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엔비티(236810.KQ):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 레버리지 효과 더욱 확대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G9MvWQ
1. 국내 No.1 모바일포인트 광고 플랫폼 업체
- 스마트폰 잠금 화면 포인트 ‘캐시슬라이드’ 출시. 현재 약 2,700만명의 누적 회원 보유
- 1) 네이버웹툰, 카카오모빌리티, 토스 등 30개 이상 포인트 제휴업체, 2) 1,200만 MAU 보유한 자체 플랫폼, 3) 고유 트래픽 기술 기반으로 국내 M/S 40% 점유
- 2020년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B2C 48%, B2B 50%, 기타 2%
2.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으로 회사가 달라지고 있다
- B2B 부문은 애디슨 오퍼월의 1) 신규 제휴업체 확대 및 기존 제휴업체 내 가입자 증대에 따른 MAU(Q) 증가, 2) 오퍼월 확보 경쟁 심화로 인한 평균 광고단가(P) 인상으로 21년 매출액 563억원(+144.7% YoY), 22년 매출액 810억원(+43.9% YoY) 달성 전망
- 18-21년 MAU는 10만명->300만명->600만명->800만명으로 +331% 연평균 성장률 기록, 중대형 플랫폼 추가 제휴 논의로 성장세 지속 전망
3. 2021년 매출액 776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776억원(+75.9% YoY)과 영업이익 34억원(흑자전환), 22년 매출액 1,015억원(+30.8% YoY)과 영업이익 79억원(+130.3% YoY) 전망
- 동사의 BEP 매출액은 500억원대로 추정. 21년은 3분기 누적 매출액만 563억원을 달성해 이미 연간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한 상황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 https://t.iss.one/hanasmallcap
★ 엔비티(236810.KQ):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 레버리지 효과 더욱 확대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G9MvWQ
1. 국내 No.1 모바일포인트 광고 플랫폼 업체
- 스마트폰 잠금 화면 포인트 ‘캐시슬라이드’ 출시. 현재 약 2,700만명의 누적 회원 보유
- 1) 네이버웹툰, 카카오모빌리티, 토스 등 30개 이상 포인트 제휴업체, 2) 1,200만 MAU 보유한 자체 플랫폼, 3) 고유 트래픽 기술 기반으로 국내 M/S 40% 점유
- 2020년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B2C 48%, B2B 50%, 기타 2%
2.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으로 회사가 달라지고 있다
- B2B 부문은 애디슨 오퍼월의 1) 신규 제휴업체 확대 및 기존 제휴업체 내 가입자 증대에 따른 MAU(Q) 증가, 2) 오퍼월 확보 경쟁 심화로 인한 평균 광고단가(P) 인상으로 21년 매출액 563억원(+144.7% YoY), 22년 매출액 810억원(+43.9% YoY) 달성 전망
- 18-21년 MAU는 10만명->300만명->600만명->800만명으로 +331% 연평균 성장률 기록, 중대형 플랫폼 추가 제휴 논의로 성장세 지속 전망
3. 2021년 매출액 776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776억원(+75.9% YoY)과 영업이익 34억원(흑자전환), 22년 매출액 1,015억원(+30.8% YoY)과 영업이익 79억원(+130.3% YoY) 전망
- 동사의 BEP 매출액은 500억원대로 추정. 21년은 3분기 누적 매출액만 563억원을 달성해 이미 연간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한 상황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 https://t.iss.one/hanasmallcap
LX세미콘 - 신사업 진출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의 22년 이익 추정치에는 DDIC의 일부 가격하락을 반영해 놓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한 22년 기준 PER은 6배 미만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공급망지연 등에 따른 가격하락이 제한적 또는 상승한다고 한다면 내년 PER은 훨씬 더 낮아질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85879?sid=105
#LX세미콘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의 22년 이익 추정치에는 DDIC의 일부 가격하락을 반영해 놓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한 22년 기준 PER은 6배 미만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공급망지연 등에 따른 가격하락이 제한적 또는 상승한다고 한다면 내년 PER은 훨씬 더 낮아질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85879?sid=105
#LX세미콘
Naver
LX세미콘, LG이노텍 SiC 자산 인수…차량용 반도체 진출
국내 최대 팹리스인 LX세미콘이 LG이노텍의 실리콘카바이드(SiC) 반도체 유무형 자산을 인수했다. SiC 반도체를 개발,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LX세미콘은 최근 SiC 반도체 소자 설비와
웨이퍼 가격 하락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s://www.pv-magazine.com/2021/12/03/chinese-pv-industry-brief-another-manufacturer-zhonghuan-reduces-pv-wafer-prices/?utm_source=dlvr.it&utm_medium=facebook
https://www.pv-magazine.com/2021/12/03/chinese-pv-industry-brief-another-manufacturer-zhonghuan-reduces-pv-wafer-prices/?utm_source=dlvr.it&utm_medium=facebook
pv magazine International
Chinese PV Industry Brief: Another manufacturer, Zhonghuan, reduces PV wafer prices
The solar manufacturer has lowered the prices of its PV wafers by up to 12.5%. In other news, Haiyuan Material (HYM) has begun deploying production lines at its 5 GW heterojunction PV module factory.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해 공매도 전면 재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직 시점은 미정입니다. 지난 5월부터 K200 및 코스닥 150 = 350개 종목에 대해서만 공매도가 재개되었습니다.
실질 수급으로는 (+), (-)가 동시에 존재하겠지만, 심리적으로는 중소형주에 부정적 뉴스네요.
https://naver.me/xaJnJdV6
아직 시점은 미정입니다. 지난 5월부터 K200 및 코스닥 150 = 350개 종목에 대해서만 공매도가 재개되었습니다.
실질 수급으로는 (+), (-)가 동시에 존재하겠지만, 심리적으로는 중소형주에 부정적 뉴스네요.
https://naver.me/xaJnJdV6
Naver
고승범 금융위원장 "공매도 전면 재개, 언젠가 가야될 길"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공매도 전면 재개는 MSCI 선진지수 편입 등을 위해서 언젠가는 가야 될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지난 3일 비대면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매도 부분 재개 조치는 시장에서 잘 안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00443
이어 중국인민은행,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주택도시농촌건설부가 기다렸다는 듯 입장을 냈다. 이들 부처는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헝다가 실제로 공식 디폴트를 내게 되더라도 중국 경제 시스템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한다.
인민은행 등은 “헝다 위기의 주요 원인은 스스로 경영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맹목적인 확장을 추구한 데서 비롯됐다”며 “단기적인 부동산 기업의 위험이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정상적 융자 기능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인민은행,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주택도시농촌건설부가 기다렸다는 듯 입장을 냈다. 이들 부처는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헝다가 실제로 공식 디폴트를 내게 되더라도 중국 경제 시스템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한다.
인민은행 등은 “헝다 위기의 주요 원인은 스스로 경영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맹목적인 확장을 추구한 데서 비롯됐다”며 “단기적인 부동산 기업의 위험이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정상적 융자 기능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Naver
헝다, 결국 해체 수순 밟나…中정부 "실무단 파견"
중국의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에버그란데)가 홍콩의 주요 지수 중 하나에서 제외된다. (사진= AFP)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중국 최대 민영 부동산 개발 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가 결국 디폴트(채무불이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12월 둘째주 증시전망
주말에는 부정적 뉴스가 좀 더 많았습니다.
1) 미국 11월 신규고용은 부진했는데, 긴축 경로를 바꿀 정도는 아니라고 해석되면서 장단기 금리차는 더 축소됐습니다.
2) 금요일 밤 헝다가 일부 채무상환 불가 공시를 해서 디폴트 우려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리커창 총리가 IMF 회견에서 지준율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던데, 그만큼 중국이 안좋다는 의미인지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3) 고승범 금융위원장 공매도 전면재개 가능성 시사 : 중소형주에 심리적으로 부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아직 시장 전체적으로 강한 콜을 드리긴 어려워 보입니다. 업황 바닥 기대감이 나오는 반도체가 그나마 피난처가 될 것 같습니다.
============
▲ 전주 동향 : KOSPI 1% 반등 성공. 오미크론 불구 연준 긴축 스탠스에 큰 변화가 없어 성장주 차익실현. 그러나 삼성전자 등 가치주군은 반등. 국고 3년 금리 1.90%으로 4bp 상승. 원/달러 환율은 13원 하락한 1,180원
▲ 업종/종목 : 삼성전자(+4.6%) D램 가격 바닥론에 강세. 대한유화(+13.8%), 롯데케미칼(+11.4%) 유가 급락에 스프레드 개선 기대로 반등. 그러나 두산중공업(-12.6%), 에코프로(-8.2%), 위메이드(-6.3%) 등 최근 강세 테마주 차익실현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성장주 중심 약세. 11월 신규고용 부진했으나 실업률이 4.2%까지 하락해 긴축 우려 유지. 테슬라(-6.4%), NVIDIA(-4.5%) 급락. 비트코인도 4만달러대로 20% 급락. NDF 원/달러 환율 1,184원 호가
- 3일(금) 저녁 헝다 일부 채무상환 불가 공시 : 중국 정부 실무단 파견 불구 여타 달러채 조기상환 요구 이어질시 연쇄 디폴트 이어질 수 있어 모니터링 필요. 이에 연내 지준율 인하 가능성도 보도
▲ 종합판단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연준 긴축 압력 지속될 가능성 높아 여전히 경계적 관점 유지. 12MF PBR 1배 지점인 2,790선 전후 Rock Bottom 예상. 2022년 주도주는 반도체/에너지 등 투자 사이클
주말에는 부정적 뉴스가 좀 더 많았습니다.
1) 미국 11월 신규고용은 부진했는데, 긴축 경로를 바꿀 정도는 아니라고 해석되면서 장단기 금리차는 더 축소됐습니다.
2) 금요일 밤 헝다가 일부 채무상환 불가 공시를 해서 디폴트 우려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리커창 총리가 IMF 회견에서 지준율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던데, 그만큼 중국이 안좋다는 의미인지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3) 고승범 금융위원장 공매도 전면재개 가능성 시사 : 중소형주에 심리적으로 부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아직 시장 전체적으로 강한 콜을 드리긴 어려워 보입니다. 업황 바닥 기대감이 나오는 반도체가 그나마 피난처가 될 것 같습니다.
============
▲ 전주 동향 : KOSPI 1% 반등 성공. 오미크론 불구 연준 긴축 스탠스에 큰 변화가 없어 성장주 차익실현. 그러나 삼성전자 등 가치주군은 반등. 국고 3년 금리 1.90%으로 4bp 상승. 원/달러 환율은 13원 하락한 1,180원
▲ 업종/종목 : 삼성전자(+4.6%) D램 가격 바닥론에 강세. 대한유화(+13.8%), 롯데케미칼(+11.4%) 유가 급락에 스프레드 개선 기대로 반등. 그러나 두산중공업(-12.6%), 에코프로(-8.2%), 위메이드(-6.3%) 등 최근 강세 테마주 차익실현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성장주 중심 약세. 11월 신규고용 부진했으나 실업률이 4.2%까지 하락해 긴축 우려 유지. 테슬라(-6.4%), NVIDIA(-4.5%) 급락. 비트코인도 4만달러대로 20% 급락. NDF 원/달러 환율 1,184원 호가
- 3일(금) 저녁 헝다 일부 채무상환 불가 공시 : 중국 정부 실무단 파견 불구 여타 달러채 조기상환 요구 이어질시 연쇄 디폴트 이어질 수 있어 모니터링 필요. 이에 연내 지준율 인하 가능성도 보도
▲ 종합판단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연준 긴축 압력 지속될 가능성 높아 여전히 경계적 관점 유지. 12MF PBR 1배 지점인 2,790선 전후 Rock Bottom 예상. 2022년 주도주는 반도체/에너지 등 투자 사이클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미 시장의 약세로 인해 금일 국내 증시도 월요일 부터 만만치 않은 하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증 환자가 없어 생각보다 괜찮다던 오미크론에 대해 글로벌 IB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도 부담입니다.
성장률에 대해 수정을 가하기 시작했고 동남아에서 퍼지게 될 경우 완화되고 있는 공급망 문제에 또 다시 혼란을 줄 수 있다는 걱정도 있습니다
믈론 증상이 약하고 이미 백신 접종률이 높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지나갈 것이라는 낙관적인 뷰도 있습니다만 안 그래도 호재가 없는 시장에 악재가 추가된 건 맞다고 판단됩니다
지난주 예상외의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번 주에도 지속 될 지는 의문이고 국내 기관들도 여력이 없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환율이 어느정도 안정된 면과 지수가 밀릴 경우 연기금의 자금집행을 기대 해 볼 수 있다는 점은 다행입니다
매파인 고승범 금융위원장의 공매도 발언도 불안한 시장을 더욱 움츠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고 위원장은 위원장 되기 이전부터 공매도를 재개 해야 한다는 발언과 긴축기조를 얘기 했었습니다.
시장은 계속 박스권에서 위 아래 움직임을 지속 할 것으로 보이고 일부 테마성 종목의 쏠림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수가 밀릴 경우 마다 반도체등 내년에 주도업종으로 기대하는 종목들에 대해 저점 분할 매수 시기로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매수를 급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12월은 내년 농사를 위한 씨를 뿌린다는 생각으로 여유를 가지고 투자에 임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중증 환자가 없어 생각보다 괜찮다던 오미크론에 대해 글로벌 IB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도 부담입니다.
성장률에 대해 수정을 가하기 시작했고 동남아에서 퍼지게 될 경우 완화되고 있는 공급망 문제에 또 다시 혼란을 줄 수 있다는 걱정도 있습니다
믈론 증상이 약하고 이미 백신 접종률이 높기 때문에 별 문제 없이 지나갈 것이라는 낙관적인 뷰도 있습니다만 안 그래도 호재가 없는 시장에 악재가 추가된 건 맞다고 판단됩니다
지난주 예상외의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번 주에도 지속 될 지는 의문이고 국내 기관들도 여력이 없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환율이 어느정도 안정된 면과 지수가 밀릴 경우 연기금의 자금집행을 기대 해 볼 수 있다는 점은 다행입니다
매파인 고승범 금융위원장의 공매도 발언도 불안한 시장을 더욱 움츠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고 위원장은 위원장 되기 이전부터 공매도를 재개 해야 한다는 발언과 긴축기조를 얘기 했었습니다.
시장은 계속 박스권에서 위 아래 움직임을 지속 할 것으로 보이고 일부 테마성 종목의 쏠림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수가 밀릴 경우 마다 반도체등 내년에 주도업종으로 기대하는 종목들에 대해 저점 분할 매수 시기로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매수를 급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12월은 내년 농사를 위한 씨를 뿌린다는 생각으로 여유를 가지고 투자에 임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