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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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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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건 너무 좋은데 근데 이럴거면 왜 우리 시장은 이렇게 줘팼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애플 컨콜 중
(메모리, CXMT 관련)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에 언급드렸듯이,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훨씬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다만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던 효과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몇 가지 요인 덕분에 그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로, 9월 분기에는 이월 재고로 인한 혜택이 일부 있습니다. 다만 9월 분기 이후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 혜택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째로는, 일부 비메모리 부품에서 더 낮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BOM에 포함된 항목들입니다. 그리고 9월 이후를 보시면, 메모리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공급 조달처 측면에서 이를 계속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본적으로 DRAM 시장에는 공급업체가 세 곳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요.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 그건 좋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공급 측면에서도, 그리고 어쩌면 가격 측면에서도 저희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불확실하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3분기 이후 메모리 재고 소진 암시 / 가격은 계속 오를것으로 예상

** CXMT는 원론적 답변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MZN) 2026년 CapEx를 2,200억 달러로 상향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이 수치가 더 늘어났습니다.”

​“그 정도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공급 용량(Capacity)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7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이미 확보된 2028년 수요 역시 놀라운 수준입니다.”


​“우리는 보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하므로, 지출을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자금을 집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음...?

[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사실상 상폐' 방안 나왔다…업계 도입 검토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9544

다만 시장에서 LP가 인위적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매도 물량을 공급하지 않으면 가격 왜곡이 생길 수 있다. 이미 증시가 패닉 상태인데, 투자자들의 혼란이 가중될 수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시장에선 '극약 처방'에 가깝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현재 레버리지에 물린 투자자들은 반등시 2배 상승을 기대하는데, 괴리율 때문에 2배로 상승하지 못 하거나 오히려 하락한다면 반발이 극심할 것"이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그런 리스크를 짊어지는 건 또다른 문제"라고 말했다.
바이오 주주들은 갑자기 하늘에서 딜이라도 뚝 하나 안 떨어지면 오늘은 손 빨고 있을 거같지만....
뭐야 이건 ㅋㅋ
※ KOSPI & KOSDAQ 사이트카 발동
오르는건 너무 좋지만
이 변동성에서 클릭 한번만 잘못하거나 물량 통제가 안되면 계좌가 작살나버릴 수 있다는게 무섭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
BMS가 ORM-6151을 공식 파이프라인에 계속 올려놓고 있습니다
오름테라퓨틱스 볼 때 주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하나입니다.
“세계적인 빅파마가 실제로 비용을 투입하면서 이 자산을 계속 개발하고 있는가?”
BMS는 2026년 2분기 공식 자료에서 오름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 즉 BMS-986497을 ‘CD33-GSPT1 ADC’라는 이름으로 임상 1상 혈액암 파이프라인에 포함했습니다.
적응증도 명확하게 급성골수성백혈병(AML)​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더 눈여겨볼 부분은 같은 자료에 이번 분기 파이프라인에서 제외된 프로그램을 별도로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BMS는 CEACAM5-TOP1 ADC와 eIF2B Activator 등을 ‘Removed’ 항목에 표시했지만, CD33-GSPT1 ADC는 2026년 7월 30일 기준 임상 1상 파이프라인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적어도 현재 공개된 공식 자료만 놓고 보면 ORM-6151은 중단된 자산이 아니라, BMS가 임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개발 자산입니다.

BMS의 공식 파이프라인에서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의미 있는 신호입니다.
왜 이것이 오름테라퓨틱에 중요할까요?

첫째, ORM-6151은 단순한 하나의 파이프라인이 아니라 오름의 TPD² DAC 플랫폼이 사람에게서 처음 검증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BMS-986497에서 의미 있는 안전성과 초기 효능이 확인된다면 그 가치는 ORM-6151 하나에 그치지 않습니다.
오름이 직접 개발하는 CD123-GSPT1 DAC ORM-1153, 소세포폐암과 신경내분비계열 고형암을 겨냥하는 ORM-1023, 그리고 다양한 분해제에 적용할 수 있는 PROTAb 링커·접합 플랫폼​까지 기술적 신뢰도가 함께 올라갈 수 있습니다.

셋째, BMS의 개발 진전은 오름에 추가 마일스톤이 유입될 가능성과도 연결됩니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BMS는 ORM-6151에 선급금 1억달러를 지급했고, 오름은 향후 최대 8천만달러의 마일스톤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름테라퓨틱 이번 2분기 컨콜을 7월에 진행했잖아요

3분기 컨콜 4분기 컨콜 점점 오름 주가에 반영될겁니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빅파마 BMS가 진행중인 1상 2상 3상자산인데

정말 차원이다릅니다. 여기서 살아남는건 극한의 경쟁체제입니다.

싹수안보이면 바로 탈락입니다.

오름은 BMS가 정답지를 주고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팔칠사공이 왜 오름을 극찬하고 밀었는지 아시게될겁니다.

내일이면 8월1일인데 BMS가 OMR-6151 자산화 속도를 내고있는데

향후 드라마틱하게 선반영 받을겁니다.

BMS가 떠간지 2년이 지났고 휴먼데이터 발표할때 전세계 최초

ADC후속 모달리티 DAC에서 개화를 BMS가 알릴겁니다.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항체의약품 사업에 본격 진출합니다. 그 첫 발걸음에 셀트리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고농축 제형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IV(정맥주사) 제형을 환자 편의성이 높은 SC(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에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립구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술과 항체의약품 플랫폼을 접목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관련 기사 공유드립니다.…
이희용 지투지바이오 대표 "장기지속형 이어 항체…두 번째 성장축 확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3806?sid=101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는 크게 두 가지 방식이 활용된다. 히알루로니다제를 이용해 피하조직 내 히알루론산을 일시적으로 분해한 뒤 항체를 투여하는 방식과 효소 없이 항체 자체를 고농도로 제형화하는 방식이다. 후자는 약물 자체의 농도를 높일 수 있지만 점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만큼 기술 장벽이 높다.

지투지바이오는 두 번째 방식에 집중했다. 회사는 현재 750mg/mL 이상의 초고농도 구현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기술을 고도화해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장기지속형 미립구 개발 과정에서 고함량 약물을 탑재하면서도 초기 방출(initial burst)을 효과적으로 억제했던 경험이 항체 제형 기술 개발의 큰 기반이 됐다"며 "항체를 고농도로 제형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응집과 점도 증가, 자가회합 현상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생산 공정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강조했다. 항체는 제조 과정에서 전단응력이나 유기용매, 건조 공정 등에 노출되면 단백질 구조가 손상되거나 활성이 떨어질 수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기존 미립구 생산 공정과 고농축 항체 생산 기술을 접목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