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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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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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_대덕전자_.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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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1Q깜작 실적~ 수확의 질주가 시작

1분기 영업이익은 370억원으로 컨센서스 307억원 크게 상회 전망
- 반도체 패키지 호황 및 믹스 개선 효과
- FC BGA 매출 시작, 본격적인 가동효과
- 적자인 연성PCB와 MLB부문의 비용절감으로 이익 기여

2022년 영업이익 1603억원으로 컨센서스 1310억원 크게 상회할 전망
KB증권_맥스트.pdf
892.2 KB
맥스트 - 진정한 메타버스란 바로 이런 것

기업: XR 전문 기술기업으로 AR개발 플랫폼, XR메타플랫폼, AR 디바이스 솔루션 등 사업 영위

체크포인트
1)25년 메타버스 하드웨어 기기 수요는 1억대 상회 전망
2)동사만의 메타버스 플랫폼 부각 전망, 웹 3.0기반으로 탈중앙화된 세계 구축을 통해 플랫폼 사업자의 역할을 NFT와 DAO를 대체함으로 더욱 자유로운 창작 활동이 일어날 수 있는 여건 확보
케이프투자증권_HSD엔진.pdf
1.4 MB
HSD엔진- 일감 확보 완료

21년말 엔진 수주잔고 1.3조원으로 약 1년반가량의 일감 확보 완료

대우조선해양의 합변 무산으로 캡티브 오더 이탈에 대한 우려 해소된 상황

23년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예상
- 원자재 가격의 상승 등으로 높은 원가는 상반기 지속될 전망

유일한 경쟁사는 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10%전후으로 동사의 수익성 개선 여력은 크게 남아 있음

선박 탄소배출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중국 조선사발 수주가 증가할 수 있어 일감 확보는 지속될 것

TP 11,000원으로 상향, 23년 이익 정상화 구간의 PER 13배 적용
Forwarded from 묻따방 🐕
<엔지켐생명과학>
주총에 상정된 정관변경 안건

오너 지분이 9%인데 유상증자 50% 때림. KB증권이 총액인수로 들어갔는데 유증실패로 독박쓰고 28%를 가진 1대 주주가 되어버림. 문제는 2022년에 유증이 진행된 사항임.

대주주임에도 이번 주총에 아무 힘을 쓸수가 없게 됨. 그런 와중에 이런 이사회의사록이 올라왔음. KB증권 벙찐 상황. 레알 좆 to the 망. 사력을 다해서 막아야 됨.

이 정관이 통과되면 KB증권은 지분 팔지도 못함. 대표이사를 못짜르는 28% 주주가 무슨 의미가 있겠음. 아니면 파는 가격에서 대표이사 줄 돈은 빼고 지분 팔던가 ㅋㅋㅋㅋ

이번 주총의 꿀잼은 에스엠보다 엔지켐생명과학이라고 단언함.
간밤에 상장한 컴투스그룹의 C2X(CTX)는 3달러에 근접한 모습입니다.
키움증권_테크윙.pdf
202.5 KB
테크윙 - 2022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 2H22 DDR5 모멘텀 본격화

반도체 핸들러 및 후공정 부품 공급 업체
- 21년 별도 검사장비 65%, 부품 및 기타 35%

2022년 영업이익 587억원의 최대 실적 전망
- 북미 메모리 업체의 투자 확대, 중국 신사업 확대 등에 따른 메모리 핸들러 수요 증가
- 중화권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비메모리 핸들러 수요 증가
- 2H22 SSD 핸들러 공급 확대 및 DDR5용 부품 매출 증가

2022년 P/E 9배 수준으로 저평가 구간
철강 가격이 잇따라 인상되면서 조선·완성차·가전 등 제조업계는 원가 부담이 늘었다. 철강업계와 완성차 및 조선업계 간의 가격 협상이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철강업계는 상반기 국내 자동차강판 가격협상에서 톤당 20~30만원대 인상을 요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116415126449
2022.03.22 09:26:22
기업명: 메지온(시가총액: 6,418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주식비: 2.0
발표일: 2022-03-22
기준일: 2022-04-06
상장일: 2022-04-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220000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40410
네오위즈의 네오핀이 국내 코인원에 상장한다는 뉴스로 네오위즈홀딩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조정을 받던 네오핀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입니다.
장단기금리 역전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모간 의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여톺 스터디 발표자료 5.롯데렌탈.pdf
오토앤이 올라가며 엠로, 롯데렌탈 등도 따라가는 모습입니다.
오토앤은 실적 추정이 안되어 내부 스터디에서 수급 고나련 코멘트로만 따로 논의했었고, 자료는 롯데렌탈올려드렸는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2.03.22 10:37:02
기업명: 현대백화점(시가총액: 1조 7,903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발행회사: 주식회사 지누스 (ZINUS INC.)
회사와 관계: -
주요사업: 가구 제조업
취득금액: 8,946억원
취득방법: 구주 인수 및 유상증자를 통한 신주 취득(현금취득)
취득목적: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글로벌 시장 진출, 온라인 사업역량 강화)
취득 후 지분율: 35.82%
자기자본대비: 17.12%
시가총 액대비: 49.97%
취득예정일자: 2022-05-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32280018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9960
테스 자사주 취득공시
금액: 150억원
기간: 22.3.22~22.9.21
건자재 실적 차별화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뉴스앤] 또 다시 거론되는 ‘납품단가 연동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203171654056160827

시멘트 18% 협상 중인데 또 20% 인상검토?…업계 패닉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374&aid=0000279435


납품단가 연동제가 되며 건설사에는 원가 부담이 늘어나고, 건자재 업체는 원가 상승분을 전이시킬 수 있지만 원재료 부담이 있어 건설-건자재 주가가 뉴스에 비해 주가움직임의 폭이 적은 편입니다. 단적인 예로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멘트주의 주가 움직임은 큰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재활용이 많이 되고 재고를 미리 축적해놓은 알루미늄폼(삼목에스폼, 금강공업)은 주가에서도 보여주었던 것처럼 실적에서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목에스폼, 거푸집 1위 업체… 투입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기대“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315500163
김세련 연구원은 “알루미늄 거푸집은 무게가 가벼워 빠른 시공이 가능하고, 건설 폐기물이 적게 나오면서 재활용을 통해 영업 레버리지를 극대화하고 있는 품목”이라며 “박근혜 정부 착공 빅사이클을 지난 후 2018년부터 저가 단가 경쟁으로 마진 출혈이 발생하기도 했던 거푸집은 최근 건설 경기의 가파른 회복세에 힘입어 판매가격의 상승 및 기존 악성재고의 소진 등으로 마진 정상화 구간으로 접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분양, 착공 확대와 거푸집 매출까지 1.0~1.5년의 래깅을 고려하면 향후 거푸집 수요가 더욱 증가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며 “최근 삼목에스폼의 알루미늄폼 순재고자산 증가 역시도 이러한 수요 증가를 대응하는 목적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중국 스마트폰 출하 부진 지속
(삼성증권 IT 이종욱)

■ 중국 2월 스마트폰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CAICT).
1,450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1.9% 하락했습니다.
작년 1-3월의 높은 기저 효과와 2월이 가장 출하가 낮은 달이기는 하지만
실망스러운 수치인 것은 분명합니다.

■ 출하량 부진의 이유 중 5G 스마트폰의 정체도 한 몫 하고 있는데요.
5G의 비중은 76.5%로 두달 연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하위 20%의 스마트폰에서 5G용 반도체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애플의 중국내 점유율은 14.1% (작년2월은 10.1%)로
비수기에도 높은 점유율을 기록 중입니다.
올해는 무난히 15%(작년은 13.5%)를 달성하리라 예상됩니다.

작년 중국 내수 출하량이 CAICT기준 3.4억대였는데, 올해는 10%정도 감소가 전망됩니다
오포와 비보의 역성장이 확실시되고 있고
샤오미 역시 작년 수준의 출하량을 전망합니다.

■ 이미 작년 3분기부터 모든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보수적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중요한 것은 언제가 바닥이냐는 점입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2분기 말에 부품 주문이 바닥을 지날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가 안 좋은 것을 아는 지금 바닥을 보자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2/3/22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