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efferies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TD코웬의 리포트에 대해서 강하게 부정했으며, 그들의 데이터센터 전략에 대해 변한점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2/25, 장 시작 전 생각: 내러티브 & 노이즈,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5%, 나스닥 -1.2%
- 엔비디아 -3.1%, 브로드컴 -4.9%,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5.9%, 팔란티어 -10.5%
- 미 10년물 금리 4.4%, 달러 인덱스 106.6pt, 달러/원 1,429.5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긴 했지만, 체감 상 하락의 정도는 금요일과 비슷했습니다.
금요일 증시 급락의 주된 원인이었던 스태그플레이션 불안은 잠잠해진 듯 했으나,
TD 코웬에서 가능성을 제기한 MS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일부 취소의 파장이 상당했습니다.
그간 증시의 메인인 “AI 투자 사이클”이라는 내러티브에 노이즈를 주입시키면서,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 관련 대장주들이 동반 급락을 피해가지 못했던 하루였습니다.
2.
물론 MS 측은 이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지 않은 가운데, 올해 회계연도에 기존대로 800억달러 이상의 CAPEX 투자는 진행 중이라고 밝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전략적인 차원에서 일부 지역의 인프라 투자 속도를 줄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는 점이 내년 이후의 투자 축소 가능성을 수면 위로 부상시키고 있는 모양새네요
어디까지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것이나, AI 밸류체인주들 그간 랠리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호재보다는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사태가 남긴 시사점입니다.
현시점에서 주가 반전의 일차적인 관문은 빅테크의 AI 투자 수요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27일 엔비디아 컨퍼런스 콜이 될 듯합하네요.
그 전까지는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인 반등 시나리오로 AI 주 대응에 나서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AI 주들의 급락 여파가 HBM, 전력기기 등 국내 AI 주들의 주가 불안을 유발할 듯합니다.
테슬라(-2.1%) 등 전기차 관련주들이 업계 경쟁 심화 불안 등으로 약세를 보였다는 점도최근 반등세를 보였던 이차전지 주의 차익실현 유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MS의 데이터센터 축소 이슈는 전일 국내 증시 장중에 선반영 측면이 있기에,
장중에는 낙폭을 만회하는 가운데, 한은 금통위 이후 환율 변화(금리 인하 전망이 컨센서스) 등에 영향을 받으며 업종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4.
이런 측면에서 금일에는 주주환원 포함 저 PBR주들에게 시장의 관심이 모일 수 있습니다.
전일 “이사의 주주에 대한충실 의무 및 전자 주주총회” 등이 포함된 상법개정안이 국회 법사위 소위(국회 법제사법위원화 소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네요.
이제 법사위 전체 회의를 거쳐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정 및 의결까지 가야 하며, 아직까지는 정치권 내 대립으로 이른 시일 내에 통과하는 것이 어렵다는 게 중론이긴 합니다.
다만, 이전보다 주주환원을 중시하는 쪽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주목할 일이므로,
금일 주가 변동성 확대 시 완충 역할을 하는 저 PBR 등 밸류업 관련 주들의 주가 변화를 주시해 봐야 겠습니다.
——
기온은 그렇게 많이 내려가지 않았는데,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체감 상 온도는 낮게 느껴집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15
- 다우 +0.1%, S&P500 -0.5%, 나스닥 -1.2%
- 엔비디아 -3.1%, 브로드컴 -4.9%,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5.9%, 팔란티어 -10.5%
- 미 10년물 금리 4.4%, 달러 인덱스 106.6pt, 달러/원 1,429.5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긴 했지만, 체감 상 하락의 정도는 금요일과 비슷했습니다.
금요일 증시 급락의 주된 원인이었던 스태그플레이션 불안은 잠잠해진 듯 했으나,
TD 코웬에서 가능성을 제기한 MS의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일부 취소의 파장이 상당했습니다.
그간 증시의 메인인 “AI 투자 사이클”이라는 내러티브에 노이즈를 주입시키면서,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 관련 대장주들이 동반 급락을 피해가지 못했던 하루였습니다.
2.
물론 MS 측은 이에 대한 공식적인 언급은 하지 않지 않은 가운데, 올해 회계연도에 기존대로 800억달러 이상의 CAPEX 투자는 진행 중이라고 밝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전략적인 차원에서 일부 지역의 인프라 투자 속도를 줄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는 점이 내년 이후의 투자 축소 가능성을 수면 위로 부상시키고 있는 모양새네요
어디까지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것이나, AI 밸류체인주들 그간 랠리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호재보다는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사태가 남긴 시사점입니다.
현시점에서 주가 반전의 일차적인 관문은 빅테크의 AI 투자 수요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27일 엔비디아 컨퍼런스 콜이 될 듯합하네요.
그 전까지는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인 반등 시나리오로 AI 주 대응에 나서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AI 주들의 급락 여파가 HBM, 전력기기 등 국내 AI 주들의 주가 불안을 유발할 듯합니다.
테슬라(-2.1%) 등 전기차 관련주들이 업계 경쟁 심화 불안 등으로 약세를 보였다는 점도최근 반등세를 보였던 이차전지 주의 차익실현 유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MS의 데이터센터 축소 이슈는 전일 국내 증시 장중에 선반영 측면이 있기에,
장중에는 낙폭을 만회하는 가운데, 한은 금통위 이후 환율 변화(금리 인하 전망이 컨센서스) 등에 영향을 받으며 업종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4.
이런 측면에서 금일에는 주주환원 포함 저 PBR주들에게 시장의 관심이 모일 수 있습니다.
전일 “이사의 주주에 대한충실 의무 및 전자 주주총회” 등이 포함된 상법개정안이 국회 법사위 소위(국회 법제사법위원화 소위원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네요.
이제 법사위 전체 회의를 거쳐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정 및 의결까지 가야 하며, 아직까지는 정치권 내 대립으로 이른 시일 내에 통과하는 것이 어렵다는 게 중론이긴 합니다.
다만, 이전보다 주주환원을 중시하는 쪽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주목할 일이므로,
금일 주가 변동성 확대 시 완충 역할을 하는 저 PBR 등 밸류업 관련 주들의 주가 변화를 주시해 봐야 겠습니다.
——
기온은 그렇게 많이 내려가지 않았는데,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체감 상 온도는 낮게 느껴집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515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세일즈맨들 보면 꼭 아플때 철학찾고 투자대가 명언 찾기 시작한다는 느낌임. 투자는 엉덩이로 하고 매크로보다 기업에 집중하라는 이야기 같은거 많이 하는데, 죽었다 깨어나도 레버리지는 단검을 운전대에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 같은 말은 언급 안함. 혹은, 공포에 사라고 하는데 탐욕에 줄이는 꼴 본 적 없음.
고관세 압박 받는 K-바이오, 생산거점 미국行 대신 버티기 '무게'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699716
트럼프가 자국 내 생산을 압박하고 있지만, 바이오의약품은 생산거점 확보부터 해당 설비의 FDA 생산허가(sBLA)까지 최소 2년 정도 소요된다. 미국 현지설비 건립 시 생산승인까지 최소 4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생산거점 이전은 불가능에 가깝다"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699716
트럼프가 자국 내 생산을 압박하고 있지만, 바이오의약품은 생산거점 확보부터 해당 설비의 FDA 생산허가(sBLA)까지 최소 2년 정도 소요된다. 미국 현지설비 건립 시 생산승인까지 최소 4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생산거점 이전은 불가능에 가깝다"
뉴스1
고관세 압박 받는 K-바이오, 생산거점 미국行 대신 버티기 '무게'
트럼프, 글로벌 제약사 대표들 불러 생산거점 미국 이전 압박 "미국 생산승인까지 최소 4년…트럼프 임기 내 실효성 떨어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수입 의약품에 고관세를 적용하겠다고 압박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은 생산기지 미국으로 이전하는 방안 대신 …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조선
### 아시아 조선업 시장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조선업 주요 동향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관행 조사**가 글로벌 무역 구조를 변화시킬 가능성.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이제 막 투자 사이클 시작.
- LNG 운반선 투자 증가 전망, 미국 에너지 투자 확대가 주요 동력.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제약.
#### 2.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최대 150만 달러의 입항 수수료 부과 가능.
- 중국은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70% 차지, 컨테이너선 건조의 70%를 담당.
- 한국 조선소 수주 비중 증가, 2025년 초 글로벌 신규 수주의 62%를 차지.
#### 3. 조선업 발주 및 가격 동향
- 글로벌 조선 수주잔량 1억 5400만 CGT, 선박 노후화로 인한 갱신 수요 증가.
- 컨테이너선 발주량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성장 초기 단계.
- LNG 운반선 수요 증가,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화.
- 선가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제한으로 인해 신조선 가격 지수 전년 대비 4% 상승.
#### 4. 주요 기업 평가
##### 1) 양쯔강 조선 (YZJ)
- 컨테이너선 의존도 높아 향후 성장 둔화 예상, 투자 의견 "중립(Neutral)"으로 하향.
- 신규 발주 정점 도달, 수주잔량 감소 가능성.
- 2024년 주가 100% 상승, 차익 실현 권고.
##### 2)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 한국 조선업 성장 주도, LNG 운반선과 친환경 선박 주문 증가.
-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 3) COSCO SHIPPING
- 아시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트랜스퍼시픽 및 아시아-유럽 항로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 친환경 선박 투자, 선단 갱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추진.
#### 5. 친환경 선박 및 연료 전환
- 대체 연료 선박 비중 증가, 2025년 2월 기준 전체 선박 중 8%가 친환경 연료 대응 가능.
- LNG와 메탄올 선박 확대, 글로벌 선사들이 신조 발주 시 친환경 연료 대응 선박을 우선 고려.
- IMO(국제해사기구) 목표에 따라 탄소 배출 감축 압박 증가, 2030년까지 20%, 2040년까지 80% 감축 목표.
#### 6.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
-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글로벌 해운 및 조선업 비용 상승 예상.
- 벌크선 및 탱커선 발주 증가, 조선업체들의 새로운 성장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조절 예상.
- 친환경 선박 및 LNG 운반선 투자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요인.
- 세계 경제 둔화 시 조선업 수요 위축 가능성, 선박 발주 감소 및 조선업체 실적 악화 가능성.
### 결론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과 탱커선 시장이 새로운 성장 사이클 진입.
- LNG 운반선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시장 환경 조성.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규제 강화 가능성, 한국 조선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전망, 제한된 조선소 용량으로 인해 가격 강세 유지 가능.
### 아시아 조선업 시장 요약 (J.P. Morgan 보고서)
#### 1. 조선업 주요 동향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관행 조사**가 글로벌 무역 구조를 변화시킬 가능성.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이제 막 투자 사이클 시작.
- LNG 운반선 투자 증가 전망, 미국 에너지 투자 확대가 주요 동력.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제약.
#### 2.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 미국이 중국 조선업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최대 150만 달러의 입항 수수료 부과 가능.
- 중국은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70% 차지, 컨테이너선 건조의 70%를 담당.
- 한국 조선소 수주 비중 증가, 2025년 초 글로벌 신규 수주의 62%를 차지.
#### 3. 조선업 발주 및 가격 동향
- 글로벌 조선 수주잔량 1억 5400만 CGT, 선박 노후화로 인한 갱신 수요 증가.
- 컨테이너선 발주량 정점 도달, 벌크선 및 탱커선은 성장 초기 단계.
- LNG 운반선 수요 증가,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화.
- 선가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제한으로 인해 신조선 가격 지수 전년 대비 4% 상승.
#### 4. 주요 기업 평가
##### 1) 양쯔강 조선 (YZJ)
- 컨테이너선 의존도 높아 향후 성장 둔화 예상, 투자 의견 "중립(Neutral)"으로 하향.
- 신규 발주 정점 도달, 수주잔량 감소 가능성.
- 2024년 주가 100% 상승, 차익 실현 권고.
##### 2)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 한국 조선업 성장 주도, LNG 운반선과 친환경 선박 주문 증가.
-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 3) COSCO SHIPPING
- 아시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트랜스퍼시픽 및 아시아-유럽 항로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
- 친환경 선박 투자, 선단 갱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추진.
#### 5. 친환경 선박 및 연료 전환
- 대체 연료 선박 비중 증가, 2025년 2월 기준 전체 선박 중 8%가 친환경 연료 대응 가능.
- LNG와 메탄올 선박 확대, 글로벌 선사들이 신조 발주 시 친환경 연료 대응 선박을 우선 고려.
- IMO(국제해사기구) 목표에 따라 탄소 배출 감축 압박 증가, 2030년까지 20%, 2040년까지 80% 감축 목표.
#### 6. 향후 전망 및 리스크 요인
-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가능성, 글로벌 해운 및 조선업 비용 상승 예상.
- 벌크선 및 탱커선 발주 증가, 조선업체들의 새로운 성장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조선소 용량 부족으로 공급 조절 예상.
- 친환경 선박 및 LNG 운반선 투자 증가, 한국 조선소의 경쟁력 강화 요인.
- 세계 경제 둔화 시 조선업 수요 위축 가능성, 선박 발주 감소 및 조선업체 실적 악화 가능성.
### 결론
- 컨테이너선 발주 정점 도달, 벌크선과 탱커선 시장이 새로운 성장 사이클 진입.
- LNG 운반선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 한국 조선소에 유리한 시장 환경 조성.
- 미국의 중국 조선업 규제 강화 가능성, 한국 조선업체들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
- 조선 가격 상승 지속 전망, 제한된 조선소 용량으로 인해 가격 강세 유지 가능.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그래서 종목 세일즈하고 다른 사람들이 사주면 거기다가 때리는 식으로 플레이하는 애들이 저런 소리 하는거 보면, 자기 개 쳐물렸으니까 살려달라고 하는 거로 보임 그냥.
어떤 투자대가도 그냥 무지성 존버하다보면 돈 벌린다는 말을 하지 않았음. 교묘하게 유리한 것만 갖다쓰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거. 투자대가들은 나름 리스크관리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했었음. 취사선택해서 듣고 싶은 것만 듣는게 사람일뿐.
예를들어 레버리지는 단검을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 하면 "그래서 돈 언제버냐"는게 단골 기출 유형.
어떤 투자대가도 그냥 무지성 존버하다보면 돈 벌린다는 말을 하지 않았음. 교묘하게 유리한 것만 갖다쓰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거. 투자대가들은 나름 리스크관리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했었음. 취사선택해서 듣고 싶은 것만 듣는게 사람일뿐.
예를들어 레버리지는 단검을 꽂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 하면 "그래서 돈 언제버냐"는게 단골 기출 유형.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2.25 09:27:54
기업명: 고영(시가총액: 1조 2,91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알리안츠 글로벌인베스터스 게엠베헤/독일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7.91%
보고후 : 6.87%
보고사유 : - 투자자금 회수 목적으로 장내에서 주식 매도
* Allianz GlobalInvestors AsiaPacific Limited
2025-02-10/장내매도(-)/보통주/ -20,300주/주2)
2025-02-18/장내매도(-)/보통주/ -10,786주/주2)
2025-02-19/장내매도(-)/보통주/ -2,214주/주2)
2025-02-20/장내매도(-)/보통주/ -13,000주/주2)/보고의무발생
* Allianz GlobalInvestors GmbH
2025-02-10/장내매도(-)/보통주/ -113,000주/주1)
2025-02-18/장내매도(-)/보통주/ -116,239주/주1)
2025-02-19/장내매도(-)/보통주/ -130,761주/주1)
2025-02-20/장내매도(-)/보통주/ -275,040주/주1)/보고의무발생
* PT AllianzGlobal InvestorsAsset Management Indonesia
2025-02-03/장내매도(-)/보통주/ -33,427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000189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984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460
기업명: 고영(시가총액: 1조 2,914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알리안츠 글로벌인베스터스 게엠베헤/독일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7.91%
보고후 : 6.87%
보고사유 : - 투자자금 회수 목적으로 장내에서 주식 매도
* Allianz GlobalInvestors AsiaPacific Limited
2025-02-10/장내매도(-)/보통주/ -20,300주/주2)
2025-02-18/장내매도(-)/보통주/ -10,786주/주2)
2025-02-19/장내매도(-)/보통주/ -2,214주/주2)
2025-02-20/장내매도(-)/보통주/ -13,000주/주2)/보고의무발생
* Allianz GlobalInvestors GmbH
2025-02-10/장내매도(-)/보통주/ -113,000주/주1)
2025-02-18/장내매도(-)/보통주/ -116,239주/주1)
2025-02-19/장내매도(-)/보통주/ -130,761주/주1)
2025-02-20/장내매도(-)/보통주/ -275,040주/주1)/보고의무발생
* PT AllianzGlobal InvestorsAsset Management Indonesia
2025-02-03/장내매도(-)/보통주/ -33,427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000189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984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460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ky d)
[현대차증권 조선/기계/방산 곽민정]
현대로템(064350): BUY/114,000원 (유지/상향)
<K철도, K방산 세계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월 21일, 해외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모로코 철도 확장 프로젝트에 현대로템이 150대의 열차를 인도하는 최종 계약 수주가 임박했다고 보도. 모로코는 스페인, 포르투갈과 2030년 FIFA 월드컵 공동 개최를 앞두고 고속철 18량, 준고속철 40량, 도시간 전동차 60량, 도시내 메트로 50량 도입 등 고속철 및 전동차 사업을 추진중. 총 사업비 규모는 약 5조원이며 이 중 고속철 사업은 Alstom이 18량을 2024년에 수주함
- 모로코는 전통적으로 Alstom이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는 시장이었으나, 모로코 정부의 전략적 파트너십 우선순위에 현대로템이 부합한 것으로 보도되었으며, 향후 아프리카 지역내 철도 인프라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긍정적일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4년 레일솔루션 부문 수주잔고는 14조원으로 이번 모로코 철도 사업 이후 수주잔고 확대로 이어질 것
- 또한 방산부문에서는 NATO 방위비 지출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고 있으며, 덴마크는 2025년 2월 19일 2025~2026년 방위비를 GDP 대비 3%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발표함에 따라 K-방산 수출 모멘텀은 지속되는 상황. 사우디 아라비아와 UAE가 노후화된 장갑차를 대체하려고 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 규모는 약 18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됨. 동사는 1Q25 폴란드 2차 K2 계약이 예상되며 중동과 동유럽에서의 K2 전차에 대한 수요가 확대 기조에 있어 향후 수출 기대감 역시 유효하다고 판단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모로코 고속철도 수주에 따른 레인 솔루션 부문의 실적 정상화 기대감, 폴란드 및 루마니아 추가 수주 기대감 유효. 목표주가를 최근 방산업체 리레이팅을 반영, 국내외 방산 업체 12M Forward P/E 23.8x를 20% 할인 적용하여 114,000원으로 상향함
* URL: https://bit.ly/4gWDyl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로템(064350): BUY/114,000원 (유지/상향)
<K철도, K방산 세계로>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2월 21일, 해외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모로코 철도 확장 프로젝트에 현대로템이 150대의 열차를 인도하는 최종 계약 수주가 임박했다고 보도. 모로코는 스페인, 포르투갈과 2030년 FIFA 월드컵 공동 개최를 앞두고 고속철 18량, 준고속철 40량, 도시간 전동차 60량, 도시내 메트로 50량 도입 등 고속철 및 전동차 사업을 추진중. 총 사업비 규모는 약 5조원이며 이 중 고속철 사업은 Alstom이 18량을 2024년에 수주함
- 모로코는 전통적으로 Alstom이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는 시장이었으나, 모로코 정부의 전략적 파트너십 우선순위에 현대로템이 부합한 것으로 보도되었으며, 향후 아프리카 지역내 철도 인프라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긍정적일 것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024년 레일솔루션 부문 수주잔고는 14조원으로 이번 모로코 철도 사업 이후 수주잔고 확대로 이어질 것
- 또한 방산부문에서는 NATO 방위비 지출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고 있으며, 덴마크는 2025년 2월 19일 2025~2026년 방위비를 GDP 대비 3% 수준으로 확대하기로 발표함에 따라 K-방산 수출 모멘텀은 지속되는 상황. 사우디 아라비아와 UAE가 노후화된 장갑차를 대체하려고 하고 있으며 관련 시장 규모는 약 18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됨. 동사는 1Q25 폴란드 2차 K2 계약이 예상되며 중동과 동유럽에서의 K2 전차에 대한 수요가 확대 기조에 있어 향후 수출 기대감 역시 유효하다고 판단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모로코 고속철도 수주에 따른 레인 솔루션 부문의 실적 정상화 기대감, 폴란드 및 루마니아 추가 수주 기대감 유효. 목표주가를 최근 방산업체 리레이팅을 반영, 국내외 방산 업체 12M Forward P/E 23.8x를 20% 할인 적용하여 114,000원으로 상향함
* URL: https://bit.ly/4gWDy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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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캐나다와 미국 잇는 송유관 원해...승인 쉽고 신속하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225000457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 올린 글에서 송유관 건설업체는 "미국으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이어 "트럼프 행정부는 수월한 승인과 거의 즉각적인 시작(착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225000457
뉴스핌
트럼프 "캐나다와 미국 잇는 송유관 원해...승인 쉽고 신속하게"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산 원유를 미국 중서부의 정유업체로 실어나르는 키스톤 XL 송유관이 건설되기를 바란다면서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규재 승인이 쉽게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현지시간 24일 로이터에 따르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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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산업 장관, 내일 미국 출장길…상무·에너지부 장관 면담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33711?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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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안덕근 산업장관, 내일 미국 출장길…상무·에너지부 장관 면담 예정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연합]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오는 26일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 이번 방문을 통해 미국의 관세 조치 등 통상 정책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전달하고 협력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