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오용패의 투자일지
HD현대일렉, 사우디서 943억 규모 수주… 창사 이래 최대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사우디 소재 EPC(설계·조달·시공) 전문기업과 총 943억원 규모의 변압기와 고압차단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50054?sid=101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사우디 소재 EPC(설계·조달·시공) 전문기업과 총 943억원 규모의 변압기와 고압차단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50054?sid=101
Naver
HD현대일렉, 사우디서 943억 규모 수주… 창사 이래 최대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사우디 소재 EPC(설계·조달·시공) 전문기업과 총 943억원 규모의 변압기와 고압차단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전력기기는 디리야(D
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J)
경영권 분쟁 기업들, 소액주주들은 떠난다.
2000년 이후 경영권 분쟁을 겪은 10개 기업의 분쟁 전후 1년간 개인 소액주주 수를 분석한 결과 분쟁 종결 후 평균 26.7% 감소했다. 반면 경영권 분쟁 중에는 관련 기업 소액주주 수가 증가하는 추세가 나타났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310240139
2000년 이후 경영권 분쟁을 겪은 10개 기업의 분쟁 전후 1년간 개인 소액주주 수를 분석한 결과 분쟁 종결 후 평균 26.7% 감소했다. 반면 경영권 분쟁 중에는 관련 기업 소액주주 수가 증가하는 추세가 나타났다.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310240139
일간스포츠
경영권 분쟁 기업들, 소액주주들은 떠난다 - 일간스포츠
경영권 분쟁을 겪은 기업들의 소액주주가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2000년 이후 경영권 분쟁을 겪은 10개 기업의...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독일 예산 집행 올스톱…반도체공장·우크라지원 흔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가 올해와 내년 회계연도의 정부 예산을 위헌으로 결정
정부가 신규 예산집행을 전면 중단2천억 유로(284조원) 규모의 경제안정기금(WSF)과 600억 유로(약 85조원) 규모의 기후변화대응기금(KTF)을 비롯한 주요 기금의 집행도 중단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40억유로(5조7천억원)에서 80억유로(11조4천억원)로 늘릴 계획 차질 우려 확산
연방헌법재판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대응 예산 600억유로(약 85조원)를 기후변화 대응 예산으로 전용하기로 결정한 독일 정부의 올해와 내년 예산안은 헌법에 위배돼 무효라고 결정
이에 따라 이를 명목으로 한 국채 발행이 불가능해진 상황
https://www.yna.co.kr/view/AKR20231122174500082
독일 연방헌법재판소가 올해와 내년 회계연도의 정부 예산을 위헌으로 결정
정부가 신규 예산집행을 전면 중단2천억 유로(284조원) 규모의 경제안정기금(WSF)과 600억 유로(약 85조원) 규모의 기후변화대응기금(KTF)을 비롯한 주요 기금의 집행도 중단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40억유로(5조7천억원)에서 80억유로(11조4천억원)로 늘릴 계획 차질 우려 확산
연방헌법재판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대응 예산 600억유로(약 85조원)를 기후변화 대응 예산으로 전용하기로 결정한 독일 정부의 올해와 내년 예산안은 헌법에 위배돼 무효라고 결정
이에 따라 이를 명목으로 한 국채 발행이 불가능해진 상황
https://www.yna.co.kr/view/AKR20231122174500082
연합뉴스
독일 예산 집행 올스톱…반도체공장·우크라지원 흔들
(베를린=연합뉴스) 이율 특파원 = 독일 연방헌법재판소가 올해와 내년 회계연도의 정부 예산을 위헌으로 결정하면서 정부가 신규 예산집행을 전면 중...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 선진국] 최보원
독일 예산 집행 올스톱…반도체공장·우크라지원 흔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가 올해와 내년 회계연도의 정부 예산을 위헌으로 결정 정부가 신규 예산집행을 전면 중단2천억 유로(284조원) 규모의 경제안정기금(WSF)과 600억 유로(약 85조원) 규모의 기후변화대응기금(KTF)을 비롯한 주요 기금의 집행도 중단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40억유로(5조7천억원)에서 80억유로(11조4천억원)로 늘릴 계획 차질 우려 확산 연방헌법재판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독일 예산이긴 하나, 미국 국채 금리 및 증시에 영향 미칠수 있는 이슈인 만큼 공유
Forwarded from @아무자료 아무노래(2026년, 계급사회 가속화 3.0)
물러나는 LG엔솔 권영수 부회장, 주식 처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264276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2642765
한국경제
물러나는 LG엔솔 권영수 부회장, 주식 처분
물러나는 LG엔솔 권영수 부회장, 주식 처분, 경제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11월 마지막주 증시전망
최근 미국 경기가 드디어 둔화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죠. 금리가 많이 하락한 것도 이 때문이었구요.
그러나 추수감사절과 그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결산을 보면 아직은 미국 소비경기가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추수감사절 당일 온라인 매출은 5% 이상 증가했고, 그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은 7~9%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높은 연체 이자율을 물어야 하는 신용카드 대신 후불결제의 일종인 BNPL(Buy Now, Pay Later) 형태의 구매가 증가해 소비에 도움을 준 것 같다고 하네요.
Cyber Monday까지 지나면 미국 소비 경기에 대해 대충 윤곽이 나올텐데, 기준금리 조기 인하 기대가 퇴색될 가능성도 있어 면밀히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
▲ 전주 동향 : KOSPI 4주 연속 반등. 그러나 추수감사절 휴장 전후 관망세, 지수 2,500선 가격 부담에 개별 종목 공방만 거센 상황.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한 1,306원, 국고 3년물 1bp 하락한 3.67%
▲ 업종/종목 : 두산로보틱스(+44.8%), 두산퓨얼셀(+19.4%) 등 두산 그룹주 순환매 활발했고 넷마블(+15.8%), 원텍(+23.0%) 등 낙폭과대주 매기. CJ대한통운(+9.6%)은 유가 하락 및 해외직구 성장 기대감에 강세 연장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추수 감사절 조기 폐장에 혼조세. 엔비디아(-1.9%)는 중국 수출용 AI 칩 출시를 내년 1분기까지 연기한다는 소식에 하락했으나 베스트바이(+2.2%), 월마트(+0.9%) 등 소비주 거래 활발. NDF 원/달러 환율 1,306원
- Black Friday 매출 동향 : 온라인 구매 YoY 7.5% 증가해 예상보다 견조. 추수감사절 당일은 5.5% 증가
▲ 종합판단 : KOSPI 2,500선 회복으로 탄력 둔화 예상. 채권금리 하방경직 강화시 관망세도 강화될 것. 12월은 박스권 Trading 우세할 것으로 보여 반도체, 화학, 의류/소비재 등 재고 사이클 우호적인 업종 중심 대응
- 금주 일정 : 30일(목) 한국은행 금통위
최근 미국 경기가 드디어 둔화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죠. 금리가 많이 하락한 것도 이 때문이었구요.
그러나 추수감사절과 그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결산을 보면 아직은 미국 소비경기가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추수감사절 당일 온라인 매출은 5% 이상 증가했고, 그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은 7~9%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되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높은 연체 이자율을 물어야 하는 신용카드 대신 후불결제의 일종인 BNPL(Buy Now, Pay Later) 형태의 구매가 증가해 소비에 도움을 준 것 같다고 하네요.
Cyber Monday까지 지나면 미국 소비 경기에 대해 대충 윤곽이 나올텐데, 기준금리 조기 인하 기대가 퇴색될 가능성도 있어 면밀히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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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동향 : KOSPI 4주 연속 반등. 그러나 추수감사절 휴장 전후 관망세, 지수 2,500선 가격 부담에 개별 종목 공방만 거센 상황.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한 1,306원, 국고 3년물 1bp 하락한 3.67%
▲ 업종/종목 : 두산로보틱스(+44.8%), 두산퓨얼셀(+19.4%) 등 두산 그룹주 순환매 활발했고 넷마블(+15.8%), 원텍(+23.0%) 등 낙폭과대주 매기. CJ대한통운(+9.6%)은 유가 하락 및 해외직구 성장 기대감에 강세 연장
▲ 주말 해외동향 : 뉴욕증시 추수 감사절 조기 폐장에 혼조세. 엔비디아(-1.9%)는 중국 수출용 AI 칩 출시를 내년 1분기까지 연기한다는 소식에 하락했으나 베스트바이(+2.2%), 월마트(+0.9%) 등 소비주 거래 활발. NDF 원/달러 환율 1,306원
- Black Friday 매출 동향 : 온라인 구매 YoY 7.5% 증가해 예상보다 견조. 추수감사절 당일은 5.5% 증가
▲ 종합판단 : KOSPI 2,500선 회복으로 탄력 둔화 예상. 채권금리 하방경직 강화시 관망세도 강화될 것. 12월은 박스권 Trading 우세할 것으로 보여 반도체, 화학, 의류/소비재 등 재고 사이클 우호적인 업종 중심 대응
- 금주 일정 : 30일(목) 한국은행 금통위
Forwarded from [ IT는 SK ]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
IT부품/전기전자, 2차전지
IT부품/전기전자
- 2024년 기판 산업 전망 (feat. 온디바이스)
▶️ 결론
- FCBGA는 공급과잉/투자지연 발생
- FCCSP, SiP, MCP, MLB, 모듈PCB 등은 증설 제한적인 가운데 24년에도 성장모멘텀 보유
- 관련주: 심텍, 이수페타시스, 티엘비
▶️ 2024년, 기판의 성장모멘텀
① 온디바이스 AI : FCCSP/SiP/MCP(LPDDR)의 고다층화, 대면적화, 미세회로화
- 심텍, 대덕전자
② 클라우드 AI : AI 반도체 제조에는 FCBGA와 MLB가, AI 가속기 장비에는 MLB가 필요
- 이수페타시스
③ 중국모바일 : Huawei, Xiaomi, 삼성전자(갤럭시S) 의 부품 증산 요청. 중국/모바일 비중 주목
- 심텍
④ 메모리 : 24년에 발생할 기저효과와 DDR5 노출도
- 티엘비, 심텍
▶️ URL :
https://tinyurl.com/3a4rpzxm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IT부품/전기전자, 2차전지
IT부품/전기전자
- 2024년 기판 산업 전망 (feat. 온디바이스)
▶️ 결론
- FCBGA는 공급과잉/투자지연 발생
- FCCSP, SiP, MCP, MLB, 모듈PCB 등은 증설 제한적인 가운데 24년에도 성장모멘텀 보유
- 관련주: 심텍, 이수페타시스, 티엘비
▶️ 2024년, 기판의 성장모멘텀
① 온디바이스 AI : FCCSP/SiP/MCP(LPDDR)의 고다층화, 대면적화, 미세회로화
- 심텍, 대덕전자
② 클라우드 AI : AI 반도체 제조에는 FCBGA와 MLB가, AI 가속기 장비에는 MLB가 필요
- 이수페타시스
③ 중국모바일 : Huawei, Xiaomi, 삼성전자(갤럭시S) 의 부품 증산 요청. 중국/모바일 비중 주목
- 심텍
④ 메모리 : 24년에 발생할 기저효과와 DDR5 노출도
- 티엘비, 심텍
▶️ U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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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iss.one/skitteam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브이티(018290.KQ/매수):
일본 수요 강세 지속
■ 예상 외의 주가 하락
브이티는 지난 1주 동안 13.8% 낙폭을 보이며 단기간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동일 기간 화장품 업종이 2% 하락하고, 코스닥이 2% 상승한 것 대비 두드러진 하락이다. 수급의 주체는 대체로 기관이었다. 주가 하락 요인을 고려해 본다면 2분기부터 나타났던 지속된 호실적과 그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차익 실현 관점의 의사결정으로 해석된다. 그 외에는 4분기 또한 일본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어 추가적인 하락 요인을 찾기 어려워 보인다.
■ 일본 수요 강세 – 오프라인 확대/신규 유입/재구매/라인업 확장 순항 중
브이티의 외형 확장은 4분기 보다 거세진다. 용기 단의 수급이 원활해 짐에 따라 지역/채널 확장 본격화되고 있다. 4분기 일본의 경우 주요 드럭스토어에 리들샷 입점을 진행하고, 이커머스 할인 행사를 참여한다. 우선 드럭스토어의 경우 3분기까지 2천개 매장 입점했는데, 4분기는 4천개 점포에 추가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미 리들샷100 중심으로 재고 소진 된 매장을 종종 찾을 수 있다. 또한 현재 일본 주요 플랫폼의 정기 이커머스 할인 행사를 참여하고 있다. 금번은 큐텐/라쿠텐/아마존재팬/조조타운 등의 주요 일본 플랫폼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며, 가장 매출 기여도 높은 큐텐의 경우 리들샷 단품 외에 기능성 라인(리프팅/레티놀)까지 확장 시도한 것이 특징적이다. 오프라인 채널 접점이 확대되고, 여타 할인 행사 동시 진행에도 불구하고 판매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된다. 큐텐 판매 5일차 리들샷 단품이 판매량 기준 전체 1위 기록했으며, 확장 시도한 셋트 제품 또한 판매량 7위로 선전하고 있다. 기존 대표 제품인 데일리 수딩 마스크팩 또한 판매량 4위로 리들샷과 함께 견조한 흐름이다. 브이티가 준비한 라인업이 판매량 기준 1위/4위/7위~72위까지 두루 포진했다. 리뷰 반응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이 여전하며, 긍정적인 점은 재구매 및 상향(100샷 → 300샷 또는 500샷 등) 구매 또한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리들샷 외에 리프팅 라인까지 만족스러움을 표현한 반응도 존재했다. 브이티의 일본 확장은 회사의 전략대로 순항 중이다.
■ 기업가치는 실적과 연동될 전망
브이티의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933억원(YoY+23%), 영업이익 168억원(YoY+135%) 전망하며, 화장품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49억원(YoY+108%), 143억원(YoY+301%) 예상한다. 리들샷의 탄탄한 수요로 외형 확대 흐름 이어갈 것으로 본다. 특히 4분기부터 용기 확보가 원활해 짐에 따라 일본/국내 전방위적인 출점 및 이커머스에서의 활발한 영업 등이 나타나고 있다. 동사는 3분기에 이어 분기 최대 매출과 이익을 4분기 또다시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은 우상향 중이나, 기업가치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현재주가는 12M fwd P/E 15x 수준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000원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ws/33qLn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브이티(018290.KQ/매수):
일본 수요 강세 지속
■ 예상 외의 주가 하락
브이티는 지난 1주 동안 13.8% 낙폭을 보이며 단기간 큰 폭의 하락을 보였다. 동일 기간 화장품 업종이 2% 하락하고, 코스닥이 2% 상승한 것 대비 두드러진 하락이다. 수급의 주체는 대체로 기관이었다. 주가 하락 요인을 고려해 본다면 2분기부터 나타났던 지속된 호실적과 그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차익 실현 관점의 의사결정으로 해석된다. 그 외에는 4분기 또한 일본 수요 강세가 이어지고 있어 추가적인 하락 요인을 찾기 어려워 보인다.
■ 일본 수요 강세 – 오프라인 확대/신규 유입/재구매/라인업 확장 순항 중
브이티의 외형 확장은 4분기 보다 거세진다. 용기 단의 수급이 원활해 짐에 따라 지역/채널 확장 본격화되고 있다. 4분기 일본의 경우 주요 드럭스토어에 리들샷 입점을 진행하고, 이커머스 할인 행사를 참여한다. 우선 드럭스토어의 경우 3분기까지 2천개 매장 입점했는데, 4분기는 4천개 점포에 추가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미 리들샷100 중심으로 재고 소진 된 매장을 종종 찾을 수 있다. 또한 현재 일본 주요 플랫폼의 정기 이커머스 할인 행사를 참여하고 있다. 금번은 큐텐/라쿠텐/아마존재팬/조조타운 등의 주요 일본 플랫폼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며, 가장 매출 기여도 높은 큐텐의 경우 리들샷 단품 외에 기능성 라인(리프팅/레티놀)까지 확장 시도한 것이 특징적이다. 오프라인 채널 접점이 확대되고, 여타 할인 행사 동시 진행에도 불구하고 판매는 견조한 것으로 파악된다. 큐텐 판매 5일차 리들샷 단품이 판매량 기준 전체 1위 기록했으며, 확장 시도한 셋트 제품 또한 판매량 7위로 선전하고 있다. 기존 대표 제품인 데일리 수딩 마스크팩 또한 판매량 4위로 리들샷과 함께 견조한 흐름이다. 브이티가 준비한 라인업이 판매량 기준 1위/4위/7위~72위까지 두루 포진했다. 리뷰 반응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이 여전하며, 긍정적인 점은 재구매 및 상향(100샷 → 300샷 또는 500샷 등) 구매 또한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리들샷 외에 리프팅 라인까지 만족스러움을 표현한 반응도 존재했다. 브이티의 일본 확장은 회사의 전략대로 순항 중이다.
■ 기업가치는 실적과 연동될 전망
브이티의 4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933억원(YoY+23%), 영업이익 168억원(YoY+135%) 전망하며, 화장품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49억원(YoY+108%), 143억원(YoY+301%) 예상한다. 리들샷의 탄탄한 수요로 외형 확대 흐름 이어갈 것으로 본다. 특히 4분기부터 용기 확보가 원활해 짐에 따라 일본/국내 전방위적인 출점 및 이커머스에서의 활발한 영업 등이 나타나고 있다. 동사는 3분기에 이어 분기 최대 매출과 이익을 4분기 또다시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은 우상향 중이나, 기업가치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 현재주가는 12M fwd P/E 15x 수준이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000원 유지한다.
전문: https://bitly.ws/33qLn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3iuQwik
Forwarded from 꼬륵봇 가동중
[SK증권 조준기, 강재현] [Market Nowcast] 과도한 낙관과 비관 모두 경계
[Last Week] 무난한 상승 지속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도 무난한 흐름 지속. 기대와 우려가 공존했던 엔비디아 실적과 가이던스는 큰 폭의 서프라이즈 기록했으나 중국향 매출 감소 우려 등에 셀온 나오며 약세. 위험 선호 심리도 꽤나 올라오며 CNN Fear & Greed Index 68pt까지 상승 (75pt부터 극단적 탐욕). VIX는 12.5pt까지 떨어졌는데 이 정도 수준은 2020년 코로나 국면 돌입 이후 처음 보는 숫자. 단기간 빠른 상승은 부담스러워 조정 우려는 합리적. 하지만 큰 악재가 눈에 보이지 않고, 올해 위험 선호/회피 심리는 양 극단에 닿은 후에 바로 방향을 바꾸기보다는 상당 기간동안 머무른 후에 변화해 왔기 때문에 기술적 과열 상태 인지하되 무조건 피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생각
- 짧은 기간동안 엄청난 이슈화가 되었던 OpenAI의 샘 알트먼 CEO 해고 사건은 샘 알트먼의 OpenAI 복귀 및 새로운 이사회(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 브렛 테일러 전 세일즈포스 CEO, 아담 디안젤로 쿼라 CEO) 구성으로 마무리 수순. 결과적으로 샘 알트먼에 대한 견제 혹은 통제는 이전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그가 원하는 기술의 빠른 발달은 더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지난 주 추수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 동안 온라인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우려를 잠식시키는 수준을 보임. Adobe Analytics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때 미국 온라인 매출은 98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1년 전 대비 7.5% 증가한 수치. 추수감사절에는 56억 달러 정도 기록해 전년 대비 5.5% 높았음. 이 중 상당 부분이 선구매 후지불(Buy Now Pay Later)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는 하나 분명 미국의 소비와 소비성향은 매우 높은 수준임은 분명함. 이번 주 월요일은 Cyber Monday로 이때까지 매출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음. 향후 확인되는 데이터에 따라 소비에 대한 눈높이 조정 이루어질 것
[Week Ahead] 당연시하면 안 될 것들
- 지난 주 엔비디아 실적까지 소화하며 3Q23 실적 시즌은 마무리 수순. 당분간 실적 민감도는 다소 감소하는 대신 지표나 이벤트에 대한 민감도는 올라가는 형국 만나게 될 확률 높을 것으로 판단
- 이번 주 주목할 만한 이벤트/지표는 수: 미국 3분기 GDP 수정치, 목: OPEC+회의, 한국 금통위, 중국 PMI, 유로존 11월 CPI 예비치, 미국 10월 PCE물가, 금: 한국 11월 수출입/무역수지, 미국 ISM제조업지수, 파월 의장 연설 정도를 꼽을 수 있겠음. 최근 시장금리 / 환율 / 유가 모두 꽤나 안정화되는 모습 보이고 있으나 금주 이벤트/지표가 비우호적으로 나올 경우 변동성 높아질 수 있어 주의
- 내년도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는 7주 연속 하향 조정되다가 최근 2주 연속 상향 조정 중. 2주 연속 상향 조정되고 있는 업종들은 에너지, 건설,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증권, 소프트웨어, IT가전,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등이 있음(WI26 기준)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EVwx4Z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research
[Last Week] 무난한 상승 지속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도 무난한 흐름 지속. 기대와 우려가 공존했던 엔비디아 실적과 가이던스는 큰 폭의 서프라이즈 기록했으나 중국향 매출 감소 우려 등에 셀온 나오며 약세. 위험 선호 심리도 꽤나 올라오며 CNN Fear & Greed Index 68pt까지 상승 (75pt부터 극단적 탐욕). VIX는 12.5pt까지 떨어졌는데 이 정도 수준은 2020년 코로나 국면 돌입 이후 처음 보는 숫자. 단기간 빠른 상승은 부담스러워 조정 우려는 합리적. 하지만 큰 악재가 눈에 보이지 않고, 올해 위험 선호/회피 심리는 양 극단에 닿은 후에 바로 방향을 바꾸기보다는 상당 기간동안 머무른 후에 변화해 왔기 때문에 기술적 과열 상태 인지하되 무조건 피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생각
- 짧은 기간동안 엄청난 이슈화가 되었던 OpenAI의 샘 알트먼 CEO 해고 사건은 샘 알트먼의 OpenAI 복귀 및 새로운 이사회(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 브렛 테일러 전 세일즈포스 CEO, 아담 디안젤로 쿼라 CEO) 구성으로 마무리 수순. 결과적으로 샘 알트먼에 대한 견제 혹은 통제는 이전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그가 원하는 기술의 빠른 발달은 더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지난 주 추수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 동안 온라인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우려를 잠식시키는 수준을 보임. Adobe Analytics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때 미국 온라인 매출은 98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1년 전 대비 7.5% 증가한 수치. 추수감사절에는 56억 달러 정도 기록해 전년 대비 5.5% 높았음. 이 중 상당 부분이 선구매 후지불(Buy Now Pay Later)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는 하나 분명 미국의 소비와 소비성향은 매우 높은 수준임은 분명함. 이번 주 월요일은 Cyber Monday로 이때까지 매출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음. 향후 확인되는 데이터에 따라 소비에 대한 눈높이 조정 이루어질 것
[Week Ahead] 당연시하면 안 될 것들
- 지난 주 엔비디아 실적까지 소화하며 3Q23 실적 시즌은 마무리 수순. 당분간 실적 민감도는 다소 감소하는 대신 지표나 이벤트에 대한 민감도는 올라가는 형국 만나게 될 확률 높을 것으로 판단
- 이번 주 주목할 만한 이벤트/지표는 수: 미국 3분기 GDP 수정치, 목: OPEC+회의, 한국 금통위, 중국 PMI, 유로존 11월 CPI 예비치, 미국 10월 PCE물가, 금: 한국 11월 수출입/무역수지, 미국 ISM제조업지수, 파월 의장 연설 정도를 꼽을 수 있겠음. 최근 시장금리 / 환율 / 유가 모두 꽤나 안정화되는 모습 보이고 있으나 금주 이벤트/지표가 비우호적으로 나올 경우 변동성 높아질 수 있어 주의
- 내년도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는 7주 연속 하향 조정되다가 최근 2주 연속 상향 조정 중. 2주 연속 상향 조정되고 있는 업종들은 에너지, 건설,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증권, 소프트웨어, IT가전,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등이 있음(WI26 기준)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EVwx4Z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research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예전에 포즈랑님이 해주신 말씀인데
저한테는 큰울림으로 남았습니다.
제발 풀레버리지 쓰지마시고요
저한테는 큰울림으로 남았습니다.
제발 풀레버리지 쓰지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