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크래프톤의 서브노티카2, 출시 하루 만에 100만장 판매 달성
스팀 평가는 "매우긍정적"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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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은 스팀(PC)으로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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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대만, MSCI 신흥국 1위 등극…모건스탠리 반도체 핵심 엔진 지목
2026.05.14 / 경제일보(대만)
──────────
1. 핵심 한 줄
= 대만, MSCI 신흥국 지수 비중 15.9% = 중국(14%) 제치고 1위 등극
= 한국(12.9%)도 인도(7.2%) 추월 → 3위로 부상
= 반도체·수출 주도 산업 중심 북아시아 재편 = AI·IT 섹터 주도
──────────
2. MSCI 신흥국 비중 변화
= 1위: 대만 15.9% (↑)
= 2위: 중국 14.0% (↓, 기존 1위)
= 3위: 한국 12.9% (↑)
= 4위: 인도 7.2% (↓)
= 배경: 반도체·IT·수출 주도 산업에 대한 투자자 선호도 급상승
──────────
3. 모건스탠리(대모) 핵심 전망
= MSCI 신흥국 2026년 EPS 성장률: +40% 전망
= 2027년 EPS 성장률: +9%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
= 최근 이익 상향 조정 주도: IT + 에너지 섹터
= MSCI 신흥국 지수 목표: 1,800pt (현재 대비 약 +6% 상승 여력)
대만 수혜 규모
= MSCI 신흥국 지수 비중 1위 → 지수 상승 시 대만 유입 자금 1,000억 대만달러 이상 예상
──────────
4. 투자 전략 제언
= 시장 전체 베타(Beta) 방식 배분 지양
= 알파(Alpha) 창출 중심의 적극적 개별 종목 선택 권고
= 주목 테마: AI · 테크 확산
시장별 투자 의견
= 긍정(Overweight): 일본·싱가포르
= 중립(Neutral): 대만·중국·한국·홍콩·인도·호주·말레이시아·태국
신흥국 vs 선진국
= 신흥국에 적극적이나 선진국 선호 유지
= 이유: 자본 수익률 열위 + 지정학적 리스크 + 지수 집중도 과다
──────────
5. JP모건(소모) 온도차
= 4월 중하순 대만 투자의견 중립 → 긍정(Overweight) 상향
= 배경: AI 컴퓨팅 수요 급증 = 펀더멘털 강력한 지지
= 대만 가권지수 목표: 43,000pt · 낙관 시나리오: 48,000pt
= 모건스탠리(중립)와 대조적인 시각
──────────
6. 한 줄 요약
모건스탠리 2026년 중반 글로벌 전망: 대만 MSCI 신흥국 비중 15.9%로 중국 제치고 1위 등극·한국도 인도 추월 3위. 반도체·AI·IT 섹터 주도의 북아시아 재편 확인. MSCI 신흥국 목표 1,800pt · 대만 유입 자금 1,000억 대만달러 이상 기대. 다만 모건스탠리는 대만 '중립' 유지 vs JP모건은 '긍정' 상향으로 시각 엇갈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503473
#대만증시, #신흥국, #MSCI, #반도체, #AI
2026.05.14 / 경제일보(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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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 대만, MSCI 신흥국 지수 비중 15.9% = 중국(14%) 제치고 1위 등극
= 한국(12.9%)도 인도(7.2%) 추월 → 3위로 부상
= 반도체·수출 주도 산업 중심 북아시아 재편 = AI·IT 섹터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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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SCI 신흥국 비중 변화
= 1위: 대만 15.9% (↑)
= 2위: 중국 14.0% (↓, 기존 1위)
= 3위: 한국 12.9% (↑)
= 4위: 인도 7.2% (↓)
= 배경: 반도체·IT·수출 주도 산업에 대한 투자자 선호도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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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건스탠리(대모) 핵심 전망
= MSCI 신흥국 2026년 EPS 성장률: +40% 전망
= 2027년 EPS 성장률: +9%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
= 최근 이익 상향 조정 주도: IT + 에너지 섹터
= MSCI 신흥국 지수 목표: 1,800pt (현재 대비 약 +6% 상승 여력)
대만 수혜 규모
= MSCI 신흥국 지수 비중 1위 → 지수 상승 시 대만 유입 자금 1,000억 대만달러 이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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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투자 전략 제언
= 시장 전체 베타(Beta) 방식 배분 지양
= 알파(Alpha) 창출 중심의 적극적 개별 종목 선택 권고
= 주목 테마: AI · 테크 확산
시장별 투자 의견
= 긍정(Overweight): 일본·싱가포르
= 중립(Neutral): 대만·중국·한국·홍콩·인도·호주·말레이시아·태국
신흥국 vs 선진국
= 신흥국에 적극적이나 선진국 선호 유지
= 이유: 자본 수익률 열위 + 지정학적 리스크 + 지수 집중도 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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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P모건(소모) 온도차
= 4월 중하순 대만 투자의견 중립 → 긍정(Overweight) 상향
= 배경: AI 컴퓨팅 수요 급증 = 펀더멘털 강력한 지지
= 대만 가권지수 목표: 43,000pt · 낙관 시나리오: 48,000pt
= 모건스탠리(중립)와 대조적인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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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줄 요약
모건스탠리 2026년 중반 글로벌 전망: 대만 MSCI 신흥국 비중 15.9%로 중국 제치고 1위 등극·한국도 인도 추월 3위. 반도체·AI·IT 섹터 주도의 북아시아 재편 확인. MSCI 신흥국 목표 1,800pt · 대만 유입 자금 1,000억 대만달러 이상 기대. 다만 모건스탠리는 대만 '중립' 유지 vs JP모건은 '긍정' 상향으로 시각 엇갈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503473
#대만증시, #신흥국, #MSCI, #반도체, #AI
經濟日報
台灣超車大陸成 MSCI 新興市場一哥 大摩點名半導體成關鍵引擎 | 市場焦點 | 證券 | 經濟日報
摩根士丹利(大摩)證券釋出「2026年年中全球投資市場展望」策略報告,其中台股已成為MSCI新興市場中最大的市場,權重占比15.9%,取代中國大陸的14%;同時韓國(12.9%)也超越印度(7.2%),成為第三大市場。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Ibiden FY25 컨퍼런스콜 주요 Q&A
2026.05.15 /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
1. 핵심 한 줄
= AI 수요 강세 →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개선 → 영업이익률 기존 계획 대비 대폭 상향
= FY2030 매출·영업이익 목표 상향 — 핵심은 5,000억엔 설비투자 계획 실행 여부
= 실리콘 브릿지형 기판 기술 우위 FY2030까지 유지 + 스위치용 기판 신규 매출 확대 예상
──────────
2. 중기 실적 전망 상향 배경
= 10월 31일 중간 발표 이후 AI 관련 수요가 예상 초과 확대
=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상승 → 이익 전망 상향으로 연결
= FY2030 목표 달성 전제: 5,000억엔 설비투자 계획대로 집행 (수요보다 증설 실행이 핵심)
──────────
3. 설비투자 계획
= 첨단 IC 패키지 기판 수요 여전히 매우 강하고 추가 증설 필요성 존재
= FY2028까지는 현재 계획 초과 증설 어려움 (인력·리드타임 제약)
= 재원 조달: 고객사가 투자비 부담 계약 체결 + 선급금 수취 구조 → 추가 자금 조달 미검토
──────────
4. 가격 및 수익성
= 제품 믹스 개선 + 현재 판가 유지 → 가격 지지 요인
= 원재료비 상승분 → 고객사 동의 하에 판가 전가 중
= 장기 고객 관계 중시 → 합리적 범위 내 가격 협상 진행
──────────
5. 경쟁 환경 변화
= 인터포저형 기판: 경쟁 환경 큰 변화 없음
→ 신제품 출시 초기 점유율 ~100% → 3~6개월 후 20~30%로 낮아질 수 있음
= 실리콘 브릿지형 기판: 후면 배선 등 기술 난이도 매우 높음 → FY2030까지 기술 우위 유지 전망
──────────
6. 스위치용 IC 패키지 기판 신사업
= FY2025부터 스위치용 IC 패키지 기판 양산 대응 시작
= GPU·ASIC용과 동일하게 대면적화·다층화 진행 중
= 서버 고속화에 따라 중요도 상승
= 주요 GPU 고객사로부터 스위치 기판 수주 확보 → 향후 매출 확대 기대
──────────
7. 한 줄 요약
Ibiden FY25 컨콜 = AI 수요 강세로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 영업이익률·FY2030 목표 대폭 상향. 5,000억엔 설비투자 실행이 중기 목표 달성의 핵심 변수. 실리콘 브릿지형 기판 FY2030까지 기술 우위 유지 + 스위치용 기판 신규 수주 확보 = 수익성 구조적 개선 지속 전망
#반도체, #IC패키지기판, #AI반도체, #Ibiden
2026.05.15 /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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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 AI 수요 강세 →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개선 → 영업이익률 기존 계획 대비 대폭 상향
= FY2030 매출·영업이익 목표 상향 — 핵심은 5,000억엔 설비투자 계획 실행 여부
= 실리콘 브릿지형 기판 기술 우위 FY2030까지 유지 + 스위치용 기판 신규 매출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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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기 실적 전망 상향 배경
= 10월 31일 중간 발표 이후 AI 관련 수요가 예상 초과 확대
=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상승 → 이익 전망 상향으로 연결
= FY2030 목표 달성 전제: 5,000억엔 설비투자 계획대로 집행 (수요보다 증설 실행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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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설비투자 계획
= 첨단 IC 패키지 기판 수요 여전히 매우 강하고 추가 증설 필요성 존재
= FY2028까지는 현재 계획 초과 증설 어려움 (인력·리드타임 제약)
= 재원 조달: 고객사가 투자비 부담 계약 체결 + 선급금 수취 구조 → 추가 자금 조달 미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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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격 및 수익성
= 제품 믹스 개선 + 현재 판가 유지 → 가격 지지 요인
= 원재료비 상승분 → 고객사 동의 하에 판가 전가 중
= 장기 고객 관계 중시 → 합리적 범위 내 가격 협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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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쟁 환경 변화
= 인터포저형 기판: 경쟁 환경 큰 변화 없음
→ 신제품 출시 초기 점유율 ~100% → 3~6개월 후 20~30%로 낮아질 수 있음
= 실리콘 브릿지형 기판: 후면 배선 등 기술 난이도 매우 높음 → FY2030까지 기술 우위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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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스위치용 IC 패키지 기판 신사업
= FY2025부터 스위치용 IC 패키지 기판 양산 대응 시작
= GPU·ASIC용과 동일하게 대면적화·다층화 진행 중
= 서버 고속화에 따라 중요도 상승
= 주요 GPU 고객사로부터 스위치 기판 수주 확보 → 향후 매출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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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 줄 요약
Ibiden FY25 컨콜 = AI 수요 강세로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 영업이익률·FY2030 목표 대폭 상향. 5,000억엔 설비투자 실행이 중기 목표 달성의 핵심 변수. 실리콘 브릿지형 기판 FY2030까지 기술 우위 유지 + 스위치용 기판 신규 수주 확보 = 수익성 구조적 개선 지속 전망
#반도체, #IC패키지기판, #AI반도체, #Ibiden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Ibiden FY25 컨퍼런스콜 주요 Q&A 2026.05.15 /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 1. 핵심 한 줄 = AI 수요 강세 →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개선 → 영업이익률 기존 계획 대비 대폭 상향 = FY2030 매출·영업이익 목표 상향 — 핵심은 5,000억엔 설비투자 계획 실행 여부 = 실리콘 브릿지형 기판 기술 우위 FY2030까지 유지 + 스위치용 기판 신규 매출 확대 예상 ────────── 2. 중기 실적 전망 상향…
이비덴 컨콜 내용 중 매우 중요한 부분이 있어서 이건 짚고 넘어가야함
- 이비덴의 추가 증설이 어렵다는 부분은 향후 숏티지 상태 심화 및 추가 가격 상승 가능성
- 초과 수요 발생시 기술적 우위가 있는 삼성전기와 LG이노텍 수혜
- 실제로 5000억엔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고객사의 선급금으로 충당한다고 코멘트했는데, 이건 갑과 을이 바뀐 엄청난 것임
- 이비덴의 추가 증설이 어렵다는 부분은 향후 숏티지 상태 심화 및 추가 가격 상승 가능성
- 초과 수요 발생시 기술적 우위가 있는 삼성전기와 LG이노텍 수혜
- 실제로 5000억엔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고객사의 선급금으로 충당한다고 코멘트했는데, 이건 갑과 을이 바뀐 엄청난 것임
Forwarded from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파트너사인 네비게이터메디신(Navigator Medicines)과 함께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국제피부연구학회(SID 2026)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이중항체인 ‘IMB-101(네비게이터메디신 개발코드명 NAV-240)’의 임상1a상 및 1b상 데이터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표되는 연구의 제목은 ‘항-OX40L·TNFα 이중항체 ‘NAV-240’, 건강한 성인 대상 임상1상서 바이오마커 조절 효과 확인(NAV-240, an anti-OX40L/TNFα bispecific antibody, demonstrates biomarker modulation in Phase 1 randomized, double-blind studies of healthy volunteers)’입니다.
이번 SID 2026에서는 미국과 호주에서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1a상 단회 증량 투여(SAD)와 임상1b상 반복 증량 투여(MAD) 연구의 전체 결과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IMB-101은 임상1상에서 우수한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예측 가능한 약동학적 특성과 낮은 면역원성 발생률을 나타냈습니다.
또 T세포 및 호중구 관련 염증성 바이오마커들의 용량 의존적인 감소가 뚜렷하게 관찰, 현재 미국 등에서 진행 중인 ‘화농성 한선염(Hidradenitis Suppurativa, HS)’ 환자 대상의 글로벌 임상2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63
이번에 발표되는 연구의 제목은 ‘항-OX40L·TNFα 이중항체 ‘NAV-240’, 건강한 성인 대상 임상1상서 바이오마커 조절 효과 확인(NAV-240, an anti-OX40L/TNFα bispecific antibody, demonstrates biomarker modulation in Phase 1 randomized, double-blind studies of healthy volunteers)’입니다.
이번 SID 2026에서는 미국과 호주에서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1a상 단회 증량 투여(SAD)와 임상1b상 반복 증량 투여(MAD) 연구의 전체 결과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IMB-101은 임상1상에서 우수한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파일을 보였으며, 예측 가능한 약동학적 특성과 낮은 면역원성 발생률을 나타냈습니다.
또 T세포 및 호중구 관련 염증성 바이오마커들의 용량 의존적인 감소가 뚜렷하게 관찰, 현재 미국 등에서 진행 중인 ‘화농성 한선염(Hidradenitis Suppurativa, HS)’ 환자 대상의 글로벌 임상2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563
더바이오
아이엠바이오, 이중항체 ‘IMB-101’ SID 공개···“용량 의존적 바이오마커 감소”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파트너사인 네비게이터메디신(Navigator Medicines)과 함께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국제피부연구학회(SID 2026)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이중항체인 ‘IMB-101(네비게이터메디신 개발코드명 NAV-24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바이오 품은 150조 국민성장펀드, 수혜 예상 기업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04566645449248&mediaCodeNo=257&OutLnkChk=Y
💊 2차 메가프로젝트에 바이오·백신 포함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투자 영역이 바이오·백신으로 확대
차세대 바이오·백신 설비 구축 및 R&D에 약 10조 원 내외 지원 예정
💊 핵심 지원 대상은 임상 3상
글로벌 임상 3상은 비용 부담이 커 기술수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음
정부는 상업화 직전 단계 기업에 직접투자·저리대출·JV 설립 방식으로 지원
💊 임상 3상 수혜 후보
메디포스트: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 미국 임상 3상
아리바이오: 치매 치료제 AR1001 글로벌 임상 3상
한미약품 / HK이노엔: 당뇨·비만·위식도질환 임상 3상
SK바이오사이언스 / GC녹십자: 폐렴구균·수두백신 임상 3상
💊 CDMO 수혜 후보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5공장 및 미국 생산시설 확보
셀트리온: 릴리 CMO 계약 등 수주 확대
에스티젠바이오 / 차바이오그룹: 생산·CDMO 역량 기반 수혜 기대
💊 정책 의미
초기 연구보다 상업화 가능성이 높은 후기 임상·생산 인프라 중심 지원
국내 유망 신약이 임상 3상 이후 해외로 넘어가는 구조를 줄이려는 목적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iss.one/growthbio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04566645449248&mediaCodeNo=257&OutLnkChk=Y
💊 2차 메가프로젝트에 바이오·백신 포함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투자 영역이 바이오·백신으로 확대
차세대 바이오·백신 설비 구축 및 R&D에 약 10조 원 내외 지원 예정
💊 핵심 지원 대상은 임상 3상
글로벌 임상 3상은 비용 부담이 커 기술수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음
정부는 상업화 직전 단계 기업에 직접투자·저리대출·JV 설립 방식으로 지원
💊 임상 3상 수혜 후보
메디포스트: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 미국 임상 3상
아리바이오: 치매 치료제 AR1001 글로벌 임상 3상
한미약품 / HK이노엔: 당뇨·비만·위식도질환 임상 3상
SK바이오사이언스 / GC녹십자: 폐렴구균·수두백신 임상 3상
💊 CDMO 수혜 후보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5공장 및 미국 생산시설 확보
셀트리온: 릴리 CMO 계약 등 수주 확대
에스티젠바이오 / 차바이오그룹: 생산·CDMO 역량 기반 수혜 기대
💊 정책 의미
초기 연구보다 상업화 가능성이 높은 후기 임상·생산 인프라 중심 지원
국내 유망 신약이 임상 3상 이후 해외로 넘어가는 구조를 줄이려는 목적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iss.one/growthbio
이데일리
바이오 품은 150조 국민성장펀드, 수혜 예상 기업은?
국민성장펀드의 투자 영역이 바이오·백신 분야로 확장되면서 임상 3상을 진행 중인 제약·바이오 기업과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들의 정책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임상 3상과 백신 분야에서는 △메디포스트를 비롯해 △아리바이오 △한미약품 △GC녹십자 △HK이노엔 ...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하나마이크론(067310)
1Q26 Review: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0% 상회
- 1분기 매출액 5,077억원(+62.8% YoY, +12.8% QoQ), 영업이익 720억원(+513.6% YoY, +52.1% QoQ, OPM 14.2%)으로 컨센서스를 각 4.2%, 29.7% 상회. 당사 추정치 기준 매출액은 5.1%, 영업이익은 27.1% 상회하는 수준
- 전 사업부에 걸쳐 실적이 좋아진 가운데, 영업이익 개선의 배경은 크게 두 가지. 첫째, 베트남 Vina 공장 단가 협상에 따른 마진 개선. 연초 SK하이닉스와의 단가 협상을 통해 Cost+Margin 구조를 확립함으로써 원부자재가격 인상에 따른 가격 전가가 가능해 안정적인 마진 구조 확립. 이에 지난해 low-single 수준의 마진에서 1분기에 mid-single 수준으로 마진이 개선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브라질 법인의 고수익성 지속될 것
- 둘째, 브라질 법인의 성장. 브라질 법인의 1분기 매출액은 1,056억원(+146.0% YoY, +90.0% QoQ)으로 추정.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이 반영되며 전년대비, 전분기대비로 큰 폭의 성장 이뤄짐. 브라질 법인의 영업이익률 또한 10% 후반대를 기록하며 전사 마진 개선에 기여
- 브라질 법인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법인. 따라서 메모리 호황기가 이어지고 있는 국면에서 현재 수준의 높은 마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55,000원으로 28%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27.9% 상향. 기존 대비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밸류에이션 방식을 PER 방식으로 변경. 12개월 선행 순이익 2,138억원에 Target P/E 1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
- 하나마이크론은 올해에도 1,000억원 가량의 CapEx 투자를 통해 매출액을 확대해나갈 예정. 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브라질 법인의 영업이익률이 높아질 경우, 현재 추정치 대비 상향 여지도 남아있음
- 금번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12개월 선행 PER은 1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또한 크게 낮아짐. 매수하기에 부담 없는 시점
본문: https://vo.la/3xZ06JH
텔레그램: https://t.iss.one/KISemicon
1Q26 Review: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30% 상회
- 1분기 매출액 5,077억원(+62.8% YoY, +12.8% QoQ), 영업이익 720억원(+513.6% YoY, +52.1% QoQ, OPM 14.2%)으로 컨센서스를 각 4.2%, 29.7% 상회. 당사 추정치 기준 매출액은 5.1%, 영업이익은 27.1% 상회하는 수준
- 전 사업부에 걸쳐 실적이 좋아진 가운데, 영업이익 개선의 배경은 크게 두 가지. 첫째, 베트남 Vina 공장 단가 협상에 따른 마진 개선. 연초 SK하이닉스와의 단가 협상을 통해 Cost+Margin 구조를 확립함으로써 원부자재가격 인상에 따른 가격 전가가 가능해 안정적인 마진 구조 확립. 이에 지난해 low-single 수준의 마진에서 1분기에 mid-single 수준으로 마진이 개선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브라질 법인의 고수익성 지속될 것
- 둘째, 브라질 법인의 성장. 브라질 법인의 1분기 매출액은 1,056억원(+146.0% YoY, +90.0% QoQ)으로 추정.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이 반영되며 전년대비, 전분기대비로 큰 폭의 성장 이뤄짐. 브라질 법인의 영업이익률 또한 10% 후반대를 기록하며 전사 마진 개선에 기여
- 브라질 법인은 메모리 가격 상승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법인. 따라서 메모리 호황기가 이어지고 있는 국면에서 현재 수준의 높은 마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목표주가 55,000원으로 28%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27.9% 상향. 기존 대비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으며, 밸류에이션 방식을 PER 방식으로 변경. 12개월 선행 순이익 2,138억원에 Target P/E 1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출
- 하나마이크론은 올해에도 1,000억원 가량의 CapEx 투자를 통해 매출액을 확대해나갈 예정. 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브라질 법인의 영업이익률이 높아질 경우, 현재 추정치 대비 상향 여지도 남아있음
- 금번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12개월 선행 PER은 14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또한 크게 낮아짐. 매수하기에 부담 없는 시점
본문: https://vo.la/3xZ06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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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youtube.com/shorts/fRd_TD64LXE?si=yEPKIlHPbgzMmu0c
전 공장직원을 기계체조선수로 대체하면 공장효율이 얼마나 올라갈지 엄두도 안남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삼아알미늄 : 알루미늄박 (경기 평택시_글로벌)
2026년 4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2026년 4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알지노믹스, ASGCT서 원형 RNA 플랫폼 공개…비장 면역세포 전달 데이터 발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1511161376564
💊 ASGCT 2026 발표 개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ASGCT 2026에서 차세대 RNA 플랫폼 연구 성과 발표
원형 RNA 기반 플랫폼 관련 구두 발표 1건, 포스터 발표 2건 진행
💊 원형 RNA 비장 면역세포 전달 데이터
고분자 기반 나노전달체 활용
원형 RNA를 비장 면역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
선형 RNA 대비 전달 효율 3배
선형 RNA 대비 발현 지속성 2배
💊 in vivo CAR-T 확장 가능성
체내에서 직접 CAR-T 세포를 생성하는 방식
원형 RNA 전달 기술이 in vivo CAR-T 개발에 활용될 가능성 제시
💊 긴 원형 RNA 생산성 개선
8kb 이상 원형 RNA 생산 효율을 기존 대비 2배 개선
길이가 길어질수록 생산 효율이 낮아지는 원형 RNA의 한계 보완
💊 RZ-002 비임상 데이터
뇌암 대상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암세포에서 항암 유전자와 면역관문억제제를 동시에 발현
국소 발현을 통해 기존 면역항암제의 전신 부작용 및 혈액뇌장벽 한계 완화 목표
💊 투자포인트
원형 RNA 전달·생산 기술 모두에서 개선 데이터 제시
비장 면역세포 선택적 전달은 in vivo CAR-T 확장 가능성과 연결
RZ-002는 뇌암 대상 유전자치료 플랫폼으로 차별화 가능성 보유
향후 파트너십 논의 및 플랫폼 적용 질환 확장이 주요 체크포인트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iss.one/growthbio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1511161376564
💊 ASGCT 2026 발표 개요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ASGCT 2026에서 차세대 RNA 플랫폼 연구 성과 발표
원형 RNA 기반 플랫폼 관련 구두 발표 1건, 포스터 발표 2건 진행
💊 원형 RNA 비장 면역세포 전달 데이터
고분자 기반 나노전달체 활용
원형 RNA를 비장 면역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
선형 RNA 대비 전달 효율 3배
선형 RNA 대비 발현 지속성 2배
💊 in vivo CAR-T 확장 가능성
체내에서 직접 CAR-T 세포를 생성하는 방식
원형 RNA 전달 기술이 in vivo CAR-T 개발에 활용될 가능성 제시
💊 긴 원형 RNA 생산성 개선
8kb 이상 원형 RNA 생산 효율을 기존 대비 2배 개선
길이가 길어질수록 생산 효율이 낮아지는 원형 RNA의 한계 보완
💊 RZ-002 비임상 데이터
뇌암 대상 항암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암세포에서 항암 유전자와 면역관문억제제를 동시에 발현
국소 발현을 통해 기존 면역항암제의 전신 부작용 및 혈액뇌장벽 한계 완화 목표
💊 투자포인트
원형 RNA 전달·생산 기술 모두에서 개선 데이터 제시
비장 면역세포 선택적 전달은 in vivo CAR-T 확장 가능성과 연결
RZ-002는 뇌암 대상 유전자치료 플랫폼으로 차별화 가능성 보유
향후 파트너십 논의 및 플랫폼 적용 질환 확장이 주요 체크포인트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iss.one/growthbio
아시아경제
알지노믹스, ASGCT서 원형 RNA 플랫폼 공개…비장 면역세포 전달 데이터 발표
알지노믹스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미국 유전자세포치료학회(ASGCT 2026)에서 차세대 RNA 플랫폼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속보] '하락전환'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79348?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79348?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하락전환'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오전 글로벌 증시 급락 원인 🌏
우리가 기존 이미 알고있는 악재들:
• 이란 전쟁 불확실성
• 유가 $100 이상 지속
• 미국 물가 급등 (CPI보다 선행하는 PPI가 심각)
• FED 통화정책 후퇴
• 시장금리 상승 (장단기금리차 축소) 등등 제외시
새로운 악재로 볼 수 있는 건 오늘 아침 발표된 일본 PPI 급등 (4월 4.9% 발표로 이전 1.9%, 컨센 2% 모두 크게 상회 = 3년 중 최고치)
이는 미루고 미뤘던 BOJ의 금리인상 속도 자극 요인 + 환 방어 위한 미국채 매도 우려 ➞ 덩달아 튄 미국채 금리 악순환
👉 올 하반기 가장 큰 리스크로 본 것 중 BOJ의 악재가 당겨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제 정말 전쟁 끝내야 합니다, 타코!
우리가 기존 이미 알고있는 악재들:
• 이란 전쟁 불확실성
• 유가 $100 이상 지속
• 미국 물가 급등 (CPI보다 선행하는 PPI가 심각)
• FED 통화정책 후퇴
• 시장금리 상승 (장단기금리차 축소) 등등 제외시
새로운 악재로 볼 수 있는 건 오늘 아침 발표된 일본 PPI 급등 (4월 4.9% 발표로 이전 1.9%, 컨센 2% 모두 크게 상회 = 3년 중 최고치)
이는 미루고 미뤘던 BOJ의 금리인상 속도 자극 요인 + 환 방어 위한 미국채 매도 우려 ➞ 덩달아 튄 미국채 금리 악순환
👉 올 하반기 가장 큰 리스크로 본 것 중 BOJ의 악재가 당겨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제 정말 전쟁 끝내야 합니다, 타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