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업이 반드시 좋은 주식이지는 않다.
좋은 기업 = 우수한 bm, 우수한 재무적 지표를 보유한 기업.
좋은 주식 = 주가 소외 기업 = 주가 상승이 미미한 기업.
우리가 매수해야 할 종목 = 좋은 기업이면서 좋은 주식인 기업.
우리가 리스크를 고려해야 할 종목 = 좋은 기업이지만 나쁜 주식(주가 상승율이 높은)인 기업.
우리가 배제해야 할 종목 = 나쁜 기업(부실 기업)이면서 나쁜 주식(주가 상승율이 높은)인 기업.
좋은 기업 = 우수한 bm, 우수한 재무적 지표를 보유한 기업.
좋은 주식 = 주가 소외 기업 = 주가 상승이 미미한 기업.
우리가 매수해야 할 종목 = 좋은 기업이면서 좋은 주식인 기업.
우리가 리스크를 고려해야 할 종목 = 좋은 기업이지만 나쁜 주식(주가 상승율이 높은)인 기업.
우리가 배제해야 할 종목 = 나쁜 기업(부실 기업)이면서 나쁜 주식(주가 상승율이 높은)인 기업.
- 실적 터닝 시그널 포착
- 이를 뒷받침하는 매력적인 히든 스토리 파악
- 의미있는 비중으로 주가 바닥권 매수(긴가민가 의구심 + 불안감)
- 매수 후 80% 이상은 주가 하락 또는 빌빌
- 주가의 힘 없음에 짜증 & 지침 + 의구심 증폭 => 인내심 고갈
- 참지 못하고 매도
=> 이뤄낸 것 제로.
반면, 인내로 버티고 버텨서 높은 수익율 성취 => Best case
But 실적 모니터링 지속 결과 추론실패로 결국 손실 매도 => 좋은 경험치 축적
# 함정은? 실적 터닝 시그널 없음 + 매력적인 스토리 없음 + 주가 장기 바닥 => 해당 종목 매수 => 주가는 지하실을 뚫을 수 있음.
# 주가의 장기간 바닥권을 기록 중인 종목들을 단지 주가가 낮다는 사유만으로 매수하는 것은 주가 고점인 종목을 매수하는 것보다 더 리스크가 높을 수 있습니다.
# 위의 Case를 보여주는 종목을 매수해놓고 장기간 인내를 발휘하면? 시장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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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확율이 가장 높은 것 = 소외주 + 실적 터닝 시그널 + 업황 최악(업황 터닝 초입)의 조합.
#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시기, 흐름을 먼저 선도하는 투자를 지향해보자.
# 다수가 긴가민가하는 시기 선입견과 불안함이 상존한다면 어쩌면 절호의 투자 적기
# 리스크가 높은 투자 시기는 역설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낄 시기의 투자임을 잊지말자.
*️⃣ But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부분은 위에 해당하면서 좋은 스토리를 갖춘 종목이어야.
*️⃣ 좋은 스토리 = 나만이 아닌 다수의 투자자가 매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하는 내러티브.
#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시기, 흐름을 먼저 선도하는 투자를 지향해보자.
# 다수가 긴가민가하는 시기 선입견과 불안함이 상존한다면 어쩌면 절호의 투자 적기
# 리스크가 높은 투자 시기는 역설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낄 시기의 투자임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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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가 나오기 시작한 예시 기업(23년 분석 공유 기업): 티씨케이, 한양디지텍, 샘씨엔에스, 타이거일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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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반도체 섹터 핵심 (이제는 나쁜 주식 => 주가 상승율이 높은 기업.)
NAND, S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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