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43.3K subscribers
9.57K photos
76 videos
439 files
19.9K links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기획] 키트루다로 문 연 ALT-B4…알테오젠, 확장은 이제부터
https://markettimes.co.kr/?p=1502

변화는 상업화에 그치지 않는다. 2019년 첫 기술이전 이후 공개된 라이선스 상대는 10곳으로 늘었고 올해에만 네 건의 신규 계약이 나왔다. 최근에는 하나의 제품을 넘어 복수 제품과 후속 옵션을 함께 확보하는 계약이 두드러지고, 적용 대상도 단일클론항체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이중항체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 국내에서 개발한 하나의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블록버스터에 안착한 뒤 다른 빅파마와 제품으로 반복 적용되는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2026.09.04 17:11:19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203조 1,209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 하겠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재공시 예정일 : 2026-12-0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480064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원화 강세로 인한 환산 손실이 다소 존재하더라도 🥹

1. 코스피 이익 추정치 변화율 vs 코스피 지수 가격 변화율

2.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 미국 8월 고용 16만 2천 명 증가, 시장 예상 상회
BREAKING🇺🇸 US ECONOMY ADDS 162,000 JOBS IN AUGUST, HIGHER THAN EXPECTATIONS.

US UNEMPLOYMENT RATE REMAINS AT 4.1%.

코멘트:
견조한 고용 수치로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다소 약화될 수 있으며,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미국경제 #고용지표 #8월고용 #연준금리 #노동시장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타코인지 브리또인지라도 나와야하나..
⚡️⚡️⚡️⚡️⚡️⚡️
방금 엄청난 고용지표가 발표됐다. 모든 예상치를 두 배, 세 배로 뛰어넘었다. 물론 내 예상만 빼고! 8월 고용은 16만 2,000명 증가했다. 그리고 아직 시작도 안 했다!

금리를 내려라. 미국은 불과 얼마 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신용을 가진 나라가 됐다! 강한 국가는 더 낮은 금리를 의미한다. 신용도가 더 좋기 때문이다… 아주 간단하다!

미국은 과거처럼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가장 낮은 금리를 적용받아야 한다.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막대한 무역흑자를 허용해주지 않는다면, 그리고 우리는 당장이라도 그것을 막을 수 있는데, 그들은 더 이상 재정적으로 ‘엘리트’ 국가로 평가받지 못할 것이다!

금리를 내려라.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무역적자를 보고 있는 국가들과의 교역을 중단하겠다. 미국 연방대법원조차 터무니없고 막대한 비용을 초래한 관세 판결에서 ‘대통령’에게 그렇게 할 절대적인 권한이 있다는 점을 강력히 인정했다. 관세보다 더 낫다!

훌륭한 새 지도자를 맞은 연준 이사회는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이제는 애국자가 돼라. 높은 금리는 미국을 매우 불공정한 경쟁 열위에 빠뜨린다. 나는 그런 일이 벌어지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UBS, 반도체 (Semiconductors) 사이클 업데이트:

초고성장(Hyper-growth) 단계로부터의 전환


메모리와 CPU가 견인하는 반도체 산업 매출 전망치 소폭 상향

당사는 반도체 산업의 셀인(Sell-in, 공급자 출하) 매출액이 2026년 1조 6,300억 달러(전년 대비 +118%), 2027년 2조 4,300억 달러(전년 대비 +49%)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기존 추정치(1조 6,200억 달러 / 2조 3,800억 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입니다.
또한 2028년 전망치를 2조 7,200억 달러(전년 대비 +12%)로 신규 제시합니다.

메모리 반도체 매출액은 2026년 9,550억 달러(전년 대비 +315%), 2027년 1조 6,500억 달러(전년 대비 +72%)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LTA)의 영향을 반영함에 따라 메모리 반도체 매출 추정치의 상향 조정 속도는 다소 완만해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당사는 이것이 수요 둔화를 뜻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메모리 투자/지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전환점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반도체 사이클의 지속성을 뒷받침하고 장기적인 산업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입니다.

메모리 외 부문에서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의 확산에 힘입어 서버 CPU 수요의 추가 상승 여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체 CPU 매출은 2026년·2027년·2028년에 각각 810억 달러 / 1,100억 달러 / 1,370억 달러(전년 대비 각각 +35% / +35% / +25%)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CPU를 제외한 CMOS 로직 매출(메모리 가치 제외)은 각각 3,650억 달러 / 4,150억 달러 / 4,730억 달러(전년 대비 +44% / +14% / +14%)로 예상되며, 아날로그(Analog) 반도체 역시 2026~2028년 동안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SMR #마이크로원자로 #유틸리티 #하이퍼스케일러 #원전금융

<하이퍼스케일러가 수요 견인…유틸리티, 신뢰도 확보 위해 SMR 주목>

- 초기 첨단원전 사업은 전통 유틸리티보다 Google·Amazon·Microsoft 등 대형 수요자가 개발리스크를 부담하는 구조가 주도하며, 개발사·유틸리티·대형고객의 3자 모델이 부상

- Kairos Power는 Google과 2035년까지 최대 500MW 공급을 추진하며 이를 단일 발전소가 아닌 반복 건설·표준화를 위한 ‘order book’으로 설명

- 유틸리티의 핵심 제약은 비용뿐 아니라 계통으로, 미 서부는 장기 계통연계로 대형 유틸리티용 신규 원전 투입이 2040년경까지 늦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

- Los Alamos는 5~20MW 마이크로원자로와 장주기 ESS를 검토하며 약 $120/MWh도 가스발전과 경쟁 가능하다고 봤고, 업계는 핵연료·정밀부품·운송 공급망과 주정부 비용회수·법적 프레임워크를 주요 병목으로 지목

https://www.utilitydive.com/news/utilities-eye-small-modular-nuclear-reactors-for-reliability-as-hyperscaler/829681/
Forwarded from 루팡
AI 컴퓨팅 수요 폭발…TSMC, 웨이퍼 팹 20곳 건설해도 부족

허우융칭 “이런 수요 증가 속도는 30년 만에 처음”



전례 없는 AI 수요 폭증

20개 팹 동시 증설에도 역부족: TSMC는 현재 대만 13곳, 해외 5~6곳 등 총 20개의 웨이퍼 팹을 건설 중이나, 생산능력을 배로 늘려도 폭증하는 AI 수요를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30년 만에 처음 보는 상향 속도: 작년 말 예상한 신규 수요 증가폭은 약 1배 수준이었으나, 1분기 1.25배, 7월 1.9배로 급격히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반년 만에 전망치가 두 배 가까이 뛴 것은 지난 30년간 전례가 없는 속도입니다.


공급망 확장과 현실적 병목 현상
장비와 인력 부족: 단순 팹 증설을 넘어 장비 수급 지연과 극심한 건설 현장 인력난이 최대 걸림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인프라 전반의 부담: 전력 공급, 첨단 패키징, 클린룸, 특수가스 등 반도체 제조를 둘러싼 주변 인프라와 공급망 생태계가 수요 속도를 따라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AI를 통한 해결
전문 분업에서 시스템 통합으로: 과거처럼 공정 미세화와 세부 분업만으로는 AI 성능 한계를 극복할 수 없으며, 첨단 패키징과 시스템 단위의 통합 설계·협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제조 효율 개선에 AI 도입: TSMC는 인력 부족과 생산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제조 공정 전반에 자체 AI 툴을 적용 중이며, 동일한 자원으로 웨이퍼 산출량을 극대화하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906700013-43050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시찬 김)
신한투자증권 IT팀
[전기전자/IT부품 오강호]
[반도체 김형태, 송혜수]
[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김예성]

IT(소부장): 출사표(소부장 반등의 시작)

II. IT소부장 투자전략
① AI 투자 확대, 공급 부족, 제품 가격 상승으로 과거 Cycle과 차별화 → 최근 주가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② 2Q26 실적 서프라이즈와 설비투자 확대 지속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히 유효

III. 과거 10년 Cycle 복기
① 과거 Cycle은 메모리 실적 개선 → CapEx 확대 → 소부장 실적 개선 순으로 전개
② 현재는 AI 수요처 확대와 고성능·고용량화가 동반되며 최소 2028년까지 실적 우상향 전망

IV. 장비 투자, 예상보다 더 빠르고 크다
① P4·P5·Y1 등 신규 Fab 투자 일정 단축 → 2027년 메모리 신규 투자 규모 확대 본격화
② 4Q26부터 장비 PO 확대, 수주잔고 증가 지속 → 2027~28년 장비주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

V. Top Picks
- 부품·소재: 티에스이, ISC, 원익QnC, 티씨케이
- 장비: 피에스케이홀딩스, 파크시스템스, 디아이,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테스, 엘티씨
- 기판: 심텍, 티엘비,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해성디에스

▶️ URL: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12

위 내용은 2026년 9월 7일 0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삼전닉스 메모리 재고 10일 미만까지 뚝↓…내년 물량 고갈"-KB

KB증권은 7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전례 없는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며 "특히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생산 확대가 범용 D램 생산능력까지 잠식하면서 내년에는 D램·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웃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리서치본부장은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전년대비 60% 증가한 1조3000억 달러로 급격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면서 "이는 AI가 클라우드 AI 서비스, 토큰 과금, 에이전틱 AI 및 모델 호스팅 등 직접적 신규 매출처로 부상하며 AI 수익 모델이 구체화되는 단계에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인프라 투자에서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4%에서 올해 40%, 내년 57%로 2년 만에 4배 증가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 리서치 기관 트렌드포스는 내년 AI 인프라 투자의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68%로, 2년 만에 5배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HBM4 메모리 용량이 증가한 가운데 중앙처리장치(CPU) 서버 D램과 추론용 엔터프라이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증가가 동시에 발생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여전히 극단적으로 저평가돼 있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내년 메모리 시장은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공급 환경이 전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본부장은 "3분기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고는 10일 미만까지 낮아진 상황으로, 단순한 수요 회복 국면을 넘어 공급 가능한 물량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이에 따라 내년에는 실제 판매 가능한 메모리 물량의 고갈 가능성까지 현실화될 수 있다"고 점쳤다.

김 본부장은 "특히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가 급격히 상향 조정되며 AI 서버가 HBM을 비롯한 서버 DDR5,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를 동시에 흡수하고, D램과 낸드의 비트 수요가 공급을 10%포인트 이상 초과하며 역사적 쇼티지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범용 D램 대비 웨이퍼 생산능력을 3배 차지(HBM4 1장 웨이퍼 = 범용 DRAM 3장 웨이퍼)하는 HBM4 생산 확대는 범용 D램 캐파를 잠식하는 효과로 이어지면서 제한된 웨이퍼 투입 대비 공급 가능한 비트 증가를 제약해 내년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은 "최근 3개월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는 고점 대비 38% 하락하며 내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3배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향후 3년간 역대 최대 실적 경신과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 지속이 예상돼 극단적 저평가에서 강력한 재평가 시작이 기대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최선호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제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9331
[단독]'대미투자 1호' 사업비 27조→30조원 증액…오늘 국회 보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4702?sid=100

정부는 대미 전략투자 1호 사업으로 텍사스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유력하게 검토했다. 해당 사업은 텍사스주 엔시날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에 대응해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을 골자로 한 설비용량 총 6.3기가와트(GW)에 달하는 사업이다. 가스터빈 발전 1.4GW를 1단계로 개발한 후 효율이 높은 복합화력 4.9GW를 순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막판 조율 과정에서 미국 측의 투자 조건이 잇달아 바뀌면서 당초 8월 말에서 9월 초 예고됐던 발표 시기가 9월 중으로 밀리게 됐다. 미국은 해당 프로젝트의 총사업비를 당초 198억달러(26조7000억원)에서 250억달러(33조7000억원)로 약 25% 증액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Forwarded from 돼지바
ㅋㅋㅋㅋㅋ 1350까진 아무 문제없고 1335원에선 폭락이구나
골드만삭스 "AI 메모리칩 수요 저평가. 한국 증시 80% 상승 여력 남아"

• Timothy Moe: 코스피 목표 12000pt 유지. 80%의 상승여력 시사

• 시장은 AI 메모리 반도체 이익 사이클의 지속성을 체계적으로 과소평가. 미국 빅테크의 내년 자본지출 1.2조달러 돌파 &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반도체 부족은 2027년에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

• 현재 코스피는 예상 PER 5.3배 불과. 역사적 평균치의 약 절반 수준에서 거래

高盛:AI存储芯片需求被低估,韩国股市仍有80%上涨空间
高盛亚太区首席股票策略师Timothy Moe维持KOSPI目标点位12000点,较当前水平隐含近80%涨幅。他直指市场系统性低估了AI存储芯片盈利周期的持续性,美国科技巨头明年资本支出或突破1.2万亿美元,数据中心扩张引发的芯片短缺将在2027年进一步加剧。当前KOSPI仅以5.3倍预期市盈率交易,约为历史均值一半。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196#from=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