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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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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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ML Q1 2026 실적 발표 ]

▎Q1 실적 요약 (vs 컨센서스)

매출: €8.77B (컨센 €8.6B / 가이던스 €8.2–8.9B)
Gross Margin: 53.0% (가이던스 상단 hit)
Net Income: €2.76B
EPS: €7.15 (컨센 €6.57, +9% beat)

▎FY2026 가이던스 상향 🔺

매출: €36–40B (기존 €34–39B)
→ 하단 €2B 상향, 상단 €1B 상향
→ 컨센 €37.6B이 신규 레인지 정중앙
Gross Margin: 51–53% (유지)

▎Q2 2026 가이던스

매출: €8.4–9.0B
Gross Margin: 51–52%

▎주요 포인트
① IBM(서비스/업그레이드) 매출 €2.49B, QoQ +17% — 설치기반 사이클 강세 지속
② 신규 시스템 출하 67대 (Q4 94대) — 분기별 delivery 스케줄 차이
③ CEO: "고객들이 단·중기 수요 전망을 상향, 주문 흐름 매우 강함"
④ CEO: "수출규제 관련 잠재적 결과도 2026 가이던스 밴드 내 수용 가능"
⑤ 자사주 매입 Q1 ~€1.1B 집행 (2026–2028 프로그램)
⑥ 2025년 배당 €7.50/주 확정 (YoY +17%)

▎컨콜: 오늘 22:00 KST

▎소결론 : 올해 상반기는 당장 실적이 튀기는 어려운 구조였음에도 다음 분기 가이던스 하단이 상당히 올라오고 상단도 소폭 상승한 점은 긍정적이었습니다. 컨콜에서 전반적인 업황 과 내년 뷰를 제시해주는지 잘 듣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2026.04.15 16:32:56
기업명: 셀비온(시가총액: 4,491억) A30843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우선주 : 762,859주(발행가격 : 32,771원)

발행비율 : 6%

* 투자자
삼호그린 2026 딥테크 창업벤처전문 사모투자합자회사
에스지아이(SGI) AlMighty Secondary 투자조합
글로벌바이오 HIP 신기술투자조합
초격차 W유니콘 HIP 제6호 벤처투자조합
대신-와이씨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엘에스증권
케이비증권 (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케이비증권 (본건 펀드2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케이비증권 (본건 펀드3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미래에셋증권 (본건 펀드4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미래에셋증권 (본건 펀드5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엔에이치투자증권 (본건 펀드6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엔에이치투자증권 (본건 펀드7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한국투자증권 (본건 펀드8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한국투자증권 (본건 펀드9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한국투자증권 (본건 펀드10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발표일자 : 2026-04-15
납입일자 : 2026-04-23
상장일자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50004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08430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FDA, 릴리 '경구 GLP-1'에 "추가 안전성 데이터 요구"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8419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저분자화합물은 GLP-1과 비슷하게 만든 약물이라 간 독성 리스크가 있음. 화이자가 저분자화합물로 경구용비만약 만들다가 몇천억 날려먹고 투자한게 메쎄라. 결국은 GLP-1 베이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
조선의 마드리갈

[디앤디파마텍] 전환사채 2,265억원 발행, DD01 이후 차세대 파이프라인을 위한 시작
https://blog.naver.com/chris201/224253113544

17. 회사가 DD01 이후 TLY012까지 잘 넘어가기 위한 임상준비 (자금조달 등)을 잘 끝마쳤다는 생각

18. DD01의 성공적 임상데이터와 빅딜 그리고 후속 섬유화 타겟 파이프라인인 TLY01까지 성공한다면

19. 디앤디파마텍은 화이자에 기술이전한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제외하고도 FDA최초로 MASH치료제 승인받은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의 가치도 넘어설 수 있다는 생각임

​20.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의 시가총액은 약 1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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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가 호르무즈 해협 완전 재개를 위해 상선에 대한 보험 제공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현재 민간 보험료 급등과 보험 계약 취소가 이어지면서 해운사들이 해당 해역 운항을 꺼리고 있는 상황.

베센트는 “미국 정부가 이 과정에서 수익을 낼 것이지만, 분쟁 이전과 같이 선박들이 걸프 지역을 오갈 수 있도록 보다 정상적이고 경제적으로 타당한 환경을 제공하려는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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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차트, 전쟁 전을 넘어섬
[바이오산업] 바이오 2분기 반등 시나리오 제시

4월 초 국내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2분기 주요 모멘텀(대형 L/O 및 데이터) 주목. 관련된 국내 투자 아이디어 선제 발굴

4월 초 국내 바이오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올해 1분기 국내 헬스케어 부진 지속(코스피 +39% vs 코스피 의약품 -3%, 코스닥 +20% vs *코스닥 제약 +2%).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기대감 높았던 바이오 기대 대비 부진, 이는 대장주(알테, 삼천당)의 연이은 신뢰도 훼손 이슈 영향

2분기는 대형 기술수출(리가켐, 한미 등 기대) 및 주요 학회 모멘텀 진입 통한 반등 기대(이번 주말 AACR→ ASCO 초록 제목 → 5~6월 EASL, ASCO, ADA)

2분기 주요 학회(AACR, EASL, ADA, ASCO) 핵심 투자 아이디어

①4월: AACR(4/17~22): 임상 단계 알지노믹스(ORR)와 HLB이노베이션(안전성-DLT) 주목. 전임상 와이바이오(AR170: 차세대 이보네시맙 관점). 한편, 컴퍼스 Tovecimig 데이터 예정(에이비엘 귀속: Compass 시총 40~50% 제시)

②5월: 1)EASL(5/27~30): 국내 MASH 후기 데이터 추정(한미-에피노, 디앤디-DD01). 2)ASCO(5/29~6/2): 차주 화요일 초록 제목 공개(리가켐-ROR1, 유한-마리포사 기대), 또한 티움바이오(TU2218)도 관심(담도암 경쟁사 Merus, Bicara 대비 저평가). 3)ADA(6/5~8): 서보듀타이드 비만 3상 첫 공개(내약성이 Key), 연내 베링거와 본계약 가능성 있는 미립구 제약사 부각 가능(지투지, 인벤티지). 또한, 비만 RNA 데이터 주목(ALK7 보다는 INHBE 업뎃)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nq6wg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알지노믹스>한국특허전략개발원 우수사례(기술이전 협상 중)
https://blog.naver.com/alteking/224253706456

<이번 글의 핵심내용>

1.알지노믹스 특허준비ㆍ등록 탄탄하다.

2.기술의 우수성을 제3자가 증언했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

3. 기술이전 협상중이다.
Forwarded from 투자콤
코닥은 바요지! 레스고!
📌 스몰인사이트 | 디앤디파마텍(347850)

2265억 조달한 디앤디파마텍, 내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이번 CB는 표면이자와 만기이자가 모두 0% + 할증발행. 참고로 DS투자파트너스는 DS투자증권이 100% 출자해 세운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내용 → DS 장덕수 회장이 이끄는, 이른바 여의도 ‘선수’ 라인
이 DS투자파트너스가 계열사(DS자산운용, DS투자증권 등)와 함께 약 745억 원을 투자하면서 앵커이자 리딩 투자자로 참여했고, 미국계 Weiss AM이 500억, 국내 운용사들이 600억, 한국투자증권이 60억 등으로 나머지를 채움

1. 기사에 나온 액면상의 이유
①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앞두고 있는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의 임상개발 잔여 비용
② 차세대 섬유화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TLY012의 미국 임상 1상 및 2상 비용
③ DD01에 이은 차세대 동력으로 TLY012의 내년 초 간섬유화증 치료를 위한 임상 자금
④ 펩타이드 경구용 플랫폼인 오랄링크(ORALINK) 기반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과 한국 본사 및 미국 100% 자회사인 뉴랄리의 운영자금

2. 파이프라인 개발 상황
① DD01: GLP 1/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 장기 지속형 주사제로, 미국에서 MASLD/MASH 환자 대상 2상 진행 중
② 2024년 8월 첫 환자 투약 이후, 2025년까지 12주, 24주 데이터에서 지방간 감소율, 섬유화 지표 개선 등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
③ 2026년 1월 기준, 전체 환자 48주 투약 완료, 48주 조직생검 포함 핵심 평가지표(탑라인)를 2026년 5월 발표 예정
④ TLY012: 차세대 섬유화증(간섬유화 포함) 치료제로, FDA IND 승인 받아 미국 임상 진입 준비 단계, DD01 다음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목하고, 이르면 내년 초(2027년 초) 간섬유화증 FIH 임상 개시 목표

3. 0% 이자 구조의 의미
① 이번 CB의 표면이자와 만기수익률이 모두 0% → 투자자 입장에서는 쿠폰 이자도 없고, 만기에 원금+이자 추가수익도 없는 대신, 정해진 전환가(약 7만 7천 원대)로 보통주 전환을 통해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구조
② 이런 구조는 발행사(디앤디파마텍) 입장에서는 부채 비용(이자 부담)이 거의 없는 자본성 자금 조달에 가깝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회사 가치 상승에 대한 에쿼티성 베팅을 상당히 공격적으로 가져가는 것
특히 0% 금리라는 점은 현금흐름이 아닌 지분가치에 거의 올인하는 형태

4. 앵커 ‘DS’ 관점에서 이 딜을 실제로는 이렇게 읽어야
① 공개 정보만 놓고 해석해 보면, DS투자파트너스는 이번 2,265억 CB 중 745억을 계열과 함께 넣으면서 단일 투자자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딜을 리딩
② 구조는 이자 0% → 보수적 채권 수익이 아니라 주가 상승에 대한 자신감
③ 전환가 7만 7천원대 → 현재 밸류(발행 시점 기준) 대비 향후 Upside를 충분히 본다는 전제로 글로벌 FI(Weiss)와 국내 여러 자산운용사를 끌어들여 컨소시엄 형태로 리스크를 분산하면서도, DS가 앵커로 영향력을 확보하는 그림
④ 여기에 동사 파이프라인 DD01과 TLY012의 상황을 겹쳐 보면, DD01은 이미 12·24주 데이터가 긍정적이고, 48주 조직생검 결과(2026년 5월)가 “글로벌 라이선싱 및 기업가치 재평가 트리거”가 될 타이밍(TLY012는 DD01 이후의 두 번째 축으로 섬유화증 영역을 겨냥해, DD01이 성공할 경우 “클래스/플랫폼 확장” 스토리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⑤ 이런 상황에서 DS 라인이, 현재 밸류를 어느 정도 discount/neutral로 보고 위 가격에, DD01 48주 결과 발표 직전이라는 타이밍에, 이자 0% CB로 에쿼티 업사이드 위주로 들어온 것을 종합하면
디앤디파마텍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에 아주 강하게 베팅한 거래로 보임
⑦ 다만, DD01 48주 결과에 대해 “gamble”을 걸면서도, CB 구조 특성(전환 선택권, 일정 부분 희석/리픽싱 옵션 가능성 등)으로 downside를 어느 정도 조정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을 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Forwarded from 루팡
텍사스 전력 수요, 데이터 센터 붐으로 2032년까지 4배 급증 전망

텍사스 전력망 운영 기구인 ERCOT(텍사스 전기신뢰성위원회)은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확장과 인구 증가로 인해, 2032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 기록적인 수준의 4배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1. 주요 수치 및 전망
수요 예측: ERCOT은 6년 내 피크 전력 수요가 367,790메가와트(MW)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2023년 8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85,508MW에서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주요 원인: 이러한 증가분의 60% 이상은 데이터 센터 확충이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필요 인프라: 이 정도의 수요 증가를 감당하려면 약 300개의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에 해당하는 전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2. 전문가 및 당국 반응
ERCOT CEO 파블로 베가스(Pablo Vegas): "텍사스가 모든 산업 분야에서 '예외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면서도, 이번 예측치가 실제 미래 성장치보다 높게 잡혔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회의적 시각: 가계용 배터리 스타트업인 '베이스 파워(Base Power)'의 정책 책임자 트래비스 카불라(Travis Kavulla)는 "이러한 예측은 실제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부족한 전력망 접근권을 배분하기 위한 시장 기반의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측의 어려움: 카불라는 데이터 센터 개발자들만이 실제 투자 의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유틸리티 기업이나 지역 전력망이 데이터 센터의 실제 수요를 예측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fool's errand)"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 시사점
현재 전력망 운영자들과 규제 당국은 쏟아지는 데이터 센터 건설 제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텍사스가 직면한 전례 없는 에너지 인프라 확충 과제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5/texas-sees-power-demand-more-than-tripling-from-record-by-2032?srnd=homepage-europe
올릭스
- 정관변경 후 내용이 먼가 냄새가 난다
2026.04.16 10:06:01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6,576억) A347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Pfizer Inc.
계약내용 :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8억

계약시작 : 2026-04-14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2.6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0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