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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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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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야간선물은 현재 5% 상승 중입니다.

다만 내일 아침까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아무 일 없이 지나가길 바라며, 오늘 시황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극도로 예민한 시기인 만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제가 전해드리는 시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JPM

: 디레버리징은 아마 지나간 듯
오르는건 너무 좋은데 근데 이럴거면 왜 우리 시장은 이렇게 줘팼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애플 컨콜 중
(메모리, CXMT 관련)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에 언급드렸듯이,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훨씬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다만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던 효과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몇 가지 요인 덕분에 그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로, 9월 분기에는 이월 재고로 인한 혜택이 일부 있습니다. 다만 9월 분기 이후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 혜택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째로는, 일부 비메모리 부품에서 더 낮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BOM에 포함된 항목들입니다. 그리고 9월 이후를 보시면, 메모리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공급 조달처 측면에서 이를 계속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본적으로 DRAM 시장에는 공급업체가 세 곳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요.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 그건 좋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공급 측면에서도, 그리고 어쩌면 가격 측면에서도 저희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불확실하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3분기 이후 메모리 재고 소진 암시 / 가격은 계속 오를것으로 예상

** CXMT는 원론적 답변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MZN) 2026년 CapEx를 2,200억 달러로 상향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이 수치가 더 늘어났습니다.”

​“그 정도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공급 용량(Capacity)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7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이미 확보된 2028년 수요 역시 놀라운 수준입니다.”


​“우리는 보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하므로, 지출을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자금을 집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음...?

[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사실상 상폐' 방안 나왔다…업계 도입 검토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9544

다만 시장에서 LP가 인위적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매도 물량을 공급하지 않으면 가격 왜곡이 생길 수 있다. 이미 증시가 패닉 상태인데, 투자자들의 혼란이 가중될 수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시장에선 '극약 처방'에 가깝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현재 레버리지에 물린 투자자들은 반등시 2배 상승을 기대하는데, 괴리율 때문에 2배로 상승하지 못 하거나 오히려 하락한다면 반발이 극심할 것"이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그런 리스크를 짊어지는 건 또다른 문제"라고 말했다.
바이오 주주들은 갑자기 하늘에서 딜이라도 뚝 하나 안 떨어지면 오늘은 손 빨고 있을 거같지만....
뭐야 이건 ㅋㅋ
※ KOSPI & KOSDAQ 사이트카 발동
오르는건 너무 좋지만
이 변동성에서 클릭 한번만 잘못하거나 물량 통제가 안되면 계좌가 작살나버릴 수 있다는게 무섭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
BMS가 ORM-6151을 공식 파이프라인에 계속 올려놓고 있습니다
오름테라퓨틱스 볼 때 주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하나입니다.
“세계적인 빅파마가 실제로 비용을 투입하면서 이 자산을 계속 개발하고 있는가?”
BMS는 2026년 2분기 공식 자료에서 오름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 즉 BMS-986497을 ‘CD33-GSPT1 ADC’라는 이름으로 임상 1상 혈액암 파이프라인에 포함했습니다.
적응증도 명확하게 급성골수성백혈병(AML)​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더 눈여겨볼 부분은 같은 자료에 이번 분기 파이프라인에서 제외된 프로그램을 별도로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BMS는 CEACAM5-TOP1 ADC와 eIF2B Activator 등을 ‘Removed’ 항목에 표시했지만, CD33-GSPT1 ADC는 2026년 7월 30일 기준 임상 1상 파이프라인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적어도 현재 공개된 공식 자료만 놓고 보면 ORM-6151은 중단된 자산이 아니라, BMS가 임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개발 자산입니다.

BMS의 공식 파이프라인에서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의미 있는 신호입니다.
왜 이것이 오름테라퓨틱에 중요할까요?

첫째, ORM-6151은 단순한 하나의 파이프라인이 아니라 오름의 TPD² DAC 플랫폼이 사람에게서 처음 검증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BMS-986497에서 의미 있는 안전성과 초기 효능이 확인된다면 그 가치는 ORM-6151 하나에 그치지 않습니다.
오름이 직접 개발하는 CD123-GSPT1 DAC ORM-1153, 소세포폐암과 신경내분비계열 고형암을 겨냥하는 ORM-1023, 그리고 다양한 분해제에 적용할 수 있는 PROTAb 링커·접합 플랫폼​까지 기술적 신뢰도가 함께 올라갈 수 있습니다.

셋째, BMS의 개발 진전은 오름에 추가 마일스톤이 유입될 가능성과도 연결됩니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BMS는 ORM-6151에 선급금 1억달러를 지급했고, 오름은 향후 최대 8천만달러의 마일스톤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름테라퓨틱 이번 2분기 컨콜을 7월에 진행했잖아요

3분기 컨콜 4분기 컨콜 점점 오름 주가에 반영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