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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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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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 후보물질 L/O 협의 중…11월 첫 R&D데이 개최”

회사에 따르면 MASH 치료제 후보물질 ‘자보펙듀타이드(zabopegdutide)’는 지난 5월 유럽간학회(EASL)에서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발표한 이후 L/O를 위한 잠재 파트너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사업개발(BD) 자문사와 협력해 파트너링을 추진하는 한편,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작성과 관계기관 협의도 병행하고 있다.

...

또 회사는 오는 11월 초 상장 이후 첫 연구개발(R&D) 데이를 열고,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개하기로 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행사에는 이슬기 대표를 비롯해 퇴행성 뇌질환 및 표적방사선치료제 개발의 세계적 석학인 회사의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라며 “주력 제품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815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요즘은 이마인드가 젤 현명하긴해요. 😭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

"증시 비상사태" 질타에 당국도 비상…'공매도 금지' 만지작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862

공매도 금지 카드는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업무보고 자리에서도 거론됐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상품 출시 전에 당국 차원에서 청와대에 투자자 보호 우려사항이나 위험성을 건의한 적이라도 있는가"라며 "(이찬진 금감원장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고 했다. 알면서도 방관한 것이라면 직무유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국은 공매도 한시 금지와 증권시장안정펀드(증안펀드) 재가동 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증권가 일부에서도 공매도 금지 조치가 지수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단 진단이 나온다.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역사적 선례가 무색해지는 수준의 급락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현 지수에서 의미 있는 반등이 있으려면 공매도 금지가 현실적인 수단"이라며 "정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잔고 목표치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장중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공매도 금지는 추가 하락 폭을 제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정부의 공매도 금지는 락바텀(진짜 바닥)의 확실한 시그널이었다"고 했다.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미주갤
그래도 저 때는 글로벌이 함께 터졌었잖아요... ㅜㅜ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서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SK하이닉스 지분 매입이 공시되었습니다. 최태원 회장의 SK하이닉스 지분 직접 매입은 처음입니다.

-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총괄현황)

- 성명: 최태원

- 보통주식: 3,620주 (신규) <- 0주 (기존)

* 금일 평균 주가 기준 약 50억원 규모 취득으로 추정

https://buly.kr/FLakiY3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하이닉스 #최태원
"별도의 거래계획 사전공시 없이 매입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주식을 산 것"
주가의 방향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물려도 대감집에서 물리라는 교훈.

코스닥 바이오 임원진 미팅해보면 본인 회사들고 너무 싸고 많이 빠진거같다하는데 대다수가 진짜 돈이 없으신 경우가 많으심.
UBS는 SKHY에 대한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204달러로 설정했습니다. UBS는 SKHY의 주가가 2031년까지 40%를 넘는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공지능(AI) 시대 이전의 메모리 시장 경제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UBS는 AI 에이전트 기술의 발전으로 DRAM 비트 성장률이 2027년까지 36%, NAND 비트 성장률이 23%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현재의 기업 가치가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수익성 향상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어~ 형이야~

슈카 “어? 우와 누가 3,600개를 한방에 샀네?”
https://www.fmkorea.com/best/10151211542
코스피 야간선물은 현재 5% 상승 중입니다.

다만 내일 아침까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아무 일 없이 지나가길 바라며, 오늘 시황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극도로 예민한 시기인 만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제가 전해드리는 시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JPM

: 디레버리징은 아마 지나간 듯
오르는건 너무 좋은데 근데 이럴거면 왜 우리 시장은 이렇게 줘팼냐...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애플 컨콜 중
(메모리, CXMT 관련)


3월 분기에는 12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에 언급드렸듯이, 6월 분기에는 3월 분기보다 메모리 비용을 훨씬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다만 재고를 보유하고 있었던 효과로 일부 상쇄됐습니다. 9월 분기에는 메모리 비용을 더 많이 지불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리고 몇 가지 요인 덕분에 그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로, 9월 분기에는 이월 재고로 인한 혜택이 일부 있습니다. 다만 9월 분기 이후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이 혜택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째로는, 일부 비메모리 부품에서 더 낮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BOM에 포함된 항목들입니다. 그리고 9월 이후를 보시면, 메모리 시장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공급 조달처 측면에서 이를 계속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기본적으로 DRAM 시장에는 공급업체가 세 곳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요. 공급업체가 더 많다면, 그건 좋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공급 측면에서도, 그리고 어쩌면 가격 측면에서도 저희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격 측면에서는 불확실하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3분기 이후 메모리 재고 소진 암시 / 가격은 계속 오를것으로 예상

** CXMT는 원론적 답변
Forwarded from 루팡
아마존( $AMZN) 2026년 CapEx를 2,200억 달러로 상향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이 수치가 더 늘어났습니다.”

​“그 정도 금액을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여전히 공급 용량(Capacity)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은 2027년에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봅니다.”
​“이미 확보된 2028년 수요 역시 놀라운 수준입니다.”


​“우리는 보통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서비스에 투입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하므로, 지출을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에 대한 명확한 가시성(Visibility)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요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에 자금을 집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음...?

[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사실상 상폐' 방안 나왔다…업계 도입 검토 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89544

다만 시장에서 LP가 인위적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매도 물량을 공급하지 않으면 가격 왜곡이 생길 수 있다. 이미 증시가 패닉 상태인데, 투자자들의 혼란이 가중될 수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시장에선 '극약 처방'에 가깝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현재 레버리지에 물린 투자자들은 반등시 2배 상승을 기대하는데, 괴리율 때문에 2배로 상승하지 못 하거나 오히려 하락한다면 반발이 극심할 것"이라며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그런 리스크를 짊어지는 건 또다른 문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