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_피엔에이치테크.pdf
920.4 KB
피엔에이치테크 - 22년 폭발적 성장 전망
TP:42,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22년 매출 424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전망
1)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향 모바일 고굴절 CPL 공급 증가
2)OLED TV향 블루 호스트 공급 본격화
올해 신규 소재인 블루 호스트 물량이 대폭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
TP:42,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22년 매출 424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전망
1)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향 모바일 고굴절 CPL 공급 증가
2)OLED TV향 블루 호스트 공급 본격화
올해 신규 소재인 블루 호스트 물량이 대폭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
하나금융투자_원익머트리얼즈.pdf
743.6 KB
원익머트리얼즈 - 13개월만에 TP 상향조정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상향조정
2015년 우크라이나 내전 당시 네온가스 가격이 10배 급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역의 가동률 하락으로 네온가스 공급부족 발생 영향
최근 네온가스의 수입평균가격은 21년 4분기부터 상승 중(제논가스 수입국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비중은 각각 45%,20%)
목표주가: 46,000원으로 상향조정
2015년 우크라이나 내전 당시 네온가스 가격이 10배 급등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역의 가동률 하락으로 네온가스 공급부족 발생 영향
최근 네온가스의 수입평균가격은 21년 4분기부터 상승 중(제논가스 수입국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비중은 각각 45%,20%)
[3/2, Conviction Call] 우크라이나 사태와 업종 투자전략의 변화
삼성 전략 김용구(T. 02-2020-7896)
자료: https://bit.ly/345wNPp
러시아/우크라이나간 1차 외교협상이 별무소득으로 일단락. 시장 전략 관련 사주경계를 계속 이어가는 한편, 업종 전략 측면에선 세가지 변화 가능성에 대한 대비가 중요
첫째, 러시아 익스포져에 반비례해 업종별 주가 정상화 탄력이 결정: 국내증시가 직면한 러시아 익스포져 성격이 실물경기나 물가(원자재가) 측면 직간접적 영향을 넘어 지불/결제/환전/송금 등과 관련한 금융제약으로 확산. 이 경우 업종별 주가 정상화 탄력 및 관련 리스크 완충력은 러시아 관련 경제/금융 측면 익스포져와 반비례적으로 형성될 것. 정유/조선(기계)/가스/비철 대표주엔 보다 적극적인 트레이딩 측면 관심이, 노출도가 큰 자동차/화학 등엔 리스크 관리와 종목대안별 옥석 가리기가 중요
둘째, 에너지 생산/가공/유통 관련 E&P 밸류체인의 반사수혜: 에너지가 강세환경은 미국 및 중동 등 에너지 생산/가공/유통 관련 E&P(Exploration & Production) 투자 확대로 이어질 공산이 큼. 이는 건설(엔지니어링 플랜트), 기계 및 피팅 등 플랜트 기자재, 조선(LNG) 및 보냉재 등을 잇는 국내증시 E&P 밸류체인 전반의 반사수혜로 귀결될 개연성이 높음
셋째, 방산/보안주로 신냉전 리스크를 헷지: 이번 사태는 인류사의 비극인 동시에 신냉전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역사적 분기점에 해당. 상기 환경변화는 국가간 안보협의체 구성을 위한 연대를 자극하는 한편, 국가별론 군비경쟁을 촉발시킬 개연성이 높음. 시장 내 방산 및 사이버 보안주의 전술적 유용성 강화와 함께 관련 ETF/ETN 출시경쟁이 뒤따를 것이라 보는 이유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삼성 전략 김용구(T. 02-2020-7896)
자료: https://bit.ly/345wNPp
러시아/우크라이나간 1차 외교협상이 별무소득으로 일단락. 시장 전략 관련 사주경계를 계속 이어가는 한편, 업종 전략 측면에선 세가지 변화 가능성에 대한 대비가 중요
첫째, 러시아 익스포져에 반비례해 업종별 주가 정상화 탄력이 결정: 국내증시가 직면한 러시아 익스포져 성격이 실물경기나 물가(원자재가) 측면 직간접적 영향을 넘어 지불/결제/환전/송금 등과 관련한 금융제약으로 확산. 이 경우 업종별 주가 정상화 탄력 및 관련 리스크 완충력은 러시아 관련 경제/금융 측면 익스포져와 반비례적으로 형성될 것. 정유/조선(기계)/가스/비철 대표주엔 보다 적극적인 트레이딩 측면 관심이, 노출도가 큰 자동차/화학 등엔 리스크 관리와 종목대안별 옥석 가리기가 중요
둘째, 에너지 생산/가공/유통 관련 E&P 밸류체인의 반사수혜: 에너지가 강세환경은 미국 및 중동 등 에너지 생산/가공/유통 관련 E&P(Exploration & Production) 투자 확대로 이어질 공산이 큼. 이는 건설(엔지니어링 플랜트), 기계 및 피팅 등 플랜트 기자재, 조선(LNG) 및 보냉재 등을 잇는 국내증시 E&P 밸류체인 전반의 반사수혜로 귀결될 개연성이 높음
셋째, 방산/보안주로 신냉전 리스크를 헷지: 이번 사태는 인류사의 비극인 동시에 신냉전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역사적 분기점에 해당. 상기 환경변화는 국가간 안보협의체 구성을 위한 연대를 자극하는 한편, 국가별론 군비경쟁을 촉발시킬 개연성이 높음. 시장 내 방산 및 사이버 보안주의 전술적 유용성 강화와 함께 관련 ETF/ETN 출시경쟁이 뒤따를 것이라 보는 이유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KB증권_티플랙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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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플랙스 - 국내 유일 원전 밸브용 소재 공급업체
스테인리스 봉강 분야에서 MS 1위
21년 매출액 1895억, 영업이익 168억(252%,yoy)으로 최대 실적 기록
- 전방 산업(반도체, LNG선박) 회복과 판가 상승에 기인
동사는 자동차, 조선 등 전방산업에 민감한 구조
1)니켈가격 상승이 스테인리스 판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음
2) 반도체, 자동차에 이어 조선업황 회복이 실적을 견인할 것
3)전기차 배터리모듈의 스테인리스 소재와 원전 밸브용 소재 회복시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스테인리스 봉강 분야에서 MS 1위
21년 매출액 1895억, 영업이익 168억(252%,yoy)으로 최대 실적 기록
- 전방 산업(반도체, LNG선박) 회복과 판가 상승에 기인
동사는 자동차, 조선 등 전방산업에 민감한 구조
1)니켈가격 상승이 스테인리스 판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음
2) 반도체, 자동차에 이어 조선업황 회복이 실적을 견인할 것
3)전기차 배터리모듈의 스테인리스 소재와 원전 밸브용 소재 회복시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
가치투자클럽
페로실리콘 : SIMPAC
SIMPAC PER은 2021년 기준 5배가 안되는 호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4분기 실적이 영업이익 522억으로 연간 영업이익 절반에 달하는 실적이었습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네오위즈 - 네오핀 가격 강세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금일 상장한 네오핀의 가격이 최고 25달러까지 올라가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네오핀 토큰 'NPT' 28일 글로벌 상장…네오위즈 P2E 토큰과 연동 https://www.inews24.com/view/1455495
NPT는 급등 이후에도 30불대 가격을 꾸준히 유지하며 네오위즈홀딩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이 가격을 유지시켜주려면 해당 환경을 이용한 P2E, P&E 게임의 성공적 출시가 이어져야 합니다.
가치투자클럽
페로실리콘 : SIMPAC
2월 말에 나온 보고서와 보고서에서 언급된 망간 가격을 볼 수 있는 KORES 데이터 첨부드립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진원생명과학 상승 퀵코멘트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완공 시기를 앞두고 소액이지만 계속 수주 공시가 나오고 있습니다. 2월 4일에 비슷한 규모의 계약이 나오고 나온 뉴스인데, 마찬가지로 기존 공장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2월 8일 뉴스에서 양산 물량 계약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계약이 나올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나온다면 신공장 사이즈가 커진만큼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최근 VGXI(진원생명과학 미국 자회사) 자잘한 수주공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큰 규모는 아니지만 지난 2월 중순에 이어 기존 계약의 계약금액 증액이 나왔는데, 계약이 이루어진지 2주정도 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 증액 공시가 연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2/3 22.1억 공시 -> 2/18 29.2억으로 증액
2/14 22.4억 공시 -> 3/2 35.0억으로 증액
2/23 29.7억 공시
대규모 사이즈의 수주는 아니지만, 자잘한 수주가 긍정적인 것은 기존 공장(700리터) 이미 풀캐파로 돌아가고 있어서 추가적인 수주를 못하는 상황에서 1공장 1차분인 3천리터가 시험가동에 들어간 영향으로 보입니다. 아직 본격적인 상업생산 상황이 아니라서 큰 규모 수주가 나오지 않고 있지만,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것은 기존 계약 공시가 증액으로 확대되고 있는 점을 보면 공장 가동에서 큰 문제는 없어 보이고, 차후 계속 수주가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진원생명과학 미국 VGXI 신공장 시험가동 들어가, 실적 개선 가시권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0567
위 기사를 참고하면 1공장 2차분인 4500리터까지 내년에 완공되면 총 7500리터, 연간 매출 1조원 캐파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2공장 풀캐파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1공장 캐파는 빠른 시일내에 채워질 것으로 기대되고, 단순 계산하면 3천리터는 매출 4천억까지 가능하며 마진률은 30~40%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아직 공장을 의미있게 채울 규모의 수주공시는 아니기 때문에, 올해나 내년 실적이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나올 수 있을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VGXI(진원생명과학 미국 자회사) 자잘한 수주공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큰 규모는 아니지만 지난 2월 중순에 이어 기존 계약의 계약금액 증액이 나왔는데, 계약이 이루어진지 2주정도 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 증액 공시가 연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2/3 22.1억 공시 -> 2/18 29.2억으로 증액
2/14 22.4억 공시 -> 3/2 35.0억으로 증액
2/23 29.7억 공시
대규모 사이즈의 수주는 아니지만, 자잘한 수주가 긍정적인 것은 기존 공장(700리터) 이미 풀캐파로 돌아가고 있어서 추가적인 수주를 못하는 상황에서 1공장 1차분인 3천리터가 시험가동에 들어간 영향으로 보입니다. 아직 본격적인 상업생산 상황이 아니라서 큰 규모 수주가 나오지 않고 있지만,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것은 기존 계약 공시가 증액으로 확대되고 있는 점을 보면 공장 가동에서 큰 문제는 없어 보이고, 차후 계속 수주가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진원생명과학 미국 VGXI 신공장 시험가동 들어가, 실적 개선 가시권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0567
위 기사를 참고하면 1공장 2차분인 4500리터까지 내년에 완공되면 총 7500리터, 연간 매출 1조원 캐파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2공장 풀캐파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1공장 캐파는 빠른 시일내에 채워질 것으로 기대되고, 단순 계산하면 3천리터는 매출 4천억까지 가능하며 마진률은 30~40%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아직 공장을 의미있게 채울 규모의 수주공시는 아니기 때문에, 올해나 내년 실적이 큰 폭의 턴어라운드가 나올 수 있을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
손해보험업종의 실적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가치투자클럽에서 금융업은 잘 이야기 안해왔는데 지금부터 손보는 좋게 봅니다. 특히 구실손(1세대 실손보험)의 갱신이 본격화되는 업체는 향후 3년간 증익 가시성이 매우 높습니다. 2021년 확정 실적으로도 밸류가 싸고, 구실손 갱신이 몰려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봐야겠습니다.
3.1절 휴장기간 동안 금리 하락 및 지정학 리스크로 손보 업종 뿐만 아니라 금융업종이 하락중입니다.
금리 민감도가 이익 기여에 특히 높은 노출을 보이는 은행업종과 마찬가지로 손보업종 또한 그 동안 금리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분은 일정 부분 다시 하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리 상승은 여전히 유효한 스토리이고,
그러나 메인 투자포인트인 실손 보험료 인상에 따른 이익 개선은 여전히 긍정적이고 IFRS 17 도입 효과 또한 남아있습니다.
손보업종 내에서도 저밸류에이션에 속하고 이익 성장이 나타나는 종목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계속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금리 민감도가 이익 기여에 특히 높은 노출을 보이는 은행업종과 마찬가지로 손보업종 또한 그 동안 금리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분은 일정 부분 다시 하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금리 상승은 여전히 유효한 스토리이고,
그러나 메인 투자포인트인 실손 보험료 인상에 따른 이익 개선은 여전히 긍정적이고 IFRS 17 도입 효과 또한 남아있습니다.
손보업종 내에서도 저밸류에이션에 속하고 이익 성장이 나타나는 종목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계속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한투 전략 김대준]로부터 전달받음]
안녕하세요 한투 김대준입니다
바이든 연두교서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1)자유진영 동맹 강화, 2)미국 내 생산력 개선, 3)위드 코로나 전개 등으로 요약 가능합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미군의 전격 참전은 없다고 공언했습니다. 미군은 나토 지역 수비에 집중할 것이고 대러시아 대응은 기존대로 외교 협력 및 경제 제재에 집중할 방침으로 확인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내 인플레 압력을 해소하기 위해 공급망을 강화하고 자국 내 생산시설도 확충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그 예로 반도체, 자동차 산업을 강조했습니다.
위드 코로나와 관련해 방역 규제 해제도 시사했습니다. 마스크 착용, 재택 근무 등이 앞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제활동의 완전 정상화 추진을 의미합니다.
이번 바이든의 연두교서를 통해 미국의 전략 방향이 확인됐습니다. 투자 관점에서 미국이 그리는 큰 그림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 제재에 따른 수혜 산업(방산, 조선, 유틸리티)과 함께 공급망 강화(IT/HW) 및 위드 코로나 산업(비내구소비재, 엔터/레저)에 온기가 스며들 전망입니다.
안녕하세요 한투 김대준입니다
바이든 연두교서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1)자유진영 동맹 강화, 2)미국 내 생산력 개선, 3)위드 코로나 전개 등으로 요약 가능합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미군의 전격 참전은 없다고 공언했습니다. 미군은 나토 지역 수비에 집중할 것이고 대러시아 대응은 기존대로 외교 협력 및 경제 제재에 집중할 방침으로 확인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내 인플레 압력을 해소하기 위해 공급망을 강화하고 자국 내 생산시설도 확충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그 예로 반도체, 자동차 산업을 강조했습니다.
위드 코로나와 관련해 방역 규제 해제도 시사했습니다. 마스크 착용, 재택 근무 등이 앞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제활동의 완전 정상화 추진을 의미합니다.
이번 바이든의 연두교서를 통해 미국의 전략 방향이 확인됐습니다. 투자 관점에서 미국이 그리는 큰 그림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 제재에 따른 수혜 산업(방산, 조선, 유틸리티)과 함께 공급망 강화(IT/HW) 및 위드 코로나 산업(비내구소비재, 엔터/레저)에 온기가 스며들 전망입니다.
컴투스 업데이트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최근에는 원전, 신재생 등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낙폭과대에서는 2차전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게임 업종은 모멘텀이 나온다면 가장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네오위즈의 NPT가 상장하며 업종 분위기가 숨통이 트였는데 최근 업데이트를 반영해 코멘트 드립니다.
P2E에 대한 기대치가 워낙 줄어들어있어 코멘트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여전히 P2E 에서는 컴투스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1) 게임사마다 3~5년 주기로 가장 인력이 많이 투입되는 게임들이 있는데 이 게임들이 출시된 직후 이익과 주가의 움직임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과
2) C2X의 지분을 컴투스홀딩스가 다 가져가기로 했던 과거 가정과 다르게 50%를 컴투스가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1)을 좀 더 풀어 말씀드리면 어정쩡한 신작들은 비용만 일정부분 커버하는 수준입니다. 대작으로 인한 효과는 데브의 쿠키런 킹덤에서 볼 수 있는데, 기존 게임만으로 꾸준하게 적자가 나오던 회사가 장기 프로젝트였던 쿠키런 킹덤을 성공시킨 이후에 주가와 실적이 크게 올라갔습니다.
컴투스도 개발인력을 계속 늘리는 과정에서도 500억의 영업이익을 21년에 나왔던만큼,
크로니클의 일매출을 극단적으로 낮게 가정하더라도 수수료 정도를 제외하면 고스란히 OP로 기여가 됩니다.
2)는 예상에서 조금 달라졌고 밸류에이션을 잡기 어려워 가정에서 보수적으로 잡았지만 위메이드의 케이스를 참고한다면 차후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테이블로 올려드린 것처럼 현 시총 1.4조원은 기존 본업과 보유자산만으로 설명할 수 있고,
올해 나오는 모멘텀만으로 업사이드가 충분히 설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Base Case로만 가치 추정 테이블을 올려드리지만 게임 출시 및 코인 상장 시기가 다가온 점은 긍정적이고, 차후 실적과 주가가 상승 사이클로 들어간다면 Bull Case로 크로니클과 컴투버스의 가치도 추가 고려할 수 있습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최근에는 원전, 신재생 등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낙폭과대에서는 2차전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게임 업종은 모멘텀이 나온다면 가장 탄력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네오위즈의 NPT가 상장하며 업종 분위기가 숨통이 트였는데 최근 업데이트를 반영해 코멘트 드립니다.
P2E에 대한 기대치가 워낙 줄어들어있어 코멘트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여전히 P2E 에서는 컴투스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1) 게임사마다 3~5년 주기로 가장 인력이 많이 투입되는 게임들이 있는데 이 게임들이 출시된 직후 이익과 주가의 움직임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과
2) C2X의 지분을 컴투스홀딩스가 다 가져가기로 했던 과거 가정과 다르게 50%를 컴투스가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1)을 좀 더 풀어 말씀드리면 어정쩡한 신작들은 비용만 일정부분 커버하는 수준입니다. 대작으로 인한 효과는 데브의 쿠키런 킹덤에서 볼 수 있는데, 기존 게임만으로 꾸준하게 적자가 나오던 회사가 장기 프로젝트였던 쿠키런 킹덤을 성공시킨 이후에 주가와 실적이 크게 올라갔습니다.
컴투스도 개발인력을 계속 늘리는 과정에서도 500억의 영업이익을 21년에 나왔던만큼,
크로니클의 일매출을 극단적으로 낮게 가정하더라도 수수료 정도를 제외하면 고스란히 OP로 기여가 됩니다.
2)는 예상에서 조금 달라졌고 밸류에이션을 잡기 어려워 가정에서 보수적으로 잡았지만 위메이드의 케이스를 참고한다면 차후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테이블로 올려드린 것처럼 현 시총 1.4조원은 기존 본업과 보유자산만으로 설명할 수 있고,
올해 나오는 모멘텀만으로 업사이드가 충분히 설명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Base Case로만 가치 추정 테이블을 올려드리지만 게임 출시 및 코인 상장 시기가 다가온 점은 긍정적이고, 차후 실적과 주가가 상승 사이클로 들어간다면 Bull Case로 크로니클과 컴투버스의 가치도 추가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