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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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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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xdin.xx
TGE 고민 중인 프젝 파운더새끼들 표정
Forwarded from Degen Guy
거래소 스테이블 이율 체크 사이트

노는돈 어디 둘 떄 참고하기 좋음

https://app.barker.money/campaigns
Entropy 마켓이 나와서 간간히 써보는 중.

사용자들의 트레이딩 기록을 트래킹하고는 있고 향후 인센티브가 있다면 반영해준다고 함.

팀 기조를 느낀 바로는 "장이 좋아지거나 퍼포먼스 나오면 사용자에게 인센티브 제공할 것"이라는 뉘앙스가 강한데

이건 Entropy만의 문제는 아니고 크립토 전반적인 트렌드라 더더욱 리테일 입장에서 옥석 가리기 난이도가 올라가진 거라고 생각.

그렇다고 해서 코인 접고 나갈 것도 아닌데
여전히 잠재력이 높을 것 같은 프로젝트랑
상호작용해볼 수 밖에 없는 것 같음.

GTE도 하잎 흐름이 좋고 아마 내년까지 커다란 펀드레이징 뉴스가 없다면 퍼프덱스 쪽은 Entropy, GTE가 Next Variational 정도로 인식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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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nchainradar.ai/

OnchainRadar에서 연락와서 AI서비스 베타 버젼

사용해보고 있는데 꽤 괜찮은 기능들이 많네요.

하이퍼리퀴드 청산이 가까워진 페어들, 거래소 갭

부지런히 써먹을 사람한테는 충분히 돈 될만한 기회들을 제공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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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ntropy 마켓이 나와서 간간히 써보는 중. 사용자들의 트레이딩 기록을 트래킹하고는 있고 향후 인센티브가 있다면 반영해준다고 함. 팀 기조를 느낀 바로는 "장이 좋아지거나 퍼포먼스 나오면 사용자에게 인센티브 제공할 것"이라는 뉘앙스가 강한데 이건 Entropy만의 문제는 아니고 크립토 전반적인 트렌드라 더더욱 리테일 입장에서 옥석 가리기 난이도가 올라가진 거라고 생각. 그렇다고 해서 코인 접고 나갈 것도 아닌데 여전히 잠재력이 높을 것…
https://entropy.gitbook.io/entropyio/equity-perp-mechanics/mark-price

Entropy랑 Tradexyz 비교해보면서 공부해봤는데

큰 차이점은 가격 오라클과 정규 거래 시간/장외 시간 펀딩피 공식인데

Entropy는 정규 거래 시간에 "전통금융 거래소 가격"이 가장 큰 가중치가 되는 것이고 장외 시간에는 5:5로 "전통금융 가격:하리에서 거래되는 가격"을 씀.

그리고 Entropy는 펀딩피가 장외 시간에는 가중치가 0.5에서 0.125로 싸짐. (Tradexyz는 0.5로 24시간 쭉 가니 아마 이걸 가지고 차익거래 해보려는 애들 있을듯)

이 정도만 알아가면 될 것 같고 더 알아가기엔
좀 딥한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공부함.

그림 보는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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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는 펌펀 사용자가 93%이고

제외하면 일일 사용자 5만 나오네요.

이거 뭐 거의 펌펀 체인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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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위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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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yperdash.com/address/0xc63a0f0db2c9604283172e83bd035902e0f0a3cd

$ONDO, $ADA, $LINK 각 $5m Long Twap 중.

$ONDO, $LINK -> RWA 내러티브?
$ADA -> $XRP 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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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메인 스폰서 올해는 Tria네. ㅋㅋ

어케 했누?
대충 아직도 싸다는 뜻 by $USDE 파운더.
크립토 볼륨 오르면서 리베뉴 쫙쫙 오르고 있는 하리

기분 좋으면 개추.
내일 $SOON 빅 락업 해제 있네요.

기분 좋겠네.
이번 상승 수요가 과거보다 힘이 덜하다는 건 동의하지만,

비트코인이 오르는 "이유"만 봤을때는
굉장히 건설적이고 장기적인 수요 흐름이 될 수 있단 생각이 듬.

현재 미국에서 장기채 Buy/단기채 Sell을 통해 바이백을 진행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이 오르고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고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다시 올라가면 담보의 큰 비중인 단기채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바이백으로 빵꾸난 단기채 수요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루트로 크립토를 활용할 수 있음.

그래서 "1 BTC"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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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 OI가 BTC OI와 1:1 비율이 맞춰지면

"과열"이라는 시그널을 포착할 수 있는데

10/10 사태 이후 벌써 1:1을 맞췄음.

그래서 오늘 급락이 나올때 깊게 빠진 것 같기도 하고, 뭐 이건 오더북이 얇은 상태로 올라간 것도 이유가 있는듯.

차트 보면 아직 못 오른 알트는 더 못갈거 같은 느낌. 가는놈만 갈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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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겐레이어는 오늘 $47m 규모 거래소 들어갔는데

불장 유동성에 매도 싸악 한거 같네.
$TRUMP는 아까 2시 자리 왔네.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