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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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권유 채널이 아닙니다. DYOR. NFA.

Love Alpha.

DM : @Decentral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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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SKHX와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국가가 있는지 체크해봤습니다.

거의 모든 국가들이 오프닝 콜옥션(= 장 개장 전 5~10분 정도 시장 참여자들이 가격 합의를 하는 단계)가 있고

한국만 8시 NXT장에 이런 장치가 없어서 이런 사고가 나는 것이라고 함. 유사한 장치가 9월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관련 글]

또한, 한국은 NXT 출범 시기가 25년 3월로 채 2년이 되지 않아 당일 $SKHX와 같은 사례가 총 335건 터졌고 상 하한가가 발생한 것은 이 중 227건이라고 합니다. (상한가 153건, 하한가 74건)

작년 말에 SK하이닉스 시초가 상한가 한번 기록했다고 함.

= 9월까지는 하이퍼리퀴드 +-30% 청산가 관리 잘해야 한다.
(그 전에 하리가 고쳐주면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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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그림 잘 그리긴 한다.

가시성 떨어져서 그림 그려달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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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써보는 시장 생각 정리

1. 과매도

과매도는 맞다, 하이닉스 280만원 300만원갈때 과매수 맞고, 매도시점도 맞았음. 지금은 과매도가 맞음, 적정가격 대충 러프하게 하닉기준 200~220이라고 생각하는데, 150까지 내려올거라고는 생각을 1도 못해서 매수잡다 좀 쳐맞았음.

2. 왜?

원래 오를때 온갓 호재 다끌어다쓰고, 내릴때 온갓 악재 다끌어다씀. 이유가 너무나도 많다.
중국 DUV로 인한 메모리 증산, 반도체 순환출자구조, 금리인상, 이란전쟁.. 사실 뽑자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이게 그래서 다 지금 등장한거냐? 그게 아니라는거임.

3. 어케해야함?

그거 알면 내가 워렌버핏임,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할지를 말해줌.
지금 손절하는건 너무 패닉셀이라고 생각함. 지금 공포를 이겨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여기서 패닉셀하는건 정말.. 두고두고 후회할 패닉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함, 할거면 하이닉스 200깨질때 했어야지.

4. 뭐 사야함?

나는 이제 미장에 좀 집중을 하고 있다보니까, koru보다는 soxl을 사려고함. 코루는 환이슈도 있고 상방이 좋지 않을거같다는 생각. 반도체 반등 먹을거면 soxl이나 dram을 사는게 나아보임.

5. 금리인상?

못한다고봄. 지금 금리인상을 하기엔 해서 얻는 이득이 너무 없다고 봄. 차라리 트럼프 탄핵시켜서 전쟁 끝내는게 낫지.. 금리인상? 여기서? 아니라고 생각함.
금리인상이 나오기 어렵다는 점에 대해서도 한번 내일 다시 글을 정리해서 써볼텐데, 아무튼 금리인상은 걱정할 부분이 아니지 않을까하고 생각중. 만약 금리인상 하면 진짜 플랜 다바꾸고 다시 생각해야할듯.
Forwarded from Degen Guy
trade xyz 하이닉스 청산 손실 보상 예정
와 이건 좀...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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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메모리 롱치면 돈 드립니다.

롱 1등 지갑 펀딩피로만 5% 가까이 수익 남. ㅋㅋ

$11m 롱으로 $514K 펀딩피 수익.

대충 $6.5 쯤에서 롱치고 있었으면 돈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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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ended, 곧 RWA 페어 200개 이상 상장.
Forwarded from 테낙스 리서치 (백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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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s.d(Crypto Top 10 제외 알트 도미넌스)가 2020년 수준으로 돌아왔는데

최근 GRVT를 포함한 에어드랍 통수 사례, Equity Perp의 고속 성장, Token/Equity 구조 문제 등을 고려했을 때

작금의 사태는 프로젝트 운영자들의 책임감 부재, 특히 거버넌스 보유자에 대한 존중, 필수적인 권리 보장이 없어서
발생한 장기적 시장 파괴라 생각함.

특히, 핵심적 문제점 중 하나은 "토큰 보유자의 권리 행사"가 부재되어있다는 것.

최근 Viktor라는 CT가 $VVV를 밈코인 수준으로 언급한 $VVV 주요 투자자 Dragonfly Founder에게
토큰 이중 구조에 대한 비판을 했는데 이는 여전히 토큰은 권리에 대해 인정 받기 어렵다는 것을 드러내줌.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Dao가 있고, Governance Proposal같은 것이 있지만
대부분 깊은 이해자들이 참여를 하지, 일반 투자자나 리테일들은 참여법도 모르고 참여하기도 어려움.

그리고 재단이 보유 토큰을 통해 권리 행사를 하거나 음소거하고 묵살되는 경우가 대다수. 글 쓰면서도 빡이 치네.

그래서 요즘 토큰 런칭 자체 플랫폼도 핫하고 스타트업 토큰화(예: StreetFDN) 이런 것들이 개선하겠다 하며 나오는데

그 중 UMIA라는 프젝이 꽤 신선하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디테일이 프로세스에 잡혀있음.

UMIA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MetaDao의 개선 버젼"을 가져왔는데

이 플랫폼 안에서 출시되는 프로젝트들의 방향성에 대한 결정권을 토큰 보유자가 결정할 수 있고
폴리마켓에서 보기 쉬운 Futarchy 구조가 결합됨. (프로포절 올라옴 -> 사업 방향에 대한 베팅 가능)

또한, 프로젝트가 모금액 혹은 트레저리를 자유로이 사용할 수 없게 Umia 측에서 관리되는 볼트 격 지갑에 이 자산들이 관리가 되고 그 프로젝트들이 실질적인 법적 효력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스마트 컨트랙트에 법적 효력을 부여할 수 있는 BORG(cyBernetic ORGanization) 프레임워크를 개발함.

그렇다면 Umia에서 어떤 방식으로 플랫폼 내 출시되는 프로젝트의 토큰 출시를 공정하게 하려고 하는가가 또 설득력 있음.

Uniswap의 CCA(연속 청산 경매)를 통해 토큰 공급량이 단계적으로 분배되어 구매자들의 평균 가격은 보다 합리적인 선에서 제공되게 함.

umia 팔로워 뮤추얼이 괜찮고 최근 MetaDao 출신 프젝들이 잘 나가서 EVM에서도 이런거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지켜볼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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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와 같은 얼리 프로젝트를 찾는 꿀팁을 하나 알려드리자면

RootData에 Follower Update라는 것이 꽤나 유익함.

프로젝트가 정식 출시하기 전에 어떤 팔로워들이
팔로우하는지 알려주는 것임.

이런 애들 팔로우해서 "팔로우 목록"들 주기적으로 체크해줘도 교집합 보이고 자체 발견 능력이 길러짐.

전 이것도 꽤 많이 활용해서 공유.
이런 애들(Mike, laksh) 팔로우 목록이 대표적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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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WL's doomscroll
Alliance의 Imran이 만든 온체인 프러덕트들/실험들이 설명되어있는 백과사전

https://www.onchainatlas.org/

연도별로 정리되어있고, 사진처럼 기본 설명과 성공여부도 적혀있네요
Story(Failed) / HIP-3(Ongoing) / Echo(Major Success)

아는척할때 쓰기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