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등 시세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10월 4일 이후 처음으로 5만불 이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등 시세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10월 4일 이후 처음으로 5만불 이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코인같이투자)
[비트코인 줄지 않던 미결제 약정 폭락]
계속 껄끄럽게 하던 이 친구들..다 연쇄청산 빔으로 쏴악 씻겨내려갔긴 했습니다.
BSC와 이더가 잠깐 먹통인거 보면 디파이 대출 청산도 일어났네요.
이후 상황은 지켜봐야겠지만, "단기" 저점일순 있다고 봅니다.
계속 껄끄럽게 하던 이 친구들..다 연쇄청산 빔으로 쏴악 씻겨내려갔긴 했습니다.
BSC와 이더가 잠깐 먹통인거 보면 디파이 대출 청산도 일어났네요.
이후 상황은 지켜봐야겠지만, "단기" 저점일순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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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자산 투자심리의 가장 앞에 서있는 것이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심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지를 받는 모습입니다.
검은 토요일, 24억달러 강제청산.. “BTC 40~42K 지지선, 무너지면 30~35K”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3037
넥소의 공통창립자 안토니 트렌체프는 “레버리지 강제 청산으로 매물이 매물을 불렀다. 40~42K 근처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연말까지 랠리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반대로 지지선이 무너지면 비트코인은 지난 7월에 본 30~35K를 다시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위험자산 투자심리의 가장 앞에 서있는 것이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심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지를 받는 모습입니다.
검은 토요일, 24억달러 강제청산.. “BTC 40~42K 지지선, 무너지면 30~35K”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3037
넥소의 공통창립자 안토니 트렌체프는 “레버리지 강제 청산으로 매물이 매물을 불렀다. 40~42K 근처에서 지지를 받는다면 연말까지 랠리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반대로 지지선이 무너지면 비트코인은 지난 7월에 본 30~35K를 다시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어제 올려드렸던 헬스케어 수출 데이터 양호한 세부 업종 중 임플란트 관련 주식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 시리즈 기사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t.iss.one/Yeouido_Lab
수출데이터 영향으로 주가가 좋았던 오스템임플란트의 시리즈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대해부]①임플란트 도전 21년 '세계 4위' 우뚝…지배력 강화는 과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00028
[오스템임플란트 대해부]②20년만에 몸집 185배 키운 비결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00029
[오스템임플란트 대해부]③2036년 치과시장 세계 1위, 디지털·M&A로 공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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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데이터 영향으로 주가가 좋았던 오스템임플란트의 시리즈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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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00028
[오스템임플란트 대해부]②20년만에 몸집 185배 키운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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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대해부]③2036년 치과시장 세계 1위, 디지털·M&A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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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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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 엔비티(236810.KQ):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 레버리지 효과 더욱 확대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G9MvWQ
1. 국내 No.1 모바일포인트 광고 플랫폼 업체
- 스마트폰 잠금 화면 포인트 ‘캐시슬라이드’ 출시. 현재 약 2,700만명의 누적 회원 보유
- 1) 네이버웹툰, 카카오모빌리티, 토스 등 30개 이상 포인트 제휴업체, 2) 1,200만 MAU 보유한 자체 플랫폼, 3) 고유 트래픽 기술 기반으로 국내 M/S 40% 점유
- 2020년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B2C 48%, B2B 50%, 기타 2%
2.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으로 회사가 달라지고 있다
- B2B 부문은 애디슨 오퍼월의 1) 신규 제휴업체 확대 및 기존 제휴업체 내 가입자 증대에 따른 MAU(Q) 증가, 2) 오퍼월 확보 경쟁 심화로 인한 평균 광고단가(P) 인상으로 21년 매출액 563억원(+144.7% YoY), 22년 매출액 810억원(+43.9% YoY) 달성 전망
- 18-21년 MAU는 10만명->300만명->600만명->800만명으로 +331% 연평균 성장률 기록, 중대형 플랫폼 추가 제휴 논의로 성장세 지속 전망
3. 2021년 매출액 776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776억원(+75.9% YoY)과 영업이익 34억원(흑자전환), 22년 매출액 1,015억원(+30.8% YoY)과 영업이익 79억원(+130.3% YoY) 전망
- 동사의 BEP 매출액은 500억원대로 추정. 21년은 3분기 누적 매출액만 563억원을 달성해 이미 연간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한 상황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 https://t.iss.one/hanasmallcap
★ 엔비티(236810.KQ):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 레버리지 효과 더욱 확대될 전망 ★
원문링크: https://bit.ly/3G9MvWQ
1. 국내 No.1 모바일포인트 광고 플랫폼 업체
- 스마트폰 잠금 화면 포인트 ‘캐시슬라이드’ 출시. 현재 약 2,700만명의 누적 회원 보유
- 1) 네이버웹툰, 카카오모빌리티, 토스 등 30개 이상 포인트 제휴업체, 2) 1,200만 MAU 보유한 자체 플랫폼, 3) 고유 트래픽 기술 기반으로 국내 M/S 40% 점유
- 2020년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B2C 48%, B2B 50%, 기타 2%
2. 애디슨 오퍼월의 폭발적 성장으로 회사가 달라지고 있다
- B2B 부문은 애디슨 오퍼월의 1) 신규 제휴업체 확대 및 기존 제휴업체 내 가입자 증대에 따른 MAU(Q) 증가, 2) 오퍼월 확보 경쟁 심화로 인한 평균 광고단가(P) 인상으로 21년 매출액 563억원(+144.7% YoY), 22년 매출액 810억원(+43.9% YoY) 달성 전망
- 18-21년 MAU는 10만명->300만명->600만명->800만명으로 +331% 연평균 성장률 기록, 중대형 플랫폼 추가 제휴 논의로 성장세 지속 전망
3. 2021년 매출액 776억원, 영업이익 34억원 전망
- 21년 매출액 776억원(+75.9% YoY)과 영업이익 34억원(흑자전환), 22년 매출액 1,015억원(+30.8% YoY)과 영업이익 79억원(+130.3% YoY) 전망
- 동사의 BEP 매출액은 500억원대로 추정. 21년은 3분기 누적 매출액만 563억원을 달성해 이미 연간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한 상황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융투자 스몰캡팀 텔레그램 : https://t.iss.one/hanasmallcap
LX세미콘 - 신사업 진출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의 22년 이익 추정치에는 DDIC의 일부 가격하락을 반영해 놓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한 22년 기준 PER은 6배 미만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공급망지연 등에 따른 가격하락이 제한적 또는 상승한다고 한다면 내년 PER은 훨씬 더 낮아질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85879?sid=105
#LX세미콘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들의 22년 이익 추정치에는 DDIC의 일부 가격하락을 반영해 놓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한 22년 기준 PER은 6배 미만으로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공급망지연 등에 따른 가격하락이 제한적 또는 상승한다고 한다면 내년 PER은 훨씬 더 낮아질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2985879?sid=105
#LX세미콘
Naver
LX세미콘, LG이노텍 SiC 자산 인수…차량용 반도체 진출
국내 최대 팹리스인 LX세미콘이 LG이노텍의 실리콘카바이드(SiC) 반도체 유무형 자산을 인수했다. SiC 반도체를 개발,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LX세미콘은 최근 SiC 반도체 소자 설비와
웨이퍼 가격 하락에 대한 기사입니다.
https://www.pv-magazine.com/2021/12/03/chinese-pv-industry-brief-another-manufacturer-zhonghuan-reduces-pv-wafer-prices/?utm_source=dlvr.it&utm_medium=facebook
https://www.pv-magazine.com/2021/12/03/chinese-pv-industry-brief-another-manufacturer-zhonghuan-reduces-pv-wafer-prices/?utm_source=dlvr.it&utm_medium=facebook
pv magazine International
Chinese PV Industry Brief: Another manufacturer, Zhonghuan, reduces PV wafer prices
The solar manufacturer has lowered the prices of its PV wafers by up to 12.5%. In other news, Haiyuan Material (HYM) has begun deploying production lines at its 5 GW heterojunction PV module factory.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해 공매도 전면 재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직 시점은 미정입니다. 지난 5월부터 K200 및 코스닥 150 = 350개 종목에 대해서만 공매도가 재개되었습니다.
실질 수급으로는 (+), (-)가 동시에 존재하겠지만, 심리적으로는 중소형주에 부정적 뉴스네요.
https://naver.me/xaJnJdV6
아직 시점은 미정입니다. 지난 5월부터 K200 및 코스닥 150 = 350개 종목에 대해서만 공매도가 재개되었습니다.
실질 수급으로는 (+), (-)가 동시에 존재하겠지만, 심리적으로는 중소형주에 부정적 뉴스네요.
https://naver.me/xaJnJdV6
Naver
고승범 금융위원장 "공매도 전면 재개, 언젠가 가야될 길"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공매도 전면 재개는 MSCI 선진지수 편입 등을 위해서 언젠가는 가야 될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지난 3일 비대면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매도 부분 재개 조치는 시장에서 잘 안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100443
이어 중국인민은행,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주택도시농촌건설부가 기다렸다는 듯 입장을 냈다. 이들 부처는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헝다가 실제로 공식 디폴트를 내게 되더라도 중국 경제 시스템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한다.
인민은행 등은 “헝다 위기의 주요 원인은 스스로 경영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맹목적인 확장을 추구한 데서 비롯됐다”며 “단기적인 부동산 기업의 위험이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정상적 융자 기능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인민은행, 증권감독관리위원회,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주택도시농촌건설부가 기다렸다는 듯 입장을 냈다. 이들 부처는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헝다가 실제로 공식 디폴트를 내게 되더라도 중국 경제 시스템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한다.
인민은행 등은 “헝다 위기의 주요 원인은 스스로 경영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맹목적인 확장을 추구한 데서 비롯됐다”며 “단기적인 부동산 기업의 위험이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정상적 융자 기능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Naver
헝다, 결국 해체 수순 밟나…中정부 "실무단 파견"
중국의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에버그란데)가 홍콩의 주요 지수 중 하나에서 제외된다. (사진= AFP)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중국 최대 민영 부동산 개발 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가 결국 디폴트(채무불이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12월 둘째주 증시전망
주말에는 부정적 뉴스가 좀 더 많았습니다.
1) 미국 11월 신규고용은 부진했는데, 긴축 경로를 바꿀 정도는 아니라고 해석되면서 장단기 금리차는 더 축소됐습니다.
2) 금요일 밤 헝다가 일부 채무상환 불가 공시를 해서 디폴트 우려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리커창 총리가 IMF 회견에서 지준율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던데, 그만큼 중국이 안좋다는 의미인지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3) 고승범 금융위원장 공매도 전면재개 가능성 시사 : 중소형주에 심리적으로 부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아직 시장 전체적으로 강한 콜을 드리긴 어려워 보입니다. 업황 바닥 기대감이 나오는 반도체가 그나마 피난처가 될 것 같습니다.
============
▲ 전주 동향 : KOSPI 1% 반등 성공. 오미크론 불구 연준 긴축 스탠스에 큰 변화가 없어 성장주 차익실현. 그러나 삼성전자 등 가치주군은 반등. 국고 3년 금리 1.90%으로 4bp 상승. 원/달러 환율은 13원 하락한 1,180원
▲ 업종/종목 : 삼성전자(+4.6%) D램 가격 바닥론에 강세. 대한유화(+13.8%), 롯데케미칼(+11.4%) 유가 급락에 스프레드 개선 기대로 반등. 그러나 두산중공업(-12.6%), 에코프로(-8.2%), 위메이드(-6.3%) 등 최근 강세 테마주 차익실현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성장주 중심 약세. 11월 신규고용 부진했으나 실업률이 4.2%까지 하락해 긴축 우려 유지. 테슬라(-6.4%), NVIDIA(-4.5%) 급락. 비트코인도 4만달러대로 20% 급락. NDF 원/달러 환율 1,184원 호가
- 3일(금) 저녁 헝다 일부 채무상환 불가 공시 : 중국 정부 실무단 파견 불구 여타 달러채 조기상환 요구 이어질시 연쇄 디폴트 이어질 수 있어 모니터링 필요. 이에 연내 지준율 인하 가능성도 보도
▲ 종합판단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연준 긴축 압력 지속될 가능성 높아 여전히 경계적 관점 유지. 12MF PBR 1배 지점인 2,790선 전후 Rock Bottom 예상. 2022년 주도주는 반도체/에너지 등 투자 사이클
주말에는 부정적 뉴스가 좀 더 많았습니다.
1) 미국 11월 신규고용은 부진했는데, 긴축 경로를 바꿀 정도는 아니라고 해석되면서 장단기 금리차는 더 축소됐습니다.
2) 금요일 밤 헝다가 일부 채무상환 불가 공시를 해서 디폴트 우려가 다시 불거졌습니다. 리커창 총리가 IMF 회견에서 지준율 인하 가능성을 언급했던데, 그만큼 중국이 안좋다는 의미인지 살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3) 고승범 금융위원장 공매도 전면재개 가능성 시사 : 중소형주에 심리적으로 부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아직 시장 전체적으로 강한 콜을 드리긴 어려워 보입니다. 업황 바닥 기대감이 나오는 반도체가 그나마 피난처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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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1% 반등 성공. 오미크론 불구 연준 긴축 스탠스에 큰 변화가 없어 성장주 차익실현. 그러나 삼성전자 등 가치주군은 반등. 국고 3년 금리 1.90%으로 4bp 상승. 원/달러 환율은 13원 하락한 1,180원
▲ 업종/종목 : 삼성전자(+4.6%) D램 가격 바닥론에 강세. 대한유화(+13.8%), 롯데케미칼(+11.4%) 유가 급락에 스프레드 개선 기대로 반등. 그러나 두산중공업(-12.6%), 에코프로(-8.2%), 위메이드(-6.3%) 등 최근 강세 테마주 차익실현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성장주 중심 약세. 11월 신규고용 부진했으나 실업률이 4.2%까지 하락해 긴축 우려 유지. 테슬라(-6.4%), NVIDIA(-4.5%) 급락. 비트코인도 4만달러대로 20% 급락. NDF 원/달러 환율 1,184원 호가
- 3일(금) 저녁 헝다 일부 채무상환 불가 공시 : 중국 정부 실무단 파견 불구 여타 달러채 조기상환 요구 이어질시 연쇄 디폴트 이어질 수 있어 모니터링 필요. 이에 연내 지준율 인하 가능성도 보도
▲ 종합판단 :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연준 긴축 압력 지속될 가능성 높아 여전히 경계적 관점 유지. 12MF PBR 1배 지점인 2,790선 전후 Rock Bottom 예상. 2022년 주도주는 반도체/에너지 등 투자 사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