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묻따방 🐕
제주은행 다음은 SK증권 다음은 유진 ㅋㅋ 밥만 먹어도 소문남. ㅋㅋ 싹다 구라임. 레알 진심 트루 ㅋㅋㅋㅋ 그만 좀 해쳐먹어라 잡놈들아. ㅋㅋㅋ 두나무 엮어서 자꾸 해먹으려는 세력들이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7328?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7328?rc=N&ntype=RANKING&sid=101
Naver
[단독] 두나무, 유진투자증권 5000억에 인수 추진…당국 제동에 무산 [넘버스]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최근 유진투자증권 인수를 추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증권형토큰(STO) 신사업 진출을 통해 제도권에 안착한다는 목표에서다. 최근 인수합병(M&A) 성사를 앞두고 있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광식 최)
텔레채널의 힘... 와...
> 중전기 주가 급락 및 대응
8월 변압기 수출 데이터(trass)
가 7월대비 반토막이라는 이 채널 집계로
주가가 급락 중입니다
1) 회사 왈 "수출, 공장 가동에 아무 문제 없다"
2) 수출 데이터는 월별로 변동성이 큽니다. 특히 8월
3) 현대일렉트릭 기준으로는 7월말부터~13일까지 2주 휴가였습니다.
너무 과민한 시장 반응 같습니다.
> 중전기 주가 급락 및 대응
8월 변압기 수출 데이터(trass)
가 7월대비 반토막이라는 이 채널 집계로
주가가 급락 중입니다
1) 회사 왈 "수출, 공장 가동에 아무 문제 없다"
2) 수출 데이터는 월별로 변동성이 큽니다. 특히 8월
3) 현대일렉트릭 기준으로는 7월말부터~13일까지 2주 휴가였습니다.
너무 과민한 시장 반응 같습니다.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텔레채널의 힘... 와... > 중전기 주가 급락 및 대응 8월 변압기 수출 데이터(trass) 가 7월대비 반토막이라는 이 채널 집계로 주가가 급락 중입니다 1) 회사 왈 "수출, 공장 가동에 아무 문제 없다" 2) 수출 데이터는 월별로 변동성이 큽니다. 특히 8월 3) 현대일렉트릭 기준으로는 7월말부터~13일까지 2주 휴가였습니다. 너무 과민한 시장 반응 같습니다.
1) 회사는 큰 문제 없다고 함
2) 2분기 기준 수출잔고도 큰 문제가 없음
3) IR 내용도 좋고
4) 근데 데이터좋은 중소형변압기쪽은 왜 빠지...
2) 2분기 기준 수출잔고도 큰 문제가 없음
3) IR 내용도 좋고
4) 근데 데이터좋은 중소형변압기쪽은 왜 빠지...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텔레채널의 힘... 와... > 중전기 주가 급락 및 대응 8월 변압기 수출 데이터(trass) 가 7월대비 반토막이라는 이 채널 집계로 주가가 급락 중입니다 1) 회사 왈 "수출, 공장 가동에 아무 문제 없다" 2) 수출 데이터는 월별로 변동성이 큽니다. 특히 8월 3) 현대일렉트릭 기준으로는 7월말부터~13일까지 2주 휴가였습니다. 너무 과민한 시장 반응 같습니다.
말 나온김에 20-21-22년 초대형 변압기 수출데이터를 모아봄.
20년과 22년은 7월 대비 8월이 감소. 그러나 9월이 다시 크게 성장.
21년은 7월 대비 8월이 성장. 그러나 9월이 감소.
휴가시즌 때문일수도 있고, 일회성일수도 있는데
1) 7월 대비 8월 감소가 특이사항이냐?
그건 아님
2) 감소하고 나면 9월에도 망했냐?
그것도 아님.
결국 중요한건 업황과 수주잔고가 아닐까 함.
근데 이렇게 말 많이 하면 빠지던데...
20년과 22년은 7월 대비 8월이 감소. 그러나 9월이 다시 크게 성장.
21년은 7월 대비 8월이 성장. 그러나 9월이 감소.
휴가시즌 때문일수도 있고, 일회성일수도 있는데
1) 7월 대비 8월 감소가 특이사항이냐?
그건 아님
2) 감소하고 나면 9월에도 망했냐?
그것도 아님.
결국 중요한건 업황과 수주잔고가 아닐까 함.
근데 이렇게 말 많이 하면 빠지던데...
Morning Meeting Note
변압기 업데이트 : 발라보면 보이는 것들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 개요 현일과 LS일렉은 시총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가장 좋은 회사임. 그러나 최근 주가는 효성중공업-제룡전기가 가장 강하고 최근 일진전기도 좋음. 조금 귀찮은걸 이겨내고 변압기 사업부와 수주를만 발라보면 그 이유가 잘 보임. * 수주잔고는 최대한 발라냈는데, 회사마다 분류 기준이 달라서 이번 자료에 오류가 있을…
수주데이터는 이전에 올린 전달글 보면 될 것 같음. 갑자기 담합해서 변압기를 안가져갈것도 아니고, 업황이 꺾인것도 아님.
특정 1개 업체만 꺾였다면 수율 문제나 개별 이슈가 있겠지만 전국 데이터가 월별로 꺾일 정도면 그냥 다 같이 휴가 시즌에 덜 만들어서 안가져갔겠구나 정도 아닐까 싶음.
특정 1개 업체만 꺾였다면 수율 문제나 개별 이슈가 있겠지만 전국 데이터가 월별로 꺾일 정도면 그냥 다 같이 휴가 시즌에 덜 만들어서 안가져갔겠구나 정도 아닐까 싶음.
현대차 공시.
LG엔솔 합작공장향 23년 5월 26일 이후 추가된 투자금은 없음.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30901800398&dcmNo=9417827&eleId=0&offset=0&length=0&dtd=HTML
LG엔솔 합작공장향 23년 5월 26일 이후 추가된 투자금은 없음.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30901800398&dcmNo=9417827&eleId=0&offset=0&length=0&dtd=HTML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미국 고용 지표. 시황맨
◎ 비농업 일자리 18.7만 / 예상 17만
◎ 실업률 3.8% / 예상 3.5%
◎ 시간당 임금 전년비 4.3% / 예상 4.4%.
◎ 전월비 0.2% / 예상 0.3%
◎ 경제활동참가율 62.8% / 예상 62.6%
비농업 일자리 예상 넘겼으나 실업률 높아지고 시간당 임금 약간 내린 점 긍정적 평가. 특히 경제활동 참여율이 높아져 임금 상승률 더 낮아질 가능성도.
지표 공개 후 국채 금리 일단 하락 중
◎ 비농업 일자리 18.7만 / 예상 17만
◎ 실업률 3.8% / 예상 3.5%
◎ 시간당 임금 전년비 4.3% / 예상 4.4%.
◎ 전월비 0.2% / 예상 0.3%
◎ 경제활동참가율 62.8% / 예상 62.6%
비농업 일자리 예상 넘겼으나 실업률 높아지고 시간당 임금 약간 내린 점 긍정적 평가. 특히 경제활동 참여율이 높아져 임금 상승률 더 낮아질 가능성도.
지표 공개 후 국채 금리 일단 하락 중
Forwarded from Financial Magazine
ㅁ 유진투자증권 Qucik Comments(팩트점검, 상황추론)
1. 전일 블로터 기자분의 두나무 인수설 주장뉴스
- 기사의 요지는 명확한 회사 관계자를 지칭 않고 업계 관계자에게 ~들었다. 가격 협상 불발 Or 금융위 부결이라고 업계관계자에게 전해들었다~ 라는 식의 책임 회피성 기사 작성. 또한 두 회사 혹은 금융위의 정확한 답변으로 작성X
- 시장에서는 기사에 1차적으로 반응하여 NH 금융창구로 급매도(60~80만주 가량 추정) 나오다 50만주 가량 장중 급 매수. 기존 주가 상승 창구는 신한금융투자 KB 유안타(이전 급란 주도 이후 매수 창구).
- 기사를 마냥 무시하려니 장후 유진투자증권의 풍문해명 자율공시. 해당 공시에 대해서 자율공시이기에 조회공시보다 약하다 아니다 이런식의 시장해석을 함. 다만 시외가는 양전
지적할 부분은 지거하고, 해석할 부분은 해석해야하는게 투자자. 자율이든 조회공시든 무게감 있는 공시는 동일함. M&A 에 관한 공시는 3개월 후 재공시. 그렇지만, 유진투자증권이 누적 벌점이 많이 쌓여 있는 상황이 아닐 것이고 , 또한 재심의 과정에서 회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요인은 재심사 감안요인이 되기도 함.
따라서 M&A에 관한 공시는 순전히 인수자에 의중이 중요하기에 이 부분은 결정적 요인이 되기는 어려움. 상식적으로 딜던이 중요할까, 아니면 불성실공시법인 대상으로 벌점 받는게 중요할까?
2. 두나무 또다시 언급되는 것에 대한 데자뷰
- 과거 연합인포맥스 기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824)
- 당시 신한금융지주도 인수 부인 자율공시
(https://www.mk.co.kr/news/stock/10576217)
» 주가는 7천500원까지 하락 후 2만7천원까지 상승. 이 정도 주가가 과연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상승할 수 있는 가격일까?
3. 우리금융지주 VS 두나무
두나무라면 회사의 기업가치는 매우 크게 상승할 것. 쉽게 생각. 온라인 MS 늘릴 수 있는 증권플러스가 두나무 소유고, STO 핵심인 토큰증권이 람다256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고, 블랙록등 다양한 글로벌 운용사들이 크립토 ETF 출시하는 등 가상자산과 전통자산 융합을 시도하는 등 기업가치를 책정하기가 어려울 만큼 큰 호재로 작용할 것.
우리금융지주로 되게되면 금융계열사 지원통한 부실PF를 말끔히 해결해 나가기에 회사의 퀄리티가 좋아질것. 특히 우리금융지주가 성장 드라이브를 적극 걸어줄것.
개인적 의견을 덧붙이면, 필자는 과거 인뱅때도 두나무 기사 이후에 네이버를 지속 언급했던 이유는 대주주 적격성 때문임. 지금 키움증권 및 상상인 대주주 매도 가능성을 보면 대주주 적격성의 위험을 알 수 있음.
사실상 두나무보다는 우리금융지주가 소문과 별개로 훨씬 적합한 대주주임. 다만, 여기서 한가지 짚고 가야할 부분은 그당시(기사발표직전 2심결과로 기억)와 달리 두나무 회장이 현재는 3심 심리중인데 이는 절차상 하자 여부를 따지는 심리이기에 대주주 관례상 대주주 적격성 인정받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본인은 금융지주사가 좀 더 합리적인 대상으로 보지만, 해당 기사와 최근 부각된 이슈만을 놓고보면 두나무도 앞으로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하려 함. 머리로는 우리금융지주지만 가슴은 두나무인 복잡한 상황이랄까? 주말중 스터디와 고민이 필요한 시점
누가되든지 자본이 1조인데 고정이하자산(사실상 회수 불가능 자산) 1천억대, 순요주의자산(1개월 이상 연쳬) 2,700억대 증권사를 금융위에서 매각 제동을 한다는게 기사의 신뢰도와 저의에 대해서는 의문이기에 기사와 자율공시는 의미두지 않으려함.
(저축은행 부동산PF 줄였지만…"30%는 요주의 대출"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IKBKOZD)
팩트와 가능성을 점검할 시간이 필요했기에 장중 타 채널 공유만 하고 의견은 늦게 드렸습니다. 정리해보자면 매각에 대한 뷰는 유지, 그 대상이 온리 1순위는 우리금융지주(대놓고 증권사 인수 피력) 였으나 2순위로는 두나무로 놓고 고민해야할 것 같고. 두나무에서 대주주 적격성 리스크가 계속 걸렸지만 생각해보니 3심은 무의미한 것 같고. 금요일 장중 나온 기사의 퀄리티가 매우 회피성 문구& 금융당국이 제동걸 상황이 아닌 부동산PF위기 . 오히려 블로터 기사를 보니 선택지를 늘리고, 선택지별 주가 상승을 판단하고자 함
1. 전일 블로터 기자분의 두나무 인수설 주장뉴스
- 기사의 요지는 명확한 회사 관계자를 지칭 않고 업계 관계자에게 ~들었다. 가격 협상 불발 Or 금융위 부결이라고 업계관계자에게 전해들었다~ 라는 식의 책임 회피성 기사 작성. 또한 두 회사 혹은 금융위의 정확한 답변으로 작성X
- 시장에서는 기사에 1차적으로 반응하여 NH 금융창구로 급매도(60~80만주 가량 추정) 나오다 50만주 가량 장중 급 매수. 기존 주가 상승 창구는 신한금융투자 KB 유안타(이전 급란 주도 이후 매수 창구).
- 기사를 마냥 무시하려니 장후 유진투자증권의 풍문해명 자율공시. 해당 공시에 대해서 자율공시이기에 조회공시보다 약하다 아니다 이런식의 시장해석을 함. 다만 시외가는 양전
지적할 부분은 지거하고, 해석할 부분은 해석해야하는게 투자자. 자율이든 조회공시든 무게감 있는 공시는 동일함. M&A 에 관한 공시는 3개월 후 재공시. 그렇지만, 유진투자증권이 누적 벌점이 많이 쌓여 있는 상황이 아닐 것이고 , 또한 재심의 과정에서 회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요인은 재심사 감안요인이 되기도 함.
따라서 M&A에 관한 공시는 순전히 인수자에 의중이 중요하기에 이 부분은 결정적 요인이 되기는 어려움. 상식적으로 딜던이 중요할까, 아니면 불성실공시법인 대상으로 벌점 받는게 중요할까?
2. 두나무 또다시 언급되는 것에 대한 데자뷰
- 과거 연합인포맥스 기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6824)
- 당시 신한금융지주도 인수 부인 자율공시
(https://www.mk.co.kr/news/stock/10576217)
» 주가는 7천500원까지 하락 후 2만7천원까지 상승. 이 정도 주가가 과연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상승할 수 있는 가격일까?
3. 우리금융지주 VS 두나무
두나무라면 회사의 기업가치는 매우 크게 상승할 것. 쉽게 생각. 온라인 MS 늘릴 수 있는 증권플러스가 두나무 소유고, STO 핵심인 토큰증권이 람다256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고, 블랙록등 다양한 글로벌 운용사들이 크립토 ETF 출시하는 등 가상자산과 전통자산 융합을 시도하는 등 기업가치를 책정하기가 어려울 만큼 큰 호재로 작용할 것.
우리금융지주로 되게되면 금융계열사 지원통한 부실PF를 말끔히 해결해 나가기에 회사의 퀄리티가 좋아질것. 특히 우리금융지주가 성장 드라이브를 적극 걸어줄것.
개인적 의견을 덧붙이면, 필자는 과거 인뱅때도 두나무 기사 이후에 네이버를 지속 언급했던 이유는 대주주 적격성 때문임. 지금 키움증권 및 상상인 대주주 매도 가능성을 보면 대주주 적격성의 위험을 알 수 있음.
사실상 두나무보다는 우리금융지주가 소문과 별개로 훨씬 적합한 대주주임. 다만, 여기서 한가지 짚고 가야할 부분은 그당시(기사발표직전 2심결과로 기억)와 달리 두나무 회장이 현재는 3심 심리중인데 이는 절차상 하자 여부를 따지는 심리이기에 대주주 관례상 대주주 적격성 인정받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음.
본인은 금융지주사가 좀 더 합리적인 대상으로 보지만, 해당 기사와 최근 부각된 이슈만을 놓고보면 두나무도 앞으로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하려 함. 머리로는 우리금융지주지만 가슴은 두나무인 복잡한 상황이랄까? 주말중 스터디와 고민이 필요한 시점
누가되든지 자본이 1조인데 고정이하자산(사실상 회수 불가능 자산) 1천억대, 순요주의자산(1개월 이상 연쳬) 2,700억대 증권사를 금융위에서 매각 제동을 한다는게 기사의 신뢰도와 저의에 대해서는 의문이기에 기사와 자율공시는 의미두지 않으려함.
(저축은행 부동산PF 줄였지만…"30%는 요주의 대출"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IKBKOZD)
팩트와 가능성을 점검할 시간이 필요했기에 장중 타 채널 공유만 하고 의견은 늦게 드렸습니다. 정리해보자면 매각에 대한 뷰는 유지, 그 대상이 온리 1순위는 우리금융지주(대놓고 증권사 인수 피력) 였으나 2순위로는 두나무로 놓고 고민해야할 것 같고. 두나무에서 대주주 적격성 리스크가 계속 걸렸지만 생각해보니 3심은 무의미한 것 같고. 금요일 장중 나온 기사의 퀄리티가 매우 회피성 문구& 금융당국이 제동걸 상황이 아닌 부동산PF위기 . 오히려 블로터 기사를 보니 선택지를 늘리고, 선택지별 주가 상승을 판단하고자 함
연합인포맥스
신한금융, 제주은행 인뱅 전환 추진…두나무 지분투자 검토
*그림1*(서울=연합인포맥스) 최정우 정원 기자 =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인터넷전문은행과 인연이 없던 신한금융지주가 자회사 제주은행을 인터넷은행으로 전환하는 사업 재편을 추진한다.15일 투자은행(IB)업...
Financial Magazine
ㅁ 유진투자증권 Qucik Comments(팩트점검, 상황추론) 1. 전일 블로터 기자분의 두나무 인수설 주장뉴스 - 기사의 요지는 명확한 회사 관계자를 지칭 않고 업계 관계자에게 ~들었다. 가격 협상 불발 Or 금융위 부결이라고 업계관계자에게 전해들었다~ 라는 식의 책임 회피성 기사 작성. 또한 두 회사 혹은 금융위의 정확한 답변으로 작성X - 시장에서는 기사에 1차적으로 반응하여 NH 금융창구로 급매도(60~80만주 가량 추정) 나오다 50만주…
애초에 크게 오른 것 없이 빠진거라 pbr 0.35배라 증권업 밸류 상단으로 들어오긴 함.
여기서 죽자고 더 빼기엔 밸류가 이제 설명되는 구역인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실현가능성이 있을지의 문제임.
용기있고 비중 여유있는 투자자들의 홀딩과 기회비용이 고민되는 투자자들의 구경인 것 같음.
여기서 죽자고 더 빼기엔 밸류가 이제 설명되는 구역인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실현가능성이 있을지의 문제임.
용기있고 비중 여유있는 투자자들의 홀딩과 기회비용이 고민되는 투자자들의 구경인 것 같음.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자율주행 산업 스터디(2) - 현대오토에버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산업스터디는 몇 편씩 나눠서 올릴 예정. 처음은 개요 정도로 올리고 두번째는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세부적인 스터디. 이번엔 현대오토에버에 관련된 것.
오늘은 삼성증권의 임은영 위원, 한화증권의 김성래/서주원 위원 보고서를 많이 참고함. 특히 한화증권 7/25 리포트는 산업 스터디하기 매우 좋은 리포트임.
관련 내용과 뉴스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으니 쭉 읽어보면 차후 현대차그룹의 방향성이 짐작될 것.
□ SI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현대차 그룹의 SI업체였음. 삼성의 SDS나 LG의 CNS, 롯데의 정보통신. 8/31 삼성 임은영 위원은 현대오토에버의 TP를 상향하였고 근거 중 하나가 7대그룹 SI 계열사 평균이 오토에버를 제외하고 2.18%. 반면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0.83%로 평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매출 7조원까지 볼 것이라는 점. 예전 현대차 GDB 완공할 때 현대오토에버가 SI 관련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점이었음.
그러나 7대 그룹 사업구조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오토에버의 0.8%가 더 올라갈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음. 그러나 가장 낮은 포스코DX도 그룹 매출 1% 초반대인 점을 감안하면 1.5~2% 어딘가까지 SI 매출이 올라올 수 있음.
□ SDV 개요
현대오토에버의 성장포인트는 SDV임. Software Defined Vehicle의 약자. SW 기반의 차량 핵심 기능 구현 방식으로 자동차가 스마트폰처럼 변하는 것. 기존 HW로 구현하던 것을 SW로 구현하고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개선하는 것. 멀리 갈 것 없이 테슬라가 이런 미래를 잘 개척함. 기존 자동차업계의 고객들은 AS센터에 방문해야 가능했던 것들을 테슬라는 OTA로 버그 수정, 기능 개선을 잘 제공. 이건 단순히 업데이트 편의성이 아님. 자동차는 시간이 가면 구닥다리가 되던 것을 계속 성능을 개선시켜주는 것. 테슬라의 실내 디자인을 보면 이런 시간이 지나는 것에 잘 대응되는 것 같음. 큼지막한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만들다보니 OTA를 통한 업데이트만 잘 되도 차가 구형 느낌이 덜 나게 됨.
또한 이 과정에서 단순히 HW에서 SW로 파워가 넘어가는게 아니라 호환성 및 서비스 생태계가 조성됨. 피쳐폰에서 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 단계라고 보면 이해가 될 것.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하기 위해 차량 OS 경쟁이 앞으로 더 중요해질 것. 자동차 제조사가 혼자 할 수도 있고 애플, 구글 등과 협력을 할 수도 있고 차후 ChatGPT 등 AI까지 확장될 수 있음.
이 과정에서 차량용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의 시장 또한 커지게 됨.
□ SDV 필요성
기존 완성차 업체들은 차량 HW 사양이 다양화되어갔음. 그러나 차량 부품이 전장화가 되어가며 차별화된 차량 기능 및 성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 가능. 차량 출시 전에 설계, 금형, 부품제조 등의 과정을 많이 축소할 수 있음.
□ 현대오토에버 기회
자동차 회사들에게 장점은 종속된 이용자를 만들 수 있음. 대다수 사람에게 스마트폰처럼 1~2년에 한번씩 바꾸는게 아닌 자동차는 많은 비용을 들여서 5~10년을 이용하는 기기임. 대규모 이용자 기반을 통해 다양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음. 현대차의글로벌 커넥티드카 서비스 가입자는 18년 5월 100만명으로 시작해서 23년 6월 천만명까지 올라옴. 매년 자동차가 판매되고 거리에 굴러다니는 현대차가 많아질수록 가입자가 늘어날 것.
또한 차량 내 탑재되는 전자부품이 많아지는데 각 부품업체들이 독립적으로 개발함. PC에서 장치나 프로그램간 충돌이 발생하는 상황.이걸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상이한 언어구조를 표준화하고 부품간 결함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도록 차량 단위에서 SW를 통합 관리하는 OS 및 플랫폼이 강조.
뿐만 아니라 차량 안만이 아닌 차량 밖의 기기 및 인프라와도 소통을 해야됨. 최근 현대차에서 추진하는 차 안에서 결제를 하는 시스템도 그렇지만, 차후 자율주행은 차량간의 소통 - 인프라와의 소통까지 확장.
또한 현대차 뿐만 아니라 대다수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SDV 전환을 강조한만큼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계속 연구개발이 들어가야하고 현대차에서는 오토에버가 가장 큰 수혜.
□ 전기차에서의 기회
이렇게 자율주행 뿐만 아니라 전기차로 넘어갈수록 배터리시스템의 성능/수명 최적화를 위한 BMS에도 개입하게 됨. 충전 및 모터 부하 등 열과의 싸움인데, 통합 열관리/제어의 중요성이 높아지며 BMS 제어 영역으로 통합되는 것.
또한 자율주행도 전기를 많이 잡아먹음.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등 센서와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프로세서, 차후 차량간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등 완전 자율주행차에 필요한 컴퓨팅 성능은 50~100대의 노트북을 동시에 연결하여 동작(미국 보그워너 발표)하는 것과 같다고 하고 소비전력은 2~4kw이 이를 것으로 봄. 최근 판매된 전기차의 배터리 용량을 기준으로 약 5%까지 차지할 수 있음.
이 모든 과정은 결국 이걸 총괄하는 OS가 담당하게 될 것이고 이 과정에서 오토에버의 중요성이 올라감.
□ 파생되는 기회
스마트폰 OS의 발달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회사의 발달을 촉진함. 자동차도 마찬가지로 확장될 기회가 굉장히 많아보임. 내용이 매우 길어질 수 있고 아직 추상적이라 차후 별도로 스터디하려고 함.
□ 인베스터데이
굉장히 큰 그림이고 긴 시계열이라 당장 실적을 추정하는건 어렵고 장기 비전을 통해 확인.
최근 인베스터데이에서 27년 매출 5조원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함. 기존 21년 발표에서는 26년 3.6조원이었지만 23년에 이미 3조원 달성(엔터프라이즈 IT 2.4조, 차량 SW 0.6조원)이 가시화되며 상향. 5조원은 엔터프라이즈 IT 3.8조원 및 차량 SW 1.2조원으로 상향됨. 차량 SW의 CAGR은 19%임.
(개인적으로 실적 상향은 한 번 더 가능할 것 같음. 차량 SW 매출 성장을 좀 더 높게 보기 때문)
□ 실적 상향요인 점검
엔터프라이즈 IT는 스마트 팩토리로 성장 동력. 최근 현대차공장에서는 빅데이터를 수집해 분석된 항목 125개가 관리자에게 제공되고 이걸 통해 생산량 떨어지거나 품질 불량 원인을 파악. E-Forest라는 이름으로 제공. 이걸 적용 이후 제네시스는 초기 3개월 생산 합격률이 기존 대비 10% 상향됨. 미국 전기차 공장에는 가상세계에서 신공장 재현하여 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을 적용한다고 함. 현기차 ASP가 증가하며 생산차질시 매출타격이 커졌는데 이걸 줄이면 마진이 개선될 수 있음
차량 SW는 앞서 말했던 SDV가 기반이 될 것 같고 추가로 자율주행 기술과의 연계를 위해 순정 네비게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하는 것을 추진함. 현대차 글로벌 순정 네비 찹재율은 20년 37%, 23년 50~60%, 27년 80%를 목표로 함. 유럽 ISA 법제화에서도 지능형 속도 제한 시스템 표준 장착을 의무화함. 또한 레벨3 자율주행을 위한 라이더센서와 고정밀 지도가 탑재. 기타 구독형 매출과 논캡티브 사업까지 확장 가능.
아직 마진이 본격 올라오기에는 24년까지 인력 채용이 급증하여 시간이 걸릴 것.(22년 5560명 -> 27년 8100명) 그러나 25년 이후 모빌진이 흑자전환하며 마진은 급격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t.iss.one/morning_note
산업스터디는 몇 편씩 나눠서 올릴 예정. 처음은 개요 정도로 올리고 두번째는 관련된 기업들에 대한 세부적인 스터디. 이번엔 현대오토에버에 관련된 것.
오늘은 삼성증권의 임은영 위원, 한화증권의 김성래/서주원 위원 보고서를 많이 참고함. 특히 한화증권 7/25 리포트는 산업 스터디하기 매우 좋은 리포트임.
관련 내용과 뉴스들을 종합하여 정리했으니 쭉 읽어보면 차후 현대차그룹의 방향성이 짐작될 것.
□ SI
현대오토에버는 기존 현대차 그룹의 SI업체였음. 삼성의 SDS나 LG의 CNS, 롯데의 정보통신. 8/31 삼성 임은영 위원은 현대오토에버의 TP를 상향하였고 근거 중 하나가 7대그룹 SI 계열사 평균이 오토에버를 제외하고 2.18%. 반면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의 0.83%로 평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매출 7조원까지 볼 것이라는 점. 예전 현대차 GDB 완공할 때 현대오토에버가 SI 관련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점이었음.
그러나 7대 그룹 사업구조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오토에버의 0.8%가 더 올라갈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음. 그러나 가장 낮은 포스코DX도 그룹 매출 1% 초반대인 점을 감안하면 1.5~2% 어딘가까지 SI 매출이 올라올 수 있음.
□ SDV 개요
현대오토에버의 성장포인트는 SDV임. Software Defined Vehicle의 약자. SW 기반의 차량 핵심 기능 구현 방식으로 자동차가 스마트폰처럼 변하는 것. 기존 HW로 구현하던 것을 SW로 구현하고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개선하는 것. 멀리 갈 것 없이 테슬라가 이런 미래를 잘 개척함. 기존 자동차업계의 고객들은 AS센터에 방문해야 가능했던 것들을 테슬라는 OTA로 버그 수정, 기능 개선을 잘 제공. 이건 단순히 업데이트 편의성이 아님. 자동차는 시간이 가면 구닥다리가 되던 것을 계속 성능을 개선시켜주는 것. 테슬라의 실내 디자인을 보면 이런 시간이 지나는 것에 잘 대응되는 것 같음. 큼지막한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심플한 디자인을 만들다보니 OTA를 통한 업데이트만 잘 되도 차가 구형 느낌이 덜 나게 됨.
또한 이 과정에서 단순히 HW에서 SW로 파워가 넘어가는게 아니라 호환성 및 서비스 생태계가 조성됨. 피쳐폰에서 안드로이드로 넘어가는 단계라고 보면 이해가 될 것.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구현하기 위해 차량 OS 경쟁이 앞으로 더 중요해질 것. 자동차 제조사가 혼자 할 수도 있고 애플, 구글 등과 협력을 할 수도 있고 차후 ChatGPT 등 AI까지 확장될 수 있음.
이 과정에서 차량용 디스플레이와 반도체의 시장 또한 커지게 됨.
□ SDV 필요성
기존 완성차 업체들은 차량 HW 사양이 다양화되어갔음. 그러나 차량 부품이 전장화가 되어가며 차별화된 차량 기능 및 성능을 소프트웨어로 구현 가능. 차량 출시 전에 설계, 금형, 부품제조 등의 과정을 많이 축소할 수 있음.
□ 현대오토에버 기회
자동차 회사들에게 장점은 종속된 이용자를 만들 수 있음. 대다수 사람에게 스마트폰처럼 1~2년에 한번씩 바꾸는게 아닌 자동차는 많은 비용을 들여서 5~10년을 이용하는 기기임. 대규모 이용자 기반을 통해 다양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음. 현대차의글로벌 커넥티드카 서비스 가입자는 18년 5월 100만명으로 시작해서 23년 6월 천만명까지 올라옴. 매년 자동차가 판매되고 거리에 굴러다니는 현대차가 많아질수록 가입자가 늘어날 것.
또한 차량 내 탑재되는 전자부품이 많아지는데 각 부품업체들이 독립적으로 개발함. PC에서 장치나 프로그램간 충돌이 발생하는 상황.이걸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상이한 언어구조를 표준화하고 부품간 결함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도록 차량 단위에서 SW를 통합 관리하는 OS 및 플랫폼이 강조.
뿐만 아니라 차량 안만이 아닌 차량 밖의 기기 및 인프라와도 소통을 해야됨. 최근 현대차에서 추진하는 차 안에서 결제를 하는 시스템도 그렇지만, 차후 자율주행은 차량간의 소통 - 인프라와의 소통까지 확장.
또한 현대차 뿐만 아니라 대다수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SDV 전환을 강조한만큼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계속 연구개발이 들어가야하고 현대차에서는 오토에버가 가장 큰 수혜.
□ 전기차에서의 기회
이렇게 자율주행 뿐만 아니라 전기차로 넘어갈수록 배터리시스템의 성능/수명 최적화를 위한 BMS에도 개입하게 됨. 충전 및 모터 부하 등 열과의 싸움인데, 통합 열관리/제어의 중요성이 높아지며 BMS 제어 영역으로 통합되는 것.
또한 자율주행도 전기를 많이 잡아먹음.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등 센서와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프로세서, 차후 차량간 소통을 위한 네트워크 등 완전 자율주행차에 필요한 컴퓨팅 성능은 50~100대의 노트북을 동시에 연결하여 동작(미국 보그워너 발표)하는 것과 같다고 하고 소비전력은 2~4kw이 이를 것으로 봄. 최근 판매된 전기차의 배터리 용량을 기준으로 약 5%까지 차지할 수 있음.
이 모든 과정은 결국 이걸 총괄하는 OS가 담당하게 될 것이고 이 과정에서 오토에버의 중요성이 올라감.
□ 파생되는 기회
스마트폰 OS의 발달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회사의 발달을 촉진함. 자동차도 마찬가지로 확장될 기회가 굉장히 많아보임. 내용이 매우 길어질 수 있고 아직 추상적이라 차후 별도로 스터디하려고 함.
□ 인베스터데이
굉장히 큰 그림이고 긴 시계열이라 당장 실적을 추정하는건 어렵고 장기 비전을 통해 확인.
최근 인베스터데이에서 27년 매출 5조원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함. 기존 21년 발표에서는 26년 3.6조원이었지만 23년에 이미 3조원 달성(엔터프라이즈 IT 2.4조, 차량 SW 0.6조원)이 가시화되며 상향. 5조원은 엔터프라이즈 IT 3.8조원 및 차량 SW 1.2조원으로 상향됨. 차량 SW의 CAGR은 19%임.
(개인적으로 실적 상향은 한 번 더 가능할 것 같음. 차량 SW 매출 성장을 좀 더 높게 보기 때문)
□ 실적 상향요인 점검
엔터프라이즈 IT는 스마트 팩토리로 성장 동력. 최근 현대차공장에서는 빅데이터를 수집해 분석된 항목 125개가 관리자에게 제공되고 이걸 통해 생산량 떨어지거나 품질 불량 원인을 파악. E-Forest라는 이름으로 제공. 이걸 적용 이후 제네시스는 초기 3개월 생산 합격률이 기존 대비 10% 상향됨. 미국 전기차 공장에는 가상세계에서 신공장 재현하여 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을 적용한다고 함. 현기차 ASP가 증가하며 생산차질시 매출타격이 커졌는데 이걸 줄이면 마진이 개선될 수 있음
차량 SW는 앞서 말했던 SDV가 기반이 될 것 같고 추가로 자율주행 기술과의 연계를 위해 순정 네비게이션을 기본으로 탑재하는 것을 추진함. 현대차 글로벌 순정 네비 찹재율은 20년 37%, 23년 50~60%, 27년 80%를 목표로 함. 유럽 ISA 법제화에서도 지능형 속도 제한 시스템 표준 장착을 의무화함. 또한 레벨3 자율주행을 위한 라이더센서와 고정밀 지도가 탑재. 기타 구독형 매출과 논캡티브 사업까지 확장 가능.
아직 마진이 본격 올라오기에는 24년까지 인력 채용이 급증하여 시간이 걸릴 것.(22년 5560명 -> 27년 8100명) 그러나 25년 이후 모빌진이 흑자전환하며 마진은 급격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한화 유통/의류/지주 이진협
저 지금 롯데본점에 일이 있어 잠시 들렀는데, 한 눈에도 단체관광객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많네요. 확실히 FIT와는 느낌이 다릅니다. 관광버스도 보이구요
Forwarded from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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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산업에 대해서는 워낙 좋은 글과 자료들이 많아 기업 내용만 작성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iss.one/pikachu_aje)
🚨보유종목에 대해 작성한 자료로 코멘트에 편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1. NZS 시나리오 하, 전기소비량이 증대할 것이고 산업, 운송, 수소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 전기 소비량도 늘어날 것.
2. 그리드 투자는 경쟁적으로 진행중. 현재 병목현상 발생으로 송전용량이 생산용량을 다 감당하지 못함.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도 기대.
3. 효성중공업은 아시아 실적 개선을 통한 OPM 개선, 미국법인의 정상화를 통한 추가 모멘텀 기대가 있는 한편, 여타 전력기기 업체들과 유사한 실적 + 마이너스 요소라할 수 없는 건설 + 데이터센터 및 수소 성장성을 보유하여 현재 저평가 국면.
[내용]
ㅁ NZS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미래 전기 소비 예측하기
1. ETS: 청정에너지 가속화를 위한 새로운 정책 조치가 없다고 가정하는 시나리오, NZS: 청정발전, 전기화, 탄소 포집 및 저장, 수소의 신속한 배치 등을 통해 205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는 시나리오를 의미합니다.
2. NZS 시나리오를 도입할 경우 2020년의 전기 소비량은 CAGR 4%씩 성장해 2050년까지 221%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때 전기 소비량의 증가를 견인하는 것은 산업, 운송, 수소 분야의 소비의 성장입니다.
3. ETS의 경우 가스 사용량이 많이 늘어나지만, NZS 시나리오 하에서는 전기 에너지 위주의 소비가 이뤄지는 한편, 효율적인 히트펌프, 직접 전기 히터, 전기 스토브 도입 등으로 탄소저감 달성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4. NZS시나리오 하에서, 2034년까지 전세계 승용차 판매의 100%는 EV로, 해운은 LNG선박의 활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NZS에서는 니켈의 사용량이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고, 전력 부문관련하여 강철, 풍력 터빈 관련하여 영구자석 발전기, 그리드 확충 관련하여 구리, 알루미늄의 수요가 촉진됩니다.
ㅁ 경쟁적으로 진행중인 그리드 투자
1. 공급 측면이 수요측면보다 동적으로 변화중입니다. 태양광, 풍력, 원자력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비중 확대로 인해 1) 그리드와 2) 금속 수요가 커질 것입니다.
2. 최근 몇 년동안 그리드 투자가 부족해 재생 에너지와 전기화를 늦추는 병목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NZS, ETS 시나리오 모두에서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송전선 또한 성장이 가장 빠른 영역이 될 것입니다.
3. 미국은 인프라법(IIJA) 및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두 법안을 통해 투자 지원을 강화했습니다. 단, 2025년부터 투자 금액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해, 추가적인 정책 모멘텀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4. 미국은 그리드 관련하여 1) 농촌 전력망 개발 2) 전력선 지하화 3) 지역간 전력의 원활한 이전 확대 4) 마이크로그리드 배치를 목표합니다. 이는 자연 재해에 대한 위험을 방지하고자 하는 목표, 그리고 1,000GW 이상의 설비 용량을 나르기 위해 현재의 1GW 수준의 현재 송전용량을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ㅁ 효성중공업: 미국의 턴어라운드를 가정하면 상당한 저평가
1. 효성중공업에 대한 기대는 1) 미국 생산공장 보유와 2) 높은 중대형 변압기 매출액 3) 경쟁사 대비 여유로운 가동률이 꼽힙니다.
2. 실적측면에서는 아시아 지역의 이익이 양호합니다. 1) 중국 법인의 당기순이익률이 7.1%, 2) 아시아지역 매출이 급격히 성장한 3Q22, 2Q23 OPM이 크게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한편 3) 중동지역 매출 증가가 영업이익률 개선에 크게 기여했을 것으로도 판단됩니다.
3. 또, 미국법인 지분 취득은 향후 중공업 부문 실적 개선 시, 지주회사와 마진을 공유하지 않게되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2Q23기준 흑자전환하였기 때문에, 미국 법인의 수익성 역시 최소 전사 평균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4. 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효성중공업의 22년 전력 관련 매출 및 현시총을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22년 전력분야 매출, 현 시총) (2.1조, 2.2조), (2.7조, 2.8조), (2조, 1.7조)입니다. 2Q23기준 OPM은 3사 모두 8~9%로 유사했습니다.
5. 건설부문은 연간 영업이익 1,000억원으로 마이너스 요소가 아닌 점, 수소 및 데이터센터 관련 성장성이 남은점을 감안하면 지나친 저평가라고 판단됩니다.
📌 결론: 큰 흐름에서 전기는 갈 수밖에 없는 길. 그리고 그 중에서도 효성중공업은 저평가되는 중!
- ETS, NZS로 나누어서 시나리오를 전망하는 것. 여기서 미국이 어떤 점에서 그리드를 확충하고자 하는 지를 주목한 것. 또 효성중공업 관련 시장 기대감 외에 다양한 현황 분석이 유의미한 레포트였습니다:)
💬 수소, 히트펌프에 대한 언급, LNG선박의 증대, 광물 자원 필요성 강화 정도는 전기 분야 외에도 챙겨야겠습니다.
💬 효성중공업 관련 다른 위원님들 코멘트도 참고해주세요! 참고
[작성] 피카츄 아저씨
[원문]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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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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