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하나마이크론(067310)
1Q26 Review: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0% 상회
- 1분기 매출액 5,077억원(+62.8% YoY, +12.8% QoQ), 영업이익 720억원(+513.6% YoY, +52.1% QoQ, OPM 14.2%)으로 컨센서스를 각 4.2%, 29.7% 상회. 당사 추정치 기준 매출액은 5.1%, 영업이익은 27.1% 상회하는 수준
- 전 사업부에 걸쳐 실적이 좋아진 가운데, 영업이익 개선의 배경은 크게 두 가지. 첫째, 베트남 Vina 공장 단가 협상에 따른 마진 개선. 연초 SK하이닉스와의 단가 협상을 통해 Cost+Margin 구조를 확립함으로써 원부자재가격 인상에 따른 가격 전가가 가능해 안정적인 마진 구조 확립. 이에 지난해 low-single 수준의 마진에서 1분기에 mid-single 수준으로 마진이 개선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브라질 법인의 고수익성 지속될 것
- 둘째, 브라질 법인의 성장. 브라질 법인의 1분기 매출액은 1,056억원(+146.0% YoY, +90.0% QoQ)으로 추정.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이 반영되며 전년대비, 전분기대비로 큰 폭의 성장 이뤄짐. 브라질 법인의 영업이익률 또한 10% 후반대를 기록하며 전사 마진 개선에 기여
- 브라질 법인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법인. 따라서 메모리 호황기가 이어지고 있는 국면에서 현재 수준의 높은 마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55,000원으로 28%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27.9% 상향. 기존 대비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밸류에이션 방식을 PER 방식으로 변경. 12개월 선행 순이익 2,138억원에 Target P/E 1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
- 하나마이크론은 올해에도 1,000억원 가량의 CapEx 투자를 통해 매출액을 확대해나갈 예정. 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브라질 법인의 영업이익률이 높아질 경우, 현재 추정치 대비 상향 여지도 남아있음
- 금번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12개월 선행 PER은 1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또한 크게 낮아짐. 매수하기에 부담 없는 시점
본문: https://vo.la/3xZ06JH
텔레그램: https://t.iss.one/KISemicon
1Q26 Review: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0% 상회
- 1분기 매출액 5,077억원(+62.8% YoY, +12.8% QoQ), 영업이익 720억원(+513.6% YoY, +52.1% QoQ, OPM 14.2%)으로 컨센서스를 각 4.2%, 29.7% 상회. 당사 추정치 기준 매출액은 5.1%, 영업이익은 27.1% 상회하는 수준
- 전 사업부에 걸쳐 실적이 좋아진 가운데, 영업이익 개선의 배경은 크게 두 가지. 첫째, 베트남 Vina 공장 단가 협상에 따른 마진 개선. 연초 SK하이닉스와의 단가 협상을 통해 Cost+Margin 구조를 확립함으로써 원부자재가격 인상에 따른 가격 전가가 가능해 안정적인 마진 구조 확립. 이에 지난해 low-single 수준의 마진에서 1분기에 mid-single 수준으로 마진이 개선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브라질 법인의 고수익성 지속될 것
- 둘째, 브라질 법인의 성장. 브라질 법인의 1분기 매출액은 1,056억원(+146.0% YoY, +90.0% QoQ)으로 추정.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이 반영되며 전년대비, 전분기대비로 큰 폭의 성장 이뤄짐. 브라질 법인의 영업이익률 또한 10% 후반대를 기록하며 전사 마진 개선에 기여
- 브라질 법인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법인. 따라서 메모리 호황기가 이어지고 있는 국면에서 현재 수준의 높은 마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55,000원으로 28%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27.9% 상향. 기존 대비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밸류에이션 방식을 PER 방식으로 변경. 12개월 선행 순이익 2,138억원에 Target P/E 1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
- 하나마이크론은 올해에도 1,000억원 가량의 CapEx 투자를 통해 매출액을 확대해나갈 예정. 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브라질 법인의 영업이익률이 높아질 경우, 현재 추정치 대비 상향 여지도 남아있음
- 금번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12개월 선행 PER은 1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또한 크게 낮아짐. 매수하기에 부담 없는 시점
본문: https://vo.la/3xZ06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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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youtube.com/shorts/fRd_TD64LXE?si=yEPKIlHPbgzMmu0c
전 공장직원을 기계체조선수로 대체하면 공장효율이 얼마나 올라갈지 엄두도 안남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삼아알미늄 : 알루미늄박 (경기 평택시_글로벌)
2026년 4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2026년 4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알지노믹스, ASGCT서 원형 RNA 플랫폼 공개…비장 면역세포 전달 데이터 발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1511161376564
💊 ASGCT 2026 발표 개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ASGCT 2026에서 차세대 RNA 플랫폼 연구 성과 발표
원형 RNA 기반 플랫폼 관련 구두 발표 1건, 포스터 발표 2건 진행
💊 원형 RNA 비장 면역세포 전달 데이터
고분자 기반 나노전달체 활용
원형 RNA를 비장 면역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
선형 RNA 대비 전달 효율 3배
선형 RNA 대비 발현 지속성 2배
💊 in vivo CAR-T 확장 가능성
체내에서 직접 CAR-T 세포를 생성하는 방식
원형 RNA 전달 기술이 in vivo CAR-T 개발에 활용될 가능성 제시
💊 긴 원형 RNA 생산성 개선
8kb 이상 원형 RNA 생산 효율을 기존 대비 2배 개선
길이가 길어질수록 생산 효율이 낮아지는 원형 RNA의 한계 보완
💊 RZ-002 비임상 데이터
뇌암 대상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암세포에서 항암 유전자와 면역관문억제제를 동시에 발현
국소 발현을 통해 기존 면역항암제의 전신 부작용 및 혈액뇌장벽 한계 완화 목표
💊 투자포인트
원형 RNA 전달·생산 기술 모두에서 개선 데이터 제시
비장 면역세포 선택적 전달은 in vivo CAR-T 확장 가능성과 연결
RZ-002는 뇌암 대상 유전자치료 플랫폼으로 차별화 가능성 보유
향후 파트너십 논의 및 플랫폼 적용 질환 확장이 주요 체크포인트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iss.one/growthbio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1511161376564
💊 ASGCT 2026 발표 개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ASGCT 2026에서 차세대 RNA 플랫폼 연구 성과 발표
원형 RNA 기반 플랫폼 관련 구두 발표 1건, 포스터 발표 2건 진행
💊 원형 RNA 비장 면역세포 전달 데이터
고분자 기반 나노전달체 활용
원형 RNA를 비장 면역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
선형 RNA 대비 전달 효율 3배
선형 RNA 대비 발현 지속성 2배
💊 in vivo CAR-T 확장 가능성
체내에서 직접 CAR-T 세포를 생성하는 방식
원형 RNA 전달 기술이 in vivo CAR-T 개발에 활용될 가능성 제시
💊 긴 원형 RNA 생산성 개선
8kb 이상 원형 RNA 생산 효율을 기존 대비 2배 개선
길이가 길어질수록 생산 효율이 낮아지는 원형 RNA의 한계 보완
💊 RZ-002 비임상 데이터
뇌암 대상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암세포에서 항암 유전자와 면역관문억제제를 동시에 발현
국소 발현을 통해 기존 면역항암제의 전신 부작용 및 혈액뇌장벽 한계 완화 목표
💊 투자포인트
원형 RNA 전달·생산 기술 모두에서 개선 데이터 제시
비장 면역세포 선택적 전달은 in vivo CAR-T 확장 가능성과 연결
RZ-002는 뇌암 대상 유전자치료 플랫폼으로 차별화 가능성 보유
향후 파트너십 논의 및 플랫폼 적용 질환 확장이 주요 체크포인트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iss.one/growthbio
아시아경제
알지노믹스, ASGCT서 원형 RNA 플랫폼 공개…비장 면역세포 전달 데이터 발표
알지노믹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미국 유전자세포치료학회(ASGCT 2026)에서 차세대 RNA 플랫폼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속보] '하락전환'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7934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79348?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하락전환'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오전 글로벌 증시 급락 원인 🌏
우리가 기존 이미 알고있는 악재들:
• 이란 전쟁 불확실성
• 유가 $100 이상 지속
• 미국 물가 급등 (CPI보다 선행하는 PPI가 심각)
• FED 통화정책 후퇴
• 시장금리 상승 (장단기금리차 축소) 등등 제외시
새로운 악재로 볼 수 있는 건 오늘 아침 발표된 일본 PPI 급등 (4월 4.9% 발표로 이전 1.9%, 컨센 2% 모두 크게 상회 = 3년 중 최고치)
이는 미루고 미뤘던 BOJ의 금리인상 속도 자극 요인 + 환 방어 위한 미국채 매도 우려 ➞ 덩달아 튄 미국채 금리 악순환
👉 올 하반기 가장 큰 리스크로 본 것 중 BOJ의 악재가 당겨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제 정말 전쟁 끝내야 합니다, 타코!
우리가 기존 이미 알고있는 악재들:
• 이란 전쟁 불확실성
• 유가 $100 이상 지속
• 미국 물가 급등 (CPI보다 선행하는 PPI가 심각)
• FED 통화정책 후퇴
• 시장금리 상승 (장단기금리차 축소) 등등 제외시
새로운 악재로 볼 수 있는 건 오늘 아침 발표된 일본 PPI 급등 (4월 4.9% 발표로 이전 1.9%, 컨센 2% 모두 크게 상회 = 3년 중 최고치)
이는 미루고 미뤘던 BOJ의 금리인상 속도 자극 요인 + 환 방어 위한 미국채 매도 우려 ➞ 덩달아 튄 미국채 금리 악순환
👉 올 하반기 가장 큰 리스크로 본 것 중 BOJ의 악재가 당겨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제 정말 전쟁 끝내야 합니다, 타코!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메르님 https://m.blog.naver.com/ranto28/224286008861
기금운용위 부담이 덜어졌겠다...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면, 바이오는 다시 학회의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간학회, 암학회, 당뇨병학회가 이어지고, 6월 하순부터는 기술이전의 장인 BIO USA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장세는 바이오 산업을 믿고 지켜봐주시는 분들께 매우 힘든 시간입니다. 금리 이슈도, 수급이슈도 모두 바이오 섹터에만 가혹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일수록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지금의 조정이 산업의 본질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훼손하는 것인지 차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은 늘 흔들리지만, 좋은 기술과 데이터의 가치는 결국 확인될 것이라 믿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마음과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허혜민
최근 장세는 바이오 산업을 믿고 지켜봐주시는 분들께 매우 힘든 시간입니다. 금리 이슈도, 수급이슈도 모두 바이오 섹터에만 가혹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일수록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지금의 조정이 산업의 본질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훼손하는 것인지 차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은 늘 흔들리지만, 좋은 기술과 데이터의 가치는 결국 확인될 것이라 믿습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마음과 건강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키움 허혜민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실적 시즌이 마무리되면, 바이오는 다시 학회의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간학회, 암학회, 당뇨병학회가 이어지고, 6월 하순부터는 기술이전의 장인 BIO USA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장세는 바이오 산업을 믿고 지켜봐주시는 분들께 매우 힘든 시간입니다. 금리 이슈도, 수급이슈도 모두 바이오 섹터에만 가혹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일수록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지금의 조정이 산업의 본질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훼손하는 것인지 차분히 살펴볼 필요가…
실적 시즌이 마무리됐는데, 오늘 하루만 보면 국장도 시즌 끝나는거 같은데요 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