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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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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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dash Flows
🔒 Large HYPE Staked: 500.0K HYPE ($27.77M) [dash] [chart]
하리 HIP-3 마켓 만들려고 요구 기준 500K HYPE 스테이킹한 느낌. TradeXYZ 경쟁자라서 지켜볼 필요 있어보임.

최근 급격하게 볼륨 커졌던 Builder Program 하나가 관련 있는것 같기도 하고. (내부자가 미리 에드 파밍했다면 가능성 큼)

아무튼 뭔가 등장할 삘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Entropy Market CPO와 텍스트로 몇 가지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전체 팀은 10명 안팎. 창업진과 팀원들은 Jump Trading, Polymarket, Kalshi, Ribbit Capital, Jane Street, HRT 등에서 트레이딩·market structure·consumer growth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또한, 리빗캐피탈 리드의 시드 투자가 진행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들이 만들려는 건 Pre-IPO, 글로벌 주식·지수, Federal Funds 같은 시장을 온체인에서 24시간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기존 RWA perp의 문제를 단순히 “유동성이 부족하다”가 아니라 oracle·mark price·funding·시장 설계가 약하다는 쪽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초기 유저와 실제 트레이더에 대한 보상 방향도 언급하기도 했고 해서 저는 초기부터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Pre-IPO perp는 실제 주식 소유권이 아니라 레버리지가 붙는 파생상품이고, 야간·주말에는 oracle과 청산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있기에 그쪽으로 올라오는 것들은 조심하고 다른 카테고리 위주로 거래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위 팀·유동성·보상 내용은 CPO와 텍스트로 주고받은 답변과 프로젝트 측 설명을 바탕으로 했으며, 실사용해보면서 꾸준히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 링크: https://entropy.trade/?r=hyeondev
전 Entropy 파밍 크게 해볼 예정.

Arcus엔 베어리쉬한게 Dydx 팀이 로빈후드에 반 인수되고
지들 토큰 입 싹닫고 유기한게 Arcus 유저라고 혜택 크게 줄 생각이 있을지 의문.
또한, Dydx를 꽤 썼던 입장에서 그거 그대로 가져온게 Arcus라
1세대 perp에서 개선된 모습이 없다보니 사실상 배그 나왔는데
계속 서든하는거임. 따라서, 장기 비전도 회의적.

엔트로피도 하다가 쓰레기면 드랍할건데 일단 지금 와꾸는 나오는것 같아요.

= TradeXYZ 경쟁자 & RWA Perp 좋은 흐름 + 앞으로도 좋을 예정 + 경력 괜찮은 팀? & 근본 백커.

시기상 Extended & Variational TGE 타이밍도 겹치고 또프덱스긴 한데 또 파밍할거 나오고 유망주 등장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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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전 Entropy 파밍 크게 해볼 예정. Arcus엔 베어리쉬한게 Dydx 팀이 로빈후드에 반 인수되고 지들 토큰 입 싹닫고 유기한게 Arcus 유저라고 혜택 크게 줄 생각이 있을지 의문. 또한, Dydx를 꽤 썼던 입장에서 그거 그대로 가져온게 Arcus라 1세대 perp에서 개선된 모습이 없다보니 사실상 배그 나왔는데 계속 서든하는거임. 따라서, 장기 비전도 회의적. 엔트로피도 하다가 쓰레기면 드랍할건데 일단 지금 와꾸는 나오는것 같아요.…
Arcus랑 유사하게 제가 좀 별로라고 생각은 하는데 중타 이상은 칠거라고 보는건 RiseX.

이건 Vault가 한달 넘게 APR 20% > 주면서 디파이 고래층 확보가 되면서 간간히 자체 바이럴이 되는데

거래 시스템은 BSX(Base에 있던 perpDex)라고 1세대급 구닥다리 퍼프 인수해서 그대로 체인에 넣어서 운영 중. 개선은 하고 있는것 같은데 가치 투자 쪽으론 회의적이긴 함. (처음부터 구세대 퍼프를 개선하는 쪽이니)

어쨋든 지지층 확보는 되었고 한국에서 사실 마케팅이 되는 편이고 볼륨이 나오고 있어서 신퓨? 아반티스? 이런 느낌으로 중타는 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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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Dex라고 올해 $30m 투자 받은 퍼프덱스도 하나 있는데
이건 ForsightVentures가 $30m 리드함.

근데 쩐주가 Bitget임.

Bitget이 퍼프덱스 낸다고 보시면 될듯.

지금 프라이빗 베타하고 있는데 감이 없는건지 기술력이 떨어지는건지 크립토 페어만 추가하고 있음. ㅋㅋ (RWA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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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프덱스도 이렇게 보면 아찔하네.

ㅋㅋㅋㅋㅋㅋ. 당고도 있고 뭐한데 몇개 누락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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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ntropy.io/?r=ingerxyzhaha

Entropy 팀원과 대화 나눠 레퍼럴 30분 정도를
티어 3 (셀프 리베이트 50%) 적용 가능하게 받아왔습니다.

향후 에드작 하실분은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레퍼럴 보시면 Rebate 50%가 레퍼럴 대상이 50% 받는게 아니고
Entropy 측에서 "셀프 리베이트"라는 시스템을 도입해서 사용자가 사용한 수수료를 주기적으로 재환급 받을수 있는 비율을 넣음.


그래서 50% 뜻은 사용하신 수수료 50% 다시 되돌려 받을 수 있다는 말이라 꽤 혜자고 팀 마인드도 캐치해볼 수 있는 요소임.

그리고 Entropy Builder Fee 0.1%로 설정되어있는데
팀이 이거 조정 혹은 제거할거라는 이야기도 해줌.
(현재 초기 단계라 피드백 다 개선에 반영해주네요)

트렌드 캐치 잘하고 사용성만 괜찮으면 꽤 인기 많이 끌어볼만한 프로젝트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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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실제로 hip3 배포를 위해서 엔트로피에게 50만 하이프를 지원한건 HYPERION DEFI라는 하이퍼리퀴드 DAT 전문 나스닥 상장사네요.

하이페리온은 2분기에서 순이익이 전년도 대비 약 250% 증가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하잎 토큰 상승이 큰 역할.

https://m.datatooza.com/article/202608130504562066cd1e7a6e3a_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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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Sea
바낸에 상당히 많은 국내주식 선물 상장

당연히 한국인은 거래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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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몇개는 HIP-3에서 상장해줄지도.

그럼 좋겠다.

네이버, 한미반도체, 삼성 전기 정도는 해줄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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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만불 단위로 갭 매매 하는 지갑 몇개 있기도 하던데

조금 더 벌어진 상황. 전 안할듯?
베리에이셔널 레퍼럴 상위 수령자. [링크]

레퍼럴 사용자의 스프레드 5%를 레퍼럴 대상자가 수익으로 얻는다고 함.

타 퍼프덱스에 비해 그렇게 크진 않네요.
"이제는 인프라 개선보다 자본 조달 및 관리에 개선이 필요할 때"

최근 레이어 1 & 2 회의론적인 글들과 메가이더 비판을 봤을때
체인 성능은 과거보다 매우 성숙해진 수준으로 올라왔다 모두가 인식하고 있지만
자금 조달 측면에서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건 마치 강남 땅이 황무지로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음.

결국 강남에 큰 회사들이 등장하고 생태계,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엑셀러레이터 역할이 필요하단 뜻.

실제로 26년 1분기 7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셧다운을 발표했고
올해 5월 크립토 자금 조달 발표 건수는 50건으로 2021년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함.


그렇다면 크립토 산업이 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가 지켜볼 필요가 있을텐데

이건 아무래도 VC와 같은 기관, 리테일을 포함하여 시장 참여자 모두 쓸모없는(= Useless) 토큰 혹은 넓게 이
프로젝트에 투자해서 얻는 가치가 무엇인가
되새김질하고 고민해봐도 답은 비관적이였기 때문.

개인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탈중앙화 모금"이라는 관점에서 메타 다오가 시도를 했던 것 같은데
모금액 관리, TGE 이후 로드맵 이행 여부 등 사후 관리 개선이 미흡했고 솔라나 프젝 대부분이 갖는 특성인 "일회성 아이디어"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참여했었어서 더더욱 "단기간 TVL 모으고 수익률로 접근하는 디파이" 수준으로 전락한것 같음.

그래서 유미아는 EVM에서 이를 개선한 "탈중앙화 모금, 디시전 마켓이 결합된 엑셀러레이터" 플랫폼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데 큰 특징으로는

1. 참여 프젝 트레저리가 유미아에 의해 관리 및 통제됨
2. 월 단위 고정 예산이 책정되며 이를 초과할 때 "디시전 마켓(Yes or No, 폴리마켓과 유사)을 개시하여
토큰 보유자에게 과반수 이상으로 승인 받아야함

따라서, 유미아는 개선해야할 부분이 추가로 보이긴 하나 설득력 있는 부분들이 드러남.
(러그 방지를 위한 자금 관리를 유미아가 한다는 것이 꽤 공감됨, 토큰 보유자가 이끄는 방향성도 좋고)

8월 말 유미아는 플랫폼 참여를 위한 토큰 세일도 진행한다는 뉴스도 있으니 지켜봐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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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i님의 사이트를 애용하면서

이것저것 하는 중.

어제 반도체 반등 및 급상승과 함께 SKHX&SKHY 괴리율이 더 벌어져 잠깐 잡았었음.

이제 평균 괴리율은 35~36%대라 보수적으로는 한 43%? 이쯤 잡으면 괜찮긴 해보임.
(하리 커뮤에서 유명한 NMTD는 이 플레이 자주 하는편인듯, 벌어질때마다 보임)

어제 42% 쯤 잡아서 40%에 풀어서 용돈 벌이함.
(크로스로 40만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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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캄브리아에서 일어난 낚시 사태에 대해 일단 정리 간략하게 해봅시다.

낚시 시스템 출시
1. USDC > 키 > 미끼 > 자루 > 확률로 젬 or 카드 > 키 > USDC 구조
2. 저 자루에는 등급이 T1부터 T4까지 있었는데, T4는 최대 만불까지 뽑을 수 있는 젬을 줬음. (T1젬은 1~10불, T4젬은 1~10000불)
3. 당연히, RTP (Return to Player)를 98% 언더로 맞춰놓고 운좋으면 튀기기 가능하도록 설계
4. 캄브리아가 늘 그런걸 알고 있던 유저들은 T4 뽑기 고배수 도박장에 진입
5. 운좋은 사람들은 크게 벌고 아닌사람은 쪽박치는 리얼 도박낚시 개장

그러던 중
6. T1 자루 무한 파밍이 양수 EV (Expected Value)가 나온다는 사실을 몇 사람들이 깨달음
7. 캄브리아 특성 상 이는 설계 오류일 가능성이 컸기에, 조용히 T1 자루가 많이 나오는 세팅으로 맞춰놓고 파밍

8월 11일 새벽 1시 업데이트
8. 커스텀 기능을 생성, T1 자루를 낚시 횟수 2회 당 1개씩 뽑을 수 있도록 유저가 원하는대로 세팅이 가능하게 바뀜
9. 이미 T1 파밍의 꿀맛을 아는 사람들은 T1을 맥스로 올리고 파밍을 시작. 당연하게도 무한 플라이휠이 가능해짐
10. 그 뒤 패치에 배속낚시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서 무한 파밍에 날개를 달아줌
11. 결과, 300불로 13분 정도 파밍하면 최소 50불 이상씩 불어나는 미친 돈복사기가 만들어짐
12. 순식간에 그들이 가진 돈을 초과하는 유저들의 수익이 발생하자, 출금을 전부 닫아버리고 조사에 들어감

이는 8월 11일 1시부터 시작해서 8월 13일 23시까지 약 70시간동안 벌어진 일으로 대충 봤을 때 그들이 가진 돈으로 겨우 커버가능한 수준만큼 유저들이 파밍을 함.

결과
- 출금을 안한 유저는 초기투자금까지 전부 묶임
- 후발대는 손해없이 나오기는 힘든 상황
- 캄브리아는 TGE를 앞두고 굉장히 골치아파진 상황

* 사진은 T1으로 놓고 4배로 파밍했을 때 파멸적으로 10368자루까지 연속으로 뽑힌 결과물 불지옥이 왔다

환불 안해주고 튀면 아티클이나 하나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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