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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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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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載板三雄訂單看到2028年!ABF載板供需缺口從1%→26% 這關鍵材料恐成產能絆腳石

- AI 칩의 대형화·멀티다이·고층 패키징 전환으로 칩 1개당 사용되는 ABF 기판의 면적과 층수가 동시에 증가하며 구조적인 수요 성장을 견인

- 과거 ABF 기판 수요가 주로 칩 출하량 증가에 연동됐다면, 이번 사이클은 단위 칩당 ‘면적 × 층수’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

- 일부 차세대 GPU는 전 세대 대비 기판 면적×층수가 70% 이상 증가하며, 일부 ASIC 플랫폼은 100% 이상 확대되는 것으로 추정

- GPU와 ASIC뿐 아니라 AI 추론 및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서버 CPU의 코어 수와 회로 밀도도 증가하면서 고사양 서버 CPU향 ABF 기판 수요도 동반 확대

- 업계는 ABF 기판 공급 부족률이 2026년 1%에서 2027년 26%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주요 업체들의 주문 가시성도 2028년까지 연장

- 현재 글로벌 주요 ABF 기판 업체들의 AI 관련 생산능력은 대부분 완전 가동 상태이며, 대만 ABF 기판 업체들의 가동률도 높은 수준을 유지

- 특히 T-Glass 등 저열팽창 유리섬유 부족이 실질적인 생산능력 확대를 제한하는 핵심 변수로 부각

- 패키지 면적 확대에 따라 휨 제어와 접합 신뢰성 요구가 높아지면서 두꺼운 코어와 프리프레그를 적용하는 제품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T-Glass 사용량도 확대

- 이번 ABF 기판 업황 개선은 단기적인 재고 축적이 아니라 칩 면적 확대, 층수 증가, 소재 사양 고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적 수요 증가로 판단

- 주요 업체들의 생산능력이 빠르게 소진되고 고객사들이 기판 CAPA와 핵심 소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ABF 기판 가격 인상과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


https://buly.kr/5JPSDz4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계속 통행 가능하다" - NBC 인터뷰
HK이노엔_기업리포트_260713.pdf
877.9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HK이노엔_ 2Q26 Pre: 해외 모멘텀 가시화 기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1,000원(유지)
현재주가 : 40,800원(07/10)
Upside : 49.5%

1. 2Q26 Pre: 안정적인 성장, 해외 모멘텀 가시화 기대
- 별도기준 2Q26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약 2,649억원(+0.7% YoY) 및 영업이익 약 299억원(+53.2% YoY, OPM 11.3%)로 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 케이캡 국내 처방은 615억원(+15.4% YoY)로 견조하였으나 1분기부터 회계상 약가환급금 차감하게되어 매출은 약 424억원(-11.8% YoY) 기록
- 중국 로열티 약 47억원, 완제품 해외 수출 약 44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더불어 의료파업 완화 기조에 따라 수액제제 실적 회복 기대되어 약 386억원 달성할 것으로 전망
- 부진하였던 H&B 사업부도 약 214억원으로 회복세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이에 '26년 매출액 약 1조 904억원(+2.6% YoY) 및 영업이익 약 1,327억원(+19.7% YoY)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2. 약가 인하 영향은 2029년까지 높지 않은 수준
- ‘26년 3월, 정부는 제네릭 기준 약가를 오리지널 대비 기존 53.55%에서 45%로 대폭 인하
- 그러나 step 2는 ‘30년부터 적용 시작되며 혁신형 제약기업 기준 step 1 ‘31년, step 2 ‘35년까지 49% 특례수준 적용
- 이에 혁신형 제약기업 HK이노엔에 대하여 약가인하 영향은 '29년까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당사는 '27년 기준 매출액 약 3-4% 손해로 추정

3. 목표주가 61,000원 유지, 미국 케이캡 출시로 구조적 실적 성장 전망
- 내년 1월 미국 케이캡 출시 기대, 미국 가치 약 4,154억원 부여 및 2027년부터 약 55억원 로열티 수취 전망
- 케이캡 유럽 파트너십 체결 마무리 단계, 체결 시 유럽상업화 가치 별도 부여 가능
- 중국 판권 도입 GLP-1은 '27년 결과 확인 예정이며 일정대로 진행 시 '28년 하반기 출시 및 고수익 품목으로 기능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바이오 공부에 너무 좋은기사입니다. 꼭 다들 봐보세요

특히 빅파마 버텍스가 어떻게 버티고 성공했는지 나와있습니다.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50340&sicode=01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가 신약 개발 초기 단계 기술이전(License-out)에 의존하던 기존 사업모델에서 벗어나 자체 후기 임상과 패키지 딜, 독자 허가를 추진하는 새로운 성장 전략을 내놓았다. 충분한 자금력과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리가켐바이오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글로벌 R&D 데이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차세대 성장 전략 ‘LCB 2.0’을 발표했다. 핵심은 초기 기술이전보다 임상 2·3상 등 후기 개발을 직접 수행해 신약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중국 기업들의 항체-약물접합체(ADC)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ABF 기판 업계 분석 (GS)
 
1. AI 서버 및 일반 서버 수요 폭발에 따른 시장 TAM 고성장


• ABF 기판의 전체 TAM 전망치를 기존 2025~2028년 연평균 성장률(CAGR) 33%에서 62%로 대폭 상향 조정

• 2028년 전체 시장 규모는 2025년 77억 달러에서 330억 달러 규모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핵심 동력은 AI ASIC 기판의 물량 및 가격 성장과 Agentic AI 도입에 따른 일반 서버 CPU 기판의 우호적인 수요 증가

• 2028년까지 AI 서버용 ABF 수요는 연평균 101%, 일반 서버용 수요는 연평균 47% 성장할 전망

2. 공급 부족 심화

ABF 기판의 공급 부족 비율이 2026년 8%에서 2027년 34%, 2028년 51%로 갈수록 심화될 것

기판 공급 부족 현상이 기존 예상(2026년 하반기)보다 빠른 2026년 2분기 초부터 이미 시작되었음

• 올해 초 3~4개월 수준이던 ABF 기판 리드타임이 현재 12개월 이상으로 대폭 늘어났으며, 공급 부족은 최소 30개월 이상 지속될 것

• 패키징 디자인의 고사양화로 인해 기존 생산 라인의 효율성이 매년 약 10%씩 감소하는 점도 공급 부족을 가중시킴

3. 기판 가격 상승 본격화에 따른 강력한 마진 확장

• 공급 부족으로 인해 2026년 3분기부터 최소 2027년 말까지 LTA 가격은 QoQ 10~15%, 스팟가격은 20% 이상씩 매 분기 상승할 것

• 2027년과 2028년에는 스팟가격이 YoY 60~80% 추가 상승 전망

• 이에 따라 대만 ABF 기판 4개사의 마진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며 강력한 수익성 개선을 이룰 것으로 판단

4. 대만 ABF 기업 목표주가 대폭 상향

• 우호적인 가격 환경과 이익 전망 상향을 반영하여 대만 ABF 기업들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81%~112% 수준으로 대폭 상향

• NYPCB NT$1,115 → NT$2,310, Kinsus NT$555 → NT$1,120, Unimicron NT$630 → NT$1,140
SK하이닉스 (000660): 매수(유지) | TP: 3,800,000원(유지) : 2Q26 Preview: LTA를 반영한 추정치 현실화 (Analyst 채민숙)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0.9조원(54% QoQ, 264% YoY), 영업이익 60.4조원(61% QoQ, 556%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5조원을 8% 하회할 것

o 하회의 이유는 경쟁사 대비 HBM의 매출 비중이 높아,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기 때문. HBM4가 본격적으로 양산 판매를 시작하는 3분기부터는 시장 평균 수준의 ASP 상승률을 기록할 것. 2분기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대비 각각 약 30%, 50% 상승한 것으로 추정

•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 11% 하향. 이는 실적 우려가 아니라 체결된 LTA를 바탕으로 가격 가정을 현실화한 결과. 메모리 산업이 3~5년 LTA 계약 구조로 변화하면서, 기업 가치는 분기별 ASP 상승률보다 높은 수익성이 얼마나 오랜 기간 지속되는지에 의해 결정될 것
o 전사 영업이익률은 2026년 2분기 74.6%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뒤, 매 분기 꾸준히 상승할 전망. HBM4는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판매를 시작하고, 2027년부터는 장기공급계약의 가격이 적용돼 HBM ASP가 상승하면서 DRAM blended ASP 상승을 이끌 것

• 목표주가 3,800,000원(12MF BPS 643,124원, 목표 PBR 6배)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지금부터 주목해야 할 점은 수익의 지속 가능성. LTA의 확대는 메모리 산업의 오랜 약점이었던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있음. 계약 기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HBM의 생산 확대로 인한 Capa 잠식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높은 수익성이 장기간 유지될 것. 밸류에이션은 이익의 크기가 아닌 지속 가능성을 반영해 리레이팅될 것

• 리포트 링크:
https://vo.la/SDtwfBN
리가켐바이오(LigaChemBio)가 신규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으로, 낮은 약물항체비율(Low DAR) 전략을 오픈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글로벌에서 시도되고 있는 차세대 ADC 개발을, 지금까지 리가켐바이오가 경쟁력을 가져온 링커(linker)의 관점에서 재점검하면서 나온 아이디어인데요. 토포이소머라아제1(TOP1) 저해제 기반 ADC 약물개발 붐에 따라 DAR을 높여가는 쪽으로 트렌드가 옮겨간 것과는, 반대되는 움직임입니다.

정철웅 리가켐바이오 ADC연구소장은 “ADC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효능과 독성 사이 치료용량범위(therapeutic window)를 넓히는 것이고, 어느 정도 간격을 넓혀가고 있다”며 “그런데 최근 글로벌 동향이나 자체 테스트를 진행해봤을 때, 기존 기술을 이중항체 ADC 또는 이중페이로드 ADC에 적용할 경우 오히려 진화해야 할 특성이 반대로 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이번 R&D Day 자리에서 리가켐바이오는 닫힌 구조의 접합기술(closed conjugation technology)을 적용해, low DAR ADC를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의 초기 컨셉을 공개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261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SK하이닉스 2Q26 Preview: LTA를 반영한 추정치 현실화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0.9조원(54% QoQ, 264% YoY), 영업이익 60.4조원(61% QoQ, 556%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5조원을 8% 하회할 것
- 하회의 이유는 경쟁사 대비 HBM의 매출 비중이 높아,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기 때문
- HBM4가 본격적으로 양산 판매를 시작하는 3분기부터는 시장 평균 수준의 ASP 상승률을 기록할 것
- 2분기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대비 각각 약 30%, 50%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추정치 현실화는 LTA를 반영한 결과
-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 11% 하향
- 이는 실적 우려가 아닌 체결된 LTA를 바탕으로 가격 가정을 현실화한 결과
- 메모리 산업이 3~5년 LTA 계약 구조로 변화하면서, 기업 가치는 분기별 ASP 상승률보다 높은 수익성이 얼마나 오랜 기간 지속되는지에 의해 결정될 것
- 전사 영업이익률은 2026년 2분기 74.6%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뒤, 매 분기 꾸준히 상승할 전망
- HBM4는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판매를 시작하고, 2027년부터는 장기공급계약의 가격이 적용돼 HBM ASP가 상승하면서 DRAM blended ASP 상승을 이끌 것

● 목표주가 3,800,000원과 비중확대 의견 유지
- 목표주가 3,800,000원(12MF BPS 643,124원, 목표 PBR 6배)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지금부터 주목해야 할 점은 수익의 지속 가능성
- LTA의 확대는 메모리 산업의 오랜 약점이었던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있음
- 계약 기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HBM의 생산 확대로 인한 Capa 잠식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높은 수익성이 장기간 유지될 것
- 밸류에이션은 이익의 크기가 아닌 지속 가능성을 반영해 리레이팅될 것

본문: https://vo.la/fd9ud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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