강세 (뉴핌)
- 가상화폐 관련주: 골드만삭스가 월스트리트 대형 은행 중 처음으로 비트코인 (BTC) 파생상품 거래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관련주 일제히 강세 (서경)
- 삼성에스디에스* (-7.14%): 삼성그룹 오너 일가의 지분 (약 301만주)을 블록딜 추진 한다는 소식에 급락. 고 이건희 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 마련을 위한 것으로 추정 (파낸)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KOSPI 2,700선 회복
장 마감 코멘트
- KOSPI 2,710pt (+0.89%)/ KOSDAQ 924pt (+0.68%)
- 빅스텝 시사한 파월과 유가 급등에도 선반영 인식에 KOSPI 2,700선 회복 마감
- 파월 의장,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다고 강조하며 필요하다면 50bp 인상 (빅스텝)도 가능하다고 언급했으며 이에 전일 미 증시는 낙폭 확대, 미 국채 금리는 동반 상승 (특히 10년물 금리는 2.3% 돌파)
- 이에 연방기금 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5월 50bp 인상 가능성도 59.4%로 급등
- 파월 의장은 경기 연착륙을 전망했으나 일부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경기 우려가 나타났으며, 5월 FOMC 50bp 인상 여부와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화두가 될 전망
- 유가는 유럽연합이 수입량의 약 25%의 비중을 차지하는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수입 금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
- 이에 러시아는 중국으로의 원유 공급을 늘리겠다며 서방이 러시아 원유를 거부하면 유가는 배럴당 300~5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 또한 우라늄 수출 중단도 언급하는 등 원자재 가격 변동 우려는 여전
- 외국인은 현물 순매도 마감했지만, 삼성에스디에스와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일부 종목의 블록딜에 매도세 집중되며 시장 영향 제한
- 전쟁, 미 경기와 인플레이션, 연준 정책 등에 당분간 제한된 박스권 흐름 연장 전망
장 마감 특징주 (*당사 커버리지 종목)
- 상승업종: 보험 +2%대, 자동차, 은행 등 +1%대 / 하락업종: 헬스케어 -1%대
- 농기계 관련주: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글로벌 식량 위기가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는 유엔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의 발언에 관련주 강세 (뉴핌)
- 가상화폐 관련주: 골드만삭스가 월스트리트 대형 은행 중 처음으로 비트코인 (BTC) 파생상품 거래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관련주 일제히 강세 (서경)
- 삼성에스디에스* (-7.14%): 삼성그룹 오너 일가의 지분 (약 301만주)을 블록딜 추진 한다는 소식에 급락. 고 이건희 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 마련을 위한 것으로 추정 (파낸)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장단기금리차 예측력, 키움 한지영]
오전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네요.
한편으로는 아직 매크로 상황이 확연하게 나아지지 않았는데도, 주가가 버티는 것을 보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인지상정입니다.
최근 미국 10년물과 2년물 간 금리차가 축소되면서 경기 침체가 임박했다라는 의견이 등장하고 있다는 점도 그렇습니다.
또 위에 공유한 <그림의 왼쪽>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10년물과 3개월물간의 금리차이는 오히려 확대되는 등 탈동조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시장에 또 다른 혼선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파월의장의 어제 연설에서 주목할 부분이 있는데,
"장단기 금리차를 볼때 10년물과 2년물이 아닌 10년물과 더 짧은 단기물이 좋은 신호"라고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그림의 오른쪽>의 2018년 세인트루이스 연은 자료 "Information in yield curve about future recessions"에서도,
10년물-3개월물, 10년물-1년물, 10년물-2년물 등 다양한 만기별로 장단기금리차를 분석해본 결과,
10년물과 3개월물의 예측력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종합해보면 스태그 플레이션이나 경기 침체 우려 자체는 있지만 실현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연준 자료 링크도 같이 공유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frbsf.org/economic-research/publications/economic-letter/2018/august/information-in-yield-curve-about-future-recessions/
오전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네요.
한편으로는 아직 매크로 상황이 확연하게 나아지지 않았는데도, 주가가 버티는 것을 보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인지상정입니다.
최근 미국 10년물과 2년물 간 금리차가 축소되면서 경기 침체가 임박했다라는 의견이 등장하고 있다는 점도 그렇습니다.
또 위에 공유한 <그림의 왼쪽>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10년물과 3개월물간의 금리차이는 오히려 확대되는 등 탈동조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시장에 또 다른 혼선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파월의장의 어제 연설에서 주목할 부분이 있는데,
"장단기 금리차를 볼때 10년물과 2년물이 아닌 10년물과 더 짧은 단기물이 좋은 신호"라고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그림의 오른쪽>의 2018년 세인트루이스 연은 자료 "Information in yield curve about future recessions"에서도,
10년물-3개월물, 10년물-1년물, 10년물-2년물 등 다양한 만기별로 장단기금리차를 분석해본 결과,
10년물과 3개월물의 예측력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종합해보면 스태그 플레이션이나 경기 침체 우려 자체는 있지만 실현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연준 자료 링크도 같이 공유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frbsf.org/economic-research/publications/economic-letter/2018/august/information-in-yield-curve-about-future-recessions/
하나금융투자_에스티아이.pdf
731.4 KB
에스티아이 - 신규거래처와 FC-BGA용 장비 성과 가시화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로부터 반도체 장비 첫 수주
- 기존 삼성과 SK하이닉스이외 신규 고객사와 해외매출처(YMTC, 독일 반도체 웨이퍼 공급사 등)로 다변화
2022년 매출 4000억원(yoy 25%) 전망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로부터 반도체 장비 첫 수주
- 기존 삼성과 SK하이닉스이외 신규 고객사와 해외매출처(YMTC, 독일 반도체 웨이퍼 공급사 등)로 다변화
2022년 매출 4000억원(yoy 25%) 전망
신영증권_제주항공.pdf
661.1 KB
제주항공 - 항공 어디까지 갈꺼니?
2022년까지 다운사이징, 내년부터 맥스 도입
- 21년말 운항기재 39대, 22년 연중 2대 추가 반납 예정으로 연말 37대 예상
3월말부터 부산-사이판 노선외 2분기 국제 여객노선 중 재개 확정된 곳은 없음
- 본격적인 매출액 증가는 2023년부터 확인 가능
2022년까지 다운사이징, 내년부터 맥스 도입
- 21년말 운항기재 39대, 22년 연중 2대 추가 반납 예정으로 연말 37대 예상
3월말부터 부산-사이판 노선외 2분기 국제 여객노선 중 재개 확정된 곳은 없음
- 본격적인 매출액 증가는 2023년부터 확인 가능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3/21/3JTWRK5JSVAFHN7M4GEIHLTAPA/
삼성전자의 첫 로봇 제품은 보행을 돕는 젬스(GEMS·Gait Enhancing and Motivating System)가 유력하다. 옷처럼 입는 로봇이다. 고관절이나 무릎, 발목 등에 착용해 보행이 불편한 사람을 돕는다. 고관절 로봇인 ‘젬스 힙(Hip)’은 걸을 때 24%의 힘을 보조해 걷는 속도를 14% 높인다. 지난 2020년 국제 표준 인증을 받아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르면 상반기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첫 로봇 제품은 보행을 돕는 젬스(GEMS·Gait Enhancing and Motivating System)가 유력하다. 옷처럼 입는 로봇이다. 고관절이나 무릎, 발목 등에 착용해 보행이 불편한 사람을 돕는다. 고관절 로봇인 ‘젬스 힙(Hip)’은 걸을 때 24%의 힘을 보조해 걷는 속도를 14% 높인다. 지난 2020년 국제 표준 인증을 받아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르면 상반기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Chosun Biz
삼성을 입고 쓰는 시대 온다… 로봇·메타버스 사업 공식화
삼성을 입고 쓰는 시대 온다 로봇·메타버스 사업 공식화 상반기 옷처럼 입는 로봇 상용화 메타버스 접속 돕는 AR 안경도 출시 얼굴에 쓰면 렌즈에 각종 정보 표시
유안타증권_덕산네오룩스.pdf
916.2 KB
덕산네오룩스 - 중국 매출 감소에도 아쉬울 것은 없다
1분기 중국 매출 감소로 다소 아쉬운 영업이익 (106억) 전망
- 작년 1분기 재고 비축으로 중국향 매출의 집중에 따른 기고부담
신규 모멘텀 다수 존재
- 노트 PC향 공급 증가로 성장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그외 블랙 PDL 확대 적용 가능성과 BOE의 공급 전망치 하향조정에 따른 반사 수혜
- 그외 8.5G RGB OLED 증설 모멘텀 존재
올해 실적 기준 P/E 20배 수준에 불과해 가격 메리트 높은 상황
1분기 중국 매출 감소로 다소 아쉬운 영업이익 (106억) 전망
- 작년 1분기 재고 비축으로 중국향 매출의 집중에 따른 기고부담
신규 모멘텀 다수 존재
- 노트 PC향 공급 증가로 성장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그외 블랙 PDL 확대 적용 가능성과 BOE의 공급 전망치 하향조정에 따른 반사 수혜
- 그외 8.5G RGB OLED 증설 모멘텀 존재
올해 실적 기준 P/E 20배 수준에 불과해 가격 메리트 높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