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인프라 개선보다 자본 조달 및 관리에 개선이 필요할 때"
최근 레이어 1 & 2 회의론적인 글들과 메가이더 비판을 봤을때
체인 성능은 과거보다 매우 성숙해진 수준으로 올라왔다 모두가 인식하고 있지만
자금 조달 측면에서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건 마치 강남 땅이 황무지로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음.
결국 강남에 큰 회사들이 등장하고 생태계,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엑셀러레이터 역할이 필요하단 뜻.
그렇다면 크립토 산업이 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가 지켜볼 필요가 있을텐데
이건 아무래도 VC와 같은 기관, 리테일을 포함하여 시장 참여자 모두 쓸모없는(= Useless) 토큰 혹은 넓게 이
프로젝트에 투자해서 얻는 가치가 무엇인가 되새김질하고 고민해봐도 답은 비관적이였기 때문.
개인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탈중앙화 모금"이라는 관점에서 메타 다오가 시도를 했던 것 같은데
모금액 관리, TGE 이후 로드맵 이행 여부 등 사후 관리 개선이 미흡했고 솔라나 프젝 대부분이 갖는 특성인 "일회성 아이디어"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참여했었어서 더더욱 "단기간 TVL 모으고 수익률로 접근하는 디파이" 수준으로 전락한것 같음.
그래서 유미아는 EVM에서 이를 개선한 "탈중앙화 모금, 디시전 마켓이 결합된 엑셀러레이터" 플랫폼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데 큰 특징으로는
1. 참여 프젝 트레저리가 유미아에 의해 관리 및 통제됨
2. 월 단위 고정 예산이 책정되며 이를 초과할 때 "디시전 마켓(Yes or No, 폴리마켓과 유사)을 개시하여
토큰 보유자에게 과반수 이상으로 승인 받아야함
따라서, 유미아는 개선해야할 부분이 추가로 보이긴 하나 설득력 있는 부분들이 드러남.
(러그 방지를 위한 자금 관리를 유미아가 한다는 것이 꽤 공감됨, 토큰 보유자가 이끄는 방향성도 좋고)
8월 말 유미아는 플랫폼 참여를 위한 토큰 세일도 진행한다는 뉴스도 있으니 지켜봐도 좋을듯.
최근 레이어 1 & 2 회의론적인 글들과 메가이더 비판을 봤을때
체인 성능은 과거보다 매우 성숙해진 수준으로 올라왔다 모두가 인식하고 있지만
자금 조달 측면에서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건 마치 강남 땅이 황무지로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음.
결국 강남에 큰 회사들이 등장하고 생태계,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엑셀러레이터 역할이 필요하단 뜻.
실제로 26년 1분기 70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셧다운을 발표했고
올해 5월 크립토 자금 조달 발표 건수는 50건으로 2021년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함.
그렇다면 크립토 산업이 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가 지켜볼 필요가 있을텐데
이건 아무래도 VC와 같은 기관, 리테일을 포함하여 시장 참여자 모두 쓸모없는(= Useless) 토큰 혹은 넓게 이
프로젝트에 투자해서 얻는 가치가 무엇인가 되새김질하고 고민해봐도 답은 비관적이였기 때문.
개인적으로 이러한 문제를 "탈중앙화 모금"이라는 관점에서 메타 다오가 시도를 했던 것 같은데
모금액 관리, TGE 이후 로드맵 이행 여부 등 사후 관리 개선이 미흡했고 솔라나 프젝 대부분이 갖는 특성인 "일회성 아이디어"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참여했었어서 더더욱 "단기간 TVL 모으고 수익률로 접근하는 디파이" 수준으로 전락한것 같음.
그래서 유미아는 EVM에서 이를 개선한 "탈중앙화 모금, 디시전 마켓이 결합된 엑셀러레이터" 플랫폼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데 큰 특징으로는
1. 참여 프젝 트레저리가 유미아에 의해 관리 및 통제됨
2. 월 단위 고정 예산이 책정되며 이를 초과할 때 "디시전 마켓(Yes or No, 폴리마켓과 유사)을 개시하여
토큰 보유자에게 과반수 이상으로 승인 받아야함
따라서, 유미아는 개선해야할 부분이 추가로 보이긴 하나 설득력 있는 부분들이 드러남.
(러그 방지를 위한 자금 관리를 유미아가 한다는 것이 꽤 공감됨, 토큰 보유자가 이끄는 방향성도 좋고)
8월 말 유미아는 플랫폼 참여를 위한 토큰 세일도 진행한다는 뉴스도 있으니 지켜봐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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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i님의 사이트를 애용하면서
이것저것 하는 중.
어제 반도체 반등 및 급상승과 함께 SKHX&SKHY 괴리율이 더 벌어져 잠깐 잡았었음.
이제 평균 괴리율은 35~36%대라 보수적으로는 한 43%? 이쯤 잡으면 괜찮긴 해보임.
(하리 커뮤에서 유명한 NMTD는 이 플레이 자주 하는편인듯, 벌어질때마다 보임)
어제 42% 쯤 잡아서 40%에 풀어서 용돈 벌이함.
(크로스로 40만불 정도)
이것저것 하는 중.
어제 반도체 반등 및 급상승과 함께 SKHX&SKHY 괴리율이 더 벌어져 잠깐 잡았었음.
이제 평균 괴리율은 35~36%대라 보수적으로는 한 43%? 이쯤 잡으면 괜찮긴 해보임.
(하리 커뮤에서 유명한 NMTD는 이 플레이 자주 하는편인듯, 벌어질때마다 보임)
어제 42% 쯤 잡아서 40%에 풀어서 용돈 벌이함.
(크로스로 40만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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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Raoni님의 사이트를 애용하면서 이것저것 하는 중. 어제 반도체 반등 및 급상승과 함께 SKHX&SKHY 괴리율이 더 벌어져 잠깐 잡았었음. 이제 평균 괴리율은 35~36%대라 보수적으로는 한 43%? 이쯤 잡으면 괜찮긴 해보임. (하리 커뮤에서 유명한 NMTD는 이 플레이 자주 하는편인듯, 벌어질때마다 보임) 어제 42% 쯤 잡아서 40%에 풀어서 용돈 벌이함. (크로스로 40만불 정도)
해보는 입장에서는 기존 평균 괴리율에서 기초 자산 급상승이
나오면 5~7% 팍 튀는 구간이 발생하는데
이럴때가 잡아볼만한것 같음. DYOR
나오면 5~7% 팍 튀는 구간이 발생하는데
이럴때가 잡아볼만한것 같음. DYOR
❤5
Forwarded from 영이&솔리안 네이스 Crypto
낚시 시스템 출시
1. USDC > 키 > 미끼 > 자루 > 확률로 젬 or 카드 > 키 > USDC 구조
2. 저 자루에는 등급이 T1부터 T4까지 있었는데, T4는 최대 만불까지 뽑을 수 있는 젬을 줬음. (T1젬은 1~10불, T4젬은 1~10000불)
3. 당연히, RTP (Return to Player)를 98% 언더로 맞춰놓고 운좋으면 튀기기 가능하도록 설계
4. 캄브리아가 늘 그런걸 알고 있던 유저들은 T4 뽑기 고배수 도박장에 진입
5. 운좋은 사람들은 크게 벌고 아닌사람은 쪽박치는 리얼 도박낚시 개장
그러던 중
6. T1 자루 무한 파밍이 양수 EV (Expected Value)가 나온다는 사실을 몇 사람들이 깨달음
7. 캄브리아 특성 상 이는 설계 오류일 가능성이 컸기에, 조용히 T1 자루가 많이 나오는 세팅으로 맞춰놓고 파밍
8월 11일 새벽 1시 업데이트
8. 커스텀 기능을 생성, T1 자루를 낚시 횟수 2회 당 1개씩 뽑을 수 있도록 유저가 원하는대로 세팅이 가능하게 바뀜
9. 이미 T1 파밍의 꿀맛을 아는 사람들은 T1을 맥스로 올리고 파밍을 시작. 당연하게도 무한 플라이휠이 가능해짐
10. 그 뒤 패치에 배속낚시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서 무한 파밍에 날개를 달아줌
11. 결과, 300불로 13분 정도 파밍하면 최소 50불 이상씩 불어나는 미친 돈복사기가 만들어짐
12. 순식간에 그들이 가진 돈을 초과하는 유저들의 수익이 발생하자, 출금을 전부 닫아버리고 조사에 들어감
이는 8월 11일 1시부터 시작해서 8월 13일 23시까지 약 70시간동안 벌어진 일으로 대충 봤을 때 그들이 가진 돈으로 겨우 커버가능한 수준만큼 유저들이 파밍을 함.
결과
- 출금을 안한 유저는 초기투자금까지 전부 묶임
- 후발대는 손해없이 나오기는 힘든 상황
- 캄브리아는 TGE를 앞두고 굉장히 골치아파진 상황
* 사진은 T1으로 놓고 4배로 파밍했을 때 파멸적으로 10368자루까지 연속으로 뽑힌 결과물
환불 안해주고 튀면 아티클이나 하나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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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skhynix ADR 갭 잡는 친구들 구경중인데 이 사람 머임
18%에 잡고 선 채로 사망
https://hyperdash.com/address/0xe334d63874a6ebe781594dcec0d090291ae5d0d6
18%에 잡고 선 채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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