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43.3K subscribers
9.43K photos
76 videos
436 files
19.6K links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화요일 오전장은 이랬던거 같슴다.

최근 반등한건 좀 팔까 고민하다 냅뒀더니
다들 비슷하시죠.
일희일비 안해야되는데😉

맛점심 되십쇼!!
2026.08.18 14:15:28
기업명: 실리콘투(시가총액: 2조 8,263억) A2577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우선주 : 6,666,666주(발행가격 : 45,000원)

발행비율 : 10%

* 투자자
StarlinkInvestment L.P.

발표일자 : 2026-08-18
납입일자 : 2026-09-15
상장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80001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7720
Forwarded from 돼지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572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한국 투자자가 순매수한 45억 달러 상당의 미국 주식 중 약 8억 4천만 달러가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 주식예탁증서(ADR)에 집중됐다. 국내 시장에서 본주를 직접 매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 ADR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미국 증권 2위에 올랐다.

아카디안 자산운용의 오언 라몽 부사장은 "한국 투자자가 국내 주식의 미국 ADR을 구매할 합리적 이유는 없다"며 "이는 '말도 안 되는 일(absolutely crazy)'"이라고 평가했다.


ㅋㅋㅋㅋㅋ
.
■ 연간 5~10기를 건설하고 장기적으로는 수백 기를 공급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의 산업 역량이 필요합니다.”

■ “기존 원전은 통상 8~10년이 걸리지만 나트륨 SMR은 약 3년 반이면 건설할 수 있습니다. 나트륨은 소듐 냉각 방식이어서 낮은 압력에서 운전됩니다.

▷한국에서 건설할 계획도 있습니까.

■ “SK와 함께 한국 정부와 협의하면서 최초의 나트륨 원자로를 지을 수 있는 부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산업단지처럼 안정적인 무탄소 전력이 필요한 지역이 중요한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2079?sid=101
[단독] 르베크 CEO "한·미 SMR동맹 기반으로 英·동남아 수백기 지을 것"

#오르비텍
#두산에너빌리티
[하나증권 IT 김민경]

이수페타시스 (007660.KS/매수): Capa 확대,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의 콜라보

자료: https://cutt.ly/CydlnFz6

■ 2Q26 Review: 고부가 중심 믹스 개선이 견인

26년 2분기 연결 매출 3,799억원(YoY +57%, QoQ +12%), 영업이익 771억(YoY +83%, QoQ +15%, OPM 20.3%)을 기록. 페타시스는 매출 3,082억원(YoY +47%, QoQ +12%), 영업이익 549억원(YoY +73%, QoQ +20%, OPM 17.8%)을 기록.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매출이 전분기대비 각각 11%, 5% 증가한 반면 상대적으로 저수익성 제품인 서버 매출 비중 축소로 수익성이 전분기대비 개선

후난법인은 867억원(YoY +73%, QoQ +10%), 영업이익 169억원(YoY +140%, QoQ -1%, OPM 19.5%)을 기록. 복수 고객사향 AI 서버용 MLB 매출이 확대되고 있으며 추가적인 VIPPO Capa 확대를 통해 외형 확장 및 수익성 개선이 연중으로 지속될 전망

■ 넘치는 수요, 추가 증설 필요성 확대

26년 4분기를 기점으로 주력 고객사의 AI 가속기 및 스위치를 포함해 다수의 다중적층 MLB 양산이 시작되며 가파른 성장이 재개될 전망. 현재 양산 직전 대량 샘플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수율 또한 안정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 MLB 수급 측면에서는 다중적층 MLB 수요 증가에 따른 Capa Loss 심화로 리드타임이 장기화되며 수주 잔고 또한 전분기대비 7% 증가

이수페타시스는 현재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고객사 수요는 공급을 여전히 대폭 상회하고 있어 추가적인 증설에 대한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 이에 HDI 생산 전용 7공장 증설을 검토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연내 증설 계획이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 이수페타시스가 HDI 양산이력이 없다는 점이 Peer 그룹 대비 디레이팅 요소로 작용해왔는데 신규 HDI 전용 생산시설 구축은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이제 소외받을 이유가 없다, 목표주가 18만원 유지

이수페타시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 호실적 지속에도 불구하고 이수페타시스의 연초대비 주가 수익률은 -14% 수준으로 전기전자 업종 수익률을 대폭 하회중

이는 고객사 내 점유율 축소 및 HDI 기술 경쟁력 우려가 반영된 영향으로 추정. 다만 스위치 제품 중심으로 멀티램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상회하고 있으며 ASIC 고객사의 HDI 가속기 초도 양산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아울러 점진적인 신규 Capa 램프업을 통해 고객사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돼지바
나스닥 바이오테크 신고가 갱신
젠슨 황이 투자 힌트를 줬습니다

“AI 팩토리 다음 병목은 부지·전력·건물(LPS)다”

지금부터는 LPS를 선제 확보하겠다는 전략인데요.

첫 사례로 오하이오 PORTS-Pike 캠퍼스에 LPS 용량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캠퍼스에는 초기 4.25GW 전력망을 구축, 추가로 3.75GW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결과적으로 2030년까지 약 12GW, 옵션 포함 시 최대 16GW에 달합니다.

해당 캠퍼스는 소프트뱅크 자회사 SB에너지와 공동 구축하며, 오픈AI가 임차인으로 들어옵니다.

이렇게 LPS를 확보한 캠퍼스는 $600B의 컴퓨트 매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https://x.com/JensenHuang/status/2089331487342829862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둘다?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
다시 한번 꿈꾸는 고공행진

2Q26 Review: 전방위 맑음

- 2Q26 실적은 매출액 3,799억원(+57.4% YoY), 영업이익 771억원(+83.3% YoY)를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4.9%, 2.7% 상회

- 1분기와 달리 이번 분기에는 본사가 전사 실적 개선을 주도. 진행 중인 Capa 증설 효과가 점진적으로 가시화되며 본사의 월평균 매출액은 1Q26 991억원에서 2Q26 1,027억원으로 증가

- 여기에 AI 가속기·스위치 등 고수익 제품의 매출 확대와 다중적층 매출 비중 상승(1Q26 7% → 2Q26 11%)에 믹스 개선이 더해지며, 수익성도 1Q26 16.6%에서 2Q26 17.8%로 상승

- 중국 법인도 주력 미주 고객사향 공급 물량 증가와 서버용 MLB 매출 확대에 힘입어 높은 가동률과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

양과 질, 모두 잡는다

- 3분기부터 2단계 Capa 증설이 마무리되며 본사 매출 Capa는 월 1,2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이후 6공장 추가 투자가 완료되는 '27년 2분기부터는 월 1,500억원, 5공장 보완 투자가 마무리되는 '28년 하반기부터는 월 1,800억원 수준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또한 현재 수주잔고 내 Multi-Lam 비중은 이미 20% 이상까지 상승했으며, 특히 4분기부터는 주력 고객사인 G사향 제품의 Multi-Lam 전환과 신규 고객사 M사의 ASIC 본격 양산이 맞물리며 관련 매출의 가파른 성장을 기대

- 여기에 그동안 높은 생산 난이도로 수익성 개선을 제약했던 Multi-Lam의 수율도 점차 안정화되고 있어, 향후 매출 비중 확대가 이전보다 온전히 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을 반영한 적극적인 판가 협상도 진행 중이며, 고객사별 차이는 있으나 평균 15% 내외의 판가 인상 효과 반영을 예상

-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Capa 확대에 따른 양적 성장과 Multi-Lam 중심의 믹스 개선·수율 안정화·판가 인상에 따른 질적 개선이 동시에 본격화될 전망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0원 유지

- 동사의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4.7%, 10.2% 상향한 3,486억원, 5,363억원으로 전망

- 당사는 여전히 Multi-LAM 비중 확대가 가져올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여전히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판단

- 이에 따라 당사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14.6% 상회하며, 향후 Multi-LAM 매출 확대를 통해 추가적인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글로벌 Peer의 주가 하락을 반영해 Target Multiple을 기존 30.9배에서 26.0배로 하향했으나, 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60,000원을 유지하며 실적 상향 국면에서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시

https://buly.kr/CWwk6GO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키움증권에서 발간한 산업자료에 당사에 관련한 내용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 국내 제약·바이오 시장은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실제 가치와 수익화(Cash Flow)를 증명해야 하는 신뢰의 국면에 진입

▶️ 키트루다 SC 상용화 성과: 알테오젠의 기술이 적용된 글로벌 블록버스터 면역항암제 '키트루다 SC'(미국 제품명: 키트루다 큐렉스)의 실제 출시 및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과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음

▶️ 적용 범위(모달리티) 확대로 인한 기술이전: 기존 항체 치료제 중심에서 항체-약물 접합체(ADC), 핵산 치료제 등으로 플랫폼 적용 영역을 확대

▶️ 추가 계약 기대감: 다수의 물질이전계약(MTA)이 진행 중인 만큼 향후 추가적인 기술수출과 계약금·마일스톤 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엔허투, 폐암 1차 치료 '청신호'···알테오젠 'ADC SC' 몸값 커진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6081812433690922

ALT-B4의 사업모델은 이미 키트루다SC를 통해 기술수출에서 상업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키트루다SC는 올해 2분기 4억63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미국 출시 이후 3개 분기 만에 매출 기반을 형성했다.

키트루다SC의 활용 범위도 단순히 기존 IV 처방을 SC로 전환하는 데서 벗어나고 있다. 미국 엑셀리시스는 자체 신약 후보물질 잔잘린티닙과 키트루다SC를 병용하는 분자잔존질환 양성 대장암 임상 3상에 착수했다. MSD가 아닌 외부 제약사가 주도하는 병용 임상에 키트루다SC가 공급되는 첫 사례다.

이는 SC 제형의 성장 방식이 기존 제품의 투여경로 전환과 신규 병용요법 개발이라는 두 축으로 넓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병용 개발에서 키트루다SC 사용이 증가하면 알테오젠의 판매 마일스톤과 로열티 산정 기반도 함께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코스피는 사이드카...
한동안 쉬다가 오랜만에 헬스장에서 쇠질하는 기분이네여... 익숙한 근육통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당사의 ALT-B4 기반 단독제품 '테르가제주(Tergase)'가 프리 갈리엥 코리아(Prix Galien Korea) 최우수 바이오제품 부문 최종후보에 선정되었습니다.

테르가제는 99% 이상의 고순도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로, 임상시험에서 항약물항체(ADA)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3개월 실온 보관이 가능해 의료 현장에서의 보관 및 사용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국내에서는 100개 이상의 병원 약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47개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30곳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종합병원과 전문병원을 중심으로 채택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통해 테르가제의 국내외 마케팅과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임상시험 등을 준비하는 한편,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을 통해 적용 진료과와 적응 분야를 확대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입니다.

테르가제의 지속적인 성장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기사] https://www.mk.co.kr/news/it/12130543
미국 10년물 4.7% 하회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오름테라퓨틱 지금 시총 1조5천억인데

첫번쨰 기술이전 : BMS - 임상순항중 특허 자산화 속도 - 연말~내년상반기 전세계 최초 DAC 휴먼데이터 발표예정

두번째 기술이전 : 버텍스 카스게비 전처치치료제 공동개발 순항중

세번째 기술이전 : 과연 누가될지 이게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전세계 빅파마들은 DAC 모달리티에 돈을 쏟아붓기 시작했습니다.

그속에서 가장 최선두주자는 오름테라퓨틱인데 3번째 4번째 딜까지 맛보는게 현재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