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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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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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시앱텍/바이오 급락. BIO에서 <바이오보안법> 지지 & 우시앱텍 회원자격 박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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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O, the world’s largest trade group for the biotechnology industry, said it will support the US Biosecure Act that aims to sever ties with some of China’s biggest health care companies — including WuXi AppTec Co. — over reports they have ties to its communist government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3-14/biotech-trade-group-will-support-a-us-bill-limiting-china-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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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 박관호
웰컴

148조원이 온다…국민연금 "밸류업 적극 구현" [이슈N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52979?sid=101

먼저 밸류업 프로그램에 어느 정도 자산을 배분할지 묻는 질문에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밝혀지지 않아, 추후 검토하고 자금을 투여할 계획"이라며 한 발 물러섰는데요.

질문이 이어지자 국민연금은 "밸류업 프로그램과 관련해 방향성에 명확히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면 기금운용 성과도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건데요.

또한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이 작동할 수 있도록 위탁투자나 책임 투자 등을 통해 구현할 수 있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민연금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 규모는 약 148조 원에 달하거든요. 이 정도 규모의 자금이 투입된다면, 밸류업 프로그램에도 확실히 힘이 실릴 것으로 보입니다.
美 의회 이어 협회서도 '강퇴'당한 中우시...삼바 반사이익 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0215

정유경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우시와 고객이 겹치면서 글로벌 허가를 받은 생산시설을 갖춘 곳은 에스티젠바이오와 바이넥스 등 2곳"이라며 "에스티젠바이오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생산을 준비중이고 바이넥스도 고객군이 넓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단기적으로 누릴 반사이익은 없을 것이란 전망이 많았다.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위탁개발(CDO)이 주력 사업인 우시와 빅파마의 후기임상과 상업화 제품을 만들어주는 위탁생산(CMO) 중심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서로 고객군이 다르다"며 "글로벌 기업 중에선 CDO사업을 많이 하는 스위스 론자, 미국 카탈란트 등이 일부 수혜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몇몇 대형주들이 탄탄해서 피/닥 모두 지수는 탄탄한데 개별주들 부진으로 ADR은 안좋음.

대형주들도 순환매로 올라서 막상 대다수 참여자들은 지수 대비 박탈감이 심한 3월인 것 같음.
[ 필라델피아 반도체 부진 속에서도 IB 들의 긍정적인 콜 덕분에 마이크론 홀로 +2% 넘게 상승 ]

전일

1) Wedbush, Micron TP : $95 > $103

- Dram / Nand 가격이 2차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음
- 1분기 계약 가격도 호조를 보이고 있음
- Micron은 소매, 현물, 선도 계약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거두었고 이에 가이던스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낙관적인 뷰를 바꿀 이유가 전혀 없음

금일 (3/15)

1) Citi, Micron TP : $95 > $150 로 대폭 상향

- Dram 가격 강세 + 엔비디아 향 고가 메모리 출하로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가이던스 상향 예상
- 이에 실적 전망치도 상향 조정
- 마이크론이 엔비디아 향 고가 메모리 (HBM) 출하량을 증가시킴에 따라 밸류에이션도 프리미엄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
- Citi 반도체 최우선 추천 종목

2) TD Cowen, Micron TP : $100 > $120

- 실적 개선과 가이던스 상향이 예상됨
- 그리고 엔비디아에 HBM 납품을 시작함에 따라 HBM 시장 점유율이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내년에 마이크론이 HBM 시장 점유율을 25% 이상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올해는 최종적으로 10~15% 점유율 예상

짤막한 생각

- 기본적으로 메모리 시장 수혜를 받는 것은 공통적인데
- 마이크론의 HBM 을 굉장히 낙관적으로 보는 것이 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 특히 TD Cowen은 어떻게 계산한 것인지 정확히 나와있지 않은데
HBM 점유율을 연초 10% 미만에서 연말에 10~15% 로 도달하며 내년에는 25% 이상 가능하다고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 사실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HBM3E 양산 뉴스 이후 첫 실적 발표 인 이번 분기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굉장히 잘 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현재 Citi 만 150 달러 TP를 제시한 것이 아니라 TD Cowen도 현재 진행중인 B100 향 HBM 퀄이 통과되면 150 달러가 가능하다고 TP를 제시하였습니다
- 상반기 Micron의 HBM 동향을 잘 체크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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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이규하] 세경하이테크

■ 세경하이테크 - 폴더블 판가 상승 및 자회사 가치 부각

- 기존 사업부 수율 개선 및 태블릿용 OCA 필름 납품에 따른 마진 상승과 폴더블 스마트폰 소재 가격 인상 등을 고려해 동사 목표주가를 기존 11,000원에서 12,000원으로 상향. 밸류에이션도 2024년 주당순이익 기준 PER 7.3배로 아직 저평가되어 있어 투자의견 Buy 유지

- 중저가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글라스틱 케이스 수율 개선 및 물량 증가와 북미 고객사 신규 OLED 태블릿에 OCA 필름이 납품되면서 동사 1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비 약 2배 가까이 개선될 전망. 빠르면 2분기부터 이익률이 높은 폴더블 스마트폰 필름 납품 예상되어 개선세 이어질 것

- 특히 이번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부터 소재가 추가되면서 판가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를 반영해 2024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15.3% 상향한 522억원(+44.4% y-y, 영업이익률 14.3%)으로 추정

- 1분기 영업이익은 95억원(+106.5% y-y)을 기록하며 당사 기존 추정치를 크게 상회할 전망.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글라스틱 케이스 수율 개선, 태블릿향 OCA 필름 납품 영향

- 동사가 70%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는 2차전지 방열소재 자회사 세스맷도 최근 배터리 셀 업체들과 테스트 결과가 양호해 빠르면 2024년 내 매출 발생할 가능성 존재. 중장기적으로 동사 가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디스플레이), 02-768-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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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키트루다 #머크 #알테오젠
#삼성바이오 피셜 #키트루다sc

'제2의 휴미라' 키트루다 10년뒤 72조 시장..."당분간 세계 1위 의약품 유지할 것"

그는 키트루다가 역대 최고 매출 의약품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의 아성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조사기관인 CMI에 따르면 키트루다 시장은 2023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8.9% 성장할 전망이다. 시장 규모는 2022년 203억 달러(약 27조원)에서 2032년 544억 달러(72조 4800억원)로 10년 만에 2.6배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 당분간 전 세계 의약품 시장을 키트루다가 평정할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그는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 10곳 이상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뛰어든 상태"라고 했다. 키트루다 시장이 커지는 만큼 바이오시밀러 업계에도 기회가 생길 것이란 분석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153625i

https://t.iss.one/Ten_level/31866
위믹스 반등 중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우선주 괴리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