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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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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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망간 수급 부족 우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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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에 이어 국내에서 대부분 수입하는 전해망간의 중국 생산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중국의 자국 생산 감소 - 수출 제한 조치 - 국내 수급 부족

아직까지 수출 제한조치가 취해지진 않은 상황이며 향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주: 태경산업, SIMPAC 등

아래 블로그는 전해망간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된 블로그입니다.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https://blog.naver.com/nos2on/222590509077


[요소수에 이어 전해망간 수급란 우려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517752?sid=104
NFT 거래소 순위(거래금액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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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표의 결제코인도 같이 참고하시면 투자에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1. OpenSea, 23.5억불, 이더리움/폴리곤
2. Axie, 6.9억불, 이더리움/로닌
3.CryptoPunks, 2.55억불, 이더리움
4. MAGIC EDEN, 1.1억불, 솔라나
5. ATOMICMARKET, 1.08억불, 왁스
6. Solanart, 0.55억불, 솔라나
7. NFTrade, 0.24억불, 이더리움/폴리곤 등
8. Decentraland, 0.22억불, 이더리움
9. TOP SHOT, 0.21억불, 플로우
10. SuperRare, 0.16억불, 이더리움
[2차전지 산업 코멘트 - 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폭스바겐과 유미코어의 합작사 설립 함의'

자료링크 : https://bit.ly/3pzzO0Q


배터리 내재화 목표 하향, 삼원계 배터리 위주 탑재

폭스바겐이 양극재 기업 Umicore와의 합작 법인 설립을 발표하며 배터리 자체 생산 목표를 재확인했고 Umicore는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다. 언급된 Data point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함의는 다음과 같다.

1. 폭스바겐 배터리 자체 생산 CAPA 목표 하향

폭스바겐은 Umicore와의 JV 설립을 발표하면서 해당 JV의 목표는 폭스바겐의 유럽 배터리 공장 양극재 공급이며 해당 배터리 공장은 2025년부터 20GWh 규모로 가동 시작해, 2030년까지 최대 160GWh CAPA에 이를 것이라고 언급했다. 적지 않은 규모이나 2021년 3월 Power day 행사에서 제시된 2025년 80GWh, 2030년 240GWh 목표치에 비하면 크게 낮아진 수치다.

기존 목표치를 하향 조정한다는 명시적인 표현은 없었으나 5년 및 10년 후 내재화 CAPA 목표치가 각각 75%, 33% 낮아졌다는 것은 내재화 추진이 예상보다 더디게 실행되고 있음을 방증한다.

신생 기업인 Northvolt(스웨덴), 배터리 시장 후발 주자인 Gotion-tech(중국)와 배터리 자체 생산 공장 설립 추진 중인 폭스바겐의 脫-Korea(한국 배터리 기업 의존도 70%)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판단한다.

2. 삼원계 배터리 중심으로 성장

폭스바겐은 Power day 당시 향후 전기차 Entry 모델에는 LFP 배터리를, Volume 모델에는 삼원계 배터리를 주로 탑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체 생산 배터리 양극재 조달 위해 삼원계 양극재 기업인 Umicore와 합작사 설립했다는 것은 향후 삼원계 배터리 위주로 자체 생산 로드맵 추진한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다. 폭스바겐 역시 양극재 시장의 주류는 삼원계로 판단하고 있는 듯 하다.

3. 반도체 공급 부족 심화에 따른 단기 실적 부진

한편, Umicore는 합작 법인 발표와 함께 2022년 및 2023년 실적이 기존 예상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며, 반도체 공급 부족 및 중국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 심화를 원인으로 언급했다. 지난 8월 실적 발표 당시 언급했던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 역시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4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대부분 QoQ Flat 혹은 소폭 감익으로 제시한 바 있다. 1월말 ~ 2월 중순 예상되는 4분기 실적 발표 시즌에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에 대한 기대치는 다소 낮춰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4. 하이니켈 영역 한국 기업 강세

Umicore는 단기 실적뿐만 아니라 2022년, 2023년의 실적 가이던스도 하향 조정했다(지난 4달 사이 2번째 하향). 단기 실적 가이던스 하향은 반도체 공급 부족 때문일 것이나,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2년 하반기부터 해소될 것이라는 OEM들의 전망 감안할 때, 2023년 가이던스 하향은 하이니켈 양극재 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 때문이라고 판단한다.

Umicore는 2019년 중장기 CAPA 목표치를 2023년 17만톤으로 제시한 바 있는데(2023년 100GWh CAPA 대응 가능한 물량이라고 표현해서 제시, 약 16~18만톤으로 환산 가능), 이후 2년반 동안 중장기 CAPA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

국내 업체들의 중장기 양극재 CAPA 가이던스가 포스코케미칼 2023년 22.5만톤, 2026년 40만톤, 에코프로비엠 2023년 17만톤, 2026년 48만톤으로 제시된 것, 최근 1년간 해당 수치들이 가파르게 상향 조정된 것을 감안할 때, 현재 양극재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이 점유율을 높여가는 과정에 있다고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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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과 이녹스첨단소재의 주가 급락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금일 LX세미콘과 이녹스첨단소재의 급락은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욕구도 일부 있지만, 외사에서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간 협업에 대한 부정적인 코멘트의 영향이 큰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1) 삼성의 임원 인사 이후 최종 결정의 불확실성 존재 2) if) 최종 확정이 되어도 수정 작업등을 걸치면 22년 WOLED TV 200만대는…
외사가 제기한 우려를 일단락시켜주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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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iss.one/Yeouido_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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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QLED TV를 300만대, 4K QD-OLED TV를 50만대, 4K W-OLED TV를 150만대 판매한다는 잠정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W-OLED TV 패널 200만대를 조달하는 방안을 놓고 LG디스플레이와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ift.tt/3EGDGU6
[신한금융투자
IT부품/전기전자
박형우, 고영민]

제이앤티씨
- 기다리던 턴어라운드 시그널 포착!

▶️4분기 동향
- 적자 축소 흐름
- 미래를 위한 준비
- 신공장(베트남) 양산 시작

▶️네 가지 반등 모멘텀
- 22년 흑전 전망
① 신규 고객사: 국내 & 중화권
② 웨어러블 신제품
③ 카메라 윈도우 생산 내재화
④ 차량용 커버글라스

▶️투자포인트
① 경쟁력: 90도 3D 및 특수코팅 커버글라스
② 제품 다각화, 고객사 다변화
③ 저점 확인. 턴어라운드 시작

▶️ URL: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297201

위 내용은 2021년 12월 10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메모리 > 비메모리

▶️ 21년 비메모리 주가가 메모리 상회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1.8%
- 삼성전자 -4.4%, SK하이닉스 +1.3%
- 수익률 차이는 IT 공급망 차질 때문

▶️ 22년 메모리 주가가 비메모리 상회 전망
- ① IT 공급망 차질 정상화
- ② 가격 상승에 의한 실적 증가율 상회
- 메모리는 재고 소진으로 상승 전환 느리나
- 후반부에는 가격 상승으로 랠리 압도적

▶️ 22년에는 메모리가 반도체 주도주

* 원문 링크: https://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97200

위 내용은 2021년 12월 10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신성이엔지

: 반도체, 이차전지, PCB 인프라 투자 수혜 & 태양광 모듈 사업 턴어라운드

투자 포인트

1) 클린룸(CE, Clean Environment)과 태양광 모듈(RE, Renewable Energy) 공급 업체

클린룸(CE): 반도체, 디스플레이, PCB, 이차전지를 전방 시장으로 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 이차전지 부문은 국내외 베터리 셀, 분리막, 동박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하고 있음

태양광(RE): 4Q20 셀 공장 가동 중단을 통해, 태양광 모듈 사업에 집중 시작. 그러나 올 한해 원재료인 폴리실리콘과 웨이퍼의 가격 급등으로 인해서, 큰 폭의 영업적자를 기록. 연초 이후의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음.

전사 1Q21 ~ 3Q21 누적 매출액 2,849억원(CE 74%, RE 26%). 누적 영업이익 -69억원(CE 44억원, RE -113억원) 기록

2) 4Q21 전사 영업이익 50억원(흑자전환), 2022년 영업이익 350억원(흑자전환)으로 턴어라운드 전망. 태양광 모듈가격 상승과 웨이퍼 가격 하락 이어질 시, 추가적인 실적 성장 모멘텀 발생

클린룸(CE): 4Q21를 시작으로 2022년 큰 폭의 실적 성장 예상. 삼성전자 P2 & P3, SK하이닉스 M15 & M16, LG디스플레이 P10, LG이노텍 PCB 신공장 증설 효과 때문. 이차전지 부분 매출액도 올해 수준인 1,000억원 예상 중이나, 전방투자 감안 시 추가 실적 달성도 가능

태양광(RE): 4Q21 원재료(폴리실리콘, 웨이퍼)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개선 본격화. 1Q22에는 제품(태양광 모듈) 가격 인상(+20%QoQ)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예상. 2022년 태양광 부문 영업 흑자전환 예상

3) 신성이엔지의 주가는 태양광 모듈 사업 실적 부진으로 인해서 작년 연말 이후 하락세 지속 중

그러나, 4Q21를 시작으로 태양광 모듈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기 시작했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PCB 고객들의 클린룸 투자도 크게 확대되고 있음. 따라서 4Q21부터 시작되는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에 기반한, 주가의 상승 전환을 예상함.

리포트: https://bit.ly/3pMHbm1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