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바닥은 나왔나 그리고 돈은 어디로 가나
1. 패널 다수는 비트코인 60K대가 사실상 바닥이었다는 쪽에 기울었다. 온갖 악재에도 그 구간에서 거래량이 두텁게 쌓였고, 다시 60K로 내려가려면 “진짜 큰 사고”가 필요하다는 시각이다.
2. 이번 랠리의 핵심 프레임은 다시 “달러 디베이스먼트”다. Jordi는 금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가 사상 최고 수준이며, 비트코인이 다시 디지털 골드 포지션을 얻고 있다고 봤다.
3. 반면 Justin은 회의적이다. 신규 일반 대중이 크립토 자체로 들어온다기보다, AI·메모리·주식 테마를 하던 자금이 다시 변동성 찾아 돌아온 것일 뿐이며, 사이클 업사이드는 예전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고 본다.
4.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FOMO 공동창업자 Se 인터뷰였다. FOMO는 앱스토어에서 하루 약 4만 명 신규 유저를 받고 있고, 이들은 체인 개념도 모른 채 모바일에서 밈코인·주식·퍼프를 “하나의 투기 앱”처럼 거래한다는 설명이다.
5. FOMO가 보는 변화는 명확하다. 과거엔 Solana 시즌, Base 시즌처럼 체인별로 유저가 갈렸지만, 이제는 모바일 UX가 체인을 가리고 유저는 그냥 코인만 산다. Robinhood 체인도 FOMO 유저가 단기간 점유했다는 사례가 나왔다.
6. 이건 밈코인 시장의 해석을 바꾼다. 온체인 트레이딩은 더 이상 크립토 네이티브 데스크톱 게임이 아니라, TikTok·Instagram 기반으로 유입되는 모바일 게임형 투기 시장이 되고 있다는 것.
7. Qiao Wang은 Zcash를 이번 사이클의 가장 “깔끔한” 내러티브로 제시했다. 프라이버시, 양자내성, 10년간 변하지 않은 서사, 그리고 긴 분배 구간 이후의 차트 구조가 겹치며 비트코인의 고베타 대체재처럼 본다.
8. 패널들은 Zcash의 강점으로 “비트코인은 늦었지만 Zcash는 아직 안 늦었다”는 포지셔닝을 들었다. 21M 공급, 프라이버시 수요, 실드 풀 비중 증가 같은 온체인 사용 데이터가 뒷받침된다는 주장이다.
9. Hyperliquid에 대해서는 대체로 강세지만, Jordi는 valuation과 구조를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Trade.xyz가 만드는 RWA 거래량과 수수료가 HYPE 토큰 홀더에게 어떻게 귀속되는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문제제기다.
10. 포트폴리오 공개도 흥미로웠다. Jordi는 BTC 중심에 HYPE 일부, Qiao는 개인 계정에서 BTC와 ZEC만, Justin은 ZEC 현물 보유, Taiki는 T-bills와 포켓몬 카드라는 극단적 바벨을 들고 있다고 말했다.
11. 크립토 밖의 알파도 있었다. AI 시대엔 개발자의 가치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재정의된다. 단순 코딩 능력보다 제품 감각, 실행력, 고객 이해가 더 중요해지고, “모바일 유통을 장악한 1인 팀”이 강해진다는 시각이다.
12. 시장 심리적으로도 중요한 에피소드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크립토 업계 이탈과 체념이 많았는데, 지금은 “살아남은 사람들만 있는 시장”에서 다시 카지노가 켜졌다는 공감대가 강하다. 초반 급등은 끝났을 수 있지만, 좋은 내러티브는 눌림목 매수가 맞다는 톤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 디지털 골드 복귀, 모바일 기반 신규 유입, 프라이버시 머니로서 Zcash, 그리고 체인보다 인터페이스가 중요한 온체인 소비자 앱 시대가 핵심 변화다.
• 가격/포지셔닝: BTC가 안 무너지면 HYPE, ZEC, PUMP 같은 선택된 알트의 상대강도는 이어질 수 있다는 분위기다. 다만 HYPE은 이미 밸류에이션 부담이 거론되고, BTC는 60K 재이탈 여부가 사이클 판단의 분수령이다.
• 체크포인트: FOMO의 앱스토어 신규 유입 지속성, Robinhood/Base/Solana 간 거래활동 분포, Zcash 실드 풀 비중과 거래량, Hyperliquid-Trade.xyz의 경제적 정렬 방식, 그리고 미국 규제 명확화 법안 진전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EI0tPNhYZo
1. 패널 다수는 비트코인 60K대가 사실상 바닥이었다는 쪽에 기울었다. 온갖 악재에도 그 구간에서 거래량이 두텁게 쌓였고, 다시 60K로 내려가려면 “진짜 큰 사고”가 필요하다는 시각이다.
2. 이번 랠리의 핵심 프레임은 다시 “달러 디베이스먼트”다. Jordi는 금과 비트코인의 상관관계가 사상 최고 수준이며, 비트코인이 다시 디지털 골드 포지션을 얻고 있다고 봤다.
3. 반면 Justin은 회의적이다. 신규 일반 대중이 크립토 자체로 들어온다기보다, AI·메모리·주식 테마를 하던 자금이 다시 변동성 찾아 돌아온 것일 뿐이며, 사이클 업사이드는 예전보다 제한적일 수 있다고 본다.
4.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FOMO 공동창업자 Se 인터뷰였다. FOMO는 앱스토어에서 하루 약 4만 명 신규 유저를 받고 있고, 이들은 체인 개념도 모른 채 모바일에서 밈코인·주식·퍼프를 “하나의 투기 앱”처럼 거래한다는 설명이다.
5. FOMO가 보는 변화는 명확하다. 과거엔 Solana 시즌, Base 시즌처럼 체인별로 유저가 갈렸지만, 이제는 모바일 UX가 체인을 가리고 유저는 그냥 코인만 산다. Robinhood 체인도 FOMO 유저가 단기간 점유했다는 사례가 나왔다.
6. 이건 밈코인 시장의 해석을 바꾼다. 온체인 트레이딩은 더 이상 크립토 네이티브 데스크톱 게임이 아니라, TikTok·Instagram 기반으로 유입되는 모바일 게임형 투기 시장이 되고 있다는 것.
7. Qiao Wang은 Zcash를 이번 사이클의 가장 “깔끔한” 내러티브로 제시했다. 프라이버시, 양자내성, 10년간 변하지 않은 서사, 그리고 긴 분배 구간 이후의 차트 구조가 겹치며 비트코인의 고베타 대체재처럼 본다.
8. 패널들은 Zcash의 강점으로 “비트코인은 늦었지만 Zcash는 아직 안 늦었다”는 포지셔닝을 들었다. 21M 공급, 프라이버시 수요, 실드 풀 비중 증가 같은 온체인 사용 데이터가 뒷받침된다는 주장이다.
9. Hyperliquid에 대해서는 대체로 강세지만, Jordi는 valuation과 구조를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Trade.xyz가 만드는 RWA 거래량과 수수료가 HYPE 토큰 홀더에게 어떻게 귀속되는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문제제기다.
10. 포트폴리오 공개도 흥미로웠다. Jordi는 BTC 중심에 HYPE 일부, Qiao는 개인 계정에서 BTC와 ZEC만, Justin은 ZEC 현물 보유, Taiki는 T-bills와 포켓몬 카드라는 극단적 바벨을 들고 있다고 말했다.
11. 크립토 밖의 알파도 있었다. AI 시대엔 개발자의 가치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재정의된다. 단순 코딩 능력보다 제품 감각, 실행력, 고객 이해가 더 중요해지고, “모바일 유통을 장악한 1인 팀”이 강해진다는 시각이다.
12. 시장 심리적으로도 중요한 에피소드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크립토 업계 이탈과 체념이 많았는데, 지금은 “살아남은 사람들만 있는 시장”에서 다시 카지노가 켜졌다는 공감대가 강하다. 초반 급등은 끝났을 수 있지만, 좋은 내러티브는 눌림목 매수가 맞다는 톤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비트코인 디지털 골드 복귀, 모바일 기반 신규 유입, 프라이버시 머니로서 Zcash, 그리고 체인보다 인터페이스가 중요한 온체인 소비자 앱 시대가 핵심 변화다.
• 가격/포지셔닝: BTC가 안 무너지면 HYPE, ZEC, PUMP 같은 선택된 알트의 상대강도는 이어질 수 있다는 분위기다. 다만 HYPE은 이미 밸류에이션 부담이 거론되고, BTC는 60K 재이탈 여부가 사이클 판단의 분수령이다.
• 체크포인트: FOMO의 앱스토어 신규 유입 지속성, Robinhood/Base/Solana 간 거래활동 분포, Zcash 실드 풀 비중과 거래량, Hyperliquid-Trade.xyz의 경제적 정렬 방식, 그리고 미국 규제 명확화 법안 진전 여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EI0tPNhY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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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e Bottom In? What The Lads Are Buying!
THE LADS ARE BACK! 🫡
It's been way too long, and they're returning at the perfect time — the market is ripping and there is a LOT to catch up on. Is the bottom officially in? What did the Lads buy down there, and what are they buying right now? Jordi, Justin…
It's been way too long, and they're returning at the perfect time — the market is ripping and there is a LOT to catch up on. Is the bottom officially in? What did the Lads buy down there, and what are they buying right now? Jordi, Justin…
❤7👍3
Tradfi + Defi Szn.
유동성 적긴 한데 5만불 내외로 들고 가서
실시간 모니터링 하면서 Hot Pair LP 넣고
가격 범위 리밸런싱해주면 괜찮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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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범위 리밸런싱해주면 괜찮을지도.
Hot piar, High APR 찾으실거면 이 곳 Filter TVL $50k > 보시면 좋고
지갑은 Debank - Robinhood Uniswap Holders 보시면 좋음.
❤4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Tradfi + Defi Szn. 유동성 적긴 한데 5만불 내외로 들고 가서 실시간 모니터링 하면서 Hot Pair LP 넣고 가격 범위 리밸런싱해주면 괜찮을지도. Hot piar, High APR 찾으실거면 이 곳 Filter TVL $50k > 보시면 좋고 지갑은 Debank - Robinhood Uniswap Holders 보시면 좋음.
지금 로빈후드 TradFI Defi 리스크는
"로빈후드 주식 토큰화 무한 발행되어서 LP에 해커가 가치 0 만드는거" 정도가 직관적인 것 같은데
이게 피해가 크면 로빈후드에서 복구 안해줄거 같긴 함.
왜냐면 현재 로빈후드 기반 주식 토큰들이 LP 수요 + 폰지 기반 바이백때문에 프리미엄이 자주 생기는데
로빈후드측 MM에서 토큰 발행해서 덤핑해서 프리미엄 쳐먹기만 하고 LP는 안 댐. (= 양아치)
하지만, 현재 이 전략들을 익혀놓으면 좋은점이 앞으로 Arc건 Tempo건
이 체인들의 주류 유동성에 "주식 토큰화"가 크게 차지할 것 같고
장기 트렌드로 자리잡힐 수 있는데 그때마다 LP 공급을 해보면서
안정적 APR 파밍을 해볼 수 있다는 것.
"로빈후드 주식 토큰화 무한 발행되어서 LP에 해커가 가치 0 만드는거" 정도가 직관적인 것 같은데
이게 피해가 크면 로빈후드에서 복구 안해줄거 같긴 함.
왜냐면 현재 로빈후드 기반 주식 토큰들이 LP 수요 + 폰지 기반 바이백때문에 프리미엄이 자주 생기는데
로빈후드측 MM에서 토큰 발행해서 덤핑해서 프리미엄 쳐먹기만 하고 LP는 안 댐. (= 양아치)
하지만, 현재 이 전략들을 익혀놓으면 좋은점이 앞으로 Arc건 Tempo건
이 체인들의 주류 유동성에 "주식 토큰화"가 크게 차지할 것 같고
장기 트렌드로 자리잡힐 수 있는데 그때마다 LP 공급을 해보면서
안정적 APR 파밍을 해볼 수 있다는 것.
🔥4❤1
Forwarded from 판판펀치
cro측에서 tectonic exploit 이전으로 블록을 롤백하면서 해킹 시간 동안 타체인 → cro로 cctp 통해서 브릿징한 모든 트잭이 롤백
해당 트잭들이 source chain에서 burn 된상태로 processing 트잭으로 남아있었는데, 현재 체인 복구되면서 cctp측에서 해당 트잭들 모두 재민팅 가능하도록 해줌
당시 해커가 해킹자금을 relay로 무작정 빼면서 usdc → usdt 아비트라지가 가능했는데, 돌린 바퀴수만큼 돈복사
https://debank.com/profile/0x598b625542604fcc925997402694aa4ffdda6250/history
해당 지갑은 당시 10~30% usdt 아비트라지 수익 + 돌린 횟수만큼 돈복사
60만불 돈복사...
해당 트잭들이 source chain에서 burn 된상태로 processing 트잭으로 남아있었는데, 현재 체인 복구되면서 cctp측에서 해당 트잭들 모두 재민팅 가능하도록 해줌
당시 해커가 해킹자금을 relay로 무작정 빼면서 usdc → usdt 아비트라지가 가능했는데, 돌린 바퀴수만큼 돈복사
https://debank.com/profile/0x598b625542604fcc925997402694aa4ffdda6250/history
해당 지갑은 당시 10~30% usdt 아비트라지 수익 + 돌린 횟수만큼 돈복사
60만불 돈복사...
Forwarded from 퍼렁별침략소대
지옥에서 살아돌아온 후기
첫 크로노스 디파이해킹이 터짐.
공격자가 tonic의 가치를 100배이상 펌핑시킨후에 그걸 담보로 거기 있는 자산들을 다 빼버림. 공격자가 빼돌린 usdt는 테더사에서 발행한 usdt가 아니기 때문에 입금을 받아주는곳이 크립토닷컴 거래소밖에 존재하지않음. 하지만 다 알듯이 해커는 거래소에 직접 들어갈수없음. 당연히 이더로 바꾸고 토네이도로 들어가는 그림이 늘 먹던 맛.
그래서 이걸 들고 튀려는 공격자가 크로노스 usdt를 usdc로 바꾸는 과정에서 비율이 깨졌고
대략 1만불을 스왑하면 12000불로 돌아옴. 이걸 다시 크닷에 넣고 돌리고를 반복할수 있었음. usdc를 usdt로 바꾸는 아비트라저들과 usdt를 usdc로 계속 바꾸는 공격자의 콜라보로 20%를 아주 오랜시간동안 꾸준하게 줌.
본인도 차익을 먹으려고 달려듬. 체인이 해킹당한게 아니고 디파이가 해킹당한것이 였기 때문에 리스크는 크립토닷컴 거래소의 usdt 입금중단이나 cro메인넷의 지갑 블랙뿐이였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이건 확률이 낮다고 생각했고 (중단하면 바로 다시 반대로 바꿔서 튀면됌.)
간만에 열린 스테이블 따리에 큰 금액을 cro메인넷에 브릿지로 넣게됨. 체인중단은 시뮬레이션에 없었음.넣고 usdc>usdt스왑을 한 상태로 체인이 중단됨. 이때부터 멘탈이 터짐.정식 크로노스 usdc도 아니고 usdt인 상태로 모든게 멈춰버림.
전손이 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림. usdt를 유기할수도 있는 상황. 이때부터 진짜 식은땀이 줄줄나기 시작함. 코인의 모든비밀을 알고계신 돌찬님한테도 풀한포기 잡는심정으로 DM도 해봤지만 방법없음.
이거는 사토시가 살아돌아와도 권한은 크로노스팀에 있는상황.
3일동안 밥도 물도 잘 못먹고 잠도안오는상황에 앞으로 벌어질 여러가지 상황들을 미리 생각해봄. 크로노스측에서 완벽하게 털린 금액은 6m정도로 아주 나쁜상황은 아님(?).
<시나리오>
체인재개: 해결가능
입금막고 dex usdt유기:해결불가
공격자주소 블랙 후에 체인 롤백: cctp 브릿지 이용자는 민팅역사가 사라지며 논스값을 재사용가능 > 재민트 가능
다행히도 브릿지를 cctp로 태웠고 관련된 모든곳에 문의을 넣고 3일동안 아무런 플레이도 하지않고 기도함.
오늘 낮에 cctp에서 민팅을 완전 복구 시켜줘서 살아나오게 됨.
저는 이제 더이상 잡체인에 들어갈 용기가 많이 사라져서 dex플레이는 당분간 보수적으로 할 예정이네요.
느낀점은 잡체인을 들어갈때 왠만하면 안들어가면 좋지만 반드시 cctp를 이용하자.
더 자세하게 쓸수 있는데 지금은 너무 힘이 드네요
*참고
정두업의 복기
https://x.com/monghyun123/status/2095008052630225188?s=20
처음 공격을 감지한 web3map을 만드신분
https://t.iss.one/nananaa_kuzco
첫 크로노스 디파이해킹이 터짐.
공격자가 tonic의 가치를 100배이상 펌핑시킨후에 그걸 담보로 거기 있는 자산들을 다 빼버림. 공격자가 빼돌린 usdt는 테더사에서 발행한 usdt가 아니기 때문에 입금을 받아주는곳이 크립토닷컴 거래소밖에 존재하지않음. 하지만 다 알듯이 해커는 거래소에 직접 들어갈수없음. 당연히 이더로 바꾸고 토네이도로 들어가는 그림이 늘 먹던 맛.
그래서 이걸 들고 튀려는 공격자가 크로노스 usdt를 usdc로 바꾸는 과정에서 비율이 깨졌고
대략 1만불을 스왑하면 12000불로 돌아옴. 이걸 다시 크닷에 넣고 돌리고를 반복할수 있었음. usdc를 usdt로 바꾸는 아비트라저들과 usdt를 usdc로 계속 바꾸는 공격자의 콜라보로 20%를 아주 오랜시간동안 꾸준하게 줌.
본인도 차익을 먹으려고 달려듬. 체인이 해킹당한게 아니고 디파이가 해킹당한것이 였기 때문에 리스크는 크립토닷컴 거래소의 usdt 입금중단이나 cro메인넷의 지갑 블랙뿐이였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이건 확률이 낮다고 생각했고 (중단하면 바로 다시 반대로 바꿔서 튀면됌.)
간만에 열린 스테이블 따리에 큰 금액을 cro메인넷에 브릿지로 넣게됨. 체인중단은 시뮬레이션에 없었음.넣고 usdc>usdt스왑을 한 상태로 체인이 중단됨. 이때부터 멘탈이 터짐.정식 크로노스 usdc도 아니고 usdt인 상태로 모든게 멈춰버림.
전손이 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림. usdt를 유기할수도 있는 상황. 이때부터 진짜 식은땀이 줄줄나기 시작함. 코인의 모든비밀을 알고계신 돌찬님한테도 풀한포기 잡는심정으로 DM도 해봤지만 방법없음.
이거는 사토시가 살아돌아와도 권한은 크로노스팀에 있는상황.
3일동안 밥도 물도 잘 못먹고 잠도안오는상황에 앞으로 벌어질 여러가지 상황들을 미리 생각해봄. 크로노스측에서 완벽하게 털린 금액은 6m정도로 아주 나쁜상황은 아님(?).
<시나리오>
체인재개: 해결가능
입금막고 dex usdt유기:해결불가
공격자주소 블랙 후에 체인 롤백: cctp 브릿지 이용자는 민팅역사가 사라지며 논스값을 재사용가능 > 재민트 가능
다행히도 브릿지를 cctp로 태웠고 관련된 모든곳에 문의을 넣고 3일동안 아무런 플레이도 하지않고 기도함.
오늘 낮에 cctp에서 민팅을 완전 복구 시켜줘서 살아나오게 됨.
저는 이제 더이상 잡체인에 들어갈 용기가 많이 사라져서 dex플레이는 당분간 보수적으로 할 예정이네요.
느낀점은 잡체인을 들어갈때 왠만하면 안들어가면 좋지만 반드시 cctp를 이용하자.
더 자세하게 쓸수 있는데 지금은 너무 힘이 드네요
*참고
정두업의 복기
https://x.com/monghyun123/status/2095008052630225188?s=20
처음 공격을 감지한 web3map을 만드신분
https://t.iss.one/nananaa_kuzco
Forwarded from Frens Market Feeds
Tokens Worth Over $1.535B Face Major Unlocks Over the Next Month
According to Tokenomist, one-time unlocks exceeding $10 million over the next month include HYPE, XPL, ENA, ZRO, H, CARDS, and ARB. Linear unlocks exceeding $10 million per month include RAIN, SOL, CC, TRUMP, ZEC, ASTER, WLD, MORPHO, PUMP, TAO, AVAX, and NEAR. The total unlock value is expected to exceed $1.535 billion. — link
According to Tokenomist, one-time unlocks exceeding $10 million over the next month include HYPE, XPL, ENA, ZRO, H, CARDS, and ARB. Linear unlocks exceeding $10 million per month include RAIN, SOL, CC, TRUMP, ZEC, ASTER, WLD, MORPHO, PUMP, TAO, AVAX, and NEAR. The total unlock value is expected to exceed $1.535 billion. — link
지금 로빈후드가 가스비로 하루에 50억 씩 버는데
이렇게 1년 벌면 약 1.8조를 범. (50*365)
근데 로빈후드 2025년 영업 이익이 2.64조임.
이거 너무 노다지 사업인데 ㅋㅋㅋ
이렇게 1년 벌면 약 1.8조를 범. (50*365)
근데 로빈후드 2025년 영업 이익이 2.64조임.
이거 너무 노다지 사업인데 ㅋㅋㅋ
❤4
https://x.com/PareStocks
주식 토큰화의 펜들?
1. 바닐라 채권 할인을 PT, YT 개념을 착안하여 상품화.
2. 주식 배당을 PT, YT 개념으로 상품화
바닐라 채권은 채권 수익률이 올라갈수록 채권이 싸지니까
YT가 가격이 올라가서 꽤 재밌을 수 있는데
주식 배당은 쓸모가 있는지 모르겠음.
관심 좀 받는듯?
주식 토큰화의 펜들?
1. 바닐라 채권 할인을 PT, YT 개념을 착안하여 상품화.
2. 주식 배당을 PT, YT 개념으로 상품화
바닐라 채권은 채권 수익률이 올라갈수록 채권이 싸지니까
YT가 가격이 올라가서 꽤 재밌을 수 있는데
주식 배당은 쓸모가 있는지 모르겠음.
관심 좀 받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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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e (@PareStocks) on X
PARE splits a tokenized stock into two things you can trade separately: the stock itself (at a discount), and the stream of dividends it ear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