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렙
비만·항암 토종치료제 나올까…K-바이오 신약 기대감 커진다
한미약품은 국내 기업 중 비만치료제 연구에 가장 앞섰단 평가를 받는다. 오는 6월 삼중작용제(GLP/GIP/GCG)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HM15275'의 임상 1상 데이터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삼중작용제 비만치료제의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한다면 글로벌 기술이전 작업에도 탄력이 붙을 수 있다. 또 한미약품은 GLP-1(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작용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을 올해 종료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출시하겠단 목표다.
디앤디파마텍은 경구용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앞서 나스닥 상장기업 멧세라(METSERA)에 기술이전한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MET-002o'(DD02S)는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 다른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MET-224o'는 올해 임상 1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의 임상 2상 데이터를 오는 6월 공개할 예정이라 관심을 끈다.
리가켐바이오는 국내 ADC 항암제 대표주자로 꼽힌다. 이미 다수 글로벌 기술이전 경험을 확보했다. 꾸준한 연구개발로 ADC 기술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드존슨(J&J)에 기술이전한 ADC 치료제 파이프라인 'LCB84'의 임상 1상 데이터가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라 주목된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LCB84의 가치를 약 3조5000억원으로 평가했다. 임상 과정을 거쳐 2030년 출시할 것으로 전망했고, 성공률은 25.9%로 봤다.
치료제 제형 변경 기술 강자인 알테오젠도 올해 큰 전환점을 맞이한다. 머크의 항암제 '키트루다'를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경한 '키트루다SC'가 오는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을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 키트루다는 전 세계 매출액 1위 의약품으로 지난해 약 42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머크는 FDA의 승인을 거쳐 오는 10월 키트루다SC를 출시할 계획이다.
보로노이도 항암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보로노이는 앞서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VRN11'의 임상 1상 초기 데이터를 공개했다. 임상 초기 단계에서 뇌전이 환자에 치료 효능을 확인했단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으로 VRN11 임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주요 데이터를 꾸준히 발표할 예정이다. 유방암 치료제 'VRN10'은 현재 글로벌 임상 1상 단계로, 글로벌 기술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525130112914
한미약품은 국내 기업 중 비만치료제 연구에 가장 앞섰단 평가를 받는다. 오는 6월 삼중작용제(GLP/GIP/GCG)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HM15275'의 임상 1상 데이터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삼중작용제 비만치료제의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한다면 글로벌 기술이전 작업에도 탄력이 붙을 수 있다. 또 한미약품은 GLP-1(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작용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을 올해 종료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출시하겠단 목표다.
디앤디파마텍은 경구용 비만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앞서 나스닥 상장기업 멧세라(METSERA)에 기술이전한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MET-002o'(DD02S)는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 다른 경구용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MET-224o'는 올해 임상 1상에 진입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의 임상 2상 데이터를 오는 6월 공개할 예정이라 관심을 끈다.
리가켐바이오는 국내 ADC 항암제 대표주자로 꼽힌다. 이미 다수 글로벌 기술이전 경험을 확보했다. 꾸준한 연구개발로 ADC 기술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드존슨(J&J)에 기술이전한 ADC 치료제 파이프라인 'LCB84'의 임상 1상 데이터가 올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라 주목된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LCB84의 가치를 약 3조5000억원으로 평가했다. 임상 과정을 거쳐 2030년 출시할 것으로 전망했고, 성공률은 25.9%로 봤다.
치료제 제형 변경 기술 강자인 알테오젠도 올해 큰 전환점을 맞이한다. 머크의 항암제 '키트루다'를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경한 '키트루다SC'가 오는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을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 키트루다는 전 세계 매출액 1위 의약품으로 지난해 약 42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머크는 FDA의 승인을 거쳐 오는 10월 키트루다SC를 출시할 계획이다.
보로노이도 항암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보로노이는 앞서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VRN11'의 임상 1상 초기 데이터를 공개했다. 임상 초기 단계에서 뇌전이 환자에 치료 효능을 확인했단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으로 VRN11 임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주요 데이터를 꾸준히 발표할 예정이다. 유방암 치료제 'VRN10'은 현재 글로벌 임상 1상 단계로, 글로벌 기술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52513011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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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항암 토종치료제 나올까…K-바이오 신약 기대감 커진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비만치료제와 항암제 개발 경쟁이 뜨겁다. 특히 올해 일라이릴리가 경구용(먹는) 비만치료제 '오르포글리프론'(Orfoglipron) 승인에 도전할 예정이라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가능성이 크다. 항암제 분야에선 항체약물접합체(ADC) 연구가 활발한 가운데 국내외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가 줄줄이 공개될 전망이다. 국내에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email protected]/3773-9992)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 중국 조선소 배제하는 중
▪️신조선가지수 186.81pt(+0.01pt), 중고선가지수 177.64pt(+0.32pt)를 기록
▪️HD현대미포는 LNGBV 2척을 척 당 $97.5m에 수주. 발주처는 스페인 선사 ‘그루포 이바이사발’이며 ‘셸(Shell)’과의 장기용계약을 바탕으로 발주. 복수의 옵션 계약을 포함하면 발주량은 해당 계약을 포함 최대 10척까지 확대될 전망. 선박 브로커들에 따르면 18K-CBM급 LNGBV의 적정 선가는 $94m 수준인데 반해 높은 선가인 것으로 평가됨
▪️언론보도에 따르면, HD현대미포는 Trafigura와 암모니아 DF MGC(중형가스운반선) 4척 건조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짐. 건조는 ‘26년 하반기부터 진행되며, ‘28년까지 인도될 예정
▪️인도 ONGC(석유천연가스공사)는 100K-CBM급 에탄운반선 3척 건조 계약을 놓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상 중. 선가는 척 당 $157m~$168m 수준으로 추정됨. 이번 건조 계약에서 중국 조선소들은 완전히 배제되었으며, 정부 정책 및 리스크가 그 이유라고 알려짐
▪️일본 MOL은 중국 조선소에 대한 LNGC 발주를 중단하기로 결정하며, 한국 및 일본 조선소로 발주를 전환할 계획. 주요 원인은 미국의 중국 선박 제재 움직임에 따른 것이며, 품질 문제, 납기 지연, 설계에 대한 제한 등의 이유도 포함. MOL은 현재까지 중국 조선소에 총 30척(운항 선대14척, 수주잔고 16척)의 LNGC를 발주했으며, 러-우 전쟁 발발 이후 ‘21년~’24년 기간 중국 국영석유기업 및 선사와 협력해 총 22척의 LNGC를 중국 조선소에 발주한 바 있음
▪️ONE은 HD한국조선해양과 최대 12척(확정 8척+옵션 4척)의 16K-TEU급 LNG DF 컨선 건조 계약을 추진. 선가는 척 당 $220m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번 계약은 미-중 무역 갈등 속에서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 따라 중국 조선소 대신 한국 조선소로 발주처를 바꾸면서 성사됨
▪️지난 4월 Yang Ming은 8K-TEU급 컨벤 3척과 15K-TEU급 LNG DF 7척에 대한 견적을 한국 조선소 측에 요청
▪️Hapag-Llyod는 중국에 발주하려 했던 컨선 최대 20척(12.5K-TEU LNG DF 최대 12척–New Times/16K-TEU LNG DF 최대 8척–YZJ)을 두고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고민 중. 지난 4월 USTR이 발표한 ‘미국 항만 수수료 정책’과 양국 조선소 간의 ‘막대한 선가 차이’ 때문. 16K-TEU 6~8척은 지난 2월 초 한화오션과 LOI 체결한 물량으로 추정
▪️New Times SB에 발주하려 했던 12.5K-TEU LNG DF 컨선의 선가는 척 당 $130~135m로 책정됐으나, 동일 스펙을 한국 조선소에 발주할 시 $150m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양쯔장(YZJ)에 발주하려 했던 16K-TEU급 LNG DF 컨선의 선가는 척 당 $190m로, 한국 조선소는 척 당 $250m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EU는 러시아 유조선 그림자 선대(Shadow Fleet)를 대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제재 패키지를 발표. 기존 153척에서 189척을 추가하며 총 342척의 유조선을 제재 리스트에 등록
▪️방글라데시 해군은 해군력 강화를 위해 약 20억 달러 규모의 한국 개량형 장보고급(KSS-I) 잠수함 6척 도입을 추진. 독일 Type 209/1400 기반의 KSS-I(장보고급) 개량 및 수출형은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만 건조해본 경험이 있음
▪️HD현대중공업은 루마니아로부터 해군력 강화를 위한 협력 요청을 받음. 루마니아는 지난해 원해경비함(OPV) 2척과 호위함 3척 구매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지난 3월 최고국방회의에서 경량 초계함 1척 구매 절차를 위한 제안도 승인
▪️글로벌 선주들은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를 고려하여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려 했던 선박 계약을 한국 조선소로 선회하거나 향후 발주 계획에서 중국 조선소를 배제하는 움직임 강화되는 중.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Pv0xnM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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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글로벌 선주들 중국 조선소 배제하는 중
▪️신조선가지수 186.81pt(+0.01pt), 중고선가지수 177.64pt(+0.32pt)를 기록
▪️HD현대미포는 LNGBV 2척을 척 당 $97.5m에 수주. 발주처는 스페인 선사 ‘그루포 이바이사발’이며 ‘셸(Shell)’과의 장기용계약을 바탕으로 발주. 복수의 옵션 계약을 포함하면 발주량은 해당 계약을 포함 최대 10척까지 확대될 전망. 선박 브로커들에 따르면 18K-CBM급 LNGBV의 적정 선가는 $94m 수준인데 반해 높은 선가인 것으로 평가됨
▪️언론보도에 따르면, HD현대미포는 Trafigura와 암모니아 DF MGC(중형가스운반선) 4척 건조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짐. 건조는 ‘26년 하반기부터 진행되며, ‘28년까지 인도될 예정
▪️인도 ONGC(석유천연가스공사)는 100K-CBM급 에탄운반선 3척 건조 계약을 놓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상 중. 선가는 척 당 $157m~$168m 수준으로 추정됨. 이번 건조 계약에서 중국 조선소들은 완전히 배제되었으며, 정부 정책 및 리스크가 그 이유라고 알려짐
▪️일본 MOL은 중국 조선소에 대한 LNGC 발주를 중단하기로 결정하며, 한국 및 일본 조선소로 발주를 전환할 계획. 주요 원인은 미국의 중국 선박 제재 움직임에 따른 것이며, 품질 문제, 납기 지연, 설계에 대한 제한 등의 이유도 포함. MOL은 현재까지 중국 조선소에 총 30척(운항 선대14척, 수주잔고 16척)의 LNGC를 발주했으며, 러-우 전쟁 발발 이후 ‘21년~’24년 기간 중국 국영석유기업 및 선사와 협력해 총 22척의 LNGC를 중국 조선소에 발주한 바 있음
▪️ONE은 HD한국조선해양과 최대 12척(확정 8척+옵션 4척)의 16K-TEU급 LNG DF 컨선 건조 계약을 추진. 선가는 척 당 $220m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번 계약은 미-중 무역 갈등 속에서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 따라 중국 조선소 대신 한국 조선소로 발주처를 바꾸면서 성사됨
▪️지난 4월 Yang Ming은 8K-TEU급 컨벤 3척과 15K-TEU급 LNG DF 7척에 대한 견적을 한국 조선소 측에 요청
▪️Hapag-Llyod는 중국에 발주하려 했던 컨선 최대 20척(12.5K-TEU LNG DF 최대 12척–New Times/16K-TEU LNG DF 최대 8척–YZJ)을 두고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고민 중. 지난 4월 USTR이 발표한 ‘미국 항만 수수료 정책’과 양국 조선소 간의 ‘막대한 선가 차이’ 때문. 16K-TEU 6~8척은 지난 2월 초 한화오션과 LOI 체결한 물량으로 추정
▪️New Times SB에 발주하려 했던 12.5K-TEU LNG DF 컨선의 선가는 척 당 $130~135m로 책정됐으나, 동일 스펙을 한국 조선소에 발주할 시 $150m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양쯔장(YZJ)에 발주하려 했던 16K-TEU급 LNG DF 컨선의 선가는 척 당 $190m로, 한국 조선소는 척 당 $250m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EU는 러시아 유조선 그림자 선대(Shadow Fleet)를 대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제재 패키지를 발표. 기존 153척에서 189척을 추가하며 총 342척의 유조선을 제재 리스트에 등록
▪️방글라데시 해군은 해군력 강화를 위해 약 20억 달러 규모의 한국 개량형 장보고급(KSS-I) 잠수함 6척 도입을 추진. 독일 Type 209/1400 기반의 KSS-I(장보고급) 개량 및 수출형은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만 건조해본 경험이 있음
▪️HD현대중공업은 루마니아로부터 해군력 강화를 위한 협력 요청을 받음. 루마니아는 지난해 원해경비함(OPV) 2척과 호위함 3척 구매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지난 3월 최고국방회의에서 경량 초계함 1척 구매 절차를 위한 제안도 승인
▪️글로벌 선주들은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를 고려하여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려 했던 선박 계약을 한국 조선소로 선회하거나 향후 발주 계획에서 중국 조선소를 배제하는 움직임 강화되는 중.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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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달바글로벌(483650.KS/매수(신규)):
압도적 성장: 해외 +138%, 전 방위적 확장 본격화
■ 압도적 성장: 해외 +138%, 전 방위적 확장 본격화
달바글로벌은 2025년 해외에서 +138%, 특히 북미 +215%, 일본 +210%, 러시아 +60%의 압도적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는 아마존과 틱톡샵 중심의 온라인 외형 확대가 진행 중인 가운데 코스트코/얼타/타겟 등 대형 오프라인 입점이 동시에 나타날 것이다. 일본 또한 큐텐/라쿠텐 등의 온라인 거래액이 증가되는 가운데, 버라이어티샵 중심으로 입점 사이클이 동반된다. 1분기부터 수요 강세로 회사는 연간 목표치를 기존 1천억원 수준으로 상향한 것으로 파악된다. 러시아는 이커머스 중심으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글로벌 소비재 기업이 부재한 환경으로 동사는 일찍이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인지도를 쌓았다. 핵심 채널인 골드애플 기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매출 3위 기록하고 있으며, 러시아에서의 인지도 확대를 통해 CIS 지역까지 잠재 성장이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 밖에 중국은 위생 허가 및 유통 구조 재정비를 마친 후 티몰/도우인 중심으로 재진입 했으며, 1분기 +900% 이상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2025년에 동사가 기반을 쌓은 일본/북미/러시아 지역의 외연 확장, 신흥지역에서의 초기 성과가 맞물리며 외형과 수익성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도약의 첫 해로 판단한다.
■ 소수 핵심 제품으로 집중 → 글로벌 확장 구간에 효율성 최대 기대
달바글로벌은 퍼스트 미스트 세럼과 선크림 등 핵심 SKU 중심의 집중형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군이 전체 매출의 약 71%를 차지한다. 제품 수는 제한적 이지만, 글로벌 확장 초기에는 마케팅 자원의 집중과 콘텐츠 효율 측면에서 오히려 전략적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일본, 북미, 러시아 등 선진 시장에서는 이러한 핵심 SKU만으로도 카테고리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이에 따른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유통 협상력 제고가 동시에 이뤄졌다. 이들 시장에서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장되며 마케팅 효율은 더욱 강화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신흥 시장에서도 선진 시장에서의 성공 사례가 레퍼런스로 작용하며, 초기 비용 대비 빠른 회수율과 확장성이 기대된다. 실제로 동남아, 인도, 중남미 등에서는 동일한 SKU 전략을 바탕으로 쇼피, 틱톡 등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빠르게 상위 랭킹에 진입하고 있다. 동사의 핵심 품목 중심 포트폴리오는 글로벌 확장 구간에서 효율과 성장 속도를 극대화하는 구조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12M fwd P/E 11배 수준
2025년 달바글로벌의 실적은 연결 매출 5.3천억원(YoY+72%), 영업이익 1.4천억원(YoY+132%, 영업이익률 26%)으로 전망한다. 북미/일본/러시아와 신흥 시장 등 전 방위적 확장에 힘입어 해외 매출이 3.3천억원(YoY+138%)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력 시장은 온/오프라인 확장 사이클로 레버리지 효과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한다. 경쟁 확대 환경에서 체계적 해외 진출을 통해 희소한 고성장을 보여줄 전망이다. 달바글로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대형사 평균 P/E 21x에 20% 할인 적용, 목표주가 17만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한다.
전문: https://vo.la/faLbF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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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iuQwik
달바글로벌(483650.KS/매수(신규)):
압도적 성장: 해외 +138%, 전 방위적 확장 본격화
■ 압도적 성장: 해외 +138%, 전 방위적 확장 본격화
달바글로벌은 2025년 해외에서 +138%, 특히 북미 +215%, 일본 +210%, 러시아 +60%의 압도적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는 아마존과 틱톡샵 중심의 온라인 외형 확대가 진행 중인 가운데 코스트코/얼타/타겟 등 대형 오프라인 입점이 동시에 나타날 것이다. 일본 또한 큐텐/라쿠텐 등의 온라인 거래액이 증가되는 가운데, 버라이어티샵 중심으로 입점 사이클이 동반된다. 1분기부터 수요 강세로 회사는 연간 목표치를 기존 1천억원 수준으로 상향한 것으로 파악된다. 러시아는 이커머스 중심으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글로벌 소비재 기업이 부재한 환경으로 동사는 일찍이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인지도를 쌓았다. 핵심 채널인 골드애플 기준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매출 3위 기록하고 있으며, 러시아에서의 인지도 확대를 통해 CIS 지역까지 잠재 성장이 열려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 밖에 중국은 위생 허가 및 유통 구조 재정비를 마친 후 티몰/도우인 중심으로 재진입 했으며, 1분기 +900% 이상의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2025년에 동사가 기반을 쌓은 일본/북미/러시아 지역의 외연 확장, 신흥지역에서의 초기 성과가 맞물리며 외형과 수익성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도약의 첫 해로 판단한다.
■ 소수 핵심 제품으로 집중 → 글로벌 확장 구간에 효율성 최대 기대
달바글로벌은 퍼스트 미스트 세럼과 선크림 등 핵심 SKU 중심의 집중형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군이 전체 매출의 약 71%를 차지한다. 제품 수는 제한적 이지만, 글로벌 확장 초기에는 마케팅 자원의 집중과 콘텐츠 효율 측면에서 오히려 전략적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일본, 북미, 러시아 등 선진 시장에서는 이러한 핵심 SKU만으로도 카테고리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이에 따른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유통 협상력 제고가 동시에 이뤄졌다. 이들 시장에서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장되며 마케팅 효율은 더욱 강화되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신흥 시장에서도 선진 시장에서의 성공 사례가 레퍼런스로 작용하며, 초기 비용 대비 빠른 회수율과 확장성이 기대된다. 실제로 동남아, 인도, 중남미 등에서는 동일한 SKU 전략을 바탕으로 쇼피, 틱톡 등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빠르게 상위 랭킹에 진입하고 있다. 동사의 핵심 품목 중심 포트폴리오는 글로벌 확장 구간에서 효율과 성장 속도를 극대화하는 구조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12M fwd P/E 11배 수준
2025년 달바글로벌의 실적은 연결 매출 5.3천억원(YoY+72%), 영업이익 1.4천억원(YoY+132%, 영업이익률 26%)으로 전망한다. 북미/일본/러시아와 신흥 시장 등 전 방위적 확장에 힘입어 해외 매출이 3.3천억원(YoY+138%)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력 시장은 온/오프라인 확장 사이클로 레버리지 효과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한다. 경쟁 확대 환경에서 체계적 해외 진출을 통해 희소한 고성장을 보여줄 전망이다. 달바글로벌에 대한 투자의견 BUY, 대형사 평균 P/E 21x에 20% 할인 적용, 목표주가 17만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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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제품 이야기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폴란드 해군, '한화 공급’ 호마르-K 실전 훈련 실시
▶상륙함에 호마르-K 장착해 육·해상 통합 작전 능력 점검
▶포병 이어 해군까지 전군 호마르-K 운용 능력 강화 '속도'
https://vo.la/hxywCkr
▶상륙함에 호마르-K 장착해 육·해상 통합 작전 능력 점검
▶포병 이어 해군까지 전군 호마르-K 운용 능력 강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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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폴란드 해군, '한화 공급’ 호마르-K 실전 훈련 실시
[더구루=정예린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공급한 폴란드형 다연장로켓 '호마르-K'가 폴란드 해군의 실전 훈련에 투입됐다. 포병에 이어 해군 부대까지 확대 적용되며, 전군 차원에서 운용 능력이 체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25일 폴란드 해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서부 발트해에 위치한 8함대(8. Flotylla Obrony Wybrzeża) 소속 수송·기뢰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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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email protected]/3773-9992)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 중국 조선소 배제하는 중
▪️신조선가지수 186.81pt(+0.01pt), 중고선가지수 177.64pt(+0.32pt)를 기록
▪️HD현대미포는 LNGBV 2척을 척 당 $97.5m에 수주. 발주처는 스페인 선사 ‘그루포 이바이사발’이며 ‘셸(Shell)’과의 장기용계약을 바탕으로 발주. 복수의 옵션 계약을 포함하면 발주량은 해당 계약을 포함 최대 10척까지 확대될 전망. 선박 브로커들에 따르면 18K-CBM급 LNGBV의 적정 선가는 $94m 수준인데 반해 높은 선가인 것으로 평가됨
▪️언론보도에 따르면, HD현대미포는 Trafigura와 암모니아 DF MGC(중형가스운반선) 4척 건조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짐. 건조는 ‘26년 하반기부터 진행되며, ‘28년까지 인도될 예정
▪️인도 ONGC(석유천연가스공사)는 100K-CBM급 에탄운반선 3척 건조 계약을 놓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상 중. 선가는 척 당 $157m~$168m 수준으로 추정됨. 이번 건조 계약에서 중국 조선소들은 완전히 배제되었으며, 정부 정책 및 리스크가 그 이유라고 알려짐
▪️일본 MOL은 중국 조선소에 대한 LNGC 발주를 중단하기로 결정하며, 한국 및 일본 조선소로 발주를 전환할 계획. 주요 원인은 미국의 중국 선박 제재 움직임에 따른 것이며, 품질 문제, 납기 지연, 설계에 대한 제한 등의 이유도 포함. MOL은 현재까지 중국 조선소에 총 30척(운항 선대14척, 수주잔고 16척)의 LNGC를 발주했으며, 러-우 전쟁 발발 이후 ‘21년~’24년 기간 중국 국영석유기업 및 선사와 협력해 총 22척의 LNGC를 중국 조선소에 발주한 바 있음
▪️ONE은 HD한국조선해양과 최대 12척(확정 8척+옵션 4척)의 16K-TEU급 LNG DF 컨선 건조 계약을 추진. 선가는 척 당 $220m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번 계약은 미-중 무역 갈등 속에서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 따라 중국 조선소 대신 한국 조선소로 발주처를 바꾸면서 성사됨
▪️지난 4월 Yang Ming은 8K-TEU급 컨벤 3척과 15K-TEU급 LNG DF 7척에 대한 견적을 한국 조선소 측에 요청
▪️Hapag-Llyod는 중국에 발주하려 했던 컨선 최대 20척(12.5K-TEU LNG DF 최대 12척–New Times/16K-TEU LNG DF 최대 8척–YZJ)을 두고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고민 중. 지난 4월 USTR이 발표한 ‘미국 항만 수수료 정책’과 양국 조선소 간의 ‘막대한 선가 차이’ 때문. 16K-TEU 6~8척은 지난 2월 초 한화오션과 LOI 체결한 물량으로 추정
▪️New Times SB에 발주하려 했던 12.5K-TEU LNG DF 컨선의 선가는 척 당 $130~135m로 책정됐으나, 동일 스펙을 한국 조선소에 발주할 시 $150m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양쯔장(YZJ)에 발주하려 했던 16K-TEU급 LNG DF 컨선의 선가는 척 당 $190m로, 한국 조선소는 척 당 $250m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EU는 러시아 유조선 그림자 선대(Shadow Fleet)를 대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제재 패키지를 발표. 기존 153척에서 189척을 추가하며 총 342척의 유조선을 제재 리스트에 등록
▪️방글라데시 해군은 해군력 강화를 위해 약 20억 달러 규모의 한국 개량형 장보고급(KSS-I) 잠수함 6척 도입을 추진. 독일 Type 209/1400 기반의 KSS-I(장보고급) 개량 및 수출형은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만 건조해본 경험이 있음
▪️HD현대중공업은 루마니아로부터 해군력 강화를 위한 협력 요청을 받음. 루마니아는 지난해 원해경비함(OPV) 2척과 호위함 3척 구매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지난 3월 최고국방회의에서 경량 초계함 1척 구매 절차를 위한 제안도 승인
▪️글로벌 선주들은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를 고려하여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려 했던 선박 계약을 한국 조선소로 선회하거나 향후 발주 계획에서 중국 조선소를 배제하는 움직임 강화되는 중.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Pv0xnM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글로벌 선주들 중국 조선소 배제하는 중
▪️신조선가지수 186.81pt(+0.01pt), 중고선가지수 177.64pt(+0.32pt)를 기록
▪️HD현대미포는 LNGBV 2척을 척 당 $97.5m에 수주. 발주처는 스페인 선사 ‘그루포 이바이사발’이며 ‘셸(Shell)’과의 장기용계약을 바탕으로 발주. 복수의 옵션 계약을 포함하면 발주량은 해당 계약을 포함 최대 10척까지 확대될 전망. 선박 브로커들에 따르면 18K-CBM급 LNGBV의 적정 선가는 $94m 수준인데 반해 높은 선가인 것으로 평가됨
▪️언론보도에 따르면, HD현대미포는 Trafigura와 암모니아 DF MGC(중형가스운반선) 4척 건조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짐. 건조는 ‘26년 하반기부터 진행되며, ‘28년까지 인도될 예정
▪️인도 ONGC(석유천연가스공사)는 100K-CBM급 에탄운반선 3척 건조 계약을 놓고 한국 조선 3사와 협상 중. 선가는 척 당 $157m~$168m 수준으로 추정됨. 이번 건조 계약에서 중국 조선소들은 완전히 배제되었으며, 정부 정책 및 리스크가 그 이유라고 알려짐
▪️일본 MOL은 중국 조선소에 대한 LNGC 발주를 중단하기로 결정하며, 한국 및 일본 조선소로 발주를 전환할 계획. 주요 원인은 미국의 중국 선박 제재 움직임에 따른 것이며, 품질 문제, 납기 지연, 설계에 대한 제한 등의 이유도 포함. MOL은 현재까지 중국 조선소에 총 30척(운항 선대14척, 수주잔고 16척)의 LNGC를 발주했으며, 러-우 전쟁 발발 이후 ‘21년~’24년 기간 중국 국영석유기업 및 선사와 협력해 총 22척의 LNGC를 중국 조선소에 발주한 바 있음
▪️ONE은 HD한국조선해양과 최대 12척(확정 8척+옵션 4척)의 16K-TEU급 LNG DF 컨선 건조 계약을 추진. 선가는 척 당 $220m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번 계약은 미-중 무역 갈등 속에서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 따라 중국 조선소 대신 한국 조선소로 발주처를 바꾸면서 성사됨
▪️지난 4월 Yang Ming은 8K-TEU급 컨벤 3척과 15K-TEU급 LNG DF 7척에 대한 견적을 한국 조선소 측에 요청
▪️Hapag-Llyod는 중국에 발주하려 했던 컨선 최대 20척(12.5K-TEU LNG DF 최대 12척–New Times/16K-TEU LNG DF 최대 8척–YZJ)을 두고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고민 중. 지난 4월 USTR이 발표한 ‘미국 항만 수수료 정책’과 양국 조선소 간의 ‘막대한 선가 차이’ 때문. 16K-TEU 6~8척은 지난 2월 초 한화오션과 LOI 체결한 물량으로 추정
▪️New Times SB에 발주하려 했던 12.5K-TEU LNG DF 컨선의 선가는 척 당 $130~135m로 책정됐으나, 동일 스펙을 한국 조선소에 발주할 시 $150m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양쯔장(YZJ)에 발주하려 했던 16K-TEU급 LNG DF 컨선의 선가는 척 당 $190m로, 한국 조선소는 척 당 $250m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EU는 러시아 유조선 그림자 선대(Shadow Fleet)를 대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제재 패키지를 발표. 기존 153척에서 189척을 추가하며 총 342척의 유조선을 제재 리스트에 등록
▪️방글라데시 해군은 해군력 강화를 위해 약 20억 달러 규모의 한국 개량형 장보고급(KSS-I) 잠수함 6척 도입을 추진. 독일 Type 209/1400 기반의 KSS-I(장보고급) 개량 및 수출형은 한화오션(구 대우조선해양)만 건조해본 경험이 있음
▪️HD현대중공업은 루마니아로부터 해군력 강화를 위한 협력 요청을 받음. 루마니아는 지난해 원해경비함(OPV) 2척과 호위함 3척 구매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지난 3월 최고국방회의에서 경량 초계함 1척 구매 절차를 위한 제안도 승인
▪️글로벌 선주들은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를 고려하여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려 했던 선박 계약을 한국 조선소로 선회하거나 향후 발주 계획에서 중국 조선소를 배제하는 움직임 강화되는 중.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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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증시 일정]
5/26 M. US 메모리얼데이 휴장
5/27 T. 컨퍼런스보드 신뢰자지수
5/28 W. FOMC회의록
실적발표: NVDA, CRM, HP
5/29 TH. 금통위 (25bp인하 전망)
US 1Q GDP잠정치.
실적발표: COST, DELL
5/30 F. 4월 PCE (+0.1 E, +0.0 P)
시카고 PMI
CN 5월 제조업 PMI
5/26 M. US 메모리얼데이 휴장
5/27 T. 컨퍼런스보드 신뢰자지수
5/28 W. FOMC회의록
실적발표: NVDA, CRM, HP
5/29 TH. 금통위 (25bp인하 전망)
US 1Q GDP잠정치.
실적발표: COST, DELL
5/30 F. 4월 PCE (+0.1 E, +0.0 P)
시카고 PMI
CN 5월 제조업 PMI
2025.05.23 Friday
summary
트럼프 유럽에 50% 관세, 애플 아이폰에 25% 관세 부과 뉴스로 인해 갭하락 시작.
그러나 베센트의 시장 우호적인 발언 이후 시장은 일부 회복 하였으나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
market
DJIA: -0.59%
s&p500: -0.68%
Nasdaq100: -0.93%
sector
트럼프 행정명령 소식에 원전 / 유틸 섹터 강세.
관세 불확실성 다시부각되며 방어주 강세.
시장이 관세 리스크로 불안해지는 모습 / 달러약세로 인해 금 관련 섹터 강세.
deck & ross 의 실적 악화/가이던스 하향, 철회 로 인해 소비재 약세.
M7
모두 하락
aapl - 미국에서 아이폰이 생산 되지 않을 경우 25% 관세.
tsla - wedbush 상향 리폿. 350 -> 500. 도로 인프라에 전기차 등록 수수료 250불 부과.
nvda - 오라클이 오프ai 데이터 센터 구축 위해 400억 달러 규모 칩 매입.
issue
트럼프 유럽 50% 관세 (bad cop)
- 트럼프 무역협상이 전혀 진전이 없다
- 6월1일 부터 eu 제품에 50% 관세
- 유럽 자동차 공장들이 미국으로 옮기기 시작한다면 관세 유예 가능
베센트 (good cop)
- EU를 제외한 대부분 국가는 선의로 협상 빠르게 진행중.
- EU 집단행동의 문제
- 조만간 중국과 다시 대면 협상
- 인도 와 아시아 국가들과 더 가까워졌다.
- 앞으로 몇 주 동안 대형 거래 발표 예정.
- 미국에 제조업 노력중.
- 애플이 미국 반도체 공급망 개선 도움주기를 희망.
- 국채 수익률 상승과 달러 약세 걱정 안해.
- SLR 규제 완화. 여름이 지나면 가능 할 것.
애플 25% 관세
- 미국에서 아이폰 제조 하지 않을 경우 25% 관세
- 궈멍치 "수익성 측면에서 볼때, 애플이 25% 관세를 얻어맞고 파는게 미국으로 옮기는 것보다 긍정적"
- ubs 미국 생산시 비용이 23~54% 증가 가능성.
stock
Lightbridge (LTBR)+43%
트럼프 대통령의 핵 에너지 확대 행정명령 영향
Oklo+23%
트럼프 대통령의 핵 에너지 확대 행정명령 영향
Centrus Energy (LEU)+20%
트럼프 대통령의 핵 에너지 확대 행정명령 영향
NuScale Power (SMR)+19%
트럼프 대통령의 핵 에너지 확대 행정명령 영향
Intuit (INTU)+8%
FY outlook 상향 조정, 실적/매출 모두 예상 상회
Hinge Health+7.3%
IPO 후 이틀 연속 강세
MNTN+4%
스트리밍 타겟 마케팅 SaaS, IPO 후 주가 강세 지속
Deckers Outdoor (DECK)-19.86%
1Q 가이던스 실망, 매출/이익 전망 모두 미달. 무역정책 불확실성 이유로 FY2026 가이던스도 미제공
Booz Allen Hamilton (BAH)-16%
실적/가이던스 미달 + 2,500명 감원 발표, 민간 조달 및 정부 지출 둔화 언급
Ross Stores (ROST)-10%
무역 불확실성으로 연간 가이던스 철회. 중국산 제품 비중 높아 관세에 취약
Workday (WDAY)-12.5%
실적은 양호했으나 가이던스가 예상치 소폭 하회 (subscription revenue 성장률 둔화)
Copart (CPRT)-12%
실적 성장했으나 매출이 컨센서스 하회로 실망
summary
트럼프 유럽에 50% 관세, 애플 아이폰에 25% 관세 부과 뉴스로 인해 갭하락 시작.
그러나 베센트의 시장 우호적인 발언 이후 시장은 일부 회복 하였으나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
market
DJIA: -0.59%
s&p500: -0.68%
Nasdaq100: -0.93%
sector
트럼프 행정명령 소식에 원전 / 유틸 섹터 강세.
관세 불확실성 다시부각되며 방어주 강세.
시장이 관세 리스크로 불안해지는 모습 / 달러약세로 인해 금 관련 섹터 강세.
deck & ross 의 실적 악화/가이던스 하향, 철회 로 인해 소비재 약세.
M7
모두 하락
aapl - 미국에서 아이폰이 생산 되지 않을 경우 25% 관세.
tsla - wedbush 상향 리폿. 350 -> 500. 도로 인프라에 전기차 등록 수수료 250불 부과.
nvda - 오라클이 오프ai 데이터 센터 구축 위해 400억 달러 규모 칩 매입.
issue
트럼프 유럽 50% 관세 (bad cop)
- 트럼프 무역협상이 전혀 진전이 없다
- 6월1일 부터 eu 제품에 50% 관세
- 유럽 자동차 공장들이 미국으로 옮기기 시작한다면 관세 유예 가능
베센트 (good cop)
- EU를 제외한 대부분 국가는 선의로 협상 빠르게 진행중.
- EU 집단행동의 문제
- 조만간 중국과 다시 대면 협상
- 인도 와 아시아 국가들과 더 가까워졌다.
- 앞으로 몇 주 동안 대형 거래 발표 예정.
- 미국에 제조업 노력중.
- 애플이 미국 반도체 공급망 개선 도움주기를 희망.
- 국채 수익률 상승과 달러 약세 걱정 안해.
- SLR 규제 완화. 여름이 지나면 가능 할 것.
애플 25% 관세
- 미국에서 아이폰 제조 하지 않을 경우 25% 관세
- 궈멍치 "수익성 측면에서 볼때, 애플이 25% 관세를 얻어맞고 파는게 미국으로 옮기는 것보다 긍정적"
- ubs 미국 생산시 비용이 23~54% 증가 가능성.
stock
Lightbridge (LTBR)+43%
트럼프 대통령의 핵 에너지 확대 행정명령 영향
Oklo+23%
트럼프 대통령의 핵 에너지 확대 행정명령 영향
Centrus Energy (LEU)+20%
트럼프 대통령의 핵 에너지 확대 행정명령 영향
NuScale Power (SMR)+19%
트럼프 대통령의 핵 에너지 확대 행정명령 영향
Intuit (INTU)+8%
FY outlook 상향 조정, 실적/매출 모두 예상 상회
Hinge Health+7.3%
IPO 후 이틀 연속 강세
MNTN+4%
스트리밍 타겟 마케팅 SaaS, IPO 후 주가 강세 지속
Deckers Outdoor (DECK)-19.86%
1Q 가이던스 실망, 매출/이익 전망 모두 미달. 무역정책 불확실성 이유로 FY2026 가이던스도 미제공
Booz Allen Hamilton (BAH)-16%
실적/가이던스 미달 + 2,500명 감원 발표, 민간 조달 및 정부 지출 둔화 언급
Ross Stores (ROST)-10%
무역 불확실성으로 연간 가이던스 철회. 중국산 제품 비중 높아 관세에 취약
Workday (WDAY)-12.5%
실적은 양호했으나 가이던스가 예상치 소폭 하회 (subscription revenue 성장률 둔화)
Copart (CPRT)-12%
실적 성장했으나 매출이 컨센서스 하회로 실망
컨테이너선부터 군함까지… 미·중 다툼에 K조선 반사이익
獨선사, 中→韓 발주 선회 움직임
배경엔 미국의 중국 조선업 견제
군함도 한국 조선소 몸값 높아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78745
獨선사, 中→韓 발주 선회 움직임
배경엔 미국의 중국 조선업 견제
군함도 한국 조선소 몸값 높아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78745
Naver
컨테이너선부터 군함까지… 미·중 다툼에 K조선 반사이익
미국 정부가 중국 조선업에 대한 견제를 본격화하면서 글로벌 선사들의 상선 발주가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동하고 있다. 군함 분야에서도 미국과 중국의 조선 역량 격차가 벌어지면서 한국 조선소가 기술력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KB: 기업]
현대로템 (Buy, 유지, 목표가 165,000원) : 지금이라도, 닥치고 매수!
정동익, 2025-05-26
- 목표주가 165,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 1분기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2분기 이후에도 실적호조 이어질 것
- 1분기 방산수출 영업이익률 40% 근접
- K2전차 생산량을 최대 2배 이상으로 늘리기 위한 준비 시작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1MDUyMzExMjI0ODI3N0sucGRm&wInfo=a2hhbjE=#기업분석
현대로템 (Buy, 유지, 목표가 165,000원) : 지금이라도, 닥치고 매수!
정동익, 2025-05-26
- 목표주가 165,000원으로 상향조정, 투자의견 Buy 유지
- 1분기는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2분기 이후에도 실적호조 이어질 것
- 1분기 방산수출 영업이익률 40% 근접
- K2전차 생산량을 최대 2배 이상으로 늘리기 위한 준비 시작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1MDUyMzExMjI0ODI3N0sucGRm&wInfo=a2hhbjE=#기업분석
IBK투자증권
화학/정유
이동욱 연구위원
[KCC] 순이익 급증으로 재평가를 받을 시점
https://buly.kr/1n3t82I
◆ 삼성물산 및 HD한국조선해양 주가 상승으로 인한 금융수익 급등 전망
지난 3월 말 이후 삼성물산의 주가가 20% 이상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이는 바이오부문의 수익성 방어, 배당 증가, 지분 매각 이익 등으로 세전이익이 분기 최대치를 기록하며 실적 호조를 나타낸 데 기인한다. 또한, 삼성에피스홀딩스의 인적분할 결정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에 따른 NAV(순자산가치) 증가 전망이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한편, KCC는 삼성물산 지분 10.01%(약 1,700만 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삼성물산 주가 변동은 동사의 영업외단 금융수익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삼성물산 주가가 올해 6월 말까지 현재 수준을 유지하더라도, 2분기 금융수익이 4,000억 원 이상 증가하며 순이익에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또한, 동사의 외화순부채는 달러 기준 약 15억 달러로, 최근 원/달러 환율이 고점 대비 하락함에 따라 외화환산손익 개선으로 추가적인 순이익 향상이 전망된다.
더불어, 보수적 추정을 위해 실적에 반영하지 않았으나, HD한국조선해양의 시가총액이 3월 말 이후 6조 원 이상 증가했다. 동사의 HD현대조선해양 지분율 약 3.91%를 고려할 때, 금융수익이 2,000억 원 이상 추가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 재무구조 개선세 지속
동사는 올해 주요 보유 토지 및 투자부동산에 대한 자산 재평가를 완료했다. 토지 재평가 차익은 1.2조 원, 투자부동산 재평가 차익은 3,000억 원으로, 이연법인세부채 등을 감안해 자본이 약 1조 원 이상 증가했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은 작년 4분기 160%에서 올해 1분기 141%로 감소하며 재무구조가 개선되었다. 또한, 동사는 작년 말 4억 달러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하며 전체 인수금융의 25%를 상환 완료했고, 이를 통해 연간 약 400~500억 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했다. 올해에도 금융자산을 활용해 비슷한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하며 이자비용을 추가로 줄일 계획이다. 아울러, 재무 부담 완화를 위해 차입구조를 장기화하며 유동성을 확대했다. 재작년 단기 차입금은 2.1조 원으로 전체 차입금의 40% 수준이었으나, 차입구조 장기화를 통해 올해 1분기에는 약 28%로 감소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화학/정유
이동욱 연구위원
[KCC] 순이익 급증으로 재평가를 받을 시점
https://buly.kr/1n3t82I
◆ 삼성물산 및 HD한국조선해양 주가 상승으로 인한 금융수익 급등 전망
지난 3월 말 이후 삼성물산의 주가가 20% 이상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이는 바이오부문의 수익성 방어, 배당 증가, 지분 매각 이익 등으로 세전이익이 분기 최대치를 기록하며 실적 호조를 나타낸 데 기인한다. 또한, 삼성에피스홀딩스의 인적분할 결정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에 따른 NAV(순자산가치) 증가 전망이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다. 한편, KCC는 삼성물산 지분 10.01%(약 1,700만 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삼성물산 주가 변동은 동사의 영업외단 금융수익에 큰 영향을 미친다. 삼성물산 주가가 올해 6월 말까지 현재 수준을 유지하더라도, 2분기 금융수익이 4,000억 원 이상 증가하며 순이익에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또한, 동사의 외화순부채는 달러 기준 약 15억 달러로, 최근 원/달러 환율이 고점 대비 하락함에 따라 외화환산손익 개선으로 추가적인 순이익 향상이 전망된다.
더불어, 보수적 추정을 위해 실적에 반영하지 않았으나, HD한국조선해양의 시가총액이 3월 말 이후 6조 원 이상 증가했다. 동사의 HD현대조선해양 지분율 약 3.91%를 고려할 때, 금융수익이 2,000억 원 이상 추가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 재무구조 개선세 지속
동사는 올해 주요 보유 토지 및 투자부동산에 대한 자산 재평가를 완료했다. 토지 재평가 차익은 1.2조 원, 투자부동산 재평가 차익은 3,000억 원으로, 이연법인세부채 등을 감안해 자본이 약 1조 원 이상 증가했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은 작년 4분기 160%에서 올해 1분기 141%로 감소하며 재무구조가 개선되었다. 또한, 동사는 작년 말 4억 달러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하며 전체 인수금융의 25%를 상환 완료했고, 이를 통해 연간 약 400~500억 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했다. 올해에도 금융자산을 활용해 비슷한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하며 이자비용을 추가로 줄일 계획이다. 아울러, 재무 부담 완화를 위해 차입구조를 장기화하며 유동성을 확대했다. 재작년 단기 차입금은 2.1조 원으로 전체 차입금의 40% 수준이었으나, 차입구조 장기화를 통해 올해 1분기에는 약 28%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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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신흥국(EM) 증시 상향 조정 (by 제이피모간)
상향 조정하여 비중 확대(OW)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상향 조정을 뒷받침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무역 불확실성의 완화
미국이 중국에 제안한 관세를 145%에서 41%로 낮추는 등 무역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무역전쟁의 종식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최악의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보입니다.
2. 미국 달러화 약세 가능성
미국 달러가 올해 약세를 보일 경우, 이는 신흥국 자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신흥국은 달러와 반대로 움직였으며, 가장 큰 질문은 지난 15년간의 신흥국 약세와 강달러 시대가 이제 끝나고 전환점에 있는가?입니다.
3. 미국 국채 수익률의 상승 여지
우리가 주목하는 또 다른 요인은 미국 국채 수익률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며, 이는 더욱 공격적인 세금 삭감 정책 등의 가능성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드는 생각은....새정부 증시부양+관세협상 마무리+달러약세(외국인 복귀) 이정도 콤보면 지금 보다 어느정도는 위로 갈수 있지않을까란 생각해봅니다.
상향 조정하여 비중 확대(OW)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상향 조정을 뒷받침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무역 불확실성의 완화
미국이 중국에 제안한 관세를 145%에서 41%로 낮추는 등 무역 관련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무역전쟁의 종식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최악의 국면은 지나간 것으로 보입니다.
2. 미국 달러화 약세 가능성
미국 달러가 올해 약세를 보일 경우, 이는 신흥국 자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신흥국은 달러와 반대로 움직였으며, 가장 큰 질문은 지난 15년간의 신흥국 약세와 강달러 시대가 이제 끝나고 전환점에 있는가?입니다.
3. 미국 국채 수익률의 상승 여지
우리가 주목하는 또 다른 요인은 미국 국채 수익률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며, 이는 더욱 공격적인 세금 삭감 정책 등의 가능성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드는 생각은....새정부 증시부양+관세협상 마무리+달러약세(외국인 복귀) 이정도 콤보면 지금 보다 어느정도는 위로 갈수 있지않을까란 생각해봅니다.
Forwarded from 텐렙
인투셀, 삼성이 선택한 세계 최초 ADC 플랫폼 ‘게임체인저’…“삼성에 마일스톤 받을 수 있다”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5260923233300017280?id=news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505260923233300017280?id=news
m.ls-sec.co.kr
LS증권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중국 전기차 주가 급락 배경]
저가전쟁 우려 재부각
- 금일 중국증시에서 비야디, 지리자동차 등 전기차 대표기업들의 주가가 7% 이상 급락하는 등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는 비야디가 ‘한시적 가격 인하‘ 조치를 공식화 했고, 이에 기타 기업들의 동참 가능성과 전반 업계의 가격전쟁 재차 확대 우려가 확대되기 때문이죠.
- 비야디는 이번에 총 22개 모델에 대해 가격을 최대 5.33만 위안(약 1,000마원) 인하를 발표했습니다. 해양 시리즈와 다이너스티 시리즈 대상입니다.
- 관건은 이번에 비야디가 ’신의 눈’이라는 ADAS를 탑재한 신모델에 대해서도 가격 인하를 시작했다는 점이죠.
- 앞으로 비야디의 이번 스마트카에 대한 가격 한시적 인하가 전반 업계로 확산될지 여부와 정책당국이 이에 대한 조치(?)가 따를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격인하 기사 원문(중): 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https%3A%2F%2Ffinance.sina.com.cn%2Fjjxw%2F2025-05-25%2Fdoc-inexucqe2172849.shtml
저가전쟁 우려 재부각
- 금일 중국증시에서 비야디, 지리자동차 등 전기차 대표기업들의 주가가 7% 이상 급락하는 등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이는 비야디가 ‘한시적 가격 인하‘ 조치를 공식화 했고, 이에 기타 기업들의 동참 가능성과 전반 업계의 가격전쟁 재차 확대 우려가 확대되기 때문이죠.
- 비야디는 이번에 총 22개 모델에 대해 가격을 최대 5.33만 위안(약 1,000마원) 인하를 발표했습니다. 해양 시리즈와 다이너스티 시리즈 대상입니다.
- 관건은 이번에 비야디가 ’신의 눈’이라는 ADAS를 탑재한 신모델에 대해서도 가격 인하를 시작했다는 점이죠.
- 앞으로 비야디의 이번 스마트카에 대한 가격 한시적 인하가 전반 업계로 확산될지 여부와 정책당국이 이에 대한 조치(?)가 따를지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격인하 기사 원문(중): 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https%3A%2F%2Ffinance.sina.com.cn%2Fjjxw%2F2025-05-25%2Fdoc-inexucqe2172849.shtml
finance.sina.com.cn
最高降5.3万元!比亚迪22款车型降价,新一轮“价格战”来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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