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코스피 야간선물은 현재 5% 상승 중입니다.
다만 내일 아침까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아무 일 없이 지나가길 바라며, 오늘 시황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극도로 예민한 시기인 만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제가 전해드리는 시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내일 아침까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아무 일 없이 지나가길 바라며, 오늘 시황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극도로 예민한 시기인 만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제가 전해드리는 시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뭐 그럴수도있는데 기간이...
20% 손실 완충 내세웠는데…국민성장펀드 한 달 반 만에 원금 아래로
https://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359
20% 손실 완충 내세웠는데…국민성장펀드 한 달 반 만에 원금 아래로
https://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167359
민주신문
20% 손실 완충 내세웠는데…국민성장펀드 한 달 반 만에 원금 아래로
민주신문=이한호 기자|정부와 운용사가 자펀드 손실의 약 20%를 먼저 부담하도록 설계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설정 한 달 반 만에 원금 아래로 내려왔다.최근 증시 급락으로 일부 자펀드에서는 후순위 손실 흡수 범위를 넘어 선순위 투자자 몫까지 손실이 번졌을 가능성이 제기된다.30일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어~ 형이야~ 슈카 “어? 우와 누가 3,600개를 한방에 샀네?” https://www.fmkorea.com/best/10151211542
형 진짜 구하러 왔구나...!
밑에짤은 의도적으로 삭제
밑에짤은 의도적으로 삭제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애플 컨콜 중
(메모리, CXMT 관련)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에 언급드렸듯이,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훨씬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다만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던 효과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몇 가지 요인 덕분에 그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로, 9월 분기에는 이월 재고로 인한 혜택이 일부 있습니다. 다만 9월 분기 이후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 혜택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째로는, 일부 비메모리 부품에서 더 낮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BOM에 포함된 항목들입니다. 그리고 9월 이후를 보시면, 메모리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공급 조달처 측면에서 이를 계속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본적으로 DRAM 시장에는 공급업체가 세 곳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요.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 그건 좋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공급 측면에서도, 그리고 어쩌면 가격 측면에서도 저희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불확실하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3분기 이후 메모리 재고 소진 암시 / 가격은 계속 오를것으로 예상
** CXMT는 원론적 답변
(메모리, CXMT 관련)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에 언급드렸듯이,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훨씬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다만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던 효과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몇 가지 요인 덕분에 그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로, 9월 분기에는 이월 재고로 인한 혜택이 일부 있습니다. 다만 9월 분기 이후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 혜택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째로는, 일부 비메모리 부품에서 더 낮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BOM에 포함된 항목들입니다. 그리고 9월 이후를 보시면, 메모리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공급 조달처 측면에서 이를 계속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본적으로 DRAM 시장에는 공급업체가 세 곳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요.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 그건 좋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공급 측면에서도, 그리고 어쩌면 가격 측면에서도 저희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불확실하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3분기 이후 메모리 재고 소진 암시 / 가격은 계속 오를것으로 예상
** CXMT는 원론적 답변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MZN) 2026년 CapEx를 2,200억 달러로 상향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이 수치가 더 늘어났습니다.”
“그 정도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공급 용량(Capacity)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7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이미 확보된 2028년 수요 역시 놀라운 수준입니다.”
“우리는 보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하므로, 지출을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자금을 집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이 수치가 더 늘어났습니다.”
“그 정도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공급 용량(Capacity)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7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이미 확보된 2028년 수요 역시 놀라운 수준입니다.”
“우리는 보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하므로, 지출을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자금을 집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일단 전닉이 가더라도 흡성대법보다 어깨걸고 가는 하루가 되길 기원
삼전닉스 레버리지, 오늘부터 현금 3000만원 있어야 산다…개미들 문턱 높아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99964?sid=101
일단 전닉이 가더라도 흡성대법보다 어깨걸고 가는 하루가 되길 기원
삼전닉스 레버리지, 오늘부터 현금 3000만원 있어야 산다…개미들 문턱 높아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99964?sid=101
Naver
삼전닉스 레버리지, 오늘부터 현금 3000만원 있어야 산다…개미들 문턱 높아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과열을 막기 위한 정부 대책이 3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투자자 예탁금은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되고, 예탁금 산정 시 주식·ETF
음...?
[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사실상 상폐' 방안 나왔다…업계 도입 검토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9544
다만 시장에서 LP가 인위적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매도 물량을 공급하지 않으면 가격 왜곡이 생길 수 있다. 이미 증시가 패닉 상태인데, 투자자들의 혼란이 가중될 수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시장에선 '극약 처방'에 가깝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현재 레버리지에 물린 투자자들은 반등시 2배 상승을 기대하는데, 괴리율 때문에 2배로 상승하지 못 하거나 오히려 하락한다면 반발이 극심할 것"이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그런 리스크를 짊어지는 건 또다른 문제"라고 말했다.
[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사실상 상폐' 방안 나왔다…업계 도입 검토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9544
다만 시장에서 LP가 인위적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매도 물량을 공급하지 않으면 가격 왜곡이 생길 수 있다. 이미 증시가 패닉 상태인데, 투자자들의 혼란이 가중될 수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시장에선 '극약 처방'에 가깝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현재 레버리지에 물린 투자자들은 반등시 2배 상승을 기대하는데, 괴리율 때문에 2배로 상승하지 못 하거나 오히려 하락한다면 반발이 극심할 것"이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그런 리스크를 짊어지는 건 또다른 문제"라고 말했다.
Naver
[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사실상 상폐' 방안 나왔다…업계 도입 검토 착수
금융투자업계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량을 극단적으로 줄여 사실상 '상장 폐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내놓았다. 주요 자산운용사들은 이 방안을 실행하는데 뜻을 모으고 구체적인 검토에 나섰다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레버리지가 시장을 얼마나 흔들수 있는가.
상반기 600%+ 수익률에서
청산까지. 이또한 역사일 듯.
https://m.blog.naver.com/cashcat_90/224363466209
상반기 600%+ 수익률에서
청산까지. 이또한 역사일 듯.
https://m.blog.naver.com/cashcat_90/224363466209
NAVER
어저께 미장은 왜 상승했을까? 아센브레너의 포지션 청산에 대한 이슈 정리
오픈 AI 출신 천재 연구원의 몰락 역사적으로 레버리지가 걸린 쏠린 포트폴리오의 강제 청산은 가격의 극...
Forwarded from 선수촌
Telegram
선수촌
코스닥 700
Forwarded from 팔칠사공
BMS가 ORM-6151을 공식 파이프라인에 계속 올려놓고 있습니다
오름테라퓨틱스 볼 때 주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하나입니다.
“세계적인 빅파마가 실제로 비용을 투입하면서 이 자산을 계속 개발하고 있는가?”
BMS는 2026년 2분기 공식 자료에서 오름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 즉 BMS-986497을 ‘CD33-GSPT1 ADC’라는 이름으로 임상 1상 혈액암 파이프라인에 포함했습니다.
적응증도 명확하게 급성골수성백혈병(AML)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더 눈여겨볼 부분은 같은 자료에 이번 분기 파이프라인에서 제외된 프로그램을 별도로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BMS는 CEACAM5-TOP1 ADC와 eIF2B Activator 등을 ‘Removed’ 항목에 표시했지만, CD33-GSPT1 ADC는 2026년 7월 30일 기준 임상 1상 파이프라인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적어도 현재 공개된 공식 자료만 놓고 보면 ORM-6151은 중단된 자산이 아니라, BMS가 임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개발 자산입니다.
BMS의 공식 파이프라인에서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의미 있는 신호입니다.
왜 이것이 오름테라퓨틱에 중요할까요?
첫째, ORM-6151은 단순한 하나의 파이프라인이 아니라 오름의 TPD² DAC 플랫폼이 사람에게서 처음 검증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BMS-986497에서 의미 있는 안전성과 초기 효능이 확인된다면 그 가치는 ORM-6151 하나에 그치지 않습니다.
오름이 직접 개발하는 CD123-GSPT1 DAC ORM-1153, 소세포폐암과 신경내분비계열 고형암을 겨냥하는 ORM-1023, 그리고 다양한 분해제에 적용할 수 있는 PROTAb 링커·접합 플랫폼까지 기술적 신뢰도가 함께 올라갈 수 있습니다.
셋째, BMS의 개발 진전은 오름에 추가 마일스톤이 유입될 가능성과도 연결됩니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BMS는 ORM-6151에 선급금 1억달러를 지급했고, 오름은 향후 최대 8천만달러의 마일스톤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름테라퓨틱 이번 2분기 컨콜을 7월에 진행했잖아요
3분기 컨콜 4분기 컨콜 점점 오름 주가에 반영될겁니다.
오름테라퓨틱스 볼 때 주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하나입니다.
“세계적인 빅파마가 실제로 비용을 투입하면서 이 자산을 계속 개발하고 있는가?”
BMS는 2026년 2분기 공식 자료에서 오름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 즉 BMS-986497을 ‘CD33-GSPT1 ADC’라는 이름으로 임상 1상 혈액암 파이프라인에 포함했습니다.
적응증도 명확하게 급성골수성백혈병(AML)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더 눈여겨볼 부분은 같은 자료에 이번 분기 파이프라인에서 제외된 프로그램을 별도로 공개했다는 점입니다.
BMS는 CEACAM5-TOP1 ADC와 eIF2B Activator 등을 ‘Removed’ 항목에 표시했지만, CD33-GSPT1 ADC는 2026년 7월 30일 기준 임상 1상 파이프라인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적어도 현재 공개된 공식 자료만 놓고 보면 ORM-6151은 중단된 자산이 아니라, BMS가 임상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개발 자산입니다.
BMS의 공식 파이프라인에서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의미 있는 신호입니다.
왜 이것이 오름테라퓨틱에 중요할까요?
첫째, ORM-6151은 단순한 하나의 파이프라인이 아니라 오름의 TPD² DAC 플랫폼이 사람에게서 처음 검증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BMS-986497에서 의미 있는 안전성과 초기 효능이 확인된다면 그 가치는 ORM-6151 하나에 그치지 않습니다.
오름이 직접 개발하는 CD123-GSPT1 DAC ORM-1153, 소세포폐암과 신경내분비계열 고형암을 겨냥하는 ORM-1023, 그리고 다양한 분해제에 적용할 수 있는 PROTAb 링커·접합 플랫폼까지 기술적 신뢰도가 함께 올라갈 수 있습니다.
셋째, BMS의 개발 진전은 오름에 추가 마일스톤이 유입될 가능성과도 연결됩니다. 회사 자료에 따르면 BMS는 ORM-6151에 선급금 1억달러를 지급했고, 오름은 향후 최대 8천만달러의 마일스톤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름테라퓨틱 이번 2분기 컨콜을 7월에 진행했잖아요
3분기 컨콜 4분기 컨콜 점점 오름 주가에 반영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