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묻따방 🐕
<엔지켐생명과학>
주총에 상정된 정관변경 안건
오너 지분이 9%인데 유상증자 50% 때림. KB증권이 총액인수로 들어갔는데 유증실패로 독박쓰고 28%를 가진 1대 주주가 되어버림. 문제는 2022년에 유증이 진행된 사항임.
대주주임에도 이번 주총에 아무 힘을 쓸수가 없게 됨. 그런 와중에 이런 이사회의사록이 올라왔음. KB증권 벙찐 상황. 레알 좆 to the 망. 사력을 다해서 막아야 됨.
이 정관이 통과되면 KB증권은 지분 팔지도 못함. 대표이사를 못짜르는 28% 주주가 무슨 의미가 있겠음. 아니면 파는 가격에서 대표이사 줄 돈은 빼고 지분 팔던가 ㅋㅋㅋㅋ
이번 주총의 꿀잼은 에스엠보다 엔지켐생명과학이라고 단언함.
주총에 상정된 정관변경 안건
오너 지분이 9%인데 유상증자 50% 때림. KB증권이 총액인수로 들어갔는데 유증실패로 독박쓰고 28%를 가진 1대 주주가 되어버림. 문제는 2022년에 유증이 진행된 사항임.
대주주임에도 이번 주총에 아무 힘을 쓸수가 없게 됨. 그런 와중에 이런 이사회의사록이 올라왔음. KB증권 벙찐 상황. 레알 좆 to the 망. 사력을 다해서 막아야 됨.
이 정관이 통과되면 KB증권은 지분 팔지도 못함. 대표이사를 못짜르는 28% 주주가 무슨 의미가 있겠음. 아니면 파는 가격에서 대표이사 줄 돈은 빼고 지분 팔던가 ㅋㅋㅋㅋ
이번 주총의 꿀잼은 에스엠보다 엔지켐생명과학이라고 단언함.
키움증권_테크윙.pdf
202.5 KB
테크윙 - 2022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2H22 DDR5 모멘텀 본격화
반도체 핸들러 및 후공정 부품 공급 업체
- 21년 별도 검사장비 65%, 부품 및 기타 35%
2022년 영업이익 587억원의 최대 실적 전망
- 북미 메모리 업체의 투자 확대, 중국 신사업 확대 등에 따른 메모리 핸들러 수요 증가
- 중화권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비메모리 핸들러 수요 증가
- 2H22 SSD 핸들러 공급 확대 및 DDR5용 부품 매출 증가
2022년 P/E 9배 수준으로 저평가 구간
반도체 핸들러 및 후공정 부품 공급 업체
- 21년 별도 검사장비 65%, 부품 및 기타 35%
2022년 영업이익 587억원의 최대 실적 전망
- 북미 메모리 업체의 투자 확대, 중국 신사업 확대 등에 따른 메모리 핸들러 수요 증가
- 중화권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비메모리 핸들러 수요 증가
- 2H22 SSD 핸들러 공급 확대 및 DDR5용 부품 매출 증가
2022년 P/E 9배 수준으로 저평가 구간
철강 가격이 잇따라 인상되면서 조선·완성차·가전 등 제조업계는 원가 부담이 늘었다. 철강업계와 완성차 및 조선업계 간의 가격 협상이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철강업계는 상반기 국내 자동차강판 가격협상에서 톤당 20~30만원대 인상을 요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116415126449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116415126449
머니투데이
철강가격 또 인상…조선·완성차·가전 원가 부담 커진다 - 머니투데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제철용 원료탄 등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서 철강재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U(유럽연합)이 최근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수입을 ...
2022.03.22 09:26:22
기업명: 메지온(시가총액: 6,41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주식비: 2.0
발표일: 2022-03-22
기준일: 2022-04-06
상장일: 2022-04-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220000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0410
기업명: 메지온(시가총액: 6,41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주식비: 2.0
발표일: 2022-03-22
기준일: 2022-04-06
상장일: 2022-04-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220000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0410
Naver
메지온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네오위즈의 네오핀이 국내 코인원에 상장한다는 뉴스로 네오위즈홀딩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조정을 받던 네오핀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그 동안 조정을 받던 네오핀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여톺 스터디 발표자료 5.롯데렌탈.pdf
오토앤이 올라가며 엠로, 롯데렌탈 등도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오토앤은 실적 추정이 안되어 내부 스터디에서 수급 고나련 코멘트로만 따로 논의했었고, 자료는 롯데렌탈올려드렸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토앤은 실적 추정이 안되어 내부 스터디에서 수급 고나련 코멘트로만 따로 논의했었고, 자료는 롯데렌탈올려드렸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2.03.22 10:37:02
기업명: 현대백화점(시가총액: 1조 7,90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발행회사: 주식회사 지누스 (ZINUS INC.)
회사와 관계: -
주요사업: 가구 제조업
취득금액: 8,946억원
취득방법: 구주 인수 및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현금취득)
취득목적: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글로벌 시장 진출, 온라인 사업역량 강화)
취득 후 지분율: 35.82%
자기자본대비: 17.12%
시가총 액대비: 49.97%
취득예정일자: 2022-05-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22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9960
기업명: 현대백화점(시가총액: 1조 7,90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발행회사: 주식회사 지누스 (ZINUS INC.)
회사와 관계: -
주요사업: 가구 제조업
취득금액: 8,946억원
취득방법: 구주 인수 및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현금취득)
취득목적: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글로벌 시장 진출, 온라인 사업역량 강화)
취득 후 지분율: 35.82%
자기자본대비: 17.12%
시가총 액대비: 49.97%
취득예정일자: 2022-05-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22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9960
Naver
현대백화점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건자재 실적 차별화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뉴스앤] 또 다시 거론되는 ‘납품단가 연동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3171654056160827
시멘트 18% 협상 중인데 또 20% 인상검토?…업계 패닉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374&aid=0000279435
납품단가 연동제가 되며 건설사에는 원가 부담이 늘어나고, 건자재 업체는 원가 상승분을 전이시킬 수 있지만 원재료 부담이 있어 건설-건자재 주가가 뉴스에 비해 주가움직임의 폭이 적은 편입니다. 단적인 예로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멘트주의 주가 움직임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재활용이 많이 되고 재고를 미리 축적해놓은 알루미늄폼(삼목에스폼, 금강공업)은 주가에서도 보여주었던 것처럼 실적에서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목에스폼, 거푸집 1위 업체… 투입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기대“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315500163
김세련 연구원은 “알루미늄 거푸집은 무게가 가벼워 빠른 시공이 가능하고, 건설 폐기물이 적게 나오면서 재활용을 통해 영업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는 품목”이라며 “박근혜 정부 착공 빅사이클을 지난 후 2018년부터 저가 단가 경쟁으로 마진 출혈이 발생하기도 했던 거푸집은 최근 건설 경기의 가파른 회복세에 힘입어 판매가격의 상승 및 기존 악성재고의 소진 등으로 마진 정상화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분양, 착공 확대와 거푸집 매출까지 1.0~1.5년의 래깅을 고려하면 향후 거푸집 수요가 더욱 증가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최근 삼목에스폼의 알루미늄폼 순재고자산 증가 역시도 이러한 수요 증가를 대응하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뉴스앤] 또 다시 거론되는 ‘납품단가 연동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3171654056160827
시멘트 18% 협상 중인데 또 20% 인상검토?…업계 패닉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374&aid=0000279435
납품단가 연동제가 되며 건설사에는 원가 부담이 늘어나고, 건자재 업체는 원가 상승분을 전이시킬 수 있지만 원재료 부담이 있어 건설-건자재 주가가 뉴스에 비해 주가움직임의 폭이 적은 편입니다. 단적인 예로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멘트주의 주가 움직임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재활용이 많이 되고 재고를 미리 축적해놓은 알루미늄폼(삼목에스폼, 금강공업)은 주가에서도 보여주었던 것처럼 실적에서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목에스폼, 거푸집 1위 업체… 투입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기대“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315500163
김세련 연구원은 “알루미늄 거푸집은 무게가 가벼워 빠른 시공이 가능하고, 건설 폐기물이 적게 나오면서 재활용을 통해 영업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는 품목”이라며 “박근혜 정부 착공 빅사이클을 지난 후 2018년부터 저가 단가 경쟁으로 마진 출혈이 발생하기도 했던 거푸집은 최근 건설 경기의 가파른 회복세에 힘입어 판매가격의 상승 및 기존 악성재고의 소진 등으로 마진 정상화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분양, 착공 확대와 거푸집 매출까지 1.0~1.5년의 래깅을 고려하면 향후 거푸집 수요가 더욱 증가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최근 삼목에스폼의 알루미늄폼 순재고자산 증가 역시도 이러한 수요 증가를 대응하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Telegra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중국 스마트폰 출하 부진 지속
(삼성증권 IT 이종욱)
■ 중국 2월 스마트폰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CAICT).
1,450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1.9% 하락했습니다.
작년 1-3월의 높은 기저 효과와 2월이 가장 출하가 낮은 달이기는 하지만
실망스러운 수치인 것은 분명합니다.
■ 출하량 부진의 이유 중 5G 스마트폰의 정체도 한 몫 하고 있는데요.
5G의 비중은 76.5%로 두달 연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위 20%의 스마트폰에서 5G용 반도체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애플의 중국내 점유율은 14.1% (작년2월은 10.1%)로
비수기에도 높은 점유율을 기록 중입니다.
올해는 무난히 15%(작년은 13.5%)를 달성하리라 예상됩니다.
작년 중국 내수 출하량이 CAICT기준 3.4억대였는데, 올해는 10%정도 감소가 전망됩니다
오포와 비보의 역성장이 확실시되고 있고
샤오미 역시 작년 수준의 출하량을 전망합니다.
■ 이미 작년 3분기부터 모든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보수적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중요한 것은 언제가 바닥이냐는 점입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2분기 말에 부품 주문이 바닥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가 안 좋은 것을 아는 지금 바닥을 보자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2/3/22 공표자료)
(삼성증권 IT 이종욱)
■ 중국 2월 스마트폰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CAICT).
1,450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1.9% 하락했습니다.
작년 1-3월의 높은 기저 효과와 2월이 가장 출하가 낮은 달이기는 하지만
실망스러운 수치인 것은 분명합니다.
■ 출하량 부진의 이유 중 5G 스마트폰의 정체도 한 몫 하고 있는데요.
5G의 비중은 76.5%로 두달 연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위 20%의 스마트폰에서 5G용 반도체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애플의 중국내 점유율은 14.1% (작년2월은 10.1%)로
비수기에도 높은 점유율을 기록 중입니다.
올해는 무난히 15%(작년은 13.5%)를 달성하리라 예상됩니다.
작년 중국 내수 출하량이 CAICT기준 3.4억대였는데, 올해는 10%정도 감소가 전망됩니다
오포와 비보의 역성장이 확실시되고 있고
샤오미 역시 작년 수준의 출하량을 전망합니다.
■ 이미 작년 3분기부터 모든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보수적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중요한 것은 언제가 바닥이냐는 점입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2분기 말에 부품 주문이 바닥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가 안 좋은 것을 아는 지금 바닥을 보자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2/3/22 공표자료)
[KB: 시황컨설팅] KB리서치 마감코멘트 0322
KOSPI 2,700선 회복
장 마감 코멘트
- KOSPI 2,710pt (+0.89%)/ KOSDAQ 924pt (+0.68%)
- 빅스텝 시사한 파월과 유가 급등에도 선반영 인식에 KOSPI 2,700선 회복 마감
- 파월 의장,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다고 강조하며 필요하다면 50bp 인상 (빅스텝)도 가능하다고 언급했으며 이에 전일 미 증시는 낙폭 확대, 미 국채 금리는 동반 상승 (특히 10년물 금리는 2.3% 돌파)
- 이에 연방기금 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5월 50bp 인상 가능성도 59.4%로 급등
- 파월 의장은 경기 연착륙을 전망했으나 일부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경기 우려가 나타났으며, 5월 FOMC 50bp 인상 여부와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화두가 될 전망
- 유가는 유럽연합이 수입량의 약 25%의 비중을 차지하는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수입 금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
- 이에 러시아는 중국으로의 원유 공급을 늘리겠다며 서방이 러시아 원유를 거부하면 유가는 배럴당 300~5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 또한 우라늄 수출 중단도 언급하는 등 원자재 가격 변동 우려는 여전
- 외국인은 현물 순매도 마감했지만, 삼성에스디에스와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일부 종목의 블록딜에 매도세 집중되며 시장 영향 제한
- 전쟁, 미 경기와 인플레이션, 연준 정책 등에 당분간 제한된 박스권 흐름 연장 전망
장 마감 특징주 (*당사 커버리지 종목)
- 상승업종: 보험 +2%대, 자동차, 은행 등 +1%대 / 하락업종: 헬스케어 -1%대
- 농기계 관련주: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글로벌 식량 위기가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는 유엔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의 발언에 관련주 강세 (뉴핌)
- 가상화폐 관련주: 골드만삭스가 월스트리트 대형 은행 중 처음으로 비트코인 (BTC) 파생상품 거래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관련주 일제히 강세 (서경)
- 삼성에스디에스* (-7.14%): 삼성그룹 오너 일가의 지분 (약 301만주)을 블록딜 추진 한다는 소식에 급락. 고 이건희 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 마련을 위한 것으로 추정 (파낸)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KOSPI 2,700선 회복
장 마감 코멘트
- KOSPI 2,710pt (+0.89%)/ KOSDAQ 924pt (+0.68%)
- 빅스텝 시사한 파월과 유가 급등에도 선반영 인식에 KOSPI 2,700선 회복 마감
- 파월 의장, 인플레이션이 지나치게 높다고 강조하며 필요하다면 50bp 인상 (빅스텝)도 가능하다고 언급했으며 이에 전일 미 증시는 낙폭 확대, 미 국채 금리는 동반 상승 (특히 10년물 금리는 2.3% 돌파)
- 이에 연방기금 금리 선물 시장에 반영된 5월 50bp 인상 가능성도 59.4%로 급등
- 파월 의장은 경기 연착륙을 전망했으나 일부 장단기 금리차 역전으로 경기 우려가 나타났으며, 5월 FOMC 50bp 인상 여부와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화두가 될 전망
- 유가는 유럽연합이 수입량의 약 25%의 비중을 차지하는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수입 금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
- 이에 러시아는 중국으로의 원유 공급을 늘리겠다며 서방이 러시아 원유를 거부하면 유가는 배럴당 300~5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 또한 우라늄 수출 중단도 언급하는 등 원자재 가격 변동 우려는 여전
- 외국인은 현물 순매도 마감했지만, 삼성에스디에스와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일부 종목의 블록딜에 매도세 집중되며 시장 영향 제한
- 전쟁, 미 경기와 인플레이션, 연준 정책 등에 당분간 제한된 박스권 흐름 연장 전망
장 마감 특징주 (*당사 커버리지 종목)
- 상승업종: 보험 +2%대, 자동차, 은행 등 +1%대 / 하락업종: 헬스케어 -1%대
- 농기계 관련주: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글로벌 식량 위기가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는 유엔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의 발언에 관련주 강세 (뉴핌)
- 가상화폐 관련주: 골드만삭스가 월스트리트 대형 은행 중 처음으로 비트코인 (BTC) 파생상품 거래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관련주 일제히 강세 (서경)
- 삼성에스디에스* (-7.14%): 삼성그룹 오너 일가의 지분 (약 301만주)을 블록딜 추진 한다는 소식에 급락. 고 이건희 회장 유산에 대한 상속세 마련을 위한 것으로 추정 (파낸)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