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빵맨님 웨이브일렉트로
https://notebooklm.google.com/notebook/85001670-84cd-4508-ba92-30f568ced9eb/audio
브리핑 문서: 웨이브일렉트로 실적 분석 (2025년 1분기 기준)
작성일자: 2024년 5월 28일
소스: 호빵맨의 주식일기 블로그 글 ("관심종목 실적 분석 (웨이브일렉트로)")
요약:
본 브리핑 문서는 호빵맨의 주식일기 블로그에 게시된 웨이브일렉트로의 2025년 1분기 실적 분석 글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웨이브일렉트로는 통신장비 및 방위산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시가총액은 762억원입니다.
글에서는 웨이브일렉트로의 연도별, 분기별 실적 변동성, 유형자산 감소 이유, 그리고 사업부문별 특징에 대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위산업 부문의 성장 가능성과 관련된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사업 구조 및 실적 변동성: 웨이브일렉트로는 통신장비 사업과 방위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연도별 실적은 "크게 매력적이지 않"고 분기별 실적은 "고르지 못함"을 보입니다.
이는 "수주를 통한 변동성이 심한 BM"임을 시사합니다.
유형자산 감소: 2021년에 유형자산이 급격히 줄어든 이유는 "OLED에 쓰이는 FMM 사업부를 분할매각했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 "좋지 못한 현금흐름에서도 순차입금 마이너스를 기록 중"입니다.
방위산업 부문의 중요성: 전체적인 실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사업부별로 나눠보면 동사의 숨은 매력이 보임. 바로 방산임." "방위산업 부문은 꾸준히 우상향 중임"을 강조합니다.
2025년 1분기 실적이 역성장한 것도 "본사의 통신장비 부분의 매출이 거의 전무했기 때문이지 방산쪽은 견고한 모습임"이라고 분석합니다.
LIG넥스원과의 관계: 웨이브일렉트로는 "LIG넥스원의 유도무기(PGM)에 탐색기 및 유도조종장치를 납품 중이며, LIG넥스원은 동사의 최대 고객사임." LIG넥스원의 유도무기 매출 증가는 웨이브일렉트로에게 "수혜인 상황"이며, LIG넥스원의 유도무기 관련 "수주잔고와 선수금은 ATH를 기록 중"입니다.
방위산업 부문의 성장 가능성: 방위산업 특성상 "제품개발 단계보다는 양산제품에 들어가는 부품의 수익성이 훨씬 좋은데 올해부터 본격화(비궁 美 수출 등)할 가능성이 높음"을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습니다.
수주잔고 및 재고자산 증가: 웨이브일렉트로의 "선수금 또한 최대치를 기록 중"이며, "현재 수주잔고(통신부문 미포함)는 1,600억"으로 매분기 200억 정도 나오는 회사임을 감안할 때 높은 수준입니다. "재고자산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동사의 하반기 실적이 기대됨"을 나타내며, 특히 "재공품과 원재료가 꾸준히 늘고 있고 방산부문 직원수 또한 ATH를 기록 중임"은 방산 부문의 활발한 활동을 시사합니다.
리스크 요인:
긍정적인 측면 외에도 몇 가지 리스크를 언급합니다. 첫째, "소형주로 무관심에 주가가 오랫동안 못오를 수 있음"입니다.
둘째, 과거에 "회계위반 이슈도 있었음"입니다.
셋째,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을 따로 공시하고 있지 않아 방위산업이 매출이 올라도 얼마만큼 OPM이 나올 지 미지수임"이라는 점입니다.
핵심 아이디어 및 사실:
웨이브일렉트로는 통신장비보다 방위산업 부문이 현재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LIG넥스원은 웨이브일렉트로의 최대 고객사이며, LIG넥스원의 유도무기 매출 증가는 웨이브일렉트로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됩니다.
방위산업 부문의 양산 제품 비중 증가 가능성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높은 수주잔고와 증가하는 재고자산은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를 높입니다.
하지만 소형주로서의 시장 무관심, 과거 회계 이슈, 사업부별 영업이익 비공개는 투자 시 고려해야 할 리스크 요인입니다.
결론적으로, 소스에서는 웨이브일렉트로의 전체적인 실적은 변동성이 크지만, 방위산업 부문은 LIG넥스원과의 긴밀한 관계와 양산 제품 비중 증가 가능성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들도 함께 고려하여 신중한 판단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show0159/223872329291
https://notebooklm.google.com/notebook/85001670-84cd-4508-ba92-30f568ced9eb/audio
브리핑 문서: 웨이브일렉트로 실적 분석 (2025년 1분기 기준)
작성일자: 2024년 5월 28일
소스: 호빵맨의 주식일기 블로그 글 ("관심종목 실적 분석 (웨이브일렉트로)")
요약:
본 브리핑 문서는 호빵맨의 주식일기 블로그에 게시된 웨이브일렉트로의 2025년 1분기 실적 분석 글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웨이브일렉트로는 통신장비 및 방위산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시가총액은 762억원입니다.
글에서는 웨이브일렉트로의 연도별, 분기별 실적 변동성, 유형자산 감소 이유, 그리고 사업부문별 특징에 대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위산업 부문의 성장 가능성과 관련된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사업 구조 및 실적 변동성: 웨이브일렉트로는 통신장비 사업과 방위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연도별 실적은 "크게 매력적이지 않"고 분기별 실적은 "고르지 못함"을 보입니다.
이는 "수주를 통한 변동성이 심한 BM"임을 시사합니다.
유형자산 감소: 2021년에 유형자산이 급격히 줄어든 이유는 "OLED에 쓰이는 FMM 사업부를 분할매각했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 "좋지 못한 현금흐름에서도 순차입금 마이너스를 기록 중"입니다.
방위산업 부문의 중요성: 전체적인 실적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사업부별로 나눠보면 동사의 숨은 매력이 보임. 바로 방산임." "방위산업 부문은 꾸준히 우상향 중임"을 강조합니다.
2025년 1분기 실적이 역성장한 것도 "본사의 통신장비 부분의 매출이 거의 전무했기 때문이지 방산쪽은 견고한 모습임"이라고 분석합니다.
LIG넥스원과의 관계: 웨이브일렉트로는 "LIG넥스원의 유도무기(PGM)에 탐색기 및 유도조종장치를 납품 중이며, LIG넥스원은 동사의 최대 고객사임." LIG넥스원의 유도무기 매출 증가는 웨이브일렉트로에게 "수혜인 상황"이며, LIG넥스원의 유도무기 관련 "수주잔고와 선수금은 ATH를 기록 중"입니다.
방위산업 부문의 성장 가능성: 방위산업 특성상 "제품개발 단계보다는 양산제품에 들어가는 부품의 수익성이 훨씬 좋은데 올해부터 본격화(비궁 美 수출 등)할 가능성이 높음"을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습니다.
수주잔고 및 재고자산 증가: 웨이브일렉트로의 "선수금 또한 최대치를 기록 중"이며, "현재 수주잔고(통신부문 미포함)는 1,600억"으로 매분기 200억 정도 나오는 회사임을 감안할 때 높은 수준입니다. "재고자산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어 동사의 하반기 실적이 기대됨"을 나타내며, 특히 "재공품과 원재료가 꾸준히 늘고 있고 방산부문 직원수 또한 ATH를 기록 중임"은 방산 부문의 활발한 활동을 시사합니다.
리스크 요인:
긍정적인 측면 외에도 몇 가지 리스크를 언급합니다. 첫째, "소형주로 무관심에 주가가 오랫동안 못오를 수 있음"입니다.
둘째, 과거에 "회계위반 이슈도 있었음"입니다.
셋째,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을 따로 공시하고 있지 않아 방위산업이 매출이 올라도 얼마만큼 OPM이 나올 지 미지수임"이라는 점입니다.
핵심 아이디어 및 사실:
웨이브일렉트로는 통신장비보다 방위산업 부문이 현재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LIG넥스원은 웨이브일렉트로의 최대 고객사이며, LIG넥스원의 유도무기 매출 증가는 웨이브일렉트로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됩니다.
방위산업 부문의 양산 제품 비중 증가 가능성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높은 수주잔고와 증가하는 재고자산은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를 높입니다.
하지만 소형주로서의 시장 무관심, 과거 회계 이슈, 사업부별 영업이익 비공개는 투자 시 고려해야 할 리스크 요인입니다.
결론적으로, 소스에서는 웨이브일렉트로의 전체적인 실적은 변동성이 크지만, 방위산업 부문은 LIG넥스원과의 긴밀한 관계와 양산 제품 비중 증가 가능성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들도 함께 고려하여 신중한 판단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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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정리(feat. `25년 1Q 실적) 1편
올해 1월 1일에 새 생명이 우리에게 태어나 열심히 육아를 하느라 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쓴다. 틈틈히 밤이...
브레인스토밍 스터디 그룹은 경제경영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 저자 그룹으로, 대표 저서로는 《실전 정량적 분석》 등이 있습니다. 이 그룹은 경제, 금융, 투자, 회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적이고 정량적인 분석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창의적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및 특징
경제경영, 금융, 투자, 회계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전적 분석과 사례를 다룸.
온라인 공개 발표회 등 다양한 형태의 스터디 및 발표 활동을 진행.
집단지성을 활용한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함.
협업과 창의적 사고, 문제 해결력 증진을 중시하는 스터디 문화 형성.
최근 활동
2024년 2월 28일 온라인 공개 발표회를 개최하는 등, 정기적으로 온라인에서 발표회와 토론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표회에서는 스터디 그룹 참가자들이 각자의 분석 결과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참여 방법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스터디 그룹의 활동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공개 발표회 등은 온라인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터디 그룹의 저서나 콘텐츠를 통해 경제경영 분야의 실전적인 지식과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브레인스토밍 스터디 그룹은 경제경영 실무 능력 향상과 창의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집단지성 기반의 스터디 모임으로, 온라인 발표회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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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분석 보고서
작성일: 2025년 3월 24일
작성자: 송송아지
오디오 청취
https://notebooklm.google.com/notebook/ed271f80-8d64-4e04-9ba5-a5ec90cfa41c/audio
보고서 요약:
본 보고서는 코스닥 상장 신규 기업인 닷밀(시가총액 약 500억원)에 대한 분석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닷밀은 실감미디어 기술을 기반으로 B2C, B2B, B2G 사업을 영위하며, 특히 지방 소멸 대응 기금 활용, 글로벌 테마파크 기업 멀린과의 협업, K-엔터와의 시너지 등을 통해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공모가 대비 하락한 상태이나, 경쟁사 가치 및 산업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재평가 여지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주요 리스크로는 경기 침체, 소외주 성격, 오버행 물량 등이 있습니다.
핵심 사업 모델 (BM):
닷밀의 핵심은 '실감미디어' 기술을 활용하여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는 "가상과 현실을 섞어 몰입감있는 장면을 연출하는 건데.. 더 쉽게 말하면 평범한 공간을 '우앙, 진짜 같앙' 소리나게 바꿔준다"는 설명처럼, 프로젝션 맵핑, 홀로그램, 증강현실(AR),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기술을 복합적으로 활용합니다.
B2C (기업-소비자):
자체 테마파크 운영. 버려진 공간을 저가로 임대하여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티켓 판매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유행에 따라 리뉴얼하며 운영합니다.
주요 운영 테마파크: 인사이드서울 (19년 7월), 제주 루나폴 (22년 8월), OPCI (24년 4월), 제주 워터월드 (24년 7월), 글로우사파리 (23년 8월, 24년 11월 리뉴얼).
"글로우 사파리가 '판다 100' 테마로 새롭게 단장한 이후, 리뉴얼 전과 비교해 첫 달 입장객 수가 138% 증가하고 매출이 156% 상승했다"는 사례는 리뉴얼 효과와 실감미디어 콘텐츠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B2G (기업-정부):
지방 소멸 이슈에 따른 지방 관광 사업 육성 수요에 대응합니다. 실감미디어는 "큰 비용 없이 관광자원 확보 수단"으로 활용되며, "① 물리적 시설대신 공간 활용도가 높음 ② SW 업데이트로 테마 변경 가능"하여 가성비가 높은 프로젝트로 평가됩니다.
성공 사례:
통영 디피랑 (1.5km 구간 야간 테마파크 변모). 이후 광주, 울산, 하동, 공주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이 2022년부터 10년간 매년 1조원으로 설계되어 있어, 지방 소멸이 가속화될수록 실감미디어 프로젝트는 더욱 효율적인 대안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B2B (기업-기업):
크게 글로벌 테마파크 기업 '멀린'과의 협업과 'K-엔터' 분야로 나뉩니다.
멀린과의 협업:
글로벌 테마파크 2위 기업인 멀린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확장을 꾀합니다. "24년 멀린이 인수한 '코엑스 씨라이프 아쿠아리움' 프로젝트 체결", "레고랜드 말레이시아 추가 계약 체결 (25년 2/25일)" 등의 성과를 보였습니다. 멀린은 "보유한 수백개의 글로벌 테마파크를 디지털 테마파크로 조성할 계획"이므로 지속적인 협력 가능성이 높습니다.
K-엔터:
공연, 전시회 등에 실감미디어 기술을 활용합니다. "16년 블핑 데뷔무대, 17년 BTS 공연, 23~24년 BTS 전시회 등 레퍼런스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엔터 관련 프로젝트 계약을 신규 체결했습니다 (NDA). "올해 블핑, BTS 등 탑티어 그룹들의 활동이 시작되는 만큼 기대해볼 영역"으로 판단됩니다.
투자 아이디어:
B2G 캐시카우 기반 B2C, B2B 성장 콜라보: 안정적인 B2G 사업을 통해 현금을 확보하고, B2C 및 B2B 사업의 성장을 통해 외형 확대를 추구하는 전략입니다.
2025년 예상 매출액 400억원 (YoY 70%) 달성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B2C (작년 개관 사업장 성과 및 올해 1점 추가 개관), B2G (작년 수주잔고 인식 및 올해 실적 반영), B2B (멀린 2건, 엔터 1건 예상 매출액)를 근거로 제시합니다.
경쟁사 대비 저평가:
디스트릭트코리아: 1조원대의 기업가치를 평가받는 경쟁사로, 주로 B2C 사업(아르떼뮤지엄)에 집중합니다.
닷밀과 동일한 BM을 가졌으나 매출액은 2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디스트릭트코리아의 높은 가치는 해외 확장성에 기인하며, 닷밀 역시 "올해부터 B2C 해외진출을 계획중인걸 고려하면 어느정도 재평가를 받아야하는거 아닌감.?"이라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팔콘스비욘드글로벌: 나스닥 상장사로 현재 시가총액 1.5조원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닷밀과 동일한 B2C, B2B BM을 운영합니다.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산업이 유망한건 경쟁사 기업가치로 판단됐다고 봄"을 시사하며 닷밀의 잠재력을 강조합니다.
리스크 요인:
경기 침체: 테마파크 및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은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외주: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소외주 특성으로 인해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실적을 내지못한다면 영원히 주가는 드러누울수 있음."
오버행 물량: 보호예수 물량 출회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현재 주가가 공모가 및 상장 전 장외가치 대비 낮은 수준임을 고려할 때 immediate한 큰 리스크는 아닐 수 있습니다.
결론:
닷밀은 안정적인 B2G 사업을 바탕으로 B2C 및 B2B 해외 확장이라는 중요한 시험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실감미디어 산업의 성장성과 경쟁사들의 높은 기업가치를 고려할 때 재평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관세에 자유롭고 개별주 특성을 가진다는 장점이 있으나, 소외주 특성으로 인해 눈에 띄는 실적 없이는 주가 상승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면책 조항: 본 보고서는 투자 추천 목적이 아닌 정보 공유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https://m.blog.naver.com/ehdwns7579/223807472837
작성일: 2025년 3월 24일
작성자: 송송아지
오디오 청취
https://notebooklm.google.com/notebook/ed271f80-8d64-4e04-9ba5-a5ec90cfa41c/audio
보고서 요약:
본 보고서는 코스닥 상장 신규 기업인 닷밀(시가총액 약 500억원)에 대한 분석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닷밀은 실감미디어 기술을 기반으로 B2C, B2B, B2G 사업을 영위하며, 특히 지방 소멸 대응 기금 활용, 글로벌 테마파크 기업 멀린과의 협업, K-엔터와의 시너지 등을 통해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공모가 대비 하락한 상태이나, 경쟁사 가치 및 산업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재평가 여지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주요 리스크로는 경기 침체, 소외주 성격, 오버행 물량 등이 있습니다.
핵심 사업 모델 (BM):
닷밀의 핵심은 '실감미디어' 기술을 활용하여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는 "가상과 현실을 섞어 몰입감있는 장면을 연출하는 건데.. 더 쉽게 말하면 평범한 공간을 '우앙, 진짜 같앙' 소리나게 바꿔준다"는 설명처럼, 프로젝션 맵핑, 홀로그램, 증강현실(AR),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기술을 복합적으로 활용합니다.
B2C (기업-소비자):
자체 테마파크 운영. 버려진 공간을 저가로 임대하여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티켓 판매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유행에 따라 리뉴얼하며 운영합니다.
주요 운영 테마파크: 인사이드서울 (19년 7월), 제주 루나폴 (22년 8월), OPCI (24년 4월), 제주 워터월드 (24년 7월), 글로우사파리 (23년 8월, 24년 11월 리뉴얼).
"글로우 사파리가 '판다 100' 테마로 새롭게 단장한 이후, 리뉴얼 전과 비교해 첫 달 입장객 수가 138% 증가하고 매출이 156% 상승했다"는 사례는 리뉴얼 효과와 실감미디어 콘텐츠의 매력을 보여줍니다.
B2G (기업-정부):
지방 소멸 이슈에 따른 지방 관광 사업 육성 수요에 대응합니다. 실감미디어는 "큰 비용 없이 관광자원 확보 수단"으로 활용되며, "① 물리적 시설대신 공간 활용도가 높음 ② SW 업데이트로 테마 변경 가능"하여 가성비가 높은 프로젝트로 평가됩니다.
성공 사례:
통영 디피랑 (1.5km 구간 야간 테마파크 변모). 이후 광주, 울산, 하동, 공주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주했습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이 2022년부터 10년간 매년 1조원으로 설계되어 있어, 지방 소멸이 가속화될수록 실감미디어 프로젝트는 더욱 효율적인 대안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B2B (기업-기업):
크게 글로벌 테마파크 기업 '멀린'과의 협업과 'K-엔터' 분야로 나뉩니다.
멀린과의 협업:
글로벌 테마파크 2위 기업인 멀린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확장을 꾀합니다. "24년 멀린이 인수한 '코엑스 씨라이프 아쿠아리움' 프로젝트 체결", "레고랜드 말레이시아 추가 계약 체결 (25년 2/25일)" 등의 성과를 보였습니다. 멀린은 "보유한 수백개의 글로벌 테마파크를 디지털 테마파크로 조성할 계획"이므로 지속적인 협력 가능성이 높습니다.
K-엔터:
공연, 전시회 등에 실감미디어 기술을 활용합니다. "16년 블핑 데뷔무대, 17년 BTS 공연, 23~24년 BTS 전시회 등 레퍼런스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엔터 관련 프로젝트 계약을 신규 체결했습니다 (NDA). "올해 블핑, BTS 등 탑티어 그룹들의 활동이 시작되는 만큼 기대해볼 영역"으로 판단됩니다.
투자 아이디어:
B2G 캐시카우 기반 B2C, B2B 성장 콜라보: 안정적인 B2G 사업을 통해 현금을 확보하고, B2C 및 B2B 사업의 성장을 통해 외형 확대를 추구하는 전략입니다.
2025년 예상 매출액 400억원 (YoY 70%) 달성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B2C (작년 개관 사업장 성과 및 올해 1점 추가 개관), B2G (작년 수주잔고 인식 및 올해 실적 반영), B2B (멀린 2건, 엔터 1건 예상 매출액)를 근거로 제시합니다.
경쟁사 대비 저평가:
디스트릭트코리아: 1조원대의 기업가치를 평가받는 경쟁사로, 주로 B2C 사업(아르떼뮤지엄)에 집중합니다.
닷밀과 동일한 BM을 가졌으나 매출액은 2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디스트릭트코리아의 높은 가치는 해외 확장성에 기인하며, 닷밀 역시 "올해부터 B2C 해외진출을 계획중인걸 고려하면 어느정도 재평가를 받아야하는거 아닌감.?"이라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팔콘스비욘드글로벌: 나스닥 상장사로 현재 시가총액 1.5조원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닷밀과 동일한 B2C, B2B BM을 운영합니다.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산업이 유망한건 경쟁사 기업가치로 판단됐다고 봄"을 시사하며 닷밀의 잠재력을 강조합니다.
리스크 요인:
경기 침체: 테마파크 및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은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외주: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소외주 특성으로 인해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실적을 내지못한다면 영원히 주가는 드러누울수 있음."
오버행 물량: 보호예수 물량 출회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현재 주가가 공모가 및 상장 전 장외가치 대비 낮은 수준임을 고려할 때 immediate한 큰 리스크는 아닐 수 있습니다.
결론:
닷밀은 안정적인 B2G 사업을 바탕으로 B2C 및 B2B 해외 확장이라는 중요한 시험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실감미디어 산업의 성장성과 경쟁사들의 높은 기업가치를 고려할 때 재평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관세에 자유롭고 개별주 특성을 가진다는 장점이 있으나, 소외주 특성으로 인해 눈에 띄는 실적 없이는 주가 상승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면책 조항: 본 보고서는 투자 추천 목적이 아닌 정보 공유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는 개인의 판단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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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 닷밀 - 시총 500억대 - 11/13일 코스닥 상장한 신규 기업 - 주가는 공모가 13,000원, 상정 전 장외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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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모티브(064960) 사업 분석 및 전망 브리핑
주요 내용 요약:
SNT모티브는 자동차 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방위 및 반도체 부품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025년 1분기 기준 차량 부품 매출 비중이 86%로 증가하며 자동차 부품 사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향후 인도 전기차 시장 진출, 로봇 시장 진입 가능성, 미국 민수용 총기 시장 진출, 국내 경찰 저위험 권총 도입 등 다양한 신규 사업 기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상세 분석:
1. 사업 구조 및 매출 현황:
SNT모티브는 SNT홀딩스가 지분 45%를 보유한 계열사입니다.
2025년 1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자동차 부품 85.5%, 방위/반도체 부품 14.5%입니다.
매출액은 계절성이 있으며,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순으로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주요 고객사는 GM, 현대기아차이며,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용 모터, 전기차 핵심 부품인 드라이브 유닛 등을 공급합니다.
방산 부문에서는 소화기 위주로 국내외 판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2. 투자 포인트:
인도 진출:
현대차그룹의 인도 전기차 생산 확대에 발맞춰 인도 첸나이에 생산 법인을 설립하고 구동모터 등 전기차 핵심 부품 생산 계획.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캐즘을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로 돌파할 계획이며, 2025년부터 차세대 하이브리드 모델 확대 적용 및 하이브리드 모델 수를 14개 차종으로 확대 예정. "향후 SNT 모티브의 물량 증가 예상"
로봇 시장 진출 가능성:
미국 법인 설립을 통해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
현대모비스가 로봇 부품 시장에 진출하며 2028년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상용화에 맞춰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계획.
SNT모티브는 구동모터, 감속기, 인버터를 통합한 드라이브 유닛을 납품 중이며, 이는 로봇 액추에이터의 핵심 구성 요소와 유사하여 "향후 보스턴다이내믹스 밸류체인에 포함될 가능성" 제기.
삼성증권 리포트에서도 SNT모티브가 2028년 아틀라스 및 스팟 2세대 양산을 위한 한국 밸류체인에 포함될 가능성을 언급.
미국 소화기 시장 진출:
올해 상반기 미국 법무부 허가 후 하반기 본격 영업 활동 예정.
K2 소총 기반의 민수용 단발 총기 'K2S'를 1천 달러대 가격으로 판매 계획. 미국산 부품 사용으로 법적으로 미국 제품으로 분류.
K13 기관총 판매도 검토 중이나, 과거 탄 폭발 사고 이력 존재.
"미국 총기 시장 규모는 연간 20조 원"**이며, "전 세계 총기류의 50%가 미국에 보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총기 규제 완화 정책 재검토로 "민수 시장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경쟁사 다산기공의 미국 수출량 급증 사례 언급.
1, 2차 세계대전 당시 총기 수집 레트로 현상과 SNT모티브 단종 총기 중고 시장 가격 상승에 주목하며, "구시대 총의 성능 개량형 모델 출시를 통해 현지인들의 향수를 자극시켜 포화된 시장의 판을 뒤흔든다는 전략".
경찰 저위험 권총 도입:SNT모티브의 Strv9가 대한민국 경찰 제식 권총으로 채택될 예정.
기존 38구경 리볼버의 높은 살상력 문제 해결을 위한 저위험 권총 도입 (위력 1/10 수준).
2026년부터 서울/부산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전국 경찰서에 보급 완료 예정 (1인 1총 지급 목표).
"손잡이 내부에 발사 위치, 시간, 횟수, 탄종, 총구 방향과 각도 등의 정보를 즉석 저장하는 편리한 전자기록장치(스마트 모듈)가 내장"**되어 있어 총기 사용 정당성 판단 및 서류 작성 부담 감소 기대.
3. 리스크:
경찰 저위험 권총 도입은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나, 정치적 상황에 따른 변동 가능성 존재.
미국 소화기 시장 진출 시 K13의 과거 탄 폭발 사고 이력이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결론:
SNT모티브는 기존 자동차 부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인도 전기차 시장 진출, 로봇 시장 진입 가능성,
미국 민수용 총기 시장 진출, 국내 경찰 저위험 권총 도입 등 다양한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부품 수요 증가, 로봇 산업 성장, 미국 총기 시장 확대, 경찰 장비 현대화 등은 SNT모티브의 향후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신규 사업의 성공 여부와 관련 리스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SNT모티브 오디오
https://notebooklm.google.com/notebook/0b0b9865-36da-478c-a99e-9c313ea76a6f/audio
SNT모티브(064960) 사업 분석 및 전망 브리핑
주요 내용 요약:
SNT모티브는 자동차 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방위 및 반도체 부품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2025년 1분기 기준 차량 부품 매출 비중이 86%로 증가하며 자동차 부품 사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향후 인도 전기차 시장 진출, 로봇 시장 진입 가능성, 미국 민수용 총기 시장 진출, 국내 경찰 저위험 권총 도입 등 다양한 신규 사업 기회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핵심 상세 분석:
1. 사업 구조 및 매출 현황:
SNT모티브는 SNT홀딩스가 지분 45%를 보유한 계열사입니다.
2025년 1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자동차 부품 85.5%, 방위/반도체 부품 14.5%입니다.
매출액은 계절성이 있으며, 4분기 > 1분기 > 2분기 > 3분기 순으로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주요 고객사는 GM, 현대기아차이며,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용 모터, 전기차 핵심 부품인 드라이브 유닛 등을 공급합니다.
방산 부문에서는 소화기 위주로 국내외 판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2. 투자 포인트:
인도 진출:
현대차그룹의 인도 전기차 생산 확대에 발맞춰 인도 첸나이에 생산 법인을 설립하고 구동모터 등 전기차 핵심 부품 생산 계획.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캐즘을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로 돌파할 계획이며, 2025년부터 차세대 하이브리드 모델 확대 적용 및 하이브리드 모델 수를 14개 차종으로 확대 예정. "향후 SNT 모티브의 물량 증가 예상"
로봇 시장 진출 가능성:
미국 법인 설립을 통해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
현대모비스가 로봇 부품 시장에 진출하며 2028년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상용화에 맞춰 액추에이터를 공급할 계획.
SNT모티브는 구동모터, 감속기, 인버터를 통합한 드라이브 유닛을 납품 중이며, 이는 로봇 액추에이터의 핵심 구성 요소와 유사하여 "향후 보스턴다이내믹스 밸류체인에 포함될 가능성" 제기.
삼성증권 리포트에서도 SNT모티브가 2028년 아틀라스 및 스팟 2세대 양산을 위한 한국 밸류체인에 포함될 가능성을 언급.
미국 소화기 시장 진출:
올해 상반기 미국 법무부 허가 후 하반기 본격 영업 활동 예정.
K2 소총 기반의 민수용 단발 총기 'K2S'를 1천 달러대 가격으로 판매 계획. 미국산 부품 사용으로 법적으로 미국 제품으로 분류.
K13 기관총 판매도 검토 중이나, 과거 탄 폭발 사고 이력 존재.
"미국 총기 시장 규모는 연간 20조 원"**이며, "전 세계 총기류의 50%가 미국에 보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총기 규제 완화 정책 재검토로 "민수 시장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경쟁사 다산기공의 미국 수출량 급증 사례 언급.
1, 2차 세계대전 당시 총기 수집 레트로 현상과 SNT모티브 단종 총기 중고 시장 가격 상승에 주목하며, "구시대 총의 성능 개량형 모델 출시를 통해 현지인들의 향수를 자극시켜 포화된 시장의 판을 뒤흔든다는 전략".
경찰 저위험 권총 도입:SNT모티브의 Strv9가 대한민국 경찰 제식 권총으로 채택될 예정.
기존 38구경 리볼버의 높은 살상력 문제 해결을 위한 저위험 권총 도입 (위력 1/10 수준).
2026년부터 서울/부산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전국 경찰서에 보급 완료 예정 (1인 1총 지급 목표).
"손잡이 내부에 발사 위치, 시간, 횟수, 탄종, 총구 방향과 각도 등의 정보를 즉석 저장하는 편리한 전자기록장치(스마트 모듈)가 내장"**되어 있어 총기 사용 정당성 판단 및 서류 작성 부담 감소 기대.
3. 리스크:
경찰 저위험 권총 도입은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사항이나, 정치적 상황에 따른 변동 가능성 존재.
미국 소화기 시장 진출 시 K13의 과거 탄 폭발 사고 이력이 잠재적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결론:
SNT모티브는 기존 자동차 부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인도 전기차 시장 진출, 로봇 시장 진입 가능성,
미국 민수용 총기 시장 진출, 국내 경찰 저위험 권총 도입 등 다양한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차 부품 수요 증가, 로봇 산업 성장, 미국 총기 시장 확대, 경찰 장비 현대화 등은 SNT모티브의 향후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각 신규 사업의 성공 여부와 관련 리스크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향후 25년 하반기 국내 예상 주도 섹터는? (익명)
Anonymous Poll
11%
방산.우주
15%
조선 및 기자재
15%
원전
10%
엔터
22%
반도체
4%
태양광
3%
풍력
9%
화장품.피부미용
5%
전력기기
5%
건설기계
현재 가장 관심없는 (거들떠도 안 보는) 섹터는?
Anonymous Poll
3%
방산.우주
3%
조선 및 기자재
2%
원전
4%
엔터
28%
반도체
14%
태양광
18%
풍력
3%
화장품.피부미용
2%
전력기기
23%
건설기계
미국 반도체 섹터.
총 35개 종목 중 17종목 연초 대비 주가 상승 중 (비중 48.57%)
총 35개 종목 평균 주가 변동률(%) -5.87%
그럼 국내 반도체 섹터의 25년 YTD 주가 현재 현황은?
총 151개 종목 중 108종목 연초 대비 주가 상승 중 (비중 70.86%)
총 151개 종목 평균 주가 변동률(%) +15.72%
미국 반도체 섹터 대비 월등한 수익률 기록 중.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3890539223
총 35개 종목 중 17종목 연초 대비 주가 상승 중 (비중 48.57%)
총 35개 종목 평균 주가 변동률(%) -5.87%
그럼 국내 반도체 섹터의 25년 YTD 주가 현재 현황은?
총 151개 종목 중 108종목 연초 대비 주가 상승 중 (비중 70.86%)
총 151개 종목 평균 주가 변동률(%) +15.72%
미국 반도체 섹터 대비 월등한 수익률 기록 중.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3890539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