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43K subscribers
9.23K photos
76 videos
435 files
19.3K links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sk하이닉스 adr 168불
#Holtec #IPO #SMR300 #원전해체 #사용후핵연료

<원자력 기술·서비스 기업 Holtec Nuclear, 나스닥 IPO 신청>

- Holtec Nuclear가 클래스 A 보통주를 나스닥과 나스닥 텍사스에 'HNUC' 종목코드로 상장하기 위한 IPO 신청서 제출. 원전 전 주기에 걸쳐 설계·제조·인허가·건설·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직계열화 사업자로, 사용후핵연료 저장과 원전 해체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보유

- 미국 습식 사용후핵연료 저장 랙 시장 점유율 약 90%, 건식 저장 시장 점유율 약 75%로 150기 이상의 상업용 원전에 제품 설치. 미국 내 3개 제조공장에서 100만 제곱피트 이상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특허 217건 확보

- 미시간주 800MW Palisades 원전 재가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대 15억2000만달러 규모 DOE 대출보증과 28년 장기 전력구매계약 확보. 같은 부지에 SMR-300 2기를 배치해 2030년대 초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현대건설과 EPC 협력을 추진

- IPO 조달금은 SMR-300 인허가·배치, 제조능력 확대, 장주기 열에너지저장 기술(Holtec Green Boiler)과 태양열·저장 결합 기술(HI-THERM HCSP) 상용화 등에 활용 예정. 2025년 매출은 5억7660만달러, 영업이익은 3710만달러, 순이익은 3억8660만달러 기록

https://www.tradingview.com/news/tradingview:e4134442f7f68:0-holtec-nuclear-nuclear-technology-and-services-provider-files-for-nasdaq-ipo/
BUYagra
스왑이 아직 확실하지 않은건 맞구나.. #규제리스크
스왑이 확실하지 않으면 일단 이벤트는 일단락 되지 않았을까 생각됨.

이게 어떻게되는지 향후 계속 봐야할 필요성.
최태원 “SK하닉 韓주식 액분 검토“

최 회장은 10일(현지 시간) 뉴욕 맨해튼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한국 상장 보통주 액면분할 가능성에 대해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요청하면 당연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내가 아직 그쪽으로 지식이 없어 해당 주제를 살펴보지 않았다”면서도 동석한 송현종 SK하이닉스 사장이 “검토할 수 있다”고 말하자 “검토는 다 해야 한다”고 수긍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6486
Forwarded from 재야의 괴수들
강력한 매도세가 시장을 휩쓸고 있을 때 우연히 듣게 된 농담에서 유머 감각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이 농담은 누군가가 친한 펀드매니저에 게 안부를 묻는 것으로 시작한다

"아기처럼 자고 있어"라고 그는 차분하게 답한다
"정말? 이 미친 시장 속에서 어떻게 아기처럼 잘 수 있어? "
"쉬운 일이지! 두 시간마다 비명을 지르며 깨고, 오줌을 지리고, 엄마를 부르며 울거든."
글로벌 AI 시장의 차세대 핵심 수혜국 (Bofa)

1. 글로벌 AI 시장의 프레임워크 및 선두 주자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AI 시장에서 확실한 선두를 유지

• 차세대 경쟁국을 평가하기 위해 단기 및 장기 프레임워크를 활용

• 단기 프레임워크는 AI 인프라 구축 사이클에 대한 노출도를 측정

• 장기 프레임워크는 AI 도입을 경제 전반의 생산성 향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잠재력에 주목

2. 최고의 차세대 경쟁국: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미국과 중국을 제외하고 가장 확실한 올라운드 경쟁국(All-Round Contender)

• 반도체 공급망에 대한 강력한 노출도를 확보

• 신속한 AI 기술 확산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

확실한 생산성 향상 시나리오를 보유하여 단기와 장기 모두에서 가장 유망한 국가로 평가

3. 주목해야 할 주요 국가별 투자포인트

아랍에미리트: 강력한 국가 전략과 정책 주도형 도전국이며, 풍부한 에너지와 빠른 AI 확산이 강점

캐나다 및 프랑스: 풍부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단기와 장기 전 단계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

대만 및 일본: 단기적인 AI 인프라 구축의 수혜를 입는 국가들이나, 물리적 AI 강점 대비 장기적인 생산성 전환에는 의문이 존재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載板三雄訂單看到2028年!ABF載板供需缺口從1%→26% 這關鍵材料恐成產能絆腳石

- AI 칩의 대형화·멀티다이·고층 패키징 전환으로 칩 1개당 사용되는 ABF 기판의 면적과 층수가 동시에 증가하며 구조적인 수요 성장을 견인

- 과거 ABF 기판 수요가 주로 칩 출하량 증가에 연동됐다면, 이번 사이클은 단위 칩당 ‘면적 × 층수’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

- 일부 차세대 GPU는 전 세대 대비 기판 면적×층수가 70% 이상 증가하며, 일부 ASIC 플랫폼은 100% 이상 확대되는 것으로 추정

- GPU와 ASIC뿐 아니라 AI 추론 및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서버 CPU의 코어 수와 회로 밀도도 증가하면서 고사양 서버 CPU향 ABF 기판 수요도 동반 확대

- 업계는 ABF 기판 공급 부족률이 2026년 1%에서 2027년 26%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주요 업체들의 주문 가시성도 2028년까지 연장

- 현재 글로벌 주요 ABF 기판 업체들의 AI 관련 생산능력은 대부분 완전 가동 상태이며, 대만 ABF 기판 업체들의 가동률도 높은 수준을 유지

- 특히 T-Glass 등 저열팽창 유리섬유 부족이 실질적인 생산능력 확대를 제한하는 핵심 변수로 부각

- 패키지 면적 확대에 따라 휨 제어와 접합 신뢰성 요구가 높아지면서 두꺼운 코어와 프리프레그를 적용하는 제품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T-Glass 사용량도 확대

- 이번 ABF 기판 업황 개선은 단기적인 재고 축적이 아니라 칩 면적 확대, 층수 증가, 소재 사양 고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적 수요 증가로 판단

- 주요 업체들의 생산능력이 빠르게 소진되고 고객사들이 기판 CAPA와 핵심 소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만큼, 향후 ABF 기판 가격 인상과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


https://buly.kr/5JPSDz4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계속 통행 가능하다" - NBC 인터뷰
HK이노엔_기업리포트_260713.pdf
877.9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HK이노엔_ 2Q26 Pre: 해외 모멘텀 가시화 기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1,000원(유지)
현재주가 : 40,800원(07/10)
Upside : 49.5%

1. 2Q26 Pre: 안정적인 성장, 해외 모멘텀 가시화 기대
- 별도기준 2Q26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약 2,649억원(+0.7% YoY) 및 영업이익 약 299억원(+53.2% YoY, OPM 11.3%)로 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 케이캡 국내 처방은 615억원(+15.4% YoY)로 견조하였으나 1분기부터 회계상 약가환급금 차감하게되어 매출은 약 424억원(-11.8% YoY) 기록
- 중국 로열티 약 47억원, 완제품 해외 수출 약 44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더불어 의료파업 완화 기조에 따라 수액제제 실적 회복 기대되어 약 386억원 달성할 것으로 전망
- 부진하였던 H&B 사업부도 약 214억원으로 회복세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이에 '26년 매출액 약 1조 904억원(+2.6% YoY) 및 영업이익 약 1,327억원(+19.7% YoY)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2. 약가 인하 영향은 2029년까지 높지 않은 수준
- ‘26년 3월, 정부는 제네릭 기준 약가를 오리지널 대비 기존 53.55%에서 45%로 대폭 인하
- 그러나 step 2는 ‘30년부터 적용 시작되며 혁신형 제약기업 기준 step 1 ‘31년, step 2 ‘35년까지 49% 특례수준 적용
- 이에 혁신형 제약기업 HK이노엔에 대하여 약가인하 영향은 '29년까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당사는 '27년 기준 매출액 약 3-4% 손해로 추정

3. 목표주가 61,000원 유지, 미국 케이캡 출시로 구조적 실적 성장 전망
- 내년 1월 미국 케이캡 출시 기대, 미국 가치 약 4,154억원 부여 및 2027년부터 약 55억원 로열티 수취 전망
- 케이캡 유럽 파트너십 체결 마무리 단계, 체결 시 유럽상업화 가치 별도 부여 가능
- 중국 판권 도입 GLP-1은 '27년 결과 확인 예정이며 일정대로 진행 시 '28년 하반기 출시 및 고수익 품목으로 기능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iss.on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바이오 공부에 너무 좋은기사입니다. 꼭 다들 봐보세요

특히 빅파마 버텍스가 어떻게 버티고 성공했는지 나와있습니다.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50340&sicode=01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가 신약 개발 초기 단계 기술이전(License-out)에 의존하던 기존 사업모델에서 벗어나 자체 후기 임상과 패키지 딜, 독자 허가를 추진하는 새로운 성장 전략을 내놓았다. 충분한 자금력과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리가켐바이오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글로벌 R&D 데이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차세대 성장 전략 ‘LCB 2.0’을 발표했다. 핵심은 초기 기술이전보다 임상 2·3상 등 후기 개발을 직접 수행해 신약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중국 기업들의 항체-약물접합체(ADC)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