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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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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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튼 오늘의 교훈은 여기는 얼죽아와 셀온의 나라.

모두 알고 있는 뉴스는 셀온의 대상이 될 뿐
Dostarlimab은 pd-1 항암제
- 기대 매출은 2030년 10억-15억 달러
- 이번 딜 의미는 할로자임 특허 이슈에도 딜이 나온 점
- 할로자임이 pd-1, pd-l1에 대해 추가 딜이 어려워 알테오젠이 면역항암제 분야는 받아오는 것(이거 에피톱 기준이면 이중항체에도 적용 가능)
- 이전 머크 때 보다 제품 매출 대비 전체 계약 규모가 커진 점: 이미 상업화되어서 알테오젠 기술에 대한 가치를 높게 평가
오...

알테오젠, GSK에 4200억 규모 기술수출…면역항암제 ‘SC제형’ 개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59184?ref=naver

특히 이번 계약에는 알테오젠이 ALT-B4의 임상 및 상업용 제품 공급을 직접 담당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는 기술이전을 넘어 실제 제품 공급에 따른 추가적인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GSK의 Dostarlimab (제품명: 젬퍼리, Jemperli)은 4순위에도 없던 물질입니다. 지금 예상 외의 수많은 기업과 물질이 줄을 서고 있다는 거죠.
2026.01.20 16:05:54
기업명: 코리아써키트(시가총액: 1조 4,243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시설증설 / 기계장치, 부대시설 등
- 메모리반도체 및 최첨단 패키징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설비 증설

투자금액 : 993억
자본대비 : 14.6%

투자시작 : 2026-01-20
투자종료 : 2026-12-31
투자기간 : 0.9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08004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7810
*美 에너지부(DOE) 공식 발표: "트럼프 행정부, 차세대 원전 르네상스 주도"

[Point] 미국 에너지부가 바이든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실패로 규정하고, 원자력 발전의 대대적인 보급과 공급망 재건을 공식화했습니다. 전력 부족 우려를 근거로 신규 원자로 건설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약 자료: 에너지부는 원자력 발전 보급 가속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차세대 핵무기 르네상스를 이끌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전 행정부의 에너지 감축 정책을 뒤집고 있는데, 이 정책들은 에너지 가격을 상승시키고 전력망의 안정성을 떨어뜨렸습니다.

바이든 행정부 시절 전기 요금은 30% 인상되었는데, 이는 이전 7년보다 13배 빠른 속도입니다 .

2030년까지 100기가와트(GW) 이상의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전력 공급 설비가 퇴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력망에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전력량 은 단 22GW에 불과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과 에너지 정책의 극적인 변화가 없었다면 2030년에는 정전 사태가 100배 증가했을 수도 있다 .

원자력 발전은 미국 국민에게 더욱 저렴하고 안정적이며 안전한 전기를 공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미국 에너지부(DOE)는 국내 공급망 재활성화부터 수 기가와트급 신규 원자로 건설에 이르기까지 미국의 차세대 원자력 발전을 이끌어내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https://www.energy.gov/articles/fact-sheet-energy-department-delivering-accelerating-deployment-nuclear-power
NXT 살려주십쇼. 착하게 살겠습니다
그린란드가 우리나라에 있었나... 그린벨트는 있는거같은데...
코스닥은 오른 것도 없는데 왜..
Forwarded from 돼지바
원래 뒤질 때는 엔빵입니다
[1/21, 장 시작 전 생각: 셀 아메리카 본격화의 현실성?, 키움 한지영]

- 다우 -1.8%, S&P500 -2.1%, 나스닥 -2.4%
- 엔비디아 -4.4%, 테슬라 -4.2%, 마이크론 +0.6%
- 미 10년물 금리 4.29%, 달러 인덱스 98.4pt, 달러/원 1,478.8원

1.

미국 증시는 2%대 급락을 맞았네요.

미국과 유럽의 갈등 고조에 따른 미국 금리 상승, 일본의 재정악화 우려에서 기인한 일본 금리 상승 등이 엔비디아(-4.4%), 테슬라(-4.2%) 등 테크주를 중심으로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한동안 주식시장은 왠만한 악재(베네수엘라 공습, 매크로 지표 불확실성 등)를 잘 견디면서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AI주들의 수익성 불안은 완전히 극복하지 못한 가운데, 이번주 들어 그린란드 사태, 일본 재정악화 논란 등 추가 악재들이 끝내 전반적인 증시 체력을 취약하게 만든 모습이네요.

그린란드 매입을 놓고 트럼프는 유럽에 관세를 부과키로 결정한 이후, 20일 덴마크 연기금 측에서는 보유 미국 국채(3,100만달러)를 매도키로 결정하는 등 유럽 측에서도 맞대응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블룸버그에 의하면, 현재 유럽 전체가 보유한 미국 자산은 주식 6조달러, 국채 2조달러, 회사채 2조달러로 집계. 만약 덴마크에 이어 여타 유럽 국가들이 동참할 시, 25년 4월에 출현했던 “셀 아메리카(미국 자산 매도)” 현상이 재개될 소지가 있습니다.

2.

하지만 본격적인 셀 아메리카의 현실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유럽 내부적으로도 미국 자산 매각 시 손실 확대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으며, 트럼프가 예고한 2월 1일 관세 부과 전까지 협상의 여지가 존재합니다.

차주 M7 실적시즌을 치르는 과정에서 미국 증시의 본질적인 체력 저하를 유발했던 AI 수익성 우려도 완화될 수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오늘, 내일 2거래일간 증시는 트럼프발 가격 변동성에 노출되기는 할 텐데,

1차적으로는 한국시간 22일 오후 10시 30분에 예정된 트럼프의 다보스 포럼 연설,

2차적으로는 차주 중반부터 예정된 M7 실적시즌을 통해 순차적인 분위기 호전이 나타날 것이라는 점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가져가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트럼프발 불확실성으로 인한 미국 증시 급락 충격에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장중에도 그간 많이 올랐던 업종 중심으로 “위험회피성 물량 vs 조정 시 매수 물량”이 부딪히면서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듯 합니다.

전일 코스피는 국내 역사상 최장기간인 13거래일 연속 강세 기록은 깨지 못한 채, 연초 이후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였네요.

시장의 수급이 집중됐던 반도체, 자동차 등 주력 업종들의 일중 변동성과 낙폭이 크다 보니, 체감상으로는 하락의 강도가 컸습니다.

4.

지금은 다시 호재보다 악재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진 만큼, 연초 이후 코스피(~20일까지 상승률 +15.9%) 성과를 상회하며 쏠림현상이 발생했던 주도 업종들에 대한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같은 기간 주가상승률 +37.6%), 유틸리티(+33.6%), 상사, 조선(+22.4%), 기계(=방산, 전력기기 등, +21.3%), 반도체(+18.4%) 등과 같은 업종들이 그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현재의 대외 불확실성(트럼프발 관세 및 연준 정책 불확실성, 일본 금리 급등 여진 등)이 주도주들의 내러티브와 실적 가시성을 훼손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점에 주안점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조정장과 비교해봐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지난 11월 중 코스피가 고점 대비 약 10% 급락했을 당시, 선행 PER은 11.3배까지 상승했었지만, 현재는 10.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네요.

5.

11월 중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YoY)은 +29.4%로 높은 수준에 있긴 했지만, 1월 현재는 +61.7%로 이익 증가율의 강도가 크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물론 최근 폭등 과정에서 “이익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상당부분 반영됐다는 지적도 있지만,

차주 예정된 4분기 미국 M7, 국내 반도체 등 주도주 실적 이벤트를 통해 이익 컨센서스 상향이 추가로 나타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처럼 이익 펀더멘털은 견조하기에,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조정 압력은 차익실현이 가미된 일간 변동성만 유발할 뿐, 추세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오늘도 체감온도가 영하 10도가 넘는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네요.

주식시장도, 날씨도 추워지고 있는 만큼,

다들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10

"알테오젠, GSK와 계약 작은 것 아냐…연내 기술이전 이어질 것"-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9963?rc=N&ntype=RANKING&sid=101

오히려 2024년 기준 6000만달러(약 8500억원)인 도스탈리맙의 매출 규모와 비교해 계약 규모가 크다는 분석도 내놨다. 김 연구원은 “매출이 1조원도 되지 않는 파이프라인에 계약금 300억원을 일시불로 지급한 GSK 입장에선 제법 큰 돈을 쓴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GSK는 항 PD-1·PD-L1 계열 면역관문억제제 시장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일찍 SC 전환을 결정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굿모닝, 오늘도 바붐온 3창하고 기운내십시다요!

주식하다보면 이런일 비일비재 하자나여. 힘내시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분할 매수 하고, 시간을 녹이시지요.
"인간형 로봇 97조 시장…韓 삼원계 배터리 유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022891
Forwarded from 돼지바
양시장 Top10

코스피는 불장
코스닥은 알테오젠과 함께 바이오 멸망중
Forwarded from 돼지바
숏을 쳐도 코스닥을 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