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디앤디파마텍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의 수급 불안정 및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인해 당사의 주가 하락을 지켜보시는 주주분들의 근심이 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그럼에도 회사의 사업은 각 방면에서 흔들림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당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 및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아래와 같이 업데이트해 드립니다.
1. MASH 치료제 (zabopegdutide)
지난 5월 말 성공적인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EASL(유럽간학회)에서 공개한 이후, 기술이전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파트너링에 관심을 가진 잠재 파트너사들과 미팅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SOLAR 학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당사 제품 및 임상 결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BD 어드바이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겠습니다.
임상최종결과보고서(CSR) 작성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12주 임상 결과가 세계적인 임상학술지인 란셋(Lancet) 자매지에 게재된 것과 마찬가지로, 48주 임상 결과 역시 저명한 저널 게재를 적극 모색하고 있으며 하반기 대형 학회에서의 발표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2. 비만치료제
파트너사와의 계약상 보안 의무로 인해 상세한 내용을 모두 공개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개발계약 공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작년 M&A를 통해 변경된 신규 파트너사와의 협업은 매우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만치료제 시장, 특히 경구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함에 따라 당사와 파트너사 간의 협력 범위 또한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섬유화증 치료제 (TLY012)
DD01의 뒤를 이어 임상 개발이 진행 중인 TLY012는 내년 상반기 환자 투약을 목표로 CMC(화학·제조·품질) 준비를 착실히 밟아가고 있습니다.
기존 만성췌장염을 대상으로 받았던 IND(임상시험계획)의 적응증을 간섬유화증으로 변경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미국 임상 2상 단계까지 진입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NLY01은 지난 4월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다발성경화증센터에서 120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96주 임상에 착수하여 현재 순조롭게 투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외부 기관에서 NLY01을 활용한 연구자 주도 임상이 추진 중이며, 이러한 임상 결과들을 바탕으로, NLY01의 학술적·임상적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른 타깃을 대상으로 공동개발 중인 NLY02의 경우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 상대방의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5. 디스커버리 품목
당사는 GLP-1 계열 이외의 차세대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개발 및 ORALINK 플랫폼 확장을 위한 신규 디스커버리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비만치료제와 관련하여 하반기 국제학회에서의 포스터 발표가 확정되었으며, ORALINK 확장 건은 적응증과 타깃에 대한 의사결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물질 발굴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6. 기타 R&D 진행 사항
오는 11월 초, 디앤디파마텍 상장 이후 최초로 R&D 데이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슬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퇴행성 뇌질환 및 표적방사선치료제 개발의 세계적 석학인 회사의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입니다. 주력 제품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 최근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한 주가 하락에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회사의 근간을 이루는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과 개발은 흔들림 없이 전진하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는 임상 결과 역시 회사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임직원은 주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깊이 부응하여, 가시적인 임상적·사업적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름철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늘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디앤디파마텍 임직원 일동 드림
최근 주식시장의 수급 불안정 및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인해 당사의 주가 하락을 지켜보시는 주주분들의 근심이 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그럼에도 회사의 사업은 각 방면에서 흔들림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당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 및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아래와 같이 업데이트해 드립니다.
1. MASH 치료제 (zabopegdutide)
지난 5월 말 성공적인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EASL(유럽간학회)에서 공개한 이후, 기술이전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파트너링에 관심을 가진 잠재 파트너사들과 미팅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SOLAR 학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당사 제품 및 임상 결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BD 어드바이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겠습니다.
임상최종결과보고서(CSR) 작성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12주 임상 결과가 세계적인 임상학술지인 란셋(Lancet) 자매지에 게재된 것과 마찬가지로, 48주 임상 결과 역시 저명한 저널 게재를 적극 모색하고 있으며 하반기 대형 학회에서의 발표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2. 비만치료제
파트너사와의 계약상 보안 의무로 인해 상세한 내용을 모두 공개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개발계약 공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작년 M&A를 통해 변경된 신규 파트너사와의 협업은 매우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만치료제 시장, 특히 경구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함에 따라 당사와 파트너사 간의 협력 범위 또한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섬유화증 치료제 (TLY012)
DD01의 뒤를 이어 임상 개발이 진행 중인 TLY012는 내년 상반기 환자 투약을 목표로 CMC(화학·제조·품질) 준비를 착실히 밟아가고 있습니다.
기존 만성췌장염을 대상으로 받았던 IND(임상시험계획)의 적응증을 간섬유화증으로 변경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미국 임상 2상 단계까지 진입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NLY01은 지난 4월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다발성경화증센터에서 120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96주 임상에 착수하여 현재 순조롭게 투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외부 기관에서 NLY01을 활용한 연구자 주도 임상이 추진 중이며, 이러한 임상 결과들을 바탕으로, NLY01의 학술적·임상적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른 타깃을 대상으로 공동개발 중인 NLY02의 경우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 상대방의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5. 디스커버리 품목
당사는 GLP-1 계열 이외의 차세대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개발 및 ORALINK 플랫폼 확장을 위한 신규 디스커버리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비만치료제와 관련하여 하반기 국제학회에서의 포스터 발표가 확정되었으며, ORALINK 확장 건은 적응증과 타깃에 대한 의사결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물질 발굴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6. 기타 R&D 진행 사항
오는 11월 초, 디앤디파마텍 상장 이후 최초로 R&D 데이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슬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퇴행성 뇌질환 및 표적방사선치료제 개발의 세계적 석학인 회사의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입니다. 주력 제품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 최근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한 주가 하락에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회사의 근간을 이루는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과 개발은 흔들림 없이 전진하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는 임상 결과 역시 회사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임직원은 주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깊이 부응하여, 가시적인 임상적·사업적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름철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늘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디앤디파마텍 임직원 일동 드림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디앤디파마텍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의 수급 불안정 및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인해 당사의 주가 하락을 지켜보시는 주주분들의 근심이 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그럼에도 회사의 사업은 각 방면에서 흔들림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당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 및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아래와 같이 업데이트해 드립니다. 1. MASH 치료제…
여긴 dd01 데이터발표 전보다 주가가 한참 낮은데. 시장 탓을 하기에도 이게 맞나 싶음.
‘ETF 아버지’ 단일 레버리지 또 경고 “상폐 아닌 자연사 시켜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4015?sid=101
배 대표는 또 “많은 사람들이 ‘이 정도면 많이 빠졌으니 이제 오르겠지’ ‘잠깐 들어갔다가 금방 나오면 되겠지’ 생각한다”며 “한두 번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런 투자 타이밍을 몇 번이나 정확히 맞힐까? 그런 방식으로는 지속적으로 부자가 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다만 최근 큰 변동성을 겪으며 약세장을 보이는 한국 증시에 대해서는 “방향과 시간은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배 대표는 “단기 가격을 예측해 대응하려 하지 말고 내가 투자한 산업의 방향이 여전히 맞는지를 보아야 한다”며 “기업의 경쟁력과 산업의 성장성이 훼손되지 않았다면 하루하루의 가격 변화에 지나치게 흔들릴 필요는 없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4015?sid=101
배 대표는 또 “많은 사람들이 ‘이 정도면 많이 빠졌으니 이제 오르겠지’ ‘잠깐 들어갔다가 금방 나오면 되겠지’ 생각한다”며 “한두 번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런 투자 타이밍을 몇 번이나 정확히 맞힐까? 그런 방식으로는 지속적으로 부자가 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다만 최근 큰 변동성을 겪으며 약세장을 보이는 한국 증시에 대해서는 “방향과 시간은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배 대표는 “단기 가격을 예측해 대응하려 하지 말고 내가 투자한 산업의 방향이 여전히 맞는지를 보아야 한다”며 “기업의 경쟁력과 산업의 성장성이 훼손되지 않았다면 하루하루의 가격 변화에 지나치게 흔들릴 필요는 없다”고 했다.
Naver
‘ETF 아버지’ 단일 레버리지 또 경고 “상폐 아닌 자연사 시켜야”
국내 상장지수펀드(ETF)의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상장폐지가 아닌 자연사 시켜야 한다”고 했다. 앞서 투자자들을 향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골드만 삭스 “한국 레버리지 ETF 붕괴 분석… 익스포저 70% 이상 축소, 가장 강한 디레버리징은 대부분 끝났을 가능성”
•디레버리징 과정이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됐다는 분석. 골드만 삭스가 추적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레버리지 ETF의 AUM은 6월 22일 정점인 530억 달러에서 현재 150~160억 달러로 70% 이상 감소. 레버리지 익스포저가 한국 자유유통 시가총액 비중도 3.2%에서 약 1.5%로 축소, 같은 기간 한국 증시는 누적 약 40% 하락
•주목할 점은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80~90억 달러의 저가매수 자금이 유입됐지만, 최근 2주 동안에는 약 20억 달러가 순유출되며 개인투자자의 투자심리가 크게 약화됐다는 점. 한편 Gama Asset Management는 이번 매도세가 AI·반도체 업종의 펀더멘털과 점점 괴리되고 있으며, 포지션 압박, 강제 청산, 투자심리 악화가 서로 맞물려 자기강화적인 하락 사이클을 형성하고 있다고 경고
•디레버리징 과정이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됐다는 분석. 골드만 삭스가 추적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레버리지 ETF의 AUM은 6월 22일 정점인 530억 달러에서 현재 150~160억 달러로 70% 이상 감소. 레버리지 익스포저가 한국 자유유통 시가총액 비중도 3.2%에서 약 1.5%로 축소, 같은 기간 한국 증시는 누적 약 40% 하락
•주목할 점은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80~90억 달러의 저가매수 자금이 유입됐지만, 최근 2주 동안에는 약 20억 달러가 순유출되며 개인투자자의 투자심리가 크게 약화됐다는 점. 한편 Gama Asset Management는 이번 매도세가 AI·반도체 업종의 펀더멘털과 점점 괴리되고 있으며, 포지션 압박, 강제 청산, 투자심리 악화가 서로 맞물려 자기강화적인 하락 사이클을 형성하고 있다고 경고
Forwarded from 묻따방 🐕
지난 화수목 장중 주가 움직임은 다 달랐다.
화 : 오후 반등없어서 투매
수 : 너무 죽어서 오후 반등
목 : 가즈아 외치다가 디짐
화수목 움직임은 달라도 결과는 같았다.
화 : 오후 반등없어서 투매
수 : 너무 죽어서 오후 반등
목 : 가즈아 외치다가 디짐
화수목 움직임은 달라도 결과는 같았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30 15:40:34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19조 7,116억) A0967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1,572억(예상치 : 281,135억+/ 4%)
영업익 : 34,873억(예상치 : 15,644억/ +123%)
순이익 : 2,150억(예상치 : 12,669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91,572억/ 34,873억/ 2,150억
2026.1Q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205,332억/ 5,735억/ -943억
2025.2Q 193,066억/ -4,176억/ -10,3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5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6770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19조 7,116억) A0967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91,572억(예상치 : 281,135억+/ 4%)
영업익 : 34,873억(예상치 : 15,644억/ +123%)
순이익 : 2,150억(예상치 : 12,669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91,572억/ 34,873억/ 2,150억
2026.1Q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205,332억/ 5,735억/ -943억
2025.2Q 193,066억/ -4,176억/ -10,3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308005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6770
이 상품들이 우리에게 남긴건 뭘까...
거래 더 어려워진다..."레버리지, 사실상 퇴출 수준" 결국 '2차' 보완책
https://v.daum.net/v/20260730155737626
투자한도 제한은 예컨대 투자금이 1억원이 있다면 2000만원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방식이다. 업계에선 "투자 수요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평가한다. 과다호가부담금은 선물 시장에서 체결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지나치게 많은 주문(호가)을 냈다가 취소·정정을 반복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부과하는 징벌적 수수료다.
레버리지 배율 조정은 홍콩 금융당국이 최근 도입한 규제로 레버리지 배율을 최대 ±2배인 기존 상한 안에서 매일 조정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2배 수익률을 기대하던 상품이 1.5배, 1배 등으로 낮아질 수 있는 셈이다. 다만 우리나라는 현행법상 수익자총회를 거쳐야 해 법개정이 필요하다. 사전교육 외에 모의거래 도입도 투자자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예탁금 상향, 투자한도 20% 제한 등은 수요 억제 측면에서 직접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레버리지 배수 조정이 가능하게 되면 2배 수익을 원하던 투자자들이 자연스럽게 시장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거래 더 어려워진다..."레버리지, 사실상 퇴출 수준" 결국 '2차' 보완책
https://v.daum.net/v/20260730155737626
투자한도 제한은 예컨대 투자금이 1억원이 있다면 2000만원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방식이다. 업계에선 "투자 수요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평가한다. 과다호가부담금은 선물 시장에서 체결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지나치게 많은 주문(호가)을 냈다가 취소·정정을 반복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부과하는 징벌적 수수료다.
레버리지 배율 조정은 홍콩 금융당국이 최근 도입한 규제로 레버리지 배율을 최대 ±2배인 기존 상한 안에서 매일 조정할 수 있도록 한 조치다. 2배 수익률을 기대하던 상품이 1.5배, 1배 등으로 낮아질 수 있는 셈이다. 다만 우리나라는 현행법상 수익자총회를 거쳐야 해 법개정이 필요하다. 사전교육 외에 모의거래 도입도 투자자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예탁금 상향, 투자한도 20% 제한 등은 수요 억제 측면에서 직접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레버리지 배수 조정이 가능하게 되면 2배 수익을 원하던 투자자들이 자연스럽게 시장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Daum | 머니투데이
거래 더 어려워진다..."레버리지, 사실상 퇴출 수준" 결국 '2차' 보완책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첫 대책을 마련한 지 14일 만에 2차 보완책을 발표했다. 1차 대책으로는 시장 과열을 잠재우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최근 증시도 크게 출렁이면서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2차 보완책은 개인별 투자한도 20% 제한, 레버리지 배율 일일 조정 등 투자 수요를 틀어막는 방안이 주를 이루면서 사실상
Forwarded from Jason InV_디앤디파마텍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 후보물질 L/O 협의 중…11월 첫 R&D데이 개최”
회사에 따르면 MASH 치료제 후보물질 ‘자보펙듀타이드(zabopegdutide)’는 지난 5월 유럽간학회(EASL)에서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발표한 이후 L/O를 위한 잠재 파트너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사업개발(BD) 자문사와 협력해 파트너링을 추진하는 한편,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작성과 관계기관 협의도 병행하고 있다.
...
또 회사는 오는 11월 초 상장 이후 첫 연구개발(R&D) 데이를 열고,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개하기로 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행사에는 이슬기 대표를 비롯해 퇴행성 뇌질환 및 표적방사선치료제 개발의 세계적 석학인 회사의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라며 “주력 제품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815
회사에 따르면 MASH 치료제 후보물질 ‘자보펙듀타이드(zabopegdutide)’는 지난 5월 유럽간학회(EASL)에서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발표한 이후 L/O를 위한 잠재 파트너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사업개발(BD) 자문사와 협력해 파트너링을 추진하는 한편,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작성과 관계기관 협의도 병행하고 있다.
...
또 회사는 오는 11월 초 상장 이후 첫 연구개발(R&D) 데이를 열고,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개하기로 했다.
디앤디파마텍은 “이번 행사에는 이슬기 대표를 비롯해 퇴행성 뇌질환 및 표적방사선치료제 개발의 세계적 석학인 회사의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라며 “주력 제품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815
더바이오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 후보물질 L/O 협의 중…11월 첫 R&D데이 개최”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 후보물질의 기술이전(L/O) 논의와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 밝혔다.특히 회사는 오는 11월 초 상장 이후 첫 연구개발(R&D) 데이를 열고, 주요 파이프라인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 만지작
"증시 비상사태" 질타에 당국도 비상…'공매도 금지' 만지작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7862
공매도 금지 카드는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업무보고 자리에서도 거론됐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상품 출시 전에 당국 차원에서 청와대에 투자자 보호 우려사항이나 위험성을 건의한 적이라도 있는가"라며 "(이찬진 금감원장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고 했다. 알면서도 방관한 것이라면 직무유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국은 공매도 한시 금지와 증권시장안정펀드(증안펀드) 재가동 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증권가 일부에서도 공매도 금지 조치가 지수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단 진단이 나온다.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역사적 선례가 무색해지는 수준의 급락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현 지수에서 의미 있는 반등이 있으려면 공매도 금지가 현실적인 수단"이라며 "정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잔고 목표치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장중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공매도 금지는 추가 하락 폭을 제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정부의 공매도 금지는 락바텀(진짜 바닥)의 확실한 시그널이었다"고 했다.
"증시 비상사태" 질타에 당국도 비상…'공매도 금지' 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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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금지 카드는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업무보고 자리에서도 거론됐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상품 출시 전에 당국 차원에서 청와대에 투자자 보호 우려사항이나 위험성을 건의한 적이라도 있는가"라며 "(이찬진 금감원장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고 했다. 알면서도 방관한 것이라면 직무유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국은 공매도 한시 금지와 증권시장안정펀드(증안펀드) 재가동 등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증권가 일부에서도 공매도 금지 조치가 지수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단 진단이 나온다.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내고 "역사적 선례가 무색해지는 수준의 급락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현 지수에서 의미 있는 반등이 있으려면 공매도 금지가 현실적인 수단"이라며 "정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잔고 목표치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장중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공매도 금지는 추가 하락 폭을 제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정부의 공매도 금지는 락바텀(진짜 바닥)의 확실한 시그널이었다"고 했다.
연합인포맥스
"증시 비상사태" 질타에 당국도 비상…'공매도 금지' 만지작
한국거래소가 증시 급락에 대응할 고강도 대책의 일환으로 '한시적 공매도 금지'와 '가격제한폭 축소'의 실행 가능성을 점검한 것으로 파악됐다.30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전날 오후 공매도 거래...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 신고서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SK하이닉스 지분 매입이 공시되었습니다. 최태원 회장의 SK하이닉스 지분 직접 매입은 처음입니다.
- 최대주주등 주식소유현황(총괄현황)
- 성명: 최태원
- 보통주식: 3,620주 (신규) <- 0주 (기존)
* 금일 평균 주가 기준 약 50억원 규모 취득으로 추정
https://buly.kr/FLakiY3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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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주식: 3,620주 (신규) <- 0주 (기존)
* 금일 평균 주가 기준 약 50억원 규모 취득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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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주가의 방향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물려도 대감집에서 물리라는 교훈.
코스닥 바이오 임원진 미팅해보면 본인 회사들고 너무 싸고 많이 빠진거같다하는데 대다수가 진짜 돈이 없으신 경우가 많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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